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짜장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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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타코 & 부리또 집에서도 해먹고, 직장에서 점심으로도 먹고, 학교 급식으 로도 나오고 미국인들의 일상 그 자체인듯한 음식 타코와 부리또만을 전문으로 파는 패스트푸드점 타코벨 도 미국에서 인기많고 유명함 미국 전 대통령 조지부시와 트럼프도 타코벨의 팬이었음 특히 화요일은 'Taco Tuesday'라고 해서 '타코먹는 요일'이라고 거의 비공식적 국민 약속처럼 되어있어서 미국인들 화요 일에 타코 엄청 먹고 세일도 엄청 함 우리나라로 치면 짜장면이나 치킨급 혹은 그 이상의 국민 음식인듯 매콤한 고기 요리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도 잘 맞을거 같은데 의외로 그닥 큰 인기는 없고 실제로 한국 시장에 90년대 초부터 꾸준히 진출을 시도 했지만 매번 망해서 철수하고 반복됨 한국은 채소쌈은 인정하지만 밀가루쌈은 노노!! ㅋ
야고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뽀봉
지자체 마스코트 역대급으로 잘 뽑는다는 진주시 새 마스코트
논개 얼굴 겁나 비장하넼 하모는 수달임 아요가 그 부산에 마 이거랑 비슷한거 아요!!! 라고 할때는 마!고 아요..... 는 아이고 새끼야.... 를 줄임말 거 아요-! 라고 할때가 저기요~ 같은 느낌 쓰임새에 따라 다름
야고
지니어트 사진 업로드 오류
저만 그러나요??? 사진을 올리는게 잘 안되요 사진을 올리면 적은 글이 날라가거나 아니면 아예 안올라가요 지우고 다시 깔아도 그러네요 ㅠㅜ
붉은레드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한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잠들기 전 플랭크(Plank)와 시저 킥(Scissor Kick)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이 빠진다고 말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틱톡커인 신디 로스는 “잠자기 전 두 가지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을 없앨 수 있다”며 1분 플랭크 동작과 시저 킥 자세를 공개했다. 신디 로스는 “중요한 점은 식단과 함께하면 5일 만에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상을 따라 한 지 5일이 지났고 약간의 변화를 보기 시작했다”, “처음엔 플랭크 자세가 힘들었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한 이 영상은 740만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신디가 말한 플랭크와 시저 킥의 방법과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등척성 운동인 플랭크,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혈압 낮추는 데도 도움 플랭크 동작은 다음과 같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플랭크와 같은 등척성 근력운동은 혈압을 낮춘다. 등척성 근력운동은 근육이 수축하지만, 길이는 변하지 않는 운동이다. 두 손을 꽉 쥐는 동작이나 철봉 오래 매달리기, 플랭크, 브릿지 등과 같이 가만히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힘을 주고 버티는 운동들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나 다른 근력운동보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묵은 아래 뱃살 빼기에 제격인 시저 킥, 다양한 방법 있어 아래 뱃살 빼기에 좋은 시저 킥은 바닥에 누워 시선은 천장을 향한다. 손바닥은 바닥을 닿게 한다. 이후 다리를 곧게 뻗는다. 양발은 45도 정면을 향하게 들고 복부에 힘을 줘 상체를 들어 올린다. 자세를 유지하고 양발을 좌우로 교차해 하복부와 허벅지 안쪽에 자극을 준다는 생각으로 집중해 운동한다. 이때 양발을 교차하는 모양이 마치 가위와 같아 시저 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좌우 방향뿐만 아니라 자리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는 방법도 있다.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릴 때는 발목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의식한다. 또한 다리가 내려갈 때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뱃살 빼기 위해선 식단 조절은 필수 다만 복근 운동만 한다고 해서 뱃살이 쏙 빠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식사량 조절도 필요하다. 체중 감량을 위한 기본 요건은 섭취 열량의 제한이며,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사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단순 당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단순 당은 탄수화물의 가장 기본 단위인 단당류(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를 말하는데, 이중 과일이나 꿀에 많이 포함된 과당은 분해되면서 특히 중성지방 생성이 증가하므로 고지혈증이나 체지방 증가를 유발한다. 또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이섬유는 열량과 혈당지수가 낮다. 다른 당질과 지방의 흡수를 지연하기 때문에 밥이나 고기를 먹을 때 채소, 해조류, 버섯, 콩 등 섬유질이 많이 든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계란 흰자, 두부, 콩,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닭가슴살 등 단백질의 섭취는 증가하는 것도 필수다. =============== 플랭크 챌린지도 있잖아요. 오호 ... 그래서 뱃살에도 도움이 되는건가보네요. 무슨 운동이든 식단관리는 젤 먼저인거 같아요
뽀봉
너무 멋진 가을날
파란하늘과 흰구름에 살랑살랑 부는 바람까지 너무 멋진 가을날이에요. 생태공원 걷다가 최애 간식 중에 하나인 삶은 땅콩 먹으며 쉬고 있는데 너무 좋네요.
