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치아바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당근라페 루꼴라 치아바타 샌드위치 🥪
🥕 당근라페 루꼴라 치아바타 샌드위치 🥪 재료 올리브 치아바타 1/2개 로메인 상추 2~3장 불고기 양념육 100g 당근라페 3큰술 루꼴라 한 줌 버터 약간 소스 재료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만드는 방법 치아바타를 반으로 갈라 버터를 살짝 바르고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불고기 양념육을 팬에서 완전히 익혀줍니다. 로메인 상추와 루꼴라를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구운 치아바타 안쪽에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발라줍니다. 로메인 상추와 불고기, 당근라페, 루꼴라를 차례로 올려주세요. 나머지 치아바타로 덮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참치 계란 치아바타 레시피
재료 • 냉동 치아바타 1개 약 70~90g (에어프라이어 160도 10~15분) 굽는 동안 • 반숙계란 1개 • 기름 뺀 참치 1캔 • 발사믹 식초 1T + 저당 마요네즈 2/3 + 알룰로스 1/2 • 재료와 소스 다 섞어서 치아바타에 다 올려줍니다 샐러드 후다닥 만들어서 빵이랑 먹으면 맛없없이네요 저는 반숙은 안좋아해서 완숙으로 해서 만들려구요 소스 상큼하고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파리바게트 저당 감자 치아바타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리바게트 - 제품명 : 치즈감자치아바타 - 구매처 : 파리바게트 - 가격 :5,2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빵이 먹고 싶을때 그나마 칼로리가 낮은 없는 저당 빵으로 골랐어요 (예: 당류 6g,단백질 21 g) - 당류 : 6g 🍽️ 섭취 후 체감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파리바게트 치즈감자 치아바타는 파란라벨 라인으로 건강빵 브랜드 라인으로 나온 제품이예요 다른 빵에비에서는 칼로리는 370kcal로 생각보다 높진 않어요 . 당함량이 6g으로 낮은편인 저당 제품에 단백질 함량이 21g으로 꽤 많이 들어있어서 좋아요 호밀사워도우종으로 쫄깃하고 부담없 이 든든하게 즐기수 있어서 저도 종종 사먹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감자, 가공치즈, 밀가루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치아바타
올리브 치아바타에 하바티 치즈 넣고 에프에 구워서 먹었어요
로블ㅎ
치아바타
어제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올리브 치아바타로 담백하게 먹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로블ㅎ
치즈 치아바타 🧀
블랙올리브 치아바타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치아바타 샌드위치🥪
아침에 올리비아 치아바타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모양은 조금 아쉽지만, 버터 바른 빵에 치즈·껍질 벗긴 토마토·햄을 넣어 맛있게 즐겼어요
들꽃7
평창감자 치아바타
오늘 저녁은 평창 감자 치아바타 빵 챙겨 먹었어요
행복
평창감자 치아바타빵
간식으로 평창감자 치아바타빵 챙겨 먹었어요
행복
치아바타 샌드위치🥪
올리브치아바타에 토마토 계란 넣어서 간단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들꽃7
치아바타
냉동실에 하나 남아 있길래 치아바타 앤 바질페스토 발라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로블ㅎ
올리브 치아바타🥯
어제사온 올리브 치아바타 살짝 에프에 구워서 발사믹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새콤달콤한 발사믹소스에요
들꽃7
통밀 치아바타 샌드위치
통밀 치아바타 샌드위로 짝꿍 아침 챙겨줘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치아바타 샌드위치 레시피
1) 치아바타 샌드위치 2) 사진 3) 2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정도 5) 재료 리스트 먹물치아바타빵 저칼로리 슬라이스 햄 양상추 토마토 올리브오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저칼로리 마요네즈 레몬즙 6) 조리 단계 건강에 좋은 먹물치아바타빵을 올리브오일을 넣고 살짝 구워준다 샌드위치에 넣을 저칼로리 슬라이스 햄도 살짝 구워준다. 짜지 않은 햄으로 준비한다. 여기에 양상추 적당량과 토마토를 썰어 치아바타빵 사이에 넣어준다. 칼로리가 낮은 마요네즈와 무가당 그릭요거트에레몬즙을 살짝 넣어 소스를 만들어 넣어준다.
