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짜장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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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질환 자가진단법
아직은 공감까지는 아닌데 너무 웃프네요
두부닷
현대차 사진공모전 1등
현대자동차는 대한민국 첫 국산차 '포니'가 걸어온 길을 고객과 함께 돌아보기 위해 전날 실시한 '포니와 함께한 시간' 사진 공모전의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최종 대상은 '심포니'씨 포니 차를 좋아하신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 1등 상품은 아이오닉 5 포니 사진전에서 이름이 포니인 사람이 사진 내는데 그걸 누가 이김 나도 첫째 이름은 오닉이다
야고
민희진 어도어 대표 해임이 성사될수 있었던 이유
이게 가처분 결과 여기선 민희진의 행위는 하이브에 대한 배신일수 있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은 아니라고 나옴 그러면서 하이브가 민대표 해임에 찬성하는 의결권을 행사한다면 2백억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결정함. 그러자 하이브는 반격 준비를 하는데 어도어 신임 이사를 3명 선임하고 기존 이사진 2명을 해임함 그리고 이번에 이사회를 열어 민희진을 어도어 대표이사에서 해임시킴 가처분에는 분명히 하이브가 민대표 해임에 찬성하는 의결권을 행사한다면 2백억원을 배상한다고 나와있는데 이번엔 어도어 이사진이 직접 이사회 열어 민희진 해임시킨거라 문제없이 성사됨 어도어 이사진이 어차피 하이브고 결국 하이브가 해임시킨거 아니냐 어도어와 하이브 다 같은거 아니냐하고 억울해한다면 가처분때 하이브에겐 배신했지만 어도어에겐 배임행위 하지않았다고 하며 어도어 하이브 분리해서 판결했던것이 고대로 돌아옴 하이브에겐 배신했지만 어도어 배임행위 안했다는 주장이 제일 신기하긴 했음 200억 날라감
야고
<이고진 스텝퍼>로 운동합니다.
만보걷기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너무 덥거나 비가올때는 집에서 운동 하고있습니다. 스텝퍼 덕분에 거르지 않고 운동을 할수 있네요. 수많은 스텝퍼중 제가 픽한 <이고진 스텝퍼> 소개합니다. 자주 사용하지도 않는 쓸데없는 잔기능 없는 깔끔한 스텝퍼 입니다. 당연히 가격도 착하고요. 비싼운동기구도 닦고 조이고 관리해 주지 않으면 금방 망가지지요. 이녀석 몇년 쓰고 있는데 고장 불편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Tv보며 음악 들으며 즐겁게 슉슉슉!!! 더운 여름이지만 꾸준히 운동하시며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olivekkk
멋진 하늘보며 당충전해요ㅎㅎ
오늘도 날씨가 참 좋네요🥰 종일 에어컨이 없이도 살만하고요 맑고 고운 하늘보며 부라보콘 먹어요~~ 당충전 하고 가실게요~♡♡
제벌
건강검진 받으셨어요? 혈액으로 ‘이것’까지 알아보세요
혈액 속에는 개인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정보가 담겨있다. 혈액검사를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감염 진단, 영양 상태 평가, 장기 기능 평가, 약물 효과나 부작용 등도 알 수 있다.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윤영숙 교수의 도움말로 혈액 검사의 중요성과 그 기능성에 대해 알아본다. 일반혈액검사는 혈구 성분 개수, 크기, 분포 등의 특징을 분석하는 검사다. 일반혈액검사를 통해 빈혈, 염증, 백혈병 등 여러 가지 골수질환 정보를 알 수 있다. 감기나 장염 등 감염증이 있으면 일시적으로 백혈구 수치가 증가할 수 있다. 신체적 이상이 없어도 백혈구가 정상보다 다소 낮게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추적 검사를 통해 재확인이 필요하다. 지질검사는 혈중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주로 측정한다. 동맥경화증, 허혈성 심장질환, 뇌졸중의 중요한 위험인자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한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중 지질성분 함량이 정상 이상으로 증가한 상태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검사 전날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나 음주는 피해야 한다.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공복혈당이 100~125mg/dL거나 당화혈색소가 5.7~6.4%면 당뇨병 전 단계로, 추후 당뇨병으로 진단될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간기능검사는 간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첫 단계 검사다. 간은 대사 작용, 해독, 분해, 합성 및 분비를 담당하는 장기다. 해독 과정 중에 간세포가 손상되기 쉽고 이에 따른 알코올성, 바이러스성, 약물성, 독성 간질환 등이 발생한다. 간질환은 간기능검사뿐 아니라 병력, 문진, 진찰 소견, 간염바이러스 표지자 검사, 간 초음파, CT 검사 등을 종합해 진단된다. 빌리루빈은 황달이 발생할 정도의 심한 간질환에서 증가하지만 검진을 위해 금식할 경우 일시적으로 수치가 증가할 수 있다. 