roh69
신기한 사탕이라고 가지고 온게..하필..박하 ㅋㅋ
친구랑 짜장면,짬뽕 사먹고 나오는 길에 사탕이 있어서 가지고 왔다면서... 딸이 저 줄려고 가지고 왔대요 너무 좋은거 신기한거라고 ㅋ 악..보니까 사탕봉지에 사탕 두개가 있네요 ㅎㅎ 이미 몇번 보기는 했지만 또 적극적 호응이 있어야죠? "와... 행운의 2개네 ㅋㅋㅋㅋ 흠..근데 박하맛이네? 누룽지맛은 없었나? " "응...박하맛 하나뿐이야 " 박하맛이라서 엄마 주는건 아니겠지?
우리화이팅
ㅋㅋㅋ;;; 진짜 억울하네요
나름 9월동안 열심히 활동했는데 자꾸 누락되네요 활동기준에 무성의한 글이나 댓글들을 걸른다면서 정착 당첨되신분들중에 도배하는사람만 한트럭이구요 진짜 현타오네요 주마다 했을때도 당첨된적도 있고 당첨되지않은적도 있어서 도대체 무슨기준인지도 모르겠고 화가납니다
가즈아요
다이어트 일기 10.08 체중 정검.재 진입
좋았쓰
야고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요즘 머리감기전에 머리를 빗으면 한뭉터기, 머리 감을때도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지고, 머리 말릴때도,,, 그래서 잔머리도 엄청 나오고 있지만, 환절기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죠?? 동물들에게 털갈이 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털갈이를 하는것도 아니고, 유독, 요즘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아래 글을 읽어보면, 환절기라고 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라고 할수 없다고 하네요. 단지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그래도 환절기때는 습도도 낮아지고, 여러모로,,, 피부가 힘들어 하는 시기가 맞잖아요. 환절기 모발관리 Tip과 머리빠짐과 탈모의 구분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환절기, 즉 봄과 가을에 머리카락이 평상시보다 많이 빠진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른바 ‘털갈이’를 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달리 인간의 머리카락은 각 머리카락마다 성장 주기가 다르다. 그리고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 성장을 멈추고 곧 빠지게 될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를 연구한 사례가 많지 않은데다가 결과도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가을과 겨울철에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한편에는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여름철에 가장 높다는 결과도 있다. 따라서 환절기에 정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다행인 것은, 환절기에 임상적으로 머리숱이 확연하게 줄어들만큼 심한 탈모를 겪는 사람은 드물다는 점이다. 일시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할 수는 있지만 머리카락이 빠진 모낭에서 자연스레 새로운 머리가 자라날 가능성이 높다. 평상시보다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고 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부터 겨울까지 지속적으로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건조해져서 빗질 등에 의해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 환절기에 끊어진 머리카락이 늘어나 탈모로 오인할 수 있는 것이다. 환절기 모발관리 Tip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을 하게 되면 자연히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과도한 난방을 삼가고,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등을 널어 실내 습도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맥락으로 너무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에 하루 2회 이상 머리를 감던 습관이 계속된다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고 두피도 자극을 받게 된다. 