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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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 소스를 넣어서 쌈싸먹어도 되네요...닭가슴살
cogo092
오늘도 클린식으로...
점심 아보카도 샐러드와 현미밥. 저녁은 닭가슴살을 차지키 소스와 함께 쌈싸먹기. 저녁먹고 홈트 2개 하고 나가서 걷다 왔네요. 내일은 체중이 쪼금 내려갔으면.ㅋ
cogo092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6월 24일 저녁 9시 20분 걷기운동 후 측정 낮에 비빔밥을 먹고 간식으로 초콜릿을 몇개 먹었다. 저녁은 마라탕을 먹고 1시간 정도 걷기운동을 하고와서 측정했다. 식후 혈당이라 조금 높게 나왔다. 계속 노력해야겠다.
빈이준이맘짱
6월 24일 혈당 기록 6기 1일차 인증
6월 24일 식후 1시간 혈당 141mg/dL 오랜만에 짬뽕이 아닌 짜장면을 먹었다. 너무 오랜만이라 소스까지 탈탈 긁어 먹었다. 식후엔 믹스커피까지 한잔.
아침향
오므라이스ㅎ소스뿌리기 실패ㅠ
계란 모양은 성공적ㅎㅎ 알지요? 케첩 마지막에 뿌리면 차라라~~ 안나오고 뿡뿡 나오는거ㅎㅎ 그래서 실패했네요ㅠㅠ 맛저하세요~~
제벌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아이들은 밥 차려주고 저는 샐러드 먹어요^^ 지난반에 산 닭가슴살 큐브에요 불고기 맛이라 괜찮더라구요 샐러드 소스는 그릭 요거트에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트레더스 4900원 샐러드 👍
트레더스 제가 사랑하지요 ㅎ 1천원 할인해서 4900원이예요 샐러드채소 600그램 있구요 오리엔탈드레싱 소스 3개랑 아몬드 슬라이스 들어있어요 씻어서 잘 먹으면 되요 ㅎ 가성비 따지면 괜찮은거 같아요 주말동안 너무 먹어서 오늘은 샐러드! 만보했으니 조금후엔 사라다빵 먹어야겠어요 ㅎ
우리화이팅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에 두부조림.
굴소스가 있어서 류수영 레시피 대로 만들어 봤어요. 조금 삼삼하게 되어서 두부별로 안좋아하는 신랑이랑 둘이 다 먹었네요. 간단한데 맛있어요.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 ~~^^
한결맘
초간단 셀러드ㅎ
전 요즘 셀러드에 소스 뿌리지 않고 먹어요 요래 먹어도 맛있어요ㅎㅎ 넘 배가 고프네요ㅠ
제벌
마트 식품 리뷰
동네 마트에 세일하길래 집어왔거든요 2900원인가 그랬어요 싸고 까르보나라라서 집어왔는데 가루 소스는 괜찮았는데 쌀떡이라 애들이 다 거부? 해서 ㅋㅋㅋㅋㅋ 집에 있는 밀떡으로 해 먹었어요 맵찔이 아들땜에 우유도 넣고 먹었는데 소스가 맛있어서 잘 먹었어요 쌀떡 좋아하시는 분들 ㅊㅊ 드려요
현유리
혈당일기 5기 7일
6월 23일 점심식사전 혈당 아침-양배추채 양상추 오이 삶은병아리콩 닭가슴살 치즈 견과류 오리엔탈소스 뿌린 샐러드, 토마토 출근후 간식-찐감자,참외
bluesea
버섯탕수육ㆍ찹쌀수제비ㆍ물막국수
버섯탕수육으로 유명한 맛집에 갔어요. TV에도 방영된 집이라 웨이팅할 수도 있었는데 오늘은 일욜이라 운 좋게도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표고버섯은 튀기고 목이버섯과 각종 버섯도 탕수소스에 넣어주네요. 노란 버섯은 꽃 같아 보여요.찹쌀수제비와 물막국수도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먹고 캐시홈트 3개 완료
점심은 견과 치킨 치아바타 & 차지키 소스. 방울토마오. 아메리카노 였습니당.
