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짜장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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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일부터 제왕절개 분만 진료비 무료 👍
아주 반갑고 좋은 소식이네요 내년 1월 1일부터 제왕절개 분만 진료비 무료라고 해요. 자연분만 진료비는 본인부담이 없는 데 반해 제왕절개 분만은 진료비 총액의 5%를 환자가 부담헀죠 제왕절개 수술시 은근 비용도 꽤 나오더라구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데 좋은 방향으로 바뀌었어요~ 제왕절개 분만 진료비가 내년부터 무료가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3일) 이러한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전체 분만 약 22만7천건 중 제왕절개가 64.3%(14만6천건)를 차지하는 등 제왕절개를 통한 분만 건수가 전체의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자연분만 진료비는 본인부담이 없는 데 반해 제왕절개 분만은 진료비 총액의 5%를 환자가 부담해왔습니다. 이에 정부는 임신과 출산을 원하는 부부를 지원하기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제왕절개 분만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무료화하기로 했습니다. 복지부 이중규 건강보험정책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제왕절개 분만이 많은 현실과 아이를 원하는 부모에 대한 획기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적극적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MBN>
우리화이팅
생강진액
요즘 목 상태가 안 좋아서 구매했는데 설탕이 안 들어간 생강진액이라서 달지 않고 좋네요. 이거 진액이라서 추천 해요
로블ㅎ
생각해볼만한 '갖고 싶다'라는 생각의 진짜 의미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발상이라서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2030세대도 '혈당 관리'에 진심이다! 요즘 트렌드는 '저당'
이제 혈당 관리는 더 이상 중장년층이나 당뇨 환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최근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혈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혈당 다이어트’가 유행 중입니다. 대학생들이 음료를 살 때 당류를 확인하거나,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기 시작한 것도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요. 단순히 건강 관리뿐 아니라 다이어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보니, SNS에도 ‘혈당 관리’와 관련된 글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혈당을 잡아야 다이어트 성공?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우리 몸은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게 되는데, 이게 반복되면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 됩니다. 그래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식단을 구성하는 ‘혈당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는 거죠. 단백질과 채소부터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먹는 방식이 이에 해당해요. 유튜브에도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이런 식단의 효과를 보여주는 영상이 많아졌답니다. 기업들도 함께 바뀌는 소비 패턴 이런 흐름에 따라 저당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들도 많아졌어요. 예전에는 맵고 짠 ‘마라탕’ 달달한 ‘탕후루’가 인기였는데, 지금은 ‘제로 슈가 제품’이나 ‘저속 노화 식단’ 같은 건강을 고려한 메뉴들이 대세죠. 카페에서도 이제 저당 음료가 필수 메뉴로 자리 잡았고, 이를 주문하는 방법까지도 온라인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저속 노화 식단으로 안티에이징! 피부나 헤어 케어에서 시작된 ‘안티에이징’이 이제는 식단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저속노화 식단’이라 불리는 이 방식은 잡곡, 채소, 단백질 등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음식 위주로 구성해 혈당 상승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를 기대하는 거예요. 이와 관련된 책도 나왔고, 커뮤니티에서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식단을 공유하며 즐기고 있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 세대까지 번지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가 계속될 것으로 보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이 변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면 더 건강한 사회가 오지 않을까요?
geniet
송강호, 또렷해진 인상 “성형 수술 아닌 상안검 수술 받았다”
더 젊어지셨다고 생각했는데 상안검 수술을 받으셔서 그렇게 보였나봐요 달라진 인상으로 성형을 한게 아닌가 의혹이 나왔지만 성형이 아닌 의료 목적의 수술을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상안검 수술은 요즘 일반인들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송강호가 상안검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송강호 측 관계자는 12월 2일 뉴스엔에 "안검하수가 있어서 상안검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수술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화 '1승' 개봉을 앞두고 홍보에 나선 송강호는 보다 또렷해진 인상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에 '쌍꺼풀 수술을 한 게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지만, 성형이 아닌 의료 목적의 수술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오는 4일 개봉하는 영화 '1승'(감독 신연식)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다. 극 중 송강호는 손 대면 망하는 백전백패 배구감독 '김우진' 역을 맡아 유쾌하고 소탈한 매력을 선보인다. <출처 뉴스엔>
우리화이팅
S.E.S. 유진 근황
모태미녀는 평생이야 ㅋ 저 진주 폰줄 멀까나
야고
*내장 지방은 반드시 이것해야 빠진다.!!!!
