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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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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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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내혈기챌 9월 4일차

기상후 아침 산책 전 공복혈당 : 121 취침 전에 아이스크림 하나 먹은 탓. 어제 118 이었으니 아이스크림 하나에 3포인트?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걷기보다는 운동부하가 가해지는 근력운동을 고려해야 할듯. 체중이 이미 약 3Kg이 줄은 것은 별 영향이 없는 것 같음. 그래도 체중은 목표 5 Kg 감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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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혈기챌 9월 4일차

당뇨 환자가 제로식품 먹어보고 혈당체크해봄

제로쿠키류와 빽다방 제로슈거는 사기네 제로란 말그대로 당만 대체당이 들어간가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은 그대로임 그래서 제로 아이스크림도  스크류바나 조스바는 영양성분이 대체당만 있고  혈당을 올리는 탄단지가 없어서 혈당이 안오름 다른 제로 아이스크림인 제로샌드,제로빵빠레는  탄단지가 포함되서 혈당을 올림 과자도 마찬가지임 당만 대체당이지 반죽에 들어간 탄단지가 혈당을 올림 음료는 영양성분이 탄수(당)만 있는데  대체당으로 대체했으니 혈당이 안오름 단백질과 지방은 혈당이 나중에 오르기 때문에  1형당뇨가 아닌 2형당뇨인들은 혈당관리가 수월함 정리 제로 스크류바, 조스바, 제로음료 > 혈당 안올림 그외 제로 식품들 > 혈당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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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가 제로식품 먹어보고 혈당체크해봄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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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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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집에서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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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토요일 아침1차~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때 먹은 찰옥수수 3.5개가 이런 결과를 불러올줄 알았지만 먹을 때는 잠깐 이성의 마비를 시키는지 계속 먹게 돼요🤣 걷는다고 안 찌진 않아도 도움은 되는데 어제는 걷지도 못했습니다. 옥수수 잔뜩 먹고 앉아서 TV 보면서 게임했어요. 예전에 놀 때 많이 하던 행동이긴 한데 요즘 통 안 했더니 이게 그렇게 하고 싶었나 봐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토요일 아침까지는 잘 먹고 점심부터는 다시 내 식단으로 양 조절해 가면서 먹어야 할 텐데요.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일도 열심히 해야 되는데 오늘은 근무하는 날이기도 하고요. 아침은 계동가서 빵집 갈 예정이라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왔는데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릴 일이 있어가지고 카페 간 김에 거기서 이모랑 같이 셋이서 나눠 먹었네요. 샐러드는 접시에 담구요. 수박복숭아차지키는 그냥 먹었어요. 엄마랑 이모는 어느 정도 드시고 또 제가 마지막까지 다 먹었죠.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어요. 조금한 통에다 수박하고 복숭아 넣고 차지키소스 위에 얹어서 하나 더 준비하고요.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미용해서 밤톨 깎아 놓듯이 깨끗하게 곤히 자니까 인형 같네요😄 아침산책 시작할 때 라떼예요. 저게 멀뚱멀뚱 누나 쳐다보고 있어요. 오늘은 엄마랑 라떼랑 안국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빵집 가서 맛있는 빵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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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1차~

내혈기챌 9월 2일차

기상후 6시22분 공복혈당 : 116 배신당한 기분. 어제 점심 건너뛰고 저녁식사로 씨앗젓갈비빔밥을 김과 함께 조금 먹고 8시이후 약 5000보를 땀을 흘리며 걸었는데 116이 나왔다. 어제 오후 4시경 아이스크림을 먹은 탓인가? 조절능력의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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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내혈기챌 9월 2일차

점심 두부샐러드와 옥수수 3.5개나

아침 산책하고 들어와서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고 고구마와 옥수수 쪄놓고 이것저것 야채 좀 썰어놓으니까 벌써 시간이 12시를 한참 넘겼네요. 점심은 두부샐러드 만들어 시작했답니다  아침믹스에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와 자두 사과 복숭아넣고 방금만든 두부전 3개에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찐 옥수수 식히고 있어서 하나만 먹을라고 접시에 담았거든요. 나머지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고 하나씩 뜯어놨는데 옥수수 하나 먹으니까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저거 3개 반이나 먹었거든요. 3개면 열량이 완전히 초과됐는데... 땡겨서 그냥 먹어지네요.😮‍💨 오늘은 레몬를 사 왔거든요.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에  넣으려구요 레몬짜서 레몬액 만들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로 준비했답니다. 레몬제스트 들어갔다고 맛이 확 좋아졌어요. 토마토마리네이드엔 네에 대해는 시트러스류청이 들어가면 맛있다는데 청은 당분이 많으니까 아예 레몬을 넣었답니다. 다른 분이 그렇게 하셔서 저도 한 번 따라 해본 거예요. 담아놓으니 색상도 예쁘네요. 내일  맛있게 먹으려고요. 이렇게 다 만들고 나서 힘이 다 빠졌나 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것 같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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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두부샐러드와 옥수수 3.5개나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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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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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디저트

