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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매운 불닭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짜 매운 불닭육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추천!!!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매운후랑크 소시지

식단조절 때문에 닭가슴살을 자주 먹기는 하지만.  가끔 맛있게 다르게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임닭 닭가슴살 매운후랑크 소시지 선택.  살짝 매콤해서 맛있게 간식 겸 또는 한끼 먹는 대용으로 좋으네요.  맛있는 식단조절 필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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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1

추천!!!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매운후랑크 소시지

지육챌 진짜 없나봐요

캐홈챌 7일차를 마치면서요 지육챌 진짜 없나봐요 ㅠㅠ 그나마 오늘 건기챌은 21기 나온거 같은데요  만보 걷기는 아니더라도 육천보 챌림지 덕분에 먼가 오래동안 걸어도 미션같은 느낌이었는데요 저번주 부터인가 보이지 않은 지육챌을 한번 기다려봅니다 먼가 맨날 하다가 안하니 덥기도 하고 의욕도 좀 떨어지는거 같네요 날씨가 무더운게 오래가네요 8월 한달은 너무너무 더울거 같아요 다들 건강 항상 유지하시고 생각난김에 물도 한잔 마셔야겠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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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지육챌 진짜 없나봐요

매운새우깡

매운새우깡 먹어요 야식 먹으면 안돼는데~~~ 조금만 먹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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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매운새우깡

요즘 여름은 진짜 이런 것 같아욬ㅋㅋ

애니보거나 만화보면 진짜 평화 그 자체인데... 요즘 여름은 정말 더워가지곸ㅋㅋㅋㅋ 핫서머 그자체입니다 불타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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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름은 진짜 이런 것 같아욬ㅋㅋ

엔화 진짜 너무 오르네요.

와.. 엔화가 미쳤어요 갑자기 알림떠서 가봤는데 진짜 960원대네요 ㄷ 진짜 어캐 이렇게 오를수있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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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진짜 너무 오르네요.

날씨가 진짜 넘 덥네요

제가 더위에는 좀 강한편이거든요 남들이 그렇게 말해요 신랑도 근데 오늘은 진짜 못참을만큼 넘나 덥고 숨이 턱 막히네요 그래도 선풍기로 버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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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매운등갈비 얼른 끓여볼게요!

엇저녁에 매운등갈비 주문이 들어와서;;; 딸아이 주문이요 ㅎㅎ 딸아이방에 에어컨켜주고  더 더워지기전에 애벌하고 깨끗히 목욕시켜서 기본양념넣고 올렸어요 딸아ㅎㅎㅎ 시원하게 푹 자거라 에미는 더위참고 열심히 끓여볼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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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기

매운등갈비 얼른 끓여볼게요!

이 과자 진짜 추억이네욬ㅋㅋㅋㅋㅋ

진짜 어렸을 때 많이 먹었는뎈ㅋㅋㅋㅋㅋ 진짜 간만에봐섴ㅋㅋㅋ 하나샀어요 추억팔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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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자 진짜 추억이네욬ㅋㅋㅋㅋㅋ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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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오늘 진짜 많이 걸었네요..

진짜 많이 걸었어욬ㅋㅋㅋ 근데 앞으로 더 걸어야할 것 같아 문제네요.. 여행이지만 부지런히 걷고있어서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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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많이 걸었네요..

우와 진짜 8월이네욧 😂

오늘이 8월의 첫날이네요 후덜덜 ㅎ 시간 진짜 빠르네요  모두 굿모닝하셨죠?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보내시고 8월에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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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리 올림픽은 진짜 문제가 많네요

진짜 우리나라한테 악감정 있는 걸까요? 왜 계속 계속 이런 실수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 국제 대회인데 실수가 너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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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리 올림픽은 진짜 문제가 많네요

뱃터리가 다되어 휴대폰 꺼지니 진짜 멘붕이네요 ㅋㅋ

요즘은  진짜 휴대폰 없으면 큰일 난다더니 ㅋ 지갑보다 더 소중한 휴대폰이래요 오늘 애들 픽업해주고 집에 올려다가 급 동네 친구랑 마주쳐서 커피 사먹고 산책 좀 하다보니 뱃터리 30... 보조뱃터리도 없고.. 원래 외출할땐 늘 보조뱃터리 챙기는데 오늘은 집에 바로 올줄알고 챙기지도 않았어요  앱테크하니 뱃터리 닳는 속도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몇번 사진 찍으니..흑.. 결국 뱃터리 다되어 자동꺼짐.. 갑자기 세상이 암흑이 되었네요 ㅎ 정말 휴대폰 못쓰니 답답 ㅋ 친구 휴대폰 빌려서 애들 픽업 잘해서 왔어요 ㅎ 집에 오자마자 휴대폰 충천 ㅋㅋ  세상이 밝아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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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경기보는데 진짜 와우ㅠㅠ

여자단체는 조금 불안한 느낌이 있었는데(그래도 엄청 잘했어요😄) 남자 양궁 단체는 진짜 편안하네욬ㅋㅋㅋㅋ 진짜 개멋있어요ㅠㅠㅠㅠ 남자 단체 경기 안보신분 꼭 보세요 정말 보는데 힘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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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이제 밤도 덥네요..