체지방은 피하지방과 뱃속 내장지방으로 이루어지는데 내장지방 면적이 클수록 질병 위험도 높아진다고 볼 수 있어요.그 이유는 내장지방이 과다하면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염증성 물질이 혈관을 따라 온몸에 퍼지기 때문입니다. 이는 심혈관 질환에 원인이 되지요. 식사 조절은 물론 반드시 운동을 해야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출처:건강리뷰
냥식집사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에 유독 손발이 차갑고 뻣뻣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손발로 가는 말초혈관이 심하게 수축하면서 손발이 차가워지는 질환이다. 레이노증후군인지 아닌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9월 영국 자선단체인 경화증‧레이노병 협회는 레이노증후군인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네 가지 문항’을 공개했다. ▲손과 발이 추위에 민감한지 ▲온도나 스트레스로 인해 손가락‧발가락 색상이 변하는지 ▲색상이 변하는 부위가 무감각해지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는지 ▲손가락‧발가락에 상처나 궤양이 생긴 적이 있는지가 있다. 이에 모두 해당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일종의 혈액 순환 장애다. 추위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말초혈관이 적당히 수축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레이노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경우 말초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해 손이나 발과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감소하는 것이 문제다. 레이노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해도 반드시 치료해야 할 병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추위나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레이노증후군은 증상이 경미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어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차성으로 발생하는 레이노증후군은 반드시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와 교정이 병행이 필요하다. 레이노증후군은 추위뿐만 아니라 출산‧폐경 등으로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혈관수축으로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호르몬 변화가 큰 4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며, 이밖에 당뇨병, 류머티스, 고지혈증, 디스크 등 다른 질환에서 동반해서 나타날 수도 있다. 레이노증후군 예방을 위해서 겨울철엔 장갑 등 보온 장비를 착용하고, 추운 곳에 피부를 노출하지 말아야 한다. 흡연자라면 금연해야 한다. 커피‧녹차‧초콜릿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나 얼음 등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도 삼간다. 손이나 발뿐만 아니라 전신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공기나 물은 피한다. 세수나 설거지할 때도 온수를 사용하고,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 후에는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 어제는 아아로 마셨는데, 몸에는 좀 따뜻한것이 도움이 되죠 옷도 보온효과, 전 손난로도 구매했어요
