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 아이스 마카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쫀득한 아이스 마카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빵또아
디저트로 부드러운 빵또아 아이스크림 맛있네요.^^
쩡♡
디저트
마카롱 속에 크림과 치즈가 많이 안 달아 맛있네요
애플짱
시원한 커피 한잔🥤
저희 지역은 미세먼지가 보통이라 강쥐랑 공원 산책 하면서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마사면서 힐링도 했네요
들꽃7
디 카폐인 커피
디카페인 커피 얼음띄워 아이스로 시원하게 마셔요 캡슐은 다 디카폐인 구입해서 마시고 있어요
들꽃7
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 솔직 후기 🔥가격·맵기·칼로리 총정리
요즘 SNS에서 난리 난 거 다들 보셨죠? 롯데리아에서 진짜 레전드 콜라보를 내놨어요. 바로 서울 신대방 온정돈까스 × 롯데리아의 디진다 돈까스 🔥 온정돈까스는 유튜브 매운 먹방 유튜버들이 줄줄이 몰려드는 '성지'로 유명한 곳이에요. 부트 졸로키아, 캘리포니아 리퍼페퍼 같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고추를 사용한다고 알려진 집이죠. 거기를 직접 가자니 거리도 멀고... 근데 롯데리아에서 그 소스를 그대로 쓴 신메뉴가 나왔대요. 안 먹어볼 수가 없잖아요ㅎㅎ 온정돈까스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 온정돈까스는 서울 신대방에 있는 맛집으로, 만 19세~65세만 주문할 수 있는 초고강도 매운 돈까스로 유명해요. 핵심은 부트 졸로키아라는 고추인데, 이게 일반 청양고추보다 훨씬 강력한 수준입니다. 유튜브 맵부심 채널들이 줄서서 도전하는 그 집이에요. 롯데리아는 이전에도 2023년 청주 매운 만두 콜라보로 3개월 만에 100만 개를 팔았고, 2024년엔 우이락 고추튀김 콜라보를 했었죠. 이번 온정돈까스 콜라보는 그 세 번째 시리즈입니다. 3월 19일 출시됐어요. 전체 메뉴 가격표 메뉴 매장가 배달앱가 구성 디진다돈까스 (양념맛) 3,500원 4,300원 4조각 디진다돈까스 (디진다맛) 3,500원 4,300원 4조각 ✅ 꿀팁: 배달 시키면 개당 1,075원인데, 매장에서 포장하면 개당 875원이에요. 800원 차이니까 웬만하면 매장 포장이 훨씬 이득입니다! 두 가지 다 사도 매장에서 7,000원, 배달은 8,600원. 둘 다 먹어봐야 제대로 비교할 수 있어요 😊 앱 이벤트·프로모션 💡 인스타그램 시식 인증 이벤트: 3월 19일~4월 1일까지, 먹은 후기 올리면 이벤트 참여 가능 (@lotteria_official) 롯데리아 앱에서 쿠폰 확인 후 방문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니 꼭 체크해보세요! ⚠️ 주의: 환자, 임산부, 어린이, 노약자, 빈속인 분들은 특히 디진다맛 섭취에 주의하세요. 앱 주문 시 경고 팝업도 뜰 정도예요. 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양념맛) 후기 🔥 맵기 레벨 : 2단계 (고추 2개 표시) 🔸 양념맛 칼로리 1박스(112g) 기준 290 kcal입니다. 4조각이 들어있으니 1개당 약 72.5 kcal예요. 버거 사이드 간식치고는 꽤 가벼운 편이에요. 나트륨은 670mg으로 1일 기준치의 34% 수준. 50% 미만이라 과하진 않지만, 버거 세트에 곁들이면 나트륨이 쉽게 쌓이니 참고하세요. 당류가 15g으로 둘 중에 더 높아요. 양념 소스에 단맛이 많이 들어간 거라 달콤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맛 양념맛 먼저 먹어봤어요. 열었을 때 주황빛 소스가 너겟 4개를 감싸고 있고, 향은 의외로 양념치킨이랑 비슷해요. 첫 입은 그냥 "아 양념치킨인가?" 싶을 정도로 달콤하게 시작해요. 근데 2~3초 지나면 살짝 알싸한 매운맛이 뒤따라와요. 맵기는 신라면 수준 정도로, 매운 거 잘 못 먹는 분들도 도전해볼 만해요. 맵부심 있는 분들한테는 그냥 간식 수준입니다 ㅋㅋ 아쉬운 점이라면... 소스에서 약간 인위적인 향신료 향이 느껴졌어요. 양념치킨이랑 비교하면 비슷한데 뭔가 좀 더 인공적인 느낌? 