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효모 통밀 가득 로만밀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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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28일 식후 2시간 혈당. 통밀빵 샌드워치와 우유 먹었음. 후식으로 파인애플 1쪽. 커피 한잔 마심.
필마
혈기챌 8기 7일차
7월28일 혈당일기 7일차 아침 식후 1시간 혈당. 토마토스튜, 감자범벅, 통밀빵 먹었어요. 복숭아 반개 먹었음. 식전에 1시갼정도 걸었어요.
cofl
꽃길 걷는 울강아지🐶
아침에 덥기 전에 산책하고 왔어요. 집 뒤 공원에 회화나무 꽃잎이 바닥에 흐드러지게 떨어져 있어 꽃길 위를 걸었어요. 공원에 물놀이장도 가동하기 시작해서 좀 있으면 아이들 노는 소리로 가득할 거에요. 전 아이들 소리가 생기가 넘치고 듣기 좋아요.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은 방울토마토 통밀시리얼 계란 치즈~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8기 3일차
7월27일 토요일 저녁식사 후체크 혈당 또띠아 야채 가득이라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음
미리무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그릭요거트에 하루견과류, 통 마카다미아, 병조림한 복숭아 그리고 .... 단호박 까지 이렇게 잘게 썰어서 같이 먹어도 너무 좋네요 계속 먹을수 있는 맛이네요
뽀봉
양배추 김치볶음밥----? 김밥으로 변신
양배추 가득넣은 김치 볶음밥 이런 미리 만들어 두고 먹기도 편하고, 언제 어떻게 먹어도 ㅎㅎ 너무 익숙한 맛 너무 맛있어요 계란 후라이 딱 올려서 먹는 것도 맛나는데, 김밥처럼 계단 지단 만들어서 말었더니, 이건 안되겠어요 ㅎㅎ 생각보다 너무 많이 먹게 되네요 ㅋㅋ
뽀봉
더울때 탄산보다는 혈당 다이어트 위해 보리차
날이 덥고 습해지니 얼음가득 넣은 탄산음료에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자주 마시다보니 혈당에 안좋은 거 같아, 마트에 뭘 살까 갔더니, 국산 보리차 티백 있어서 한박스 구입 후 물통에 보리차 티백넣어 찬거 마시고 싶을때나, 얼음 가득 탄산음료 마시고 싶을때, 대신 보리차 우린걸 마셔요. 보리차는 찬 성질 있다고 하니 여름에 마시기 좋은 음료인거 같아요.
피코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7일 5시 5분 공복혈당 측정아침에 일찍 일어나져서 공복혈당을 측정했다. 어제 저녁으로 회덮밥을 먹고 8시쯤 복숭아를 먹었는데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다. 일어난후 물마시고 명상후 30분간 바이크 탔다. 아침식사는 통밀빵샌드위치를 먹었다.
알밤2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한그릇~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요즘 상추가 귀해서(?) 한동안 빠져있네요 ㅎㅎ 그 자리를 방울토마토랑 파프리카가 채우고 있어요 맨 아래 안보이는 곳에 방울토마토 가득 있어요 하루 20개 정도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가능한 다양한 색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2024년7월26일 1시에 점심으로 카스테라와 우유를 먹고 수박을 한가득 먹었다 시원하게 가족들과 맛있게 먹고 휴식하다가 산책을 다녀왔다 3시51분에 혈당관리차원에서 재어보니 139가 나왔다
사자킹
감바스와 알리오올리오파스타
홈플에서 생새우 13마리 8960 원에 샀어요. 엄마가 까 주신 마늘도 많아서 레시피보다 마늘 엄청 많이 넣고 방토는 없어서 집에 있는 완숙토마토 넣고 감바스 만들었어요. 바게뜨가 없어서 옥수수깜파뉴로 대신 했어요. 스파게티 면을 넣으면 더 맛있는데 통밀 페네타 남은 거 빨리 먹어야 해서 감바스 남은 올리브오일에 알리오올리오 만들었어요. 방토 마리네이드 곁들여 먹으니 정말 잘 어울렸어요. 엄마도 새로운 거 해드리면 정말 잘 드시는 것 같아요. 새우살 잘라드리니 마늘이랑 토마토랑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싱크대 수전에 '비닐장갑' 묶어주니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매일매일 사용하는 싱크대인데 평소 청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싱크볼은 깨끗하게 닦지만 혹시 놓치고 계신 곳 없으신가요? 