뽀봉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맛이 이쉬운 이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한 통밀빵과 호밀빵 많이 먹지만 푸석한 식감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높은 온도에서 구워 색이 진한 갈색으로 나야 제대로된 맛을 더해주네요. 눈에 띄는 대로 먹어봐야 한다면 열심히 먹어야 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건강식으로 통밀빵과 호밀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분의 난이도가 높아 백밀빵이 더 사랑받는 음식이었다. 유럽에서도 시커멓고 거친 통밀빵은 평민이, 희고 부드러운 백밀빵은 귀족이 먹는다고 그랬다. 하지만 이제 두 빵의 팔자가 역전되었다. 섬유질을 비롯해 오메가 3 지방산, 아연과 철분 등을 아울러 섭취할 수 있는 통밀빵이 정제 탄수화물인 백밀빵보다 더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 맛있는 통밀빵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발견하는 족족 사먹어보지만 대체로 골판지를 씹는 느낌이다. 왜 그럴까? 통밀빵의 기술 난이도가 백밀빵에 비해 훨씬 더 높기 때문이다. 밀의 알곡은 겉껍데기인 겨와 눈, 그리고 눈에 양분을 공급하는 배젖으로 이루어져 있다. 곡물의 몸통이 바로 배젖인데, 흰밀가루는 겨와 눈을 도정해 다 깎아내고 남은 배젖만을 빻아 만든다. 반면 통밀가루는 겨와 눈을 모두 빻아 배젖의 가루와 한데 섞는데, 그탓에 빵의 핵심 공정인 발효가 어려워진다. 배젖의 가루보다 큰 겨와 눈의 알갱이가 물리적으로, 효소가 화학적으로 빵 특유의 쫄깃함을 책임지는 글루텐의 발달을 방해한다. 한편 통밀가루가 백밀가루에 비해 물을 더 많이 흡수하니 반죽이 훨씬 질면서도 푸석하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통밀빵에는 특히 자연발효종이 필요하다. 반죽의 산도를 높여 화학적 방어체계를 구축하는 원리다. 통밀가루가 물을 충분히 흡수하도록 빵을 굽기 전날 밤 반죽을 해 묵히기도 한다. 반죽의 수분 비율이 높으므로 빵을 굽는 온도도 높이고 시간도 늘려야 한다. 이렇게 백밀가루보다 훨씬 애를 써 잘 구워도 결과물은 실망스러울 수 있다. 백밀빵에 비해 많이 뻣뻣하고 푸석한데다가 통밀 특유의 향이 매우 강해 입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호밀빵도 사정은 비슷하다. 밀에 비해 글루텐 함유량이 낮아 반죽이 잘 뭉쳐지지 않는데다가 효소인 아밀레이스가 부풀어 오르는 것도 방해한다. 따라서 호밀빵도 자연발효종에 높은 수분 비율의 반죽으로 굽는데 통밀빵처럼 결과물이 뻣뻣하고 향도 매우 강해 손이 잘 안 갈 수 있다. 이렇다 보니 통밀빵도 호밀빵도 백밀빵에서 재료만 대체한다는 태도로 접근하면 곤란하다. 완전히 다른 종류의 빵을 만든다고 여겨야 되는데 시중, 특히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파는 빵들은 그런 느낌이 잘 나지 않는다. ============== 요즘 통밀빵 인기쟁이인데, 확실힌 맛은 매번 먹는 빵과는 너무다르죠 천천히 먹음 고소하고맛도 좋아요 잡곡밥 ㅋㅋ 먹는다고 생각하면 되죠
뽀봉
소진 속도가 빨라요
팀워크 6천보걷기 보상이요 소진 속도가 빨라요 지금 이만큼 남았어요
꽃이뻐
입 터진날 ㅠㅠ💕
급 ㅋㅋㅋㅋ 매운게 너무 땡겨서 매운만두&닭발 까지 꺼내 먹습니당.....😆❤️ 오늘 뭐 먹을거 파티내여 ^^
자스민꽃
공효진 “1년 넘게 저탄고지 다이어트, 탄산 절대 입에 안 대”
공효진님 말씀하시길.. 저당 아이스크림까지 안 먹으면 사람이 사람답게 못 산대요..ㅎㅎ 헛..저당 아이스크림도 좋아하지만 일반 아이스크림도..좋아하는데;;; 날씬한건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맛있는건 그냥 절제하고 줄이는게 답인데..그게 어렵죠? 탄산음료는 절대 안드시고 저당아이스크림만 드신다고 하네요~ 멀고 험한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공효진이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1월 28일 ‘당분간 공효진’ 채널에는 ‘공효진에게 궁금하셨던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원래 얘기한 게 전 언제 그만둘지 모른다. 