간염바이러스 표지자 검사를 통해 간염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다. 우리나라 만성 간질환의 상당 부분이 B형 또는 C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이다. B형간염 S항원이 양성이면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의미한다. C형간염 항체가 양성일 경우에는 C형간염바이러스 감염을 의미하지만, 위양성(감염이 아닌데 감염인 것처럼 결과가 나오는 것)일 수 있으므로 정밀검사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요산 수치도 측정 가능하다. 요산은 퓨린이라는 물질이 분해돼 생성되는 대사산물로, 혈액을 통해 신장으로 이동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비만, 과음, 육류 섭취 등에 의해 요산 수치가 증가할 수 있으며 수치가 높으면 통풍이 생길 수 있다. 통풍 발작 없이 요산이 단독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약물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고요산혈증은 신장질환, 심혈관질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다. 전해질이란 물에 녹아 전하를 띠는 물질로, 체액에 존재하는 모든 이온을 포함한다. 체액량 조절, 산염기 균형 유지, 신체 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보통 건강검진에 나트륨, 칼륨, 염소, 칼슘, 인 등의 전해질 검사가 포함돼 있다. 전해질 불균형은 신장, 내분비기관, 심장질환, 약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혈액 검사로 갑상선 호르몬과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갑상선 자극호르몬(TSH)을 측정한다. 갑상선은 호르몬을 만들어 신체 에너지 대사, 성장, 발달 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결과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면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염 등 갑상선 질환을 감별할 수 있다. 신장은 요를 만드는 장기로 우리 몸의 체액과 혈압 조절, 노폐물 배설, 조혈, 신진대사기능 등 다양한 신체 기능을 조절한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배설 기능이 떨어져 혈중 요소질소(BUN), 크레아티닌이 올라간다. 탈수에 의해서도 혈중 요소질소와 크레아티닌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종양표지자검사는 암 종류, 병기, 진행 정도, 치료 반응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검사다. 종양표지자는 정상세포에서는 발견되지 않거나 미량으로 존재하는 물질들이지만 암세포에서 과다하게 생성되거나 방출돼 체액 내 농도가 높아진다. 단, 암인데 종양표지자 수치가 정상일 수 있고 암이 없는데 종양표지자 수치가 높을 수 있으므로 다른 암 선별검사와 함께 시행하는 게 좋다. 면역혈청검사는 매독, 후천성면역결핍증 바이러스 등의 감염 여부를 판단하는 검사다. 민감도가 높아 위양성이 나올 수 있다. 양성일 경우라도 상담을 통해 추가 확인하는 것이 좋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최근에 건강 검진은 하였는데 무지해서 제대로 검사를 안했네요 추가로 금액을 지불하더라도 미리 일았음 정확한 검진을 했을건데 후회가 드네요. 연말에 다시 한 번 검진을 해야 할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8월 28일 혈기첼 10기 7일차인증
날짜 8월 28일 수요일 측정시간 기상후 공복 내용 어제밤에 취침시간이 세시간자고나서 일어났어요 어제 저녁은 짜장면에 짜장밥먹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찌니아빠
아침 하늘 사진
요즘은 아침 하늘이 계속 흐리네요^^ 덜 더워서 다행이에요
꼼꼼엄마
👁️ 깨끗하고 맑고 시원해진 아침 풍경
👁️ 깨끗하고 맑고 시원해진 아침 풍경 삼일 정도 안개와 미세먼지로 답답하던 습하던 날씨가 바뀌었네요. 오늘 아침은 침 좋아요. 공기좋고 아침햇살 찬란하네요
레몬그린
이제 밤공기가 진짜 선선하네요~
낮에는 정말 무더웠는데 아침, 저녁으로는 참 선선해졌어요 달님 떴나 보니 달님은 안보이네요 이제 동그래졌는지 궁금한데..안보이네요~ 8월도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어요~ 애들 자는거 보고 이제 남은 출첵 숙제를 마무리 해야겠어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우리화이팅
폐암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해진다