수전을 한번 뒤집어 보세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가 한가득!!! 여기도 수시로 닦아주어야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를 안 볼 수 있어요 그럼 수전을 닦아주기 위해 비닐장갑 1장만 준비해 주세요 수전을 닦아줄 때 비닐장갑 사이즈가 딱이거든요 먼저 비닐장갑 속에 식초를 한 스푼~ 두 스푼 넣어주세요 (구연산을 넣어주어도 좋아요) 따뜻한 물도 채워주세요 찬물보다는 적당하게 따뜻한 물이 좋아요 이제 비닐장갑을 수전을 감싸고 매달라 주세요 이때 수전이 물에 푹 잠길 수 있어야 해요 이렇게 두고 30분 ~ 1시간 정도 방치해 주세요 솔이나 칫솔, 수세미 등으로 슬슬 문질러 닦아주세요 충분히 불려놨기 때문에 잘 닦여요 그리고 또 놓치기 쉬운 이곳도 닦아주세요 수전을 쭉~ 빼보면 이곳에도 물때가 많이 생겨 있어요 여기도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수전이 깨끗해진걸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가 먹는 음식을 만드는 곳인데 좀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어야겠어요 싱크대 청소할 때 한 번씩 수전도 들춰서 닦아주세요 ~ 이제 물때 안녕~
핑크한울이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3일
깨개갱
금요일의 성공운😄
금요일의 성공운입니다 오늘 꼭좀 잘 풀렸으면 하는 일이있는데..! 일이 잘 풀리면 좋겠어요 저 말처럼 ㅠㅠ 행운이 가득한 날이 되게해주세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8기 4일차
어제저녁 오리불고기. 팽이버섯볶음. 볶음밥2/1 .식후w차 단백질바. 이케아통밀스틱과자. 메론 중복이라 많이 먹고 중간에 간식도 많이 먹은듯 하다 혈당 정상 열심히관리하자
워니뚱
공복운동후 오전식사🌯또띠아롤
공복운동후 오전식사🌯또띠아롤 당근라페 양배추 치킨텐더 삶은계란 넣고 통밀또띠아로 말았어요. 간단히 식사 마쳤습니다. 더워서 입맛이 안생기지요.
레몬그린
아이스커피
오늘 아침부터 푹푹 찌는데요 와~~ 덥당 아이스커피 마시려고요 캡슐 두개 내려 돌얼음 가득 넣었어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굿모닝입니다
금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오늘만 지나면 주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아침을 시작하시고 하루 종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간식
간식으로 얼그레이 도너츠 먹었어요 달콤한 크림 한가득 얼그레이향이 크림에서 납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워요
쉬림프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계란 치즈 닭가슴살~ 단백질과 탄수화물 반정도~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장수촌 오리능이누릉지백숙
오늘은 중복이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장수촌에 갔다왔네요. 진짜 사람들 그득하게 많네요. 그래도 왔으니 맛나게 먹고 가려고 즐어왔네요. 오리한마리가 뚝딱하고 나왔네요. 능이버섯을 갈아서 넣고 짭쌀누릉지죽도 떡하니.식탁위에 가지런히 올라와 있군요 너무 푸짐하니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부른것 같네요. 물김치랑 무김치 배추겉절니가 한가득하네요..여름내내 땀 흘렸으니 복날엔 선조들이 보양한것 처럼 우리가족도 몸보신을 했네요
로니엄마
복달음은 재료비 10290 원으로 세 번 먹을 분량을 만들었어요
홈플에 순살닭고기 한 팩 카드할인가 10290 원 주고 사서 닭갈비양념해서 양배추와 양파 많이 넣고 고구마와 풋고추도 넣고 볶았어요. 30cm 웍에 거의 가득찬 양이 됐어요. 오늘 저녁에 먹고 두 번 정도 먹을 양이 남았어요. 날씨가 더워 이렇게 한꺼번에 해서 김냉에 넣어두고 다음 끼니때 데워만 먹으면 편해요.
러브복동
7/25(목)건기챌 20기 2일차!!
오늘은 중복이었죠~~저는 걸죽하고 고소한 콩국물이 가득한 콩국수로 중복을 보냈습니다.^^ 올여름 잘 이겨내 보아요🤗
냥식집사
아이고 힘들어..크리스탈 라이트 묵자...
