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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품은 부생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 품은 부생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올리브영 로슈얼 카카오맛 추천

올리브영 쿠폰 생겨서 사먹은 로슈얼 카카오맛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초코를 좋아하지만 단건 별로 안좋아하는 제게 딱인 다이어트 시리얼입니다. 그렇다고 달지 않은게 아니라 일반 초코 시리얼보다는 덜 단 정도이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혈당 걱정도 없어요. 칼로리도 140kcal로 초코맛인데도 낮죠. 식감도 바삭하고 우유에 타먹다보면 초코우유가 되는데 그맛이 일품입니다. 양이 적어 배가 차지는 않지만 간식으로는 딱이에요. 요거트에 과일과 함께 먹으면 식사 대용도 가능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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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로슈얼 카카오맛 추천

올리브영 간식추천 -빙그레 더:단백 단백질파우더

올영 간식 단백질파우더 추천합니다. 초코맛이라 완전 달달구리해요.ㅎㅎ 먹기도 어렵지 않아요.  뒤에 눈금선에 맞춰 물이나 우유,두유 넣고 흔들기만 하면 끝~! 단백질파우더라 운동하고 하나씩 먹는데 급할땐 식사대용으로도 챙겨먹는답니다. 칼로리 105kcal, 단백질 20g으로 영양까지 챙기니 일석이조.  올영 세일할땐 무조건 쟁여놔요.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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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간식추천 -빙그레 더:단백 단백질파우더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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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올리브영 간식 카카오 칩스

올리브영에서 파는 카카오 칩스 맛나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 생각 나면 먹기 좋답니다. 양이 적어서 아쉽지만 그만큼 칼로리가 적답니다. 바삭거리는 식감이 좋아요. 초코 맛 좋아하시는 분들 괜찮을것 같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항상 몇개씩 구비해 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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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199

올리브영 간식 카카오 칩스

콜라겐

피부뿐만 아니라 관절에도 좋은  석류 품은 저분자 피쉬콜라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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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콜라겐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편 - 랩노쉬 단백쿠키

우연히 먹어보고선 그대로 반했던 쿠키입니다. 한참 다이어트 할 때 군것질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고통 받고 있을 시기에 먹었는데요. 단백쿠키라 그런지 식감이 포슬하고 단맛도 덜하지만 다이어터에겐 너무나 달콤했던. 네 가지 맛 모두 먹어봤는데 어느 것 하나 뒤쳐지지 않게 다 맛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먹고 나서 뒷맛이 제일 깔끔했던 것이 더블초코. 다이어트 끝나고서도 계속 사먹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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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편 - 랩노쉬 단백쿠키

비엔나 소시지

비엔나 소시지.. 전 가공식품은 평상시 안먹기 때문에.... ㅋ 구내식당에서 나오면 .. 좀 숫자가 많죠 .. 단무지 고추가루 넣고 버물버물 하면 맛이 좋죠. 감자 끔직막하게 볶고, 가지도 볶고...  특별 서비스 반찬.. 청양고추 가득넣은 멸치.. (이모님께서 조금 별로로 주심) 비가와서 그런가요 시원한 콩나물이 더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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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소시지

그릭요거트

프로틴 초코볼 1봉지 가득 넣고 그릭요거트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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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그릭요거트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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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당지수가 높은 순위의 음식

대두콩18,우유27,사과38,밀크초코렛43,포도46,쥐눈이콩42,호밀빵50,현미밥55,파인애플59,고구마61,아이스크림61,환타61,늙은호박72,구은감자85,흰밥86,떡91 당지수가 이러므로 당뇨 환자들은 이수치를참조하여 음식물을 섭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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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 명절을 보내고 난 후면 꼭 전이나 떡 등 음식이 남곤 한다. 이때 음식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하다간 식중독이나 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는 이례적인 날씨로,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상온 방치 말고 온도 맞춰 보관해야 보통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땐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도 이상에, 차갑게 먹는 음식은 빠르게 식혀 5도 이하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베란다에 조리된 음식을 보관하면, 낮 동안에는 햇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 세균이 증식할 위험이 있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두 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도 반드시 75℃ 이상에서 재가열한 후 섭취한다. ◇기름진 음식, 랩에 닿지 않게 해야 음식에 랩을 씌워 보관할 땐 종류를 잘 살펴야 한다.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은 랩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갈비나 수육, 전같이 기름진 음식은 랩과 상극이라 안전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으로는 스며들 수 없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포장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 적혀 있다. 랩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기름진 음식은 오목한 그릇에 넣어 랩에 직접 닿지 않게 포장하는 게 좋다. 기름진 고기를 육류로 쌌을 땐 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하던 음식을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도 랩이 식품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약간의 틈을 남겨두는 것도 중요하다 . ◇떡, 냉동실에 얼려 둬야 떡은 가급적이면 바로 먹는 게 가장 안전하다. 상온에 둔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안에 먹자. 떡을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떡을 냉동실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해동하는 과정에서 떡 본래의 식감이 떨어져 품질이 저하될 순 있다. 가정집 냉장고의 경우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 떡을 냉동시키는 게 좋다. 냉동한 떡이라도 해동 후 상한 떡의 특징을 보인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해동한 떡을 다시 냉동해선 안 된다. 떡에 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크다. ============== 냉동실에 두는것도 오래 두면 안되죠. 당분간의 보관은 상온보다, 냉동실이 두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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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콜라겐

