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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 64kg 여성, 비만 아니다… “비만 기준 더 높여야”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은 체질량지수 25이상이였는데.. 오히려 BMI가 25인근의 사람들이 사망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해요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여성 160cm키에 64kg는 비만이 아닌거네요; 진짜 겉으로 통통해보이고 살쪄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신체의 건강함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린 애들도 자꾸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양질의 음식을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것! 외적으로 말라보이고 날씬해보이는것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함이 최고지요~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으로 설정한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1년 간 추적 관찰한 결과 BMI 25 인근에 속한 사람들의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는 이유에서다. BMI 25는 160cm 신장의 30세 여성의 경우 64kg에 해당한다. 같은 연령의 키 170cm 남성은 73kg가 BMI 25에 속한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연구원은 지난 8일 열린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02∼2003년 일반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847만명을 2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BMI(Body Mass Index)는 몸무게(㎏)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비만의 기준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척도다.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기준에 따라 BMI 18.5∼22.9는 ‘정상’, 23∼24.9 ‘비만 전단계’(위험체중·과체중), 25 이상은 ‘비만’으로 분류하고 있다. 연구진이 BMI와 사망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BMI 25 구간에서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관찰 시작 이후 6년 이내에 사망한 사람은 제외했다. 저체중인 BMI 18.5 미만은 BMI 25 구간 대비 사망 위험이 오히려 1.72배 높았고, 비만인 BMI 35 이상에선 1.64배 높게 나타났다. 통념과 달리 저체중 군의 사망률이 BMI 25 구간에 비해 더 높았던 것이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과 BMI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에선, BMI가 높아질수록 질병 발생 위험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서도 BMI 25 구간을 비만 기준으로 특정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석했다.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은 BMI 18.5 미만에서 가장 낮았고, 이후 점차 증가해 고혈압과 당뇨병은 BMI 34 구간, 이상지질혈증은 BMI 33 구간,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은 BMI 34 구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오상우 동국대일산병원 교수는 “20년 전 분석에선 BMI 23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는데 그간 체형과 생활습관, 질병양상이 서구와 닮아가는 변화를 보여 이제는 BMI 25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이고 있다”며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선미 건강보험연구원 건강관리연구센터장은 “우리나라 성인의 심뇌혈관질환 발생과 사망 위험을 동시에 고려할 때 현행 비만 기준을 최소 BMI 이상으로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중국은 이미 BMI 28 이상을 비만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3기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3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163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13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1,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13기 완주자 명단❤️ 1 블리비 지니비니 ㄱ비비안나 비비드멍 지니어스쩡 간장게 빈이준이맘짱 지니z 강안2502 빠담소리 쫌님 걩이 뽀야옹 찌니아빠 건강하자으니 뽁이마미 채근담345 걷기가좋아 사랑합니다4 초이용 고승 상한상한 최민준엄마 구삥l 새보미할미PNBDN 쵸코파이팅구 기쁨이님 생각없는아이 치노카푸 깜여사 생강꽃 케케케2892 깨개갱 서경용 켈리장 깽별 서나얌 코옹쥐 꼬마꼬마 서해태백산3QUGB 콜라짱짱짱 꿈굽는사람 선재조아 콩콩89 난초777 셰어 티얼그레이 냥냥써브 수경2 파인솔 뇌순이 수국이 파인호랭이 눈소나무 숨은꽃처럼 풀에버 닉네임드 숲마을 프라임12345 달달한일상 슈가블링 피타 달콩님 신자유인 행복돌고래 도나도나도나 싱글퀸 혁혁 동동이고모 씬아 환ᆢ 두부닷 씽씽걸 효오잇 두부바위 아침향 후빠 듀듀링 아하하하ㅋ 훈스맘2 들장미소녀 안녕하세요님 훔훔 등산들맘 알로하영이 힐린 또또숑 알비나2 agnes0117 라미에뜨 앙뚜 Bangee 랜디랜디 앵두정원 bluesea 로앰 야고 cofl 릴리아니 얄티 gamkhj 마이뽕 언제나행복 GUNDDAM 만캐쉬원해요 에네스 Heej 매력부자 연완이맘 hi98 매일다이엍 엽댕2 jeju줌마 매일도전 영진왕빠 jeonghee 멈추지마 왕대박1 k0mmi 무브먼ㅌ 왕대박7 KIMR 뭔소리야 왕비될거야 KKK용식이22 미니미썬가드 용용님 moon1535 민성민주맘 우리아들2 rheeon 민채민 웅뚜이 sara0904 바이오맨 워니뚱 sara1298 뱀사골반달곰 은상os silver43 벌곡댁 이명희좋아 smile34037 베베루나 이유주 so2 별사랑지니 자몽한고미 superjob 부산준희 주여니2 vovo2 붐뿜 죽비 wrinkle 붕붕아아 지뉘어수 ymittang 블랑카 지니1024 ysn zntkskzlzy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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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소화도개선, 콜레 스테롤 수치도 낮추고 버섯은 종류도 많아서 골라머기도 좋죠
