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in 초코 빅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 in 초코 빅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출산 대책의 일환 연애 신고제.blind
저랑 연애신고하고 반띵하실분 구합니다
야고
혈당 지수와 혈당을 낮추는 식사 방법
우리가 혈당이 높다. 혈당 스파이크, 혈당 다이어트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정확히 혈당이 뭔지 생각해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혈당이 어떤 것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또 혈당조절을 위해서 식사는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봤어요. 혈당이란 무엇일까요? 혈당이란 혈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포도당을 의미합니다. 온몸으로 공급된 혈당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도움을 받아 세포 내부로 들어가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혈당조절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육체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잠을 자거나, 숨을 쉬거나, 생각을 할 때에도, 에너지가 있어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몸 안의 세포는 혈액으로 흐르는 영양소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에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중 가장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원료는 포도당으로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의 경우 반드시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해야하므로 혈당 공급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혈당이 항상 일정수준으로 유지되어야 우리 몸이 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 건강정보포털
주안맘0413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하루 한개는 거뜬한데.. 그 더운 7월 8월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셨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하는 직업이라 대단하신것 같아요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먹는 맛있는 간식들은 줄이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 아이스크림은 좀 적게 먹을수있겠죠? 간식 땡길때마다 그래놀라 혹은 견과류로 잘 관리해봐야겠어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평소 먹는 간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내돈내산 밥알이 있는데 0칼로리?! 제로 팩폭러 한혜진이 리뷰하는 제로 슈가 먹방 2탄 | 제로 식혜,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스위트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로 그래놀라를 맛보며 “평소에 과자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용으로 그래놀라를 먹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또 제로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을 비교하며 “오리지널은 바로 이 맛이다. 옛날에 먹던 맛”이라며 “칼로리가 솔직히 고민되긴 한다. 근데 뭐 여러분 아이스크림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드시니까 괜찮지 않나요? 아이스크림 그렇게 많이 먹지 않지 않아?”라고 말하자, 제작직은 “저녁 먹고 맨날 먹었는데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간식으로 단 음식 대신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먹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이스크림과 그래놀라가 실제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 과한 섭취는 비만‧당뇨병 유발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재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콜라, 캔커피, 사탕, 잼 등에 많이 함유됐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한다. 이외에 액상과당은 지방간도 늘릴 수 있다. 과당은 섭취하면 대부분 간에 대사돼,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분해된 과당이 지방산으로 전환, 지방간이 잘 생기게 된다. ◇그래놀라, 단백질‧식이섬유 풍부해 그래놀라는 귀리가 주성분으로, 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견과류‧말린 과일‧꿀‧메이플시럽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그래놀라의 주성분인 귀리는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통곡물에는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그래놀라를 만들 때 통곡물을 그대로 굽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와 섬유소가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해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다만, 그래놀라는 가급적 당분이 적은 것을 고르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등에 곁들여 먹어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살을 빼려고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단백질 섭취도 줄어들기 쉽다. 그런데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포만감을 제공해서 허기짐을 줄이며,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다. 즉,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살 빼려다 건강을 망치게 된다. 단백질은 섭취 방법이 따로 있다. 우리 몸은 한번에 20~30g의 단백질만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끼에 몰아서 먹는 것보다는 매끼 분산해서 먹는 편이 영양 성분을 흡수하는데 보다 유리하다. 단백질 하루 섭취 권장량은 체중 1㎏당 0.8g으로, 자신의 체중이 60㎏이라면 48g 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봤다. “운동해도 몸이 ‘흐물흐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은 빠지는데 탄력이 부족하다면, 단백질 섭취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손실된 근섬유를 회복하고 탄탄해지도록 만들려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동 후 푸짐한 식사를 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견과류, 콩류, 달걀 등을 간단하게 간식처럼 먹으면 된다. 달걀은 하나, 견과류는 30g 정도 먹으면 6g가량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단 게 너무 먹고 싶어”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느끼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단백질보다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를 하면 빨리 허기가 진다. 또한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는 충분한 포만감을 주지 못해 달달한 군것질이나 기름진 음식을 찾게 만든다. 생선이나 기름기 적은 육류, 닭 가슴살, 순수 식물성 단백질도 좋다. 매끼니 이를 포함한 식단을 구성하면 단것을 찾는 빈도가 줄어든다. 단백질 40%, 지방 30%, 탄수화물 30% 정도의 비율이 효과적이다. “각질이 일어나고 푸석푸석한 피부” 식사량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는데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한 경우가 많다. 단백질은 머리카락과 손톱, 피부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건조하고 거칠거칠한 피부를 좀 더 건강해 보이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탈모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 역시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 단백질은 적게 먹고 탄수화물 중심으로 식사를 하면 쉽게 졸음이 쏟아질 수 있다. 머릿속이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해지는 ‘브레인 포그(brain fog)’에 이르러 피곤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빈혈을 부르는 철분 부족도 극심한 피로의 원인이 되는데, 소고기나 콩처럼 철분이 풍부하면서도 단백질 함량 역시 높은 음식들을 섭취하면, 피로를 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울하고, 기분이 오락가락”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생성을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우울감이 커지거나 기분이 오락가락 변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적당한 단백질 섭취는 몸과 정신 건강을 함께 개선한다. 이 때문에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더라도 항상 이 같은 영양 성분을 고려한 식단을 계획해야 한다. ================ 단백질이 부족하면 내몸에서 신호가 오는가 보네요 고기가 안들어가서그런가? 우울하고 기분도 오락가락 이것은 좀 특이 하네요 피곤하고 졸리다 이건 비타민 부족이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 오류군요
뽀봉
✨️즉시 CU 상품권 3,000원으로 교환 가능한 5,000포인트를 지급해 드립니다!