물론 땀 분비량, 피지 분비량, 활동 정도, 모발 스타일링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적당한 샴푸 빈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하루 한번, 또는 이틀에 한 번 꼴로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한다. 또 머리를 감고 머리카락에 축축한 상태로 빗질을 많이 하면 머리카락에 물리적인 손상을 초래하고, 젖은 두피를 오래 방치해두면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반복적으로 하면 머리카락이 열 손상에 의해 탈색되거나 모발이 가늘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데기를 사용하는 것도 역시 머리카락 건강에는 좋은 일이 아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데, 이때 머리카락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손상되기 쉽다. 맑은 날에 장시간 외출을 하면 모자를 써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이다. 단백질의 공급원이 되는 음식에 함유된 영양소인 철분, 아연, 엽산(비타민B9), 비오틴(비타민B7), 비타민D 등이 부족하면 탈모가 일어나기 쉽다.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극단적으로 식단을 조절할 때 이 영양소들의 결핍이 일어난다. 그러나 영양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난다는 증거는 없다. 생리적인 탈모와 병적 탈모를 구분하려면 성장주기에 따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50개에서 100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칠 정도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는 없지만, 너무 많은 수의 머리카락이 수 주 이상 지속해서 빠지면 탈모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하는 질환으로는 원형 탈모와 휴지기 탈모를 들 수 있다. 원형 탈모는 머리가 나지 않는 매끄러운 탈모반, 일명 ‘땜빵’이 한 개 이상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휴지기 탈모는 명확한 탈모반은 없지만 머리카락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한다. 반면 대표적인 탈모 질환인 남성형 탈모는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하는 것보다는 앞머리나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길게 자라지 못하는 증상을 보인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이마 헤어라인이나 정수리 머리숱이 변하지 않는지 오랜 기간에 걸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탈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탈모 진행 여부를 평가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주안맘0413
이제 날이 진짜 추워요
오늘 패딩 잠바 꺼냈어욬ㅋㅋㅋㅋ 진짜 날이 너무 추워서 새벽에 깨기도했어요 이제 슬슬 보일러도 좀 틀어봐야겠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날씨가 더 빠르게 추워진다고 하니까요
구룸구룸
멋진 구름
멋진 구름 사진 보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이제 좀 한가해진요~😄
이제 올해 마지막 얼음이 될것같은 친구들 얼려놓고 했어요😁 다들 날이 살살 추워지니 잘 안드시더라구요 전 그래도 한겨울 되기전까진 아이스가 좋아여 :)
자스민꽃
토스 등반
토스 등반까지 마쳤어요 걸음수가 있다보니 짜장면 한그릇 태웠대요 그런데 ...저녁은 더 많은 칼로리음식을 먹은게 함정
예지영준맘
진득찰이란 꽃
요즘 산에 제법 흔하게 있는 꽃이라 사진을 찍어 자세히 보니 조금 특이하게 생겼네요. 진득찰은 진든진득해서 잘 달라붙는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돼지냄새까지 난다하니 별로 반갑지 않은 식물인데 약용으로 쓰이는 유익한 식물입니다. 꽃말은 신비, 요술입니다.