cogo092
떡갈비
점심에 어제 사온 떡갈비 에어프라이기에 데워서 겨자 소스에 찍어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ㅎ 이거 먹을때 전라남도에서 먹었던 토마토 짱아찌가 생각 났네요
로블ㅎ
떡갈비
시장 오면 항상 구매 하는 떡갈비 맛집 이네요. 오늘은 마감 세일 해서 두 팩 저렴하게 겟 했네요. 겨자 소스에 찍어먹으면 덜 느끼해서 좋아요
로블ㅎ
비가 그친 틈을 타 나가서 걷기 완료
채소와 과일 듬뿍 넣은 그릭요거트볼로 아침. 햄치즈 샌드위치에 차지키 소스 발라 점심먹고, 사과, 방토, 샐러리, 아몬드, 삶은콩에 에 땅콩버터 듬뿍 발라서 이른 저녁 먹고 나가서 걸었어요^^
cogo092
6월22일(토)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내리는 토요일 마트에 다녀와서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한잠 자고일어나 양고기 야채 샤브샤브를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팽이버섯 두부 청경채 배추 숙주 등을 익혀 칠리소스와 간장 소스랑 함께 먹으면 속이 든든하고 부담없어 즐겨먹는 메뉴다. 그리고 어김없이 혈당체크
k0mmi
식이요법 12일차
낚지볶음에 양배추를 넣어서 혈당을 낮추는데 주력 했어요 애호박전에 양파를 넣은 소스를 곁들어서 먹어요 볶은 귀리와 찰보리.찰현미를 넣은밥이고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5기 6일차
- 날짜 : 2024. 06. 22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공복 - 내용 : 어제 저녁에는 약속이 있어 식단 조절을 못했어요 메뉴는 치킨이랑 후렌치후라이 였어요 후라이드 살이랑 후렌치후라이 소스 안 찍고 그냥 먹었어요 약속이 잦은터라 주말에는 샐러드와 운동을 하며 보내야겠어요
민트핑크
오늘도 비빔밥 준비
오늘은 애들의 비빔밥 주문 우선 어제처럼 감자볶음과 굴소스로 버섯호박볶음 준비했어요. 여기에 열무랑 된장찌개만 넣으면 끝이죠~~
루시안
샐러드
씻어 놓은 샐러드 야채가 있어서 발사믹 크림 뿌려서 먹었어요. 이 드레싱 소스 컬리에서 구매 했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8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호밀빵, 계란2개, 초콜릿 ㅠㅠㅠㅠㅠ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8일
깨개갱
쿠크다스. 초콜릿
커피랑 먹으면 맛있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라이스페이퍼 피자
그릭요거트로 피자를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수가 있어요. 마트가서 라이스페이퍼를 구매해 토핑으로 먹고싶은 야채고기 해산물 소금간양념해 볶습니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 위에 피자 소스대신 그릭요거틀 바릅니다. 치즐 뿌려 얹고 볶아둔 토핑얹고 오븐에 살짝 굽습니다. 피자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익히면 됩니다. 아주 초간단하먼서 칼로리 걱정 부담스럽지 않는 피자완성이요.