✴️QWHPY00N✴️ 위에 코드 입력 안 하시고 회원가입 하시면 못 받아요! 아래 링크를 통해 앱 설치 후 회원가입과 동시에 초대코드 입력하시면 바로 5000캐시가 들어와요! 그리고 쿠폰샵에 들어가서 씨유 깊티 3천원 권 구매 가능해요! 다른 거 할 필요도 없고 몇 일 동안 출첵 그런 거 필요 없이 오직 회원가입하고 초대코드만 입력하면 됩니다!! https://www.unpa.me/invite/store
서리리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근육 떨려서 먹었는데"...마그네슘만 먹으면 설사 한 이유 있었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마그네슘은 뼈, 불면 완화 등에 이롭지만 특정 유형의 보충제는 자칫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한 웰니스센터 창립자이자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 전문가인 요스트 박사는 마그네슘의 의외의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비를 완화하는 역할이 있어 설사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구연산 마그네슘은 변을 묽게 만들 수 있다”며 “변비가 없는 사람은 구연산 마그네슘을 복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말했다. 여러 종류의 마그네슘...구연산·산화 마그네슘은 메스꺼움과 설사 유발할 수 있어 마그네슘은 △구연산 마그네슘(Magnesium Citrat·마그네슘 시트레이트) △산화 마그네슘(Magnesium Oxide·마그네슘 옥사이드) △글리신 마그네슘(Magnesium Glycinate·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 등으로 구분된다. 구연산 마그네슘은 생체 이용률이 높지만 체내에서 마그네슘과 구연산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메스꺼움,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산화마그네슘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 마그네슘은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정제, 캡슐 등에 많은 양을 담을 수 있어 보충제에 흔히 쓰인다. 변비 완화제로도 쓰이기 때문에 장이 민감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과다 섭취 시 구연산 마그네슘처럼 메스꺼움과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변비 심하지 않다면 글리신 마그네슘 선택하는 것도 좋아...식품으로도 마그네슘 챙겨야 변비 등 문제가 없다면 구연산 및 산화 마그네슘은 피하는 게 좋다. 장을 활발하게 할 수 있어 평소 배가 자주 아프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챙길 필요가 없는 것이다. 대신 글리신 마그네슘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다. 글리신 마그네슘은 마그네슘에 글리신이 결합된 형태다. 생체 이용률이 높고 진정 효과가 있는 글리신 덕에 불안장애, 불면증 등에 효과적이다. 단, 글리신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커 캡슐에 많은 양의 마그네슘을 담기가 어렵다. 고용량 마그네슘으로 제조하기 어려운 셈이다. 때문에 마그네슘을 고를 때는 마그네슘과 결합된 성분을 비롯 함량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기본 함량이 높은 마그네슘은 분자 크기가 작은 산화 마그네슘으로 구성된 제품이 많다. 보충제에 의존하기 전에 마그네슘을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요스트 박사는 “견과류, 잎채소, 씨앗류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서 내게 맞는 보충제를 선택하는 게 좋다”며 “마그네슘은 과일을 비롯 다크초콜릿에도 마그네슘이 들어 있다”며 균형잡힌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100g 기준 해바라기씨에는 마그네슘이 315mg, 아몬드 240mg , 콩 215mg 등으로 함유됐다. 다시마도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100g당 760mg가 들어있다. ========== 불면증에 완화된다고 해서 저도 마그네슘 챙긴지 한 2주 되었을까요. 좀 나아진것도 같긴 한데..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설사 .??? 생각도 못했는데, 참고 하셔야할것 같네요
뽀봉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 노랑피망 오렌지의 3-4배요.. 이건 노랑 피망좀 챙겨야겠어요. 전 피망 좋아하는데, 요즘 케일 주스 먹는데 이리 좋은것들이 많아요 꾸준하게 챙겨야 겠어요
뽀봉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죠. 가공류를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드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8가지 식품중에 제가 아는 식품도 있고 모르던 식품도 있네요. 각각의 식품 잘 챙겨서 드시고..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오히려 안좋으니 적당량으로 잘 챙겨서 드세요~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많이 먹고 몇시간 굶어?"...살빼는데 '이런 단식' 아무 소용없다
