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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베트남 닭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한 베트남 닭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현대인 대부분은 일과 중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 커피를 마셔야 잠이 깨는 건 맞지만, 다이어트 중일 땐 녹차를 마시는 편이 낫다. 다이어트를 할 땐 반드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커피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탈수를 유발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물론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지만, 1잔(티백 1개 기준)에 약 15mg 정도로 함량이 낮다. 커피 속 카페인(약 70mg)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된다. 게다가 녹차에 든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도와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질환 예방에도 이롭다. 그러나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고 싶대서 녹차를 물처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녹차를 지나치게 마셔 카테킨을 과다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어서다. 인과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 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 후 간 질환이 생긴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이 든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실린 경희대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국내외 티백 녹차 10종을 70℃의 생수 150mL에 2분간 음용 조건으로 추출했을 때의 카테킨 함량은 33.8mg/g에서 74.7mg/g까지 다양했다. 적게는 4잔, 많게는 9잔 마실 경우 카테킨 하루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게 된다. 한편, 커피와 녹차 이외에도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의 갈등을 유발하는 식품이 또 있다. 바로 셀러리와 오이다. 둘 다 다이어트 식품이긴 하지만, 굳이 꼽자면 오이보단 셀러리 쪽이 체중 감량에 더 도움된다. 셀러리의 식이섬유 양(100g당 3.96g)은 오이(100g당 1.5g)의 두 배 이상이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해준다.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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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쉬림프 솔트

베트남에서 구매해 온 쉬림프 솔트로 계란 후라이 해서 먹었어요. 다들 이 맛이 제일 맛있다고 해서 한가지맛만 구매 했는데 짭쪼름 하니 맛있네요. 더 구매 해올껄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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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쉬림프 솔트

🍏초록으로 잘 자라는 수국이

🍏초록으로 잘 자라는 수국이 여름이라 진한 초록을 유지하면서 잘 피어 있어요. 매일 물을 챙겨 줍니다. 2대 남은 꽃대가 안쓰러워서 더 챙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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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초록으로 잘 자라는 수국이

저당 아이스크림 제로윗 당제로 아이스크림

무더운 이 여름 아이스크림 없이 여름을 나기는 힘들죠 80칼로리로 제로슈가 제품이에요 저당이라고 맛없으면 먹지 않을텐데 진한 코코아 향을 느낄 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또 베라같은 브랜드 아이스 크림이랑 비교해보면 또 비싼건 아니고 가격대비 만족하는 제품으로 자주는 아니어도 종종 사 먹습니다. 제 먹성을 모두 제로 제품으로 하다가는 살림 거덜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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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저당 아이스크림 제로윗 당제로 아이스크림

쉬림프솔트

베트남에서 구매해 온 쉬림프 솔트로 계란 후라이 해서 먹었어요. 다들 이 맛이 제일 맛있다고 해서 한가지맛만 구매 했는데 짭쪼름 하니 맛있네요. 더 구매 해올껄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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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솔트

반쎄오 재료

베트남 에서 반쎄오 맛있어서 두번 먹고 나서 한국오기 전에 재료 검색 해보고 구매 해 갖고 왔어요. 소스도 가격이 저렴해서 거의 천원 돈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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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반쎄오 재료

닭갈비

저녁에 닭갈비 먹고 왔어요. 베트남 갔을때 닭갈비 먹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한국 오자마자 저녁에 먹으러 다녀왔어요 ㅎ 역시 닭갈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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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갈비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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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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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다이어트 스타벅스 그래놀라 

귀리, 마카미디아,블루베리, 아몬드등을  메이플시럽, 아가베시럽, 비정제 원당과 함께 볶아  고소함과 달콤함의 조화로 요거트와 같이 먹으면 식사대용 및  건강한 간식이 되지요.  원재료명 귀리1(캐나다산),귀리2(캐나다산),비정제원당(사탕수수),귀리3(캐나다산),퓨어메이플시럽(단풍나무수액),마카다미아(호주산),건조블루베리[미국산/블루베리64%,설탕,해바라기유],해바라기씨(불가리아산), 구운아몬드(미국산),아몬드슬라이스(미국산),아가베 시럽,야자유[압착코코넛오일(베트남)],정제소금 영양정보 100g당 455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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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긍정파워