뽀봉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건강을 염려하는 일부 사람들이 꺼리던 식재료였다. 달걀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그러나 달걀에 대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중 하나로 중국 연구팀이 영국심장학회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하루 달걀 한 개를 먹는 사람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대와 영국 옥스퍼드대 등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중국인 50만 명을 대상으로 9년간 심혈관 질환을 추적하면서 진행됐다. 매일 달걀을 먹는다고 답한 사람들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과 비교할 때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낮았고, 관련 질환으로 숨질 확률은 18% 낮았다. 달걀이 뇌졸중에 미치는 영향은 더 뚜렷했다. 출혈성 뇌졸중(뇌출혈)과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에 걸릴 위험은 각각 26%와 10% 낮았다. 이 연구(Associations of egg consumption with cardiovascular disease in a cohort study of 0.5 million Chinese adults)는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 심장학(BMJ Journals Heart)≫에 실렸다. 이와 관련해 영국 BBC가 소개한 달걀 잘 먹는 법을 정리했다. “하루 한 개는 문제없다”=2007년까지만 해도 영국 건강재단은 달걀을 일주일에 세 개 이하만 먹으라고 권고했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러 연구를 통해 달걀의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달걀의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은 혈중 지질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 오히려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달걀 한두 개는 아무 문제없다”고 말한다. “삶아 먹어라”=영양학자들이 권장하는 가장 좋은 요리법은 삶기다. 기름에 튀기는 프라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아이스크림이나 마요네즈에는 날 것 혹은 살짝만 익힌 형태의 달걀이 들어있는데 이런 제품을 고를 땐 정부의 안전성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냉장 보관하라”=깨지거나 금이 간 달걀은 사지 말고, 산 달걀은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달걀은 산란 후 28일 이내에 먹는 게 좋다. 달걀은 찬물에 담갔을 때 가라앉으면 싱싱하지만, 표면으로 뜬다면 상한 것이다. =========== 날이 추워졌으니까 이제 구운계란 좀 만들어서 먹어야 겠네요 삶은계란도 너무 맛이 좋은데 요즘 진짜 안챙겼네요
뽀봉
전투식량
남편이 어제 전투식량 선물받아왔어요ㅋ 미국 국인들이 먹는 전투식량이라는데 ㅋ 맛있나봐요 ㅋ 주말에 아이들과 먹어야쥬😁 🥊미국 전투식량(MRE, Meal, Ready-to-Eat)은 군용으로 개발된 즉석식사입니다. MRE는 군인들이 전장에서나 장기간의 훈련 중에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패키지에는 한 끼 분량의 다양한 식사가 들어 있습니다. MRE는 보통 다음과 같은 구성 요소를 포함합니다: 1. **메인 식사**: 보통 고기, 파스타, 라이스, 스튜와 같은 주식이 포함됩니다. 2. **간식**: 크래커, 과일, 견과류, 초콜릿, 에너지 바 등. 3. **음료**: 가루로 된 음료 믹스(커피, 차, 스포츠 음료 등). 4. **건강/보충식**: 비타민, 소금, 후추 등. 5. **부가적인 도구**: 포크, 나이프, 티슈, 물티슈, 난로(Heating pad) 등. MRE는 보관이 용이하고, 냉장 보관 없이도 장기간 저장할 수 있어 비상식량이나 군사 훈련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또한, 열량이 높아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라미에뜨
전국 샌드위치 맛집 경연대회서 우승한 대만식 찐빵 편의점에 등장
대만식 찐빵이라구요? 새우 좋아하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신상이라 맛이 궁금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세븐으로 발걸음이 향하겠지요? 전국 샌드위치 맛집 경연대회 우승작이라고 하는데.. 먹어보고 엄지척 하거나 실망하거나 둘중 하나일듯하네요^^ 세븐일레븐은 지난 9월 골목상권 맛집 발굴 경연대회의 최종 우승작으로 선발된 부산 바오하우스의 '새우바오샌드위치'를 전국 점포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와 동반성장위원회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샌드위치 메뉴를 보유한 소상공인 외식업 사업자 총 66명이 참여했다. 최종 우승한 바오하우스는 대만식 찐빵 '바오'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미쉐린가이드 빕구르망(합리적인 가격의 훌륭한 음식점)에도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선 새우바오샌드위치를 선보여 독창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세븐일레븐은 새우바오샌드위치를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새우바오샌드위치는 박한민 셰프의 비법이 담긴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오번에 새우가 35% 가량 함유된 통통한 크로켓과 특제 수제소스를 곁들인 양배추샐러드로 구성돼 있다. 세븐일레븐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새우바오샌드위치를 구매 시 트레비 자몽맛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은아 세븐일레븐 푸드팀 담당MD는 "부산 명소인 바오하우스의 맛을 전국에 알리고 또 많은 분들에게 이곳의 맛있는 메뉴들을 소개할 수 있어 상호 윈윈(Win-Win)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세븐일레븐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안전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소상공인 분들의 맛집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6회차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지니어터는 고구마를 어떻게 활용해 먹을까? 다양한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BEST 7🎈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깨찰빵 만들었어요 밤고구마를 활용한 또띠아 고구마 롤 바싹하게 구워요 🍠 고구마 큐브 만들어 샐러드랑 토스트 💚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고구마 샐러드~♡ 맛있고 살 빠지는 다양한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크로와상 만들기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냥식집사 러브복동 뽀봉 우리화이팅 제벌 진니어트트 행복휴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1여니1 생강꽃 지금이순간7 2민트홀릭 샤바댕 지니1106 58로가즈아 서나얌 지니5304828 건강하자으니 선물부자 지니건강걸음 걷기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경복궁 결맹자 성아진 지니어트0408 경이로운다이어트 솔트1 지니어트준 고구마러버 숑숑이야 지도 고구마피자맛있어 수경2 지매 고요 수수깡7 지지니니어트어트 고으니지 숨은꽃처럼 진화정 고인도르 숫자 쪽쭈리 곽성은 쉬림프 초긍정파워 구룸구룸 슈롭 초이용 그냥지나 슈비므네 쵸코파이팅구 기춘이530707 시아81 치노카푸 김범기 신혜 켈리장 깽별 써니야아앗 쿠보 껌씹는여우 ㅇㅅㅇ지니 톨탱이 꽃이뻐 아델라이드 티얼그레이 꿈굽는사람 아무도 파랑하트 나는자유다 아브로삐삐 파인솔 난괜찮아용 아쿠아재 파인호랭이 뇌순이 아핫 파췌 닉네임드 안레몬 평송가성 당근쥬스쪼아 애플짱 풀에버 동남이쁜이 앨리젼 피코 듀란듀란 앵두정원 피타 또딘또 야고 핑크색 라게타 얌이얌이 하쿠나마타타m 라라스칼렛 어라라 한결맘 랄라러랄 어트지니요 한주연 람라미 연완이맘 해설사 로니엄마 영선이302 행복한예은 로앰 영진왕빠 행뽁햐 룰루7 예지영준맘 현유리 마고할미 오월이좋아 호롱이 만구미 오잉12 회원정보 만캐쉬원해요 옹동 후빠 맥지 우곰이 훈야 멍청이2 울트라돼지런 Bommm 멍청이3 워니뚱 Cliff 메로나두개 워니s dhwhl777 모카모카붕어빵 워크어 GUNDDAM 목표사십구 워터멜론 Happy80 뭉치꾸미 융형 HYJ123 뭉파 윽악쿵 JB88 뭔소리야 이또하트 Jiny77 미주장 이하린80 jjung2 밍키199 인생이여만세 k2023 바다사랑태양 인생중 KIK08 바다속고양이 임삼미 kjo 박상목 자스민꽃 neplos 밥잘먹고잠코자자 작은구름 Oracle 밴드닥터 잘될 roh69 보이윤 재털이 s9424103 봄겨울 쟈쟈쟈 so2 불곡산 정수기지안맘 ss샤랄라ss 붉은레드 정은하수 Sunday9292 붕붕아아 주안맘0413 sususu 비누마덜 주여니2 ymittang 비숑토니 준이할미 zntkskzlzy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소비자가 생각하는 적정 가격은 아메리카노 2,635원
https://dgmbc.com/article/9x7d0gh4xAfbB?kakao_from=mainnews 그래서 요즘은 2,000원 이하 저가 커피 브랜드가 인기가 많은가봐요