결국 간혈적 단식으로 시간 제한을 하는것보다.. 먹는 칼로리의 양이 중요하다는거네요 ㅠㅠ 18:6으로 시간을 지키면 먹고 싶은거 다 먹어도 되는줄 알았는데;;; 결국은 식단관리하며 운동이 답이네요 시간 제한보다는 하루동안의 양질로 먹되.. 고열량은 피해야겠네요 ㅠㅠ 체중 감량의 효과가 큰 간헐적 단식이 모든 사람에게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이 의문을 풀어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과학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다이어트는 필요한 것보다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때만 체중 감량과 혈당 안정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하는 칼로리 양이 시간 제한보다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연구진은 평균 BMI가 36인 59세 참가자 41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병력과 활동 수준을 평가해 기본 칼로리 필요량을 추정했다.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전문가가 권장한 식단을 따라서 과일과 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고 통곡물을 섭취하며, 정크푸드는 섭취하지 않고 포화지방은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 칼로리와 카페인이 없는 음료는 섭취를 제한하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또 하루에 커피 한 잔, 다이어트 소다 한 잔, 알코올성 음료 한 잔을 마실 수 있었다. 지정된 시간 외에는 물만 허용됐다. 연구 결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시간 동안 식사 시간대를 고수하고, 대부분의 칼로리를 아침에 섭취한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평균 2.3kg의 체중을 감량했다. 반면 오전 8시에서 자정 사이에 식사를 하고 저녁에 대부분의 칼로리를 섭취한 참가자들은 2.6kg을 감량했다. 두 그룹의 참가자들 사이에 공복 혈당, 허리 둘레, 혈압, 지질 수치에는 실질적인 차이가 없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의학과 조교수이자 연구 공동 저자인 니사 마루투르 박사는 “시간 제한 식사로 이득을 얻는 사람들, 즉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식사 시간이 짧아서 칼로리를 덜 섭취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며 “시간 제한 식사는 일반적인 식사 패턴과 비교했을 때 체중을 감소시키거나 포도당 항상성을 개선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올우ㅐ이즈 맞팜해요~!!
[올팜] 우리 맞팜해요! 서로의 농장에서 물과 비료를 받을 수 있어요. 링크: https://alwayzshop.page.link/YvYkTZQuTeincNwe7
amiami1
롯데마트, '꿀맛' 닭강정 2종 출시…16일까지 할인 판매
다이어트로 하루에 만보.이만보 걸어도 먹는거 조절 안하면 말짱 도루묵이죠? 흑.. 자꾸 할인 정보. 할인 문자 왜캐 오는지 ㅋㅋ 그러면서... 오오~ 롯데마트 곧 가야겠다 싶고 ㅋㅋ 하루에도 마음이 수십번 왔다갔다하네요^^ 요즘 치킨 너무 비싼데 가성비 좋은 마트 치킨도 괜찮더라구요 롯데마트에서 닭강정 2종 출시되어 16일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하니.. 드실분들은 드셔보세요~^^ 2천원 할인해서 7천원이라고 하니.. 완전 저렴하네요~ 롯데마트, '꿀맛' 닭강정 2종 출시…16일까지 할인 판매 롯데마트는 10일 꿀을 기본 재료로 한 닭강정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과잼과 사과주스를 활용한 '꿀사과 닭강정'과 꿀과 간장을 함께 졸여 꿀 향을 살린 '꿀간장 닭강정'으로 가격은 9천원대다. 롯데마트 즉석조리식품(델리) 코너의 대표 상품인 갱엿 닭강정의 인기를 이을 이번 상품은 롯데마트 푸드이노베이션센터(Food Innovation Center)의 전문 요리사와 상품기획자(MD)가 6개월간 공동 연구해 개발했다. 앞서 롯데마트가 2017년 선보인 갱엿 닭강정은 매년 500만팩 이상 팔리며 수년간 닭강정 판매량 1위를 지키고 있다. 롯데마트는 새로 출시한 닭강정 상품을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정상가보다 2천원 싼 7천원대에 판매한다. 신지민 롯데마트·슈퍼 델리개발팀 MD는 "전통적인 대형마트 델리 메뉴에서 벗어나 맛과 식감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꿀 닭강정을 시작으로 새로운 양념을 활용한 치킨 상품군도 곧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
저도 10000원 받았어요!!
◼︎ 선물 : 비트코인 1만원 ◼︎ 초대코드 : 6JQYSQ 이 초대 링크로 가입하면 비트코인 1만원을 드려요. *최초 가입자만 해당 https://stockplus.onelink.me/5C89/tnp1kji3
끈질긴물고기
효소 처음 챙겨 먹어보는데 만족해서 추천해요
저의 첫 효소 제품으로 자유다방 신제품 브로멜파인애플효소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는데 아침에 붓기가 덜해지고 화장실도 꾸준히 잘 가지더라구요 상큼한 파인애플 맛이라 먹기도 좋아서 저녁 식후에 계속 먹고 있는데 좋은 기회로 내일까지(10/8) 공구하기로 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링크 공유해요 ~ 한 번 효소 관심 있으신 분들 구경해보세요 https://instashop.srookpay.com 최저가 대비 -24% ~ -38% 할인 한 박스만 구매해도 무료배송
지니5264790
아몬드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안되는 이유
하루 10~15알 아몬드 많이 먹으면 화장실 계속 감 식이 섬유가 풍부그러함 아몬드에는 오메가 3 지방산 없음 (대신 피부에 좋은 vitamin E 가 많음), 호두에는 풍부함 오메가 지방산은 연어, 고등어등 등푸른 생선에 많고, 호두, 플랙씨드, 들기름에 많아요 결론 티비보면 먹을것이 없어요. 소신껏 적당히(?) 드시고 운동 좀 합시다!
