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 스프링클드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렛 스프링클드 도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약과
약과 도넛 간식으로 먹어요 요즘 약과 디저트가 여행이라서 곳곳에 많이보이네요
로블ㅎ
초쿄 몬스터
초쿄 몬스터 하고 불리는 빵이예요. 꾸덕한 초콜렛을 입 혀 서 살짝 까눌레 맛도 나요 . 한 조각 잘라서 먹었어요
로블ㅎ
베라가 넘 땡기는데..
베라 함 먹을까요 ㅋㅋ 초콜렛무스 넘 땡겨욬ㅋㅋㅋㅋ 캐시써서 ㅎㅎ..
구룸구룸
도너츠
크리스피크림 로투스 도넛^^ 맛있어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간식~~~
2탄. 팥도넛이랑 찰 도넛이요
동남이쁜이
커클랜드 프로틴바 초콜렛칩 쿠키도우
제가 코스트코에 가면 꼭 사오는 프로틴바 커클랜드 프로틴바입니다 4가지 맛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칩 프로틴바는 실제로도 초콜릿칩이 들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색감도 쿠키도우 색깔이구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의 식감으로 카라멜 씹는 느낌이랑 비슷합니다 그런데 단점을 굳이 뽑자면 프로틴맛이 좀 많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성분이 좋다는 것이 최고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샤바댕
프로틴바 닥터유 단백질바
이제품이 저에겐 딱 좋더라고요... 가격면이나 맛또한 너무 괜찮아요.. 단게 땡길때 초콜렛맛이 찐해서 따로 간식 안챙겨먹어도 이걸로도 충분히 만족한답니다.. 영양면에서 단백질이 풍부해 몸에도 좋아요.. 운동전후 1개만 먹어도 출출함도 해결되고 근손실도 예방되고 근육형성에도 많이 도움되는거 같아요
정숙한여자정말
프로틴바 추천 ; 닥터유 단백질바
닥터유 맛있는 거 다 아시죠 ㅎㅎ 이건 크런치라고 단백질바 신상이에요 프로틴 24g들어 있습니다:) 크런치 라서 식감도 살아 있어요 바삭바삭하구 초콜렛 코팅된 달달구리 간식! 사실 이거 먹고 살 빼야지는 개념보다는 운동 전후 열량보충 개념으로 먹는 게 좋아요 어차피 간식 먹는다면 이렇개 먹자!이런거죠 ㅎ 다이어트 식품이 아니더라도 그냥 닥터유는 너무맛있어요 ㅋㅋ
티얼그레이
간식으로 딱 좋은 영양만점 셀렉스 프로틴바 추천!
프로틴바 중에 제일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견과류랑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식감충이라 프로틴 바를 너무 좋아하고 다른 간식대신에 꼭 챙겨먹는 제품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맛있어요 각종영양소도 많아서 영양적으로도 좋은거 같고, 엄청 고소하고 초콜렛 코팅이 되있어서 존맛.. 하나 먹어도 든든한데 맛있어서 두개씩먹으면 살쪄요..ㅎㅎㅎ 항상 공식홈페이지에서 쟁여두는 제품!