폐암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해진다 바이오엔테크, 7개국서 임상 코로나백신 같은 mRNA 방식 면역세포서 암 막는 항체 생성 픽사베이 인류가 세계 암 사망 원인 1위인 폐암 정복에 나선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능케 했던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술을 활용해 폐암을 예방하는 백신 개발에 착수하며 이미 미국과 영국 등 세계 7개국에서 첫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을 받으며 폐암 치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류가 폐암 치료를 위한 새 무기를 갖추게 될지 주목된다. 27일 영국 국립건강연구소(UCLH)에 따르면 독일 생명공학 기업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mRNA 기반 폐암 백신 'BNT116'의 임상이 최근 시작됐다. 이날 영국에서 첫 번째 환자가 해당 백신 후보 물질을 접종한 것을 시작으로 7개국의 34개 기관에서 임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폐암을 대상으로 mRNA 백신 임상을 시작한 건 세계 최초다. 이 백신은 mRNA를 기반으로 한다. 빠른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능케 했던 주역인 mRNA 기반의 암 백신은 암세포가 생성하는 비정상적인 단백질을 체내에서 만들도록 한다. 그러면 체내 면역세포가 이에 대응할 항체를 만들어낸다. 이 항체가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원리다. 사진설명 폐암으로 매년 전 세계에서 180만명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추정된다. 치료해도 재발이나 전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폐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재발을 막는 것이 필수적이다. BNT116는 재발을 막는 백신이다. 암세포에 대한 몸의 면역반응을 강화해 전이나 재발 가능성을 크게 낮춘다. 화학요법과 달리 건강한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임상시험은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30명은 폐암 초기·말기·재발 환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들은 6주 연속으로 백신을 맞고 이후 54주 동안 3주간 백신을 맞을 예정이다. [고재원 기자] ========================= 폐암 침묵의 장기 잖아요 올해 건강검진 할때 혹시 몰라서 폐암도 검사 할려고 하ㅡ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백신가능하면... 목숨을 잃는경우도 줄어 들겠네요
뽀봉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서 전격 해임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27일 전격 해임됐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회사 대표를 공개적으로 망신주면 회사에서 짤리는게 세상 이치 아무리 정당하고 입바른 소리라도 인간은 감정의 동물
야고
혈당 기록 10기 _ 0827 5일차
일어나서 공복혈당 전날에 한끼도 안먹은상태에서 늦은시간 첫끼를... 짜장면 1/2 하고 탕수육을 먹고 잠을 푹잤더니 생각했던것보다 수치가 적게나왔다 밥도 제ㄸ ㅐ제시간에 먹는 습관 길러보자
탄이탄이
스타벅스 진동벨
"벅벅벅벅벅벅벅벅벅" 큰매장, 바쁠때만 운영
야고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요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 췌장은 어디가아픈거야?? 보험 하는 언니한테 물어보는 위쪽 이라고 하세요.. 복통이 의심되면 위내시경. 그래도 통증이 계속되면 췌장 검사해야한다고... 야식과, 야근 췌징의 건강 독이군요
뽀봉
“민폐다 vs 유난이다”... 하객룩 놓고 반응 갈리고 있는 ‘나솔’ 17기 현숙♥상철 결혼식 사진
나솔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두분 결혼 하셨네요 두분 진짜 좋아하시는게 눈에 보였는데.. 결혼식 올렸나봐요~ 화제의 중심에 있다보니 또 하객룩 때문에 말이 나왔나보네요 너무 튀는 의상이거나 노출 심한거 아니면 저는 크게 상관이 없는데;; '나는 솔로' 17기 현숙과 상철이 결혼하면서 8번째 '나솔' 부부 커플이 탄생한 가운데 결혼식장에서 찍은 17기 단체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4일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17기 영수는 인스타그램에 상철과 현숙의 결혼식장에서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하게 턱시도를 입은 상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현숙과 함께 17기 멤버들이 '손하트'를 하며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남규홍 '나는 솔로' PD의 모습도 눈에 띈다. 그런데 해당 사진을 놓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바로 영수와 정숙의 하객룩 때문이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옷차림이 결혼식에 적절치 못하다고 지적했다. 먼저 영수의 경우 검은색 반팔 폴로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를 매치해 올블랙 하객룩을 완성했다. 정장을 입은 다른 멤버들과 비교하면 다소 캐주얼한 복장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히 갈렸다. "너무 편해 보인다", "다들 더워도 재킷 입고 찍는데 보기 좋지 않다"라는 반응과 "저 정도면 깔끔한 것 아니냐", "너무 딱딱해 보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다"라는 반응으로 나뉘었다. 