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 치킨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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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시켜서 맛있게 먹었어요
치킨의 시켜서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치킨
치킨 주문해서 먹었어요 맛은 있는데 역시 느끼해요 ㅎㅎ 두조각 먹으니 딱 좋네요 (개인적으로 튀긴 치킨보다는 구운 치킨 좋아해서 그런가봐요)
저스트영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로 교촌치킨 🍗
💰캐시로 교촌치킨 🍗 아이가 와서 뭐 먹을래?? ㅎㅎ 치킨 주문해요. 주말에는 편하게 치킨 시켜줘야죠.
레몬그린
한끼는 샐러드
점심은 샐러드. 저녁은 외식이었어요.
cogo092
아들 알바후 치킨
치킨집에서 알바를 하는데 치킨을 튀겨왔네요. 전 다리 1개만 먹어보려구요. 안 먹어야 하는데 저녁 부실했는지 약간 출출하네요.
미르윤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 먹은 샐러드입니다 영양도 맛도 완벽한것 같아요
알비나2
점심 두부샐러드와 옥수수 3.5개나
아침 산책하고 들어와서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고 고구마와 옥수수 쪄놓고 이것저것 야채 좀 썰어놓으니까 벌써 시간이 12시를 한참 넘겼네요. 점심은 두부샐러드 만들어 시작했답니다 아침믹스에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와 자두 사과 복숭아넣고 방금만든 두부전 3개에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찐 옥수수 식히고 있어서 하나만 먹을라고 접시에 담았거든요. 나머지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고 하나씩 뜯어놨는데 옥수수 하나 먹으니까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저거 3개 반이나 먹었거든요. 3개면 열량이 완전히 초과됐는데... 땡겨서 그냥 먹어지네요.😮💨 오늘은 레몬를 사 왔거든요.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에 넣으려구요 레몬짜서 레몬액 만들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로 준비했답니다. 레몬제스트 들어갔다고 맛이 확 좋아졌어요. 토마토마리네이드엔 네에 대해는 시트러스류청이 들어가면 맛있다는데 청은 당분이 많으니까 아예 레몬을 넣었답니다. 다른 분이 그렇게 하셔서 저도 한 번 따라 해본 거예요. 담아놓으니 색상도 예쁘네요. 내일 맛있게 먹으려고요. 이렇게 다 만들고 나서 힘이 다 빠졌나 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것 같았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치킨
처갓집 양념치킨 슈프림이랑 후라이드
숫자
헬시딜 🐓둘이 먹닭 로스트 치킨
헬시딜 🐓둘이 먹닭 로스트 치킨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오븐 구이용 치킨 1키로 짜리 2개 사서 쟁였어요. 전 배달 치킨 보다 이게 단백하고 맛있더라구요. 소스 없이 굽기만 해도 맛있어요.👍
레몬그린
아점으로 샐러드 🥗
오늘도 아점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명절전이라서 그런지 더더욱 물가가 비싼것 같네요...
파인호랭이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먹은 밤이네요❤️
치킨먹은 밤이네요^^ bhc에서 야무지게 치킨 뜯었습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드셨나요?
구룸구룸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 먹었네요
점심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 아점으로 만든건데 양이 많았나봐요...ㅋㅋ 먹어도 줄지않아서 한참 먹었네유
파인호랭이
아침 샐러드
샐러드로 아침식사했어요 어젯밤 그릭요거트 잘되어서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오늘의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는 제가 ㅂㄹ라고 생각하는 참치 샐러드 ㅠㅜ 저기 들어간 참치 맛없어요 참치 덜어내고 먹었어요
현유리
치킨
저녁으로 치킨 먹었는데 생각 보다 빨리 배달이 와서 11시전에 치킨 마무리 했네요. 반반 이라서 골고루 먹었네요. 캐시로 먹으니 더 꿀맛 이네요
로블ㅎ
숯불치킨
오늘 저녁은 숯불치킨 매운맛 !!! 밥이랑 먹으면 더 맛있지요~
서나얌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치킨너겟
오늘 저녁은 닭고기 파티 입니당 ~🤣🤣🤣👍 큰애가 요리방과후에서 만들어온 치킨너겟도 데웠고요 , 조금 모자랄거같아 닭가슴살도 구웠어용^^ 닭은 아이들이 늘 잘먹어줘서 말이죠 ㅎㅎㅎㅎ
자스민꽃
딸이 만들어온 치킨너겟 ㅎ
일단 ~~ 저녁은 따님이 만들어온 치킨너겟 이에요😄 여름방학부터 요리방과후 하거든요^^ 뭔가 요리를 일주일에 하나씩 ㅋㅋㅋ 만들어올꺼라 기대 만땅입니다!! 요것도 닭고기 직접 잘라서 튀겨서 만들었다하네요 ~헤헤 멋져용!!
