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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폴레 치킨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치폴레 치킨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불고기와 과일 샐러드

대부분 아점을 샐러드로 먹는데  아침에 두부면 콩물을  먹어서 저녁에 샐러드로 먹어요. 야채값의 폭등으로 인해 과일로 샐러드를 구성했어요 아이는 불고기 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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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불고기와 과일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 먹었어요  저녁 먹고 강변 다녀와서 혈당을   재어보니  125mg/dl , 식후  2시간후  만족스럽네요. 샐러드   덕분인듯! !   ㅋ 식후 강변다닌지 3개월.  체중 2kg  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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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저녁은  샐러드

혈당기록9기4차

날짜 =8월12일 측정시간 =점심식후 섭취식단 =야채샐러드.돈까스.치킨너겟 아침에는 점핑운동 40분하고왔고 단백질쉐이크 500미리 한잔마셨다 스쿼트120개 추가로했고 저녁에 밥을 먹을거라서 점심으로 야채샐러드와 돈까스2조각 치킨너갯4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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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os

혈당기록9기4차

속 편한 샐러드 밀 박스(스타벅스 콥 앤 화이트 샐러드)

오늘은 딱히 밥 생각이 없어 스타벅스 샐러드 밀 박스 사먹었답니다. 매번 샐러드를 먹으면서 드는 생각인데 배가 안 고플 때 간편히 먹고 지나가는게 더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괜히 과식했다가 체하기나 하고... 샐러드 먹으니 속도 편하고 기분 좋게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스타벅스에서 요즘 미니 까눌레를 판매하고 있더군요~ 1,100원이어서 하나 구입해서 먹는데 쫀득쫀득 맛있습니다. 근데 크기 대비 가격이 있죠. 그냥 한번은 먹어볼 만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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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 편한 샐러드 밀 박스(스타벅스 콥 앤 화이트 샐러드)

혈기챌 4일차인증

날짜 8.12월 시간대 공복 내용 공복에 113 어제 8시이후로안먹음 치킨이랑 샐러드 먹었음 아침은 커피 토마토먹음 아 너무배고프다 힘이없네ㅠ 혈당이 안내려간다 운동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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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34037

혈기챌 4일차인증

아침은 샐러드

아침 식사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간단하게 먹었어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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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은 샐러드

치킨~

휴가의 마지막 밤~~ 마무리는 역시나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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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치킨~

치킨이랑 옥수수

저희 애들이 좋아하는 슈프림 치킨이에요 물론 저도 ㅋㅋㅋ 밥이랑 먹음 맛있어요 몇 개 먹고 옆에서 옥수수 돌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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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치킨이랑 옥수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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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08.11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쇼콜라크로와상에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그리고 복숭아하나! 점심은 피자4조각에 치킨샐러드먹음 저녁은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서 패스할생각!!!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다음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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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링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6일차

아점으로 샐러드

주말인 오늘도 샐러드로 아점을 했습니다. 물론 식구들은 오리훈제에 파김치로 밥을 드셨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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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아점으로 샐러드

걷기후 샐러드

걷기 후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었어요  점심 먹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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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걷기후 샐러드

샐러드

오늘도 아점은 샐러드입니다 서둘러 먹어야 하는 토마토와 파프리카 때문에 온통 빨간색이네요 ㅋㅋ 레몬소스 조금 뿌려서 먹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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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샐러드

굽네치킨 4천원 할인권 100원에 팔아요!! 👍

11번가에 오늘 굽네치킨 4천원 할인권 100원에 팝니다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있어용~ 굽네치킨 드실분들은 이용하시면 좋겠네요~ https://www.11st.co.kr/products/7423651183/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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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굽네치킨 4천원 할인권 100원에 팔아요!! 👍

캐시로 치킨 먹어요

캐시로 굽네치킨 주문했어요 히어로반반 시켰네요 사진을 먹다가 찍었어요 캐시로 먹어서 더 맛있어요 양은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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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캐시로 치킨 먹어요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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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둘깨소스 샐러드