이게 거슬리는 분들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돈까스라는 이름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이건 그냥 돼지고기 너겟이에요. 돈까스 특유의 두툼한 고기 씹는 맛이나 육즙은 없어요. 총평: 그냥 무난한 매콤 사이드 간식. 특별하진 않지만 버거 먹을 때 곁들이면 나쁘지 않음. 재구매? 고민됩니다. 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디진다맛) 후기 🔥🔥🔥🔥🔥🔥🔥🔥🔥🔥 맵기 레벨: 10단계 (고추 10개 표시) 스코빌 지수: 약 25,000~27,000 SHU (참고: 핵불닭볶음면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 디진다맛 칼로리 1박스(112g) 기준 280 kcal입니다. 1개당 약 70 kcal. 양념맛보다 10kcal 낮아요. 나트륨은 520mg으로 1일 기준치의 26%. 양념맛보다 나트륨이 오히려 낮은 게 의외죠? 소스가 훨씬 강렬한데 나트륨은 적어요. 매운맛이 나트륨이 아니라 순수 캡사이신 때문이라는 걸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포화지방은 2.1g(14%)으로 양념맛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맛 박스 여는 순간부터 달라요. 검붉은 소스가 너겟을 거의 잠기게 덮고 있고, 열자마자 맵싸한 향이 확 올라옵니다. 이미 냄새부터 심상치 않음 😱 첫 입은 의외로 "어? 생각보다...?"라고 느낄 수 있어요. 근데 3~5초 후에 혀에 얼얼함이 밀려오는데, 이게 일반 매운맛이랑 달라요. 청양고추의 알싸한 스타일로 혀 전체를 덮어오는 느낌이에요. 물 마시면 잠깐 진정되다가 또 먹고 싶어지는 묘한 중독성이 있어요 ㅋㅋ 그래서 계속 손이 가다가... 나중엔 속이 아려오기 시작합니다. 저는 솔직히 먹고 다음 날까지 속이 불편했어요. 위/대장 약한 분들 진짜 주의하세요. 제 맵기 수준은, 불닭볶음면을 좋아하는 편 정도인데, 역시 맵긴 합니다. 총평: 진짜 매운맛 도전하고 싶은 분들한테는 재밌는 경험. 근데 4조각에 3,500원이라는 가격 대비 양이 아쉽고, 속 부담이 심해서 재구매 의향은 낮아요. 양념맛 vs 디진다맛 비교표 항목 양념맛 디진다맛 소스색 주황빛 검붉은색 맛 방향 매콤달콤 양념치킨 스타일 알싸하고 강렬한 캡사이신 맵기 단계 2단계 (고추 2개) 10단계 (고추 10개) 스코빌 (추정) ~5,000 SHU ~25,000~27,000 SHU 속 부담 낮음 높음 ⚠️ 호불호 낮음 (대중적) 높음 (맵찔이 비추) 재구매 의향 보통 낮음 칼로리 290 kcal 280 kcal 나트륨 670mg (34%) ← 더 높음 520mg (26%) 당류 15g ← 더 높음 13g 꿀조합 추천 매운맛을 중화시키면서 먹으려면 조합이 중요해요! 디진다맛과 같이 먹으면 좋은 것들: 리아 새우버거 → 마요네즈와 빵이 매운맛을 잡아줌. 가장 추천! 치즈스틱 → 치즈의 고소함이 캡사이신 자극을 일시적으로 완화 바닐라 아이스크림 → 유지방이 캡사이신 성분을 흡착해서 매운맛 완화 생수 (필수) → 음료보다 생수를 꼭 챙기세요. 탄산음료는 오히려 더 맵게 느껴짐 💡 찍먹 vs 부먹 논쟁: 소스가 이미 잔뜩 묻혀서 나오는데, 이 때문에 튀김옷이 눅눅해져요. 개인적으로는 소스를 따로 제공하고 찍먹 방식이었으면 더 만족스러웠을 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으니까요. 탕수육도 찍먹이 있잖아요 ㅋㅋ "소스는 진짜다. 근데 돈까스는 아니다." 온정돈까스 소스 자체의 임팩트는 분명하게 느껴져요. 원조 맛집 성지의 소스를 그대로 가져왔다는 건 확실히 전해져요. 다만 그 소스가 얹힌 게 얇은 너겟이라는 점, 그리고 4조각에 3,500원이라는 가격이 다소 아쉬운 건 솔직한 마음이에요. 매운 경험 자체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은 도전해볼 만 합니다. 다만 기대치는 '온정돈까스의 한입 맛보기' 정도로 낮춰 가시면 더 만족스러울 거예요 😊 지니어터분들도 기회가 되시면, 먹어보시고 맵기 어떻게 느끼셨는지 댓글로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맵찔이 vs 맵고수 각자 후기가 너무 궁금해요 🌶️
초보다이어터

아이스라떼
아침수영하고 오늘길에 라떼한잔 하고 귀가하려고요
민턴가족
개성 주악
쫀득한 개성 주악 선물 받았어요. 작고 예쁘네요.