다이어트 스타벅스 그래놀라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방송인 최희(38)가 다이어터에게 좋은 아침 식단으로 삶은 달걀을 꼽았다. 지난 7월 30일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 CHOI-HEE-LOG’에는 ‘삶의 질 수직상승 24년 상반기 잘샀템 모음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희는 다이어터 필수 아이템으로 달걀찜기를 소개했다. 그는 “매일매일 집에서 찐으로 잘 쓰고 있다”며 “식단 관리를 위해 아침에 저는 삶은 달걀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분들한테 강추한다. 단백질도 보충하고 식단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다”고 말했다. 앞서 최희는 출산 후 10개월간 19kg을 감량했다고 알리며 아침 식단으로 달걀 외에도 호밀빵과 함께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달걀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미국 체력관리협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인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달걀을 익히면 아미딘이 활성화되지 않아 비오틴 흡수가 잘 이뤄진다. 날달걀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있어 체내 단백질 흡수와 근육 생성에도 오히려 좋지 않다. 한편, 최희는 체중 감량 비법으로 공개한 아침 식단 중 호밀빵과 올리브오일을 꼽은 바 있다. 호밀빵은 다른 빵에 비해 당지수가 낮다. 호밀은 식이섬유도 풍부한데, 식이섬유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며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올리브오일 역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올리브오일에 들어가는 폴리페놀 역시 항염 효과를 낸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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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할아버지 맥주

할아버지 맥주인데 다들 후기가 맛있다는 칭찬이 많길래 꼬치구이 먹으면서 같이 마셨어요.마지막 베트남 식사 하면서 낮부터 술한잔 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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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할아버지 맥주

두유만들었어요~♡

친구가 두유제조기 자랑을 하길래 저도 사봤어요. 서리태콩과 아몬드 조금 넣구 진한두유 코스로 30분가량 지나니 껍질까지 아주 곱게 갈려나왔네요. 뜨거워서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음료처럼 멉으면 좋을듯해요. 고소하니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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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두유만들었어요~♡

3만원의 행복

네일 아트는 답답 해서 잘 안 하는데 베트남에 왔으니 저렴한 맛에 해봤어요. 한국돈 3만원이면 엄청 저렴 하긴 하네요. 손님이 거의다 한국분들 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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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3만원의 행복

네일아트

베트남에 오면 네일아트는 꼭 받아야 한다고 해서 마지막 날 일정으로 잡았어요.손은 답답 해서 잘 안 하는데 왠지 안 하면 후회 할것 같아서 샵 예약 했네요. 여기는 샵 예약 하면 픽업이랑 샌딩까지 무료 여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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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네일아트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들이 찾는 대표 식품 중 하나다.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다. 최근 개인 취향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올려 먹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아무 때나, 아무 요거트나 먹는 건 좋지 않다.   ◇포만감 지속되고 혈당 조절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일반 요거트는 칼로리가 적지만 포만감도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식욕을 더 촉진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 섭취 피하고 당분 함량 확인   그릭요거트는 아침이나 점심을 먹은 후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는 게 가장 좋다. 공복에는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아져 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그릭요거트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싶다면 최소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어야 한다.  자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 그릭요거트로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유산균은 일반 발효유에 1g당 1억 마리 정도 들어있다. 그릭요거트는 대부분 1g당 18억 마리 이상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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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사이클 타기

사이클 타면서 비 오는 거 바라보니 운치 있네요. 짐 가지고 이제 나갈 생각에 엄두가 안 나네요 ㅠ 이동 중에는 비가 안 왔음 좋겠네요 . 베트남 와서 운동 좋아하는 남편 덕에 평소보다 많이 하고 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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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사이클 타기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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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베트남 스타벅스

푸꾸옥 스타벅스 1호점 구경 하고 왔어요. 한국보다는 메뉴가 좀 더 비싼데 분위기는 비슷 하네요. 텀블러는 확실히 한국이 더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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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스타벅스

