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효모 통밀 가득 로만밀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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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구름한가득
요동치는 구름현상이 재밌네요 ㅋ
매직이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매해서 먹기도 하는데 꾸덕한 걸 좋아해요 그릭요거트는 다양하게 발라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특히 단호박이랑 찰떡입니다 저는 6월에 미니 밤호박을 구입해서 같이 먹는데 질리지 않고 주구장창 먹어요 그리고 통밀빵과도 잘 어울려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은 종류에 상관없이 기본 빵과는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양하게 토핑해서 먹기 오디와도 잘 어울리고 다른 과일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현유리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2024.06.08 하루종일 잔뜩 흐리고 비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채소를 가득 넣어서 싱겁게 만든 된장국과 잡곡밥 호박 볶음 오이와 멸치 볶음과 먹엇다 50년을 넘게 채식주의로 살아 왓는데 요즘 기운이 다운되고 앉앗다 일어나면 눈 앞이 깜깜한 증상이 자주 잇다 뒷통수도 열이 나고 몸이 이상증상이 왓는지 걱정된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식후 70 이하는 저혈당에 갑자기 사망할수도 잇다는데 급 무서운 생각이 든다 이번 건강검진은 꼼꼼히 해야겟다
proximab
저녁은 물(서순라길 산책)
알바 마치고 라떼랑 두 시간 정도 산책하고 와서 물로 저녁을 때워요. 아침에 충격적이게 살쪘으니 오늘은 점심저녁을 이렇게 간단히 먹으려 하는데 더 안 먹고 잘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보통 때보다 일찍 잘거예요🤣 나 알바할 때 우리라떼는 저렇게 가만히 있었답니다. 5시쯤에 끝내고 대학로에서 광장시장 야채가게에서 땅콩 사가지고 종묘공원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로 들어갔어요. 저번에 점심때 한 번 들어왔더니 사람도 많고 여러 가지 예쁜 가게들도 많았는데 저녁쯤에 들어왔더니 훨씬 더 사람들이 많고 술집이며 커피숍도 사람들이 가득 차 있더라고요. 주말엔 차를 막아놔서 사람들도 편히 다니고 사진도 찍고 맛있는 거 먹으며 젊은 커플들이 데이트를 많이 하더라구요. 요즘 핫한 거리라네요. 저야 그런 건 잘 몰랐고 도보 가능한 곳이라 라떼랑 다니면서 혹시 강아지 동반 가게가 있나 열심히 봤죠. 중간에 사람들 꽉 차 있는 타코집이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더라고요. 저녁에는 아무래도 안 되겠지만 3~4시면 괜찮을 거 같아서 네이버에 저장해놨답니다. 친구들끼리 서로 사진 많이 찍길래 나도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사람 많은 길을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보일까봐 저 위로 한 번 찍었네요. 한옥 2층집으로 된 곳도 있었고요. 저기 담벼락에 보이시는 분도 사진 찍을라고 포즈 잡은 거예요. 나도 우리 라떼한테 포즈 잡으러 시켰네요. 물론 우리라떼는 말을 잘 안 듣지만 여러 번 불러서 겨우겨우 얻은 사진이랍니다 가다가도 라떼가 이쁘다고 많이들 좋아해주고 울 라떼 인기는 좋았어요. 물론 한 곳에 오래 있기가 힘들어서 계속 움직여야 했구요. 서순라길에서 창덕궁 앞을 찍고 율곡터널 지나 성대 쪽으로 가서 우리 집으로 왔답니다. 그렇게 조금 더 돌아가서 겨우 만보 맞췄네요. 오늘도 만보걷기는 성공해 들어오고 우리 라떼는 밥 먹고 이제 쉬면서 오늘 힘들었다고 잘 쳐다보는 거 같죠?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구라72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오늘 저녁은 맛나게 먹기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베이컨마늘시금치 오일스파게티 구워 놓는 통밀샐러리빵+크림치즈 피클 대신 오이자박이 김치
목표사십구
도토리묵 ~ 야채가득
쫄깃한 식감이 좋은 도토리묵 야채는 전부 부모님댁 공수 ㅋㅋㅋ 양파도 햇 아주 맛나죠 끝내주네요
뽀봉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그릭요거트 저당 레시피
다이어트 할때 간식으로두 먹기 좋고 식단으로도 먹기좋은 그릭요거트 저당 산딸기레시피입니다 요거트에 당분가득한 꿀 대신 산딸기를 넣고 식감을 더해줄 그래놀라를 넣어주면 그릭요거트를 저당으로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산딸기는 냉동으로 넣으면 아이스크림 같고 좋아요!
뭉파
6/8(토)❄️설빙 신메뉴 메론빙수❄️
아침에 비오고 오후에 비가 개서 걸으러 나왔는데 습하고 너무 덥고 빙수 당겨서 설빙 왔어요~😃 {🍓딸기치즈메론설빙🍈} 달콤한 딸기과육과 부드러운 치즈케이크가 메론안에 가득~~담겨있는 빙수! 메론을 자르고 연유 뿌려주고 메론과 빙수를 숟가락으로 떠서 입안에 한가득~~넣으면 완젼 시원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시골집 먹거리
시골집 먹거리 초코파이 60봉지, 초코파이 찰떡도 가득 계속 먹었네요..
