'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 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 미역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고기 많이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 이유
저도 그런 말 들어본 적 있는데 사실이 아니었네요
감사하며살자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소고기 돼지고기 오징어 우유 등 무거운것 배송 받았어요. 아들 이거 샀다고 알려주니 알아서 점심으로 덜어서 계란후라이도 직접하고 식사하네요. 오늘 안과 검사 받고 오니 이제 눈이 편안하고 안심되는것 같아요.
레몬그린
늦게 들어온 신랑은 비빔밥 🥢
밥을 좋아하는 신랑이 늦게 귀가했어요 평소같으면 뭘해주지 걱정하는데.. 명절 끝나고 냉장고에 음식들이 많아요 나물들 잘 넣고 들기름 약간 넣고 계란 후라이 하나면.. 고추장 넣고 비벼서 소고기무국이랑 한그릇 뚝딱요
우리화이팅
아들식사 🐷왕돈까스
아들식사 🐷왕돈까스 매 끼니 질리니까 방학에는 식사 준비가 바쁘네요 냉동실 쟁여둔 왕돈까스 하나 에프에 구워서 닭안심 미역국이랑 식사 챙겨줬어요. 튀김 음식에 에어프라이어는 정말 편하고 적절해요
레몬그린
탕국 파스타
파스타를 좋아해서 집에서 내맘대로 퓨전으로 해 먹곤 합니다. 오늘은 설 음식으로 가져온 탕국과 고추장으로 만들어 봤어요. 탕국에 각종 해물과 소고기 등이 많이 들어 있어 봄동과 미나리만 추가하니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외국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타블로 라면
근데 만드는 법 엄청 간단함 재료 1. 그냥 기본 라면 아무거나 ( 타블로가 짬뽕 라면 같은 라면 다 필요없고 그냥 간단한 라면 쓰라고 했음 ㅋㅋ) 2. 다진 마늘 3. 참깨 만드는 법 1.물을 끓인다 2.거기다가 참깨를 넣고 끓인다 3.면과 함께 다진마늘을 약간 넣는다 4.그 후에 스프 넣고 취향대로 끓이면 됨 참깨가 국물에 우러나서 고소한가보네 기발하다.
야고
영양제를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영양제를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을 먹겠다는 의사들이 많다네요. 이것은 바로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인 비타민 D입니다. 다들 잘 챙겨 드시고 있습니까? 영양제로 챙겨 먹든, 고등어 같은 생선을 챙겨먹든 해야겠어요. 비타민 D는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한 영양소입니다.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 D는 겨울에 특히 부족합니다. 비타민 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회고의 공급원이고, 소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 있습니다. 버섯에도 들어 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 D 함량이 높아집니다. 우유, 시리얼, 오렌지 주스, 요거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 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비타민 D의 호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코메디닷컴
들풀지기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식 후 살찌는 것 막으려면, ‘이 차’ 마시는 게 도움
명절은 전, 갈비찜, 한과 등 맛있는 음식이 넘친다. 그만큼 과식할 위험도 커지는데, 이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차(茶)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과식엔 '녹차' 추석에는 송편을 비롯한 떡, 잡채 등 평소보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기 쉽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돼 살찌기 쉽다. 이때 녹차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는다. 녹차는 폴리페놀이 함유돼 혈당 개선 효과도 있다. 녹차 추출물을 섭취한 건강한 성인과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모두 공복혈당이 떨어졌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도 있다. ◇육류 과식엔 '보이차' 소고기‧돼지고기 역시 명절 음식에 빠질 수 없다. 그러나 육류를 많이 먹으면 그만큼 체내에 들어오는 포화지방이 늘어나게 되고 이는 곧 체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보이차는 몸속의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에 도움을 준다. 이는 길산 성분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속에 과다하게 쌓인 체지방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실제 영양연구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도 감소했다. ◇짠 음식 과식엔 '대추차' 짠 음식이 많은 명절 음식은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 대추차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대추에는 한 알에 약 170mg의 칼륨이 들어 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돕는 기능을 한다. 이외에도 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도 함유됐다. 특히 대추 씨에는 신경을 이완시키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으므로 씨를 빼지 않고 통째로 차를 끓이면 좋다. ◇기름진 음식 과식엔 '우롱차' 명절에 빠질 수 없는 각종 전을 먹고 난 후엔 우롱차를 마셔보자. 전은 기름에 부치는 만큼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을 수밖에 없다.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하면 위에 자극을 가해 위 점막의 소화효소가 잘 안 나올 수 있다. 알칼리성인 우롱차는 소화 흡수를 돕고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뛰어나 기름진 음식을 소화하는 데 좋다. 출처:헬스조선 *역시 차종류가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네요. 과식해서 힘들었는데... 식후 차한잔 하는시간 만들어 봐야 겠어요.