쩡♡
후식으로 티코 🍦
후식으로 티코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요 "너는 소중해 " 글귀가 마음에 드네요
들꽃7
아이스크림
구구 크러스터 먹어요 예전에도 먹어본적 있는데 오늘은 유독 더 맛있네요 정신줄 놨다가는 한통 앉은 자리에서 다 먹겠어요
켈리장
붕어떡 싸만코
오후 간식으로 붕어떡 싸만코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안에 작은 떡 알갱이가 씹히네요
로블ㅎ
식후 산책
식후 산책 하면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햇볕이 좋은 하루네요 남은 오후도 잘 보내세요
들꽃7
롯데 신상 아이스크림
저는 이 중에서 옥동자 헤이즐럿 & 초코가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투게더
투게더 아이스크림에 마롱쨈 이랑 딸기 토핑 올려서 먹었어요
로블ㅎ
🌸봄에 딱 한 번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일본 한정 메뉴가 드디어 한국 상륙 🐱 벚꽃 피기도 전에 스타벅스가 먼저 봄을 가져왔어요!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이거 원래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나오던 사쿠라 시즌 메뉴예요 일부러 일본 가서 마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2026년 3월 16일부터 한국에 정식 출시됐어요 🎉 커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써봅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가격 7,700원 사이즈 Tall(톨) 단일 사이즈 제공 방식 ONLY ICED (아이스 전용) 카페인 0mg 판매 기간 2026년 3월 16일 ~ 4월 중순 예상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오리진 일본 스타벅스 사쿠라 시즌 한정 메뉴 → 한국 첫 출시 ⚠️ 주문 전 꼭 확인! 그란데·벤티 사이즈 없어요 "벤티로 주세요" 했다가 직원분이 난처해질 수 있으니 미리 알고 가기! 영양정보 Tall (톨) / 1회 제공량 355ml 기준 영양소 함량 참고 칼로리 375 kcal 밥 한 공기(300kcal) 이상 포화지방 10 g 1일 기준치의 약 67% 단백질 5 g 나트륨 230 mg 1일 기준치의 약 12% 당류 48 g 카페인 0 mg 포화지방 10g이 꽤 높은 편이에요 이건 휘핑크림 + 밀크 푸딩 +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이 합산된 결과 원재료 & 대체당 경고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는 대체당 성분이 들어갔어요! (에리스리톨 / 알룰로스 / 효소처리 스테비아) → 덕분에 칼로리와 당류를 일반 프라푸치노보다 낮출 수 있었어요 맛 솔직 후기 받는 순간 진짜 "어, 예쁘다" 소리 나왔어요 컵 안에서 핑크 그라데이션이 층층이 올라오는데 마치 벚꽃잎이 물에 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백도(복숭아) 향이 제일 먼저 치고 들어와요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향이 가득한데 뒤따라서 딸기계열의 산뜻한 과일향이 살짝 따라와요 벚꽃 향은?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어요 😅 벚꽃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배경으로 살짝 깔리는 정도예요 화장품 향 같은 거 절대 아니고 자연스러운 편이에요 식감 레이어: 복숭아 피치 젤리 → 탱글탱글, 쏙쏙 올라옴 밀크 푸딩 → 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 얼음 알갱이 → 아삭아삭 휘핑크림 → 생각보다 단단한 편 (식물성+동물성 혼합형) 고양이 귀 초콜릿 토핑 → 오독오독 씹는 재미 좋았던 점 과하게 달지 않아서 마시기 편함 (대체당 덕분) 식감이 다양해서 마시는 재미가 있음 카페인 0이라 저녁·임산부도 OK 복숭아를 음료로 마시는 느낌이라 신선함 아쉬웠던 점 톨 한 잔에 7,700원은 솔직히 좀 비쌈 (밥값 수준) 벚꽃향 기대했다면 "복숭아 음료네" 할 수 있음 대체당 특유의 뒷맛이 예민한 분들한테는 느껴질 수 있음 포화지방 10g은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고려 필요 (저도 분명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요..) 커스텀 가이드 🔵 기본 커스텀 옵션 선택지 팁 우유 일반/저지방/무지방/두유/오트(귀리) 오트밀크 변경 시 약 -40kcal 시럽 일반 or 라이트 칼로리 줄이려면 라이트 (단, 맛은 약해짐) 얼음 적게/보통/많이 얼음 양≠음료 양 (양과 무관) 휘핑크림 없이/적게/보통/많이 추가요금 없음! 