roh69
관계중독 자가진단
저는 다행히 관계중독은 아니네요 나이가 드니까 인간관계에 연연하지 않게 돼서 오히려 마음이 편하네요
감사하며살자
기침과 흉통? 진행 빠른 폐암, 의외의 증상 있다
기침과 흉통? 진행 빠른 폐암, 의외의 증상 있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폐암 주요 증상으로 흔히 기침, 가래, 흉통 등 호흡기 문제가 꼽힌다. 그런데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의하면, 때때로 호흡기와 전혀 상관없는 증상이 폐암의 신호일 때가 있다. 무엇일까? 폐암 중 폐 위쪽 꼭대기 부분에 종양이 생기는 ‘팬코스트 폐암’은 ▲어깨·팔·다리 통증 ▲얼굴 한쪽에서만 땀이 나지 않음 ▲한쪽 동공만 수축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폐에 생긴 종양이 점점 커지면서 팔다리와 머리로 연결되는 혈관과 교감신경계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종양이 혈액 흐름을 막아 얼굴, 목, 팔이 부어오르는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폐암 환자 20명 중 한 명꼴로 발생하는 등 발병률이 높진 않으나 일반 폐암보다 진행이 빠르고 조기 진단이 어려워 예후가 불량하다. 팬코스트 폐암은 폐의 가장자리 끝부분에 발생하기 때문에 초기일 경우, 흉부 엑스레이나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진단하기 어렵다. 팬코스트 폐암의 치료는 종양의 정확한 위치와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수술이 가장 근치적인 치료 방법이지만 종양이 발생하는 위치적 특성에 의해 여러 개의 갈비뼈를 적출하고 주요 혈관을 인공 튜브로 교체해야 하는 등 수술 난도가 높다. 종양 크기가 커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화학 요법 또는 방사선 치료를 진행한다. 한편, 폐암의 다른 특이 징후로는 ▲손끝이 뭉툭하고 통통해짐 ▲정신 건강 문제 ▲복통 ▲남성 유방 커짐 등이 있다. 폐종양이 호르몬과 유사한 화학물질을 만들어 손가락 끝에 더 많은 혈액과 체액을 밀어 넣어 손가락 모양에 변화가 생긴다. 폐암 환자가 정상인보다 우울증, 불안, 치매 등 정신과 치료를 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덴마크 연구 결과가 있다. 폐암으로 인해 혈중 칼슘 수치가 과도하게 증가하는 ‘고칼슘혈증’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복통,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일부 폐암은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해 남성 유방조직에 압통, 부기가 나타나게 만든다. ============= 폐암은 조기진단이 어려운것이 젤 문제이기도 하죠 요즘음 ct (흉부 엑스레이)필수 라고 하던데, 복통이.. 가슴이 커짐 살펴볼 필요가 있네요
뽀봉
잠시 휴식후 전진
모기가 엄청 많네
야고
진정한 행복이란?
우블리에
영국인 등산객이 히말라야의 찻 집에서 진상짓하다
영국인 등산객이 히말라야의 찻 집에서 진상짓하다 네팔 아줌마 개빡쳐서 몽둥이 들고 개 쫓아옴 1.영국 손님이 자신의 큰 컵에 차를 따라달라고 했고, 가게 주인은 큰 컵 가격인 150 NPR(1500원정도)을 청구 2. 손님은 흥정하고 불평하며 무례하게 행동했으며, 가게 주인을 협박하고 사진을 찍어 소셜 미디어에 올리겠다고 위협 3. 가게 주인 아줌마는 손님의 행동에 매우 무례함을 느꼈고, 몽둥이로 응징하려 함. 꿀팁) 히말라야 중턱 카페에서는 가격 흥정을 안하는 게 좋음. 히말라야에서 1파운드 1759원 그걸 흥정하려했네 1파운드도 안되는 돈을 동네 뒷산 정상에서 물 5000원에 팔아도 납득할판인데 히말라야 중턱 1500원을ㅋ
야고
오늘자 오물풍선 사진들
용산 전쟁기념관 광화문일대 상공 귀순한 탈북자 단체에서 몇년전부터 북한에 달러 usb 과자등 넣고 보냄. 북괴가 몇번이나 단속해달라 항의 하고 우리정부에서 제재 하려햇으나 “ 자유 대한민국에서 내 맘대로 하겟다는데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쇼.” (실제 한말) 하면서 계속 보냄. 결과물이 저거
야고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 외식 먹거리 초저가 판매 '슈퍼델리 페스타' 진행
이번주에도 여행 가시는분들 많죠? 고물가 시대에 마트들도 행사를 많이 하네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슈퍼델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들어보셨어요? 전 양장피 너무 좋아해서 트레더스로 가볼려구요~ 안가고 안보면 안사먹겠지만 ㅎㅎ 여행 계획 있으시거나, 마트 쇼핑 계획 있으시면.. 참 좋은 행사인것 같네요 각각 행사기간 틀리니 꼭 확인하고 내방하세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10월 초 연휴를 맞아 대표 외식 먹거리들을 초저가에 판매하는 '슈퍼델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먼저, 10월 3일(목)부터 10월 10일(목)까지 인기 델리 메뉴를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한다. '뉴 순살 양념 닭강정(팩, 정상가 9,980원)'을 6,986원에, '샐러드랩 파티팩(498g, 정상가 9,980원)'을 6,986원, '스시-e 프리미엄 모둠초밥A(18입, 정상가 21,980원)'을 15,3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BBQ 훈제삼겹살/훈제삼겹 슬라이스(100g)', '고추장 삼겹살(100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해 100g당 1,806원에 판매한다. 이에 더해, 3~4인분의 넉넉한 양으로 오리지널과 갈비 두 가지 맛으로 구성한 '반반족발(1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 7천원 할인해 반값 가까이 저렴해진 17,980원에 만나볼 수 있고, 델리 상품과 곁들여먹기 좋은 이마트 단독 상품 제로슈거·저칼로리 맥주 '미켈롭 울트라(캔/330ml, 3,000원)'는 5캔 9,800원·8캔 14,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슈퍼델리 페스타'에는 트레이더스·이마트24도 동참해 트레이더스는 10/6일(일)까지,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트레이더스에서는 10/6일(일)까지 델리와 푸드코트 'T카페' 대표상품 4종을 최대 11% 할인한다.