냥식집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저녁은 소고기 구워먹었어요~^^ 맛나요ㅎㅎ
행복한예은
미역 떡만두국
새해라서 오늘은 떡만두국 만들었습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해서 저는 떡국에다시마 잘게 썰은 것과 미역을 넣습니다. 그리고 고명으로 계란도 듬뿍 올려줍니다 소고기도 조금 넣습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식단) 토란탕
(다이어트식단) 토란탕 (꿀팁) 갈은 소고기를 넣었어요
미주장
나물 5가지 준비했어요.
나물을 좋아하는 식구들을 위해서 5 가지 준비했어요. 멸치육수를 내어서 고사리나물과 토란대나물을 쪼들쪼들 볶아줍니다. 도라지나물은 소고기를 넣어 볶았어 요. 친정엄마가 직접 국산 도리지를 손 질해 주셔서 달고 맛있어요. 시금치나물과 숙주나물 슴슴하게 간해서 무쳤어요.
정수기지안맘
명절에는 다이어트는 저 멀리~🫣
회 배달시키고 소고기 구워서 저녁 먹었어요 시원하게 쏘맥 한잔씩하며 오늘 하루도 마무리하네요~~ 낮에 막걸리까지는 안마셨는데 저녁엔 형님이랑 또 시원하게 마셔봅니다 다이어트... 잠시 쉬어야겠어요 눈이 많이 와서 도로가 많이 얼었다고 해요 올라가는길이 걱정이예요 남은 명절도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저녁 가볍게
갈치구이랑 소고기국 계란말이 낙지젓갈 유채오이겉절이 배추겉절이
목표사십구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떡만두국
점심에는 떡만두국을 끓여 먹었어요 멸치 육수에 양념소고기 넣고 물만두와 함께 끓이니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가족모임
어제는 네식구 오랫만에 완전체로 모였어요.미리 설날 맞이했어요 소고기 투뿔로 저녁 먹으며 소맥도 한잔하고 역시 가족이 함께하니 행복합니다
숨은꽃처럼
불닭볶음면
오늘 끓인 어묵탕이랑 같이 먹은 불닭볶음면입니다 사실 떡볶이가 먹고 싶어는데 만들기는 귀찮고 시키기엔 양이 많아 다 못먹을것 같아 불닭볶음면으로 대신했네요 어묵탕엔 역시 매콤한게 잘어울리네요
냥냥써브
셀~프[단백질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단백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 포만감을 늘려 과식을 예방한다. 근력 감소를 막고 면역력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동물성 단백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이나 우유 필수 아미노산이 더 많이 들어 있지만 지방 함량도 많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많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다. 식물성 단백질은 콩이나 곡류.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에 비해 지방 함량이 적기 때문에 칼로리가 낮다.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또한 없다 단백질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 식단을 짤 때 3분의 1은 동물성, 3분의 2는 식물성으로 채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두 종류를 적절히 섞어 먹어야 체내에서 단백질 합성 효율이 높아진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식물성 단백질의 비율을 더 늘리는 것이 좋다. 저는 단백질에, 생식, 칼슘, 유산균, 볶은율무 이렇게 타서 저녁에 식사대용으로 마셔요. 포만감이 최고에요. 저지방우유에 타서 마시면 훨씬 고소한데, 저는 가스가 많이차서 그냥 물에타요. 저녁 식사대용으로 바꾼뒤 당화혈색소도 정상으로 잡히고, 넘 뿌듯합니다.
운동싫으다
너무 예쁜 떡국떡_실전!!
오늘 일찍 귀가한 남편의 주문으로 드디어 떡국을^^ 급하게 육수를 냈더니 색깔이 탁하게 나왔어요ㅠ 저 꽃모양이 굉장히 딱딱해서 익는데 오래걸릴줄 알고. 맨먼저 넣었어요. 그런데 5분도 안되서 위로 둥둥 떠있길래 급하게 건졌어요. 떡국떡을 넣고 끓였어요. 와중에 지단도 만들고^^ 다 끓인 떡국을 그릇에 담은 다음에 건져두었던 꽃모양 아이를 데코처럼 사용했어요. 떡처럼 계속 끓였다가는 형체가 없어질 아이에요ㅋ 여튼.남편이 이게 뭐냐며 사진을 찍네요^^ 국물까지 다 먹었어요!!하^^ 국물색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예쁘고 맛있는 떡국이었습니다~^^
운동싫으다
공복 혈당
어제 홈플에서 사온 단팥빵 1/2개를 먹고 이어서 저녁엔 소고기를 구워 먹었어요. 1시간 걷기 운동 했어요.
