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맑은 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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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아침 하늘
해가 기지개를 켜 붉게 물들어 예쁘네요.맑은 하늘 보기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 프로틴 브라우니칩
제가 소개해드릴 올리브영 간식은 딜라이트프로젝트 - 프로틴 브라우니칩입니다. 동생이랑 화장품 구경하러 갔다가 제가 초코덕후라서 간식코너에서 브라우니칩 그것도 프로틴 함량이라 바로 Get!! 그런데 당류가 조금.. -_-; 역시 초콜릿 과자라 어쩔 수 없는가 그래도 단백질이 9g이므로 정말 가끔 한번씩 간식을 먹거나 당이 땡길 때 조금이라도 좋은 성분의 간식을 찾아 먹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양은 생각보다 적지는 않고 포장을 뜯자마자 진한 초코향이 올라오는게 냄새만으로도 당충전이 식감은 바삭하면 간간히 박혀있는 초코칩이 진한풍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초코맛이라 왠만해서 호볼호 없는 간식 같아요
Oracle
저녁하늘
맑은 하늘과 노을이 섞인 하늘이 예쁘네요
워니s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후추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다. 스테이크, 국밥, 샐러드 등 다양하게 첨가되는 후추는 건강 효과도 다양하다. 후추의 효능과 종류별 추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후추, 식욕 촉진·가스 제거 효과 있어 후추는 자극적이고 향긋한 향기와 짜릿한 매운맛이 특징인 향신료다. 음식에 향신료를 첨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향이다. 후추의 강렬한 향은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서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바꿔준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우리가 국밥이나 생선 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뿐 아니라 고추나 마늘 같은 여러 향신료 속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살균·살충·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또한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에서 나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흑후추는 육류, 백후추는 생선 후추는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햇빛에 말린 것이고,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적후추와 녹후추는 각각 후추 열매가 다 익었느냐 덜 익었느냐의 차이이다. 흑후추는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백후추는 흰색 소스나 생선요리에,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후추는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요리가 있다. 흑후추는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야 후추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는 게 좋다. 후춧가루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둬야 한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면 도움이 된다. =========== 통후추는 수육에만 사용하고, 그냥 평상시에 먹는것은 갈아 있는것으로 구매 하거든요. 통후추를 사서 요리후 바로 갈아서 먹어야 더 효과가 좋은가보네요
뽀봉
분꽃
분꽃의 꽃말도 특이해요~ 비겁함, 소심함, 겁쟁이 요런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밤에 피고 낮에 오므려 있기 때문에 그런 꽃말을 짓지 않았나 생각해요 노란색과 진한 분홍 사이에서 이런 색상도 신기하죠
뽀봉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뽀봉
올리브영 딜라이트 크림스프 베이글칩
올리브영에서 좋아하는 간식 베이글 🥯 칩 중에 눈에 포착된 2+1행사로 저렴한 가격에 먹어 보지 않았던 맛을 경험해 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추억의 스프 맛을 베이글에 접목시킨 맛입니다. ※크림스프 베이글칩은 진한 스프에 베이글을 콕 찍어 먹는 맛을 재해석하여 바삭바삭한 스낵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총 내용량 55g 245kcal 탄수화물 ㆍ당류 ㆍ지방은 13% 포화지방이24% 단백질 9% 차지하고 있네요. ●많은 양이 아니어서 좀 아쉽네요. ●담백하고 후추분말이 들어 있어 경양식 돈까스맛집에서 나온 크림 스프에 바삭바삭한 빵은 찍어 먹었 던 추억의 맛을 경험해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나팔꽃
맑은 하늘에 화사한 나팔꽃이 매우 잘 어울립니다.