산책계속 일단 조금만 더 하려는데.. 진짜 더워서 저 진짜 안뛰고 걷고있거든요 ㅋㅋㅋ 흐아.. 너무 덥네요 그래서 날씨를 보니 온도가 상당히 높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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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이제 밤도 덥네요..

더위피해서 온 사람들 진짜많네욬ㅋㅋㅋ

오늘 더워서 다 실내 동굴오나봐욬ㅋㅋㅋㅋ 사람 진짜많네요 ㅠㅠㅠ 어캐들어가나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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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피해서 온 사람들 진짜많네욬ㅋㅋㅋ

대구식 매운갈비찜

엄마표 마늘 한국자 듬뿍 넣은 대구식 매운 갈비찜 해먹었어요. 푹 익은 감자가  으깨져서 국물없이 걸죽하게 됐네요.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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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대구식 매운갈비찜

버섯매운탕

버섯매운탕 버섯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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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버섯매운탕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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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컵누들은 진짜 오래가네욬ㅋㅋ

컵누들은 진짜 이벤트 오래하네욬ㅋㅋ 당첨 발표가 난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벤트 실시하고 있었더니 이벤트가 참 기네요 다들 최종 보상 인증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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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누들은 진짜 오래가네욬ㅋㅋ

진짜 명작입니다

인사이드 아웃은 진짜 명작 입니다 두 번째 보는 건데 똑같은 부분에서 눈물이 또 나왔어요ㅠㅠ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제 기억상 명작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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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진짜 명작입니다

이 음료 진짜 맛있어요

제가 최근에 많이 먹었던 프로틴 음료인데 진짜 추천합니다 맛은 초코랑 멜론 추천합니다 근데 문제는 가격이 좀 더 비쌉니다 하나당 2700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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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이 음료 진짜 맛있어요

송어회와 송어매운탕

주말에 친구들과 백담사 여행 다녀왔어요~~ 지역 맛집 찾아서... 송어회와 송어매운탕 맛있게 먹고 왔어요^^ 근 10년만에 먹어본 송어회 정말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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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송어회와 송어매운탕

야식 진짜 맛있네요 ㅠ

야식 진짜 맛있네요 ㅠㅠ 너무 간만에 먹으니 기분 최고입니다 토요일 역시 최고 ㅜㅜ 주말 최거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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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진짜 맛있네요 ㅠ

진짜 반성하는게 맞는걸까요..