프라임12345
설날 필수메뉴 떡국, 다이어터를 위한 레시피 꿀팁
설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바로 떡국! 하지만 떡국의 주재료인 떡은 높은 탄수화물 함량과 열량으로 인해 다이어트 중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아쉽죠? 레시피를 조금만 바꿔도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home/apko000000/index.action) 1️⃣ 떡 대신 건더기를 더하세요 떡국의 주재료인 가래떡은 100g당 209kcal로,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예요. 떡 11개는 밥 1/3공기와 같은 열량을 가지고 있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떡 섭취를 줄이고, 국물과 고기 같은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아요. 떡을 적게 넣고 두부, 부추, 다진 돼지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하면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 만두를 조금 넣어 풍성한 맛을 더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2️⃣색다른 재료로 영양 업그레이드 떡국에 매생이를 넣어보세요. 매생이는 철분,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떡국의 영양 밸런스를 맞춰줄 뿐 아니라, 식이섬유 덕분에 배변 활동도 도와줍니다. 매생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시원한 맛이 국물의 풍미를 더해줘요. 또한 떡국에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깨가루를 넣어보세요. 들깨는 비타민 A, C, E가 풍부하며, 항산화 효과가 있어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들깨의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들깨까루는 오래 끓이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살짝 넣는 것을 추천해요. 3️⃣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 활용하기 떡국의 칼로리를 낮추고 싶다면 조리법을 조금만 바꿔보세요. 고기나 참기름을 적게 사용하면 풍미는 다소 줄어들지만 훨씬 가벼운 떡국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고기를 넣는다면 먼저 끓는 물에 한 번 삶아 기름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면 열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고기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활용해 보세요.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이 낮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더해줍니다. 깔끔한 맛의 해산물을 넣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반면, 소고기 양지나 돼지 목살은 포화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을 수 있어요. 🍡🍡🍡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기는 떡국, 칼로리 걱정을 덜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이렇게 많아요. 가벼운 재료로 나만의 건강한 떡국을 만들어보세요. 새해 다짐은 물론, 건강한 한 끼도 놓치지 않길 바랄게요!
geniet
스팸구이
점심에 마지막 남은 스팸 구워서 미역국이랑 같이 먹었어요. 역시 바로 한 따뜻한 밥이랑 스팸의 조합은 최고 네요
로블ㅎ
오늘 점심 식단이요
오랜만에 집근처 우체국에서 5천5백원짜리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새해에 5천원에서 500원이 더 오른 점심메뉴 변동은 없었어요 미역국에 미니돈카스 마늘쫑멸치볶음등 이랍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잔칫상엔 잡채가 감초네요.
잔칫상에 빠질 수 없는 잡채와 미역국 새송이버섯 나물과 찰밥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기름에 구운 고소한 김에 찰밥이 입에 딱 달라 붙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옥돔 구이 가족들이 좋아하네요.
옥돔 식초와 오일 살짝 뿌려서 에프에 바삭하게 구웠어요. 노릇하고 꼬소하네요. 🗨옥돔은 단백질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성장기 어린이나 입맛을 없을 때 좋은 빌미네요. 🗨옥돔 미역국은 여성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아이들 제육볶음 하고 계란찜 해줬구요 점심엔 미역국이랑 메추알장조림으로 챙겨줬어요 방학되니까 끼니때가 자주 돌아오는 거 같네요~ 이제 저녁 준비하려구요^^ 오늘도 수고많으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점심밥상.🍚
뒷집할머니께서 새밥이랑 반찬을 해서 주셨어요 오리불고기.표고소고기장조림 우엉.연금조림.배추.깻잎.두부 너무 맛나게 잘 먹었어요..최고!!
biki1013
착한가격의 점심식사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저렴 하지만 맛있고 정성껏 차린 식당이 있어서 아직은 우리 사회가 희망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의 점심식단을 소개할까 합니다 음식가격이 6000원 인데 믿기나요 가정식백반집 으로 사람들이 끊임없이 다녀 가네요 반찬도 여러가지 인데 여기처럼 착한집은 없을것 같아요 돼지 불고기, 파래무침, 구운김, 콩나물무침, 도토리묵, 달래무침, 김치, 소고기무국 너무 푸짐한데 이게 6000원 이래요 ㅎ
차칸청춘
냉이 국밥으로
냉이 된장국에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말아서 새콤 아삭아삭한 총각무 김치 랑 먹었네요. 사이다처럼 톡 쏘는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손바닥만한 소고기 함께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