야고
여행 자주 할수록 천천히 늙는다?
여행 자주 할수록 천천히 늙는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여행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행이 정신 건강은 물론 조기 노화를 막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행 연구 저널(Journal of Travel Researc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여유로운 여행 활동은 만성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면역 체계를 조절하며, 심지어 신체의 자기방어 시스템이 건강하게 기능하도록 돕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에디 코완대(Edith Cowan University) 연구진은 엔트로피 이론을 관광에 적용했다. 연구에 따르면 관광이 엔트로피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며, 긍정적인 여행 경험이 엔트로피를 완화하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반대로, 부정적인 경험은 엔트로피 증가에 기여하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따라서 긍정적인 여행 경험은 노화 과정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부정적인 여행 경험은 노화 과정을 가속화할 수 있다. 이는 여행이 사람들을 새로운 환경에 노출시키고, 신체 활동을 장려하며, 사회적 상호 작용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인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모두 증진시킬 수 있다. 여행은 또 건강 치료의 한 형태로 작용할 수 있다. 새로운 환경은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과 신진대사를 자극해 잠재적으로 신체가 스스로를 조직하고 질병과 싸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 저자인 팡글리 후 박사는 “노화는 과정으로서 되돌릴 수 없다. 멈출 수는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며 “여행은 단순히 여가와 레크리에이션에 관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행은 신체가 외부 위협을 감지하고 방어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며 “자기방어 시스템은 회복력이 더 강해져 조직 복구 및 재생에 도움이 되는 호르몬이 방출돼 자기 치유 시스템의 기능을 촉진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가장 건강한 여행 형태에는 하이킹 , 등산, 걷기, 자전거 타기와 같은 신체 활동이 포함된다. 신체 활동은 신진대사와 에너지 소모를 증가시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후 박사는 “이러한 활동에 참여하면 신체의 면역 기능과 자기방어 능력이 향상돼 외부 위험에 대한 강인함이 강화될 수 있다”며 “신체 운동은 또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영양소 운반을 촉진하며, 노폐물 제거를 도와 집단적으로 활성적인 자가 치유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여유로운 여행 활동은 만성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면역 체계를 조절하며, 신체의 자기방어 시스템이 건강하게 기능하도록 돕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노화는 멈출수는 없죠. 늦출수는 있다고 하니... 노력해야죠
뽀봉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먹는 것이 곧 나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듯, 우리가 먹는 음식은 몸과 마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그중에서도 몇몇 음식들은 뇌 기능을 강화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알아두고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뇌 건강 전문가인 바박 투시(Babak Tousi) 박사는 식단이 뇌 건강에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뇌의 노화를 늦추고, 알츠하이머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의 효과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이다.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 지중해식 식단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의 백질과 회백질 변화가 최소화되며, 인지 기능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식단은 뇌의 회백질 두께를 증가시켜 사고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또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DASH 식단을 결합한 것이다. DASH 식단은 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의 약자로 고혈압을 잡아주는 대표 식사법으로 손꼽힌다. 전곡류, 저지방 단백질 및 유제품, 채소, 과일, 견과류의 섭취는 늘리고 포화지방, 염분의 섭취는 줄임으로써 혈압 수치를 낮추는 식사법이다. 생선과 베리류 등 뇌에 좋은 음식들을 포함하고, 붉은 고기나 튀긴 음식, 달콤한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특징이다. 염증을 줄이고 고당 식품을 배제하면 뇌 기능이 향상되며,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와 관련해 뇌 건강에 좋은 주요 음식들은 다음과 같다. 생선 생선은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는 학습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뇌의 회백질 양을 증가시켜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를 늦출 수 있다. 연어, 참치, 청어, 정어리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베리류 다양한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몸과 뇌에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특히 베리류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해 노화로 인한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와 같은 베리류는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통곡물 정제된 탄수화물을 통곡물로 대체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통곡물은 복합 탄수화물로, 당이 천천히 분해되어 몸에서 서서히 방출된다. 반면, 흰빵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빨리 당으로 분해되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현미, 퀴노아, 통곡물 빵, 메밀 등의 통곡물 식품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뇌 기능을 보호한다. ==========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고 일반 빵도 좋지만, 되도록 통곡물로 먹을려고 하죠
뽀봉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염증은 양면성을 가진다. 하나는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방식으로 작용하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에린 코츠(Erin Coates)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의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염증은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을 인식할 때 발생하며, 급성 염증은 보호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염증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되어 있다는 풀이다.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씨앗, 지방이 많은 생선 같은 항염증 식품을 추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코츠 영양사가 소개하는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들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의 이유 우리 몸은 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음식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할 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설탕, 트랜스 지방, 오메가-6 지방산,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버거워하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보다 항염증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첨가당=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17티스푼의 설탕을 섭취한다. 그러나 첨가당 섭취를 하루 칼로리의 10% 이하로 줄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첨가당은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음료 등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당분을 의미한다. 사실 설탕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수치를 높여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첨가당은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구르트, 시리얼,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하루 1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주로 쿠키, 패스트리, 마가린, 팝콘 등에 포함되어 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 가공육은 염지, 훈제 등을 통해 만들어진 고기로, 붉은 고기와 함께 포화 지방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6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츠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메가-6 지방산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해바라기유, 땅콩유에 포함되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은 영양소가 제거된 탄수화물로,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크래커, 감자튀김, 파스타, 시리얼, 흰 쌀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이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퀴노아, 귀리, 현미 같은 100% 통곡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죠 입에는 참 맛난것들인데, 몸에는 그닥... 먹는 습관도 균형이 중요하죠
뽀봉
말차 vs 녹차… 비슷한 것 같은데, 건강 효과 어떻게 다를까?