자스민꽃
점심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할 오트밀 불러서 그릭요거트랑 챙겨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가게 다시 와서 점심 챙겼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배추 당근 피망 양배추라페와 사과 자두 담고 가게 있는 토마토 하나 썰어서 넣고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애사비 드레싱은 집에서부터 뿌려왔고요. 초코나오는 가게 유리그릇에 빙수 얼음 조금만 깔고 요거트 조금 깐 다음에 챙겨온 불린오트밀와 그릭요거트 위에 올렸어요. 그 안에 냉동바나나가 한개 분량 있었구요. 거기다 시리얼과 견과류만 뿌렸네요. 과일은 더하지 않았어요. 바나나로 충분할 것 같아서요. 점심도 엄청 잘 먹었네요. 물론 먹고 나서 견과류가 조금 더 땡기긴 했지만요. 왜 그렇게 견과류가 많이 당기는지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르닭 소스 품은 닭가슴살 양념치킨맛 추전해요
제품명 : 바르닭 소스 품은 닭가슴살 양념치킨 칼로리 : 100g 119Kcal 단백질 : 22g 당 류 : 4g 추천하는 이유 : 일반 닭가슴살은 그냥먹기 퍽퍽하고 한데, 바르닭 소스품은 닭가슴살 양념치킨맛이라 친킨먹는것 같이 맛있게 먹을수 있는게좋았어요. 전제런지 간단하게 데워 간편하게 먹을수 있고 편하더라구요.
여니솔이맘
아점은 샐러드로
맛점들 하시고 계시남요? 햇빛이 쨍쨍한 오늘도 샐러드로 가볍고 든든하게 한끼를 챙겼습니다. 부디 날이 좋아서 야채값이 떨어지길요
파인호랭이
아침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단백질은 계란으로 섭취하고 야채와 상큼한 과일 맛있게 건강하게 챙겨 먹었네요~
제벌
저녁식사전 샐러드
식사전에 샐러드 먹었어요 탄수화물 덜 먹으려면 샐러드 먼저 먹는것이 좋지요
마음그릇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토핑으로 딱
영양정보 나트륨 340mg 탄수화물 1g 당류 2g 지방 2g 단백질 25g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먹을때 토핑으로 먹기 좋아요. 한입에 들어가게 볼처럼 되어있어서 반찬으로 먹기도 좋아요. 어묵볶음 처럼 간장양념에 채소 넣고 휘리릭 볶아내기만 해도 맛있어요. 명절때는 꼬치에 한입 닭가슴살 꽂고 파프리카와 대파 넣고 꼬치구이로 해 먹어도 맛있어요. 하나를 먹더라도 맛있게 먹으려는 주의라서 레시피도 참 다양하네요;;;; 암튼 가격도 비싸지 않고 맛있게 다양하게 먹기 좋아요
이하린80
샐러드로 푸짐하게
아침에 먹은 샐러드에요 한끼는 샐러드로 건강챙기자고 주로 아침에 먹는데 샐러드인데도 양이 너무 많은듯요 ㅋㅋㅋ 사실 풀은 배가 안차서 양으로 승부하게 되네요 이렇게 많이 먹어도 금방 배고파요 단백질 챙긴다고 닭가슴살볼 추가해도 워낙 대식가라 부족하네요
훔훔
스타벅스에서 다이어트 가능?🧐스벅 다이어트 메뉴 추천💚
여러분 안녕하세요 🙂 조금 선선해진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바빠서 끼니를 챙기기 힘들 때면 일하면서 카페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가 있어요.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그렇다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카페 스타벅스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식 추천 들어갑니다! 샐러드는 너무 뻔하니 제외할게요~ 🤣🤣🤣 1️⃣ 바베큐 치킨 치아바타 단백질 19g이나 들어있어 든든하게 한끼를 채울 수 있어요. 하지만 당류는 고작 5g! 싱거운 다이어트 식단에 질렸을 때 한번씩 먹으면 짭쪼름하고 정말 맛있답니다. 2️⃣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프라푸치노는 당류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고요? 네 맞아요😭 일반 말차 프라푸치노는 당류가 많아 커스텀이 필요합니다. 다들 메모하세요! ✏️✏️✏️ 취향에 맞게 말차 가루 추가 시럽은 라이트 or 없이 (당류 적게) 우유는 두유로 변경 (당류 적게) 휘핑크림은 많이 (포만감 추가) 이렇게 먹으면 당류는 적지만 포만감은 가득 채운 음료를 드실 수 있어요! 3️⃣프로틴 그릭 요거트 그렇게 배가 고프진 않지만 디저트가 먹고 싶거나, 무언가 입이 심심하다면 그릭 요거트를 드셔보세요. 프로틴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11g 함유되어 있어요. 그리고 당류는 11g로, 다른 달달한 요거트에 비해 당류가 적기 때문에 추천드려요! 💚💚💚 이렇게 가끔은 카페에서 기분전환하며 건강하게 챙겨먹어 보자구요!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사진출처- 스타벅스코리아(https://www.starbucks.co.kr/menu/index.do)
geniet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
오늘도 점심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파프리카가 없어서 못 넣었는데...샐러리가 있어서 듬뿍 넣었더니 아삭하니 상쾌하네요
파인호랭이
건강한 샐러드
하루에 한끼는 샐러드를 먹는데 마트에 야채코너가 슬며시 빠지고 추석 선물 용품으로 자리 잡고 있네요. 야채값도 폭등하고 추석 명절까지 밥으로 해결해야 하나 고민이 드네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