여성에게 유익한 석류가 들어 있어 더 좋은  석류 품은 저분자 피쉬콜라겐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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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콜라겐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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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면세점 예쁜 가방 샀어요

면세점 들르면 무조건 뭐 하나 사야 맘이 좋아요 비싼 명품은 아니지만 예쁘고 가볍고 실용적이라 생각되어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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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면세점 예쁜 가방 샀어요

제주도 초코릿 등

제주도 다녀오면 기본적으로 초콜릿. 젤리. 땅콩샌드 사지요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주려고 포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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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초코릿 등

간식

간식 3종 운동 나오기전에 먹었어요~^^ 초코 뭍은 과자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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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간식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제공: 헬스조선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 아르기닌이 갈라졌던데.  이제 6개 남았는데, 그냥 폐기해야겠네요. 약도, 영양제도 건강에 좋다고 챙기는 것인데, 잘알고 챙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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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탄수화물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영양소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탄수화물만큼 단백질, 지방 비율도 고려해야겠습니다. 최근, 사람마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는 영양소가 각기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1. 사람마다 각 영양소별 인슐린 반응이 다릅니다. 2. 맞춤형 식사 계획하고 주기적으로 혈당 모니터링 하세요.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각기 달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포함한 140명 사체 기증자의 췌장섬을 분석했습니다. 췌장섬은 다양한 내분비 세포의 집합체로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 등이 밀집돼 있는 내분비기관입니다. 연구팀은 췌장섬을 각각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에 노출시킨 뒤 인슐린 반응을 측정했습니다. 분석 결과, 대부분의 췌장섬 세포가 탄수화물에 대한 인슐린 반응이 가장 강했지만 9%는 단백질, 8%는 지방에 더 잘 반응했습니다. 단백질과 지방은 탄수화물만큼 혈당을 올리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체내 인슐린이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식품 및 음식의 다량영양소 구성 성분에 따른 혈당 반응에 대한 연구’에서도 탄수화물 외에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등의 함량이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습니다. 즉, 혈당 반응은 식사 메뉴 및 영양소 구성뿐 아니라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어 이에 따른 혈당 반응 및 흐름을 우선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먹기 전후 혈당 한 번쯤 비교하면 좋아   사람마다 식품 소화 능력이나 음식 분해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 영양소에 따른 혈당 변화 폭이나 인슐린 분비 등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마다 다른 영양소별 인슐린 분비 차이를 확인하려면 식품 섭취 후 혈당 변화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민경 교수는 “연속혈당측정기나 자가혈당측정을 통해 주기적으로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하면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탄수화물 식품을 먹기 전후, 단백질 식품을 먹기 전후, 지방 식품을 먹기 전후의 혈당을 각각 확인해보세요. 각 식품은 같은 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측정한 혈당 정보를 토대로 식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식사를 계획하세요. 가장 혈당 변화 폭이 큰 식품이 인슐린 반응이 가장 높은 영양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맞춤형 식단 필요   위 연구 결과는 당뇨병 환자별로 맞춤형 식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현재 당뇨병 치료의 흐름도 환자 중심의 개별화된 맞춤 치료에 방점을 두고 있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 2023 당뇨병 진료지침 의학영양요법에 의하면,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일관된 이점을 보여주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없다. 환자의 의학적 상태와 대사 목표, 선호도를 면밀히 평가해 개별화할 것을 권고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부천성모병원 임보경 임상영양사는 “각 환자마다 혈당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생활패턴과 기호도, 복용하는 약제의 다양성, 비만 등 체형 등을 고려해 개별화된 식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병 환자 맞춤형 식사 가이드   맞춤형 식사를 하려면 전문 임상영양사나 의료진과 상담을 거쳐 적합한 개별 식단을 계획하는 게 좋습니다. 임보경 임상영양사의 도움말로 맞춤형 식사 계획법 알아봤습니다. 우선 매 끼니 식사일기를 작성하세요. 섭취한 메뉴와 섭취량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식사 구성과 혈당 반응간의 관계를 파악합니다. 식후 혈당 반응이 높게 나타난 메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양소를 파악한 뒤, 그 영양소의 인슐린 반응을 고려한 개인별 맞춤 식단을 설계합니다. 저혈당 예방 및 영양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적절한 섭취 비율을 구성합니다. 아래는 보건복지부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제공하는 영양소 비율 예시입니다. 알맞은 식사 구성과 적절한 영양소 비율을 파악했다면 혈당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스스로 식사 관리를 이어나가면 됩니다. 틈틈이 식사일기를 작성해 목표에 맞는 식사가 이뤄지는지 검토하세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등을 활용하면 섭취하는 음식의 영양성분을 확인 가능합니다.   ===========   식단표를 짜거나,  매일 먹는 식단을 기록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같아요.   식사일기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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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줄이면 된다? 인슐린에 영향 주는 영양소, 사람마다 다르다 