저녁먹고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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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디저트

청소 후 초코 월드콘 ♡

월드콘 초코 하나 먹고 이제 저녁 준비할려구용 오늘은 눈 깜짝 하니 저녁 시간이네요  비도 내리다가 이제 그쳐서 환기 시키고 청소기 한번 돌리고 아이스크림 먹으니 맛있어용 또 저녁을 해야하네요;;;; 냉털냉털 해야지요  퇴근까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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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청소 후 초코 월드콘 ♡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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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도시락으로

아주 달콤하네요

너무 달달한 거 아닌가요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주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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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달콤하네요

간식 하나 챙겨 먹습니다

간식 하나 챙겨 먹어요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오후 시간을 보내 봅니다 달콤하게 간식 하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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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하나 챙겨 먹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옥수수는 밀, 벼와 함께 세계 3대 작물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간혹 옥수수로 한 끼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하다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옥수수 효능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지방 적고 식이섬유 풍부   옥수수는 지방 함량이 낮은 데다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낮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옥수수 한 개에는 약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키위 다섯 개, 복숭아 일곱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대 뱁티스트 의학센터에 따르면 하루 10g의 수용성 식이섬유를 먹었을 때 내장지방이 제거되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옥수수 씨눈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도 있다. ◇우유 곁들여야 영양 균형 옥수수에는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딱 하나 아쉬운 게 있다. 바로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트립토판. 필수 아미노산은 몸에서 합성할 수 없어 무조건 외부에서 섭취해야 하는데, 우유에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라이신은 칼슘이 몸속에 잘 흡수되게 하고,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합성을 도와 우울감을 해소하도록 돕는다. 우유는 옥수수만 먹었을 때 목이 막히는 걸 방지해줄 수도 있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 주의 간혹 옥수수를 식사로 대체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좋지 않다. 반찬 없이 옥수수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찰옥수수 한 개의 알갱이 무게는 약 100g으로, 두 개를 먹으면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수준이 된다. 옥수수를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도 자연스레 늘어난다.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된다.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옥수수를 비롯해 고구마·감자·떡 등을 식사대용으로 먹을 때에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먹기를 권한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 생선, 샐러드 등으로 구성하면 좋다.​ 한편,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옥수수를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옥수수는 소화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소화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 혈당지수가 높아 당뇨병 환자라면, 옥수수를 먹을 때 다른 식사를 줄이고 한 개 이하로 양을 제한해 먹어야 한다. ================ 옥수수 간혹 식사 대용으로 드신다는분 계시던데 간식으로 먹기 딱 알맞는것 같아요. 초당옥수수 부터 시작해서 요즘 찰옥수수까지.. 그냥 먹기도 밥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죠  옥수수가 소화가 느리다는것은 이번에 알았네요.. 소화력이 떨어지면옥수수 적게 드셔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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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로 끼니 때울 때, ‘이것’ 곁들이세요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1.2kg이 빠졌어요. 어제 1.3kg 찌더니 또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빠진 적이 없어 가지고 좀 어리둥절 하긴 하지만 어제 노력한 것 효과라고 생각하니 좋기도해요. 오늘도 조심해야 이 몸무게가 유지 될텐데 벌써 배고파서 많이 먹고 싶으니 가능할까요?😆 오늘은 6000보까지는 계속 걸을 거라 야채만 조금 준비해서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랑 나갔네요 당근과 오이 방울토마토 4개정도 챙겼네요. 엄마랑 걷다가 7시 40분쯤 성북천에서 나눠 먹었답니다.  8시 25분에 집에 들어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오나오 섴어 냉장고에 넣고 아침준비 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어머니가 갖고 온 전복과 냉동실에 좀 오래 있었던 쇠고기를 구어서 쇠고기 전복구이를 넣은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피망,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쇠고기와 팽이버섯 구워서 식힌 것과 전복구이(반마리)를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를 조금 더했답니다. 드레싱을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어머니가 가지구이도 해주시고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 데워서 같이 차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가지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과일을 사과하고 자두만 넣기 때문에 수박은 따로 담아놨네요. 수박도 샐러드 먹을 때 같이 먹었어요. 어제 좀 못 먹은 만큼 오늘 아침은 정말 푸짐하게 먹었네요😁 아침에 산책 나갔을 때 초반이에요. 엄마가 라떼를 데리고 있고요. 2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올 때 라떼 사진이에요. 확실히 라떼가 피곤해 보이나요?😅 아침산책으로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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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베스킨라빈스 음료도 먹을 게 많네요💕