정숙의 경우 밝은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었는데, 강한 조명에 의해 색이 날리면서 흰색과 흡사해 보인다. 하필 신부 현숙의 바로 옆에 위치하면서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의 지적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신부 바로 옆에 흰 원피스라니", "결혼식 때 흰색 옷은 실례인 건 당연하지 않나", "신부와 같이 흰 원피스가 보이는데 배려심이 부족했다" 등 정숙의 원피스가 너무 눈에 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또 다른 누리꾼들은 "유난이다", "신랑도 검은색 옷을 입었는데 남자 하객들은 검은색 옷 입지 않나", "축하해 주러 온 마음이 중요하다"라며 이에 반박했다. 한편 상철과 현숙은 지난해 '나는 솔로' 17기 편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8월27일 화요일 혈당일기10기 4일차
날짜: 8월27일 화요일 측정시간: 오후 식사 후 1시간 내용: 아침 오저누6시에 일어나서 물 한잔 후 공복 혈당이 99나옴. 아침 식사는 귀리 현미밥 계란 후라이 김 김치 먹음. 점심은 짜장면 먹음 짜장면 먹어서 그런지 높게 나옴.
레드12
T데이 메가 아아 50% 할인.. 소비촉진 대박 👍
오오 ㅋ 내일 SK 통신사 사용하시는 분들 T데이입니다. 자꾸 이런걸로 소비를 촉진시키네요 집에 있는 카누 가루도 맜있다고..... 근데 또 에이닷은 2잔에 50%라네요..... 하.... 😰😰 내일 다운 받으시면 30일 금요일까지 가능하니.. 일단 다운 받으시고 고민하셔요 친구들 카톡 오는거보니.. 메가로 아침에 몇시에 갈꺼냐고;; 메가커피 불티 나겠어요
우리화이팅
"계란 생닭 만진 후 손 안씻었다간"...설사에 구토 '이 병' 5년새 최대
8일 질병관리청이 조사한 '병원급 의료기관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신고 환자는 502명으로 이달 첫째 주(315명) 대비 1.6배 수준이다. 이는 지난 5년 새 신고된 주간 환자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증상은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이다. 주요 질환 별로는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227명(45.2%) △살모넬라균 감염증 146명(29.1%) △그외 9종(장염비브리오균, 장독소성대장균, 장침습성대장균 등·25.7%) 순으로 많았다.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신고자는 7월 첫째 주(111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균은 덜 익힌 육류(특히 가금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음식을 섭취해 감염된다. 생닭 피부에 이 균이 존재할 수 있어 익혀 먹더라도 세척 등 손질 과정에서 식기에 묻어 2차 오염돼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살모넬라균 감염은 1.5배 가량 많아졌다. 이 균은 계란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하거나,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준비할 때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씻는 것이 좋으며, 물이 다른 식재료에 튀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엄중식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건강한 성인이면 24시간 안에 설사가 멎고 호전되지만 드물게 캄필로박터균 감염 환자가 39도 고열을 동반해 장 전체가 부어 입원한 사례도 있다"며 "열이 심하게 나거나 탈수 증세가 심각하다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탈수가 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간혹 설사가 심해 지사제를 쓰는 환자가 있는데, 세균이나 독소가 장 내 오래 머물러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1회 이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청은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 특히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게 좋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아 장관감염증 예방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집단 설사(2인 이상)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질병청에서 제안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이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 저는 닭고기를 안 먹어서 닭을 만지는 일은 별로 없는데 계란으로 요리를 하거나 삶을때 손을 잘 안 씻을때가 있었는데 계란을 만지고 안 씻으면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꼭 손을 씻어야겠어요. 질병관리청에서 예방 수칙도 알고 있지만서도 프린터 해서 냉장고에 붙였네요.