스스로 얼굴을 공개한게 반성한다고 볼수 있을까요.. 휴.. 이미 엎질러진 물은 어캐 돌릴 수 없잖아요.. 하.. 안타깝네요.. 진짜 평생 속죄하며 살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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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반성하는게 맞는걸까요..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저희집은... 엄마가 이가 안좋아서 늘.. 진밥만 지어서 먹어요. 게다가 엄마가 당뇨 전단계이기도 하고 흰쌀밥을 싫어하셔서 잡곡 기본 3~4가지가 들어가다보니...  집에서 볶음밥 해먹으면 맛탱이가 없;;;;; ㅋㅋ 역시 볶음밥은 꼬드밥으로 만들어야 맛있죠~ 하여간 그런고로 급식을 먹지 않는 저는 가끔 냉동 볶음밥을 사서 먹어요. 도저히 곤약볶음밥은 식감이 특이해서 못먹겠고... 냉동 볶음밥 사서 야채토핑을 해서 먹거나 계란 첨가해서 먹고 있죠. 진짜 여러 브랜드 여러 맛을 먹어봤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허닭 김치볶음밥 강추합니다.     한봉이 250g이라 일반 냉동볶음밥 보다 양도 많은 편이고 439kcal로 칼로리도 높지 않은 편 무엇보다.. 시중 판매하는 볶음밥 중에 가장 맛있다는게 최고의 추천 이유죠!! 김치볶음밥이다 보니 느끼하지도 않고 그러면서도 뭔가 풍부한 버터 풍미가 나서 진짜 맛있다는... 버터 안들어간거 같은데 왜 버터맛이 나지? ㅋㅋ 마가린 향인가?? 하여간 제가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주변에도 엄청 추천 많이 했는데 먹어본 사람들바다... 김치볶음밥은 정말 허닭이 제일 맛있다고들 해요. 김치양도 제법 들어서 밥 사이사이 씹히는 맛도 좋아요.  물론 김치가 아삭아삭하진 않고.. 좀 질긴듯 하지만.. ㅋㅋ 중간 중간 씹혔을때... 짭쪼름한 맛 때문에 중독성이 있답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한끼에 한봉을 잘 먹지 않아요... 아무래도 냉동식품에 볶음밥이다 보니 나트륨 생각도 안할 수 없고요. 나는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ㅋㅋ 사실 다이어트 중이라지만 성분보다는 칼로리에만 신경쓰는 영양정보 바보예요.  성분표 본 후에... 내가 하루 세끼를 다 이걸로 먹는 건 아니니까~~~라고 그냥 넘어갑니다 ^^;; 그래도 나는 중년의 다이어터라 끼니는 굶지 않기에 ㅋ 볶음밥 2/1을 전자렌지에 데우고  오늘은 삶은 달걀 하나로 단백질 보충해주기 ㅋㅋㅋ 가끔은 두개도 먹고... 상추나 깻잎에 싸먹기도 하고 브로콜리나 콜라비를 싸와서 함께 먹을때도 있고요. 아주 꼭꼭꼭 씹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어주면 이 정도 양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아침을 잘먹고 다니기 때문에 점심시간엔 그닥 배가 고프지 않아요~~ 가끔.. 아침 굶고 헛헛하면 그때만 1봉을 다 먹어요. 1봉 먹으면 진짜 분식집에서 사먹는 김치볶음밥 양만큼 먹는거 같아서 배불러요. 닭가슴살 볶음밥들도 많이 먹어봤는데 확실히 왜인지 자꾸 질리더라구요. 허닭 김치 볶음밥 진짜 강추추추추추추!!!!!!!! 다른 집 김치 볶음밥 별루.. 허닭 최고!!! 훗.. 저의 입맛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허닭 볶음밥 처음 출시 했을 때는 진짜 저렴하게 이벤트도 많이 하더니... 이제 잘팔려서 긍가.. 할인 잘 안해서.. 비싸졌음....... 뭐 물론 분식집에서 사먹는 가격에 비할까만~~~ 전처럼 할인해주면 진짜 왕창 쟁여놓고 매일 먹으래도 먹을 수 있는 맛인데 말이죠. 허닭은 장사도 잘되는거 같은데 할인을 해달라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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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오늘 진짜 덥네욬ㅋㅋ

오늘 진짜 덥네욬ㅋㅋㅋㅋ 집밖으로 나갈생각은 없지만 진짜 더워욬ㅋㅋㅋㅋ 으어.. 정말 더워서 밖에 나갈 엄두도안나네욬ㅋㅋㅋㅋ 간만에 맞이하는 뜨거운 여름이네요 오늘은 집콕하는걸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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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목)혈기챌7기 3일차

운동후혈당 점심:매운등갈비.곤드레밥.메밀부침개. 저녁:닭가슴살시금치샌드위치.수박. 저녁을 늦게먹고.과일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많이올라가서 1시간걷고왔어요.진짜 넘힘들었어요. 낼은 금요일이라 유혹이 많은데 잘 지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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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024

7.11(목)혈기챌7기 3일차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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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고 나오면서 어머니한테 바로 닭 요리해 주시면 안 되냐고 전화 드렸어요. 어머니가 닭매운탕 해주신다고 그래서 얼른 집까지 바삐 걸음을 재촉했네요. 갑자기 2kg이나 늘어난 가방도 한몫했고요. 어깨에 빠지는 줄 알았어요. 아침에 작은 접시의 샐러드가 너무 양이 작았거든요.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9시 50분쯤 도착해서 라떼 닦고 저도 조금 씻고 나오니 엄마는 벌써 닭도리탕 다 하셨더라구요. 엄마랑 나랑 배고파서 엄마는 아점으로 나는 점심으로 밥 차려먹었네요( 그 와중에도 우리 남동생은 안 먹고 그냥 잤답니다) 좀 작은 중자짜리 닭 한 마리 가지고 가슴살은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닭껍질 벗껴서 감자넣고 닭매운탕해서 반은 우리가 먹고 반은 동생 몫으로 남겨놨어요. 되게 알뜰이 잘 먹는 것 같아요😁 배고파서 얼능 점심 먹고 라떼도 아침 챙겨주고 알바 가기전까지 쉬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으로 9800보 걸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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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매운음식 좋아해서 태양초 고춧가루가 꼭 필요합니다

태양초 고춧가루 괜찮네요. 하지만 많이 매워요 매운거 좋아하시는분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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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진짜 가지가지한다!!

귀여운 울 막내 애교 보시라요 ㅋ "엄마는 진짜 가지가지 하는거 알아? " 갑자기 무슨 말이야? 헐...   부들부들... 안그래도 더운데 화가 쏫구치는데.. 짠하고 책을 펼치네요 <마음요리>라는 책을 학교에서 빌려왔는데.. 저기 구절을 읽어주는데 뭉클...감동..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저 구절을 보며 고맙다고 해주니 좋네요  그래 엄마가 오늘 맛난거 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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