많이도 무료 피치 젤리 적게 or 보통 밀크 푸딩 적게 or 보통 블라썸·고양이 토핑 없이 or 보통 비주얼 포기 못하면 보통으로! ☕ 커피 덕후 전용 커스텀 팁 에스프레소 샷 추가는 저도 비추예요 복숭아+벚꽃 베이스에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라서 맛이 애매하게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이걸 추천해요 →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 프라푸치노 로스트는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프라푸치노 전용으로 차게 준비된 커피 원액이에요 뜨거운 샷과 달리 음료 온도를 안 올려요 커피향이 은은하게 배경으로 깔리는 정도라 복숭아 맛을 해치지 않아요 프라푸치노가 녹는 속도도 덜 빨라요 커피 향 아예 없는 달달한 음료가 좀 심심하다면 프라푸치노 로스트 한 번 추가해 보세요 :) 저는 커피 없음 못 사는 사람이라, 첫 도전부터 프라푸치노 로스트 추가했슴다 ㅎㅎㅎ 그래서 사진에서 약간 색깔이 완전 분홍색이 아닌, 살짝 갈색? 리워드 & 할인 꿀팁 ⭐ 별 적립 주의! 이 메뉴는 별 3개 추가 적립이 안 돼요 기존 리워드 적립 1회만 적용돼요 스벅 리워드 꼭꼭 모으시는 분들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 할인 방법 T우주패스 → 7,700원 → 6,160원 (약 20% 할인) 스타벅스 카드 결제 → 퍼스널 옵션 추가 금액 할인 두유 선택 시 → 바닐라 시럽 추가 무료 항목 점수 비주얼 ⭐⭐⭐⭐⭐ 맛 ⭐⭐⭐⭐ 가성비 ⭐⭐⭐ 식감 다양성 ⭐⭐⭐⭐⭐ 카페인 걱정 없는 음료 ⭐⭐⭐⭐⭐ 종합 ⭐⭐⭐⭐ (4/5)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먹을 수 있던 메뉴를 한국에서 마실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경험이었어요 복숭아 덕후라면 완전 취향저격 벚꽃향 강하게 기대했다면 기대치 조절은 약간 필요하지만 봄 벚꽃 시즌에 딱 어울리는 예쁘고 맛있는 음료예요 길게 판매 안 할 것 같고,, 🌸 4월 중순 전 판매 종료될 수 있으니 빨리 마셔보세요! 여러분의 커스텀 조합이나 맛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초보다이어터
두유와 계란
두유와 계란 먹었습니다 쫀득한 계란과 달콤한 두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옥수수 통밀빵
점심으로 쫀득한 옥수수 통밀빵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컴포즈 말차 신메뉴 4종 솔직 후기 |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봄 되면 꼭 한 번씩 나오는 말차 메뉴. 근데 이번 컴포즈 말차는 좀 달라요. 한 가지가 아니라 4가지 다른 개성으로 나왔거든요. 사실 저 혼자 4잔을 다 마신 건 아니에요 😅 4종 전부 사서 가족들한테 하나씩 쥐어주고, 저는 한 모금씩 맛만 슬쩍 봤어요. 덕분에 4종 다 맛볼 수 있었고, 가족들 반응까지 종합해서 더 솔직하게 리뷰할 수 있었달까요. (다 먹으면,,다이어터로서 양심..) 컴포즈 말차 신메뉴 가격표 메뉴 가격 온도 에어레이팅 꿀 말차 2,500원 ICED ONLY 어센틱 말차라떼 3,600원 ICED / HOT 크림 말차라떼 3,900원 ICED ONLY 말차샷 유자스무디 4,800원 ICED ONLY 전부 기본 용량 591ml 기준이에요. 어센틱 말차라떼만 HOT 선택이 되고, 나머지 셋은 아이스 전용이라는 거 참고해 주세요. 4종 중 가장 저렴한 건 2,500원이에요. 요즘 스타벅스 말차라떼가 6,500원대인 거 생각하면 컴포즈 말차 가격은 진짜 가성비 맛집이죠. 컴포즈 말차 이벤트 | 스탬프 10개 증정 ⏰ 기간: 2026.03.12(목) ~ 03.18(수) 말차 신메뉴 첫 구매 시 스탬프 10개 즉시 증정이에요. 원래 음료 1잔 = 스탬프 1개인데, 10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으로 교환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말차 한 잔 사면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딸려오는 거예요. 오늘이 마지막 날(3/18)이니까 아직 못 가신 분들은 지금 바로 가세요! 메뉴별 칼로리 + 맛 후기 🍵 에어레이팅 꿀 말차 | 2,500원 91ml짜리 음료가 단 19kcal! 다이어터분들한테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예요.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가 맞아요. 맛 이름에 '꿀'이 들어가서 엄청 달 줄 알았는데, 꿀이 5g밖에 안 들어가서 한 방울 톡 떨어뜨린 정도예요. 단 음료 찾는 분들한테는 좀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말차 본연의 쌉쌀함은 살아 있고, 이름에 써있듯, 에어레이팅(?) 덕분인지 몰라도 목넘김이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워요. 전통 방식을 본따 만든 방식이라 말차 덕후들이 집에서 직접 격불 말차 만들어 먹는 그 느낌이랑 비슷해요. 총평 추천: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시는 분, 말차 본연의 맛 즐기는 분 비추: "달달한 음료 원해요" 하는 분, 쓴맛 못 드시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 3,600원 ☕ ICE와 HOT 칼로리가 달라요! 아이스 150kcal vs 핫 185kcal, 35kcal 차이나요. 칼로리 신경 쓰인다면 아이스로 주문하는 게 유리해요. ⚠️ 카페인 59.88mg 포함 → 카페인 예민한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맛 4종 중 유일하게 아이스/핫 둘 다 돼요. 