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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tvn 유퀴즈)
"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행복하고 싶으세요?"… 연대 심리학 교수가 꼽은 '비결'은? 행복학자로 알려진 서은국 교수가 '행복은 즐거움의 강도가 아닌 빈도'라는 주장에 힘을 실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세계 100인 행복학자’이자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인 서은국 교수가 출연했다. 서 교수는 ‘행복은 즐거움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는 말을 창시해 낸 미국 심리학자 에드 디너의 제자다. 서 교수는 “‘불행이 제거되면 보너스처럼 생기는 것이 행복’이라는 가정이 오래된 심리학계의 잘못된 가정이었다”며 “행복은 걱정이 없고 불행하지 않은 상태가 아니라 즐거움의 유무로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은 주관적으로 느끼는 신체·정신적 즐거움의 합”이라며 “어디서 즐거움을 느끼든 '자주 느껴야' 행복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즐거움을 주는 존재를 발견하고 일상에 많이 배치해야 자연스럽게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서 교수는 이 외에도 사람의 성격 특성과 국가별 비교를 통해 행복에 대해 이야기했다. 행복을 잘 느끼는 데에 사람의 성격과 속한 국가가 영향을 미친다는데, 자세히 알아본다. ◇사람은 사람으로부터 가장 큰 재미 느껴 행복과 관련 있는 인간의 대표적 특성은 ‘외향성’이다. 실제 ‘성격 및 사회 심리학 저널(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Science Direct’ 등에 게재된 국내외의 다양한 연구가 이를 뒷받침한다. 연구들은 외향인이 비교적 행복한 이유에 대해 ‘인간에게 중요한 자원이자 자극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또다른 인간인데, 내향인보다 외향인이 사람을 더 많이, 자주 만난다’고 설명한다. 서 교수는 이와 관련해 “평균적으로 내향인이 덜 행복하다는 연구 결과가 많지만, 사람간 교류를 만끽하는 것은 오히려 내향인일 수 있다”며 “내향적인 사람이 타인과 교류할 때 행복의 증폭 정도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타인의 평가 의식할수록 행복과 멀어져 사회적 비교는 행복을 갉아먹는 대표적 행동이다. 이런 현상은 집단주의가 강조되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서 비교적 더 많이 나타난다. 개인주의 철학이 강한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기 어려운 탓이다. 때문에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UN Sustainable Development Solutions Network, SDSN)가 발표한 ‘2024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 대상 국가 143개 중 52위를 기록했다.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이 순서대로 1~4위를 차지했다. 타인의 평가가 중요할수록 행복감이 낮다는 결론 도출이 가능하다. 서 교수는 “개인주의는 틀에 가둔 채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게 아닌 각자의 생각을 존중하는 포용성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가 실제 북유럽 국가에 속한 사람들에게 ‘가장 비호감인 사람’ 유형을 물었을 때 모두가 입을 모아 ‘타인의 삶을 평가하는 사람’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실제 서로간의 적나라한 비교가 이뤄지는 SNS를 두고 ‘행복감이 낮은 사람이 SNS를 더 많이 이용한다’ ‘SNS에 과몰입하면 우울증 등 정신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등을 입증해 낸 연구 결과가 여럿 존재한다 ================ 사람은 사람으로부커 가장 큰 재미를 느낀다고.. 어르신들이 사람들에게 받는 상처 . 사람에게 치유한다고 하던데.. 그런의미인지.. 모르겠네요 남과 비교당하기. 기분이 나쁜 뿐만 아니라. 자존감도 저하되는 기분이죠~.
뽀봉
영양제 대신 과일로 비타민 충전해볼까
https://naver.me/xExAftBk 올추석,영양제대신과일로 비타민 보충해볼까 ○ 안훈영 기자조선빈 인턴기자(willysbin@k-health.com)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건강한 추석선 물로 과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약식 동원 이라는 말처럼 좋은 음식이 곰 건강을 지키는 약이 된다는 오랜 지혜가 현대의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것 이다. 실제로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실 시한 추석 성수품:선물세트 구매의향 조사에 따 르면 응답자의 38.0%가 추석 선물로 과일류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과일이 지닌 영양학적 가치도 재조명되고 있 다. 2023년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명 승권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는 보충제 형태보다 과일이나 채소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 에 더 이롭다. 해당 연구에서는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다양한 영양소들이 시너지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비타민이 풍부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동시에 갖 춘 추석 선물 과일 3선을 추천한다 비타민C의 제왕, 골드키위 골드키위는 비타민C 함유량이 높아 하루 한 알로도 성인권장량을 충족 시킬 수 있다. 첫 번째 추천 과일은 골드키위이다. 골드키위에 는 비타민C와 칼륨, 엽산이 풍부하다. 골드키위 100g에는 152mg의 비타민C가 함 유돼 하루에 한 알만 먹어도 성인의 비타민C 권 장량(100mg)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칼륨 함량도 그린 키위보다 높다고 알려졌다. 칼 륨은 나트륨과 함께 세포 내 삼투압을 유지해 짜 게 먹는 사람의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고 근육과 심장, 신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돕는다. 엽산은 체내 조혈인자로 헤모글로빈 형성에관 여하고 태아의 신경과 혈관발달에 중요한 역할 을 한다. 엽산필요량이 증가하는 임신부 및 수유 부, 세포성장과 발달이 활발한 성장기 어린이에 게 필요한 영양소이다. 열대의 영양 보석, 망고 망고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두 번째 추천 과일은 달콤한 맛과 향긋한 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망고이다. 영양 면에서 도 뛰어난 망고는 특히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주는데 이는 야간 시력 개선과 안 구건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비타민A는 피 부 세포의 생성과 재생을 촉진해 건강하고 29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비타민B6는 단백질과 지방 대사를 돕고 헤모글 로빈 생성에 관여해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을 도와 정상적인 뇌 기능 유지에 기여하고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생성, 기분 조절과 수면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수분과 비타민의 상쾌한 조화, 멜론 멜론은 비타민K와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이다. 마지막 추천과일은 비타민K와 수분 함량이 높 은 멜론이다. 멜론에 함유된 비타민K는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칼슘이 뼈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해 뼈 밀도를 높인다. 이에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 다. 수분 함량은 약90%에 달한다. 충분한 수분 섭 취는 피부 건강 유지와 체온 조절을 도와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체내 독소 배출 및 원활한 신진대사에 도움을 줄수 있다. 질병관리청의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 과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7명이 비타민C 섭취 기준치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올 추석에는 영양, 비타 민, 맛 모두 풍부한과일을 선물해 보는 것은 엇 떨까.
cogo092
5kg 감량’ 원미연, ‘이 그릇’ 써서 다이어트 성공… 식욕 낮춰준다고?