저는 녹차라떼나 녹차 아이스크림, 말차 프라푸치노..등등 말차 관련 과자나 음료를 정말 좋아하는데.. 사실 녹차나 말차나 같은 말인줄 알았어요 ㅎㅎ 헛.. 근데 이걸 새로 알았네요 말차와 녹차의 차이를요...;; 제조법부터 영양성분까지 차이가 있네요~ 말차는 폴리페놀가 많지만 카페인이 있으니 너무 많이 마시는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말차와 녹차 모두 하루 2~3잔 마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카페 음료나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에는 꼭 녹차(綠茶)와 말차(抹茶) 맛이 있다. 녹차와 말차는 맛도 비슷하고 색깔도 비슷해 차이점을 알기 어렵다. 그냥 보면 구분이 어렵지만, 제조법부터 다르다. 녹차와 말차의 원료는 모두 ‘차나무(Camellia sinensis)’다. 녹차는 차 잎사귀를 그대로 물에 우리거나 갈아서 ‘가루녹차’ 형태로 섭취한다. 가루녹차는 잎맥까지 다 갈아버리기에 말차 분말보다 입자가 거칠다. 색상은 맑은 연두색이다. 말차는 15~20일간 햇빛을 차단한 그늘에서 재배하는 ‘차광재배’ 과정을 거친다. 차광재배 덕에 말차는 녹차보다 상대적으로 떫은맛이 덜하다. 그리고 입자가 녹차에 비해 곱다. 색은 진한 녹색이며 녹차에 비해 맛이 쌉싸름하다. 녹차와 말차는 영양성분에서도 차이가 난다. 녹차 1잔의 열량은 약 2Kcal지만 말차는 4Kcal 정도다. 물에 우려 마시는 녹차와 달리 찻잎 가루를 그대로 섭취하는 말차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더 많다. 폴리페놀은 심장질환, 일부 암 질환 예방과 노화 지연에 도움을 준다.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의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함량은 녹차보다 3배 정도 높았다. EGCG는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또한 말차는 녹차보다 L-테아닌 함량도 더 높다.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이다. 일본 시즈오카대 연구에 따르면 말차를 마신 참가자들의 스트레스가 말차를 마시지 않은 참가자들보다 줄어들었다. 다만 말차는 카페인이 많이 함유돼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에 따르면 우려낸 녹차 1컵에는 약 30~50mg 카페인이 들어있는 반면 말차에는 에스프레소 1샷과 비슷한 정도인 약 7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잎을 우려낸 물을 마시는 녹차와 달리 말차는 잎 전체를 갈아서 먹기 때문이다. 두 차 모두 건강에 좋지만, 하루 2~3잔 마시는 게 적당하다. 너무 많이 마시거나 식후 바로 마시면 차 속의 탄닌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뽀봉
올리브영 이지 고단백질 감자칩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하고 있는 영양간식으로 가장 유명하다고 할수있는 이지 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단백질 감자칩은 소금빵맛이랑 매콤치즈맛이 있는데요 전 매콤하고 짬쪼롬 한맛을 원래 좋아해서 소금빵 감자칩보다는 매콤치즈맛을 더 좋아해요. 일단 맛도 맛이지만 다이어트하고 유튜브에서도 운동하는 분들이 과자먹는 모습이 종종 나와서 유심있게 봤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이 과자더라구요.단백질과자라고 하면서 너무 맛있다고 극찬까지 하는 마당에..과자 좋아하고 다이어트나 운동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참기 힘들겠더라구요~ 과자 하나 집어먹고 느낀점은! "아니! 이건 그냥 맛있는 감자칩인데 단백질과자 맞아?!!!"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맛있어요 ㅎㅎ 특히 매콤치즈맛..강추하는 맛이에요 한봉지에 당류가 5g 밖에 안들어있어서 일단 1차합격, 그리고 칼로리가 한봉지가 190kcal 라서 2차합격!!, 그리고 이 한봉지에 단백질이 무려 12g이 들어가 있어서 3차합격!!! 입니다! 안먹을수가 없어요.. 제가 운동하고 나서 마시는 단백질쉐이크가 1회분량에 6g 인가 들어있는데 과자가...과자가..과자 한봉지에 단백질이 12g 이라니 정말 세상 좋아진걸 실감합니다 ^^;; 칼로리도 190칼로리인데 제가 다이어트 전에 과자를 좋아해서 살이 많이 찌게된 주범인데 그때 먹었던 과자들 칼로리가 800~1000칼로리 정도되었었거든요..그렇게 먹으니 살이 안찔리가 없는데요 이 단백질 감자칩은 칼로리가 너무 착해요 190칼로리! 정말 참다참다 과자한봉지 뜯어서 스트레스 풀고 싶을때 이 감자칩 한봉지 사서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집어먹으면 기분 좋아져요. 죄책감도 덜들게 해주면서 속세의 진한맛도 느낄수 있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과자이지만 한번 더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고단백질 감자칩 마트나 올리브영에서도 구입 가능하지만 지금 헬시딜에서 유통기한 임박상품으로 소금빵맛 16봉지에 15,900원에 착한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까요 한번 구매해서 건강한 과자맛을 느껴보시기 바랄게요 아래 링크 남겨드립니다^^ 헬시딜 링크 https://geniet.page.link/E8yv
치노카푸
10/1(화)손만 보고도 나의 지능을 알 수 있다고?🤯(재미로 보세요.)
손의 모양과 특징만 보고도 지능을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손이 지닌 숨겨진 비밀을 알아볼까요? 저는 1번 위험을 즐기는 모험가형 이라네요.출처:@braintoryi
냥식집사
9/30(월)강아지들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 전의 마음이래요.😭
이거보고 눈물 또르륵😢 저는 냥이를 키우고 있지만 냥이들도 이런마음 일까요? 함께 있는동안 행복하자~~♡♡ 출처:@1997_winter