맛 자체는 말차라떼 기본 정석이에요. 진하게 쌉쌀하다기보다는 "달달한 베이스 끝에 쌉싸름함이 살짝 오는" 구조예요. 말차 처음 먹어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맛이에요. 🔥 커스텀 조합 꿀팁 조합 어떤 맛이 되냐 기본 달달 + 은은 쌉쌀 화이트펄 추가 (+700원) 쫄깃한 식감 추가 딸기퓨레 추가 (+700원) 달달 상큼 말차 초코가나슈 추가 초코나무숲 말차 버전 오트밀크 변경 고소함 업그레이드 샷 추가 "말샷추" → 진한 말차 에스프레소 느낌 총평 추천: 커스텀 즐기는 분, 핫음료 원하는 분 비추: "말차가 진~하게 쌉쌀해야 해" 하는 진성 덕후 🍵 크림 말차라떼 | 3,900원 🚨 4종 중 칼로리 1위 327kcal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고 주문하는 게 좋아요. 당류도 32.95g으로 가장 높은 편이에요. 맛 위아래 따로 마시면 아래는 라떼 쌉쌀, 위에서 화이트 크림의 달콤함이 따로 느껴지고, 섞어서 마시면 은은한 달달함 + 부드러움이 같이 와서 훨씬 마일드해져요. 맛이 익숙하고 친근해요. "잘 아는 맛" 느낌이라 호불호는 거의 없는 편이에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진짜 진한 말차 기대했다면 좀 심심할 수도 있어요. "말차 음료라기보다 달달한 크림 라떼"에 가까운 편이거든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달달하고 부드러운 거 좋아하는 분 비추: 진한 말차맛 원하는 분, 칼로리 신경 쓰는 다이어터 🍵 말차샷 유자스무디 | 4,800원 🍋 탄수화물 57.70g, 당류 52.28g으로 4종 중 당류 1위예요. 카페인도 71.85mg으로 가장 높아요. 스무디 베이스 특성상 당 함량이 높으니 참고해 주세요. 맛 이게 제일 독특해요. 유자 스무디 베이스에 말차샷 + 레몬 + 로즈마리 토핑이에요. 말차유자 조합이 생소할 수 있는데, 먹어보면 상큼함이 먼저 오고 쌉쌀함은 뒤로 살짝 밀려요. 말차 맛보다 유자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말차 먹는다"는 느낌은 약하고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 스무디" 느낌이 더 강해요. 섞지 않고 마시는 것보다 잘 섞어서 마셔야 조화로운 맛이 나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시원하고 상큼한 음료 좋아하는 분 비추: "말차 맛 제대로 느끼고 싶다"는 덕후, 스무디 특유의 진한 텍스처 싫은 분 컴포즈 말차 4종 비교표 한눈에 보기 항목 에어레이팅 꿀말차 어센틱 말차라떼(ICE) 크림 말차라떼 말차샷 유자스무디 가격 2,500원 3,600원 3,900원 4,800원 칼로리 19kcal 🏆 150kcal 327kcal 255kcal 당류 4.28g 11.95g 32.95g 52.28g 카페인 23.95mg 59.88mg 61.07mg 71.85mg 말차 강도 ★★★★☆ ★★★☆☆ ★★☆☆☆ ★★☆☆☆ 단맛 ★★☆☆☆ ★★★☆☆ ★★★★☆ ★★★★☆ 온도 선택 아이스만 아이스/핫 아이스만 아이스만 추천 대상 다이어터·말차덕후 모든 분 달달이 파 입문자·상큼 파 나한테 맞는 메뉴는? 성향별 추천 가이드 🔥 말차 진성 덕후 → 에어레이팅 꿀 말차 쌉쌀하고 깔끔한 말차 본연의 맛 원하면 여기예요. 단 거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요 🧋 커스텀 즐기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내 취향대로 토핑 추가해서 나만의 음료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샷 추가 "말샷추" 조합, 강추예요. 🍰 달달한 거 좋아하는 분 → 크림 말차라떼 화이트 크림이 올라가서 달달하고 부드러워요. 말차는 살짝, 크림 라떼 느낌이 더 강해요. 🍋 말차 처음 먹어보는 입문자 → 말차샷 유자스무디 유자 향이 강해서 말차 쌉쌀함이 거의 안 느껴져요. "말차 맛 몰라도 맛있는" 메뉴예요. 컴포즈 말차 4종, 한 가지 메뉴로 모든 분을 만족시키려 하지 않고 입문자부터 덕후까지 취향 따라 고를 수 있게 설계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가격도 2,500원~4,800원 사이라 부담 없고, 지금 당장 스탬프 이벤트 기간이라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챙길 수 있으니 오늘(3/18)이 마지막이니까 망설이지 말고 바로 가보세요! 말차 덕후라면 에어레이팅 꿀말차부터, 처음이라면 유자스무디부터 시작해 보세요. 어떤 메뉴 드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메가커피 치킨 진짜 먹어봄 ㅣ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가격·칼로리·나트륨 솔직후기
