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산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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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추천해요
다이어트 과자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추천해요 정말 요즘은 성분 좋게 잘 나오는거같아요 ㅎㅎ 칼로리는 190 kcal에, 당류 5g 단백질 22g! 나름 적절한 밸런스 느낌 ? 이 과자는 특히, 당류가 낮은게 정말 좋은거같아요!! 단백질도 나름 잘 갖춰져 있어서 뭔가 양심에 덜 찔리는 느낌? 약간의 나트륨함량이 아쉬운 정도..? 진짜 군것질 해도 나름 영양성분 괜찮은걸로 드시길 바래요 ㅎㅎ 이과자는 매콤치즈와 소금빵맛이 있으니 골라 드셔도 됩니다!
대박e
이번 7월은 성적이 좋네요 ㅎㅎ
중간에 진짜 아쉽게 못한게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가장 기상인증 챌린지 잘한 달이되었네요 ㅎㅎ 8월달도 파이팅해보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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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혈기챌8기 6일차
7/28 오전 11시10분 공복혈당 102 7/27 오후4시 떡볶이 순대 어묵 밤 11시 과자 초코샌드2개 공복시간 12시간이상
붐뿜
수영 값진 동메달이네요🩷
와 12년만의 쾌거 ㅜㅜ 수영이 이렇게 강한 나라였다니 ㅠㅠ 정말 저 눈물날 거 같아요 ㅠㅠㅠㅠ 진짜 아 ㅠㅠㅠㅜㅠ 일어나자마자 유튜브보가가 우는사람 저입니다 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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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시 진짜 젤라또 구별하는 방법
모든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에는 절대 절대 먹으면 안되는 젤라또가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관광객 호구잡는 가짜 젤라또에요! 나쁜 젤라또는 3가지 특징이 있어요. [BAD] ① 산처럼 우뚝 솟은 젤라또 ->멋있게 보이려고 첨가물을 넣어 억지로 부풀린 거에요. ② 맛이 엄청 많다 (+25개) ->천연재료로 직접 만들지 않고, 시판 파우더로 만든거에요 ③ 형형색색 이쁜 젤라또 ->바나나는 원래 하얀색이에요~~ [GOOD] 1 평평한 젤라또 / 뚜껑이 있는 젤라또 > 정말 맛있다면 증명할 필요가 없어요 ② 10-20개 사이의 맛 -> 직접 가게에서 만든다는 증거! ③ 자연스러운 약한 색 -> 젤라또는 컬러링북이 아니야~~~ 유명한 관광지에는 순진한 관광객을 위한 가짜 젤라또가 항상 있으니 꼭 기억하고 피하세요
야고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7월28일(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9시25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하루는 밀가루 음식을 오래간만에 많이 먹은 날이다. 점심에 계란 만두랑 떡볶이, 햄버거를 먹고 저녁삼아 과자랑 수박을 먹었다. 밤에 배가 고팠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참은 결과의 수치이다.
최민준엄마
8기 7일차
7/28 아침 식사 후 혈당 122 아침으로 어제 만들어 둔 떡볶이를 먹었다 먹기 전에 텀을 두고 오이 하나와 양상추를 생으로 먹었는데 양념 많음 음식도 나름 잘 나와서 다행이었다 양념은 많지만 심심하게 해서 그런가 어제 러닝을 나갔다가 너무 습해서 온 몸이 다 젖었다 오늘는 비 안오면 자전거 타러 가야지
얄티
총각네 쑥두유
총각네 쑥두유 두유인데 쑥두유? 신기해서 사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못먹을 맛이라고 ㅋㅋㅋ 했어요 진짜 쑥맛이거든요 쑥떡을 마시는 기분? 저는 즐기면서 잘먹어요 할매입맛인 분들 도전해보세요
현유리
국립중앙박물관
아이들과 가기에 좋아요 무료관람. 외국인도 정말 많고 사람도 많았어요 한국과 세계의 역사를 알수있고 각 시대별 유물도 많이 있더라구요 눈으로 직접 볼수있으니 아이들도 어른들도 유익했어요 그런데 자료가 정말 방대해서 꼼꼼히 보면 시간 진짜 오래 걸려요 해설사분이 직접 설명해주시는것도 있던데.. 저희는 미쳐 몰랐네요 나중에 가시면 해설사 예약하시는거 추천해요~
우리화이팅
7월 28일 (일) l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2024.07.28 - 혈당 측정 시간: 오전 12시 10분 (공복) - 혈당 측정 결과: 90mg/dl - 내용: 취침 전에 혈당을 잰 것인데, 현재 공복혈당은 정상 수치이다. 직전 식사는 오후 5시쯤에 먹었고, 메뉴는 잡곡밥, 계란후라이, 배추김치, 치킨너겟6조각, 방울토마토였다. 후식으로는 성심당에서 구매한 얼그레이밀크잼과 식빵 1조각이었다. '성심당은 잼도 잘 만드는구나'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 ! 예전에는 달달한 디저트를 참 좋아했는데, 요즘에 당 관리를 하면서 단 음식 자체를 찾지 않게 되었고 비선호하게 되었다. 지니어트 챌린지를 하면서 진짜 건강을 찾게 되는 것 같아서 너무나도 감사하다.