가수 원미연(59)이 3주에 5kg을 감량했다며 파란색 식기를 사용하고, 호르몬을 조절해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1일 MBN 프로그램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서 원미연은 3주 동안 5kg 감량했다며 “파란색이 식욕을 떨어뜨려, 파란색 식기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한 원미연은 ▲햇볕 충분히 쬐기 ▲천천히 먹고 30회 씹기 ▲짜게 먹지 않기 ▲매일 30분 걷기 등 ‘호르몬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원미연은 식사 후 산책하며 “햇빛만 쐬어도 살 빠지는 데 도움이 된다”며 “햇빛도 호르몬에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원미연이 3주 만에 5kg을 뺄 수 있었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파란색 식기 사용 파란색은 식욕 떨어뜨린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햇볕 충분히 쬐기=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도 체중 감량을 촉진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아기아 소피아 아동병원 공동 연구팀은 232명의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타민D와 체중 감량 사이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1년 동안 비타민D 보충제를 제공했다. 1년 후 조사 대상자의 비타민D 수치·체지방·간 기능·심장 건강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천천히 먹고, 씹기 살을 빼려면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것이 좋다. 대략 20분에 걸쳐 식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몸에서는 '렙틴' 호르몬을 분비해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그런데 렙틴 호르몬이 분비되기까지는 약 20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전에 빠르게 과식하면 막을 길이 없고 살이 잘 찐다. 천천히 씹어서 먹으면 ‘DIT(Diet Induced Thermogenesis·식이성 발열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DIT는 식사한 후에 안정을 취해도 에너지 대사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식사 후 섭취 에너지의 약 10~15%가 DIT로 소비된다. ▷짜게 먹지 않기 짠 음식은 갈증을 불러일으키는데, 이때 자연히 물 외에 콜라 등 당 첨가된 음료도 많이 마시게 돼 총 섭취 열량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나트륨은 쾌락을 느끼는 뇌 속 오피오이드 수용체를 자극, 짠 음식을 먹으면 평소보다 더 먹어 총 섭취 열량이 많아지기 쉽다. 또한 짠 음식 대부분 고열량 음식이다. 이는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로 비만이 되면 온몸에 염증이 가득해진다. 이때 생긴 염증은 혈관을 타고 곳곳을 돌아다니며 신체를 망가뜨린다. ▷매일 30분 걷기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 여성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시는것 같아요. 파란색 그릇을 사옹하면 식욕을 떨어 뜨린다고 하네요.하지만 저는 식탐이 많아서 색깔하고는 상관이 없었어요.ㅎㅎ
핑크한울이
간호사에게 미용시장 개방 계획
1 (미용서비스 기준 정립) 미용서비스 분류:기준 마련 다 의사 수행 영역인 미용의료'와 그렇지 않은 '미용서비스' 간 영역 명확화 행위 분류 기준 마련에 따른 기기 분류 개선 추진 예 비침습적 저위험 기기는 의료기기'>'미용기기'로 재분류 ② (시술자격 합리화) 해외사례 등 참고하여 자격요건(예: 임상경력, 교육, 인증시험 등)을 갖춘 의료인 등에게 경미한 미용 목적 행위 허용 검토 ☆ 해외사례 분석, 정책연구 등을 거쳐 합리적 개선 방향을 검토하고, 의료계를 포함한 각계 의견수렴을 거쳐 특위 논의 후 확정 <미용 자격 해외 사례 (영국 간호학 학위 취득자가 Aesthetic Nursing 취득 시 보톡스, 레이저 시술 허용 (미국) 보톡스, 레이저 등 미용 시술 자격 기준(위임·관리감독 시술 권한 등) 주마다 차이 레이저 시술의 경우 (의사만 가능) 뉴저지 등 (의사가 위임시 가능) 오하이오, 오클라호마, 캘리포니아 등 (의사 위임 불필요) 유타, 코네티컷, 아칸소, 매사추세츠 등 (호주, 캐나다) 간호사(RN)가 의사 처방 T 보톡스, 필러 등 주사제 시술 가능 이거 되면 간호사들 대박 치겠다.
야고
고혈압 약 먹어야 할 때...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고혈압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다.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상태다. 고혈압은 자연적으로 없어지거나 완치되기 어려워 대부분 약물 치료를 한다. 고혈압을 조절하지 못하면 심장, 뇌, 신장(콩팥) 등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혈압은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관리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 약은 이뇨작용(수분 배설 촉진), 교감신경 차단(혈관 수축, 심장 박동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 차단), 칼슘 채널 차단(심장세포막에 있는 칼슘채널을 차단해 혈관 확장),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혈관 수축물질 생성 억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 등으로 혈압을 조절한다. 약 복용 후 부작용이 있을 땐 의사와 충분히 상의한 다음 용량을 조절하거나 성분을 변경해야 한다. 칼슘 채널 차단제는 부종이나 안면 홍조,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는 마른기침,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는 소화불량, 설사, 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고혈압 약 복용 시 특히 주의해야 할 사람은? 혈압 약을 먹기 시작한 첫 3, 4개월 동안은 약의 효과와 부작용을 확인하기 위한 의사 상담을 꾸준히 받는 것이 좋다. 약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복용하고, 시간이 지났더라도 바로 먹도록 한다. 다음 복용 시간에 더 가까울 정도로 시간이 많이 지났을 땐 다음 시간에 맞춰 복용하도록 한다. 임의로 2회 용량을 한꺼번에 복용해선 안 된다. 시간을 놓쳤을 때도 1회 용량만 먹도록 한다. 이뇨제 성분의 고혈압 약은 이뇨작용 때문에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니, 저녁보다는 화장실 가기 편한 시간대에 먹는 것이 좋다. 임신부는 칼슘 채널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 투여가 금지돼 있으니 고혈압 발생 시 의사와 상의해 선택적으로 약을 복용해야 한다. 혈관 부종 환자도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저해제나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는 복용하면 안 된다. 천식이나 심한 서맥 환자는 교감신경 차단제 중 베타차단제를 먹어선 안 되고, 저칼륨혈증 등 전해질 이상 환자, 통풍 환자는 이뇨작용 고혈압약 복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 가지 약물만으로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위해 최근에는 여러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도 개발돼 있다. 고혈압 약과 음식과의 상호 작용도 고려해야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에 따르면 고혈압 약을 복용할 때는 음식과의 상호 작용도 고려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염분이 많은 음식은 혈압을 높이니, 짠 음식 섭취는 줄여야 한다. 또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고혈압 약인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푸로세미드' 등은 저칼륨혈증 유발 가능성이 있어 이 약을 복용하는 환자는 칼륨이 많이 든☆ 오렌지, 바나나, 건포도 등 과실류나 당근,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칼슘 채널을 차단하는 '암로디핀' 등을 복용할 때는 자몽을 먹어선 안 된다. 자몽은 칼슘 채널 차단 작용을 증가시켜 혈압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약 복용 1시간 전이나 복용 후 2시간 이내에는 자몽이나 자몽주스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평소 혈관 관리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기, 싱겁게 먹기, 적정 체중 유지하기, 금연, 절주, 스트레스 관리하기, 정기적인 혈압 측정하기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제가 고혈압 약을 십오년 동안 먹고 있어요 의사샘 말씀으로는 제일 약한 약이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어서 약을 끊으면 어떻냐고 여쭈니 체중을 20kg 감량하라고 하셨어요 아직 10kg를 감량 할려면 멀고도 험난한 길이어서 고혈압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선별해서 먹는 습관을 가지렵니다.
