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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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면 파스타~
늦은 점심 먹네요 부담되지 않게 두부면으로 파스타 만들었어요ㅎ 크림소스에 고추가루 추가해서 살짝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양송이 버섯도 넣고 새우도 넣고 만드니 푸짐하네요~
제벌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추제품) 컵델리 오리지널 양념닭강정
한끼 혁명 닭강정을 먹었는데 충격이었습니다. 맛이 혁명적으로 없습니다. 이렇게 푸석푸석한 닭강정은 처음 먹었고, 배도 차지도 않습니다. 소스도 뭔가 닭과 겉돌고 닭강정도 5조각 있네요..... 가장 맛있었던 건 저기서 견과류였던 것 같네요. 2천원도 안되지만, 한끼혁명이란 이름을 달은 제픔 중 이렇게 돈 아까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맛이 형편없고 실망스러웠습니다. 혹시 드실 분들은 참고하셔요
평송가성
로제 떡볶이
이것 저것 넣고 만들었어요 소스가 맛있어서 밥비벼먹었더니 딱이네요 엄마가 집에 있어야 이렇게 챙길수 있어 좋아요 출근한다고 만들어 놓고 가는 게 한계가 있어서 늘 미안해요
현유리
"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핑크한울이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밀크 초콜릿이나 화이트 초콜릿은 먹다 보면 ‘조금만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는데, 이는 달디단 초콜릿인 만큼 몸에도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단맛보다 쓴맛이 강한 다크 초콜릿은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요? 항산화 성분 풍부한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우유가 들어가지 않고 코코아 가루, 코코아 버터, 설탕 등을 함유한 형태의 초콜릿을 말하며 내용물 중 카카오가 72% 들어 있으면 ‘72%짜리 다크 초콜릿’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보다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데, 이들은 산화질소를 만들어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춰줍니다. 또 폴리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줄여 동맥경화를 막아줍니다. 우울증 증상도 완화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울증 표준 진단 도구인 ‘PHQ-9’ 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우울증을 조사한 결과,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섭취하지 않은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70%나 낮았습니다. 특히 종류와 상관없이 초콜릿을 많이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전혀 먹지 않는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57%나 낮았다는 결과도 도출된 바 있습니다. 피부에 도움 주는 다크 초콜릿 초콜릿에는 거칠어진 피부를 개선하고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작용도 하는데요, 하지만 당도가 높은 일반 초콜릿은 피부 개선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카카오 성분이 80% 이상 함유되어 있는 다크 초콜릿을 섭취해야 합니다. 전신영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다이어트 양배추쌈
칼로리가 낮은 양배추로 음식을 만들어 봤다 양배추를 잘게 채썰고 두부와 계란을 섞어서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볶아서 부드럽게 만들었다 숨이 죽을때까지 볶은뒤에 소금간하고 굴소스 조금 넣어서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로 말고 달군 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웠다 만드는 과정이 간단하지 않았지만 맛있는 다이어트음식 이다