매화나무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7일 저녁식후 오랜만에 주말이라 배떡 로제 떡볶이 버터감자튀김 순대 먹고 죄책감에 운동 한시간 하고 왔는데도 혈당이 안 떨어지네 역시 조심해야할듯
랜디랜디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2024.7.27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 내용:점심으로 떡볶이.달걀 먹고 40분 걷기운동후 측정
향림울타리
07.27(토)혈기챌8기 4일차
오늘은 멀리서 친구들이 놀러와서 늦게 먹었더니 어쩔수없이 먹었네요. 혈당은 높지만 기분은 좋아요.오랫만에 찐친들고 수다떨고 맛난 음식도 먹고 운동할거생각하면 머리가 아프지만 해봐야죠 혈당이높네요. 야식먹은후 혈당임. 점심:쭈꾸미볶음.밥.상추. 야식;떡볶이.짜파게티
지니1024
산책 중 군것질..
아니 지나가는데 길거리에서 타코야키를 팔더라구요ㅠㅠ 타코야끼 진짜 좋아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 3000 원치만 딱 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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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빙수 눈으로만 순삭 😰
노래노래 부르던 초코 빙수! 방학이라 마음 먹고 애들 데리고 하루종일 돌아다녔네요~ 진짜 애정하는 빙수지만 오늘 먹은게 어마무시해서 차마 못먹겠네요 달달하이 세상 맛있다고 엄지척 하는걸로 만족.. 내일 공복 끝마면 나도 쿠키 먹어야지
우리화이팅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8기 4일차
날짜 7월 27일 저녁 식전 117 오늘 오전 아점으로 초밥뷔페갔다 정신줄 놓고 진짜 마음껏 먹고 자전거 1시간 이상 라이딩 그리고 근력운동 그래도 117이나 나왔네 조심해야겠다
파머스
명언
진짜 맞는 말이에요 처음엔 몰라서 일을 해도 불안하지만 알게되고 익숙해지면 즐기게 된다는 걸 아니까 빨리 배워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더라고요
현유리
룰렛 돌렸어용😄
룰렛 돌려갑니당 ㅎㅎ 요즘 룰렛 진짜 짜네요 뭐 100포도 안나오네요 퓨ㅠㅠ 투덜투덜되지만 그래도 또 매일매일챙겨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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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6일차
7월27일 오후7시4분 혈당기록103 저녁 단식 후식 단식 오늘 잔병치례가 많아서 몸도 마음이 꺾이고 밥이 넘어가지않아서 많은 지인들이 내가 너무 질병이 자주 있어서 싫어하고 멀리하는 목소리가 뇌속이 있어서 정신이 해롱해롱해서 하도 아픈내가 원망스럽고 왜 이런일이 생기는 진짜 원인을 몰라서 맨발걷기를 해서 그나마 정신차릴려고 했지만 많은이들의 속을 알수없어서 눈도 마주치기가 싫어서 우울증이 심하게 나서 나의 일을 그르칠까봐 두려운 마음이 있다
ZGMF
혈당일기8기 6일차
오늘 아침 공복도 103!!! 진짜 왜 이렇게 100아래로 안떨어질까,,, 거의 공복12시간은 되야 100아래로 떨어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저녁7시 이후로는 뭘 안먹어야 정상수치에 들어올 듯 지금부터 굶어서 내일 아침 혈당을 재봐야겠더
돈나
의외로 간에 진짜 안 좋은 식품.jpg
바로 녹즙. 사실 채소들은 대부분 독성이 있음 다만 그 독을 우리의 간이 해독할 수 있을 뿐. 근데 이걸 갈아서 액체로 만들어버리면 소화과정 스킵하고 다이렉트로 간에 둠스톤 파일 드라이버를 꽂아버리는 셈이기 때문에 건강을 신경 쓴다면 채소를 갈아마시지 말고 생물로 꼭꼭 씹어먹는 게 좋다. 마찬가지로 과일 갈아먹는 것도 몸에 매우 안좋음