핑크한울이
살 빼려고 굶는다?"...아침에 먹으면 좋은 다이어트 식품 5
아침 첫 끼를 건강하게 먹으면 하루 동안 에너지를 유지하고 배고픔을 달래주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체중 감량과 유지를 더 잘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아침식사는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고루 섭취해 포만감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메뉴로 구성해야 한다. 영양 많고 포만감을 높여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미국 식품·건강 매체 '이팅웰(Eating Well)'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라즈베리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라즈베리 한 컵에는 8g 가량의 식이 섬유가 들어있다. 딸기 한 컵의 2배, 검은콩 반 컵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 섬유는 포만감을 높이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01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칼로리를 제한한 참가자들 중 섬유소를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6개월 동안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오트밀 오트밀 또한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품이다.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흰 빵과 같이 정제된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만큼 급격히 혈당이 오르지 않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수치도 많이 올리지 않는다. 인슐린은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전환시키라는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슐린 수치가 낮게 유지되고 혈당이 조절되면 지방을 연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3. 요거트 2020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식품을 밝힌 바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요거트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며 단순 탄수화물보다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과일을 넣어 단맛을 더해 칼로리와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다. 4. 땅콩 버터 땅콩 버터를 비롯한 견과류 제품에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단백질 등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견과류와 견과류 버터류는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감량을 도울 수 있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의하면 땅콩 버터 2큰술에는 200칼로리 미만에 단백질 8g, 섬유질 2.5g이 들어있다. 아침에 땅콩 버터 한두 스푼을 통밀빵에 발라 먹거나 오트밀에 넣어 먹으면 균형 잡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5. 달걀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단백질은 탄수화물과 지방에 비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시켜 준다. 2020년 환경 연구 및 공중 보건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다음 식사 시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은 포만감이 뛰어나며, 통곡물과 과일 및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 아침에 다이어트를 위해서 콩물과 고구마를 먹은건 아니고 산행을 하기 위해서 요기를 채웠는데 아침에 굶지 마시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하는 정보 입니다. 라즈베리만 빼고 손쉽게 구할 수 있어서 재료이니 참고 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속 편한 더덕전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집밥을 먹었어요~ 근데 생전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 있더라구요. 바로 더덕전... 무슨 맛일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말랑하고 달달하더라구요. 더덕 특유의 향이 입안에 맴돌아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어떻게 말랑하게 했을까 궁금해서 물어보니 더덕을 흠씬 두들긴 다음에 전으로 부친다고 하네요. 먹은 김에 더덕 효능에 대해 찾아봤어요. 딱히 부작용도 없고 역시나 몸에 좋더라구요. 그 내용 공유합니다. 1번째 기관지 건강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내 점막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폐 건강을 증진하는 작용을 함으로써 기관지 건강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기침, 가래, 편도염 등의 기관지 질환에 효과가 좋아 환절기에 목감기 를 자주 가거나 미세먼지로 기관지 건강이 우려될 때 더덕을 자주 드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2번째 혈관 건강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이 혈관 내 나쁜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줌으로써 혈관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피가 맑아지고 혈액순환이 개선됨에 따라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등의 혈관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번째 당뇨 예방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천연 인슐린 이라고 불리는 이눌린 성분은 혈당을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어 혈당의 상승을 막아 당뇨를 개선하고 예방하는데 뛰어난 효능이 있습니다. 단, 더덕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혈당이 높아진다는 보고도 있으니 당뇨가 있는 환자 분들은 적당히 먹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4번째 면역력 강화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감기나 외부에서 유입되는 바이러스 와 세균 등으로 부터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더덕의 비타민 b, 칼슘, 무기질 등의 성분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여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5번째 피로 회복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피로를 회복하고 기력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더덕의 칼슘, 인 ,철분 등의 무기질이 의 성분과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b 등의 영양성분 역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6번째 암 예방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암세포의 증식과 전이를 억제하는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더덕을 달여서 꾸준히 섭취한다면 암을 예방하는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7번째 다이어트 더덕의 효능에 칼로리는 100g 당 55kcal로 매우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쉽게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더덕의 풍부한 영양소와 각종 미네랄 성분은 건강하고 균형있는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8번째 염증 완화 더덕의 효능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염증을 완화하는 소영 작용이 뛰어나 인후염, 임파선염, 유선염 등의 염증 질환을 예방하고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9번째 자양강장 더덕의 효능에 피곤하고 약해진 체력을 증진 해 줌은 물론 병으로부터 회복 중인 환자에게도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모의 모유 수유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출산 후 산모가 섭취하기 좋은 산후조리 식품이기도 합니다. 출처: https://www.mediup.co.kr/board/index.html?id=market&no=18520#google_vignette
평송가성
걸으면서 방귀 뀌면 살 빠진대요
https://naver.me/GOPs2Iin 식사 후 10~ 20 분 방귀 산책을 하래요 웃기라고 한 말인줄 알았는데 진짜래요 ㅋㅋㅋㅋ
현유리
"몸 유연한 사람이 오래 산다”...45세 이상 유연할수록 사망위험 줄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 중에는 운동이 꼭 포함된다. 특히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근력 및 유산소 운동을 결합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 또 이렇게 운동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암을 제외한 모든 원인으로 사망할 확률이 41% 낮았다. 운동은 크게 심장을 강화하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을 기르는 근력 운동으로 분류된다. 이 때문에 이 두 가지 운동만 하면 운동을 완벽히 끝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더 신경 써야 할 운동이 있다. ☆스트레칭 등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이 바로 그것이다. 사실 유연성이 떨어졌다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는 쉽지 않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은 심장 강화 운동, 근력 운동과 더불어 기본적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 운동에 속한다. 45세 이상 성인 신체유연성 점수 높을 수록 사망 위험도 낮아 이와 관련해 스트레칭 등으로 유연성을 향상시키면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온 바 있다. 이 새로운 연구는 중년 성인의 신체 유연성과 수명 사이의 흥미로운 연관성을 밝혀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는 전반적인 신체 유연성이 큰 개인이 조기 사망 위험이 낮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체력이 건강과 장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고 대부분의 연구는 심혈관 건강과 근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종종 간과되는 신체 건강의 구성 요소인 유연성과 생존율에 대한 잠재적 영향을 조사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연구팀은 플렉시테스트(Flexitest)라는 포괄적인 유연성 평가 도구를 사용해 신체의 7개 주요 관절에 걸쳐 서로 다른 관절 움직임의 운동 범위를 평가했다. ☆여기에는 발목, 무릎, 엉덩이, 몸통, 손목, 팔꿈치 및 어깨의 움직임이 포함됐다. 이 모든 동작의 점수를 결합해 개인의 전반적인 신체 유연성을 나타내는 '플렉스인덱스(Flexindex)' 점수를 만들었다. 이 연구는 46세에서 65세 사이의 중년 성인 3139명(남성 2087명, 여성 10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평균 13년 동안 추적하면서 그들의 건강 결과와 생존율을 추적했다. 