임삼미
치아바타 빵과 샐러드
오늘 점심은 치아바타 빵과 샐러드로 간단히 챙겼어요
행복
치아바타 샌드위치
담백한 치아바타 빵에 햄 치즈 넣어 식사 잘 챙겼습니다
입맛없엉
치아바타
담백한 치아바타에 치즈 계란 넣어서 식사 잘 했어요
입맛없엉
올리브 바질 🌿치아바타 샌드위치🥙
아침에 챙겨서 보내 주냐고 올리브 치아바타에 바질 페스토랑 하바타 치즈 넣어서 구워 줬어요 토마토가 없어서 아쉽네요 코스트코 치아바타 빵 맛있어요
로블ㅎ
아침 두부계란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36시간 단식 후 먹는 첫 끼라 보식으로 소화 좋은 두부와 계란, 익힌 채소를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두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감자양파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아침에 네이버에서 잠깐 봤는데 샤인머스켓 반을 잘라 가운데 그릭 요거트를 바르고 다시 붙이더라구요. 집에 있는 거고 간단하고 이뻐 보여서 샤인머스켓과 방울토마토로 해봤답니다. 붙여놓으니까 이쁘죠? 크림치즈 같기도 하고 치즈 같기도 하고😉 네이버에는 가장자리를 닦아낸다는데 그러진 않았답니다.ㅎㅎ 닦아버리기엔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가 아깝고 안 그래도 이쁘기만 하지요?ㅋㅋ 샐러드 만드는 중간인데 저렇게 들어가니까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그래서 따로 그릭요거트를 더하지 않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와 오이, 채썬사과 더하고 한편에 익힌야채(볶은 파프리카와 당근)올리고 맞은편에는 두부계란(두부를 기름없이 볶은고 계란 한개 더 해서 마저 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와 자두까지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린 다음에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감자양파 치아바타는 3쪽 남아서 포장해 왔는데, 한쪽은 전에 먹었고 남은 2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다음에 그릭요거트 둘 다 발라놓고 한쪽에는 볶은 당근과 파프리카, 캐슈넛 조금 올리고, 다른 쪽에는 양상추와 자두 올린 다음에 합쳤답니다. 사이즈가 좀 작긴 해도 엄청 맛있는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익힌 채소부터 과일이랑 자두도 먹고 나중 제일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들 먹은 다음에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살짝 아쉬워서 견과류 조금 먹고 일어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나갈 준비하면서 양치하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치아바타와 커피한잔
치아바타와 커피한잔 배고파서 상상으로 먹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력이 어찌나 풍부한지 진짜 먹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하린80
쑥치아바타
쑥치아바타 먹었어요 쟁이고 먹는 식단중 하나에요 쑥찐에다 너무 맛있어요
현유리
올리브 치아바타
사과와 방울 토마토 달걀 후라이 올리브 치아바타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에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쩡♡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치아바타 샌드위치~
병원 갈 일이 있어서 나왔다가 차에서 치아바타 샌드위치 먹어요 점심 간단하게 때웁니다~ 빵이 엄청 바삭하네요~♡
제벌
옥수수 치아바타
어제 간 카페 에서 옥수수 치아바타 사왔어요 베이커리 카페는 빵들이 비싸기만 하고 맛은 없는데 여기는 빵을 직접 만들고 가격도 합리적이예요 예전에 티비 방송에도 나왔다고 하네요
로블ㅎ
*점심때 먹은 올리브 치아바타🤤
점심때 먹었던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냉동실에 있는 올리브치아바타 에프에 굽고~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냉털도 할겸~~ 속재료도 만들었어요. 맛이 괜찮아서 다행이었어요~ㅎ 삶은계란, 찐밤호박, 아보카도, 저당마요네즈 후추, 소금 이렇게 같이 섞어서 빵안에~~♡ 맛있게 잘~~~먹었네요♡
냥식집사
치아바타
좋아하는 빵중에 하나 치아바타 오리지널이 구수담백 밍밍 ㅋㅋㅋ 요런게 좋아요
현유리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야채를 추가해 넣어 먹었어요) 야채 샐러드, 오이, 파프리카
미주장
치아바타
보기엔 좀 글치만 올리브 치아바타입니다 담백하고 올리브.찐이라 맛나요
현유리
치아바타
올리브 치아바타로 점심 먹었어요 담백한 빵이 입에 맞네요 ㅎㅎ
수수깡7
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산책 나가서 플레인치아바타 사와서 집에 와서 얼른 샌드위치 만들어서 점심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두부도 한쪽 굽고 팽이버섯도 당근이랑 볶는 바람에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거기다가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든다고 또 시간이 좀 걸렸네요. 래서 점심겸저녁이 됐어요.😅 아침도 좀 늦게 먹어서 점심 일찍 먹을 수가 없었고 산책나가서 먹고 들어올려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았거든요. 요즘 빵집이 음료 주문 안 하고 빵만 주문하면 앉을 수가 없는 곳이 많아요.😆 그래도 최대한 일찍 차려서 견과류 먹고~ 팽이버섯 두봉이랑 당근 볶으면서 대파도 조금 넣었네요. 간은 후추만 조금 넣었어요. 오늘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계속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오늘 가게 갈 줄 알고 샐러드도시락 준비한 건데 그대로 빼서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도 넣었어요. 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에 저당딸기드레싱 넣고 사과 당근 조금 넣고 팽이당근볶음 넣고 아까 구운 두부 한 쪽 한켠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는데 보통 아침에 만드는 것보단 좀 작은 사이즈가 됐어요. 야채믹스나 잎 채소로 안들어가니 사이즈는 많이 작아졌네요. 팽이버섯당근볶음도 있어서 달큰한 맛도 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일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로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는 계동의 아모르나폴리에서 플레인 치아바타 3,500원에 사왔는데 저렇게 귀엽게 넣어주네요. 치아바타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반을 갈라서 갖고 왔답니다. 제일 먼저 차지기소스 바르고 얇게 썬 사과 올리고 얇게 썬 단감도 조금 더 넣었어요. 거기다 팽이버섯 당근 볶음도 올렸답니다. 사실 양배추라페를 올리면 실패없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지만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 번 해봤답니다. 처음엔 밑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양배추라페 올릴까 했지만 그릭요거트 대신 차지키소스 올리면서 양배추라페 뺐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근데 양이 좀 많지 않나 싶었는데 남기기도 참 애매하고 맛도 있어서 잘 먹었거든요. 먹고 나서는 조금 급급하고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지금 조심할 때긴 한데 괜히 빵을 먹었나 걱정 되서 5시쯤에 라떼랑 잠깐 산보 한 번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