조콩만
닥터유 프로틴바 미니
딱 한입에 먹기 좋아요 마트에서 장보고나서 돌아오는 차에서 까먹기 딱 좋아요 사무실에서도 간식으로도 좋고요 이번주에 마트가서 또 사와야겠어요 ㅎㅎㅎ 견과류에 초콜렛까지~ 달콤고소해요
만배봉봉
프로틴바 리뷰
이번 주제는 🍫프로틴바🍫네요! 제 입맛에 맞는 프로틴바를 찾기 위해 당장 올영으로 달려갔어요. 종류별로 집어와서 조금씩 떼어먹어본 결과를 알려드릴게요! 두구두구- 나름 별점도 매겨봤답니다ㅋㅋ 1)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바 40g / 초코 ★★ 첫 맛은 크런치 초콜렛이랑 거의 흡사해요. 마지막에 약간 단백질가루가 치아에 남는 느낌이긴 하지만 이 정도는 애교로 넘어가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완전히 제 취향은 아니네요. 끝에 남는 맛이 초콜렛이 아니라 미묘한 단백질 맛이라.. 2) 랩노쉬 단백쿠키바 35g / 쿠키앤크림 ★★★ 첫맛도 쿠앤크 끝맛도 쿠앤크, 뒤로 갈수록 단맛이 더 강하게 느껴져요. 단백질 가루가 남는 느낌도 없고 입터짐 방지용으로 먹기 괜찮은 맛인 것 같아요. 하지만 평소 단 걸 즐기지 않는 저에겐 조금 부담스럽네요. 3) 랩노쉬 단백쿠키바 35g / 쿠키바밀크티 ★★★★★ 흔하지 않은 밀크티 맛, 상상 이상으로 맛있었어요. 블랙티와 고소한 여운이 남는 우유맛! 이건 재구매 의사 있어요. 제 입맛엔 좀 달지만 흰 우유랑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4)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 제트 40g / 시나몬츄러스맛 ★★★★ 츄러스 맛 아주 진~~합니다. 내가! 마! 계피다!!하고 자기주장이 아주 강하네요ㅋㅋ 다른 단백바들보다 당이 낮아서 입맛을 길들여서 먹다보면 빠지게 될 것 같아요. 나름 매력있어요. 5) 랠리 프로틴바 58g / 인절미 ★★★★ 고소달달한 인절미맛, 사이사이 견과류도 박혀있어요. 약간 텁텁한 게 흠이지만 많이 달지 않고 고소한 여운이 길게 남아 군것질 생각을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6)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40g / 화이트 ★★★★ 차갑게 먹으면 너무 딱딱해서 이가 나갈지도 몰라요ㅎㅎ 실온에 좀 뒀다가 먹으니 손으로도 잘 잘라지고 오히려 먹기 편한 것 같아요. 명절에 먹는 강정 같네요! 화이트 초콜렛과 아몬드가 들어간 외쿡맛 강정이죠ㅎㅎ
밀루땡땡
커클랜드 미국맛 프로틴바
커클랜드 제품이에요 코스트코에서 사거나 아니면 대행해요 두가지맛임데 둘다 초코맛이긴해요 미국맛 ㅎㅎ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의문드는 그냥 초콜렛맛.. 가격은 1.2키로 두개4만원 안되고요 군것질 대체 식품으로 추천합니다
베베2022
도넛 포장
큰아이가 점심 먹고 학원샘 보러 간다길래 들고 가라고 샀어요 워낙 잘 챙겨주신 선생님이시라.. 아깝지 않아요^^
당근쥬스쪼아
세계 최고의 도넛에 선정된 한국 디저트
괜찮아70
프로틴초코스틱 아몬드맛~
프로틴으로 만든 간식이랑 음료가 정말 많은것 같아요 그만큼 사람들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만다는 것이겠죠 프로틴 초코스틱 아몬드맛은 초콜렛인데 프로틴 세글자 들어가서이지 그리 달지않고 견과류인 볶음아몬드도 들어가 있어 간편한 단백질 간식으로 좋답니다
안정희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
저만의 단백질 간식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입니다. 집에 고기를 안드시분이 계셔서 절대적으로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한 편인데요. 은근 단백질 쉐이크를 챙겨먹기도 생선이나 맨날 두부만 먹기도 어렵잖아요. 근데 닥터유 단백질바는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며 먹기 너무 좋은 간식이예요. 저는 24개입짜리 사서 집에 하나 직장에 하나씩 쟁여두고 입이 심심할 때 챙겨먹고 있답니다. 은근 초코바 낱개로 나오는 건 초콜렛 맛 때문에 너무 달고 질려서 하나를 다 먹기 힘든데 요 미니는 소식좌들도 하나 먹기 너무 편해요. 1개에 13.5g이라 가볍게 먹기 너무 좋은데~~ 미니 2개에 달걀 1개분의 단백질 6g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 게다가 엄청 나게 많은 견과류가 붙어 있어서 식감도 좋고 맛도 최고!! 다이어트 하면서 간식 먹는거 은근 죄책감 느껴지는데~~ 닥터유 단백질바로 맛있게 단백질 보충도 하고 간식도 먹고~~ 해보세요~ ^^
프카쟁이
오늘의 다요트 목표
1. 막내랑 유산소 운동 30분 이상 하기 2. 베이커리,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 가지 않기 (돈이나 카드 절대 갖고 나가지 말기) 어제 운동후에 파바 끌려가서 초코 도넛이랑 여러개 샀어요 ㅠㅠ 이제 핸드폰도 놓고 가려구요 막내한테 돈 없다고 그러면 계좌이체 하라고 하네요.