hongek58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1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0 어제 저녁 메뉴는 찜닭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이므로 오늘 나의 공복 혈당 수치도 정상이다. 어제 메뉴가 찜닭이라 신경써서 좀 이른 저녁에 식사를 마치고 아침까지 공복시간을 길게 가져가려고 노력했다. 찜닭의 소스 자체가 혈당을 좀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밥은 먹지 않았다. 나의 이런 작은 노력들이 늘 결과를 좋게 가지고 와주어서 기분이 좋다! 오늘 식단도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저녁은 돼지국밥과 통살치킨
오늘이 중복이래요 저녁으로 돼지국밥 준비해놓고 알아서 애슐리 통살치킨 에프에 돌렸어요 ㅎㅎㅎㅎ 비비드저당 양념치킨소스 맛나요~~
당근쥬스쪼아
혈장일기 8기 4일차인증
아침식사후 2시간후 아침식사, 된장찌개랑 삶은달걀 잡곡밥 초콜릿 우유 초콜릿과 우유를 같이 먹어서인지 혈당이 좀 높게 나왔는데 그래도 정상혈당 뿌셨네요 오늘 비교적 여유롭게 출근하여 다행입니다 화이팅하세요 아침식사 2시간후의 혈당입니다
딸기초코몽
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서로 잘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이 있다. 함께 먹으면 상호 작용으로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위험할 수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궁합이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을 정리했다. 자몽= 이 과일은 항히스타민제가 든 알레르기 비염약, 스타틴 계열 고지혈증 치료제,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해롭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자몽은 약의 혈중 수치를 과도하게 높인다. 예컨대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을 자몽 주스와 함께 먹으면 혈압이 과하게 낮아지거나 신장(콩팥)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약 복용 전 1시간, 복용 후 2시간 이내엔 자몽이 든 음식을 피하는 게 좋다. 시금치= 와파린 등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 해롭다. 녹색 잎채소에 풍부한 비타민K 때문이다. 혈액 응고 효과 탓에 약효를 떨어뜨린다.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파슬리 등도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환자가 유의해야 할 채소다. 바나나= 이뇨제 성분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위험하다.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 탓이다. 함께 먹으면 몸속 칼륨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져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다. 심장이 과하게 뛰거나 심하면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시금치를 비롯해 고구마, 연어 등도 칼륨이 많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치즈= 일부 항우울제와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모노아민 산화효소 억제제(MAOI)가 주성분인 항우울제와 치즈 속 티라민이 만나면 심각한 고혈압이나 뇌출혈을 야기할 수 있다. 티라민은 와인, 초콜릿, 아보카도뿐만 아니라, 김치나 된장 등 한국의 발효 식품에도 들어있다. 술= 상식이지만, 약 먹을 때 절대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우울증, 당뇨, 감기, 불면증 등 거의 모든 약이 알코올과 상호 작용하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알코올과 약이 섞이면 부작용이 심각해진다. 소염 진통제는 위출혈, 간 손상을 유발한다. 혈압약은 탈수로 인한 신장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수면제는 호흡 곤란으로 저산소증을, 항우울제는 혈압이 높아지고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젤리 먹고 혈당스파이크 맞은 찐 후기.. (쩝)