연구팀이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플레스인덱스 점수가 더 높은 개인, 즉 유연성이 뛰어난 사람이 추적 기간 동안 사망 위험이 현저히 낮다는 것이었다. 이 관계는 연령, 체질량지수(BMI),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같은 요인을 고려한 후에도 변함이 없었다. 그 결과는 특히 유연성이 가장 좋은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남성의 경우 유연성 점수가 가장 낮은 10%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망률은 21.2%인 반면, 상위 10%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망률은 7.8%에 불과했다. 여성의 경우 그 차이는 훨씬 더 극적이었다. 가장 유연성이 낮은 집단의 사망률은 15.4%인 반면, 가장 유연성이 있는 집단의 사망률은 2.0%에 불과했다. 흥미롭게도 이번 연구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유연한 경향이 있다는 이전의 연구 결과도 확인해주었다. 평균적으로 여성의 플렉스인덱스 점수는 남성보다 35% 더 높았다. 실제로 61세에서 65세 사이의 나이 든 여성은 46세에서 50세 사이의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10% 더 유연했다. 전문가들은 "이 연구는 유연성을 증가시키는 것이 직접적으로 수명 연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지만, 유연성이 전반적인 건강과 장수의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연구팀은 "유연성이 떨어지는 것이 동맥 경직이나 만성 염증과 같은 다른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사망 위험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연구팀은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하고 튼튼하며 균형이 잘 잡혀 있는 것은 이전에 낮은 사망률과 관련이 있었다. 우리는 신체 유연성 감소가 중년 남성과 여성의 낮은 생존율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 연구는 체력과 건강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며 "이는 플렉시테스트와 같은 유연성 평가가 조기 사망 위험이 더 높은 개인을 식별하는 데 유용한 연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한다. ☆유연성 기르려면 10분 스트레칭 꾸준히...몸 균형이나 장애물 피하기도 쉬워져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이 운동을 하면 뼈에 붙어 있는 힘줄과 근섬유가 늘어난다. 근섬유가 늘어나게 되면 근육을 키우는데도 유리하다. 유연성을 강화하는 만큼 근력 운동의 효과도 향상되는 것이다. 유연성이 좋아지면 신체 활동도 보다 자유로워진다. 몸이 경직되거나 뻣뻣해지지 않기 때문에 넘어질 것 같은 상황에서 몸의 균형을 잡는다거나 장애물을 피하기 쉬워진다. 따라서 근육이 파열되거나 염좌(삠, 접질림)가 발생할 위험도 줄어든다. 등이 구부정하게 앉는 것처럼 나쁜 자세는 근육의 길이를 수축시키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평소 자세를 바르게 잡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유연성을 길러야 나이가 든 이후에도 보다 편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칭은 혈류의 흐름을 개선하기도 한다. 몸의 각 기관으로 보다 원활하게 혈류를 공급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당뇨나 비만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유연성이 좋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동맥벽의 탄력성이 좋아 뇌졸중, 심장마비의 위험률이 낮아진다. 유연성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 ☆장시간 앉아있는 근무시간에는 한 번씩 일어나 몸을 풀어주고, 집이나 체육관에서는 10분 정도 시간을 내어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 팔, 어깨, 목 등의 상체부위, 넓적다리, 종아리, 발목 등의 하체 부위는 물론 몸의 중심부인 등까지 꼼꼼하게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10분을 할애할 여유가 없다면 자신의 생활 습관에 따라 좀 더 안 좋은 부위를 중심으로 일주일에 2, 3번씩 스트레칭을 할 수도 있다. 가령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어깨와 등이 많이 결릴 수 있으므로 그 부위를 좀 더 집중적으로 풀어주는 식이다. 전문가들은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도 유산소나 근력 운동처럼 장기적으로 꾸준히 해야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또 몸이 제대로 스트레칭 되고 있는지 집중하고, 근육을 이완시킬 때 숨을 내쉬는 호흡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은 없지만서도 사는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건강을 챙기느냐가 문제인것 같아요 스트레칭 하면 유연성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스트레칭을 날마다 해 주어야겠네요
핑크한울이
'이것' 매일 조금씩만 먹어도…"당뇨병 위험 15% 높인다"
'이것' 매일 조금씩만 먹어도…"당뇨병 위험 15% 높인다" 김주리 님의 스토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매일 슬라이스 햄을 두장만 먹어도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5%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채소나 과일, 견과류, 콩 등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햄 두조각만 먹어도 당뇨병 위험↑.. 붉은고기도 악영향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 주도로 전세계 성인 197만명을 대상으로 한 기존 연구들을 메타분석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햄 두 조각과 맞먹는 50g의 가공육을 매일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향후 10년 동안 제2형 당뇨병의 위험성을 15% 더 높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분석 결과를 도출했다. 아울러 작은 스테이크 분량에 해당하는 100g 분량의 가공하지 않은 붉은 고기를 매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같은 기간 10% 더 높았다. 또 하루에 100g의 가금류를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질병 발생 위험성을 8% 더 높였다. 연구팀은 '란셋 당뇨·내분비학 저널'(Lancet Diabetes & Endocrinology)에 게재한 논문에서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햄 섭취를 제한하는 등 식단 관리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전세계 4억명이 당뇨.. 실명·신부전·하지절단의 주원인 전세계 4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제2형 당뇨병 진단을 받았으며 제2형 당뇨병은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과 하지 절단의 주 원인이다. 이번 연구의 수석 저자인 케임브리지 대학의 니타 포루히 교수는 "이번 연구는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를 먹는 것이 제2형 당뇨병과 얼마나 연관돼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제2형 당뇨병 사례를 줄이기 위해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의 소비를 제한하는 권고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 대해 가디언은 "가공육이나 붉은 고기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큰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햄이 특히 가장 위험한 식품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라고 부연했다. ======================= 당뇨병 너무도 위험하고, 무서운 병인데 가공육 먹는것만 줄어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저희는 명절선물 햄은 거의 동생네로 ㅋㅋ 건강을 위해서 안먹는게 아니고,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동생네와 엄마네도 반반 보내드려요
뽀봉
냉방병·감기 기승…면역력 높여주는 비타민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지났음에도 늦더위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긴 더위에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를 앓거나 차가운 에어컨 바람을 오래 쐬어 냉방병에 걸리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설상가상 코로나19 환자도 급증하고 있어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 교통에는 마스크가 다시 등장했다. 손을 자주 씻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개인 위생을 위한 수칙도 강조된다.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증진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특히 고용량 비타민C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비타민C는 섭취량에 따라 다양한 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고용량 비타민 요법은 일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높은 함량의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을 일컫는다. 비타민C는 일반적으로 건강 유지 목적으로는 1일 500~1000㎎, 치료 목적으로는 약 8000~4만㎎을 섭취한다. 제약기업 휴온스는 이처럼 고용량 비타민 섭취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메리트C’ 브랜드를 만들고 라인업을 넓혀 왔다. 지난 4월 역대 메리트C 라인업 중 최고 함량 제품인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를 내놨다. 비타민C 3000㎎과 비타민D 5000IU를 더한 제품이다. 이 제품에 함유된 비타민C 3000㎎은 일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3000%, 비타민D 5000IU는 1250%에 달한다. 3.2g 용량 제품 한 포를 하루에 1회 섭취해 고함량 비타민C와 비타민D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에 포함된 비타민D는 햇빛에 노출 시 피부에서 자연 생성되는 비타민 D3 형태의 원료로 만들었다. 체내 활성이 높고 흡수가 쉽다. 차별화된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도 높였다. 해당 제품은 입자 크기 150μm(마이크로미터) 미만인 파인 파우더(fine powder)로 제조됐다. 파인 파우더는 정제 대비 흡수율이 높고 입 안에 달라붙지 않는 특징을 지닌다. 미세 입자로 가루 흩날림이 적고 물에 쉽게 녹는 것도 장점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27일 “예년에 비해 긴 여름을 보내며 지친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다”며 “개인 위생 관리와 함께 꾸준한 복용을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휴온스는 이 외에도 다양한 비타민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10종 기능성 비타민과 비타민B군, 셀레늄, 아연을 더한 ‘메리트C 메리트C&B’와 비타민C를 포함한 18가지 기능성을 함유해 항산화와 에너지, 아연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메리트C 리포좀 비타민C 트리플샷’ 등을 보유했다. 민태원 의학전문기자 twmin@kmib.co.kr ...... 비타민C와 비타민 D가 함유된 신제품이 출시 되었다고 해서 정보 공유 합니다 시중에 비타민 C의 대표적 의약품이 레모나 였는데 복합적인 비타민이어서 좋은 제품인것 같네요.