하루종일 불과의 사투네요 설거지꺼리 한가득 ㅎ 중복 뭐 드시나요? 전 쌀도 떨어져서 ㅋㅋㅋㅋ 오늘 주문해놓고 ㅋ 뭐 먹을지 두리번두리번.. 더우니 물만 땡기고.. 오늘은 크리스탈 라이트 온더고 레몬 먹어요 레몬맛이 제일 상콤.맛나요 ❤
우리화이팅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0회차 🥗샐러디 (SALADY) 메뉴 추천🥗
🚨공지🚨 샐러디 (SALADY) 브랜드 이외의 제품 및 레시피 추천 글들은 주제에 맞지 않아 당첨 제외되셨습니다. 다음 회차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다이어트 중 식단관리를 즐겁게 해주는 지니어터 강추🌟 샐러디 메뉴 (꿀조합)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내돈내산 샐러디 (SALADY) 메뉴 추천 BEST 7💚 샐러디 연어샐러드 맛,건강 모두 잡았어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샐러디 최애메뉴는 멕시칸 랩!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달콤한게으름 박선비 시아81 지구외계인 치노카푸 티얼그레이 평송가성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mintholic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이하린80 3대500 방울가족 인생중 건강하자으니 보이윤 임삼미 구룸구룸 부짱 자스민꽃 귀요미왔당 블루비노 쟈쟈쟈 기춘이530707 사랑혀니 주여니2 깨개갱 샤바댕 지금이순간7 깽별 서나얌 지니1106 냥냥써브 성아진 지도 다시빼 셰인 진니어트트 당근쥬스쪼아 숫자 피타 도정훈 슈비므네 행복한집2 듀듀링 씽씽걸 헤일리1 들꽃7 ㅇㅅㅇ지니 호롱이 라때홀릭 아무도 후빠 람라미 앨리젼 agnes0117 레몬그린 야고 dhwhl777 로앰 얌이얌이 GUNDDAM 망고나무무 어트지니요 Heej 맥지 여리나 hJ해찡 멋장 영선이302 HYJ123 멍청이2 영잔디 jjinnyy 멍청이3 예지영준맘 neplos 모카모카붕어빵 옹동 Qwertyu 뭉치꾸미 워니뚱 s9424103 뭉파 융형 ss샤랄라ss 밍키199 이소영 suminin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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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 등급제 오픈! 기준 다시한번 확인해보세요
1️⃣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자 2️⃣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벤트 BEST 당첨자 1️⃣,2️⃣번 항목 유저는 집계 항목 중 ✅게시글 조회 수 및 ✅받은 댓글 수에 가산점 부여 🌟꿀🍯팁🌟 갯수 채우기 식의 무성의한 게시글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읽고 싶을만한 양질의 게시글 (정보, 실제 리뷰 등) 을 작성하는 게 중요! 무성의한 게시글로 이벤트 참여할 경우 가산점은 부여되지 않음 *이벤트 참여 가산점의 경우, 등급제 기간 내 진행 중인 이벤트 참여 건만 인정 *BEST 당첨 가산점의 경우, 등급제 기간 내 이벤트 종료 건에 한하여 운영진 집계를 통해 반영 *기간 내 여러 이벤트에서 BEST 당첨자로 선정된 경우, 1건만 인정 *공정한 운영을 위해 가산점 부여 유저는 공개하지 않음 -------------------------------------------------------------------------------------------------------- 새로운 등급제가 또 오늘 시작 되었어용 참여하기 안해도 된다는데 또 참여병 있어서 참여합니다 적었네요 ㅋㅋㅋ 공지내용 보시면 등급제 선정 기준에 대해 상세히 나와있네요 결론은, 양질의 글을 올리고 정성가득한 활동. 이벤트 참여와 베스트글로 뽑히면 가산점. 무성의한 댓글과 게시글은 미포함.. 모두 기분좋은 소통하시면서 화이팅하자구용 등급제 일주일이라 근데 너무 시간이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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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달걀은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식재료 중 하나다. 실제 한 달에도 여러 번 주기적으로 달걀을 한가득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데, 달걀을 구매할 때 어떤 건 흰색, 어떤 건 갈색이어서 의아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달걀 색은 왜 다른 걸까? 달걀 색에 따라 영양학적 차이가 있는 건 아닐까? 달걀 색은 어미 닭의 깃털 색에 따라 달라진다. 어미 닭의 깃털이 갈색이면 갈색 달걀을, 어미 닭의 깃털이 흰색이면 흰색 달걀을 낳는다. 그렇다면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없을까?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따로 없다. 달걀의 영양성분은 어미 닭이 먹은 사료에 의해 좌우된다. 그렇다고 닭의 품종에 따라 먹이 사료가 크게 차이 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달걀 사이 영양성분은 별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 맛에서는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갈색 달걀이 살짝 더 비릴 수 있다. 갈색 달걀은 비린 맛을 내는 성분인 트리에틸아민 성분이 흰색 달걀보다 많기 때문이다. 갈색 달걀을 낳는 닭 품종은 옥수수 등 공유사료에 들어있는 콜린 성분을 대사하지 못한다. 대사가 안된 콜린은 소장의 미생물들이 트리에틸아민 분자로 변형시킨다. 이 분자가 달걀 속에 축적되면서 비린 맛이 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은 갈색 달걀, 흰색 달걀 간 비린 맛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할 정도로 차이가 미세하다. 한편,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신선한 달걀은 ▲표면이 깨끗하고 매끈하며 반점이나 거친 흔적이 적고 ▲껍질에 금이 없고 ▲달걀 포장재에 1+등급이 표시된 것이다. 또 달걀을 깨뜨렸을 때 흰자위가 하얗고 탁하게 보여야 신선한 달걀일 확률이 높다.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점심과 7777
구내식당 메뉴예요 육개장 나왔네요 두부조림 넘 맛있어요 ^^ 돈까스도 굿입니다 원래 시간만 선택후 찍는데 걸음수 7777 대박입니다 ^^ 이글 보시는분들 행운 가득하세요 🍀
멋지게살아야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