카페에서 치킨이요? 처음 봤을 때 진짜 눈 비볐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그냥 카페가 심심해서 만든 메뉴가 아니더라고요. 홈치킨 시장 점유율 상위권인 '사세(SASE)' 랑 6개월 동안 함께 개발한 메뉴래요. 사세가 낯선 분들 계실 텐데, 대형마트 냉동 치킨 코너에서 자주 보이는 그 브랜드예요. CJ제일제당 계열로 냉동 홈치킨 전문 업체인데, 이게 그냥 "카페가 냉동치킨 데워서 파는 거 아니야?" 하는 의심을 갖게도 하지만... 실제로 6개월 공동 개발한 만큼 어떤지 직접 먹어봤어요.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메가MGC커피 2026 봄 시즌 신메뉴예요. 정식 출시는 3월 12일이었고, 그 전에 직영점에서 선출시해서 SNS에서 먼저 퍼졌어요. 이름에 '엠지씨네'가 붙은 거, 그냥 귀엽게 붙인 게 아니라 메가커피가 자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려는 의도인 것 같아요.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에 이어 이번이 세계관 4탄쯤 됩니다 ㅋㅋ) 형태는 닭강정을 컵에 담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포크 같이 줘요. 매장에서 먹을 땐 전용 컵 제공 → 다 먹으면 반납 필수! 포장해 가면 종이컵에 담아줘요. 가격표 메뉴 가격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4,4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치킨 + 아아 세트 약 6,400원 치킨 +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이면 6,400원. 편의점 도시락 + 캔커피 조합이랑 비슷한 가격인데, 닭다리살 순살 치킨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칼로리 & 나트륨 ⚠️ 총 중량: 230g 칼로리: 623kcal 단백질: 28g 지방: 22g 탄수화물: 78g 나트륨: 1,183mg 나트륨 1일 권장 기준치가 2,000mg이에요. 1,183mg = 1일 기준치의 약 59%..! 컵 하나 먹으면 오늘 나트륨 절반 이상 충전 완료입니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한 잔 더하면 그나마 낫지만, 라면이나 국물 음식이랑 같은 날 먹으면 나트륨 과잉 주의예요. 칼로리도 한 마디 얹으면,, 623kcal는 성인 점심 한 끼 권장량(약 600~700kcal)이랑 거의 같아요. 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하루 식단이 슬쩍 무너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각오하고 드세요 🙏 솔직 시식 후기 비주얼 양념이 골고루 코팅돼서 번들번들 윤기가 흘러요. 딱 봐도 달달 매콤할 것 같은 색이에요. 치킨 조각 10~11개, 그 사이에 떡 4~5개 섞여 있어요. 식감 닭다리살 100% 순살이라 퍽퍽함이 없어요. 가슴살 특유의 퍽퍽함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완전 취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튀김옷 두께가 적당해서 고기 비율이 나쁘지 않아요. 양념 달콤하면서 끝맛에 살짝 매운 느낌이에요. 매운 음식 잘 드시는 분들한테는 그냥 달달한 정도. 근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 어린 아이들한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떡 이게 의외의 포인트예요. 치킨 사이에 바삭쫄깃한 떡이 섞여 있는데, 같이 씹히는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요. 솔직히 맛은 "시판 냉동 닭강정 전자레인지 돌린 맛"과 유사해요. 근데 4,400원에 이 퀄리티면 카페 푸드로는 충분히 합격이에요. 치킨 한 마리 시키기엔 부담스럽고, 뭔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딱 적당해요. 치킨 프랜차이즈 vs 메가커피 가격 비교 메가커피 컵치킨 편의점 닭강정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 가격 4,400원 3,000~4,000원 19,000~23,000원 중량 230g 150~180g 900g 이상 g당 가격 약 19원/g 약 20~25원/g 약 21~26원/g 소스 강도 ★★★☆☆ ★★☆☆☆ ★★★★☆ 혼자 먹기 적당? YES~ YES~ NO... 230g 기준으로 g당 단가를 따지면 편의점 닭강정보다 오히려 저렴해요. "카페 푸드라 비싸겠지" 하는 선입견과 달리, 중량 대비 가성비는 오히려 괜찮은 편이에요. 메가커피가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 이어서 이번엔 컵치킨까지 내놨어요. 1인 가구가 늘고, 치킨 한 마리 시키기 애매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4,400원짜리 치킨 한 컵이 딱 맞는 틈새를 노린 것 같아요.. 맛은 딱 기대치만큼만 나와요. 근데 그 기대치가 "간식으로 뭔가 먹고 싶다"라면, 충분히 채워줘요. 감동의 맛을 기대하면 실망, 4,400원짜리 가성비 간식을 기대하면 만족이에요. 이번 주말에 메가커피 가시면 한 번 드셔보세요! 직접 드셔보고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 솔직한 의견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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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 유행, 떡 혈당 스파이크에 괜찮을까?