핑크한울이
뭉친근육 푸는데 이고진 폼롤러 아주 좋아요
나이 들수록 근력이 필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힘들지만 근력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근력 운동을 하고나서 뭉친 근육을 푸는데 폼롤러가 아주 좋아요. 처음에는 너무 아팠는데 이젠 적응이 되어 하고 나면 시원해요. 스텦퍼는 간단히 집에서 하기 좋을것 같아 구입했는데 어느회사 제품인지 모르겠네요. 홈트할때 런닝머신이 없어 스텦퍼로 운동해요. 생각보다 힘들어요. 가성비 좋은 운동이예요.
은경이
이 광고 진짜 싫네여ㅋㅋㅋ
이 광고 진짜 싫어요.. 진짜... 감정에 점수를 붙이라하더니.. 그거에 대한 해결책이 겨우.. 게임..? 너무 끼워맞추기식이라 거부감들어요 휴...ㅋㅋㅋ
구룸구룸
이고진 706R 헬스사이클
사계절 유산소 특히 허벅지 강화운동에 좋은 헬스 사이클입니다. 신문에서 보길 수명과 허벅지 두께가 꽤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허벅지 근육이 많을수록 건강하다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절에 무리 가지 않게 허벅지 운동을 하는데 너무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유산소 운동인 만큼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은 운동기구입니다. 생각보다 작게 나와서 집안에 두기에도 너무 좋은 제품이에요.
gee11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월요일 피곤하고 졸려서 활력 영양제 하나 챙겨 먹었어요. 아직 가을도 아닌데 체력이 떨어지네요. 활기찬 오후 되세요.
레몬그린
"민망한데" 걸으면서 방귀 뀌어라!...소화 잘되고 살 잘 빠진다?
걸을 때 방귀를 뿡 뀌는 사람, 은근히 있다. 소리가 크게 난다면 뀌는 이도 듣는 이도 좀 민망하긴 하지만 걸을 때 방귀를 뀌는 것이 되려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방귀 걷기(fart walk)'다. 물론 걸으면서 꼭 방귀를 뀌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저녁 식사 후 소화를 돕기 위해 적당한 속도로 20분간 걸으면 정상적 소화 작용으로 방귀가 나올 수 있고, 이같은 현상이 건강에 좋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미국 매체 뉴요포스트, 영국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방귀 걷기'라는 용어는 지난 3월 '방귀 산책'에 관한 글을 올린 70대 웰빙 인플루언서 메를린 스미스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틱톡에서 '방귀 걷기'가 화제를 모았고 재밌는 단어 덕분인지, 실제 경험담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됐다. ☆저녁 식사 후 바람을 쐬기 위해 산책을 하는 것은 소화를 시키는 데 실제로 매우 유익하다. 이때 소화가 잘 돼 방귀가 마렵다면 뀌어도 그만. 이를 바로 '방귀 걷기'라 부를 수 있다. 산책 중 걷다가 방귀를 뀌면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고 당뇨병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다. 소화시키기 위해 걷고, 걸으면 방귀 나오고, 이는 신체에 여러모로 이롭다는 주장 저녁 식사후 방귀 걷기, 방귀 산책을 즐기고 있다는 메를린은 틱톡 동영상에서 "저녁 식사 후 '방귀 산책'을 하는 것은 멋지게 나이 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의 매일 남편과 나는 저녁 식사 후 60분 정도 지나면 운동화를 신고 '방귀 산책'을 하러 나간다"고 말했다. 70세의 메를린은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스가 많이 차 있다"며 "방귀 걷기를 하는 주된 이유는 2분만 걸어도(보통 10분, 15분, 20분 정도) 제2형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소화도 시키고, 잘 소화되면 방귀도 나오고, 걸으면서 건강학적 이점도 취한다는 것이다. 전문가 의견은 어떨까. 영국 폴 몰 메디컬의 일반의이자 의료 책임자인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은 ☆건강한 습관으로 식사 후 걸으면 위장관을 움직여 소화를 촉진하고 혈당 수치를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발걸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물론이다. 