냥식집사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색소는 블루베리, 포도에 많은 항산화 영양소로 비슷한 건강효과를 보인다. 몸에 좋은 흑미에 각종 채소와 달걀을 넣은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흑미는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까말수록 품질이 좋다. 백미와 흑미 섞으면 흑미밥… 식감과 건강효과 높아 흑미밥은 보랏빛 색상과 톡톡 씹히는 구수한 식감이 일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흑미는 백미에 비해 아밀로오스 함량이 적고 아밀로펙틴이 많아 찰기(끈기 있는 성질)가 높다. 동남아시아 지역이 주요 생산지인 흑미가 국내에 도입된 것은 1990년경으로 건강쌀로 인식되면서 생산량이 늘고 있다.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로 섞어서 흑미밥을 만들면 식감과 건강효과를 누릴 수 있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도 별미다. 떡이나 면 요리, 푸딩 등에 색깔을 내는 재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중성지방–혈당 조절하는 식이섬유… 현미보다 많아 일반 백미와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현미 상태인 것이 바로 흑미다. 따라서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 조절에 기여하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량을 늘려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키고, 배설을 촉진시켜 암 예방에 기여한다. 블루베리에 많은 안토시아닌… 몸의 노화 늦추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흑미의 쌀겨층에 많은 안토시아닌(anthocynin)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노화)물질이다. 견과류에 많은 비타민 E와 비슷한 기능이 있고 항균-항염증, 혈전을 녹이는 작용,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 억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여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기능 활성화에 기여한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를 덜고 장 건강,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 넣은 비빔밥… 비타민, 단백질 크게 증가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퍽퍽한 것이 단점인 닭가슴살이 비빔밥에 녹아 들어 맛을 더한다.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맛과 더불어 건강효과가 배가된다. 근육이 줄고 고지혈증, 혈관질환이 늘어나는 중년에 특히 좋은 건강식이다. 다만 너무 짜지 않게 만들고 과식은 금물이다. ============== 흑미가 잡곡에 조금 섞여 있기는 하는데, 좀더 넣어야 할까요? 좋은영양분이 한가득이네요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 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뽀봉
순천 여고생 범인
뒤에서 여학생 목을 칼로 찌름 박대성 찜닭집 운영 https://www.instagram.com/bagd9647?igsh=N21vcmY3enRsZ3Qw
야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GI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까지의 수치로 계산한 수치 를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해당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일으켜 혈중 내 포도당 수치를 높이고, 이를 지방으로 축적시키면서 폭식과 비만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GI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극심한 공복과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음에도 음식을 더 섭취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 인슐링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게 나타납니다. GI지수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도 혈당지수, 즉 GI지수는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떨어지는 속도와 비례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당지수가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떨어져 결과적으로 급격한 공복감이 찾아와 식이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음식을 섭취하거나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음식 섭취 후 혈당 조절이 비교적 안정적인 저혈당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지수 구분 혈당지수는 수치에 따라 크게 ▲55 이하인 경우를 낮은 혈당지수(저당지수), ▲56~69를 보통 혈당지수(중당지수), ▲70이상인 경우를 높은 혈당지수(고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단당류(설탕, 꿀 등)·탄수화물(곡류, 빵, 면류) 음식은 혈당지수가 높은 고당지수 식품 에 속하고, 전분·곡류·육류·파스타 등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 에 속합니다. 알아두셔야 할 것은 과일 역시 비교적 높은 GI지수를 가진 식품 이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먹는 식품들 가운데 혈당조절을 위해 피해야 하는 식품, 즉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VS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고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쌀밥, 떡, 도넛, 바게뜨, 우동, 찹쌀, 라면, 팝콘, 베이글, 식빵, 딸기잼, 시리얼, 마카로니, 크로와상, 초콜릿, 캐러멜, 감자튀김, 쿠기, 벌꿀, 메이플시럽, 연유 등 이 있습니다. 의외로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감자, 당근, 옥수수, 후추 등 이 포함됩니다. 🍍 혈당지수가 보통인 음식(중당지수 식품) 혈당수치가 56~69 사이인 중당지수 식품으로는 흰죽, 호박, 건포도, 파인애플, 호밀빵, 카스테라, 보리밥, 아이스크림, 머핀 등 이 있습니다. 