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 두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검은 콩 두유
우유같이 생겼지만 두유예요 하나 챙겨요
현유리
초코파이 한정판
초코파이 겨울 한정판 이에요 쇼콜라가 있어서 찐 초코예요 전 초코보다 몽셀파인데 이거 완전 맛나요
현유리
연세두유
고소한 아몬드와 잣이 들어 있어 맛있는 연세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핫초코
핫초코의 계절이네요 달달구리 💕
라미에뜨
검은콩 두유
맛있는 검은콩 두유 마시고 단백질 보충했어요
감사하며살자
과일과 두유로
두유와 딸기 찐계란으로 가볍게 먹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단백질 충분히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약콩 두유 먹었어요
발아약콩 두유 먹었어요 고소하고 진해요 단백질 보충하기도 좋구요
오와둥둥
고단백 두유 한잔
고단백 두유 한잔으로 영양 보충해요~
꼼꼼엄마
검은콩 두유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는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검은콩 두유
밤에 조금 출출해서 검은콩 두유 한 팩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두유
식구들 떡볶이 주고 저는 두유 몸 생각해서 저당 고단백으로다가.. 저녁에 밀가루 먹음 고생해서 요즘 저녁엔 두유로.. 속이 편하지 좋은데.. 살은 왜 안 빠져요 나이 들어 그런가 ㅠㅠ
당근쥬스쪼아
두유 마셔요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두유 완성입니당
검은콩과 견과류넣어 두유 만들었어요 고소하고 진한 두유 완성입니당
애플짱
연세두유
뼈에 좋은 칼슘이 들어 있는 연세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더단백 초코 드링크💗
점심 전에 단백질쉐이크 충전 해야죠 ㅎㅎㅎ 오늘은 초코 단백질드링크 하나 꺼내마셔요🤭 제 입맛엔 커피가 1등이지만 초코맛도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초코파이
달달한 게 당겨서 초코파이 하나 꺼내서 먹어요
감사하며살자
제 최애는 초코요😁😁👍
너무너무 맛있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 애들이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흐앙 ㅋㅋㅋㅋ 다크초코베이글 제 최애네요 진짜맛났어요 ㅎㅎ
자스민꽃
검은콩 두유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고단백두유 건강에 좋아용~~♡♡
일반 두유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많이 달지 않아 매일 마시고 있어염
우블리에
검은콩 두유
저녁 먹기 전에 출출해서 검은콩 두유 하나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영양 간식~ 두유
영양 간식으로 두유 챙겨 먹어요~ 병두유 오랜만이네요
꼼꼼엄마
당뇨인이 직접 해 본 고구마 실험
2년정도 연속혈당기 달고 생활하면서 느낀점 1.군고구마=혈당스파이크 심지어 등산하면서 한입 먹었는데도 250까지 그냥오른다 고구마가 GI지수 낮다고알려져있는데 오히려 감자가 나음. 2.파스타는 생각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탄수화물 3.제로음료는 정말 혈당 안오름 제로토닉워터+위스키 타먹으면 하이볼가능 5.과일중에는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가 괜찮다 (물론 조금만 먹 어야함...) 6.우유보다는 두유인데 우유가 먹고싶다면 소화가잘되는우유가 제일 당류가 낮다 아몬드우유는괜찮지만 오트우유는 안된다 7.자주먹는 혈당안오르는간식 : 마이노멀바닐라아이스크림+콩 가루조합 그릭데이그릭요거트 인터랙트호카쿠키 라라스윗초코 바 견과류 치즈 8.같은걸 먹어도 항상 같은 혈당변화를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흔히 고구마가 GI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지만 사실 고구마는, 특히 군고구마!! 엄청난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킨다 어렸을때 주식이 고구마일 정도로 앉은자리에서 3개씩도 먹던 나였지만 당뇨생기고 고구마 작은거 반개 먹고 혈당 300찍는거 보고서는 손도 안대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등산을하면서 고구마를 먹으면 바로바로 사용해서 혈당이 많이 안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작은 군고구마 한개를 챙겨서 등산하면서 3입정도 먹은 결과..... 고구마는 역시 혈당스파이크다 하긴 이렇게 달달한 꿀고구마가 어떻게 혈당이 안오르겠어 그래도 하나장점은(?) 등산하면서 먹으니까 속효성 안맞고도 금방 떨어지긴 했다... 혈당 올리는 순서가 군고구마>찐고구마>생고구마 라던데 다음엔 찐고구마 가지고 더 높은 산에 올라봐야지.. 군고구마 혈당 높게 나옴 나도 이번에 테스트 해봐서 알음