감사합니다12
혈당일기11기7일차
혈당일기 2024.10.2 당뇨수치 : 132 혈당측정시간 :아저녁식사 3시간후 저녁9시20분 날씨 : 맑음 내용: 저녁식사 3시간후 입니다. 저녁밥으로 흰밥곰탕 김치를 먹었습니다 지니어트 혈당일기 덕분에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1653095324690
10/2(수)파란 가을 하늘 보세요~💙
오늘 하늘이 정말 파랗고 예쁘네요^^ 가을이 온게 느껴지네요~~ 오늘 오전에 나가고 오후에 나가서 엄청 걷는데 맑은 하늘도 보고 좋아요~
냥식집사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송종호 님의 스토리 • 요즘같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는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환절기에 면역력을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이 필요한 이유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충분한 비타민 섭취, 따뜻한 물 마시기 등으로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가 많은 고추, 파프리카, 오렌지 등은 조리하면 파괴되기 쉬우므로 가급적 생으로 섭취한다.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환절기에 혈액순환, 신진대사 등에 좋다. 물을 자주 마시면 체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줘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따뜻한 물은 기관지의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데 도움을 주는데 잦은 기침으로 부어있는 목을 가라앉혀 통증을 완화한다. 기침이 나고 목이 간질간질하다면 도라지차를 추천한다. 도라지에는 염증 및 가래 완화,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인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준다. 도라지는 기관지 염증 제거 효과가 뛰어나 진해거담제의 주요 성분으로 쓰이기도 한다. 생강도 환절기에 좋은 식품이다. 생강은 열을 내리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비염, 축농증, 가래, 기침, 기관지염 등의 감기 증상을 완화한다. 특히 생강의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생강의 매운맛 성분인 진저롤은 체내 면역력 강화와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한 무는 수분이 풍부해 목감기와 기침 완화에 효과적이다. 무가 가진 수분이 기침으로 부어오른 목 점막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감기 증상이 있을 때 무를 곱게 갈아 먹거나, 꿀에 재어 차로 마시면 좋다. 무에 함유된 시니그린은 해열효과와 가래를 묽게 만들어주고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무 껍질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비타민C는 면역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유자도 비타민 C가 많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이다. 유자는 레몬보다 3배가량 많아 목의 염증과 기침을 가라앉히는 등의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유자가 가진 구연산은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유자의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을 완화하며 기침이 동반된 목감기에 효과가 좋다. 유자 껍질 속 헤스페리딘 성분은 항암, 항균, 간 해독에 도움이 되고 기침을 진정시켜 기침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 기침으로 한참 고생하던 남편 도라지 스틱먹고 기침과가래 정말 1/2은 확~~ 줄어 든거 같아요. 환절기. 오늘 특히 ' 아침 너무 쌀쌀하네요
뽀봉
수요일 아침 하늘
온통하늘이 회색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걷다보니. 하늘이 점점 열리네요. 구름도 점점 맑은 흰색으로 변하고.. 흩어져버리는 구름들.. 바람의 이동에 따라서.... 옹기종기 모여 가나봐요 ~~~~
뽀봉
💪계단오르기
💪계단오르기 팔천보 걷고 계단 올라요. 이제 아이들이 등교하느라 분주하네요. 맑은 아이들 모습 보니 좋습니다.
레몬그린
올리브영 이지 고단백질 감자칩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하고 있는 영양간식으로 가장 유명하다고 할수있는 이지 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단백질 감자칩은 소금빵맛이랑 매콤치즈맛이 있는데요 전 매콤하고 짬쪼롬 한맛을 원래 좋아해서 소금빵 감자칩보다는 매콤치즈맛을 더 좋아해요. 일단 맛도 맛이지만 다이어트하고 유튜브에서도 운동하는 분들이 과자먹는 모습이 종종 나와서 유심있게 봤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이 과자더라구요.단백질과자라고 하면서 너무 맛있다고 극찬까지 하는 마당에..과자 좋아하고 다이어트나 운동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참기 힘들겠더라구요~ 과자 하나 집어먹고 느낀점은! "아니! 이건 그냥 맛있는 감자칩인데 단백질과자 맞아?!!!"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맛있어요 ㅎㅎ 특히 매콤치즈맛..강추하는 맛이에요 한봉지에 당류가 5g 밖에 안들어있어서 일단 1차합격, 그리고 칼로리가 한봉지가 190kcal 라서 2차합격!!, 그리고 이 한봉지에 단백질이 무려 12g이 들어가 있어서 3차합격!!! 