얼굴 살만 해쓱?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살 빼는 법

◇얼굴, 다른 부위보다 먼저 빠져 얼굴은 신체 부위 중에서도 살이 특히 잘 빠지는 부위다. 살은 얼굴, 복부, 가슴, 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잘 빠진다. 하체보다 상체가 빨리 빠지는 경향이 있고, 상체에서도 얼굴과 가슴살이 가장 먼저 빠진다.  얼굴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가 몸 다른 부위보다 많기 때문이다. 베타 수용체는 얼굴을 비롯한 상체에 주로 있으며, 지방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얼굴에 있는 지방 입자가 작은 것도 관련이 있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된다. 또 다이어트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함께 감소한다. 따라서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일 수 있다. ◇천천히 살 빼야 다이어트를 할 때 노화를 방지하려면 천천히 살을 빼야 한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한 달에 2~3kg 감량을 목표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한두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또 다이어트 식단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식단을 제한하다 보면 필수 영양성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스트레스가 늘고, 저녁에 배가 고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얼굴 근육 키우는 게 도움 이미 다이어트 때문에 얼굴이 홀쭉해져 나이 들어 보인다면 얼굴 근육을 키우는 게 좋다.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바뀌듯, 얼굴도 근육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갈린다. 빨대를 이용한 에어로빅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빨대를 입에 물고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 소리를 내는 준비운동을 한다. 이를 3~5회 반복하는 것만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이기 한결 쉬워진다.  그다음엔 빨대를 물고 숨을 세게 들이마시면서 입술을 천천히 내민다. 이후 숨을 내쉬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맞대고 입을 천천히 양옆으로 당긴다. 입술을 조금 안쪽으로 만 상태에서 입꼬리를 좌우로 당기면 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 호흡을 정돈한다. 동작마다 5초는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움직여야 근육이 제대로 단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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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살만 해쓱?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살 빼는 법

여보~제발 이러지마요ㅠ 친구가 중요해 식구들이 중요해

집사람이 친구들이랑 단양에 볼일차 놀러간다고(베트남에서 9년만에 한국 들어온 친구때문에 뭉치기로 했나봐요~~ 본인차는 좁고 더러워서 내차 세차 좀 해달라고 부탁해서((내부세차 위주!!!!)) 울며 겨자먹기로 했는데 아들래미하고 저 더위먹어 쓰러질뻔 했다는ㅠㅠ 그 와중에 막둥이는 왤케 꼼꼼하게 청소하던지~~~ " 아빠 여기도 해야지 더럽잖아 안보여? 거긴 차 틀이라 상관없다고 해도...  막둥이 덕에 2시간 세차했네요 ㅠㅠ  -----‐  어제 오후 3시30분~~ 5시 30분까지----) " 엄마 폭염주의보야 몰랐어? 나 더워서 죽을뻔했어 !!" ----> 잘한다 막둥이ㅎㅎ  세차비 12,000원   레몬에이드, 아아, 호두과자 ---> 18,000 무더위엔 내부세차 절대금지!!! 그래도 아들하고 추억 하나는 더 만들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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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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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베트남 레스토랑

숙소에서 짐 풀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근처 맛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역시나 90프로 이상이 한국 손님들 이네요. 생긴지 얼마 안 된 곳이라서 깨끗하고 홀이 3층 까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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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레스토랑

쌀국수

쌀국수도 여태 까지 먹은 것 중에서 제일 고급 졌어요. 안에 들어간 고명도 다양 하고 국물 맛이 시원 했네요  생각 보다 베트남 향신료가 강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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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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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이 과자 맛나요

간식으로 먹으려고 베트남 도착 하자마자 마트에서 구매한 돼지 껍데기 과자인데 이거 태국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구매 했어요. 바삭 하니 특유의 냄새가 안나서 좋아요  한국 갈때 몇개 더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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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목)한국인이 빨리 늙는 이유 1위는?

(ToT)수면 부족이 노화를 촉진한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충분한 수면은 신체의 회복과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수면 부족은 신체와 정신 모두에 다양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1. 세포 회복과 재생 방해 수면은 신체의 세포가 회복되고 재생되는 시간입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이러한 과정이 방해받아 피부 세포의 재생이 늦어지고, 주름과 같은 노화 징후가 더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성장 호르몬 분비가 수면 중에 활발히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성장 호르몬은 세포의 재생과 수리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염증 반응 증가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체내 염증 수준을 높여 만성 질환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며, 이는 결국 노화 과정을 가속화시킬 수 있습니다 . 염증은 세포 손상을 유발하고,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질병을 초래합니다. 3. 면역 기능 저하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집니다. 이는 신체가 외부 스트레스에 더 취약해지고 회복 시간이 길어지게 합니다. 면역 체계의 약화는 또한 노화의 진행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 4. 산화 스트레스 증가 수면 부족은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며, 이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산화 스트레스는 활성산소종(ROS)의 축적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DNA, 단백질, 지질 등의 손상을 초래합니다. 충분한 수면은 이러한 활성산소종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수면 부족은 노화의 여러 측면에서 촉진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이 짧은 만큼, 수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건강과 노화 방지에 필수적입니다. 출처:D해피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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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목)한국인이 빨리 늙는 이유 1위는?