핑크한울이
“살빼려면 무조건 운동 ‘빡세게’?”…오히려 살 더 찐다는데, 왜?
“살빼려면 무조건 운동 ‘빡세게’?”…오히려 살 더 찐다는데, 왜?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고강도 운동군에서는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운동 후 신체 활동량과 심부체온이 모두 유의하게 감소해 체중이 증가한다는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체중 감량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으로 권장된다. 그러나 강렬한 운동은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스포츠 및 운동 분야의 의학 및 과학(Medicine & Science in Sports & exercis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고강도 운동은 음식 섭취량에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활동과 열 생산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쓰쿠바대의 연구진은 쥐를 고강도 운동, 중간 강도 운동, 휴식의 세 그룹으로 나눴다. 쥐들을 대상으로 운동 전과 운동 후 열 생산의 지표가 되는 신체 활동과 심부체온을 모니터링했다. 연구 결과 고강도 운동군에서는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운동 후 신체 활동량과 심부체온이 모두 유의하게 감소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깨어 있는 시간 동안 상대적으로 낮은 혈중 코르티코스테론 수치를 보였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은 일주기 리듬을 따르며, 취침 시간에는 낮고 잠에서 깰 때 최고조에 달하며 신체적, 정신적 활동 수준을 조절한다. 따라서 깨어 있는 동안 코르티코스테론 수치가 높았다는 것은 코르티코스테론의 일주기 리듬이 붕괴됐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운동 후 활동이 감소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진은 “연구 결과는 고강도 운동의 단일 세션이 코르티코스테론의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신체 활동과 체온 및 체중 증가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나타낸다”며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 요법을 설계할 때 운동 중 소모되는 칼로리뿐만 아니라 후속 활동 수준 및 일주기 리듬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운동요법이요?? 그냥 막무가내 운동 걷기 말고, 운동도 체계적으로 대충 많이 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운동이 되네요
뽀봉
케틀벨 추천합니다
전 집에서 케틀벨을 해요. 좀 무거운 16kg지만 운동효과는 확실히 있더라구요. 케틀벨은 무산소성 운동과 유산소성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칼로리를 연소하는 효과가 탁월하고 전신을 단련하기 좋습니다. 코어근육과 상 하체 협응 능력도 향상 시키기에 좋아요. 그리고 작은 공간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꾸준히 하면 체지방은 빼주고 근육은 늘어나니 운동에 좋은 기구입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케틀벨 스윙 추천합니다. 브랜드는 안써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바닥에 china PAT이라고 써있긴 합니다.
자수민
성창인터내쇼날의 아쿠아후프 추천해요
모두.. 어릴적에 훌라후프 한번쯤은 다 돌려보셨지요?ㅎ 전.. 반백살인 지금도 그 훌라후프를 돌린답니다ㅋ 대신.. 그 옛날 얇고 가뿐했던 거와는 달리.. 나이가 든만큼 바뀌었지요ㅎ ⬆️⬆️⬆️ 성창인터내쇼날의 아쿠아후프인데요.. 요렇게 크~고 물이 들이있어 묵직~한 요 아이에요^^ 어제 생각나서 급 재보니.. 무게가 1.6kg네요. 제가.. 요걸 들고 무게재고.. 내려놓고 저만 재고ㅋㅋ 작은 아령 1.5짜리 양쪽에 들고 운동하시는분들 많은데 그거 생각하면 글케 무겁지않아요 처음 들때만 무게 느끼고.. 돌릴때는 별생각안들더라구요^^ 전.. 50kg초에요 그거 생각하시면.. 들수있는거 감이 쫌 오시겠죠? ^^;; 크기도 1미터가 훨 넘는답니다. 물이 기구의 반정도 채워져있어서.. 무겁긴하지만 운동하는 동안.. 돌리는 맛이 있어요ㅎ 후프를 돌릴때마다.. 물흐름을 이용해서 회전원심력 발생으로 마사지가 되거든요. 또.. 저 후프안의 곡선 물결모양에서 안쪽의 닿는 12개 부분이 몸에 닿을때 장운동도 되고 다이어트도 효과보는거 같아요.. 보통보면 큰~사이즈는 많이 봤어도 대부분이 돌기형이 많던데.. 전 이게 훨 낫더라구요. 벌써 욘석과 함께한지 10년도 훨 넘었는데.. 두께감이 있어선지 휘거나 그런거 1도 없어서 넘 좋아요ㅎ ⬇️⬇️ 검색해보니 여전히 있네요ㅋ 참고하시길요^^ https://m.shop.interpark.com/product/394823170/0000100000 간편 홈트로서.. 요 아쿠아후프 돌리며 드라마도 보고 마음챙김노래도 듣고.. 그러면서 운동도 함께 한답니다 ^___^
난괜찮아용
STL+프레쉬 라이트 크라운티셔츠&프레쉬라이트크라운하프팬츠
STL 프레쉬 라이트 크린운티셔츠+프레스니 라이트 크라운하프팬츠. 요즘 매일입고 운동해요.덩치가 있으니 붙는옷은 사람들의시선이 불편하고그래서.좀 넉넉한 사이즈찾아서 잘입고있어요.원단도 붙지않고.붙지않으니 더울때입어도 좋아오https://www.beststl.com/m/index.html?
지니1024
Egojin lpx1 접이식 실내자전거
이고진 접이식 실내자전거 입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운동하기 편하며, 유산소 운동효과가 좋습니다. 단계별로 조절 할 수 있어 운동효과가 있습니다. 접이식으로 보관도 편리합니다. 후기 찾아보고 구매하였는데, 키작녀 여성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페달이 키작녀 분들에게 잘맞다는 후기를 통해 구매했어요. 튼튼하고 잘사용하고있습니다.