조카랑 카페에서 공부했어요! 카공! 물론 공부는 거의 조카가 다 했지만요ㅋㅋ 아이스크림만 먹기에는 오래 앉아 있어서 음료는 뭐있나 함 봤었는데, 생각보다 맛나보이는 게 많더라고요 제 픽은 그린티 싱글킹과 레몬라임 민트티였어요 다음에는 아포가토 라떼 먹어보려고요! 베스킨라빈스에서 음료수 드셔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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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음료도 먹을 게 많네요💕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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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오늘의 운동메이트 🏃‍♀️ 🏃‍♂️

아이가 같이 달려준다해서 같이 달리고왔어요 와...어려서 체력 완전좋음요 달리면서 말도함 😑 전 달리면서 숨쉬기힘든데 얘는 말하면서 잘뛰네요... 운동했는데 귀에서 피나는 이기분은 ...뭐지요?👂  러닝하는데 퇴근하는 신랑도 만나고 절 아이스크림으로 꼬셨지만 안넘어가고 집에왔어요 😆ㅎㅎ  결론;운동은 혼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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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동메이트 🏃‍♀️ 🏃‍♂️

혈당일기 10기 7일차

9월2일  월요일 오전공복 혈당 86 오전 식단 점심 한식  간식×  과일× 저녁  오이냉국  닭가슴살 저녁 9시쯤 맥도날드 선데이 아이스크림 운동 5천보  계단오르기 27층*2번 안정적으로 혈당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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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7일차

로얄 밀크티쉐이크

점심 먹고 나서 투썸플레이스 가서 제가 좋아하는 메뉴인 로얄 밀크티 쉐이크 마셨어요.위에 아이스크림이 올라가는데 투썸플레이스 아이스크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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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로얄 밀크티쉐이크

민트만😁

토요일 장어를 먹고 막내딸이 아이스크림  사서 가자해서 할인점으로 가려고 하니  갑자기 베라가 먹고 싶다고 해서 할인점을  안 가고 집으로 가면서 주문하길래  하프갤런으로 하라니 파인트로 한다해서  하프갤런으로 주문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으라했더니 도착해서 왔는데 조금 먹더니 배부르다고 내일 먹는다더라고요~^^ 일요일에 큰딸이 왔는데 아이스크림을 보더니  무슨 민트만 있냐고ㅎㅎㅎ 먹을께 없다고  투덜되네요 ㅎㅎㅎ 막내딸은 민트를 좋아라하니 큰딸이 올 줄 몰라서  산건데 말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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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만😁

혈당일기 10기 11일차

날짜 : 24년 9월 2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시 내용 : 어제 콩국에 밥 말아먹고 김치를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네요. 아침 새벽에 혈당수치가 정상 보고도 믿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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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맘

혈당일기 10기 11일차

9/1 혈당일기 10기 7일차

9/1 혈당일기 10기 7일차 인증 시간: 저녁식사 2시간후 식단: 제육. 계란후라이. 김치찌개. 아이스크림 다 내가 좋아하는 반찬이라 저녁을 폭식해버렸다 너무 맛있는 저녁이었다. 저녁먹고 아이스크림으로 후식까지 먹어버려서... 사실 혈당을 좀 걱정하긴했다. 다행히 많이 높게 나오지않아 다행이긴하지만... 낼은 건강한 식단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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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로레

9/1 혈당일기 10기 7일차

저의 픽은~~~💕

오늘은 아이스크림라떼 하고 카라멜마끼얒또  샀어용ㅎㅎ 저눈 아이스크림라떼 샀는데 애들이 아이스크림을 탐내서 한입씩 줬어요 🤣🤣🤣 하 덥지만 또 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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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의 픽은~~~💕