최근 SNS와 온라인에서 ‘두쫀쿠’에 이어 호박인절미 떡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맛 덕분에 간식이나 디저트로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떡은 우리에게 익숙한 음식이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간식이기도 합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떡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쑥글래/쇠머리떡(호박인절미와 관계 없음),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떡은 왜 혈당을 빨리 올릴까 떡의 주재료는 대부분 쌀이나 찹쌀입니다. 쌀은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빠르게 분해되는 탄수화물이라 섭취 후 혈당이 비교적 빨리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이유로 흡수가 빠른 음식에 속합니다. • 부드럽고 잘 씹히는 형태 • 가공 과정에서 전분 구조 변화 • 설탕이나 콩가루가 함께 들어가는 경우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서도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식후 혈당 상승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② 🩸 떡과 혈당 스파이크 혈당이 짧은 시간에 급격히 올라가는 현상을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죠. 특히 떡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공복 상태에서 많이 먹으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 이런 경우 혈당이 더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 공복 상태에서 섭취 ☑ 단 음료와 함께 섭취 ☑ 한 번에 많은 양 섭취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 이후 피로감이나 허기가 다시 빨리 찾아올 수 있습니다. ③ 🎃 호박인절미 떡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인기인 호박인절미 떡은 호박이 들어가 건강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재료는 여전히 • 찹쌀 • 설탕 • 콩가루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음식입니다. 즉 호박이 들어갔다고 해서 👉 혈당 영향을 크게 낮춰주는 음식은 아닙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라면 반드시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 떡 먹을 때 혈당을 덜 올리는 방법, 섭취량 떡을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면 먹는 양과 방법을 조금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백설기 기준으로 보면 보통 떡 한 개는 약 80~100g 정도입니다. 혈당 관리를 고려한다면 한 번에 ½개 정도(약 40~50g)가 비교적 부담이 적은 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함께 기억하면 좋은 방법 • 식사 직후 디저트로 소량 섭취 •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기 • 단 음료와 함께 먹지 않기 👉 이런 방식은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떡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맛있는 간식이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인 만큼 섭취량과 먹는 방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행하는 간식이라도 내 몸 상태에 맞게 적당히 즐기는 습관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우유는 혈당을 올릴까? 당뇨 환자 섭취 시간과 방법
geniet
아이스커피
오후에 시원하게 마시려고 텀블러에 캡슐 커피 내려서 담았어요
로블ㅎ
국립중앙박물관에서만 판다는 이디야 한정 메뉴
수라간 배모과 에이도와 아이스크림 팥 모나카가 맛있을 것 같아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베라 후식
식사 초대 갈때 베라 아이스크림 사갖고 가서 지인들이랑 후식으로 먹었어요
로블ㅎ
오후커피
점심 먹고 나른 해서 식후 커피 각각 아이스 커피 뜨아 한잔 마셨어요
로블ㅎ
오전 커피🥤
오전에 카페인 섭취는 시원한 아이스라떼와 과자로 챙겼어요
들꽃7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핏
셀렉스 프로핏과 삶은 달걀 챙겨 먹었어요.
쩡♡
텐퍼센트 꾸덕라떼 레시피 & 칼로리 총정리! 메뉴판에 없는 ‘커스텀 꿀조합’ ☕🥛
안녕하세요 😊 요즘 인스타그램이랑 스레드에서 '인생 라떼'라고 소문난 텐퍼센트 꾸덕라떼 들어보셨나요? 이게 정식 메뉴명이 아니라서 메뉴판만 보고 찾다가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게 바로 저...ㅎ) 프로 다이어터이자 커피 처돌이인 제가 직접 마셔보고 정리한 정확한 레시피와 가격, 그리고 궁금해하실 칼로리 정보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1️⃣ 텐퍼센트 꾸덕라떼 주문 레시피 (메뉴판엔 없어요!) 📋 꾸덕라떼는 시그니처 라떼를 기반으로 한 커스텀 음료예요. 키오스크나 카운터에서 아래처럼 주문하시면 됩니다. 메뉴 선택: 시그니처 라떼 (4,000원) 옵션 추가 1: 다크 샷 추가 1회 (+500원) 옵션 추가 2: 텐크림 추가 (+500원) 최종 가격: 5,000원 💡핵심 포인트! 텐퍼센트 시그니처 라떼는 일반 우유가 아닌 숙성 우유를 사용해서 원래도 묵직하고 고소한데, 여기에 진한 다크 샷과 쫀득한 크림이 올라가서 '꾸덕함'이 완성되는 원리예요! 2️⃣ 맛과 비주얼 후기 : 진짜 꾸덕할까? 😋 첫 입: 빨대 없이 컵에 입을 대고 마셔야 해요. 윗부분의 부드럽고 쫀쫀한 텐크림이 입안에 먼저 들어오면서 기분 좋은 단맛을 줍니다. 중간 맛: 샷을 추가했기 때문에 우유의 고소함에 밀리지 않는 진한 커피 풍미가 훅 들어와요. 목넘김: 일반 라떼보다 훨씬 묵직해요. '5입 컷'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양은 작고 소중하지만(Regular 단일 사이즈), 그만큼 맛의 밀도가 엄청 높습니다. 3️⃣ 텐퍼센트 꾸덕라떼 칼로리 & 영양성분 🔍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죠? 