윽악쿵
8/27(화욜)혈당일기10기8일차
측정시간6pm38min 측정결과82mg/dl 점심도 건너뛰고 물과 고구마만 먹어서 82수치네요. 날이 더워 입맛이 없는탓 ㅜㅜ 저녁은 단백질파우더 하나 챙겨야겠어요
블리비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구성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적정 몸무게의 기준도 달라진다. 젊을 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 통통한 몸매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대별 적정 체중에 대해 알아봤다. 60대 이후엔 체중 너무 줄지 않도록 해야 호주 모내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년기에 줄어든 체중은 조기 사망의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노령 연금 수급자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체중이 10% 이상 줄어든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노인들보다 수 년 내 사망할 위험이 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30대 초중반을 넘어서면 살이 찌기 시작해 60대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체중이 증가하다가 이후 줄어드는 곡선을 그리는데 노년기에는 체중이 너무 줄어들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적정 체중 기준은? 적정 체중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건 체질량지수(BMI)다. 체중과 키(신장)를 기준으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인데, 사실상 명확한 측정 기준은 아니다. 지방과 근육의 양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BMI가 평균인 사람도 내장비만이 많은 마른 비만일 수 있고, BMI가 평균 이상이어도 근육의 양이 많고 건강한 사람일 수 있다. 보다 정확한 측정 방법은 허리-키의 비율이다.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다.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 이하이면 대체로 건강한 상태로 평가할 수 있다. 허리 부위에 쌓이는 지방은 내장 주위에 분포해 심혈관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좀 더 단순한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체형이 ‘사과형’이냐 ‘서양배형’이냐 등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가운데가 잘록한 서양배처럼 생긴 체형은 질환 발생 위험이 낮은 반면에 가운데가 불룩한 사과 체형은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수록 근력 운동으로 근육 지켜야 중년기까지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고 권장하지만 노년기에 가까워질수록 저체중에 이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노년기 저체중은 곧 영양 결핍, 골절 및 골다공증 위험 증가, 면역체계 약화 등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노년기에 쇠약해지지 않으려면 중년기에는 근력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근육 소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60대에 접어들면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공식품, 정제된 탄수화물 등은 덜 먹어야 하지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 영양이 풍부한 양질의 음식은 잘 먹어야 한다. 7, 80대에 이르면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젊을 땐 과체중이 해가 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의 과체중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보고들이 발표되고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일어선 상태로 발꿈치 들어올리기 등 간단한 근력 운동도 지속해야 한다. ============ 저희 엄마요. 항상 통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살이 막 빠기기시작 지금은 마른 체형을 유지하시는데 급격한 살은 건강에 해롭죠 건강 검진후 이상없다는 결과지 정말로 노년의 살빠짐은 위험 한거 같아요
뽀봉
아, 외로워…홀로 된 느낌 털어내는 8가지 방법
아, 외로워…홀로 된 느낌 털어내는 8가지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홀로 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 즉 외로움은 우리가 흔하게 느끼는 감정이다. 하지만 오래 지속되면 삶이 절망적이고 무의미해 보이거나 통증, 수면 문제, 면역 반응 약화 등 신체적 증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혼자 있지만 외롭지 않을 수 있고, 누군가 함께 있어도 외로울 수 있다는 점에서 외로움은 타인과의 교류가 부족한 사회적 고립과는 다르다.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안다면 수시로 찾아오는 감정에 압도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외로울 때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봤다. SNS와 거리두기=소셜 미디어(SNS)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유지하는 데 매력적인 방법으로 보일 때가 많지만 가끔은 더 외로움을 느끼게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사진과 글을 보면 나만큼 그들도 나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기도 하고, 나만 혼자인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또한 SNS 상의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면 외로움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SNS보다는 전화나 메시지를 이용해 직접 연락을 하는 게 더 나을 수 있다. 음악 등 소리 듣기=음악이나 다른 소리들이 외로움을 감소시킨다고 명확하게 증명된 건 아니지만, 소리로 주변 환경과 생각의 공간을 채우면 감정에 덜 압도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음악이 기분을 좋게 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오디오북을 들으며 주의를 다른 곳으로 잠시 돌릴 수 있다.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이나 영화는 불편함을 주지 않으면서 침묵을 깨도록 할 수 있다. 또한 창문을 열어 새소리나 지나가는 사람의 소리를 들으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된 느낌을 갖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교류하는 횟수보다는 질에 집중=단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시간을 보낸다고 항상 외로움이 모두 해소되는 건 아니다. 한 연구에서는 너무 사람이 많은 곳에 있으면 실제로 외로움이 심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과 만나는 횟수보다는 질이 중요한 경우가 많다. 친하지 않은 지인이 많이 모인 곳보다는 친한 친구 한 명과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게 더 만족감이 클 수 있는 이유다. 야외 활동=환경을 바꾸면 주의를 돌릴 수 있어 외로움으로 인한 고통을 덜 느끼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동네 주변을 산책하며 가보지 않은 길을 걸어도 좋고, 좋아하는 공원을 찾아 새소리를 들어도 좋다.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 몸이 피곤해져 잠도 더 잘 온다. 자신의 감정 털어놓기=감정은 인정받지 못할 때 강해지는 경향이 있지만, 그 느낌을 겉으로 표현하면 그 힘이 약해진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외롭다고 말하면 감정적으로 도움을 받기도 쉬워진다. 물론 고통스럽거나 원치 않는 감정을 타인과 나누는 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럴 때에는 일기를 써보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정리해보도록 한다. 창의적인 활동=미술, 음악, 글쓰기와 같이 창의성이 필요한 활동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새하얀 캔버스나 빈 종이가 외로움을 완전히 없애거나 다시 느끼는 걸 막아주지는 못하지만, 예술은 자신의 감정을 이용해 영구적이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물과 시간 보내기=동물이 나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반려동물과도 우정을 쌓을 수 있다. 다른 생명체가 함께 있다는 건 위로감을 주고, 동물이 하는 행동을 보며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릴 수도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이 정신 및 신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에 더해 반려견을 키운다면 주기적으로 밖에 나가야 할 이유가 생긴다. 취미 활동=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본다. 요가든, 게임이든, 빵 만들기든 자신이 즐기거나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일을 하면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면의 평온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집에서 가만히 있는 시간이면, 어~ 뭐지 이런느낌 외로움인가 이런생각 많이 하거든요 ~ 나의 시간을 보낸다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죠 외롭다고 자꾸 움크리면 더 외로 워 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 외로움에 우울증이 오는건가요?
뽀봉
Bulk 프로틴 쉐이크 추천합니다!