당연히 혈당 관리에 간식은 안먹는게 더 좋겠지만 평생 안먹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땡길땐 간간히 먹는데. 정말 간식 못참겠으면 차라리 밥 먹자마자 바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비당뇨인 이지만 이건 의사 쌤한테 들은 얘기라서 공유해요.) 저는 공복 첫끼에 먹는 음식을 진짜 중요시 하는데요 전날 저녁에 뭐 먹었는지랑 공복 첫끼에 뭐 먹는지가 하루의 혈당을 많이 좌우 하는거 같아요 특히 아침 공복 댓바람 부터 과자, 초콜릿, 이게 아니더라도 단 빵 같은거로 하루를 시작하면 혈당이 바로 오르는게 느껴지는데.. 그게 혈당 측정을 꼭 해야지 알 수 있는게 아니라 먹고싶은게 계속 땡기고 나른하고.. 이런 증상들이 혈당 스파이크 맞는 증상들이라 몸이 바로 알아 채는거 같아요 저는 특히 젤리를 좋아하는데 어느날 편의점에 레모X젤리 인가.. 건강 젤리 같아서 샀는데 영양성분 보니 당류가 30g 이 넘는거에요..? 봉지 엄청 작은데..? 몇개 들지도 않았는데..? 근데 못참겠더라고요 그냥 다 먹고 혈당 재니까 혈당 스파이크 바로 맞았어요... 무려 한시간도 안된 측정 시간인데 말이죠... 충격 of 충격.. (참고로 저는 공복혈당이 80대의 비당뇨인 입니다) 특히 군것질에 들은 당류의 악질적인 근본 원인은 당류가 높은것도 있는데 맛있어서 빨리 먹게 되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그냥 한봉지 쯤 먹으면 어때 하고 저도 매번 먹는데 문제는 한봉지 먹으면 한봉지로 안끝나는게 문제 입니다. 한봉지 먹으면 두봉지 세봉지.. 먹다가 정신차려보면 10봉지 쯤은 순삭 되어있는거 보면 이게 바로 혈당스파이크가 무서운 이유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카페인 혈당도 무서웠어요. 아무 시럽도 안넣은 블랙커피 먹고도 혈당 150 스파이크를 맞았습니다. 아마 이날은 전날 잠을 못자서 영향이 더 컸던거 같긴 하지만 카페인을 먹으면 오히려 즉각적으로는 더 피곤할때가 가끔 있었는데 그런 증상들이 모두 스파이크의 영향 이었던거 같아요. 몸이 참 정직한거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캐시워크에서도 많이 보고 자주 먹는 브랜드인 소휘에서 나온 애사비 구미가 여러 의미에서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제가 애사비 먹으려고 많이 시도 해 봤는데 뚜껑을 열자마자 코를 찌르는 향 때문에 마실 엄두를 못내고 있었고 제가 액상과당은 정말 극혐하는데다가 대체당도 신뢰를 하지 않는 편이라 맛있게 만든 애사비 음료 같은건 더더욱 엄두도 못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젤리류로 찾아 봤는데 혈당 제품인데.. 왜이렇게 말티톨이 들어가 있는지 심지어 설탕이나 포도당이 들어간 구미도 많았어요. (심지어 당류 0g 이라고 광고하는 젤리 들은.. 말티톨 함량이 70~80%에 육박 충격;;) 아시겠지만 말티톨은 체내에서 혈당을 올려 설탕이나 마찬가지라는 얘기가 많은 첨가물이죠.. 애사비 함량도 적게 들어가 있었구요. 씨씨앙 카페에서 보다가 이번에 애사비 구미가 새로 나온걸 보고 반신반의 하에 저도 체험단 신청을 해서 오늘 샘플을 받았는데 이거 참 요물이네요? 말티톨 젤라틴 같은 성분이 안들었고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좋은 성분으로 꽉 차있고 말티톨, 설탕, 안들어 있고 젤라틴도 없고 칼로리도 당류도 합리적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입에서 녹여 먹으면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저도 받자마자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가 가지고 나와서 입에서 녹여 먹고 있는데 입안에서 상큼한 맛이 완전히 한바퀴 돕니다. 정말 맛있고요 젤리를 좋아해서 정말 왠만한 젤리 다먹어봤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턱빠질듯한 식감이 아니라, 약간 말캉하게 쫄깃 거려서 맛있고 설명들 처럼 입에서 살살 녹여 먹다가 거의 다 녹으면 막판에 씹어 먹는데 천천히 먹게 되기도 하고 다른거 먹고 싶은 생각 안드는거 보니 확실히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제가 다른 애사비 구미들도 먹어봤는데 혈당 관리 제품이 왜이렇게 달아.. 이랬던 제품들이 꽤 많았어요 이건 단게 아니라, 뭔가 식초의 맛이 온전히 느껴지는데 전혀 부담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하루 2알씩 먹으라고 하는데 전 1알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먹어보고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펀딩도 하려고 해요 4개월분 살지 7개월분 살지 고민 중인데 얼른 오면 좋겠네요 다른 먹기 쉽게 만들었다는 애사비들 가격 비싸거나 성분 별로거나 인데 가격도 괜찮고 성분도 괜찮아서 제 간식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될거 같습니다 제가 관리를 위해 평소 간헐적단식을 하는 중이라 점심 먹기 전에 테스트로 공복에 먹어 봤는데 1시간 후 혈당도 안정적이네요 (2시간 재보고 싶었는데 배고파서 밥 먹었어요) 이미 애사비 원액을 잘 먹는 분들이라면 별로이실 수 있지만 애사비 기존에 못드시는 분들이라면.. 입문템으로 완전 추천해요 약간 홍초를 젤리로 만든 느낌인데 설탕이 안들어 당류가 낮아 좋네요 이거 오늘 와디즈에 오픈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받아 두셨다가 쟁이는거 완전 추천 드림돠 저도 쟁일 예정인데 이따 사면 인증도 남겨 보도록 하지요 ㅎㅎㅎ https://wadiz.onelink.me/gmeA/7juqdtk0 긴글 마무리 할게요 비당뇨인이지만 요새 워낙 혈당 이슈가 많은 만큼 관리는 늦추지 않는게 빠르면 빠를수록 최선인거 같습니다
