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닭가슴살 만두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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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양파하고 배를 갈아서 넣었어요. 삼겹살(미박)으로 하면 더 쫄깃하죠 계란말이도.. 김밥전도 한끼로 아주 맛나죠~ 김장김치하고, 폭싹 익은 오이소박이 (젤 좋아해요) 냉이를 가득넣은 된장찌게
뽀봉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뽀봉
점심
열무김치 남아서 열무국수 만들어먹었어요
서나얌
장칼국수
비온뒤 쌀쌀했지요 얼큰하고 따뜻하게 장칼국수로 맛나게 먹었지요 삼척에선 김치와 오징어젓갈을 주네요 오징어젓갈과 먹는 맛도 새롭고 맛있네요~
제벌
드립커피한잔 해요 (케냐AA)
집에 원두 없으니.. 연한 커피로 한잔 해요~ 드립백이 아직 남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미팅있다고 외출한 남편 혼자서 조용히 커피한잔 시간도 좋죠. 초코렛 막대과자도, 촉촉한 마들렌도 커피랑 아주 잘 맞네요~ 이젠 따뜻한 커피도 잘 마셔지네요 ㅋㅋ 가을이 왔나봐요
뽀봉
아침식사
사과 🍎 찐계란 파프리카 야채 섭취하고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꽈리고추멸치볶음 나물반찬. 알맞게 익은 김치류가 유산균이 풍부한 먹거리네요.먹거리네요 ㅎㅎㅎ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이후 혈당
가지볶음, 고구마줄기 김치, 노각무침, 멸치볶음 그리고 쌈 채소 등 건강식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2시간 정도 지나서 체크했어요.
프라임12345
혼밥
아무도 안들어와서 늦게 저녁 혼자 먹었어요 그래도 김치만 먹어도 맛있어요
마음그릇
비가 와서 강제 무지출
오늘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주말인데도 외출을 못 했더니 강제 무지출이 되었네요 오늘 다들 무지출 또는 저지출하셨을까요~??^^ 오늘 저녁은 며칠 전에 홈플에서 미리 주문 배달해 둔 양장피가 도착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냉동실에 있는 만두도 꺼내서 같이 구웠어요 밤이 되었는데도 빗줄기가 그치지 않네요 밤새 많이 내리려나 봐요 모두들 비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
꼼꼼엄마
순대국밥 좋아하시나용??
비오는날 먹어서 그런지 더 꿀맛 이였어용 직장 때문에 시골동네 사는데 맛집 발견 했어용~~가격도 7천원이라 요즘 8천원씩 하는곳보다 저럼하지만 직접담근 배추김치와 깍두기도 너무 맛있었고 국밥도 냄새 하나도 안나고 푸짐한 양이였어용 다음에 또 가려고용
우블리에
야채.김치전에 지평막걸리. 비 오는날 최고지요
올란도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400g이 빠졌어서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어제 옥수수 까면서 조금 먹은것 때문에 안빠질수도 있을뻔 했거든요😅 아침부터 비는 계속 오고 저도 몸이 쳐져서 홈트도 늦게 겨우 했답니다. 어머니랑 산책도 비 와서 못 가고 아침도 늦게 혼자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넣고 토마토 사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넣고 찰옥수수(어제 준비해놓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모처럼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서 든든하고 상콤하기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바 조금 데우고 모듬전도 데워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나중에 전를 더 데워 먹어서 전을 돼지고기 육전4개, 새송이전 4개, 팽이버섯전, 고추전,깻잎전 2개 먹였네요. 나물에 김치까지 오늘도 아침 엄청 푸짐히 잘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고 일어섰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걸 먹고도 뭐가 허전한지? 견과류를 야금야금 간식으로 먹다가 또 한 통을 다 먹었네요.😮💨 아예 점심을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엄마랑 동생 한 9시쯤 밥 먹을 때 저는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떡볶이~~
점심으로 떡볶이랑 당면만두 구워서 먹었어요~~
불곡산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뽀봉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건강김밥 🍙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건강김밥 🍙 곡물식단 그레인보우레시피도 겸해서 갈릭쉬림프 볶음밥 한봉과 계란 5개 닭가슴살 치즈 당근라페 등으로 김밥 2줄 말았어요. 아들껀 갈릭쉬림프 볶음밥에 계란지단 닭가슴살 치즈 단무지만 넣아주고 제가 먹을껀 백태귀리잡곡밥에 계란지단 당근라페 치즈 닭가슴살 쌉쌀한 치커리까지 넣었어요. 색에서 제 김밥이 승!! 햄 대신 닭가슴살 넣으니 든든하고 참 맛있어요.
