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장어를 먹고 막내딸이 아이스크림
사서 가자해서 할인점으로 가려고 하니
갑자기 베라가 먹고 싶다고 해서 할인점을
안 가고 집으로 가면서 주문하길래
하프갤런으로 하라니 파인트로 한다해서
하프갤런으로 주문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으라했더니 도착해서 왔는데 조금 먹더니
배부르다고 내일 먹는다더라고요~^^
일요일에 큰딸이 왔는데 아이스크림을 보더니
무슨 민트만 있냐고ㅎㅎㅎ 먹을께 없다고
투덜되네요 ㅎㅎㅎ
막내딸은 민트를 좋아라하니 큰딸이 올 줄 몰라서
산건데 말이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