감사하며살자
“냉장고에서 꺼낸줄 알았다” 660만원짜리 셀러리 모양 명품백
아이코...ㅎㅎ 이 명품백이 660만원요? 멀리서 보면 진짜 알타리 배추 들고 있는줄 아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 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유럽 현지에서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는것보면.. 사람 눈은 다 똑같나봐요 ㅎㅎ 발렌시아가 과자봉투 지갑이나 감자칩 봉투 클러치백도 웃음이 나네요 ㅎ 부시락 부시락 진짜 과자봉지 같은데...;;; ㅎ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 /모스키노 홈페이지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모스키노(Moschino)가 최근 600만원이 넘는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모스키노는 최근 셀러리 모양의 클러치 백인 ‘세다노 백’(Sedano Bag)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4810달러(한화 약 663만원)다. 디지털 프린트 기술로 입체감을 극대화했다. 음식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모스키노 측은 “이 백의 독특한 디자인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장난기 넘치는 접근 방식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모스키노는 앞서 바게트 모양의 클러치 백도 출시한 바 있다. 바게트 클러치 백의 가격은 1295달러(한화 약 178만원)다. 셀러리 모양 클러치 백을 두고는 유럽 현지에서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유럽 현지 네티즌들은 “누가 셀러리 백을 사겠냐?” “이 백을 어디서 착용하나? 농산물 시장에서 착용해야 하나?” “냉장고에서 꺼낸 줄 알았다” “냉장고에 있는 걸 꺼내서 밖으로 나가는 게 낫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감자칩 봉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지갑./인스타그램 ‘demnagram’ 한편 최근 명품브랜드들은 잇달아 독특한 모양의 제품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프랑스 명품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200만원이 넘는 과자 봉투 모양의 지갑을 공개했다. 발렌시아가는 작년에는 ‘감자칩 봉투’ 모양의 클러치백을 출시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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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기억력 떨어져?"...나이들수록 하면 좋은 두뇌 게임 4
"갈수록 기억력 떨어져?"...나이들수록 하면 좋은 두뇌 게임 4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속도를 늦출 수는 있다. 미국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의 케크(Keck)의대 다카리 큄비 교수는 ‘야후 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다”라며 “하지만 기억력을 예리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라고 말했다. 큄비 박사는 “두뇌 게임과 기억력 운동은 신경 경로를 자극하고 신경 가소성, 즉 뇌의 변화와 학습 능력을 증진한다. 이는 신경 연결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기술과 기억력 향상 능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며 “인지적 도전에 참여하면 인지 기능이 향상되고 잠재적으로 기억력 저하를 지연시킬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미국 해켄색대 의료 센터 정신과 의장인 게리 스몰 박사는 “간단한 기억력 운동이 연령에 따른 기억력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여러 연구가 있다”고 말했다. 큄비 박사와 스몰 박사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두뇌 게임 4가지를 알려줬다. 스몰 박사는 “기억력 근육을 강화하고 이런 활동을 통해 전략을 세우면 실제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꾸준히 연습하면 더욱 그렇다”라고 말했다. 체스 = 큄비 박사는 “체스는 전문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에도 탁월하다”라며 “플레이어가 규칙을 기억하고, 말의 위치를 추적하고, 상대방의 움직임을 예측하도록 함으로써 뇌를 사용한다”라고 말했다. 카드 게임 = 포커나 러미를 위해 카드 한 벌을 꺼내는 것은 많은 이점이 있다. 큄비 박사는 “카드 게임은 사교 모임에서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가 어떤 카드를 냈는지 기억하고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카드를 추측하도록 요구함으로써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라고 말했다. 크로스워드 퍼즐 = 크로스워드 퍼즐은 어려울 수 있지만, 자신에게 도전하는 것은 뇌를 날카롭게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2022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경미한 인지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뇌 위축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퍼즐을 채울 적절한 단어를 찾는 동안 뇌의 여러 영역을 사용한다. 수학 퍼즐 = 수도쿠와 같은 숫자 게임은 분석 기술을 요구한다. 큄비 박사는 “단기 기억력 강화에 필요한 패턴 인식 및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준다”라고 말했다, 2019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숫자 퍼즐과 같은 정신적으로 자극적인 활동에 참여하면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뇌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스몰 박사는 “이러한 게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이라며 “활동이 도전적이지만 너무 어렵지 않고 너무 쉽지도 않은 적당한 지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두뇌 게임이 너무 간단하면 지루해지고 신경 회로를 자극하지 못한다. 너무 도전적이면 좌절스러워지고 관심을 잃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큄비 박사는 “뇌 활동에 참여하면, 15~30분만이라도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다”라며 “일관성이 핵심이다. 뇌에 도전하는 빈도와 규칙성이 높을수록 결과가 더 좋다”라고 말했다. 그는 “운동 유형을 바꾸면 뇌가 계속 참여하고 그 과정을 즐겁고 유익하게 만들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몰 박사는 “일상생활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자극적이고 도전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은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추가적인 정신적 운동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하루가 끝나면 휴식을 취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스도쿠 너무 재미 있죠 그런데 이거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하면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하네요 종이로 된 책자가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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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것' 두 줌 먹어라"...나이들면서 눈과 뇌 퇴화 막아준다고?