야고
망향비빔국수
점심으로 망향비빔국수 먹으러 왔어요 진짜 오랫만에 왔네요 일년만에 온듯 오랫만에 와도 사람 많은건 적응이 안되요 회전율도 높은데 사람도 많고.. 사장님이 진짜 부럽네요
당근쥬스쪼아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국립중앙박물관 왔어요
요기 진짜 크고 좋네요 무료관람이예요 ㅎ 우리나라 역사부터 세계 역사까지 ㅎ 아이들과 오기 좋네요
우리화이팅
미니 바스크 치즈 케이크
지에스에서 산 미니 바스크 치즈 케이크 진짜 한 입 크기예요 한입 2300 원 달달하고 꾸덕한 치케 입니다 치케가 뭐 그렇죠 그래도 맛있으면 먹잖아요ㅋㅋ
현유리
비쏟아지네요
주말에 비온다더니 진짜 오네요 주말일기 예보는 잘 맞네요 머리하려다 비온대서 미뤘는데 다행인건가
현유리
개회식서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소개
엄청 화려한 개막식을 보다 잠들어 버렸네요 보면서 와 진짜 돈 많이 들었겠다 였어요 멋있긴 엄청 멋있드라고요 하지만 기초적인 나라소개도 제대로 못하다니 멕이는건가요? 조직위원회가 어이없는 실수를 했어요. 개회식 행사장에서 한국을 소개할 때 '북한'으로 잘못 소개한 것입니다. 한국은 영어로 공식 나라명이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Republic of Korea)다. 그런데 그들은 한국 선수단이 입장할 때 북한을 의미하는 '데모크라틱 피플스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라고 소개했습니다다 당장 정정 하세요 그리고 소매치기 도둑질 천국의 대환장 파티가 열렸답니다 완전 도둑놈들한텐 백년만의 대호황입니다 파뤼파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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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와 다이어트 재도전합니다
내장지방 특히 뱃살빼기에 한창 먹었던 양배추초절임 다시 만들어 먹으려구요 양배추는 워낙 좋아하는 거에요 위장이 약한지라 알게된 양배추!! 위가 약하신분에게 진짜 강추합니다. 나이들어가니 혈당수치도 높아지는걸 실감하면서 혈당기도 구매해 식전,식후,취침전등 여러 시간에 혈당체크를 하면서 더욱 혈당관리에 신경쓰게되더라구요!! 요즘은 특히 혈당관리도 하면서 다이어트도 동시에 되는 혈당다이어트가 유행이자나요 그래서 저도 뱃살빼기 프로젝트로 예전에 해 먹었던 양배추초절임을 꺼내들었어요. 예전엔 식초에 절였다면 요번엔 애사비로 혈당도 잡아보렵니다. 준비물: 소독한 유리병이나 밀폐용기 양배추 중간크기 애사비50ml 생수나 끓여 식힌물 250ml 만들기:1.양배추를 등분하여 썰어 물에 잠시 잠궈 놓은 다음 건저 물에 사이사이 씻어준다 2.채썬 양배추를 병에 담아놓는다 3.끓여 식힌물에 소금 2-3꼬집을 풀어 녹이 고, 애사비를 섞는다. 알룰로스 4-5숟가락 (차숟가락)를 넣어준다. 4. 양배추가 푹 잠기도록 부어준후 냉장고 에 3-4일 숙성시킨다. 공복에 한두젖가락씩 먹어주면 됩니다 배변에도 도움이되더라구요. 뱃살관리가 되니 몸도 가볍고 혈당도 20mg/dl 정도 내려갔어요!!!!
블리비
주말의 아침은 갓생으로
아침 공부 실시했어요 ㅎㅎ 일본어 공부 간만에하니 힘드네욬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공부햇네욬ㅋㅋㅋㅋㅋㅋ 주말의 아침을 알뜰하게 보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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