실제로 걷기의 기본 이점을 그대로 착안한 ☆방귀 걷기는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고 혈당 급등을 예방하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걷기는 갇힌 공기의 방출을 촉진해 장 속 가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걷기가 '멋지게 나이 들기' 마법의 열쇠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유지하는 데 좋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방귀 걷기' 올바르게 하려면? 걸을 때 방귀를 꼭 뀌어야 한다고 그 자체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식사를 한 후 나가서 15~20분 정도 걷는다. 특히 과식 후에는 꼭 걷는게 좋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포츠 및 운동 의학 전문의인 매튜 캠퍼트 박사는 "빠르게 걸을 필요는 없으며 여유롭게 산책하고, 15분 정도만 걷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밥을 먹고 난 후이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된다면 장속에 차있던 가스가 나올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고 주위에 피해를 줄 상황이 아니라면 걸으면서 방귀를 뀌어도 무방하겠다. 걸을 때 방귀가 나와도 냄새나 소리 때문에 참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방귀가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 직장에 쌓인 가스 중 일부가 장 벽을 통과하여 혈류에 재흡수될 수 있다. 여기에서 폐로 내쉬면서 입에서 무취의 가스가 방출될 수 있다. 결국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약간의 방귀 성분은 혈액 속에 남게 된다. 너무 방귀가 잦다면 다른 건강 측면에서 따져볼 일이지만,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대략 1~4ℓ의 가스를 생산하고 매일 14~25차례 가스를 내보낸다는 점을 감안할 때, 참지않고 때와 장소를 잘 가려 건강하게 잘 뀌는 것도 중요하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ㅎㅎ 이 글을 보면서 막 웃었어요 제가 저녁 식사후 산책을 하러 나갈때 민망하게도 걸을 때마다 뿡뿡뿡 소리가 나서요.근데 유익한 방귀 소리네요 특히 당뇨 전단계인 저한테 희소식이네요.
핑크한울이
치아가 누렇게 되는 진짜 이유
치아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네요
감사하며살자
8월26일 월요일 혈당일기10기3일차
날짜 : 8월26일 월요일 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내용: 아침 6시에 기상후 물 한잔 공복혈당이 96. 아침밥은 밥(귀리.현미.검은콩.백미) 계란후라이 된장국.김치 김 등 점심은 짜장면으로 먹음
레드12
산책길 멋진 하천 풍경
매일 만보걷기로 산책하는 하천이 흐린 날이라 더 운치있어 보이네요. 늘 그냥 지나치다가 오늘은 한컷 찍어봅니다. 운동이라면 질색을 하는데 만보걷기는 꾸준히 하게 되네요 만보걷기 덕분에 혈당도 정상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어 뿌듯합니다 멋진 풍경도 덤으로 감상 하구요
걷기요
하루 3회 양치질의 진실
양치질의 횟수보다 올바른 방법으로 제대로 하는 게 더 중요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인스타 사진 믿으면 안되는 이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너무 ㅋㅋㅋㅋㅋ 사람같은 거 아니냐구욬ㅋㅋㅋㅋㅋ 키보드 휘어있는거 진짜 킹받(?)네욬ㅋㅋㅋㅋ
구룸구룸
대추사진 이쁘게 찍다가 모기 ㅋ 물림
저희집 왕대추 엄청 컷네요 추석에는 실컷 먹을수있을것 같아요 ㅋㅋ 이거 사진찍다가 왼쪽 모기에 물림 뭐야~~ 대추 할아버지 노하셨나봐요 ㅋㅋㅋ
뽀봉
낮과 밤은 진짜 틀리네요; 완전 더움 😰
아침 걷기 할때도 덜 덥다고 생각했는데 와... 차가 불 날꺼 같아요..내부온도 😰 완전 더워요. 모두 무더위 조심하세요~
우리화이팅
버스에 진심이 담겨진 경기도 남양주시
버스 이름도 땡큐로 귀엽고 버스 자체도 이국스럽고 예쁘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