호밀빵의 경우는 일부에서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머핀, 카스테라 등은 중당지수로 분류되는 식품이지만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훨씬 높은 제품들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저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고구마, 사과, 바나나, 단호박, 우유, 미역, 김, 버섯, 땅콩, 현미밥, 홍차, 녹차, 카레, 고추냉이, 간장, 소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바지락, 마늘, 강낭콩, 계란, 두부, 딸기, 토마토, 시금치, 양상추,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음식 섭취 시 GI지수를 낮추려면? 음식을 먹을 때 혈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단순당(설탕, 초콜릿, 꿀 등)이 들어간 제품과 아이스크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된 곡류와 흰 빵과 같은 밀가루 식품은 피하되 먹는다면 최소한의 양만 먹도록 합니다. 빵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을 선택 하도록 하고요.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과일을 갈면 혈당지수가 더 높아지므로 과일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의 섭취도 자제 해 주세요!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도움 이 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섭취하되, 포만감이 들면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야고

다이어트 포기하고 싶을 때 도와주는 명언
"당신에 포기할 준비가 된 순간은 대개 기적에 일어나게 직전의 순간이다" - 작자미상 "포기하는 것이 실패의 유일한 확실한 방법이다" - 제나 쇼웰터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계속 밀고 나가야할 순간이다" - 작자미상 "자신을 믿고, 도전에 맞서고,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내면을 깊게 파세요. 절대 아무도 널 실망시키지 마. 넌 할 수 있어" - 샹탈 서덜랜드 "많은 패배를 당할 수 있지만, 패배해서는 안됀다" - 마야 안젤루 "우리가 내일을 실현하는 유일한 한계는 오늘의 대한 우리의 의심일 것 이다" - Franklin D. 루스벨트 우리 모두 다이어트 성공해랏!!!
지니5236620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때문만이 아니다. 오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오이를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수분 공급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높은 수분 함량은 탈수를 예방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이상적이다. 특히나 높은 온도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는다. 2. 체중 관리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품인 오이는 체중 관리에 특히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오이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 증가가 덜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처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막아준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채소다. 3. 항산화 효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세포 보호에 기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오이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4. 소화 개선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고 장 기능을 원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이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을 발견했다. 오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다. 5. 피부 건강 오이에는 실리카와 항염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을 촉진한다. 특히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 추출물은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염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6. 혈당 조절 오이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탁월하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서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이가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라고 추천했다. =============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데 좋죠.. 가을오이도 아삭하고 맛이 좋던데요. 여름엔 좀 쓴맛도 있잖아요.
뽀봉
호주 콴타스 항공 기내식으로 채택된 비비고 만두
납품하는 제품은 비비고 찐만두 돼지고기·돼지고기&김치맛 찐만두(bibigo Steamed Mandu Pork Dumplings·Pork&Kimchi Flavored Dumplings)를 한 세트로 구성해 두 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영어로 만두라고쓰는구나 여튼 딤섬, 덤플링 이라고 안하니.좋구만 비비고 요즘 폼 미쳤다
야고
9/24(화)몇개의 숫자가 보이시나요?🧐
저는 6, 8, 2, 4, 0, 3, 9, 1 이렇게 보이네요ㅎㅎ 오후시간 졸음이 쏟아지는데 요런걸로 졸음 날려보아요ㅎㅎ 출처:@min.min.e
냥식집사
내돈 내산 올리브영 간식 빙그레 더 단백 7g 프로틴 팝칩 맛있어요.