루시안
커피 마시기
커피한잔 얼음가득히 ㅎㅎ 아아로 마셔요
주안맘0413
블루베리 요거트
블루베리 가득 요거트 간식으로 좋아요
뽀봉
에그 타르트
어제 도착한 에그 타르트 (버터향 가득이죠) 쿠키 2개 , 삶은계란으로 아점이네요 ~
뽀봉
오로라컵 라떼 완성 ~
오로라 컵이라서 컵이 참 이뻐요 얼음은 안넣고, 거품가득친다음 에소 넣었더니, 와 고소함이 최고네요 (거품도 아주 부드럽네요 )
뽀봉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평 카페 쿠키
양평 카페 사장님께서 직접 구으셨다고 쿠키를 보내셨네요 버터향 가득이군요
뽀봉
그릭요거트레시피 ㅡ 건강에~굿👍
그릭요거트 다 좋다는건 아시죠? 저는 유청분리기 사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어요 밖에서 파는건 너무 비싸고 양도 적어서 제 입을 채울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직접 만듭니다 2차까지 유청분리한 모습입니다 얼마나 꾸덕하게 잘 만들어 졌는지 몰라요 ㅎㅎ여기에 냉동 블루베리와 영양가득한 과일로 토핑해서 먹으면 너무너무 끝장나게 맛나요 ㅎㅎ다이어트에도 크나큰 도움을 주는 단백질여왕 그릭요거트 안챙겨 먹을수있나요 ㅎㅎ 한끼식사대용으로 너무나 좋아요 ❤️ 그릭요거트를 먹어야 하는 이유❤️ 1.혈압을 낮춥니다. 2.소화기 건강증진 3.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이어트에 도움 4.뇌를 건강하게 5.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6.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들도 섭취 오케이 7.체중감량에 도움 8.시진대사를 활발히 합니다. 자자 꼭꼭 챙겨 드셔야 겠죠?
담율로
건강간식 드십시다~~
국산콩 콩째로 와 견과류 가득 간식챙겨요
뽀봉
미각제빵소 초코 소라빵
미각 제빵소 초코빵 안에 초코기 가득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어용 출출해서 온가족 하나씩 먹네요 ㅎ
우리화이팅
[갓생살기] 긍정의 말쓰기
오늘 공모주청약있는 날 .. 행운가득한 하루 홧팅 해봅니다 ^^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편안한34종 자연발효 곡물효소 유산균
일반식으로 한 상 가득 차려 먹고 나면 특히 고기 먹은 후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주려고 한 포 먹습니다. 3개월 째 먹고 있는데 가루형이라 물없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더부룩한 뱃 속을 편안하게 도와주는 제품인거 같아요. 발효 효소 유산균이라 장 내 유익균 생성에 도움이될되겠죠?^^
cogo092
양배추 레시피엔 양배추 덮밥
양배추 다이어트 래시피로 양배추 덮밥을 소개합니다 백색양배추도 좋지만 저는 적색양배추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준비물 : 양배추. 양파. 달걀 한개 후추.소금. 참치액젓 1.양배추와 양파는 씻어 건져서 채를썰어 소금에 절여놓습니다 2.썰어놓은 양배추와 양파는 기름에 볶아놓습니다 간은 참치액젓으로 하고 뚜껑을덮어 숨이 약간 줄을정도 야채수분이 조금남았을때 계란을 풀어 넣고 다시 냄비뚜껑을 덮어 익힙니다 3. 밥위에 볶은 양배추 달걀을얹어 김치를 겉들어 먹음 포만감가득 든든한 양배추 다이어트가 된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하트 모양 스푼
사랑가득한 하트 모양 스푼이 이쁘지요 세트로 결혼식 하객선물로 받았어요
마음그릇
도로가 빗물 천지
정말 순식간에 도로가 빗물로 가득이네요
마음그릇
명랑핫도그 시리즈 맛보기
냉동실도 털어봅니다 제가 늘 1~2만보 걷는 이유가 있지요? 대식가 집인데 살은 제가 찌네요 놀이동산 간 둘째 빼고 온 식구가 엄청 먹네요 이번에는 명랑핫도그 시리즈 하나는 명랑핫도그 오리지널 또 하나는 통모짜 핫도그 전자레인지가 또 열일 해줘야지요 ㅋㅋ 1분 40초만 돌리면 아주 맛있어용 치즈가 가득 있으니 통모짜를 아이들은 좋아하고 전 오리지널에 소시지가 있어 맛있네요 꼭 몇일 굶은거 같은 느낌으로 순삭이네요
우리화이팅
이쁜꽃들
오늘아침은 평소 걷는길 반대편 태화강 쪽으로 다녀 왔어요. 이쁜꽃들로 가득 있어 저혼자 우와 이쁘다 하며 감탄하고,사진찍고 올려 봅니다.
여니솔이맘
야채가득 김밥
주말에 남은 재료 김밥만드는거 뭐 ~ 후다닥 이죠
뽀봉
감자탕.
아점으로 시래기가득 감자탕 끓였어요. 시장에서 끓여서 파니 사와니 한번 끓이기만 하면 되고 편해요.
한결맘
앞치마에 매실 가득
오늘도 매실 따기 없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달려있는 매실 ㅜㅜ 오전 작업은 무사히 끝.
루시안
오늘도 7 7 7 7
럭키세븐 오늘도 잡아왔습니다 ㅎㅎ 행복 가득 행운 가득한 오늘 보내세요
담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