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양장피(팩)', '킬바사 부대찌개(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2천원 할인된 17,980원, 15,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푸드코트 'T카페' 스테디셀러인 '리코타페퍼로니피자(판)', '치즈오븐스파게티(팩)'는 1천원 할인해 16,800원, 6,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도시락·안주 10종을 최대 30% 할인하고, 슈퍼델리페스타 상품과 궁합이 좋은 페어링 주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된 '남산왕돈까스도시락(6,900원)' 등 인기 도시락 5종, '매콤달콤속초식닭강정(5,300원)', '나마늘위한돼지갈비(5,900원)' 등 안주 5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다. 10월 중 출시될 신상품 '토핑라면정식 스팸마요&콩나물라면/치즈부대라면&밥(각 4,900원)'도 행사에 포함된다. 슈퍼델리 페스타 상품 구매 후, 이마트24 앱에서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면 수입맥주 전품목에 대한 천원 할인 쿠폰도 즉시 발급된다. 바코드를 계산대에서 스캔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 응모 버튼을 누르면 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고객들의 외식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이마트 뿐만 아니라 트레이더스와 이마트24에서도 대대적으로 델리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이마트의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부담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동 행사를 지속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글쓴게. 다 없어진건가요?
저는 보이지가 않네요. 닉네임도 없어져서 다시 입력했는데. 리셋 된건가요?
동남이쁜이
멋진 노을
불타는 하늘이 멋지네요 요즘 가을 하늘이 예뻐서 노을도 멋지네요 요즘 노을 보는 보면서 감탄 하네요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로블ㅎ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뽀봉
뭐가 달라진건가 했더니
커뮤 게시글 중간중간 댓글 중간에도 광고가. 들어갔네요... 어수선한 느낌이 ^^;;
나는무너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호박은 제철인 가을에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식품업계에서도 가을을 맞아 호박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푸드빌 빕스에서는 ‘테이스티 어썸’을 주제로 호박, 무화과 등을 활용한 메뉴를, 스타벅스에서는 ‘펌킨 스파이스 오트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를 출시했다. 호박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눈 건강 개선 호박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호박에 함유된 루테인, 제아잔틴 등 식물성 화합물이 유해한 빛의 파동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한다. 미네랄인 아연은 망막세포를 보호해 망막 건강 개선에 좋다. 호박의 노란빛을 내는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미국 공인 영양사 크리스티 가뇽은 “비타민A는 눈에 수분을 공급하며 혈액 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눈 세포를 보호하는 등 안과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라고 말했다. ◇체중 관리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칼로리가 100g당 20~30kcal로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가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면역력 강화 호박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면역세포가 유해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것을 돕는 등 면역 기능을 활성화한다. 면역세포를 증식시키는 비타민D·비타민E,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엽산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미국 공인 영양사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맥켄지 버지스는 “호박 섭취량을 늘리면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필요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혈관 깨끗하게 유지 호박은 칼륨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이롭다. 호박은 100g당 칼륨이 약 250mg 함유돼 있는데 칼륨은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흡수율 높이는 법 호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E 등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는 게 좋다. 기름과 열에 의해 호박의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지용성 영양소가 잘 빠져나온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구워서 먹고, 호박 스프를 만들거나 찌개, 카레 재료로 쓰는 식이다. =========== 벌써 올해 수확한 늙은 호박으로 죽을 한번 해서 먹었고, 냉동실에도 남았죠. 정말 달고 맛이 좋아요 호박만으로 좋은 영양소가 가득아군요
뽀봉
한혜진, 최근 ‘이 음식’ 먹고 살쪄… 요새 유행이라 주의해야 한다고?