seabuck
[내돈내산] 다이어터들 입터짐 방지용으로 추천하는 맛있는 퀘스트 프로틴 바!
[내돈내산] 다이어터들 입터짐 방지용으로 추천하는 맛있는 퀘스트 프로틴 바! 퀘스트 프로틴 바를 여러 맛으로 시켜 봤어요! 반절만 먹어도 간식 먹은 느낌이 나서 식탐도 생기지 않더라고요! 또한 단백질 21g, 순탄수화물 4g, 설탕 1g 로 저탄고지 영양까지 단번에 잡았어요! 다이어터들 입터짐 방지용으로 추천 드립니다! 1. 화이트 초콜렛 라즈베리 - 냄새는 서브웨이 라즈베리 치즈케익 쿠키향이랑 비슷해요. 라즈베리랑 치즈케익 쿠키향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프로틴 바도 좋아할 거예요. 맛은 고소하고 폭닥폭닥한 식감이에요 - 생각보다 많이 안달아서 단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잘 먹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계속 라즈베리 톡톡 씹혀서 식감도 너무좋아요! 2. 초콜렛 칩 쿠키 도우 - 식감은 라즈베리랑 비슷해요. - 단거 좋아하는 분들이 정말 좋아할 맛이에요! 초콜렛 칩 쿠키 도우 그 자체! 라즈베리보다 더 달아서 너무너무 맛있어요! 3. 히어로 프로틴 바 - 크리스피 초콜렛 카라멜 - 생각보다 달지는 않은데 먹은것 중에서는 제일 단거 같아요 - 단 거 좋아하는 저지만, 이거보단 초콜렛 칩 쿠키 도우 맛이 더 맛있었답니다. 4. 프로틴 크리스피 - 초콜렛 크런치 - 맛있나 싶다가도 묘하게 밀가루 서걱한 맛이 느껴져요..단백질 그 자체의 맛이랄까요..? - 더 달았으면 맛있었을것 같아요..
25hmory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크런치한 오그래놀라 단백질바
어제 프로틴바를 먹었는데 단백질바 리뷰 이벤트 가 뙇 ! 처음 먹어본 제품이었는데 맛있어서 또 먹어야지 하고 있었어요 마켓오에서 나온 오!그래놀라 단백질바 인데요. 저 처럼 평소 초콜렛을 좋아하는 분들은 맛있게 드실 수 있을거에요. 달콤한 초코에 고소한 아몬드와 땅콩이가 들어있어요. 가장 포인트는 크리스피오트가 들어있어서 딱딱한 단백질바가 아니라 크런치해요. 이 부분이 제 입맛에 딱 이네요. 1개당 단백질 함유량은 6g 에요. 실제 먹은 인증샷. 포장지 꾸깃꾸깃
Milly
프로틴바의 원조 닥터유 단백질바 를 추천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단백질바 중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제품으로 알고 있고 건강한 간식을 파는 것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는 닥터유에서 출시했습니다. 고소한 견과류와 초콜렛이 중간중간 씹히면서도 중량 50g(열량 259kcal)중 단백질 12g을 같이 챙길수 있는 닥터유 단백질바를 다이어트 단백질바로 추천합니다.
