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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가나슈 타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가나슈 타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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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커피빈 카페라떼 커피 수혈

요거 맛있어요 ㅋ 커피는 먹어줘야죠~ 오늘도 잠 좀 깨우고 부지런히 움직여볼께요 기분좋은 오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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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커피빈 카페라떼 커피 수혈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탕수욱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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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냉장고10년식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7월 28일 날씨:맑음 측정시간:저녁식후 3시간후(90) 저녁식사로 오리로스구이 맛있게먹구 카페에서 요거트스무디를 먹었다. 저녁운동도 안하구 측정했는데 생각보다 수치가 정상으로 나와서 당관리가 잘 된거같다. 다이어트는 실패했지만 내일 새벽운동 빡세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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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js

혈당일기 8기 6일차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허브티와 바나나는 알고 있었는데 자두는 처음 알았네요 저는 허브티는 뜨겁게도 마시지만 미지근하게 먹거나 아이스로 먹기도 합니다  더워서 힘들지만 밤에 꿀잠 주무세요~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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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모기기피제

휴가 떠날 준비 하는데 여행 카페에서 모기기피제도 준비 하라고 해서 급 다이소 갔네요. 모기는 잘 안 물리 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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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기기피제

애들 데리고 키즈카페~

집에 있을라니 신랑 계속 컴으로 게임해서 안되겠어서 나왔어요  놀이턴 넘 더울꺼같규 그냥 집앞 키카왔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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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애들 데리고 키즈카페~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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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밀크티 한잔 마셔요

동네공원 다섯군데 인증하고 나서 카페에 들러 밀크티 한잔 마셔줍니다. 시원하게 땀도 식혀주며 쉬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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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밀크티 한잔 마셔요

식후엔 커피죠~

식후엔 커피한잔 꼭 마셔야죠~ 두잔은 카페인땜시 못 마시고...하루 한잔은 마시네요. 오늘도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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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식후엔 커피죠~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2024년  7월 28일 일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74mg/dL 내용 ~ 오늘은 다들 나가고 혼자라서  군고구마  1개, 삶은 달갈 2개, 두유 하나로 아점을.  먹고나니 배 불러서 런닝머신에서 30분 걸었더니 혈당이 낮네.  아이스카페라떼 한 잔 마셔도 되겠다. 오후도 관리 잘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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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2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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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딸기샌드위치. 바나나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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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냉장고10년식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기챌6일차

7월27일 오후11시 아침 라면,밥 말아먹고 아이스카페라떼 먹고 점심을 삼겹살 구워서 햇반이랑 먹고 옥수수2개 먹고 저녁은 다른 사람 삼겺발 먹는거 몇조각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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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6일차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칼국수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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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냉장고10년식

혈당일기 8기 5일차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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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라떼 목욕시키고 털까지 다 말리고 나서야 다른 걸 정리할 수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 도시락으로 싼 샐러드하고 또띠아는 먹었는데 샌드위치는 그대로 남겨왔고 점심을 먹을까 했지만 점심도 카페 들어가서 닭가슴살샐러드 먹는 바람에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들어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거든요. 그래도 내내 갖고 다녔으니 오늘은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샌드위치와 시원하게 먹으려고 수박까지 뺐더니 다른 과일도 땡기더라고요.  결국 샌드위치와 수박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양배추라페 까지 빼서 4시에 먹었으니 저녁으로 차렸어요. 시간이 저녁치고는 좀 이르지만 점심을 카페에서 사 먹었으니 이건 저녁이 돼야겠더라고요.. 저녁치고는 좀 많이 먹었네요. 막 먹고는 배가 불렀던 거 같은데 한 2시간 지나기 배는 꺼지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정리 마저 하고 치우고 나서야 샤워를 했네요. 샤워하고 나니 오늘 하루도 지나갔네요. 이제 졸린 눈으로 챌린지 챙기면서 곧 잘 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2 미터 물마시기도 빨리 채웠답니다. 오늘 그 더위에서 걸어다니며 무인 펫샵에서 하나 건진 라떼옷인데 XL인데 좀 작더라구요. 엄마한테 왜 작은 거 사왔냐고 핀잔 들었네요. 잠옷으로 입히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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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방치하단간 "병"되는 잠버릇 3