행복한 8월 보내 세요

8월의 첫 시작은 한국이 아니라 베트남 에서 시작 했네요. 한국은 찜통 더위 라고 하는데 베트남 보다 더 더울것 같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8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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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8월 보내 세요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때문만이 아니다.  오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오이를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1.수분 공급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높은 수분 함량은 탈수를 예방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이상적이다. 특히나 높은 온도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는다.     2. 체중 관리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품인 오이는 체중 관리에 특히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오이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 증가가 덜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처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막아준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채소다.   3. 항산화 효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세포 보호에 기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오이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4. 소화 개선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고 장 기능을 원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이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을 발견했다. 오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다.         5. 피부 건강 오이에는 실리카와 항염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을 촉진한다. 특히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 추출물은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염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6. 혈당 조절 오이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탁월하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서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이가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라고 추천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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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피스타치오맛 간식들 연이어 출시 해태, 피스타치오 홈런볼·오예스 출시 아티제 빙수, 스타벅스 크림 콜드브루 선보여 피스타치오 수요 높아지면서 품절되기도 (왼쪽부터) 해태제과 오예스 피스타치오, 홈런볼 피스타치오.  [사진 = 해태제과 제공]© 제공: 매일경제   두바이 초콜릿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피스타치오가  함유된 간식들도 ‘우르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두바이 초콜릿 안에 들어있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피스타치오 맛  과자, 커피 등 먹거리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해태제과는 최근 홈런볼 피스타치오 개발을 마치고 판매에 돌입했다. 기존 홈런볼에는 초콜릿이 들었으나,  이번 출시된 신제품에는 과자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이 들어있다.  온라인이나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4개입 번들 기준 6240원이다. 앞서 해태제과는 대표 과자인 오예스 피스타치오 맛을 지난 6월 출시했다.  오예스는 빵 사이에 마시멜로가 아닌 초코크림이 들어있어 부드러운  식감에 크리미한 맛을 더한 과자다.  오예스 피스타치오는 초코크림 대신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었다.  또한 빵 부분에는 피스타치오 분태가 콕콕 박혀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시원한 먹거리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피 스타치오를 활용한 빙수도 새롭게 출시됐다. 카페 브랜드 아티제는 최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시즌 한정 빙수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빙수는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피스타치오 크림과 견과류 토핑을 듬뿍 올렸다.  고품질 피스타치오 생크림을 직접 블랜딩해 부드러운 풍미와 피스타치오 특유의 향이 특징이다.  해당 빙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만 판매된다. 스타벅스는 크림 콜드 브루에 피스타치오를 넣은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는 초록빛 비주얼이 인상적인 음료로,  고소한 풍미의 피스타치오 크림이 진한 콜드 브루와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특히 음료를 마실 때마다 씹히는 고소한 피스타치오 토핑이 음료의 풍미를 극대화한다고 스타벅스는 설명했다. 이처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상품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피스타치오 수요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피스타치오 가격도 크게 뛰었다.  제과·제빵 재료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기준 탈각  피스타치오 1㎏은 3만원에서 비싸게는 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스타치오를 가루 낸 분태는 3만~4만원대고, 페이스트는 1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대개는 품절 되거나 구매 수량을 제한한 곳도 있다. 한편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달 초 편의점 CU가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은 편의점에선  구매하지 못할 정도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가격이 4000원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최대 2배 가격에 팔릴 정도다. 변덕호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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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베트남 쌀과자

마트에서 구매한 안 쌀과자 인데 회사가 오리온 이네요. 김맛 이라서 한국의 맛을 느낄수 있네요 ㅎ 집에 킹콩가서 김에 밥 싸서 김치랑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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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쌀과자

모히또

어제 몰디브 에서 모히또 한잔이 아니라 베트남 에서 모히또 한잔 하네요. 여기는 비수기 여서 손님이 많지 않아서 한적함이 너무 좋네요 카페 분위기 좋으니 힐링 되고 맛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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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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