지구력도 없고 의지박약이고, 연기 외에는 뭔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진짜 없다. 뭘 배우든 그렇다. 옆에서 누가 질질 끌고 가지 않으면 잘 못 간다.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못 끌고 가는 타입이지 않나. 완강해서”라고 유튜브 활동에 대해 말했다. 공효진이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를 소개하자, PD는 “저한테는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하라고 해놓고. 이렇게 당과 탄수화물로”라고 배신감을 느꼈다. 공효진은 “어떡하지? PD님 하고 있나. 저탄고지로 할 얘기가 많다”라고 반응했다. 공효진은 “촬영할 때 메이크업 받고 있으면 스태프들이 '언니 살이 왜 이렇게 빠졌어?'라고 물어보면 ‘나 그거 해서 그렇다’ 뭐 이런다. 촬영하면서 밥을 같이 먹게 되니까, 제가 뭘 하는지를 얘기하게 된다. 저탄고지에 대해 침이 마르게 얘기하면 사람들이 솔깃해서 그걸 시작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제 다시 돌아가지. 저는 그래도 거의 1년 넘게 했다. 그러고 나서 돌아가려니까 자꾸 미루게 된다. ‘크리스마스, 설날, 내 생일 지나고’ 이런 생각하다 보면. 추석 때는 정말 미친다. 전 고기를 진짜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공효진은 “저는 콜라는 절대 입에 안 댄다. 탄산은 먹지 않는다. 달달한 탄산음료는 잘 안 먹는다. 초코우유는 우유라서 먹는다. 달달한 액상을 먹는 건 되게 안 좋다. 이해하기 힘든 건 과일도 당이 많아서 과일을 자제해야 한다고 하더라. 말이 안 되지 않나”라고 전했다. PD가 “저당 아이스크림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묻자, 공효진은 “보관 해놓고 항상 먹는 저당 아이스크림 있다. 저당 아이스크림까지 안 먹으면 사람이 사람답게 못 산다”라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포토친구>
우리화이팅
사진 정리를 했습니다
시험이 끝나서 사진 정리를 했습니다. 어려운 부분을 캡처 했던 사진들 모두 지우겠습니다 끝나니까 기분이 좋아서 이런 것도 할 수 있게 되네요 ㅎㅎ
구룸구룸
진실은 그대로 인생의 총마무리의 때에 나온다~~🫸🫷
우블리에
몸바디 사진 찍고 달력에 넣는거 어케 해요?
1일차때는 사진찍어서 몸바디 했는데 2일차로 하려하니깐 눌러도 아니고 위에 카메라 모양 있길래 눌러서 사진찍었는데 안올라가는 거더라고요 누가 좀 알려주세요ㅜ
지니5381541
캐시홈트 사진
알콘

깊고 진한 다시팩
깊고 지난 다시팩 먹어보니 맛있었어요.
미주장
인삼, 녹용과 함께 3대 명약으로 알려진 동충하초
동물성과 식물성이 같이 존재하는 신비한 동충하초 버섯과 함께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요리로 맛과 건강을 위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진짜 무서운 직장인들 특징
이 중에 몇 가지만 실천한다고 해도 정말 대단한 직장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하며살자
손톱깎이의 숨겨진 기능
지금 해봤음 됨 ㅎㅎㅎㅎㅎㅎ
야고
이 사진 보고 정신 번쩍드네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야고
최진실 아들, 딸 근황
와...딸 눈웃음이 엄마랑 똑닮았네요
야고
진한 메가커피한잔 좋네요
아니~~ 오늘 점심이 별로라고 , 진한 카페인이 필요하네요 점심후 커피사준다고 해도 ㅋㅋ 전부 졸립다고 구석구석으로 들어 가는 직원들~~ 캬~~ 돈 은 굳었네요 ㅋㅋ 금요일 이고 해서 커피 좀 사줄려고 했더니, 전 카페인이 급땡겨서 제것만 혼자 달랑 사가지고 왔어요 ㅋㅋ 요놈들~~~ 점심시간이 끝나면 분명히 먹을걸 그러면서 후회 하겠죠 ㅋㅋㅋ
뽀봉
진비빔면 윈터에디션
아이디어도 좋고 센스가 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속옷 논란 터진 망그러진 곰
귀엽긴하다..잘나가는 이유가 있다..