살뺄래살살
7월 25일 (목)|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2024.7월 25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하이라이스와 샌드위치입니다 다소 양이 많은것 같았지만 일단 먹어보기로 하고 요리를 시작하였습니다 샌드위치는 계란과 스팸햄을 넣고 케찹으로 마무리를 하여 먹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하이라이스 소스를 밥에 끼얺어 먹었고 남은 소스는 샌드위치와 함께 찍어 먹었습니다 역시 먹고나니 과식을 했습니다
뚜벅에몽
지니어트 혈당일기 8기, 혈당기록 2일차
점심에 소스를 넣지않은 저탄수 야채로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먹고 직후에 재어보았어요 말이 샐러드지 야채더미 ㅠㅠㅠㅠ 더워서 운동도 어렵고 그냥 밖에 서있기만해도 땀이 줄줄이네요
으라라라챠
속편한 오야꼬동
오늘의 점심 메뉴는 오야꼬동입니다. 우리말로 치킨덮밥이죠. 살이 풍성한 닭 튀김과 각종 야채, 그리고 특제 매콤소스에 어우러진 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이한건 비벼 먹지 않아도 맛이 잘 조화가 돼요. 오히려 비벼 먹지 말고 그냥 먹으라고 설명해주더라구요. 밥과 닭 튀김 한 스푼을 퍼서 씹으니 한 입 가득찬 느낌이 좋습니다. 긴자료코라는 브랜드에서 먹었어요. 체인점이어서 점바점일 확률이 높겠지만, 제기 먹은 곳은 훌륭하네요. 배달하는 것보다 포장하는게 1000원 저렴합니다^^
평송가성
순대
둘째아들 간식으로 순대 ㅋㅋ 불닭소스도 필수로 달래요
담율로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_ 샐러드와 참외
소스 뿌리기 전 사진이네요^^ 발사믹 그레이즈 소스 뿌려 먹었어요 건강한 수요일 되세요
저스트영
지니어트 혈당일기 8기, 혈당기록 1일차
점심에 소스 양파 없이 샐러드를 먹고 한시간 후 측정입니다 운동을해야하는데 습해서 너무 힘드네요 ㅜㅜ 힘들어서 살이빠지려나요 하하
으라라라챠
다이어트과자_제로초코칩
젠소초코릿칩쿠키 무설탕초콜릿칩 당류0 평소 초코칩쿠키를 너무 좋아하는데 당뇨환자인 나에게 그나마 위안이 되는 과자중 하나! 그냥 쿠키 먹는것보다는 나을듯해서 정말 과자가 먹고싶을때 먹는 나의 최애간식♡
만캐쉬원해요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준비하며 저의 식사도 준비 완료. 계란 삶고 치킨텐더 2조각 양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찐비트 견과류 호두 토핑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윙잇-랠리 프로틴바 인절미맛
랠리 프로틴 바는 총 4가지 맛이 있는데요 그린티라떼,인절미,카카오카라멜,초콜릿청크에요! 그중 인절미맛을 골랐는데 다른것들은 너무 달것 같아서에요. 단백질이 무려 21g이나 포함되어 있고 칼로리는 180kal 랍니다. 거기다 식이섬유가 16g으로 다량 함유되었더라구요. 성분표 제일 앞에는 폴리덱스트로스가 있는데 이것이 저칼로리 수용성 식이섬유라고 하고 이래서 식이섬유가 포함된건가해요!! 특히 폴리덱스트로스 자체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성까지 인증 받은 물질이라고 합니다. 맛은 엄청 달지도 않았는데 당이 2g 에 비해 알룰로스가 4g이라 그러지 않나 싶었어요 볶은콩가루가 들어가서 그런가 꺼글거리는 식감이었지만 오히려 꼭꼭 씹게 되어 급하게 먹는 저에겐 오래 씹게되니 좋더라구요 단백질 함량도 높고 식이섬유까지 들어있어 저칼로리 고단백질 과자로 추천합니다
블리비
❌과다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의외의 음식들! ❌
