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소고기 들깨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한 소고기 들깨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고기 샤브샤브 꿇였네요
●재료준비 소고기 생면 양파 팽이버섯 느타리 표고버섯 배추 청경채 양배추 숙주나물 ●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유자겨자간장소스 버섯과 야채 넣어 꿇이기 소고기와 숙주나물을 넣고 살짝 익혀주었어요. 유자겨자간장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찍어서 먹었어요 남은 육수에 생면 넣고 꿇여서 한번 더 맛있게 먹어 주기! 가족들과 맛있게 즐기는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무들깨탕 아침식사
아침에 무들깨탕과 숭늉 먹었어요 숭늉이 구수하고 따뜻했어요
마음그릇
점심, 소고기미역국
점심, 소고기미역국, 계란, 잡곡밥과 흑임자죽 좀 많이 먹었어요 요새 입 터져서 어차피 많이 먹을 거 안 좋은 거 먹지 말고 좋은 걸로 하나하나 선정해서 먹으려고요! 기초대사량이라도 올라라 하는 심정으로!
더달달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님 날이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고구마. 8~10월이 제철인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네랄 등이 들어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이로운 영양 간식이지만 조리법이나 곁들여 먹는 음식에 따라 영양가가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고구마를 더욱 건강하게 먹으려면 세척 과정부터 신경쓰는 게 좋다. 고구마는 껍질째 먹으면 이로운 음식으로 깨끗하게 씻어서 먹는 경우가 있다. 이때 억센 재질보다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질러야 한다. 수세미 등으로 고구마 껍질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될 수 있다. 철분과 마그네슘은 30~50% 이상, 껍질 속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간다는 보고가 있다. 장 건강‧혈당 생각한다면 삶은 고구마...군고구마는 GI지수 높아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장 건강을 생각한다면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게 도움된다. 이 과정에서 장에 이로운 맥아당이 충분히 만들어진다. 고구마의 전분은 60~70℃에서 오래 익힐수록 맥아당으로 잘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위해 고온에서 짧게 익히는 조리법은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가 제대로 활성화하지 않는다. 혈당 조절이 필요할 때도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조리 방식에 따라 GI 지수가 변한다. 당뇨협회에 따르면 생고구마의 GI 지수는 61이다. 생고구마를 구우면 GI가 80이상, 튀기면 70 수준이다. 삶은 고구마는 45 정도다. 고구마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vs 나쁜 음식은?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도 고려하는 방법이 있다.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맛은 물론 영양가도 한층 높일 수 있다. 고구마는 고춧가루와 건강상 궁합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를 곁들이면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 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한다.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염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우와도 잘 어울린다. 우유에는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반면 고구마는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많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과 함께 먹어도 좋다. 