"하루 '이것' 두 줌 먹어라"...나이들면서 눈과 뇌 퇴화 막아준다고?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피스타치오가 나이가 들면서 눈과 뇌가 퇴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진은 40~70세의 건강한 성인 36명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평소 식단을 계속 섭취했고, 다른 그룹은 하루에 피스타치오 2온스를 추가했다. 이는 피스타치오 두 줌 정도로 루테인 섭취량을 약 두 배로 늘려줬다. 연구진은 연구 시작 전, 연구 중간(6주), 연구 종료(12주)에 참가자들의 MPOD 수치를 측정했다. 연구 결과 피스타치오를 하루에 2온스 섭취한 참가자들은 단 6주 만에 눈 건강의 중요한 지표인 황반 색소 광학 밀도(MPOD)가 상당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MPOD는 망막을 보호하고 노인의 실명의 주요 원인인 연령 관련 황반변성(AMD)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진은 “피스타치오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망막의 루테인 수치가 증가해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루테인은 혈액에서 뇌로 이동하여 항산화제 역할을 하고 염증을 진정시켜 치매와 같은 질병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해 뇌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을 많이 섭취하면 나중에 더 빠른 기억력과 처리 능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인 태미 스콧 교수는 “피스타치오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를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간식이다”라며 “피스타치오는 장기적인 눈 건강을 유지하는 간단하고 자연스러운 방법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시력 문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더욱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 피스타치오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망막의 루테인 수치가 증가해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있다고하네요
뽀봉
"운동 미뤄도 괜찮아요"… 주말에 몰아 해도 치매 위험 감소
매일 운동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하면 좋죠~ 하지만 바쁜 일상이나 사정이 생기면 또 운동하기 힘들죠 매일 운동하기 힘드시면 일주일에 1~2번만 운동을 하셔도 치매 위험을 13% 낮춘다고 해요 7일중에 매일 힘드시면 주말에 등산이나 조깅등 본인에게 맞는 운동을 하시면 되겠네요~ 운동을 주말에 몰아 하는 것도 운동을 규칙적으로 자주 하는 것만큼 치매로 이어질 수 있는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롬비아 로스안데스대 게리 오도노번 교수팀은 멕시코시티에 거주하는 평균 51세 1만3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작성한 1998~2004년 운동패턴 설문조사와 2015~2019년 경도 인지 장애를 조사한 설문조사 데이터를 이용해 운동 패턴과 인지기능 저하 간 관계를 16년간 추적 관찰했다. 첫 설문조사에서 참가자들은 운동하지 않는 그룹(7945명)과 1주일에 1~2회 운동하는 주말 전사(726명), 1주일에 3회 이상 운동하는 규칙적 운동(1362명), 주말전사와 규칙적 운동 통합(2088명) 등 네 그룹으로 나뉘었다. 두 번째 설문조사에서는 간이 정신 상태 검사로 인지기능 저하를 조사했다. 30점 만점에서 22점 이하면 인지 장애로 분류된다. 연구 기간 동안 2400명이 인지 장애를 진단받았고 그룹별 유병률은 운동하지 않는 그룹 26%, 주말전사 14%, 규칙적 운동 그룹 18.5%였다. 연구 결과, 주말전사의 인지 장애 위험은 운동하지 않는 사람보다 25% 낮고, 규칙적 운동 그룹은 11%, 주말전사와 규칙적 운동 통합 그룹은 16%가 낮았다. 그룹별 인지 장애 위험은 주말전사가 운동하지 않는 그룹보다 13% 낮고, 규칙적 운동 그룹과 통합 그룹은 12% 낮았다. 이런 효과는 남성과 여성에서 모두 비슷했다. 운동이 신경세포의 성장과 생존을 돕는 신경 영양 인자의 증가와 뇌의 기능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게리 오도노번 교수는 “이 연구는 관찰 연구로 인과 관계에 대한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며 “하지만 이론적으로 중년기에 적어도 1주일에 한두 번 운동하면 치매 위험을 13% 낮출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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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vs 식후’ 언제 걸어야 살 빠질까?…실험 결과 봤더니
식사 전. 식사 후 체중감량을 하고 싶다면, 식사 하시고 바로 운동하는게 좋다고 해요 저는...먹고 바로 운동하면 배도 부르고 힘도 들어서 소화 좀 되고 걷는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식사 후 가능한 한 빨리 운동하면 좋다고 하네요 식전에 비해 식후에 걸으면, 두배 가량 감량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운동 하세요~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체중 감량을 하고 싶다면, 식사 직후에 걷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비교실험 결과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식전에 비해 식후에 걸으면, 두배 가량 감량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스포츠의학 저널(Journal of Sports Medicine)에는 "식후 운동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가 발표됐다. 총 8건의 관련연구를 메타분석 한 결과 "20분 걷기와 같은 운동은 식사 후 가능한 한 빨리 수행할 때 식후 고혈당증에 곧바로 유익한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와 함께 2011년 국제 일반의학 저널에 공개된 비교실험 결과를 보면, 식후 걷기가 체중 감량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은 식사 직후 30분을 걷는 것과 식후 1시간이 지나서 30분을 걷는 것의 이점을 비교했다. 2명의 실험 참가자는 각각 점심·저녁 식사 직후와 1시간 경과 후 30분 걷기를 한달 간 수행한 뒤 체중 변화를 살펴봤다. 그 결과, 식후 바로 걸은 참가자는 약 3kg, 1시간이 지나서 걸은 참가자는 약 1.5kg을 감량했다. 총 세차례 실험을 반복했지만, 결과는 매번 같았다. 걷기가 식사 후 포도당이 급증하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체중이 줄었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연구진은 "포도당은 식사 후 30분~60분에 최대로 증가하기 때문에 포도당 수치가 최대치에 도달하기 전에 걷기를 시작해야 하는데, 인슐린이 분비되면 비만 호르몬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며 "가능한 한 빨리 걷기 시작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데 가장 적합하다"고 분석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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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위험해요.