야고
“식사 전에 물 ○○㎖ 마시면, 살 빠진다”…진짜? 연구결과 보니
물 어느정도 마시나요? 물보약.물보약 하는데 이게 진짜 맞는말이네요 공복에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 한잔은 늘 마시는데요.. 식사전에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500㎖의 물이면 배가 많이 불러서 확실히 식사량은 줄겠어요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충분한 물 섭취가 체중 감소 뿐만 아니라 신장결석 예방, 편두통, 요로 감염, 저혈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니.. 틈틈히 자주자주 물 보충해주세요~ 흔히들 물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지만, 얼마나 마셔야 하고 또 어디에 좋은지는 명확하지가 않다. 그런데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중감량, 저혈압, 편두통 등에 도움이 되며, 특히 식전에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 과학자들은 1464개의 연구를 검토한 뒤, 최종적으로 선정한 18개의 임상시험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충분한 물 섭취가 체중 감소, 신장결석 예방, 편두통, 요로 감염, 저혈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25일(현지시각) 발표됐다. 이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물 섭취가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세가지 기존 연구를 분석한 결과, 성인이 식사 전에 약 500㎖의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한 실험에서 (12주~12개월 동안)끼니마다 이렇게 물을 마신 참가자들은 물 섭취량을 늘리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최대 2배 더 많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이는 식사 전 마신 물이 포만감을 높여 전체적인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데 기여했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물을 섭취하는 것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효과도 매우 컸다. 신장 결석 관련 두가지 연구를 보면, 물 섭취를 늘리면 결석 재발률이 약 5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발성 요로 감염이 있는 여성에게도 도움이 됐다. 일일 물 섭취량을 1500㎖까지 늘리자 감염 빈도가 줄고 감염과 감염 사이의 간격이 더 길어졌다. 연구진은 “물을 더 많이 마시는 것이 박테리아를 배출하고 요로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 밖에도 충분한 물 섭취는 저혈압 조절, 편두통 예방,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수치 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주 두통에 시달리던 성인들은 물을 더 많이 마신 지 3개월 만에 증상이 호전됐으며, 저혈압인 젊은 성인들도 물을 더 많이 마신 것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연구진을 밝혔다. 또 당뇨병 환자가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하루 1000㎖ 추가 섭취) 공복 혈당 수치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이에 바해 과민성 방광 증상이 있는 성인의 경우, 수분 섭취량을 25% 줄였을 때 배뇨 빈도, 절박뇨, 야뇨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뉴진스 기자회견 내용 다섯줄 요약
29일 0시 기해서 전속계약 깰거다 기존 계약된 광고 찍을거다 뉴진스 이름은 우리가 계속 쓰겠다 이게 다 하이브 탓이다 우리는 위약금 안낼거다 ㅡㅡ 내 상식으로는 이해안되는 발언들임
야고
서울엔 58년 만에 ‘눈폭탄’, 부산에선 서핑을?…나사 위성 사진 보니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27일 하루 동안 서울에는 19.3㎝의 눈이 내렸다고해요. 이는 1966년 11월 20일(9.5㎝) 기록이 58년 만에 깨진 기록이라고 하네요~ 오늘 출근길에 온통 겨울왕국이였는데 출근길 전쟁통이였는데.. 경산에 사는 친구는 비도 안오고 눈도 안오고 맑음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제와 오늘 눈이 많이 내린 서울쪽과는 달리.. 27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수욕장에서는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는 사진도 포착되었다고 해요 같은 날, 같은 한국에 있었지만 각각 다른 날씨속에서 생활을 했네요~ 눈도 너무 많이 오니 걱정스럽고 힘드네요~ 적당히 오면 좋겠어요~ 전국 곳곳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7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는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28일 위성 사진에서도 경남 지역에만 눈이 내리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경기 수원에는 41.2㎝의 눈이 내려 1964년 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서울도 11월 일심최심신적설(하루 동안 새로운 눈이 내려 가장 많이 쌓인 깊이) 기록을 갈아치웠다. 27일 하루 동안 서울에는 19.3㎝의 눈이 내렸는데, 이는 1966년 11월 20일(9.5㎝) 기록이 58년 만에 깨진 것이다. 인천에서도 하루 만에 19.4㎝의 눈이 내려 11월 일심최심신적설 극값 1위를 경신했다. 이전 기록은 1972년 11월 23일 8.0㎝였다. 반면, 28일 새벽 2시 기준 부산을 비롯한 김해, 창원 등 경남 지역의 적설량은 ‘0′이었다. 부산 지역에 눈이 잘 오지 않는 이유는 지형 때문이다. 한반도는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은 동고서저의 지형을 갖고 있다. 한반도 대각선으로 위치한 소백산맥이 부산의 눈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차가운 공기가 따뜻한 서해를 지나며 눈구름이 형성되는데, 충청도와 전라도에 많은 눈을 뿌리다가 소백산맥을 넘지 못하고 흩어져 사라지기 때문에 부산까지 눈구름이 도달하지 못하게 된다. 이 밖에도 연해주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은 강원 지역에 많은 눈을 뿌리지만 개마고원에 막혀 부산에는 닿지 않는다. 또 남쪽인 부산이 기본적으로 기온이 높기 때문에 추운 위쪽 지방에서는 눈이 내리더라도 상대적으로 포근한 부산에서는 비로 바뀌어서 내리는 때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진미채무침과 김장김치랑 김밥을 먹어봅니다
어제 김밥을 3줄을 선물 받은 것으로 저녁에 딸이 1줄 먹고 아침에 반줄씩 나눠먹고 지금 마지막으로 먹습니다. 진미채무침과 김장김치랑 먹어봅니다 더 없네요 냉장고를 뒤져봐도 좀 아쉽네요 ㅋㅋ 욕심꾸러기죠?