고구마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하기 쉽다. 이때 무의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소화를 돕는다. 고구마는 땅콩이나 소고기와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는 주성분이 전분, 즉 당분이 많다. 땅콩의 탄수화물도 주로 전분으로 구성됐다. 두 음식을 함께 먹으면 비만 위험이 높아진다. 간혹 고구마를 소갈비찜 등에 넣는 경우도 있다. 이때 두 음식은 서로 소화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와 식이섬유가 많은 고구마는 위장에서 오래 머물면서 영향을 주고받는다. ⟨3줄 요약⟩ 고구마는 손으로 부드럽게 살살 문질러 씻어야 마그네슘, 철분 등 영양소 손실을 막을 수 있음 장 건강‧혈당 관리 필요하다면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가 더 도움됨 고구마는 김치, 깍두기, 동치미, 우유 등과 잘 어울리는 반면 땅콩과 소고기와는 궁합이 나쁨 =============== 고구마 그래서 어르신들이 동치미하고 그렇게 드셨나보네요 요즘 고구마달고 맛이 좋아요 껍질채 먹음 더 좋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드세요
뽀봉
양평 해장국과 소고기 국밥🤎
철원에서 집으로 오는길 엄청 막혀서 도착.. 집에 와서 저녁 뭘 먹나 생각했는데 신랑이 먹고 들어가자고 해서 또 급 좋았네요 ㅎ 평소에 애들도 잘 먹는 양평 해장국 들렸어요~ 신랑은 양평 해장국, 애들이랑 저는 소고기 국밥 먹었어요 앙평 해장국에 곱창,천엽, 선지가 들어있어서 신랑은 먹으면 든든하대요 저는 소고기가 아주 큼직큼직 들어있고 국물이 시원한 소고기 국밥이 맛있더라구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진한 사골 칼국수
진한 사골 국물이 좋네요 겉절이도 맛있는 집
뽀봉
비비고 진한김치만두 플라스틱 혼입ㅠㅠ😱😰
비비고 진한김치만두 플라스틱 혼입으로 회수 중이라네요 혹시 집에 있으면 드시지 마시고 반품하세요~~~ 저도 비비고 만두 좋아하고 자주 먹는데 ㅠㅠ😭
제벌
소고기 미역국
오래간만에 소고기 미역국을 끓였어요 (꿀팁) 칼로리가 높으니 소고기도 저지방부위와 참기름등은 사용하지 않고 죽염만 넣었어요
미주장
점심 직원식당에서 부추소고기돌솥밥
자비명상 수업 끝나고 모처럼 만나 언니랑 또 거기서 만난 분이랑 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메뉴는 부추소고기버터돌솥밥 입니다. 반찬으로 김치전과 무미역무침, 계란국 나오네요. 샐러드랑 김치는 가져오는 건데 김치는 아무도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ㅋㅋ 우선 샐러드 두접시부터 견과류 조금 뿌려서 먹고 밥먹으려는데 아예 돌솥밥으로 나와 밥을 덜 수가 없었어요. 원래 밥은 반 그릇만 먹는데...그래서 비빔장도 넣지 않고 버터도 넣지 않고(부추랑 양념된 고기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더라구요) 싹싹 비벼서 고기 부추 위주로 먹고 밥은 4분의 3 남겼네요. 그래도 김치전과 미역무침, 계란국의 계란도 건져먹었죠. 사실 아침을 샐러드와 빵으로 잔뜩 먹어서 별로 배고프진 않았는데 모처럼 만난 언니가 워낙 밥 먹고 가는 걸 좋아해서 저도 맞춰주려고 간 거라 오늘은 밥을 좀 작게 먹을 수 있었네요. 그래서 생각보단 좀 먹었답니다 오늘 음식이 워낙 맛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소고기
점심은 소고기 구워먹었어요~~ 단백질 보충하려구요^^
꼼꼼엄마
진한육수 맛집이네요
겉절이 때문에 오는지도 ㅎ 진한국물 찬바람불면 또또 자꾸 생각나요 고기고명도 듬뿍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본죽 소고기야채죽
다이어트에 좋은 본죽 소고기야채죽이예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가끔 배달음식이 생각날 때 자주 시켜먹는 죽이예요. 종류가 다양하지만 소고기야채죽이 가장 맛있고 영양도 골고루 함유된 것 같아 좋아요. 죽의 되기도 적당하고 고소한 감칠맛이 일품이예요. 채소와 고기가 잘 조화를 이루어 한끼 식사로 든든한 다이어트 배달음식 본죽 소고기 야채죽 추천합니다
