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운 불닭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짜 매운 불닭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025년 추석 와우
대박이네욬ㅋㅋㅋㅋ 중간에 연가쓰면 와.. 10일 ㅋㅋㅋㅋㅋ 진짜 내년 벌써 기다려지네요❤️❤️👍👍
구룸구룸
공항 패스트트랙 확인😆
일요일날 나트랑 여행 가거든요^^ 애들 데리고 가는지라 공항에서 빨리 수속하고 나갈 수 있는 패스트트랙 신청한거 톡으로 확인 받았어요 :) 아앜 이거하니 진짜 여행가는 기분 물씬이에욬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저녁에 횟집 갔어요.
스끼다시가 많은 집이라 아들도 데리고 갔어요. 하지만 숙성횟집이 더 맛나다 하네요 ㅋㅋ 그래도 매운탕까지 푸짐하게 먹고 왔어요.
미르윤
밤산책 중 달님 😀
구름에 약간 가려졌지만 달님이 보이네요 아직까지는 진짜 밤에도 무더워요 밤인데도 많이 어둡지 않고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명절 끝나고 내일은 또 금요일이네요 하루하루 참 빠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우리화이팅
가을 코스모스 😍
코스모스가 만개했네요~~ 구경하며 지나가요~~ 날씨는 진짜 너무 더운데.... 나뭇잎도 노랗게 변해가는게 보여요~ 밤송이도 많이 보이고.. 가을인데 왜캐 더운지... 😭
우리화이팅
하늘이 뿔났다
너무 더위 하늘도 울그락불그락 화가 난듯해요 ㅋ 진짜 너무 덥네요 이 시간 체감온도가 아직도 38도 라네요
목표사십구
고모가 ‘추석 용돈’ 5만원 주자 폭발한 중학생 아들... “집안 분위기 풍비박산 났습니다”😡
조카 용돈 얼마씩 주나요? 전 1만원씩 주다가 재작년부터 5만원으로 통일했어요 5만원은 돈 아닌가요... 1시간 최저시급이 9,860원인데... 조카들이 한둘이 아니고.. 양가 어르신들 용돈에 명절 선물에.. 조카들 용돈에..허리 휘청입니다 ㅠㅠ <요즘 명절에 친척들 용돈 수확이 개꿀이라길래 진짜 되나 싶어서..> 기사에 나온 내용 보고 깜놀했네요 가족들과 함께 하는 명절이 용돈 수확의 기회라니... 너무 황당하네요.. 😨😨 어른이 주시는 돈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줄 모르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ㅠㅠ 이번 추석, 용돈 5만원 때문에 친척들의 사이가 나빠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상황을 분명 수습하긴 해야 하는데..."라는 제목으로 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 A씨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결혼 16년 차인 A씨는 그동안 시부모님의 간섭이나 잔소리 없이 잘 살았다고 한다. 시댁 식구들이 개인적인 성향이 강해서 되려 A씨가 남편에게 '우리 이렇게 연락 안 드리고 안 뵈며 살아도 괜찮아?'라고 물어볼 정도라고. 명절이면 시부모님이 먼저 연락해서 '우리 여행 가니 오가는 비용으로 너희 맛있는 거 먹으며 잘 지내라'고 하시곤 했다. 중요한 이야기 또한 A씨의 남편을 통해 전했다. 다만 서로 왕래가 없이 최소한의 연락만 하며 지내다 보니 아이가 시댁 식구들과 데면데면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번 추석을 앞두고 중학생 아들이 먼저 할머니·할아버지, 그리고 고모들을 보고 싶다고 먼저 말을 꺼냈다. A씨는 내심 아들이 기특했고, 남편과 상의 후 시댁으로 내려갔다. A씨 가족이 시댁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시누이들도 한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거실에서 다 함께 식사했다. 