입니다! 안먹을수가 없어요.. 제가 운동하고 나서 마시는 단백질쉐이크가 1회분량에 6g 인가 들어있는데 과자가...과자가..과자 한봉지에 단백질이 12g 이라니 정말 세상 좋아진걸 실감합니다 ^^;; 칼로리도 190칼로리인데 제가 다이어트 전에 과자를 좋아해서 살이 많이 찌게된 주범인데 그때 먹었던 과자들 칼로리가 800~1000칼로리 정도되었었거든요..그렇게 먹으니 살이 안찔리가 없는데요 이 단백질 감자칩은 칼로리가 너무 착해요 190칼로리! 정말 참다참다 과자한봉지 뜯어서 스트레스 풀고 싶을때 이 감자칩 한봉지 사서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집어먹으면 기분 좋아져요. 죄책감도 덜들게 해주면서 속세의 진한맛도 느낄수 있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과자이지만 한번 더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고단백질 감자칩 마트나 올리브영에서도 구입 가능하지만 지금 헬시딜에서 유통기한 임박상품으로 소금빵맛 16봉지에 15,900원에 착한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까요 한번 구매해서 건강한 과자맛을 느껴보시기 바랄게요 아래 링크 남겨드립니다^^ 헬시딜 링크 https://geniet.page.link/E8yv
치노카푸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헐... 짬뽕 먹을때 먹었던 그 홍합이..홍합이 아닌듯요 ㅎㅎ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라고 하네요;;; 저는 또 처음 알았다는;;; 외래종이라 나쁜건가 했더니 또 그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나이아신과 타우린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홍합이 아닌 외래종인 지중해담치일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먹으면 되겠네요~ 짬뽕이나 홍합탕 등에 들어가는 홍합은 우리에게 익숙한 식재료다. 하지만 의외로 우리가 생각하는 홍합이 진짜 홍합이 아닐 수 있다. 홍합이라 알고 먹는 것들의 90% 이상은 사실 외래종인 '지중해담치'다. 홍합은 우리나라 토종 홍합인 '참담치'를 말한다. 지역에 따라 '섭'혹은 '섭조개'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표준명을 '홍합'으로 명기하고 있다. 참담치는 자연산만 존재해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다. 대부분 고급 일식집에 공급된다. 대신 지중해담치는 참담치와 모양이 비슷하고 대량 양식이 가능해 저렴하다. 짬뽕과 같은 대중적인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여태 속았네… 짬뽕 속 홍합이 ‘홍합’이 아니었다 참담치인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헷갈릴 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크기와 껍데기 상태에 차이가 있다. 지중해담치는 홍합보다 크기(8cm)가 작고 껍데기가 얇으며 보라색 빛이 돈다. 또 양식으로 생산되는 지중해담치는 껍데기가 매끈한 편이다. 반면, 홍합은 지중해담치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15~20cm), 껍데기가 두꺼우며 거무스름하면서도 옅은 보라색을 띤다. 껍데기 위 각질도 지중해담치보다 두꺼우며 다른 부착 생물이 붙었던 흔적도 많다. 홍합과 지중해담치는 맛과 영양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홍합은 진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을 가지며 칼륨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칼륨은 몸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고, 무기질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빈혈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홍합에는 단백질도 많다. 농촌진흥청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홍합 100g당 13.8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단백질은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음식을 먹으면 일정 비율이 열을 내는 데 쓰이는데, 단백질은 다른 성분에 비해 그 비율이 높은 편이다. 지방은 섭취량의 3%, 탄수화물은 8%만 열을 내는 데 쓰이지만 단백질은 그 비율이 25%나 된다. 지중해담치는 연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다. 핵심 영양소는 나이아신과 타우린이다. 나이아신은 물질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추워진 날씨에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피로 해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준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할메가커피 다 먹을수있을까요?
아... 너무 심하게 달다 ㅋㅋㅋ 드셔보셨어요??? 알바분이 많이 달지 않아요..했는데..😂😂 믹스커피 한 10개 넣은거 같네요 피곤한 마음에 처음 시킨 할메가.. 이거 먹으면 밤새 못잘것 같아요 ㅎ 단거 좋아하지만 이건 너무 단 진한 믹스커피맛이... 😵💫😵💫
우리화이팅
굿모닝 러닝크루 💙
굿모닝 러닝크루 💙 비소식이 있더니 아침에 맑은하늘 보여주고 검은 구름이 모여드네요. 오늘 아침 러닝크루도 잘 마쳤어요. 아침 운동은 상쾌합니다.