다이어트 할때 가장 많이 먹는 식품이,아마 닭가슴살, 아니면 계란 일것입니다. 계란을먹는 방법은 보통 삶거나, 프라이를 하는 방법일텐데,, 프라이를 할때, 바싹 익히는 법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왠만하면 삶아 먹는 편이긴 한데, 혹시 프라이를 하더라도 아주 바싹, 익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 바싹 익히는 조리 방법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문제는 프라이를 하다 기름에 타게되면 옥시스테롤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심장질환 암등을 발병 시킨다고 하네요. 이와 관련된 기사를 공유해볼까 해요. 읽어보세요.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콜린 등 두뇌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달걀이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심장 질환과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건강 정보매체 헬스다이제스트는 캐나다의 영양상 앤젤 루크의 말을 인용해 “콜레스테롤이 과열되면 옥시스테롤이라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다”며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옥시스테롤은 심장병과 암의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크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화씨 350도(섭씨 약 177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조리될 때 옥시스테롤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옥시스테롤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국제 학술지 암 예방 연구(Cancer Prevention Research)에는 높은 옥시스테롤 수치가 결장암 위험을 22%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실린 바 있다. 앞서 2017년 발표된 ‘건강과 질병의 지질’ 논문에도 신체가 옥시스테롤을 모두 흡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흡수할 경우 혈관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연구자들은 옥시스테롤이 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신체 염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필수비타민, 무기물이 풍부한 달걀을 식단에서 제외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루크는 약한 불에서도 조리가 가능한 야채 오믈렛을 추천하며 “달걀의 단백질이 더 쉽게 소화되고 채소는 추가적인 섬유질과 항산화 화합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전했다. 기름을 너무 많이 부을 경우 더 빨리 탈 수 있어 기름을 적게 쓰는 것도 권했다. 출처 rainbow@heraldcorp.com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103105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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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어운세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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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은 과일이나 채소를 거론하기 부담이 된다. 가격이 비싸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브로콜리가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맛이 떨어져 즐기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 키위를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자. 맛도 좋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나 건강에 더 이롭다. 몸에 좋은 브로콜리 맛있게 먹기… 키위, 견과류 샐러드 키위에 브로콜리, 미니 단호박, 파프리카, 견과류 등을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 보자. 부재료로 올리브유, 참깨, 구운 마늘, 레몬즙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비타민 외에도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브로콜리의 맛을 더해 영양소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를 넣으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브로콜리 + 키위… 겨울철 건강 지킴이 비타민 C 창고 브로콜리는 겨울철 건강 지킴이로 안성맞춤인 제철 채소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 C가 98㎎ 들어 있다. 비타민 식품의 대표주자인 레몬보다 2배 가량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2~3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키위 역시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다. 성인의 하루 권장량의 2배나 들어 있다. 오렌지의 2~3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브로콜리와 같이 먹으면 비타민 C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C는 면역력 증진, 몸속 상처 회복 및 세포 손상을 막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브로콜리, 키위의 건강효과… 혈압 조절, 다이어트, 엽산 풍부, 장 건강 브로콜리는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비타민과 철분, 칼륨이 풍부하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100g 당 307㎎ 들어있다. 열랑은 100g 당 28kcal로 낮아 다이어트에 기여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 변비 예방에 좋다. 키위는 임신부에게 필요한 엽산이 풍부해 뇌와 척수 등 신경계 질환성 기형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백질 분해효소인 액티니딘(actinidin)이 많아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소화에 기여한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늦추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많고 대장암 예방 효과가 있다. 혈당 조절, 면역세포 증가, 근육 내 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브로콜리, 키위 조심할 점은? 브로콜리를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서 먹는 게 좋다. 소금을 담은 물에 넣어서 30분 정도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한다.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키위는 냉장 보관하면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보다 물러지는 문제를 늦출 수 있다. 상처가 나거나 무른 키위를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에틸렌 가스가 발생하여 주변 과일이 물러질 수 있다. 이 경우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면 좋죠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도 나왔는데 그린키위 요즘 케일과 자주 잘아 먹었는데, 키위 효과좋네요, 또 주문해야겠어요
뽀봉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사탕과 과자를 좋아하면 치아 건강만 해치는 게 아니다. 사탕과 과자를 가까이할수록 우울증 등에 걸릴 위험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개의학저널’(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혈관 문제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서리대(University of Surrey)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 내 18만 명의 참가자들의 음식 선호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뒤 인공지능을 사용해 세 가지 일반 프로필로 그룹화했다. 건강을 의식하는 사람(동물성 음식과 달콤한 음식보다 과일과 채소를 선호), 잡식성인 사람(고기, 생선, 일부 야채를 포함한 대부분의 음식과 과자, 디저트를 좋아함),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달콤한 음식과 설탕이 많은 음료를 선호하며 과일과 채소와 같은 건강한 옵션에는 관심이 적음) 등이었다. 연구진은 2923개의 단백질과 168개의 대사산물이 측정된 혈액 샘플에서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살펴보고, 각 그룹에서 수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분석했다. 단백질은 신체의 일꾼이며 감염과 싸우는 것부터 근육 수축과 사고까지 모든 것을 한다. 대사산물은 소화와 신체의 다른 화학적 과정 중에 생성되는 작은 분자이며, 몸이 얼마나 잘 기능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줄 수 있다. 연구진은 이들 혈액 기반 단백질과 대사산물을 비교함으로써 그룹 간의 생물학적 차이에 대한 더 명확한 그림을 얻을 수 있었다. 연구 결과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1% 더 높았다. 또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은 다른 두 그룹과 비교했을 때 당뇨병과 혈관성 심장 질환의 비율도 더 높았다.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에서는 염증의 지표인 C 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더 높았다. 