정숙한여자정말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가벼움 실천해요
한해한해가 지날수록 소화력도 더디어지고 그러면서 편하게만 먹었던 음식들이 문제가 많다는걸 느끼면서 하루 한끼로 샐러드를 먹기 실천을 하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소스들 또한 달달함이 신경이 쓰이면서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무가당 요거트를 소스로 야채나 견과류등과 함께 먹으니 속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한끼의 부담감을 전혀 느낄수가 없어 너무 좋았지만 장활동 또한 도움이되는거 같아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잘 챙겨보구 있어요
행복휴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사용해서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우리 집은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있는데요. 아침마다 밥 먹이느라 전잴이고요, 밤에 집에 와서 챙겨 먹이느라 전쟁이에요. 요새 제 마음에 들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가 이거에요. 그릭 요거트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계란 반숙, 토마토소스, 그릭요거트와 샐러드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s9424103
오늘의 샐러드
기본 양상추 뜯어서 넣구요 오이1개 파프리카 약간, 브로콜리 약간 이렇게 넣었어요 다만 오늘은 지난번에 산 감자 처리해야해서 매쉬포테이토에 계란2개 으깨어서 넣었네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넣는다고 넣어서 그런지 맛이 날둥 말둥이예요 샐러드는 양상추 넉넉하게 넣다보면 양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절반은 덜어서 저녁에 먹던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조금 아쉬운건 감자랑 브로콜리 같이 찌느라 브로콜리가 푹 익어버렸네요 중간에 브로콜리 먼저 뺐어야 하는데 거기까진 생각이 못 미쳤어요 오늘의 실패를 계기로 다음번엔 더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봐야겠어요
켈리장
(운동1.)운동도 페어링(pairing)
운동도 페어링(pairing)하자! 1 몇 년 전부터 주변에 커피도 와인처럼 어울리는 음식을 페어링(pairing)하여 커피와 음식을 함께 구성한 식단을 제공하는 전문점이 늘고 있다. 이름하여 “어울리는 짝꿍, 단짝” 이라고나 할까요? 보통 스테이크 같은 육고기를 먹을 때 적포도주를 곁들이고 담백한 요리에는 백포도주를 함께 하는 경향이 있다. 거기에는 서로 좋은 식감과 향의 어우러짐이 있다. 커피도 마찬가지로 원산지나 품종에 따라 어울리는 후식(빵, 케익, 초콜릿, 머핀, 우유, 오트밀 등)을 추천하여 함께 즐기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서로 부족한 듯한 것을 상호 보완해 주고, 잘 어울리는 것을 결합시키는 것을 ‘음식 페어링’이라고 한다. 더하여 고객에게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도 다양한 짝을 찾아 개발,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음식 맛이 무겁게 느껴지면 무거운 느낌의 포도주를 조화시키고 가벼운 음식 맛을 지닌다면 백포도주를 묶어 준다. 신맛은 상쾌함을 더해주고 균형감을 잡아주며 음식의 깔끔함까지 혀와 기억에 남게 한다. 훼밀리레스토랑에서 주문을 마칠 즈음 ‘콜라는요?’ 하는 것도 어쩌면 음식페어링의 원조격이기도 하다. 우리가 해외여행 중에 현지의 새로운 음식을 먹고 나면 좋은 기억이나 여행의 즐거움으로 남는다. 다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문득 고향의 고유음식이나 김치?가 생각나는 것은 은연중에 현지식에서의 뭔가 아쉬움, 부족함이나 보완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나 기존의 좋은 기억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단 1가지로서의 고유함도 있고, 보완품이 상호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2 운동도 페어링((pairing)이 필요할까요? 결론은 “물론”이고 “예”이다. 통계청의 사망원인의 상위에 있는 항목이 암, 심혈관계 질환, 근골격계 질환이다. ‘암’의 경우 생명체가 오래 살다보면 DNA의 작동이 원만하지 못하여 자연발생적으로 생기는 경향이 있다. 예전에는 검진이 부실?했거나, 하지 않거나, 또는 그 기간까지 살지를 못했기 때문에 사망순위에 들지 못했지만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어가면서 사망순위 맨 위에 자리 잡았다. 심혈관계질환, 근골격계질환도 마찬가지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또는 재활을 위해서 운동이 그래도 가장 효과적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이제는 상식으로 굳어졌다. 심혈관계질환의 예방, 재활을 위해서는 유산소운동(달리기, 걷기, 자전거, 등 산 등)을 근골격계질환을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어쩌면 가성비가 가장 좋을 것이다. 차량으로 비교한다면 근력운동은 차체, 외관에 해당하며, 유산소운동은 내부 엔진 포함 동력생산, 전달, 제어, 편의장치에 해당한다. 이 두 가지를 관리책자에 따라 원만하게 잘 조화롭게 관리하면 그 차량은 기대 이상으로 안전하게 오래 탈 수 있을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연식(年式)에 비교하여 외관이나 성능, 출력이 훨씬 미치지 못할 것이다. 사람의 건강도 마찬가지다. 뭐 한 가지 운동에 몰입하는 것도 괜찮지만 가능하면 유, 무산소 2가지 운동을 횟수나 시간을 잘 조화시켜 실시한다면 비교적 건강도 오래 유지되고 기대수명보다 훨씬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