다 그런 거 아니었어?”… 방치하다간" 병 "되는 "잠버릇" 3 잠을 잘 때 나오는 잠버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심한 잠버릇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방치하면 안 되는 대표적인 잠버릇 3가지를 알아본다.   ◇코골이 코골이는 대표적인 잠버릇 중 하나다.  코골이는 수면에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의 수면까지 방해한다.  코골이는 자는 동안 입천장이 떨리면서 나는 소리다.  비만은 코골이의 주요 위험 요소인데, 살이 찌면 기도 주변과 혀의 지방이 많아지면서  기도가 좁아지고, 수면무호흡증이 유발된다.  이 경우, 체중을 감량하면 코골이가 일부 호전된다.  코골이는 수면무호흡증, 만성피로,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진단은 코, 목, 혀 등 기도 구조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다.  원인에 맞춰 치료를 진행하고 필요시 양압기를 착용하기도 한다.  ◇이갈이 자는 동안 이를 갈거나, 꽉 깨물고 자는 것을 일명 ‘이갈이’라고 한다.  이갈이는 치아와 턱관절에 악영향을 끼친다. 대부분의 이갈이는 심리적인 영향이 더 크다.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에게 이갈이  증상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이갈이는 치아에 여러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갈 때는 음식물을 씹을 때보다 치아에 2~10배 강한 힘이 가해진다.  이때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손상되고, 치아 균열이나 치아 파절로 이어져 치아가 시릴 수 있다.  또한, 이를 갈고 이를 무는 행동이 반복되면 턱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해 턱관절 주변 근육이 뭉쳐 턱 주위 통증, 턱관절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이갈이는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전문적 치료와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놀라면서 깨기 잠을 자다가 갑자기 온몸이 움찔하면서 잠에서 깰 때가 있다.  이는 ‘ 수면 근대성 경련’이라는 증상이다.  수면 근대성 경련 은 자는 동안 근육이  뇌의 통제를 받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면서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보통 잠이 들면 얕은 잠을 자는 단계인 렘수면과 깊은 잠을 자는 단계인 비렘수면을 반복한다. 각성상태에서 렘수면으로 이동할 때, 근육을 관장하는 운동계가 뇌의 지시 없이 활동하면 근육이 한꺼번에 수축하면서 경련이 나타난다.  수면 근대성 경련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페인 음료 섭취, 과도한 스트레스 받았을 때 나타날 수 있다고 추정한다.  다행히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하지만 반복될 경우에는 수면에 방해를 받아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때는 내원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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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단간 "병"되는 잠버릇 3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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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카페 진상 퇴치 개혁안

진상들 때문에 돈 내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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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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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찜통더위 계속 된다는데”...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5   더위에 더 심하게 작동하는 심장 건강지켜야   찜통더위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온열 질환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다. 더위가 극심할 때는 모든 신체 장기가 영향을 받지만 특히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더위는 심장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므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노인과 고혈압, 비만 또는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열과 탈수가 있으면 심장은 더 많은 혈액을  펌프질해 주요 장기에서 피부 아래로 이동시킨다.  심장도 스스로를 식히기 위해 더 심하게 작동한다.   연구에 따르면 일일 평균 기온이 42도에 이르면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배 증가할 수 있으며, 여름 동안 기온이 변동할수록 뇌졸중이 더 심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더위와 관련된 사망과 질병은 예방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경우 매년 600명 이상의 사람들이 극심한 더위에 의해 목숨을 잃는다"며 "심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뇌졸중을 앓은 적이 있거나 50세 이상 또는 과체중이라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더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들은 "혈압 반응에 영향을 미치거나 신체에서 나트륨을 고갈시키는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베타 차단제, 칼슘 채널 차단제 및 이뇨제와 같은 일부 약은 열에 대한 몸의 반응을 과장하고, 극도의 열에 병들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그러나 약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며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고 우려스러운 사항에 대해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게 좋다"고 덧붙인다.   심장 건강이 나쁘지 않은 사람들도 더위에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목이 마르다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탈수되기 쉽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날씨가 더울 때는 외출하기 전과 도중, 후에 물을 마셔야 하며 소변 색이 연한 색을 띨 때까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미국심장협회(AHA)가 제시한 더운 날씨에 건강을 지키는 안전 팁이다.   △보통 해가 가장 강한 이른 오후(낮 12시~오후3시)에는 밖에 나가지 마라   △외출 시 준비 =면과 같은 통기성이 좋은 직물이나 땀을 억제하는 직물에 가볍고 밝은 색의 옷을 입어라. 모자와 선글라스를 써라. 외출 전 최소 자외선 차단지수(SPF) 15가 들어간 내수성 선크림을 바르고, 2시간마다 한 번씩 덧발라줘라   △ 야외 활동을 하거나 운동하기 전.도중에.그리고 운동 후에 물을 몇 컵 마셔라=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나 알코올음료를 피하라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하라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몇 분 동안 멈추고 수분을  섭취하라  △처방된 대로 약을 계속 복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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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투썸 케이크

