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산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짜 부산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능소화 천국 😍
이래서 능소화 능소화 하는구나... 진짜 예쁜 능소화 구경 삼매경.. 색도 모양도 참 예뻐요. 너 자꾸 보러 올꺼야!! 기다려 ㅋㅋ
우리화이팅
행운의 룰렛
진짜 오랜만에 돌렸어요 행운의 룰렛 오늘도 어김없이 1,2,3포인트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돌리니 재밌네요
쉬림프
오늘 저녁~~~
면이랑 고기 세트~~~ 많이 안땡겨서 먹다 말았어요 근데. 진짜 시원하네요
동남이쁜이
다이어트 볶음밥 굽네 갈비천왕 치밥
저는 냉동볶음밥이나 닭가슴살 볶음밥을 안좋아해요ㅜㅜ 근데 어쩌겠어요? 다이어트는 해야 하는데 예전에 배달이벤트로 굽네 치밥을 먹은 적이 있는데 맛있더라구요 근데 굽네도 냉동볶음밥이 있었어요 그래서 예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 갈비천왕 볶음밥을 먹어봤어요 갈비천왕 소스가 맛있으니 닭가슴살 볶음밥이라도 맛있겠죠 후라이팬은 귀찮아 그냥 전자렌지에 돌려버렸어요 맛이 괜찮아요 굽네는 진짜 다이어트에 특화된 치킨회사인거 같아요 칼로리는 총200g에 320kcal 당류 10g 단백질11g 생각보다 적게나가니 다이어트용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괜찮네요 추천
숫자
베개 수박
당도가 높다하고 크기가 작아 냉장고에 보과하기 좋아서 함안베개수박 샀어요. 모양이 베개처럼 길쭉하네요. 먹어보니 껍질도 얇고 진짜 다네요.
roh69
죽다 살아난 모닝의 운수좋은날
대형차들 진짜 미쳤어?
야고
버텨볼깡??? 😨
진짜 새우깡 제목 그대로네요 ㅋ 참아야하느니라.....😭 버텨볼깡.. 새우깡 + 맥주 먹는 신랑... 저녁까지 거하게 먹었는데.. 또 출출해지네요
우리화이팅
집정리 하면서 ㅎ
운동하는곳 옮기면서 그자리에 있던 2단장을 옮기고 돌두꺼비도 옮겼어요 얼마나 무거운지 회전의자에 올려서 옮기고 겨우 들어서 자리잡았네요 ㅎ 꽃병은 다이소출신으로 1000 원짜리인데 진짜 이쁘죠? 화장실에 놨던거 꺼내서 두꺼비옆에 놔봤어요 ㅎ
수국이
저는 근데 이 시간이 소통하기 제일 힘들어요..
게시글에 상당수가 저녁인증글이거든요..ㅋㅋㅋㅋㅋ 아니, 정말 맛있는 것들을 왜 이렇게 많이 드시냐구욬ㅋㅋㅋ 진짜 보다가 부러워서 몇 번 침흘리면서 댓글단다구요ㅠㅠ 저녁 시간때가 진짜 힘든 것 같습니다 저녁을 먹어도 또 배가 고파요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녁 시간 때 맛있는 게 많이 올라오는 거 보고 힘드시지 않으신가요ㅋㅋㅋ 다들 맛있는 거 너무 많이 드세요 부러웡 ㅠㅠ 특히 집밥 느낌에 음식들을 보면 저 진짜 부모님 요리 먹고싶어져욬ㅋㅋㅋ 퓨ㅠㅠ 저 혼자 그런가요 공감 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
7월5일 금ㆍ맑음 공복혈당 ᆢ(6시52분) 120 120 아래로 내려가면 진짜 좋겠어요 요 며칠 공혈도 식후 혈수치도 대체로 높게 나오니 기운빠지네요 ㅜ
수국이
시청 토마토 CCTV
집에서 종이 꺼내고 필적 티 안내려고 애쓰며 글 쓰고 비오는데 우산 까지 들고 대중교통 이용해서 저기 까지 시간내서 칮아와서 조롱 글을 남겼다. 저런 사람이 진짜 본성이 나쁜 사람임
야고
오늘도 만보
날씨가 진짜 넘 덥네요 하늘은 이뻐요~~^^ 오늘은 금요일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멋지게살아야나야
올워크 삐진게냐?
맨날 카운팅 엉망진창이네요 저번에는 걷지도 않았는데 상자캐시가 123이나 있더니 오늘은 0걸음 2만보 걸었는데 0걸음으로 카운팅.. 오락가락 진짜 삐진거니?