이를 어째~~ 😱😱😱

엊그제 무인 아이스크림 " Pick me Pick me" 에서 구매했어요~ 무인 매장이라 에어컨을 안켜서 밤10시가 거진 다 됐는데도 열기가 후끈하고 더웠어요 😭😭😭 막둥이 본인이 먹고 싶은게 있다그래서 같이 오면 좋으련만 덥고 나가기 귀찮다고 아빠를 시키네요 😱😱😱 매장에 손님이 있었는데도 원하는 제품 사게 영상통화 하자해서 몇번이나 매장 물건 다 보여줬네요😭😭😭 창피 무인점포에서 계산 후 사진 찍어서 올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올려요🤣🤣🤣 리틀텐 포도맛 5개 / 딸기맛 5개   6000원 😡😡😡봉지만 컸었네요  1개 600원 맛은 포도맛을 워낙 좋아하고 겉에 연유가 있어 맛있어요^^ 두둥~! 문제는 애  이를 어째~~😱😱😱 너무 쪼그맣네요 한 곽을 앉은 자리에서 먹어두 되겠네요 20개 6000원 개당 300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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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지니어트

이를 어째~~ 😱😱😱

옥동자 하나 180 😂 후덜덜

아침을 늦게 먹어서 점심도 2시 지나 먹을거라 중간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었어요. 옥동자 하나에 180칼로리나 나가네요 😂😂 오늘은 걷기 만보이상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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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옥동자 하나 180 😂 후덜덜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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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고구마가 안 녹아요

냉동해둔 고구마 녹여 먹어볼까 했는데  잘 안녹네요. 아이스크림 같겠지요 이따 산에 올라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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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고구마가 안 녹아요

커피와 녹차에만?... 뜻밖에 카페인 많은 음식 5

식후 커피 한잔을 꼭 챙겨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카페인 효과로 정신도 번쩍 들고 피로감도 싹 가시기 때문이다. 사실, 카페인은 자연 식재료에 존재하는 알칼로이드의 한 성분이다. 적당량 섭취하면 피로를 개선하고 정신을 깨우며, 이뇨 작용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카페인 성분에 예민하거나 과다 섭취하는 경우, 심장 박동이 빨려져 두근거림, 불면증, 속쓰림 등이 생기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커피와 녹차 외에도, 뜻밖에 카페인이 많은 음식을 알아본다.  ◆ '아이스크림', 시원한 맛 속에 카페인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아이스크림도 주재료에 따라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특히, 커피나 녹차 맛 아이스크림에는 100g 당 100mg의 카페인이 함유돼 민감한 사람이라면 신체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늦은 밤이나 카페인 섭취가 많은 날엔 아이스크림보다 따뜻한 카모마일 등의 차를 마셔보자. ◆ '진통제', 카페인의 통증 완화 효과  통증을 가라앉히고 몸을 편하게 만드는 진통제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은 약물이 체내로 더 쉽고 빠르게 흡수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 약물에 부재료로 사용된다. 특히, 두통이 나타날 때마다 진통제를 복용하면, 약물 의존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복용에 유의해야 한다. ◆ '초콜릿', 달콤한 맛에 숨은 카페인  초콜릿에 카페인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에 비해 약 2배 높은 카페인을 함유한다. 식약처는 성인의 카페인 일일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은 몸무게 1kg당 2.5mg 이하로 설정했다. 남녀노소 인기 간식인 초콜릿인 만큼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쉽다. 평소 카페인 함유량을 계산해 적정량만 섭취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 '껌과 사탕', 알고 보니 카페인 효과  운전하다 잠이 올 때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어 잠을 깨는 경우가 많다. 커피의 카페인이 걱정돼 껌과 사탕을 먹었다면? 카페인을 섭취하긴 마찬가지다. 사실 껌이나 사탕에는 커피보다 많은 카페인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추잉 껌에는 1kg당 평균 917.2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이는 커피의 카페인 평균 함량 449.1mg/kg의 두 배에 달한다. 사탕도 안심할 순 없다. 사탕의 평균 카페인 함량은 577.4mg/kg으로 커피보다 많은 양의 카페인이 함유돼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 탄산음료와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다량의 카페인을 함유해 잠을 깨우고 에너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실, 요즘 유행인 제로 칼로리 콜라에도 카페인은 들어있다. 350ml 한 캔당 33.9~38.9mg의 카페인이 함유됐고, 과일 맛 탄산음료나 일부 전해질 보충 음료도 카페인 함량이 42.6~54.8mg으로 높다. 탄산수는 카페인이 없어 섭취해도 좋으나, 건강을 위해 생수나 카페인이 없는 허브 티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커피와 녹차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것은 알았는데 껌과 사탕에 카퍼인이 함유 되어 있는것을 알았네요. 아~졸음 운전 껌이 있었네요. 제가 운전을 안하니까 관심이 없었네요. 오늘 새로운 지식을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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