레몬그린
9월 30일 만보 완주
오늘은 화창하게 맑은 가을 날씨가 참 좋았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맑은 하늘,
오늘도 가을하늘 보며 잠시 멍때리는 시간 갖으며 힐링 합니다😊
치노카푸
내일 낮부터 기온 뚝…9월 마지막날까지만 ‘최고 30도’
오늘 왜이렇게 더워? 진짜 덥구나 했는데... 오늘을 즐겨야겠어요 ㅎㅎ 오늘 9월 마지막 날만 최고 30도! 내일부터는 진짜 기온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교차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낮에 나가서 움직이다보니 너무 덥던데.. 기분좋게 즐겨야겠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9월의 마지막 날인 30일은 서쪽 지역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올라 덥고, 경상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강릉 26도, 대전 27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28도, 부산 28도, 제주 28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를 보인다. 반짝 늦더위는 내일 한때 비가 내린 뒤 물러날 전망이다. 찬 공기까지 남하하면서 내일 전국 대부분의 낮 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진 20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까지 전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일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점심먹고 돼지 되겠네요
월요일 내일은 휴무죠 그래서 그런가 ??? 반찬이 자그만치 6개에 국가지 ㅋㅋ 김뭐죠 액젖에 절인거 같은데. 저 이거 너무 맛이 좋더라고요 돈가스도 맛나고..맛나지만 두부조림과 바닥에 깔린 호박에게 양보 ㅎㅎ 두부가 젤 맛이 좋네요 지난주도 월요일 미역국 이었는데. 오늘도 진한 황태미역국 시원하고 좋아요
뽀봉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 선선하고 맑은 아침에 계단 오르기 잘 마쳤습니다. 이제 아이들 등교하려고 움직이네요. 아침 운동은 활기 충전입니다.
레몬그린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좋은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
제가 요즘 올리브영에서 자주 구매하는 다이어트 식품은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예요.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완전 단백질 제품이고요. 한팩에 단백질이 20g 포함되어 있어요. 당류는 1g 미만이고 저지방이에요. 단백질 음료는 보통 특유의 냄새나 텁텁함이 있는데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냄새도 텁텁함도 별로 없어요. 우유나 물에 타서 먹으면 맛있고 진한 초코맛 음료가 되고요. 개인적으로 물보다는 우유에 타서 먹는 게 더 맛있네요. 다이어트하면서 저렴하고 맛있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초코, 요즘 제 다이어트 최애 식품 중 하나예요.
멍청이2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내년에는 자색고구마로 심으라고 해야겠네요. 이번엔 밤고구마인가?? 부모님댁에 물어 봐야 겠군요 자색고구마 항산화효과 젤 뛰어 나네요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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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오전 만보걷기
☀️오전 만보걷기 맑은 일요일 아침에 운동 하기 좋은 기온이었어요. 기분좋은 아침 바람 맞으면서 걷고 달리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휴일에도 걷기운동 화이팅 입니다~^^
레몬그린
굿모닝 러닝크루 ☀️
굿모닝 러닝크루 ☀️ 아침 햇살이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은 달리지 말까? 잠깐 생각하고 러닝크루 했어요. 역시 하고 나면 몸이 가벼워요. 맑은 아침 풍경에 기분도 좋아집니다.
레몬그린
☁️일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일요일 날씨 일기예보 맑음 아침 기온 19도 적당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맑은 하루로 낮시간에는 조금 덮겠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레몬그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 마시기 푹자고 일어나서 물마시기 했어요. 일요일도 맑은날로 시작하네요. 휴일 물 마니 마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레몬그린
🌄일요일 아침 하늘 보기
🌄일요일 아침 하늘 보기 6시 아침 붉게 시작 됩니다 오늘도 맑은날이 예상되네요 신선한 아침 공기 마시면서 하루 시작해요. 굿모닝 입니다.
레몬그린
산꽃;게 수산시장에서 사왔어요
산꽃게 수산시장가서 사왔어요 1키로 18.000원 딱 먹을 만큼만 사왔죠 2키로: 7마리 가져 왔어요 꽃게탕: 뭐 들어 간거 없어요. 파. 마늘.. 무우 ㅎㅎ 그런데 국물은 아주 끝내 주네요 내장밥: 내장을 빡빡 긁어서 덜어준다음 반쪽 살만 살살 긁어서 ㅋㅋ 간장과 참기름만 넣음면되죠 꽃게찜: 범벅도 맛이 좋은데, 그냥 꽃게의 진한 맛을 맛보기 이만한게 없어요 가을 몸보신하네요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