우리집 둘째도 마라탕 정말 좋아해요 처음엔 무슨맛인가 싶기도 하고..향신료가 강해서 별루다 싶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한번씩 배달로도 시켜먹고.. 밖에서도 사먹게 되는 마라탕.. 근데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마라탕 담은 그릇 씻을때.. 기름기가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았던적이 많았어요 마라탕 국물에는 나트륨이 특히 많다고 하니.. 국물은 최대한 줄이시고.. 건강 생각해서 저도 마라탕은 너무 자주 먹지는 말아야겠어요 ㅠㅠ 모델 한혜진(41)이 아직도 유행 중인 마라탕을 먹고 최근 살이 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한혜진 데뷔 25주년! 9명의 찐친과 우정 테스트를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혜진의 데뷔 2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찐친들이 모여 우정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중 하나의 질문은 “한혜진이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은?”이었다. 이에 한혜진의 찐친 중 한 명인 박나래는 “이 언니가 참 대단한 게 뭐냐면 원래는 참 먹성이 좋다. 술 먹잖아요? 그러면 눈을 감고 안주를 집어 먹는다”며 “이 모델 일을 하려고 먹는 걸 참는다. 근데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 라면? 아닌데, 이 언니 라면 안 먹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최근에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으로 마라탕을 꼽았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그 MZ들이 먹는 마라탕이라고 그래서 그때 첫 마라탕 우리랑 같이 했다. 그거 먹으면 MZ 되는 줄 알고 그렇게 먹더라고”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살찐 원인으로 꼽은 마라탕에는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다. 마라탕의 ‘마라’는 저리고 맵다는 뜻이면서, 각종 향신료로 만든 항유에 고춧가루와 두반장을 섞은 양념을 말한다. 두반장은 대두‧잠두‧고추를 주원료로 만든 사천식 양념장이다. 고추장보다 덜 텁텁하지만 더 칼칼한 게 특징이다. 이렇듯 자극적인 양념이 사용되는 만큼 마라탕을 자주 먹으면 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위산 과다 분비로 위벽이 자극되거나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소화기 질환이 발생‧악화할 수 있다. 특히 마라탕 국물을 떠먹는 사람이 많다. 마라탕 안의 건더기를 먹은 후 국물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한다. 마라탕 국물을 먹으면 그 속의 자극적인 성분과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부종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마라탕을 먹는 빈도를 줄여야 한다. 이미 먹었다면 최소 3일은 매운 음식을 먹지 말고, 소화기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마라탕을 비롯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자체를 피해야 한다. 마라탕을 꼭 먹고 싶다면, 맵기 단계를 낮추고 배추나 청경채 등 녹색 채소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채소에 함유된 비타민K는 위벽 출혈 예방 효과가 있으며, 몸에 흡수된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해 준다.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U 역시 채소에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 “건강하게 더 오래 산다”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 “건강하게 더 오래 산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들은 더 오래 사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감사의 정도를 측정하는 설문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나이 든 여성은 가장 낮은 점수를 받는 동년배 여성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조기 사망 위험이 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2016년 연구에 참가한 평균 연령 79세의 여성 4만9000여명은 6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감사 테스트를 완료했다. 