로니엄마
의료진이 뽑는 최고의 아침식사
좋은정보네요 ㅋㅋ 앞으로 이리 먹어야겠어용
포메다둥이네
올겨울 최강 한파 vs 평년보다 따뜻... 엇갈리는 관측, 진짜는?
이거 뭔가요 ㅋㅋ 단풍도 아직 다 안떨어졌는데 대설주의보... 겨울시작하며 내린 첫눈이 이렇게 펑펑 오다니.. "이번 겨울이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벙심하면 안된다는거... 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높지만, 폭설 빈도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내일 출근길도 조심하세요 길도 많이 미끄러울듯해요~ 올겨울 첫눈부터 대설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따뜻한 겨울'이 찾아오지만, 폭설은 오히려 잦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27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극한 한파'가 찾아올 것이라던 기존 예측과 달리, 올겨울은 평년보다 따뜻할 것이라는 전망이 최근 우세해졌다. 그렇다고 해도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수 있다는 관측이다. 앞서 기상청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며 "확률은 약 80%"라는 분석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한 달 전 내놓은 전망을 180도 뒤집은 결과다. 기상청은 지난 10월 "시베리아 기단과 라니냐의 영향으로 올해 12월에는 평년보다 강한 추위가 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분석 결과 겨울철 평균 기온 전망이 조정됐다. 라니냐는 시작됐지만, 이상 고온 현상으로 인해 따뜻해진 한반도 주변 해수면 온도가 좀처럼 내려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서다. 라니냐(La Nina·스페인어로 '여자아이'라는 뜻)는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이다. 라니냐가 발생하면 한국의 겨울은 추워지는 경향이 있다. 동태평양의 수온이 낮아지면 반대로 서태평양의 수온은 상승하는데, 이런 수온 차이에 의해 대류 현상이 활발해진다. 이 과정에서 한반도 북쪽의 시베리아 기단이 강화돼, 춥고 건조한 북서계절풍이 한반도에 유입된다. 라니냐가 발생하는 해에 보통 '역대급 한파'가 예고되는 이유다. 기상학계는 특히 지난해 전 세계적 고온 현상을 일으킨 엘니뇨(El Nino·스페인어로 '남자아이'라는 뜻)가 매우 강하게 나타난 만큼, 올해는 그만큼 강한 라니냐가 등장할 것으로 예측해왔다. 일반적으로 엘니뇨와 라니냐 현상은 번갈아 가며 나타난다. 이명인 UNIST(유니스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폭염연구센터장)는 "늦가을까지 이어진 이상 고온 현상이 물러나지 않고 라니냐와 동시에 한반도 기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평균보다 높은 해수면 온도가 겨울까지 지속되며 한반도 주변에 고기압을 발달시키고, 이 고기압이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북풍을 막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최근 3일간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13~15도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최고 기온은 2~7도였다. 이 교수는 "이번 겨울이 '온난하고 순한 겨울'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높지만, 폭설 빈도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기온이 올라갈수록 대기 중 수증기량도 늘어나는데, 대기 중에 가득 찬 수분은 여름철엔 폭우로, 겨울철엔 폭설로 나타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상 고온과 라니냐가 서로 세력 다툼을 하기 때문에 폭설이 내렸다가 다시 급격히 따뜻해지는 날이 반복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세계 기상학계는 이미 올해 지구 기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내다본다"며 "지구 온난화로 우리의 사계절이 앞으로는 더 혼란해질 수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는 "기후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복합적 요인을 들여다보고 대책을 마련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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