(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 위에 사진들은 요즘 제가 먹고 있는것들이네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그레롤라) 먹다보니, 혈당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되었네요. 과한것은 안좋죠~~ 애사비: 전 식초를 좋아해서 그런지. 잘 맞는것 같아요  땅콩버터: 사과랑 궁합이 좋아요  오트밀: 그레놀라 그릭요거트에 먹으면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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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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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걷고 오니 복권도 주네요  복권은 영..., 칼로리는 초코케이크 한조각 이래요  너무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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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등반

오늘 충전은 쪼꼬맛💓

저눈 오늘두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충전 고고해봅니다🤭 오늘은 초코맛으로 탔어요 ㅋㅋㅋㅋ 우유타면 더 좋은데 우유가 없는관계로 ^^ 물타서 가볍게 마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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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 충전은 쪼꼬맛💓

매일유업의 아이스크림떡~

매일유업의 마들렌이랑 아이스크림 떡을 주문해서 먹었네요. 따님이 궁금하다고...더구나 매일유업 제품은 사먹어야 한다며. .아이스크림 떡 넘 맛있어요...와우! 두개 순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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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매일유업의 아이스크림떡~

캐시로 선데 허쉬초코 구매

다이소 갔다가 병원 갔다가 롯데리아 왔어요 지니어트에는 롯데리아 아이스크림이 없어 캐시닥에 있는걸로 샀네요 ㅎ 둘째는 둘째대로 서러운게 참 많아서.. 저랑 둘이 있는 시간을 많이 못 가져서 너무 서운했다네요... 조잘조잘.. ㅎ 비가 꽤 많이 와요~~ 점점 많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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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캐시로 선데 허쉬초코  구매

고보습제품 추천!!

이 제품은 영유아도 사용이 가능하다고해요! 그만큼 순하다는 뜻이겠죠? 무색소 무향이기때문에 향에 민감한 분들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고보습제품이기때문에 건성분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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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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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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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57세' 김희애, 36년간 유지한 '44 사이즈'…반바지가 헐렁

김희애가 57세라니.. 거기다 44사이즈...;; 반바지에 부츠 예쁘다했는데.. 나이에 비해 정말 뱀파이어네요.. 관리를 저렇게 하니.. 44사이즈도 가능하다는;; 피부관리, 몸매관리, 건강관리 필수겠죠?  최대한 탄수화물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것만이 답이겠지만;;; 식단관리 진짜 어려운건 사실... 배우 김희애가 늘씬한 반바지 자태를 선보였다. 12일 김희애는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다녀왔어요. 다가오는 가을을 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예쁜 룩과 아이템이 한가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반바지와 롱부츠를 매치한 김희애는 동안미모까지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배우 김희애의 꾸준한 몸매 유지 비법이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 김희애가 영화 '허스토리'를 위해 체중 5kg을 늘렸다고 한다"라며 "일반인에게는 겨우 5kg일 수 있지만, 김희애는 대단한 도전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기자는 "왜냐하면 김희애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44사이즈를 유지 해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정선희는 "30년 넘게 44사이즈를 유지한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라면서 "제가 다이어트를 해봐서 뼈저리게 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자는 "김희애는 평소에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상당히 절제한다. 정말 탄수화물이 먹고 싶을 때는 초코파이 반 개를 먹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희애는 평소에도 자극적인 음식을 되도록 먹지 않고, 한식 위주로 삼시 세끼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이라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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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김희애, 36년간 유지한 '44 사이즈'…반바지가 헐렁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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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이마트, 오늘부터 '한가위 4일 특가'…80여종 반값 할인