혈액 검사 결과에서도 포도당 수치가 더 높고 지질 프로필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에 대한 강력한 경고 신호이다. 반대로 건강을 의식하는 그룹은 식이 섬유질 섭취량이 많았고, 심부전, 만성 신장 질환, 뇌졸중 위험이 낮았고, 잡식성 그룹은 건강 위험이 중간 정도였다. 연구 저자인 노파 가이프만 교수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은 건강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듯하다. 좋아하는 음식이 케이크, 과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라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연구 결과는 음식 선호도가 장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며 “이 연구는 건강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설탕 섭취를 조절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혈관 문제에 걸릴 위험이 더 높죠 그런데 스트레스 받아도 단것이 좀 땡기기는 하죠 혈관과 관계가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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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리할 때 설탕을 듬뿍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설탕, 감미료를 줄이는 시대인데, 걱정도 된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내 건강, 가족 건강을 위해 단맛을 줄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등도 당 줄이기에 신경 쓰고 있다. 당분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분,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가 문제 당분도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 특히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 활동에 필요하다. 무조건 몸에 해롭다는 생각으로 당분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뇌, 신경, 백혈구 등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단맛은 달콤한 유혹이다. 과다 섭취하기 쉽다. 몸에 열량이 쌓여 살이 찌고, 혈당도 빠르게 올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다. 몸속에 염증이 늘어나 각종 질병의 출발점이 된다. “주변에 널린 게 단 음식인데”... 집에서도 설탕 또 넣어? 주변을 보면 온통 단 음식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침에 잼, 시리얼부터 시작해 외부 식당의 반찬에도 설탕이 많을 수 있다. 후식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커피에도 설탕이 들어간다. 저녁 식사 메뉴도 마찬가지다. 집에서도 설탕을 또 넣으면 당분 과다 섭취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에 당분을 25g 정도 먹는 게 좋다고 했다. 당분은 당뇨병 예방-관리에 중요한 혈당 증가와 관련이 있다. 당지수(Glycemic Index)는 당분(탄수화물)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높아지는 지를 표시한 수치다. 단 음식은 고혈당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양파의 단맛은 삶을 때 더 강해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 습관을 들이자. 설탕을 조금만 써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를 가열하면 매운맛 성분의 일부가 분해되어 단맛을 낸다. 양파의 단맛은 볶음보다 삶을 때 더 강해진다. 건강을 위해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 이때 양파를 넣으면 항산화성분이 고기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의 위해성을 줄이고 건강한 단맛을 내게 된다. 핏속에 중성지방 크게 증가.., 당뇨병 예방,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액에도 영향을 미친다. 핏속에 중성지방이 크게 늘어나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장-뇌혈관병 위험이 높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뿐만 아니라 당분이 많은 식품도 줄여야 한다. 아침에 먹는 잼·시리얼의 성분표를 살펴 지나치게 당분이 많은 것은 피해야 한다. 흰빵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통곡류-통밀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년 이상이라면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가야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고 살도 덜 찔 수 있다 ===========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것이 좋죠 설탕을 조금만 써도, 요즘은 알롤로스도 다양하고, 전 흰설탕도 사용하고, 황설탕도 고기음식은 양파 사용도 많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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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좋은 체중 감량 관련 잘못된 설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을 빨리 줄이면 바로 ‘요요’가 온다?=“살을 천천히 빼야 하고 빠르게 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최근 연구는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는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단, 칼로리를 극도로 낮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은 초기에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은 꼭 먹어라?=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중에는 “아침식사가 감량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칼로리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칼로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간헐적 단식은 건강상 이점도 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라?=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다.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 최선의 전략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다. 지방을 거의 먹지 마라?=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유제품에는 공액리놀레산(오메가-6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먹으면 체지방과 렙틴 분비량(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조절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방을 많이 첨가하면 살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칼로리가 너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무 지방이나 저지방 제품을 먹는다면 정제 설탕이 들어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조금씩 자주, 두세 시간마다 먹어라?=조금씩 자주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 연구에서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한 그룹에는 두 끼에 풍성하게 나누어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일곱 끼로 나누어 줬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칼로리 연소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 것이 하루에 세 끼 이하의 식사를 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감량 효과가 있지 않다는 연구도 있다. 자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도 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라?=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먹는지가 체중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프레첼을 100칼로리 먹는 것은 같은 칼로리의 과일을 먹는 것과 전혀 다르다. 프레첼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혈당 수치를 높이고 배고픔을 유발한다. 반면 고단백질 식품으로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이 줄어든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은 연소 효과를 보인다. 단백질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칼로리를 제한하더라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 연구는 비만한 사람들이 실제 음식 섭취량을 평균 47%까지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주스 클렌징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00주스를 일주일만 마시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등의 주스 클렌징 광고는 SNS에 흔하다. 인기도 높다. 광고는 주스 클렌징으로 몸에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일주일에 최대 10파운드(4.5kg)를 감량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스 클렌징이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다. 한 연구에서 여성들은 500칼로리 미만의 레몬주스와 시럽 혼합물을 7일 동안 마셨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이 줄었지만 지속적일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 클렌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더욱이 주스는 대개 당분이 높고 단백질이 적으므로 식욕 조절과 건강에 좋지 않은 조합이다. ========= 추가로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지 말라고도 하네요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일반적으로 체중빠지는것 너무 신경 쓰이다보면 먹는것에 더 스트레스 오는것 같아요