텐퍼센트 공식 영양성분을 바탕으로 추정한 꾸덕라떼의 수치입니다. 구분 칼로리 당류 카페인 시그니처 라떼 441.5kcal 29g 191.8mg 꾸덕라떼 (샷+크림 추가) 약 550-600kcal 약 34-37g 약 270-290mg 칼로리 주의: 텐크림 자체가 당류와 지방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 끼 식사 대용 급의 열량임을 인지해야 해요. 고카페인 주의: 샷을 추가했기 때문에 카페인 함량이 상당합니다.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은 오후 늦게 마시는 건 피해주세요! 4️⃣ 다이어터를 위한 양심 커스텀 팁 💡 이 맛을 포기할 수 없다면, 조금이라도 가볍게 즐겨보세요! 우유 변경: 가능 매장이라면 '저지방 우유'로 변경 (지방 약 5~8g 감소) 시럽 조절: 시그니처 라떼 베이스에 들어가는 시럽을 "절반만" 넣어달라고 요청하세요. 크림이 충분히 달아서 당도를 낮춰도 맛있습니다. 샷은 유지: 커피 맛이 진해야 만족감이 높아서 과식을 방지할 수 있어요! 💬 마무리하며 텐퍼센트 꾸덕라떼는 "오늘은 진짜 맛있는 커피로 힐링하고 싶다!" 하는 날 최고의 선택이에요. 5,000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은 묵직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혹시 나만 아는 텐퍼센트의 또 다른 커스텀 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이 컨텐츠가 도움 되셨다면 추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초보다이어터
요즘 품절 대란! 두바이 초코하임 솔직 후기 (칼로리 & 두바이 쫀득볼 레시피 공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6년 현재 SNS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신상 과자, '두바이 초코하임 피스타치오' 내돈내산 솔직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1. 두바이 초코하임 가격 & 파는 곳 현재 이 제품은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인기가 대단합니다. "보이면 일단 사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예요. 오프라인 매장: CU, GS25, 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 과자 코너에서 순차적으로 입고되고 있다는데,, 제 근처에는 안 보입니다..! 온라인 구매: 지마켓(G마켓), 쿠팡, 크라운 공식 스토어 등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저도 쿠팡으로 샀어요!) 가격 정보: 저는 온라인에서 3박스 기준 22,000원 에 구매했어요 💡 쇼핑 팁: 편의점에서 구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편의점 앱(우리동네GS, 포켓CU 등)의 재고 조회 기능을 활용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고 하네요! 2. 영양성분 및 칼로리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체크해 봤습니다. 칼로리: 1회 제공량당 약 85kcal (18봉지 들어간 1박스 전체 기준 1,528kcal) 3. 지극히 주관적인 솔직 후기: "베라 맛이 난다고?" 드디어 손에 넣은 두바이 초코하임! 한 박스를 심지어 다 먹고 느낀 점들 가감 없이 풀어볼게요. 첫인상은? "비주얼부터 두바이 느낌 물씬!" 박스를 열면 우리가 알던 그 갈색 초코하임이 아니라, 훨씬 짙은 다크한 색상의 웨이퍼가 반겨줘요. 과자 겉면이 어두운색이라 부스러기가 떨어지면 눈에 확 띄긴 하지만(ㅋㅋ), 일단 비주얼부터 "나 신상이야!"라고 외치는 것 같아 기대감이 상승하더라고요. 맛은..? "익숙하면서도 진한 그 맛" 한 입 딱 베어 물면 피스타치오 향이 입안 가득 퍼져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배스킨라빈스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의 그 달콤하고 고소한 맛과 정말 비슷해요! 인공적인 향이 강하다는 평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평소 피스타치오 맛을 좋아하신다면 큰 불호 없이 "오, 진한데?" 하면서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식감은? "카다이프 대신 하임 웨이퍼!" 두바이 초콜릿 하면 그 바삭함이 생명이잖아요? 초코하임 특유의 얇고 파삭파삭한 식감이 카다이프의 빈자리를 꽤나 훌륭하게 메꿔줍니다.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이랑 바삭한 과자가 만나니까 입안이 즐거워요. 당도? 생각보다 꽤 달아요! 혀가 살짝 아릿할 정도의 달콤함이라 한 번에 여러 개 먹기는 힘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커피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딱 잡아줘서 끝도 없이 들어가는 게 함정이지만요. 😂 나의 한 줄 평: > "화이트하임의 자리를 위협할 만한 중독성! 품절 풀리면 무조건 쟁여두고 얼려 먹을 거예요." 4. 더 맛있게 먹는 꿀팁 (feat. 쫀득볼 레시피) ① 냉동실 1~2시간 얼려 먹기 그냥 먹는 것보다 얼려 먹는 것이 200% 더 맛있습니다. 크림은 쫀득해지고 과자는 더 단단하게 바삭해져서 '두바이 디저트' 특유의 식감이 살아납니다. ② SNS 화제 '두바이 쫀득볼' 만들기 두바이 초코하임을 잘게 다져줍니다. 크라운 롱스를 전자레인지에 15초 돌려 말랑하게 만듭니다. 말랑해진 롱스 반죽으로 다진 초코하임을 감싸 동그랗게 빚습니다. 코코아 파우더를 뿌려주면 고급 디저트 완성이라네요..! 저는 아직 안해보긴 했습니다 ㅎㅎ 🍫감히 말하자면, 두바이 초코하임은 두바이 초콜릿의 유행을 가장 대중적이고 맛있게 해석한 과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7천 원대로 즐기는 작은 사치, 품절 풀리기 기다렸다가 꼭 한 번 드셔보세요! 다이어트 하다가 먹으면 뭐든 맛있지만요..ㅎㅎ #두바이초코하임 #두바이초코하임칼로리 #두바이초코하임파는곳 #편의점신상과자 #이마트신상 #초코하임피스타치오 #내돈내산후기 #두바이쫀득볼
초보다이어터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황치즈칩
요즘 핫한 과자여서 구하 기 힘들다고 하는데 우연히 아이스크림 할인점 갔다가 보여서 구매 했어요 먹어보니 황치즈 맛이 강하네요
로블ㅎ
커피 무료시음🥤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구입하면서 아이스라떼로 무료시음 했어요
들꽃7
앙금 절편
간식으로 앙금 절편 먹어요 쫀득한 식감에 팥 앙금이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