의외의 음식들이 많네요 바나나 400개 ㅋㅋㅋㅋ 헛..ㅋㅋ 그렇게는 못먹어서 다행입니다 뭐든 적당히 먹어야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정 약물과 알코올을 과다 복용 했을 때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일상적인 음식과 음료에도 독성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중 일부는 심지어 사람들을 죽이기도 했다. 사진을 통해 과다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놀라운 음식들을 알아보자. 비타민 D CNN에 따르면, 사설 영양사를 방문한 한 영국 남성이 "권장량의 375배"인 15만IU 비타민 D를 매일 복용하기 시작했다. 한 달 만에 그는 메스꺼움, 복통, 설사, 그리고 구토를 동반한 다리 경련과 귀의 울림을 겪기 시작했다. 비타민 D는 몸이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수용성 비타민이 아니기 때문에, 여분의 양은 필요할 때까지 간과 지방 세포에 저장된다. 일일 권장 용량보다 훨씬 더 많이 섭취하면 독성 수준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비타민 과잉증이 발생할 수 있다. 물 물은 우리의 생존과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지만, 너무 짧은 기간에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실제로 물 중독을 초래할 수 있다. 과도한 수분 섭취는 전해질의 정상적인 균형을 벗어나게 하고, 이것은 뇌 기능에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한 사례가 있다. 과도한 수분 섭취는 또한 저나트륨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것은 몸 안의 나트륨 수치가 너무 희석되고 세포가 부풀기 시작할 때 발생한다. 붓기는 가벼운 증상부터 치명적인 증상까지 많은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소금 나트륨은 신체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발작, 혼수, 심지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나트륨혈증이라고 불리는 탈수를 경험할 수 있다. 2013년에 한 남성이 그의 친구들에 의해 1리터의 간장을 마셨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져 소금 과다 섭취로 거의 죽을 뻔 한 사건이 있었다. 사과 씨앗 사과 씨앗에 독성이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망에 이르기까지는 상당한 양이 필요하고, 특정한 방법으로 섭취해야 한다. 사과 씨앗은 시안화물과 설탕으로 구성된 아미그달린을 포함하고 있으며, 소화기관에서 대사 되고 분해될 때 이 화학물은 독성이 강한 시안화수소로 분해되는데, 이 시안화수소는 즉시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치명적이다. 다행히도 아미그달린은 으깨지거나 씹혀졌을 때만 나오며, 인체는 소량의 시안화수소를 처리할 수 있다. (사과 품종에 따라) 약 150에서 수천 개의 으깬 씨앗이 시안화물 중독으로 위험할 수 있으며, 평균적인 사과는 5에서 8개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참치 회 너무 많은 참치 회를 먹는 것은 높은 수은 수치 때문에 심각한 신경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참치가 위험한 이유는 더 큰 물고기이기 때문인데, 더 많은 메틸수은을 근육에 축적하기 때문이다. 수은의 양은 조각마다 다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양이 위험한지는 말하기 어렵다. 안전을 위해서, 참치 섭취를 일주일에 한 번으로 제한하는 것이 권장되지만 어린아이들과 임산부들은 완전히 피하는 것이 좋다. 홍차 너무 많은 홍차를 마시는 것은 카페인 과다 섭취의 위험이 있지만, 옥살레이트를 과다 복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 라이브 사이언스는 아칸소 출신의 56세 남성이 하루에 16잔의 아이스티를 마시다가 신장에 손상을 입어 결국 투석을 받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16잔의 아이스티는 그의 하루 옥살레이트의 섭취량을 1500mg 이상으로 만들었으며, 이것은 권장량인 200-300mg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이다. 초콜릿 비록 많은 양이긴 하지만, 초콜릿은 개들에게 치명적인 화학물질 테오브로민을 포함하고 있다. 테오브로민의 부작용으로는 부정맥, 내출혈, 발작 등이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바나나 바나나는 건강하다고 알려진 음식 중 하나이지만, 실제로 치명적일 수 있다. 흔히 우리가 먹는 바나나의 양이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만약 하루에 400개를 먹는다면 심장이 뛰는 것을 멈출 수 있다. 혈중 칼륨 과다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고칼륨혈증이라고 불리는 질환 때문이다. <출처 StarsInsider>
우리화이팅
당뇨에 좋은 단백질 식단 <순두부 덮밥> 레시피 소개합니다!