걷기요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우유를 얼렸다 녹이면 더 고소하고 달콤한 우유를 맛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유를 얼린 후 뒤집어 컵 위에 고정한다. 녹은 우유가 전체 우유의 절반이 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끝이다. 드립 커피 틀을 이용해, 필터 위에 얼린 우유를 놓은 후 녹이는 방법도 있다. 물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면 수분 분자끼리 얼음 결정을 형성하며 동결된다. 이때 단백질, 유지방 등 다른 영양성분과 분리된다. 유지방, 당, 단백질 등 성분은 물보다 녹는점이 높아서, 얼린 우유를 뒤집어 녹은 우유를 모으면 물을 뺀 나머지 영양성분들이 먼저 모인다. 녹은 우유는 얼린 우유의 50% 정도만 모으면 된다. 900mL 우유를 냉동해 녹였다면 450mL 정도, 500mL 우유를 사용했다면 250mL를 모으면 되는 식이다. 기존 우유는 물을 약 87% 함유하고 있는데, 절반으로 농축하면 수분 함량이 절반 이상 줄어 적당히 풍미가 강해진 우유를 즐길 수 있다. 얼음결정을 최대한 크게 얼릴수록 녹였을 때 당, 유지방, 단백질 등 영양성분 함량이 더 높아진다. 순천제일대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임재홍 교수는 "냉동 증류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만든 우유는 확실히 더 맛있다"며 "우유 풍미가 유지방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우유 2잔 값으로 1잔만 즐길 수 있다는 아쉬움은 있다. 냉동 증류법은 식품 성분의 변성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게 물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부터 주목받아 왔다. 이렇게 농축한 우유는 라테, 제빵 등 다양한 곳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우유를 얼릴 땐 너무 오래 냉동실에 보관하면 안 된다. 단시간 동결로는 영양 파괴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우유를 얼려두면 단백질 구조와 성상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또 녹일 때 위생도 고려해야 한다. 임재홍 교수는 "아무래도 외부에 노출된 상태로 녹이므로 미생물이 번식하는 등 위생상 안 좋을 수 있다"며 "서늘한 곳에서 가능하면 밀봉해서 녹이고, 당일 소진하는 게 좋다"고 했다 ============== 얼려서 팥빙수처럼 빙수로 먹은적은 있지만, 다시 녹여서 먹을 생각은 안해봤네요 그럼 더 고소하고 달콤한우유? 왠지 궁금은 하네요
뽀봉
소고기야채죽
신랑을 위한 죽은 처음 끓이네요. 그만큼 건강했다는 얘기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사람이 장염이라네요. 낼 모레 퇴직 앞드고 있는데 맘이 짠해 소고기 잔뜩 넣고 죽 쑤었네요
생강꽃
소고기 사태 장조림과 수육
아드님 좋아하는 소고기 사태&계란 장조림 만들기 다시마 물 만들어 소금과 맛간장 넣고 끓인 후 삶은계란과 익혀둔 소고기 사태 썰어 한소끔 더 끓이기~ 먹기전에 청양 고추 송송 썰어서 내면 되구요 남은 사태는 수육으로 먹기좋게 한입 크기로 썰어두고 저녁에 다시 끓여 낼려구요
목표사십구
소고기찜과 콩나물국
스테이크 고기를 구웠는데 너무 질겨서 소고기 찜으로 다시 만들어 봤더니 부드럽고 정말 맛있네요 (꿀팁) 갈비찜 양념을 하니 갈비처럼 맛있어요
미주장
소고기죽
팀워크 이제 2일 더 남았네요. 엄마 아침 소고기죽 드렸어요. 단무지랑 다 드셨어요. 치즈 한 장도 드셨어요.
러브복동
소고기샤브
오늘은 저녁으로 소고기 샤브를 먹었네요 청경채 대파 버섯 야채듬뿍 샤브용 고기넣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 치킨 몇조각도 먹고요 과하게 먹은듯하여 집까지 1시간 걸어서 왔습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재보니 117mg 나오네요 식후 운동이 최고의 혈당관리 라고 생각합니다
알비나2
햅쌀에 볶은 소고기를 넣어서 김밥을 쌌어요
성묘 갈 때 이것저것 준비도 했지만. 햅쌀로 김밥을 말아서 가지고 갔어요. (꿀팁) 1) 갈은 소고기에 잘게 썰은 양파와 죽염을 올리브유와 함께 볶다가 표고 버섯가루와 다시마 가루를 넣고, 고들고들을 할 때까지 볶은후 참기름, 들기름, 참깨를 넣고 버무린후 시켜둔다. 2) 시금치는 데쳐서 무쳐둔다 3) 당근은 채로 오이는 길게 썰어서 죽염으로 간을 한 다음 꼭 짜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고들고들할때 까지볶은후 시켜둔다 4) 계란은 부치고, 단무지 우엉채는 물기를 빼주고, 상추 .깻잎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아 둔다 5) 밥을 한우 1)번 재료를 섞은다음 속재료들을 넣고 김밥을 말았어요.
