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통가래떡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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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 혈기첼 10기 1일차인증
날짜 8월19일 월요일 측정시간 기상후 공복 내용 어제 저녁으로 떡볶이 먹고 자고 일어나서 측정했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찌니아빠
좋아하는 떡볶이
밀떡과 쌀떡중 어느것이 더 좋으신지요? 전 둘다 좋아하지만 고르라면 밀떡이요
쉬림프
빈츠 최애는?
빈츠 시리즈는 다 맛있어요 오리지널도 그렇고 마지막에 나온 끼리치즈도 너무 맛있어요 저희 아이가 딸기맛을 좋아해서 딸기 빈츠도 먹어봤는데 크치가 있어서 과일맛 과자 싫어하는 저도 맛있게 먹었어요 빈츠 제 최애는 모카에요 카페모카 사서 2개씩 냐곰 거리면서 먹어요 달달하면서 모카맛이 너무 좋아요
현유리
마카롱
마카롱 꺼냈어요 미리 실온해동했어요 치즈 2가지 크림브륄레 입니다 반 개씩 먹고 아이 오면 주려고 남겨요 마카롱은 여러가지 사서 나눠먹는 게 재미
현유리
8월 19일 (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
날짜 ㅡ 2024.08.19. 혈당 측정 시간 ㅡ 점심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6시쯤 볶음밥과 라면 클리어! 🍚 🍜 낮에 에어컨 3시간정도 가동 후 선풍기만 돌려놓음. 식사는 떡볶이와 어묵전골, 김치볶음밥과 라면. 달달한 커피한잔. 아아 한잔. 걷기와 계단오르기 👣👣 수면시간 5시간 30분정도. 일찍 잠드니 일찍 눈떠짐.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가 들어도 꼭 영양제 챙겨드시고 식습관 신경 써야겠어요 우유도 저지방 요즘 저는 먹고 있어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서 드시고 무더위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 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나이가 들수록 면역 체계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브로콜리,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면역 세포를 깨워 세포를 손상시키고 병을 유발하는 독소와 더 잘 싸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채소, 오트밀 등 섬유질 식품=과일이나 채소, 오트밀, 견과류, 콩류 등에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에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루 권장량은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30g, 여성은 약 20g이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는 노화 방지 효과가 크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심장 질환, 뇌졸중, 제 2형 당뇨병, 신경성 질환이나 일부 암을 예방,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연어, 고등어 등 생선=연어, 고등어, 다랑어, 청어, 양식 송어와 같이 기름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는 것이 좋다. 뇌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생선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해조류, 호두, 아마씨, 치아시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달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근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파우더 대신 달걀, 살코기, 유제품과 같은 ‘진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DNA가 손상되는 것을 줄여주고 뇌세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열을 가할 경우 폴리페놀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신선한 생 블루베리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골다공증, 결장암, 고혈압 위험을 낮춰줄 수 있다. 우유나 치즈뿐 아니라 요구르트(요거트), 쌀음료나 두유, 두부 등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50세 이후 하루 칼슘 권장량은 1200㎎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저녁은 가볍게 치맥
집으로 배달 시키려다 동네 교촌으로 가서 간단하게 치맥하고 왔네요. 따님과 남편 셋이서 기분좋게 저녁으로 치킨과 떡볶이 먹었네요. 딱 한잔~ ㅋ
파인호랭이
달콤한 디저트 즐기기❤️
달콤항 디저트 즐겨봅니다 ㅎㅎ 빵안에 치즈가 담겨있었는데 식감도 좋고 맛도 고소해서 참 먹기 좋았어요 디저트 먹는 오후가 참 좋네요💚
구룸구룸
다이어트간식 : 곤약찰바 먹어봅니다~♡
전 점심 패스햇더니 좀 출출해서 치즈맛 곤약찰바 데워먹어용~~😀😀💓 요거 칼로리가 낮아서 괜찮더라구요 ㅎ 치즈땡길때 딱인것같아요ㅡ 이게 일단 오늘 간식이내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밤야식- 토스트!