식사하던 중 평소 차갑고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 큰 시누이가 센스 있는 예쁜 봉투에 용돈을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건넸다. 봉투를 받아 열어본 큰아들이 한숨을 푹 쉬더니 '아, 고모! 이걸로 뭐하라고요?'라며 봉투 찢는 시늉을 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A씨가 속으로 '아! 이 녀석'하며 시누이의 얼굴을 봤는데 차가운 얼굴로 "얼마를 바란 거야? 뭘 사고 싶었어?"라고 물었다. 아이는 대뜸 "아이패드 정도 살 돈은 줘야죠!"라고 했다고 한다. 큰 시누이는 전혀 표정 변화 없이 가만히 아이를 보다가 아이에게 준 봉투를 들어 그 자리에서 찢었다. 그러면서 A씨 아들을 향해 "고모하고 앞으로 절대 못 만나겠네. 아니다, 만나면 안 되지?'라며 가버렸다. 아이가 받은 용돈은 5만원이었다. 아이는 '장난이었는데 고모가 진짜 돈을 찢어버렸다'면서 짜증을 부렸다. A씨는 "(아이가) 울고불고 짜증인데 누구도 아이 편을 들지 않고 분위기가 싸해져 버렸다"고 했다. 이어 "제가 '아마 한 장이라서 얘가 실망했나 보다'라고 툭 말했는데 그 말에 남편이 더 화가 났다"고 했다. 상황을 전한 그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의견 부탁드린다"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구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 가족 앞에서 가정 교육 어떻게 했는지 까발려졌네", "돈봉투 받으면서 고맙다는 인사는 했나?", "어떻게 키우면 저런 행동이 나오나", "그 엄마에 그 아들"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자 A씨는 해명 글을 올렸다. 그는 "아이 말로는 친구들 사이에서 요즘 명절에 친척들 용돈 수확이 개꿀이라길래 진짜 되나 싶어서 시댁 식구들을 뵈러 가자 했던 거라고 한다"고 했다. 이어 "그랬다가 고모가 오만원이나 들어있는 봉투를 찢어버릴 줄은 몰라서 놀라고 상처받았다"며 "남편은 아이에게 온갖 욕을 퍼붓는다. 저와 아이가 죄인처럼 혼났다"고 밝혔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아아~~~~
아아를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좋아하지 않는데 더워서 안 먹을수도 없고 ㅠㅠ 진짜 덥네요 퇴근길이 무서버~~~
목표사십구
지니어트 챌린지 얼른 오픈하길 🙏🙏
다른 커뮤도 이제 슬슬 챌린지 이어서 하시는데.. 지니어트 챌린지가 없어서 허전해요 캐홀챌이나 지육챌, 건기챌... 혈기챌도 요즘 조용하네요 ㅠㅠ 언제쯤 다시 오픈 될지.. 운영진님들 얼른 오픈 부탁드려요 진짜 허전합니다 🙏🙏
우리화이팅
19일 오운완~~^^
아침에 날씨보니 기온이 26,7이더라구요 진짜 올 여름 넘 길어서 가을이 짧아질거 같아요 명절에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부터 다시 뜁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다시 일상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5일간의 휴일은 정말 순삭이네요 무엇보다도 너무 더워서 진짜 진이 빠진 명절이었던거 같아요 토요일 부터 더위가 누그러지는거 같으니 우리 조금만 힘 내봐요
2민트홀릭
만보걷기
오늘만보걷기도 마무리했어요 매일 걷는데 오늘은 너무 덥네요 진짜
아미12
의사가 말하는 당뇨의 진짜 증상.
무증상 당뇨 컨텐츠가 떨어졌나봄
야고
산책하는 미어캣봤어욬ㅋㅋㅋㅋㅋ
진짜 유튜브만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산책하는거보니 넘 신기하더라구욬ㅋㅋㅋㅋ 짱귀엽지않나요 주위 사람들 다 저처럼 홀려서 미어캣을 바라봤네욬ㅋㅋㅋ
구룸구룸
육회컵물회 대박이예용
완전 맛있네요 이거이거 ㅠㅠ 진짜 미니물회인데 더워서 더 맛났어요 꼭 드셔보세요!!