두부를 이용해서 단백질 함량을 높인 식단으로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 당뇨있으신분들에게 딱인 레시피입니다. 재료는 간단하게 순두부, 계란, 양파, 대파, 고추 소스배합은 간장2, 굴소스1, 맛술1, 알룰로스1, 물ㄹ5, 참기름1, 후추, (두반장 있으면 1스푼)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소개 올리브유에 야채들을 볶다가 순두부를 넣고 적당 크기로 숭덩숭덩 잘라준다. 2. 계란을 풀어서 사이드쪽으로 둘러서 익혀준다. 3. 양념소스를 잘 배합해서 부은 후 뚜껑을 닫고 2분만 익혀준다. 4. 참기름을 휘리릭 두르면 끝 엄청 간단하고 진짜 맛있어요 꼬소하니 살짝 짭짤하고!! 추천합니다!!!
조콩만
당뇨관리 한끼 식단 훈제오리샐러드 레시피
당뇨 관리는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경써서 식단관리를 해요. 훈제오리의 껍질을 벗겨내고 구워줍니다. 접시에 양상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둡니다. 구운 훈제오리와 방울토마토, 바나나를 곁들여 먹어요. 머스타드 소스를 조금 찍어 먹어요. 기름기 뺀 훈제오리라 담백하니 좋아요. 신선한 야채도 아삭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행복한집2
혈당잡을때는 꼭 과일샐러드 먹습니다
혈당관리에는 정말 샐러드 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혈당을 잡을때는 야채를 꼭 먹어야 합니다 근데 야채만 먹으면 맛이없으니 이렇게 사과를 슬라이스해서 썰어놓고 닭가슴살도 삶아서 잘게 먹기 좋은 상태로 찢어서 넣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제로 샐러드소스도 많이 나오는데 그걸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샐러드로 혈당관리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샤바댕
(혈당관리) 한끼용 두부 제품
저당에 두부가 좋다고 하여 저는 저녁으로 두부가 메인인 요리를 먹습니다. 그래서 두가지 두부 제품을 추천할까 합니다. 샐러디 최애메뉴인 머쉬룸 두부 포케입니다.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비건인 분들도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간도 알맞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어서 좋아요. 두부와 버섯이 각각 양념이 되어 있어 좋고 두부와 버섯 맛이 겉돌지 않습니다. 조화가 잘 됩니다. 그래서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소스는 타바스코 오리엔탈 추천합니다. 추천 소스로 선택했는데 추천인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보통 마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연두부입니다. 전 오리엔탈 소스가 첨가되어 있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를 좋아합니다. 유자향이 세서 불호인 분들도 있던데 저는 이 향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오리엔탈 소스가 연두부 하나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입맛을 돋아 줘서 왕왕 먹곤 합니다.
평송가성
혈당관리 한끼식단
채소를 시골밭에서 길러 이렇게 손수 요리해 먹어요 가지오이표고버섯기타등등을길러 주말 마다 따와 일주일동안 밥반찬해먹습니다 가지 버섯을 들기름에 들들볶아 간을해 맛있게 요리해 먹습니다 마늘 집간장 맛술 굴소스넣고 볶습니다 깨소금 뿌려 마무리하면 됩니다 정말 쉽죠? 고기랑 야채채소 넣고 전골도 해먹습니다 혈당관리는 식단조절이 필수에요 영양가 있게 당수치 급격히 안올라가게 식단을 잘 짜야합니다 토마토도 갈아 하루 한번씩 먹습니다 과일 주스 음료수대신 먹는데 너무 좋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진짜 간단하지만 좋은 양배추찜
혈당 관리에 좋은 요리 중에 가장 간단한게 아닐까요 바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삶는 양배추찜이에요 아삭하게 할 수도 있고 푹 찔수도 있고 소스를 뭘로 찍어먹느냐에 따라서도 같은 음식이지만 다른 맛을 낼 수가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찌는것도 간단하고 소스도 간단하지만 먹기엔 맛있고 소화도 도와주는 간단하지만 건강에 좋은 혈당컷 식단 레시피예요
고구마피자맛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