제품명 : Bulk whey protein shake 칼로리 : 114kcal 단백질 : 22g 당류 : 0g 추천 (or 비추천) 하는 이유: 맛이 20가지 넘을 정도로 정말 다양하구 그냥 카페 음료같이 맛있어요!! 우유랑 과일이랑 넣어서 갈아먹으면 카페 스무디 그자체고 프로틴 브라우니나 베이킹에도 쓰기 정말정말 좋아요 최고의 프로틴쉐이크.....๑◕‿‿◕๑
ㅏ단닫
8/26(월)KB퀴즈:정답은 O
찍었는데ㅋ 맞았네요~~^^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서 찾아봤어요. 지역 이기주의 현상을 일컫는 말로, 님비 현상과 비슷한 개념이다.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body(어디에든 아무 것도 짓지 마라)'라는 구절의 각 단어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이다. 바나나 현상은 쓰레기 매립지나 핵폐기물 처리장 등 각종 오염 시설물 등은 자기 지역권 내에는 절대 설치 불가라는 지역 이기주의의 한 현상이다.
냥식집사
8/25(일욜)혈당일기10기7일차
측정시간7pm30min 측정수치:115mg/dl 저녁에 고구마한개랑 저당두유 115면 좀 더 식단관리를 해야겠다
블리비
오늘의 한 문장 : 눈썰미가 있구나
You pick things up quickly. 눈썰미가 있구나 오늘의 한 문장 익혀가세요~~
러브복동
단백질 쉐이크. (4주) 다이어트 지금이지
다이어트도 되고 영양분도 소홀하면 큰일이지요 살 빠져서 예쁜것도 좋지만 건강을 잃으면 더 큰일 입니다 소식하고 물 많이 먹고. S~LINE 꾸준히 먹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스킨업어린 콜라겐도 같이^^ 옥수수 귀리 단호박 유산균 비타민 자전지피 등 함유 포만감이 있고 물에 타서 먹으면 끝. 햍썹등 식품안전등록. 삼성화보험까지 가입되어있으니 믿고 먹고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사랑합니다4
종합비타민, 하루 중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종합비타민, 하루 중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음식만으로 필요한 모든 비타민과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은 쉽지 않다. 보충제를 먹는 이유이다. 그런데 종합비타민이든 두뇌 건강을 위한 비타민이든 복용 시기가 그 효능을 결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비타민을 먹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은 비타민 D, 비타민 C, 종합비타민 등을 복용하기 가장 좋은 시기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전했다. 비타민은 수용성인지 지용성인지에 따라 복용 시기와 방법이 결정되지만, 일부 비타민은 신체에 미치는 특정 효과에 따라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B, C, 비오틴 등의 수용성 비타민은 음식과 함께 또는 음식과 상관없이 하루 중 언제든 섭취할 수 있다. 따라서 수용성 비타민을 복용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복용하는 것을 가장 잘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다. 또 수용성 비타민은 신체 조직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정기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 A, D, E, K 등의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 분해를 돕기 위해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는 한 하루 중 언제라도 섭취할 수 있다. 종합비타민에는 일반적으로 지용성 비타민과 수용성 비타민이 모두 함유돼 있다.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 규칙을 따르고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할 수 있는 하루 중 아무 때나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공복에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규칙은 없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하지만 수용성 비타민은 공복에 더 잘 견디는 경향이 있다. 반면 지용성 비타민과 종합 비타민은 배탈을 예방하고 비타민 흡수를 높이기 위해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는 최적의 흡수를 위해 공복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칼슘도 함께 섭취하는 경우, 철분 보충제와 별도의 시간에 섭취해 두 영양소가 모두 완전히 흡수되도록 해야 한다. ================ 먹고 있는 비타민도 종합비타민 수용성 비타민 지용성 비타민 이것 부터 확인을 해야겠네요 철분제와 칼슘 뼈건강은 공복복용 영양제 먹는것도 시간대를 잘알고 먹어야 효과도 좋겠죠
뽀봉
근육
https://cashdoc.moneple.com/goal_setting/68952842
감사합니다12
8/23(금욜)혈기챌10기5일차
측정시간9am20min 측정결과93mg/dl 아침에 물과 사과
블리비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
“양손에 5개씩 잡고 하루 1만번씩”…中전자담배 공장 ‘충격적 실체’
헐... 저러다가 큰병 얻지.. 저게 실제라는게 더 충격이네요 ㅠㅠ 당장 도망쳐....ㅠㅠ 최근 중국의 한 전자담배 공장에서 직원이 하루에 수천개씩 제품을 직접 피우며 검사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20일(현지시간) 중국 생산 공장 생태계를 다루는 유튜브 마키나(MACHINA)가 중국 선전 지역의 바오안에 있는 한 전자담배 제조공장 내부를 촬영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소개했다. 메트로에 따르면 마키나는 영상에서 전 세계에서 유통되는 전자담배 80%를 해당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소개했다. 영상 속 분홍색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은 다양한 맛의 전자담배를 테스트 하고 있다. 중국 전자담배 공장에서 직원이 테스트를 하기 위해 제품을 흡입하고 있다. [영상출처 = 유튜브] 이들은 한손에 다섯개씩 묶음으로 된 전자담배를 잡고 직접 흡입하면서 제품에 이상이 있는지를 체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진행자가 ‘매일 얼마나 많은 전자담배를 테스트하냐’고 묻자 해당직원은 “매일 약 7000~8000개 테스트하고 피크 타임에는 1만번 이상도 해봤다”고 답했다. 지난 1월에 올라온 영상이지만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하면서 뒤늦게 논란이 됐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충격적이다” “저러다 폐암 걸리겠다” “너무 비 위생적이다” “저런걸 사람보고 테스트하라는게 말이 되나” “영상만 봐도 내 가슴이 아프다” 등 비난을 쏟아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8/22(목욜)혈기챌10기4일차
측정시간:11pm10min 측정결과:115mg/dl 날씨:무더움 넘더워 있는반찬으로 비빔밥 먹었더니 혈당수치가 ㅠㅠ
블리비
"왜 뒤로 걷나 했더니"...체중 줄이고 두뇌도 좋아진다고?