우리화이팅
6천보 가야하는데 🤣
하 ㅋㅋㅋㅋ 진짜 덥더라구요 점심 먹고 산책 좋다그래서 한 30분 걷고왔는데 땀이 줄줄..ㅎ 날이 더워서 그래도 뭔가 땀 빼준 느낌이네요 ^^ 집에갈때까지 조금 더 채워서 6천보챌린지 할수 있을듯합니다 😀😀💪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이다! 100포 😍
진짜 오랜만이다 ㅋㅋㅋ 1차때부터 100포라 기분이 더더 좋네요 ㅎ 이 기분 그대로 쭉~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지니는 절 좋아한다니까요 ㅋ
계속 100포 주잖아요 ㅋㅋㅋㅋㅋ 지니어트 저 진짜 좋아하나봐옄 ㅋㅋㅋ
나는무너
20대 당뇨환자가 매년 가파르게 늘고있는 이유
요새 생활운동 늘어나서 평균적으로 낮아질꺼같았는데 운동도 양극화 되는것 같음 운동도 하는사람만 하고 안하는 사람은 죽어도 안함 여름에는 음료수가 진짜 독인것 같아요. 더운날은 알게모르게 시원한거 먹겠다고 음료수 계속 먹는데 그 안에 설탕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조용히 몸을 파괴시킴 적당히 요령껏 드세요
야고
부산에는 흔하다는 치킨 옵션메뉴
난 처음봄
야고
계단오르기
오늘도.. 오늘의 할당치 계단을 욜씸히 오르며 노력했네요. 흐음........ 다들 뭔가하시면서 계단오르시나요? 전.. 노래도 안듣거든요. 그냥.... 진짜 멍때리며 해요^^;;; 글적다보니.. 갑자기 생각이났네요ㅋㅋㅋ
난괜찮아용
제가 얼마나 긴박했냐면요.......
오늘 진짜 긴박... 신랑이랑 이야기 하다가 아!! 앱테크 안누른걸 발견.. 10분 사이에 완전 정신을 놓았네요 결국 반은 놓쳤지만 어떻하겠어요 ㅎㅎ 오늘 귀신에 씌인것처럼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일정도 바빴고 오후엔 애들 친구도 왔었고.. 넋 놓고 있다가.. 앱테크 마무리를 안했는거예요 ㅋㅋㅋ 아놔... 그래도 토스 행운복권이랑 토스 만보산은 눌렀다.. 댓글은 몇개 달면서 왜 그걸 안했을까요? 새..까맣게 잊었네요 놓친건 어쩔수없고.. 건진건 감사하고... 정신 차려야겠어요 ㅠㅠ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6기 9일차
7월 4일 목요일 아침 9시 공복혈당 순대 떡볶이 김밥
치이카
7월 4일 목요일
몇달만에 헬스장 가기 시작한 날‼️ 하체운동 후 천국의 계단 타다가 진짜 천국갈뻔 한••• 아침: 오트밀20g+저지방요거트 100g+과일 점심: 닭가슴살 100g, 삶은계란 1알, 잡곡밥/ 현미밥 130g 저녁: 난백액 150g, 고구마 100g,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 간식: 애사비 운동 아웃타이 37.5kg 20x4 이너타이 15kg 20x2 / 22.5kg 20x2 스쿼트 맨몸 15x3 스미스머신 스쿼트 빈바 10x2, 5키로 10x2 힙스러스트 20x3 천국의 계단 20분
Tokkie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옛날 초등학교 앞 떡볶이 레시피
감사하며살자
하늘이 열렸어요!!
하늘의 신기한 얼굴! 막내가 "엄마 하늘에 구멍이 있어. 너무 신기해" 하더라구요 근데 진짜 신비롭더라구요 폰으로 찍으니 잘 표현이 안되네요 ㅎ
우리화이팅
막내 친구들 총 출동 😅
막내가 친구들을 데리고 왔네요...😅 말 없이 우르르르 와서 당황했지만... 배가 고프대서 떡볶이 ㅋ 긴 어묵.긴 밀떡이라 좋아해요 카레가루 솔솔 뿌려주면 맛있어용
우리화이팅
유퀴즈 재방 보다가
예전 슈돌에 나왔던 대한 민국 만세네요. 어찌 이리 많이 컸을까요.초6 이라는데, 키카 170이라니 진짜 많이 컸네요. 애기때 엄청 귀여웠는데, 전 민국이를 귀여워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니솔이맘
다행이다🤦
제가 마트 다녀오면서 이걸 보자마자 또 새삼느낀건데요~^^ 이 더위에 엘리베이터가 하나였으면 난 진짜 🤦 힘들었겠다 싶었네요 ㅎㅎ
나쁜엄마
이 멜로디 아실까요??
심심한날 친구가 필요한날 나는 나는 친구를 만들죠 내가 만든 친구 그 친구는 개구쟁이? 요술쟁이? 뭐 이랬는데 진짜 갑자기 뜬금없이 이 노래를 흥얼걸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하린80
닥터에스더 혈당케어 클래식
한번 시작되면 진짜 답없는 당뇨.... 가족력이 있다면 특히나 더 조심히 해야하고요 그래서 경계수준인 저는 혈당관리에 신경쓰려고 영야엦를 복용합니다. 세상에 맛있는 탄수화물 너무 많잖아요 탄수화물 먹어야 뭘 좀 먹은거 같고요 혈당케어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도움 받아요 바나바잎일아 코로솔산 하루 한 캡슐이면 되니까 편안하게 관리 할수 있어요
기춘이530707
오후부터 전국에 강한 비
진짜 오긴 오는거임? 이번주 예보 믿고 장화에 우산들고 나갔다가 지하철에서 나만 장화 신고 있었음 2번이나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