구룸구룸
아이폰 16 구매 보류해요 ㅠㅠ
진짜 사려고했는데.. 휴... 이번에 생각보다 바뀐게 별로없어서 패스해보려해요.. 다들 16구매하시는 분 계신가요 ㅎㅎ 일단 후기 좀 보고 결정해보려구요 12로 1년 더 버틸생각도드네요 ㅎㅎ 명절때 돈 많이써서 그런 것두 있구욬ㅋㅋㅋ
구룸구룸
9/18(수)추석 마지막날 🦐새우파티🦐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아쉽게도 추석연휴 마지막 날이네요ㅠㅠ 그래도 맛나는건 빠질수 없지요~~ 🦐새우소금구이와 새우머리 버터구이🦐 와~~~진짜 너무 맛있네요!! 이번 추석명절 엄마집으로 친척들이 많이 놀러와서 시끌벅쩍하니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냥식집사
연휴 끝 이제 빼기
연휴 진짜 잘먹고 잘자고 운동도 매일 했는데 잘먹어서 ㅋㅋ 증량이지만 이 힘으로 오늘부터 다시 열운하기
워니뚱
만보완료
오늘 진짜 덥네요 ㅠ 역대 최악의 추석날씨였어요 ㅠㅠ 만보달성해서 다행입니다
가즈아요
달
보름달이 떴어요 슈퍼문이라더니 진짜 큽니다 모두 소원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해피추석
쉬림프
다시 동쪽으로 가고싶어요
동쪽에 있다가 집에왔는데 동쪽은 20~24도라 진짜 시원하고 춥기까지했거든요 집에오니 너무더워요 ㅜㅜ 다시 동해로 떠나고싶어요 ㅎㅎㅎ
나는무너
HOT한 추석.. 더위가 대단하네요 😵💫
배도 부르고 달님께 소원 빌자고 나왔는데.. 좀 걷다보니 왜캐 덥나요?? 땀이땀이... 진짜 폭염에 열대야네요 😞 달님은 구름에 가려져있고.. 좀 걸으니 애들은 덥다고 하고.. 마침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 딱 보이네요 하나씩 입에 무니 세상 평화가...😂😂
우리화이팅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역시 비빔밥은 사랑이죠
역시 비빔밥은 사랑이네요 진짜 맛있어요 ㅠㅠ 한그릇 먹기 실패네요 ㅠㅠ ㅋㅋㅋㅋ
구룸구룸
왕꿈틀이 날아갔네요 😭
gs 25일 출첵 이번달은..... 안되네요 흐윽.. 왕꿈틀이 진짜 괜찮았는데 악... 오늘이 10일째 출첵이니.. 매일 출첵해도 25일 달성은 안되겠어요... 아쉽다는... 😭😭
우리화이팅
김치볶음밥~~
점심은 아들이 원하는 메뉴로 준비했어요. 김치가 칼칼하니 볶음밥이 깔끔한 매운맛이예요
불곡산
한국인 18만명이 투표한 제일 맛있는 송편
콩송편은 정말 갓 나왔을때 콩이 부드러워서 진짜 맛있음 나온지 조금오래 되면 콩이 다시 딱딱해져서 식감이 구려짐 근데 팥송편,고구마 송편도 있음?
야고
커피와 함께 걷기 운동 중~
추석 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진짜 연휴에 폭염이라더니 낮에도 엄청 덥고 저녁에도 덥네요 그래도 만보걷기 위해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걸어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홈트 열씸히~~
와... 진짜 덥네요 아침 폭염 경고 뜰때 설마했는데 날씨 장난 아니네요 이 더위에 홈트 끝내고 이제 슬슬 저녁 준비~~
목표사십구
물회가 기깔나네요
물회가 진짜 기깔나네요 와우와우 시원하고 새콤달콤해서 먹기 최고네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일기 9.16 체중측정
먹는데 1분, 빼는데 1년. 먹을 때 만원, 뺄 때 백만원 이거 진짜임
야고
주말의 마지막이니😄❤️
주말의 마지막 ㅎㅎ 복분자 하이볼과함께해요 진짜 달달하이 맛있더라구요 적절한 음주는 정신건강에 이로운 것 같아요 흐흐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