뒤로 걷기는 전혀 새로운 운동이 아니다. 물리치료사는 재활운동 수단으로, 운동 코치는 크로스 트레이닝(교차훈련) 수단으로 이를 활용해 왔다. 뒤로 걷다가 넘어져 다친 사람도 꽤 있다. 팔목 골절, 뇌진탕 등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됐다. 하지만 뒤로 걷기의 단점보다는 장점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뒤로 걷기(Retro walking)는 특정 근육(대퇴사두근)을 튼튼하게 해준다. 근력강화 운동으로 좋다. 또한 무릎 통증이 심한 사람, 뇌졸중·요통 환자 등에게 좋은 치료 효과를 낸다. 뒤로 걸으면 신경을 써야 하므로, 집중력을 높이고 인지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아 심장 전문의이자 미국 뉴욕의 스토니 브룩 아동병원 피터 모렐리 박사(심장전문의)는 "뒤로 걷기는 혼합운동과 교차훈련의 일종이다. 앞으로 걷기와 다른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걷기는 근력, 심폐 체력과 건강, 자세, 균형, 협응력, 허리와 무릎의 통증 개선, 이동성, 정신건강, 집중력 및 인지력, 체력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미국 공인개인트레이너(CPT) 겸 관련 사이트(ThisIsWhyImFit.com) 개설·운영자인 마이크 줄롬은 "뒤로 걷기로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다리 근력이 전반적으로 강해지고, 특정 유형의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인 사람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종아리와 발목의 근육도 튼튼해지고, 복근과 허리 등 '코어 근육'이 균형을 잡아 몸을 똑바로 세우는 데도 좋다"고 설명했다. 아주 낮은 속도로,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약간' 앞을 향하는 자세 바람직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결과(2019년)에 따르면 뒤로 걷기는 넘어질 위험이 높은 사람의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를 규칙적으로 하면 무릎, 엉덩이, 발목의 운동 범위가 넓어진다. 뒤로 걷기는 이런 관절을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게 한다. 주변 근육과 힘줄을 느슨하게 하고 스트레칭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내리막길을 걸을 땐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준다. 허리등뼈(요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낮춰 허리 통증을 줄여준다. 종전 연구(2019년, 70명 대상) 결과를 보면 6주 동안 뒤로 걷기를 한 사람은 앞으로 걷는 사람에 비해 무릎 통증이 훨씬 더 많이 줄어들고, 대퇴사두근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통(비특이적 만성요통)이 있는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2020년)에서는 뒤로 걷기가 매우 좋은 치료 효과를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소규모 연구 결과(2021년)에서 뇌졸중을 일으킨 환자 20명이 4주 동안 주 3일, 하루 3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는 운동을 했다. 그 결과 걷는 속도가 빨라지고, 심폐 건강이 좋아지고, 균형 감각이 개선됐다. 다른 연구(2016년, 33명 대상) 결과를 보면 일반인이 4주 동안 매주 5회 20분씩 러닝머신에서 뒤로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과 걸음걸이 조절 능력이 높아지는 걸로 나타났다. ♧어지럼증 있거나, 걷기 불편하거나, 균형감각 떨어진 사람과 파킨슨병 환자 피해야 줄롬 공인개인트레이너(CPT)는 "뒤로 걸으면 가는 길을 볼 수 없다. 균형 감각과 조정력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몸은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도전한다.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허리를 곧게 펴도록 유도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효과는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고,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뒤로 걷기 시작하면 자신의 동작에 바짝 신경을 써야 한다. 이 때문에 집중력이 높아지고, 단기 기억력 등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2019년)도 있다. 뒤로 걷기는 누구나 조심스럽게 한다. 일반적으로 안전하다. 하지만 현기증이 있거나, 신체적으로 걷기에 불편하거나, 파킨슨병을 앓고 있거나, 균형 감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담당 의사와 사전에 상의해야 한다. 특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선 뒤로 걷기에 적절한 공간을 잘 선택하고, 가볍게 시작하고, 천천히 걷고, 좋은 자세를 줄곧 유지해야 한다. 사람들이 붐비지 않고 탁 트인 빈 공간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 러닝머신을 이용할 땐 벨트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부딪힐 위험을 낮춰주는 '자가 구동식 러닝머신'이 좋다. ☆뒤로 걷기는 주 3일, 하루에 5~10분 또는 주 5회, 하루에 15~20분 정도가 적합하다. 경사가 없는 러닝머신에서 아주 낮은 속도로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 허리를 곧게 펴고, 너무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숙이지 않아야 한다. 고개를 들고, 시선은 약간 앞으로 향해야 한다. 김영섭 기자 (edwdkim@kormedi.com). ......... 우리들이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할 때 뒤로 걸으신분들 많이 보셨을거여요. 저도 내리막길에서는 스틱을 잡고 뒤로 내려온적이 많았어요. 어디가 좋은지는 모르고 다만 내려올때 힘을 덜 주고 내려 올 수 있어서 내려왔는데 좋은점이 많네요.
핑크한울이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감지한다. 이렇게 생리 주기에 맞춰 달라지는 호르몬 변화는 여성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의 주기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생활을 조정한다면, 한 달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따라 몸을 위해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와 적절한 운동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생리 주기 4단계 우선 인프라디언 리듬(infradian rhythm)이라고도 불리는 생리 주기에 대해 아는 것이 첫 번째다. 보통 생리가 시작되고 끝나는 일만을 생리 주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생리 주기는 28일이며,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모든 사람의 주기가 28일로 정확한 건 아니므로 식욕, 기분, 에너지 수준, 월경전증후군 증상 등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달력이나 앱을 사용해 주기를 기록하면 좋다. 생리 기간(0~7일) = 생리를 하는 시기로, 자궁내막이 탈락해 출혈이 일어난다. 에스트로겐이 가장 낮은 때로 에너지 수준이 낮아진다. 난포기(8~13일) = 에스트로겐 분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에너지 수준이 높아진다. 배란기(14~15일) =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된다.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최고조에 달하며 활력이 넘친다. 황체기(16~28일) = 배출된 난자에서 남은 주머니(황체)에서 프로게스테론이 생성되어 자궁이 수정란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황체기가 끝나가면서 월경전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맞춘 영양 식단과 운동 생리 주기에 따라 몸에서 요구하는 영양소도 달라진다. 또한, 변화하는 에너지 수준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면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운동을 할 수 있다. 생리 기간 중 기름지고 단음식 피하고, 저강도 운동 권장 영양 = 생리 중에는 경련, 피로, 과민 반응 등이 흔히 나타난다. 이럴 때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튀긴 음식 등을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지고 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이 시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녹색 잎채소, 살코기, 렌틸콩 등 출혈로 손실된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철분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베리류, 브로콜리 등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 △잎채소, 블루베리, 치즈, 달걀 등 과도한 출혈을 줄일 수 있는 비타민 K △연어, 아마씨, 견과류 등 염증과 경련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이 있다. 운동 = 에너지가 부족한 때이므로 걷기나 스트레칭과 같은 저강도 운동을 하도록 한다. 운동을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든다면, 쉬어도 괜찮다. 난포기에는 저지방 단백질 풍부한 음식과 유산소 운동 좋아 영양 = 에너지 수준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저지방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 고강도 운동을 하는 데 연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증가하는 에스트로겐 수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 △콤부차, 김치 등 발효식품 △아보카도 등 건강한 지방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좋다. 운동 = 달리기나 수영 등 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점차 더하도록 한다. 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 맞추는 음식, 고강도 운동 좋아 영양 =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증하면 간은 과도한 에스트로겐을 분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이 시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을 맞춰주는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하도록 한다.콩, 해바라기씨, 아마씨, 양배추, 브로콜리, 석류, 칡, 녹차 등이 있다. 에너지가 높아지는 시기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힘쓴다. 운동 =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킥복싱, 스피닝, 부트캠프 등 고강도 운동을 하기에 좋은 때다. 황체기에는 섬유질이 높은 식품과 근력운동 병행 좋아 영양 = 황체기에는 월경전증후군, 배고픔, 식욕이 높아질 수 있다. 십자화과 채소, 녹색 잎채소, 고구마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높은 식품이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다크초콜릿, 과일, 견과류가 좋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호박씨도 수분 정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복부 팽만감과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운동 = 이 시기에는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리할 때가 다가올수록 운동 강도를 낮추도록 한다. ========================= 제일 예민한 날이죠 생리 주기에 따라서 영양분과 운동 다르게 하면 효과도 좋은가 보네요 이건 좀 메모해두어야 겠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