야고
검은콩두유
아침에 엄마가 병원가 있는 동안 가게 좀 보다가 11:45에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 집에 라떼 데려다주고 1시 꽃배달까지 있어서 빨리 서둘러 나와야 했어요. 집에서 얼른 검은콩두유 한 잔 마시고 나왔어요. 점심이라곤 좀 약하지만 어쨌든 뭐라도 먹어야 했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초코파이
겨울한정판 초코파이 베리류가 들어있어요 맛있어요 근데 넘 작아졌네요
워니s
점심은 검은콩두유 단백질바 미니와 밤, 견과류
가게에 1시까지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온 검은콩두유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생밤 2개(외삼춘이 주셨어요), 견과류랑 먹었답니다. 많지는 않아도 단백질과 지방을 챙겼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 아침 많이 쪘으니까 좀 간단히 먹어 보입니다. 10시 50분에 라떼랑 산책겸 출근하러 나갔는데 라떼가 어제 출근해서 내내 가게 있다가 집에 들어갈 땐 비까지 맞고 들어간 게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으로 나갈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집으로만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래도 큰볼 일은 봐서 12분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만 산책하고 출근하려고 11시 20분에 나왔어요. 여기는 성균관대 올라가는 길인데 빨간 단풍과 담에 눈이 예뼈서 찍었어요. 성대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북촌으로 넘어가려고 걸어갔답니다. 북촌에서 창덕궁으로 다시 율곡터널 위 보행로 갔는데 전에 눈이 많이 내릴 때하고는 사뭇 다른 풍경이 눈길을 잡네요. 이것도 고즈넉하니 괜찮죠?😁 궁담벼락에 눈 쌓인 건 항상 예뻐요😄 오늘은 라떼가 없어서 시간이 1시간 40분밖에 없었지만 꽤 멀리 갔다가 얼른 돌아왔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9,700보이니 금방 만보 넘기겠네요. 오늘은 근무 끝나고 만보 채우려 하지않고 바로 집에 가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유와 소보로
만든 수제 두유와 소보로 아침 조금 먹었어요 곧 맛점할 시간이네요~~
애플짱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두유 제조기로 두유 한잔~
두유제조기로 만든 두유.. 어머님께서 콩, 땅콩, 호두 넣어서 만들어주셨어요 단맛이 하나도 없는 율무차맛? 달지않는 심심한 두유맛이 나네요~ 인공적인거 하나도 안들어가서 건강한 맛이예요~ 한잔만 먹어도 든든해요
우리화이팅
검은콩 두유
고소하고 진해서 맛있는 검은콩 두유도 한 팩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할 야채랑 아몬드브리즈에 카카오가루 섞어서 오트밀 넣어 불리고 그릭요거트와 바나나까지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그린 올리브, 대봉감 홍시와 블루베리를 더해서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를 만들었어요 홍시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양배추라페와 시리얼 조금 넣고 키위드레싱까지 조금 더 해서 통에 담아와서 가게에 있는 접시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그린올리브 대봉감홍시를 더한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먹는 샐러드보단 조금 작지만 엄청 풍성하죠. 오늘따라 잘 익은 홍시가 있어서 훨씬 더 색감도 이쁘고 풍성해요. 오나오는 아몬드브리즈 90g에 오트밀 40g넣고 카카오가루 1T와 알룰로스 2/3T 넣고 잘 섞고 그릭요거트 100g과 바나나 하나 잘라서 같이 담아 가져왔네요.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가게의 수제 요거트 두 스푼 밑에 깔고 가져온 거 통채로 넣고 냉동블루베리와 홍시반개그리고 견과류 넣었어요. 블루베리 홍씨가 색감이 보색이라 너무 예뻐 보이네요. 근데 홍시와 초코가 맞은지는 저도 궁금했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할 수도 없고 맛없다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냥 단 홍시라 맛있었는데 같이 먹다기보단 따로 먹긴 했네요. 근데 겨울에 오나오는 비 추천입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 나니까 위부터 차가워져서 온몸이 덜덜 떨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유마셔요
주말아침 따뜻한 두유 만들었어요 검은콩과 견과류넣어 고소하고 진한 두유 완성입니당 ~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