먹었습니다 ! 밤 10시 30분쯤 출출해서, 채썬양배추 슬라이스햄 치즈로 만들어 봤습니다 ~
숲속의나무
오늘도 야식
주말이잖아요 내일 모레 쉬어요 먹어도 돼요 ㅋㅋ 지니님들 사진 보고 떡볶이가 먹고 팠는데 애들이 원하는 치킨 먹었어요 인사해 네 근육이 될 치킨이란다
현유리
혈기챌9일차
8월17일 오후9시 아침 단식했고 점심 돼지고기 김치찌개 정식 먹고 간식으로 믹스커피 4잔정도 마셨고 아이스크림 2개 먹음.치즈볼 1개 먹고 저녁은 겹살 구워 먹었습니다
마이뽕
당이 떨어지네요
치즈샌드 맛나네요 ㅋㅋ
한디할까
점심에 떡볶이
맛나더라구요 오랜만에 먹으니 ㅎㅎ 면까지 넣어서 먹으니 더 꿀맛 ㅎㅎ 더운날씨에 이열치열입니다 ㅎㅎ 주말 ㅎㅇㅌ입니다
가즈아요
좋은 글 -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받고 눈물날때, 그토록 원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사랑하던 이가 떠나갈때, 우리 그냥 쉬었다 가요.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친구를 만나 그동안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말들, 서럽고 안타까웠던 이야기, 조근조근 다 해버리고 힘든 내 마음을 지탱하느냐 애쓰는 내 몸을 위해 운동도 하고 찜질방도 가고 어렸을 때 좋아했던 떡볶이 오뎅 다 사 먹어요. - 혜민 스님 혜민 스님의 글 일부입니다 저도 쉼이 필요한거 같으네요^^
저스트영
점심은 입맛대로~~
첫째는 스파케티 좋아하는데 라면 종류나 짜장면을 싫어해요ㅠㅠ 짜장면 싫어하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둘째는 라면 종류 좋아하고 짜장라면도 좋아해요 근데 치즈를 못먹어요 ㅠㅠ 슬라이스, 모짜렐라 다 싫어해요 그래서 스파게티, 짜파게티 따로따로 만들어줬어요 게티~게티~ 이름은 비슷하네요 ^^ 각자 좋아하는 거 먹으면 되는 거죠 ㅎㅎ
seabuck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9기6일차
8월16일 날씨맑음 저녁식후 2시간후 저녁으로 김치치즈 탕수육 과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메로나1개 운동으로 계단오르기와 동네산책 1시간 홈트로10분으로 마무리 ᆢ 선선해서인지 땀은 나지않았다 혈당 뒤늦게 커피1통원샷 그게문제였네
매직이
단호박
단호박에 치즈 추가 포만감도 있고 맛있어요 이번 주말엔 단호박죽 해 먹어야 겠어요
현유리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8월 1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후 1시간30분 혈당측정결과: 126mg/dL 내용: 저녁식사로 퀘사디아 를 반쪽 해먹고 쌀떡볶이를 해서 먹었다. 그렇게 많이 먹지 않아 아직 배가 고픈 감이 있지만 계란 한알을 삶아먹었기에 괜찮다.
지호이모
8월 16일 혈당일기9기 6일
8월 16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김밥과 떡볶이, 만두 먹엇는데...당이높게 나오네 이런 ㅠㅠ 열심히 퇴근길에 걸어서 집에오고햇는데 따로 먹은거없는거같은데 오늘이 제일 많이 나온것같네요 당이 있나...ㅠㅠ 나중에 피검사해봐야겠어요 흐흑
자몽한고미
맘터버거
오늘 개학한 중디이 학교에서 받았다고 맘터버거 먹네요 트리플딥치즈? 버거에요 감튀 집어먹습니다 저는 버거보다 감튀
현유리
점심을 늦게 먹게 되었네요
치즈돈까스로 오늘 점심으로 어때요? 먹다가 중간에 사진을 찍었네요. 허겁지겁 ㅠㅠ
로니엄마
혈기챌 9기 6일차
- 날짜 : 2024.8.16 -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1시간반후 - 혈당수치 : 118 - 내용 : 점심으로 연어덮밥, 떡볶이 조금 먹었다. 덮밥엔 양상추 많이 밥은 저속노화밥으로 먹었다. 떡볶이까지 먹었는데도 생각보다 안정적인것같다. 오늘 저녁도 샐러드를 먹어야겠다.
그리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혈당일기 9기 6일차
기상후 공복혈당 측정함 두유300ml마시고 샐러리 키위 주스마심 현미밥 가지애호박볶음 김 계란말이 치즈 오징어채볶음 한식 위주 식사함. 사과 한개먹음. 야채 과일 많이 먹고 운동도 많이 하는데 공복혈당 정상으로 떨어지진 않아서 걱정됨.
미르99
김밥
저녁은 김밥으로 먹었어요 밥하기도 덥고 간단하게 먹으려고 찾다가 김밥이랑 떡볶이 먹었답니다
쉬림프
고래바 어묵 💓 고래바 구운치즈
독서실에 다녀온 딸이 배가 고프대요 덩달아 다들 뭐하나 먹는다고 뒤적뒤적... 결국 고래바 어묵 하나씩 먹네요 고래사어묵이라 이거 맛있더라구요. 내일 먹을려고 했더니 다 먹고 내껀 없네.. ;; 늦은밤에 안먹고 자면 안되겠니? 🙏🙏
우리화이팅
저당간식 추천
제가 다이어트할때 먹는 간식으로 아이비 크래커 저당을 추천합니다 80시간 발효 정통 크래커 제품이네요 원재료명은 밀가루.쇼트닝.혼합식용유. 천일염.곡류가공품.효모 등등 이보다 좋은 저당 간식은 없는듯요 크래커속에 치즈넣어 먹음 더욱좋은 간식이랍니다
후빠
당뇨일기9기11일차인증
날짜:2024.08.15 시간:22시00분 내용: 아침은 라면. 점심 떡볶이. 저녁은 삼겹살 운동은 캐홈챌로 대신하고 새벽에 걷기운동 많이 함
만보만보만보만
운동 끝나고 반드시 해야 하는 거
바로 단백질 섭취 입니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까 단백질 충전 들어갈게요ㅎㅎ 프로틴 치즈와 프로틴 음료 입니다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