미주장
고구마밥과 소고기무국
고구마 2개 남은 게 하나는 썩었고 나머지 하나도 썩기 전에 밥에 안쳤어요. 소고기무국하고 두부조림ㆍ장조림 ㆍ열무김치 명태회무침ㆍ깻잎김치랑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소고기야채찜
오늘 저녁에도 다시 소고기야채찜 했어요. 음.. 저번 아들하고 맛나게 먹었는데 남편은 별루인가 보더라구요. 정말 식사준비 힘드네요 ㅠㅠ
미르윤
소고기 미역국
소고기 미역국 (꿀팁)
미주장
소고기장조림
일주일 밑반찬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었네요 홍두께살 사서 우선 핏물 빼고 40분 정도 삶아 놓고 체에 걸러 불순물 기름 제거하고 간장 설탕 파 양파 마늘 올리브잎 넣고 맛간장 만든 다음.. 계란 10개 삶아 깐 다음 우선 계란 넣고 한소끔 끓이고 그동안 찢어놓은 소고기 넣어 한번 더 끓여주고 청양고추랑 파는 썰어 계란 소고기 병에 담은 후 맨 마지막 위에 얹고 그 위에 간장물 부어주고 식으면 냉장고로 고고~~
목표사십구
속 편한 소고기 가라아게
오랜만에 동네에 온 김에 친구를 만나 점심 식사를 했어요. 식사 메뉴에 소고기 가라아게가 있어 먹었답니다. 보통 가라아게는 닭 가라아게를 많이 먹었는데 소고기 가라아게라니 뭔가 특출난게 있을까 싶었는데... 닭보다는 훨씬 야들야들한게 입에서 녹는단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구요. 다만 양도 적은데 3만원이 웃도는 가격이라 다음에 또 먹을까 싶긴 해요 ㅠㅠ
평송가성
소고기 카레
저녁은 소고기 카레 감자대신 고구마 듬뿍~ 호박도 있길래 듬뿍 ㅋㅋ 오뚜기 3일숙성 카레 매운맛과 보통맛 섞어서 했어요 맛있데요
당근쥬스쪼아
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 고단백 저당 설계 두유
초콜릿은 먹고 싶은데 당은 걱정되고...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하면서 고단백이기까지 한 고단백 초코 두유. 단백질은 12g. 일반두유에 2배 정도, 당은 저당설계로 4.3g 일반두유에 1/2정도인데 맛도 좋아요. 고단백이면서 저당 설계된 베지밀 두유 초코 아이와 어르신에게 좋은 제품 같아요. 단백질과 혈당 거기다 맛은 보너스로 챙길 수 있어 나른한 오후간식으로 챙겨 먹고 있어요.
sara1298
소고기
오늘 점심으로 소고기 먹었어요 부드럽고 맛있네요 ㅎ 역시 소고기 마무리로 냉면과 된찌도 먹었네요
하오링
소고기가 몸에 좋은 이유
소고기가 몸에 좋은 이유 (꿀팁) 춘곤증 안구건조증 피부 건조 알레르의 질환 감기
미주장
저녁 메뉴 햇반 소고기죽
저녁이 되니 더위가 살짝 물러난거같아요 조금 시원해진 느낌이네요 배고픈데 밥이 없어요 ㅎㅎ 찿아보니 햇반 소고기죽이 있기에 렌지에 데워 한끼 때우렵니다 식사들 맛있게 드세요
건행하기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음식도 궁합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부추가 대표적입니다.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따스한 성질을 띤 부추와 만나면 조화를 이루죠. 또 오리 특유의 향을 부추가 잘 잡아 맛도 올려줍니다. 반면에 라면과 콜라는 상극입니다. 라면을 먹고 느끼한 기분 때문에 알싸한 콜라를 마시기도 하는데요. 라면에 들어 있는 인산염과 콜라의 탄산이 만나면 칼슘과 무기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지속적인 섭취의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8월 한 여름에 가장 맛이 좋은 두 수산물이 있습니다. 장어와 문어인데요. 해양수산부도 8월에 꼭 맛봐야 할 수산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어(長魚)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크게 뱀장어라 일컫는 민물장어와 붕장어 갯장어 또는 먹장어로 불리는 바다장어로 나뉩니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요.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구이나 덮밥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한 바다장어는 회나 구이, 탕 등으로 먹습니다.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높은 장어는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이죠.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어를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혹여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장어와 복숭아는 음식궁합이 좋지 않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문어도 알아볼까요. 문어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이죠. 숙회나 조림, 매콤한 볶음 등으로 먹고요. 무, 양파, 된장을 함께 넣어 삶으면 잡내 없이 부드러운 문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죠. 아르기닌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선 말 여성실학자 서유구의 형수인 빙허각 이씨가 쓴 여성생활백과 ‘규합총서’는 문어의 효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썰어서 볶아 먹으면 그 맛이 담담하고 매우 깨끗하다. 문어의 알은 머리와 배, 보혈에 귀한 약이라 설사와 구토 완화에 유익하다. 소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문어를 먹으면 낫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문어의 조화가 좋다는 얘기겠죠. 이처럼 음식궁합에 맞춰 제철 음식을 맛보면 맛도 건강도 2배이지 않을까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소고기~❤️
소고기 굽고 어제 먹고 남은 된장찌개 준비했어요 점심 밖에서 먹고 스터디카페 가는 아들이 수강신청 해야한다가고 안나가고 있네요 고기 노래 불러서 새벽에 마켓컬리 배송시킨게 있어서 구워줬네요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