빙그레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더단백 7g 이란 제품이에요. 올리브영에서 발견한 더단백 프로틴 과자에요. 올리브영에서 오늘 갔더니 2500원에서 1800원으로 할인을 하는 과자에요.. 저는 콘옥수수 맛으로 선택 했습니다. 단백질 함량도 7g으로 간식 치고 많은 함량인거 같아요. 기름기 없이 공기로만 구웠다고 합니다. 더 좋은 점은 일반 옥수수가 아니라 군옥수수를 사용을 해서 고소한 맛이라고 합니다. 당이 아예 없지는 않아요. 당은 1.3g 들어 있어요. 나트륨 220mg 있고 트랜드지방은 0g 있다고 합니다. 필수 아미노산 9종이 있다고 합니다. (류신, 메티오닌, 아르기닌, 라이시느 페닐알라닌, 트레오닌, 발린, 이소류신) 바삭바삭 합니다. 모양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골라먹는 재미로 동그라미 모양과 세모 모양이 있어요. 귀엽게 들어가 있어요. 과자는 튀밥 모양이랍니다. 이 과자는 콘칩 느낌인데.. 연한 군옥수수맛입니다. 굶으면 못참는,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싶은분께 추천 드려요.. 총 내용량 44g 칼로리는 205kcal 올리브영 홈페이지에서도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파는거 같아요 https://www.oliveyoung.co.kr/store/goods/getGoodsDetail.do?goodsNo=B000000189498&dispCatNo=9000002&trackingCd=BrandA009751_PROD&t_page=%EB%B8%8C%EB%9E%9C%EB%93%9C%EA%B4%80&t_click=%EC%A0%84%EC%B2%B4%EC%83%81%ED%92%88__%EC%83%81%ED%92%88%EC%83%81%EC%84%B8&t_number=7
슈롭
"내 근육 관절 쭉쭉 잘 펴지나?"...유연해져야 하는 이유 5가지
"내 근육 관절 쭉쭉 잘 펴지나?"...유연해져야 하는 이유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전반적인 건강에서 유연성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유연성은 근육과 관절이 얼마나 잘 늘어나고 움직이는가를 나타내는 능력이다.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꺼내기 위해 손을 뻗거나 신발끈을 묶기 위해 허리를 굽히는 일상에서 하는 간단한 동작에도 어느 정도의 유연성이 필요하다. 유연성이 전반적인 건강에 주는 이점과 유연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호주 비영리 뉴스 매체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부상 예방 유연성이 좋으면 근육 손상과 염좌(삠)을 비롯해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을 유연하게 유지해 움직임에 대비하도록 하여 운동 중 다칠 위험을 낮춘다.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유연성을 유지하면 일상 생활 중 일어날 수 있는 부상을 피할 수 있다. 규칙적인 스트레칭이 노년층의 부상 위험을 크게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균형과 자세 개선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몸이 뻣뻣해지고 구부정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 때 유연성을 개선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은 근육을 길고 느슨하게 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자세와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자세가 나쁘면 낙상이나 기타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에 특히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이 중요해진다. △운동 능력 향상 스포츠를 하든, 일상적인 운동을 하든,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든, 유연성은 운동 능력에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근육이 유연하면 동작 범위가 넓어져 힘, 속도, 민첩성이 필요한 동작을 더 쉽게 수행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칭이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이유는 근육 효율을 높이고 과사용 손상(overuse injury) 위험을 줄이기 때문이다. △근육 긴장 및 통증 감소 요즘엔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특히 허리와 목의 근육이 뭉치고 만성 통증이 생기기 쉽다. 이때 스트레칭이나 요가와 같은 유연성 운동이 이러한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를 통해 근육을 늘리고 혈류를 개선해 불편함을 줄이고 만성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 긴장과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특히 허리나 어깨처럼 뭉치기 쉬운 부위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혈액 순환 개선 유연성은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으로 가는 혈류가 증가해 근육이 더 빠르게 회복된다. 혈액순환이 개선되면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 장기적으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연령대 별 유연성 운동 가장 잘 알려진 스트레칭 기술은 정적 스트레칭이다. 특정 자세를 10~60초 정도 유지하는 방법이다. 반면, 동적 스트레칭은 움직임을 이용한 스트레칭이다. 요가와 필라테스가 근력운동 요소가 포함된 유연성 운동의 한 예다. 어린이 및 청소년 = 원래 유연성이 좋은 어린이나 청소년은 요가나 춤, 활동적인 놀이 등을 통해 유연성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재미 뿐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발달, 협응력, 균형감각에도 도움이 된다. 성인 =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아침에 간단히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주는 등 하루 일정에 스트레칭 루틴을 추가해보자. 요가나 필라테스는 유연성을 길러주는 동시에 근력을 키워주어 전반적인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일주일에 최소 2~3회 스트레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 좋다. 규칙적인 유연성 운동은 나이가 들면서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고령자 = 노년기에도 유연성은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에는 의자를 이용한 요가 동작 등 부드러운 스트레칭 운동이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유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를 통해 나이가 들면서 흔히 생기는 관절의 뻣뻣함을 예방할 수 있다. 규칙적으로 스트레칭 운동을 하는 노인은 낙상 위험이 적고 삶의 질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노년기에도 일주일에 2~3회 스트레칭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연령대별 유연성 운동. 뭐!!!! 스트레칭이 기본인가봐요 저녁에만 하고 있지만 틈틈히 할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칭도 많더라고요
뽀봉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