담쓰담쓰담
네이처밸리 프로틴바
코스트코에 가면 항상 구입하는 품목이에요 고소한 견과류바인데 바닥부분에는 초콜렛 코팅이 되어 있어 달콤고소해요 입이 심심할 때나 운동 후 또는 밤에 출출할 때 가볍게 먹기 좋아요 아이들에게 주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아이들도 어른도 모두 좋아하는 프로티바에요 추천합니다 가격도 좋아요
쏘쏘라
☔️운동 마무리 계단오르기
☔️운동 마무리 계단오르기 오늘 검정 우산 썼어요 날이 좋지 않아 신속하게 달리고 걷고 마무리 합니다. 날이 흐리니 오늘은 아이들 간식 크리스피 도넛 사러 가야겠어요.
레몬그린
4/13(수) 하😮💨 계단으로 9층까지...
걸어가 봤어요ㅋㅋ 9층까지 110계단 정도 되네요. 한달간 계단으로 다녀야 하니 걱정이네요. 발렌타인데이 초콜렛말고 신랑이 좋아하는 치킨으로~~포장주문했어요~~^^ 60계 치킨들고 9층 고고~~!!💨💨💨
냥식집사
당충전
점심 먹고 나서 초콜렛 으러 당충전 하네요. 저는 초콜렛 먹을때 커피랑 항상 같이 먹어요. 두개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려요
로블ㅎ
발렌타인데이는 일본에서는 온 상업 문화네요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로 연인끼리 초콜렛 주고 받는 날이죠. 발렌타인 데이는 로마사제 발렌타인의 축일에서 유래했습니다. 로마시대에 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가 원정을 떠나는 병사의 결혼을 금지했는데, 이에 반대한 사제가 있었고 그가 바로 발렌타인이었습니다. 그 결과, 그때 황제에 반기를 든 것이 원인이 돼 270년 2월 14일에 처형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기리는 날이 발렌타인데이 입니다 [4]. 이런 유래와 함께 초콜릿을 선물하는 관습은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발렌타인데이가 한국에 소개된 경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중반에 일본을 통해 소개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초콜렛 제조사인 모리나가 회사가 1936년에 발렌타인데이를 상품화하였고, 이후 1950년대에 가토라는 초콜렛 회사가 “2월 14일은 화이트데이, 남성이 여성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자"는 슬로건과 함께 화이트데이를 제안, 확대 상업화되었습니다 그 후 이런 문화가 한국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빠담소리
당충전
아침부터 솔트카라멜 초콜렛으로 당충전 하네요. 아침에도 달달구리 가 잘 들어가네요
로블ㅎ
리터스
차안에서 이동 중에 당충전으로 리터스 초콜렛 하나 먹네요. 맛 종류가 다양 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네요
로블ㅎ
초콜렛으로 당 충전!!
힘들어서 당 충전!!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간식, 먹고도 살아남을 것인가
점심은 카레 양이 적어서 미니도넛 나름 괜찮았다 조기는... 저녁 먹는다고 말을 안 해서 내 몫으로 남겨져있던 생선이다. 조기만 먹었다. 닌 저혈압이라 좀 짠 것도 괜찮고, 무엇보다 엄마는 그냥 먹어도 될 정도로 싱겁게 하신다 오케이 약과는 사랑이라 안 먹을 수 없었다 이상 변명이었어요ㅠㅠ
더달달
신랑이 사준 초콜렛
90프로는 제가.. 72프로는 단맛때문에 딸아이 주려고요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빈츠 모카
오후에 당충전으로 빈츠 카페 모카 먹네요. 초콜렛은 일반 맛 이고 과자가 살짝 커피 맛이 나네요. 오후에도 달달하게 보내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