레몬그린
‘돌솥비빔밥’ 중국 문화유산으로 지정…외교부 “단호하게 대응”
그때 말씀하셨던 내용이네요 기사 보니 또 화가 나네요 단호한 대응은 어떤걸까요?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하는데.. 이거 눈 뜨고 코 베였네요 ㅠㅠ 다시 철회가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에서 검색한 돌솥비빔밥. /뉴시스 한국 전통 음식인 돌솥비빔밥이 중국 한 지방정부의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외교부는 “역사 왜곡 시도”라고 반발했다. 중국 북동부 지린성 정부는 3년 전인 2021년 12월 돌솥비빔밥을 성급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외교부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역사 문제는 우리 정체성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중국 측의 역사 왜곡 시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외교부는 “이번 지린성 조치를 포함해 우리 문화 정체성과 관련된 사안이 양국 국민 간 우호정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중국 측에도 필요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촉구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 북동부 지린성 정부는 돌솥비빔밥이 ‘중국 조선족의 전통 조리 기법’이라며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가래떡 등 쌀을 이용한 떡 조리법도 성급 유산으로 함께 등재됐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 등에 따르면 중국은 돌솥비빔밥 외에도 윷놀이와 김치 제조법 등을 자국의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상태다. 지난 2008년에는 중국이 우리의 전통 ‘농악무’를 ‘조선족 농악무’로 바꿔 국가급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뒤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올린 사례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샐러드도 더해야죠🤭🤭
샐러드도 잇더요💕 오늘은 닭가슴살 & 야채샐러드로 냠냠해봐요 😆 닭가슴살두 질기지않규 약간 소스가 겨자소스같은거라 맛나네용 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샐러드랩 ❤️
저눈 오늘 아침은 조금 간단하게 먹으려구요~~~ ㅋㅋ 또띠아위에 단호박&닭가슴살 넣어서 롤 처럼 돌돌말아먹어용 ❣️
자스민꽃
아침식사
미온수 사과 🍎 찐계란 먼저 먹고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나물 김 김치등 요가수업이 있어서 든든히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카레
저녁은 카레를 만들어 알타리 김치에 먹었네요 너무 더워서 밥하는것도 귀찮더라구요
아미134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곡물식단 그레인보우 밥피자 🍕
공복 운동후 식사 곡물식단 그레인보우 밥피자 🍕 그레인보우 레시피 개발을 위해 밥 피자 만들었어요. 다양한 잡곡과 닭가슴살로 저당설계된 그레인보우를 더 맛있고 더 간강하게 먹어요🍕🍕🍕
레몬그린
파짜장
저녁으로 파 짜장 끓여서 먹었어요 ㅎ열무김치랑 같이 먹었는데 잘 어울리네요 ~ 늦은 저녁겸 야식으로 먹었네요
로블ㅎ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삼색나물 육진 부추김치 파김치 김 소고기뭇국 야채소시지볶음 냉장고에 넣어 둔 밥🍚 데워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성되므로 혈당걱정을 줄여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햇 밤
성묘 갔다 오면서 밤을 가져왔는데 밤알이 작년보다 작아요. 완전 유기농이에요. 소금물에 2시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 후 김치냉장고에 넣었어요. 조금 상처가 있는 것은 이번 주말에 삶아 먹으려구요
미주장
문어회 남은 걸로 문어🐙라면 먹었어요
문어회 마지막 남은 거 컵라면에 넣어 문어라면 만들어 열무김치랑 먹었어요 사과도 후식으로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식사
부추김치 파김치 소고기뭇국 조기구이 조미되지 않은 김 청양고추 팍팍 썰어서 양념장에 싸 먹었어요 기름진 명절 음식을 멀리하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식단의 예
기본적으로는 밥 반공기, 야채, 닭 가슴살 그리고 반찬1,2가지이며 삼시세키 먹는 대신 소량으로 먹는거다 예를들어 두끼 기본으로 가져가고 한끼는 닭 가슴살 샐러드,방울토마도.. 이러식으로 변형을 하는 것이다 닭가슴살은 롄지에 그냥 돌려서 먹으면 된다
재털이
아침식사
소고기뭇국 열무김치 도라지나물 고구마줄기 나물 돔구이 ※도라지는 오장을 이롭게 하고 부족한 피를 보충하며 속을 덥게 하고 음식을 잘 소화시키는 효능이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김밥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김밥 만들었어요 단무지 계란에 부추넣고 부쳤습니다 치즈2장깔고 오이넣고 말았어요 좀슴슴해서 김치랑 먹었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