뽀봉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 건강한 그녀의 선택 먹는것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음식을 챙기는거네요 ~ 요즘 고구마단호박 맛이 좋아요 ~
뽀봉
30대 췌장암 말기 진단 받았네요.blind
이야.... 30대... 아니 그 젊은 나이에 췌장암이.... 아이구야... 의사도 GG 쳤으니 마무리 잘 하고 후회없이 살다 가길. 췌장암은 증상나오면 말기임, 검진때 돈 더해서 상복부 초음파 반드시 받음 좋음 찍을때 췌장좀 신경써서 더 봐달라고 꼭 말하시고 저런 경우 볼때마다 별 생각 다 들믐
야고
1시간 전 올라온 제시 인스타스토리
Every day I see the stars (매일 별을 보면) Shining bright into my life (찬란한 빛이 내 삶에 들어와) Oh yeah oh yeah (오예 오예) Fought this battle on my own (혼자서 이 싸움을 견뎌내) Found my strength in love I feel (사랑속에 힘을 찾은거 같아) Everything I do is real For you for you (널 위해 하는 모든 건 진심이야) 소속사도 없어서 조언도 얻지 못하고 sns는 못 끊겠고 현재 구라핑 별명 붙은 상황에서 감정호소는 악수다. 어케 저렇게 악수만 둘수 있는지
야고
귓불에 주름 깊게 패었다면 주의?…"이 질환 증상 없기도"
tv 방송에서 이경규님이 귓볼주름이 이상하다고 팬분이 이야기 하셔서 건강검진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어요. 귓불에 대각선으로 생기는 주름을 잘 관찰하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분께 심방세동을 조기에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해요. 사실 부정맥이나 심방세동에 대한 이야기는 생소하네요 심방세동 환자라도 증상이 없거나 사망률도 높다고 하니.. 거울 보실때 매일 귀도 한번씩 봐야겠어요~ ▲ 귓불에 생긴 대각선 주름 부정맥은 심장박동이 너무 늦거나, 빠르거나, 규칙적이지 않은 경우를 통칭합니다. 심장박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에서 분당 60∼100회로 일정하게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게 정상이 아닌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부정맥 중에서도 가장 흔한 것은 심장의 리듬이 비정상적인 심방세동입니다. 정상적으로는 심장 중 윗집에 해당하는 심방의 동결절이라는 부위에서 전기를 만들어 아랫집인 심실을 규칙적으로 수축시켜야 하는데, 동결절이 아닌 심방 다른 부위에서 마치 불꽃놀이 하듯 후루룩 전기가 튀면서 심방이 가늘게 떨리는 현상, 즉 '세동'(細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심방세동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대한부정맥학회가 펴낸 '한국 심방세동 팩트 시트 2024'를 보면 국내 심방세동 환자 수는 2013년 43만7천769명에서 9년 후인 2022년에는 2.15배 늘어난 94만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부정맥을 진단받은 환자 4명 중 1명만 심방세동에 대해 알고 있을 만큼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낮다는 게 학회의 분석입니다. 전문가들은 심방세동을 방치하면 뇌졸중, 심부전, 치매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히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대부분의 심방세동은 고혈압, 심장판막질환, 관상동맥질환, 심부전증 등의 기질적인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잘 발생합니다. 또 심장의 근육이 크고 두꺼워지는 비후성·확장성 심근병증도 발생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만성 폐질환과 동반하기도 하고, 원인 질환 없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방세동의 증상은 아무런 것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에서부터 두근거림, 흉통, 호흡곤란, 실신까지 다양합니다. 이런 증상은 음주 후 당일 저녁 혹은 다음 날에 자주 나타나는 경향을 보입니다. 고려대 안산병원 순환기내과 신승용 교수는 "두근거림이 느껴지면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환자의 약 30%는 두근거림과 같은 자각증상이 없어서 조기 진단과 치료 적기를 놓치는 경우가 흔하다"며 "같은 심방세동 환자라도 증상이 없거나 전형적이지 않은 경우에는 증상이 있는 경우보다 사망률이 3배에 이른다는 보고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에는 귓불에 대각선으로 생기는 주름을 잘 관찰하면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사람에게서 심방세동을 조기에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습니다. 이대목동병원 순환기내과 진무년 교수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서 관상동맥질환을 진단받고 심방세동이 없는 65세 미만(평균 나이 53.8세) 669명을 대상으로 평균 약 3.7년을 추적한 결과 이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귓불에 대략 45도 각도로 비스듬히 생기는 주름은 한자로 '이열', 의학 용어로 '프랭크 징후'(Frank's sign)라고 부릅니다. <출처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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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입니다 근황.insta
제시입니다. 먼저 이번 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분과 그 가족분들께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로 인해 발생한 사건임에도 사건 발생 시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저의 잘못된 행동과 태도, 무대응으로 피해자분을 포함한 많은 분들께 상처를 주었으며, 배신감을 느끼고, 분노하게 하였습니다. 수천 번 수만 번 후회했습니다.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피해자분과 사진을 찍었더라면, 더욱 적극적으로 피해자분을 보호했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경찰서로 갔더라면, 제대로 된 사과를 했더라면 피해자분이 이렇게까지 고통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저의 책임입니다. 한 마디 말로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제 잘못을 바로잡고 피해자분이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용서를 구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시 올림 ㅡㅡㅡ '사실은 아는 사람인데도 모른다고 거짓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이게 빠짐
야고
오늘의 명언
No matter what people tell you, words and ideas can change the world. 사람들이 당신에게 뭐라고 말하든, 말과 생각은 세상을바꿀 수 있다. - Robin Williams
아델라이드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렌틸콩이나 병아리콩과 같은 콩류는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콩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덕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콜레스테롤 입자와 결합해 혈류로 흡수되기 전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Nutrients)’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육류나 가금류, 달걀, 해산물과 같은 일반 단백질 식품 1온스(약 30g)만 콩 4분의 1컵으로 대체해도 콜레스테롤을 10% 이상 낮출 수 있다. 또한 콩류 반 컵을 섭취하면 백미와 같은 정제 곡물 1온스를 섭취하는 것에 비해 섬유질, 마그네슘, 구리, 칼륨을 10%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심장협회를 비롯한 여러 건강 단체에서도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콩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버섯 버섯도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베타글루칸과 키틴 등 강력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7개의 전향적 연구를 평가한 결과 버섯 섭취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다미아 너트 풍부한 버터 맛을 내는 마카다미아 너트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식이섬유, 피토스테롤(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진 피토케미컬)을 제공하는데 모두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다.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무작위 실험에서 매일 마카다미아 너트를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푸룬 푸룬(건자두)은 배변활동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푸룬을 자주 섭취한 노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에게서 푸룬 섭취가 HDL 수치 개선 및 총 콜레스테롤 대비 HDL 비율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의 경우에는 매일 푸룬 4~6개 섭취가 HDL 수치 개선과 염증 지표(TNF-a) 감소에 도움이 됐다. 푸룬의 수용성 식이섬유 또한 콜레스테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혈관이 깨끗해야 건강도 챙기죠 ~ 생각보다 매일 먹을수도 있는 것들이네요 마카다미아 통으로 구매하면 까기도 쉽고, 보관도 괜찬은거 같아요 요거트랑 먹음 맛도 좋아요