들깨소스 샐러드 참 맛있지요 우선 에피타이저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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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둘깨소스 샐러드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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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마트에 갔다가 치킨 한 마리를 샀어요

마트에 갔다가 치킨 한 마리를 샀어요. 국내산 냉장 십보 닭이라고 하여서 샀는더 맛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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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마트에 갔다가 치킨 한 마리를 샀어요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상추도 넣고 싶은데 너무 비싸서 못넣었네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좀 달아서 드레싱을 바꾸거나 안넣어 먹는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어요 발사믹이 좋다는데 저는 그 시큼한 맛이 안맞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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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샐러드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야채 그득 좋아요 매일 구성이 달라져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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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샐러드

8월9일 혈당일기9기 3일차

8월9일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수치 122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사과로 찹샐러드 해서 먹은 후 10분 뒤에 치킨 먹었네요 한마리 다 먹고 걱정되서 간단히 운동하고 쟀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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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8월9일 혈당일기9기 3일차

치킨은 살안쪄요

살은 제가 찌겠죠 ㅜㅜ 오늘 불금이니까 치킨시켰어요 ㅎㅎ 근데 신랑이 안오네요~제가 다먹어버리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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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무너

치킨은 살안쪄요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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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저당 양념치킨 소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입니다 저당소스중에서 유명한 편이라 아시는분들은 많이 계실거에용 설탕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서 100g당 35칼로리 정도밖에 안해요! 일반 양념소스는 100g당 200칼로리가 훌쩍 넘어가죠...ㅎㅎㅎ 소스가 살이 찌는 이유 물론 일반 양념치킨소스의 끈적한 조청맛, 튀긴 기름의 지방맛은 부족합니다만...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그정도는 감수할수 있잖아요.....ㅠ 비비드키친 소스는 개당 3천원~5천원대라 가격부담도 엄청 덜해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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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고양이

저당 양념치킨 소스

아점으로 샐러드

아점으로 든든하게 샐러드 챙겨먹었네요. 어제와 비슷한 날씨...어서서 팔월이 가기를 기다리며 아니 이 더위가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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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아점으로 샐러드

혈챌 9기. 4일차

            8월9일 금요일 맑음 더운 탓일까. 입맛이 없어 음식이 별로다 어제도 외식 후회한들 또 많이 올라가있다 두부찜이 달달쌨고 후라이드치킨 또한 달았다 전 한조각 고추 콩국물 샐러드 는 전혀 소스없이 먹었는데 식후 운동도 열심히 했지만 꽝이다 꼭 후회하지만 저질려놓고 후회한들 오늘은 이 악물고 관리 잘 해야겠다          식전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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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혈챌 9기. 4일차

파바샐러드

아침에 파바 샐러드로 해결 하네요.  파바 샐러드 종류가 3가지 인데 드레싱 소스도 고를수 있어서 좋네요. 자주 사먹는 샐러드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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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샐러드

닭갈비 + 양배추 샐러드

아주 좋아하는 닭갈비 나왔네요 닭갈비에 양배추 가득넣은거 좋아하는데 야채는 샐러드로 대체 ㅋㅋ 보슬보슬 감자 볶음과 콩나무 무침 부드러운 미역국 까지  오늘도 건강이 따로 없는 밥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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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닭갈비 + 양배추 샐러드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원래는 채소 에프에 구워서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덥고 귀찮아서 그냥 샐러드 먹었네요 섬유질이 포만감 있다고들 하는데 왜 저는 많이 먹어도 배가 안차는지 모르겠어요 풀떼기랑 안맞는 건지 ㅎㅎ 그래도 건강에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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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샐러드

샐러드

밤에 혼자 샐러드 먹어요 실은 이거만 먹은 거 아니고 ㅋㅋㅋ 빵도 먹고 김치찌개도 먹었습니다  샐러드 곁들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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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샐러드

마늘치킨

노랑 통닭 알싸한 마늘 맛 픽업 해서 먹어 보네요 ㅎ 신 메뉴 인것 같은데 마늘 소스에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ㅎ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치킨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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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마늘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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