이마트가 15일까지 '한가위 4일 특가'를 한다고 해요 80여종 반값 할인한대요~ 명절 앞두고 마트도 할인경쟁을 하네요 오늘 아침에 저는 다른 마트에 잠시 갔는데..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도 셀프 계산기가 있어서 대기는 금방금방 빠졌어요 명절 앞두고 장보실일 있으면 이마트도 괜찮겠어요~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준비한 특가 대표 상품은 가을 햇꽃게와 CJ 무항생제 1등급 깨끗한 계란(25구) 등이다. 꽃게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0g당 1천120원에 팔고, 계란은 5천원 할인한다. 이마트가 반값으로 선보이는 상품은 군만두와 물만두, 냉동 핫도그와 돈가스·피자 전 품목, 동원 치즈 전 품목, 오뚜기 케첩·마요네즈 전 품목, 비타민 음료 박스와 포스트 시리얼 전 품목 등이다. 물티슈 전 품목과 세탁세제·치약·칫솔,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페브리즈 섬유 탈취제 등 필수 생활용품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이마트는 '추석 포도 축제'를 통해 샤인머스캣(2.2㎏)을 5천원 할인판매하고 거봉과 캠밸포도, 머루포도 등 국산 포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원 할인한다. 미국산 포도 전 품목은 35% 할인한 가격에 내놓는다. 이마트는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일러 포도 막바지 시즌과 겹쳐 할인 행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델리 코너에선 양장피 등 안줏거리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해준다. 이마트는 또 냉장고와 세탁기, 건조기 등 대형가전을 행사 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최대 30만원을 할인해주면서 최대 8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생활용품·가전까지 전방위적으로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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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오늘부터 '한가위 4일 특가'…80여종 반값 할인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의 장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감염과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박테리아(세균)의 적절한 균형에 의존한다. 장 건강은 정신 건강, 체중, 혈당 및 간에도 영향을 미친다. 통곡물, 채소, 양파, 마늘, 대두 등 프리바이오틱 식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한다. 반면에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거나, 유익균까지 닥치는 대로 죽여 장 건강을 해치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Web MD)’가 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과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최고의 음식| 발효식품   발효는 박테리아와 효모로 식품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요구르트, 케피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발효 식품에는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런 유산균들은 유익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바나나 바나나는 유익균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는 섬유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장에 공급한다. 녹색 잎채소=장내 박테리아에 도움이 되는 섬유질과 특수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통곡물=우리 몸은 스스로 섬유질을 분해할 수 없다. 섬유질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시킨다. 이 과정에서 장내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해로운 박테리아로부터 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산이 생성된다.   폴리페롤   식물에 들어있는 화합물의 일종인 폴리페놀은 염증 및 감염과 싸우는 동안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차, 레드와인처럼 다채로운 식품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녹차 속 폴리페놀은 대장균과 같은 나쁜 박테리아를 퇴치하고, 염증성 장질환, 소화성 궤양의 증상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폴리페놀은 또한 좋은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최악의 음식|   붉은 고기 붉은 고기(적색육)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장내 박테리아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붉은 고기를 절제하고 생선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이나 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붉은 고기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다면 순 살로만 된 살코기를 먹는 게 좋다. 튀김=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에 스며든 가열된 기름이 건강한 장내 박테리아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함유 식품 항생제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 죽인다. 종종 농부들은 동물을 항생제로 치료해 감염을 예방한다. 이런 동물성 제품을 먹으면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일부 박테리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물이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사멸시키기 어려운 슈퍼버그가 생길 수 있다. 술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장내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뜨리고, 나쁜 박테리아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은 절제가 핵심이다. 카페인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심지어 초콜릿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체내 카페인이 증가해 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이럴 때 소화 시스템이 흥분해 종종 설사를 유발한다. ============= 커피를 아주 좋아하는데.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인가요 ? 요즘 하루 1잔 마시기는 성공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바나나 손쉽게 먹을수 있죠 요즘 찬바람도 불어서 날파리 걱정도 좀 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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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위한 최고의 음식 VS 최악의 음식

밀린 숙제 하나씩 해결 해야쥬? 😂

명절 앞두고 귀신머리 잘랐어요 어깨 아래까지 너무 치렁치렁 길어서 자르고 펌하러 왔어요 간식 좋아하는거 아시고 원장님이 휴가때 스페인에서 사오신 과자도 주시네요 ㅎ 뻥튀기에 초코 발린거?? 그런거 같아요~ 달달하고 맛있어요ㅋ 요거 세개째 ㅋ 이제 슬슬 명절 앞두고 숙제 하나씩 해봅니다. 장 보고 짐도 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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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숙제 하나씩 해결 해야쥬? 😂

9/11수 아침

어제 스타벅스 초코쿠키 2봉 먹었어요 하나는 밤 11시에 먹었어요 그래서 단식은 형편없어요 아침이 중요하다는데 저는 아침을 잘 챙겨먹어서 좋아요 채소찜 / 두부 계란 / 흑임자죽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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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수 아침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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