참가자들은 “나는 인생에서 감사할 것이 너무 많다”, “내가 감사하다고 느낀 모든 것을 나열해야 한다면, 그것은 매우 긴 목록이 될 것이다”와 같은 질문이 담긴 설문지에 답을 해야 했다. 3년 후 연구팀이 추적 관찰한 결과 참가자 중 4600여명이 사망했으며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은 심장 질환이었다. 연구 결과 감사하는 정도가 가장 높았던 사람들은 가장 낮은 사람들에 비해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위험이 낮았다. 감사는 연구에 포함된 모든 특정 사망 원인에 대해 보호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심장 질환에 의한 사망을 예방하는 데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 다른 원인으로는 암, 호흡기 질환, 신경 퇴행성 질환, 감염 및 부상 등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사람들은 자신이 감사하는 일에 집중함으로써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연구팀의 천 잉 박사는 “선행 연구에서 일주일에 몇 번씩 감사한 것을 적거나 토론하는 등 의도적으로 감사의 감정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감사를 표현하거나 느끼는 것은 사람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 하루도 감사함을 가지고있어야겠네요 감사하는 생각만으로 더 오래 살수 있는건가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몸에 좋은 에너지로 생성되나보네요
뽀봉
멋진노을
집에 오는 길에 노을이 멋져서 사진찍었어요. 요즘 가을 하늘이 예쁘니 노을도 핑크핑크 하니 예쁘네요 연휴 마무리 잘 하세요
로블ㅎ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우유를 얼렸다 녹이면 더 고소하고 달콤한 우유를 맛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유를 얼린 후 뒤집어 컵 위에 고정한다. 녹은 우유가 전체 우유의 절반이 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끝이다. 드립 커피 틀을 이용해, 필터 위에 얼린 우유를 놓은 후 녹이는 방법도 있다. 물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면 수분 분자끼리 얼음 결정을 형성하며 동결된다. 이때 단백질, 유지방 등 다른 영양성분과 분리된다. 유지방, 당, 단백질 등 성분은 물보다 녹는점이 높아서, 얼린 우유를 뒤집어 녹은 우유를 모으면 물을 뺀 나머지 영양성분들이 먼저 모인다. 녹은 우유는 얼린 우유의 50% 정도만 모으면 된다. 900mL 우유를 냉동해 녹였다면 450mL 정도, 500mL 우유를 사용했다면 250mL를 모으면 되는 식이다. 기존 우유는 물을 약 87% 함유하고 있는데, 절반으로 농축하면 수분 함량이 절반 이상 줄어 적당히 풍미가 강해진 우유를 즐길 수 있다. 얼음결정을 최대한 크게 얼릴수록 녹였을 때 당, 유지방, 단백질 등 영양성분 함량이 더 높아진다. 순천제일대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임재홍 교수는 "냉동 증류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만든 우유는 확실히 더 맛있다"며 "우유 풍미가 유지방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우유 2잔 값으로 1잔만 즐길 수 있다는 아쉬움은 있다. 냉동 증류법은 식품 성분의 변성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게 물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부터 주목받아 왔다. 이렇게 농축한 우유는 라테, 제빵 등 다양한 곳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우유를 얼릴 땐 너무 오래 냉동실에 보관하면 안 된다. 단시간 동결로는 영양 파괴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우유를 얼려두면 단백질 구조와 성상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또 녹일 때 위생도 고려해야 한다. 임재홍 교수는 "아무래도 외부에 노출된 상태로 녹이므로 미생물이 번식하는 등 위생상 안 좋을 수 있다"며 "서늘한 곳에서 가능하면 밀봉해서 녹이고, 당일 소진하는 게 좋다"고 했다 ============== 얼려서 팥빙수처럼 빙수로 먹은적은 있지만, 다시 녹여서 먹을 생각은 안해봤네요 그럼 더 고소하고 달콤한우유? 왠지 궁금은 하네요
뽀봉
넘 멋진~~
넘 멋진 구름과 한옥이 잘 어울리네요 사진 한컷 찍어봤어요 ~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