뽀봉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몸매관리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고 하네요. 단맛을 내는 말린 과일은 안먹고, 오로지 건강한 음식을 드시네요 출출할때나 입이 심심하거나 배가 고플때 빵이나 과자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래서 살 빼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출출할땐 이런 음식들로 배채움 해봐야겠어요~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당 다이어트 , 핵심은 혈당 조절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에도 혈당 관리가 같이 되는 제품이 많죠? 혈당관리, 혈당 다이어트라는 말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혈당 다이어트란, 혈액 속 포도당인 '혈당'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해 체중 증가를 막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로, 절식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혈당과 다이어트의 관계? 탄수화물이나 과당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과식할 경우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는데, 이때 인체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제일 먼저 세포로 전달하는데, 이렇게 세포로 전달된 포도당은 에너지로 변환된다. 이때 세포로 전달된 후에도 혈액 속에 남아 있는 포도당은 '글리코겐'으로 변환되어 간과 근육에 저장되는데, 문제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도 포도당이 남아 있는 경우다. 이렇게 처리되지 못한 포도당은 지방으로 변환돼 저장되는데, 혈당 다이어트는 이와 같은 원리에 착안해 애초에 혈당을 높이지 않기 위해 관리하는 것이다. 혈당 관리 방법 혈당을 관리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는 이 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기 때문으로, 이 시간의 가벼운 산책을 통해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변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예컨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가장 먼저 먹은 뒤 그 다음으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포만감을 느끼기도 쉬워 식사량 조절이 보다 쉬워진다. 아울러 평소 현미·렌틸콩·귀리 등의 잡곡을 섞은 밥과 두부·나물·생선 등의 반찬, 신선한 채소와 달지 않은 과일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혈당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로,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 인슐린을 과잉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혈당 다이어트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적절한 혈당 관리로 건강하고 올바른 다이어트가 되시길 바래요.
주안맘0413
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지속적인 주의력, 즉 시간이 지나도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은 중요한 인지 능력이다. 하지만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 시간이 급증하며 주의력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후유증이 있다는 것이다. 《이라이프(eLif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 시절 주의력이 낮으면 젊은 성인 때에 담배와 대마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Trinity College Dublin) 연구진은 1000명 이상의 참가자의 뇌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주의 지속과 약물 사용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데이터는 참가자들이 14세, 19세, 23세 때 수집됐다. 연구 결과 14세 때 주의력이 낮으면 23세에 약물 사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주의력을 유지하는 뇌 네트워크는 강력하고 일관적이며 이후의 물질 사용 측면을 예측할 수 있었다. 연구진은 “주의력 결핍이 약물 남용 위험이 있는 개인을 식별하는 초기 바이오마커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주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기 개입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을 이끈 로버트 웰런 교수는 “청소년과 젊은 성인 사이에서 담배와 대마초가 널리 사용되는 것은 중대한 공중 보건 문제이며, 장기적으로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사전 예방적 접근 방식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고, 개인의 삶을 개선하며, 중독과 관련된 사회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주의력 낮은 청소년은 성인이 돼서 약물 남용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기에는 주의력을 키울수 있는것을 하면 좋겠네요 저 어릴적에는 바둑을 많이 권했던거 같아요
뽀봉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져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일반 여객기에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이 노출되는 위험에 대한 오해를 일부 불식시키기 위해 2023년 영국 민간항공청(CAA)의 의뢰를 받아 1980년부터 발표된 증거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최근 《소아 질환 기록(Archives of Disease in Childhood)》에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식품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위험 요인은 항공기의 선반이나 좌석 뒤 영상 스크린과 같은 표면에 남아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다. 또한 많은 저가 항공사의 빠른 턴어라운드 타임(항공기 도착 후 출발까지의 준비시간)으로 그 위험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견과류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나온 잔여물이 공기 중에 어느 정도 남아있을 수 있지만, 이는 바닥으로 빠르게 가라앉는데다 항공기의 여과 시스템을 통해 제거되므로 공기 중으로 전파될 위험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항공기 내 환기시스템은 항공기 전체를 순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비행 중에는 3~4분마다 공기가 순환되기 때문에 기내의 공기 절반 정도는 필터를 통과한 재순환된 공기라는 것이다. 음식의 단백질은 끈적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의도치 않게 노출되는 건 좌석, 좌석 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좌석 선반의 표면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표면에 손이 닿은 후 음식을 먹는 중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연구진은 비행을 시작하기 전 소독용 물티슈로 오염 가능성이 있는 표면을 닦으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저가 항공사에서 비행 사이에 최소한의 기내 청소만 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할 때 더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러나 승객에게 비행 중 견과류를 섭취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건 위험을 줄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또한 식품에 심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는 승객은 에피펜과 같은 아드레날린(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를 휴대수화물로 소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진은 “항공사는 홈페이지나 승객의 요청이 있을 시 제공할 수 있는 식품 알레르기 관련 정책을 명확하게 마련해야 한다”며 “지상 직원과 객실 승무원 모두에게 이러한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과 보호자를 안심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질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비행중에는 견과류 안먹을 수있음 안드시는것이 좋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