아침에 너무 더워서 카페로 피신 왔네요. 투썸 케이크 좋아하는데 예쁜 케이크들이 많이 나왔네요. 스누피 케이크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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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투썸 케이크

"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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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삼겹살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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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냉장고10년식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저녁 7시 20분 저녁식사후 측정 점심은 떡볶이랑 고르곤졸라피자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후식으로 마셨어요. 저녁은 삼겹살 먹고 1시간 수에 측정했는데 수치는 정상으로 나왔네요. 계속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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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준이맘짱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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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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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핸디선풍기

다이소에서 손 선풍기 구매 했어요. 여행 카페 보니 손 선풍기도 필수라고 급 구매 했네요. 크기가 작아서 휴대용으로 좋네요 5천원 의 행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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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더위와 습기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쉬운 시기다. 잠이 부족하면 일 할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금방 피곤해진다.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낮잠을 자면  스트레스가 풀릴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과 엎드려서 불편한 자세로 낮잠을 자는 것 등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낮잠은 건강에 이점이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낮잠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낮아진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두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35~75세의 약 3400명을 5년 이상 추적한 결과  일주일에 한두 번, 5분에서 1시간까지 가끔씩 낮잠을 자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심부전을 경험할 가능성이 48%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몸매가 개선된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수면이 부족한 여성일수록 첨가당, 기름진 음식,  카페인을 더 많이 섭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면 부족은 배고픔을 자극하고 포만감을 알리는 호르몬 신호를 억제한다고 여겨진다. 이는 곧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여성들이 비만과 수면장애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 결과가 중요하다.  심지어 낮잠은 야간 수면의 전반적인 질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긴장이 완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긴장을 푸는 이완 효과에 있다.  미국국립수면재단은 낮잠을 ‘미니 휴가’로 취급하라고 조언한다. 잠깐 눈을 붙이려고 했지만 실제로 잠들지 못하는 경우라도 좋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침대에서 잠깐 쉬는 것은 실제로 잠을 잤든 자지 못했든 간에 휴식 효과가 있다.   “뇌가 활성화된다”= 낮잠을 자고 나면 창의성과 관련된 뇌 오른쪽의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진다.  연구에 의하면 낮잠을 잔 사람은 창의적 단어풀이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오른쪽 뇌(우뇌)는 시각화와 사고 등 창의적 작업과 관련이 있으며, 왼쪽 뇌(좌뇌)는 보다 분석적이다.  연구팀은 15명의 뇌 활동을 관찰한 결과 우뇌가 좌뇌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분주하게 소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 좌뇌는 비교적 조용했다.   “정신이 초롱초롱해진다”= 미항공우주국(NASA)의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40분 즐긴 비행사는 휴식을 하지 못한 동료에 비해 각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20분만 낮잠을 자도  야간 근무자들의 기력이 좋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규모가 작은 한  연구에서는 심지어 10분만 자도 정신이 더 초롱초롱해진 느낌이라고 참가자들은 말했다.   “기분이 향상된다”= 잠이 부족하면 짜증이 나게 마련이다. 잠깐 눈을 붙이면  기분이 훨씬 나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무수히 많다.   “생산성이 증가한다”= 직장에서 오후의 낮잠은 업무 성과를 실제로 향상시킨다.  전문가들은 “잠이 부족한데다 몸이 지친 회사원에게 잠깐의 단잠은 원기 회복의 영약”이라고 말한다.  오후에 한잔 마시는 커피보다 효과가 훨씬 낫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낮잠은 스트레스를 풀고, 뇌를 활성화하는 등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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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 설친 당신…“회복하려면 ‘이것’ 하세요”

혈기챌5일차

7월26일 오후2시 아침 약밥 2개 먹음. 삶은 계란 1개 ,점심은 북어국에 닭갈비 먹음.간식으로 아이스 카페라떼 1잔,박ㅋㅅ 1개,과자 먹음.오늘 저녁은 조금 먹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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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5일차

커피한잔

맛점후에 ☕️ 한잔 마십니다. 라디오 들으며 카페인도 ⛽️ 주유하면서 여유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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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커피한잔

여름엔 '아아'가 최고....GS25, 8월 한달 간 '반값 커피' 행사

여름엔 '아아'가 최고....GS25, 8월 한달 간 '반값 커피' 행사 여름엔 '아아'가 최고....GS25, 8월 한달 간 '반값 커피' 행사© MoneyToday   GS25가 여름철 편의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 3종을 5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26일 GS25에 따르면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의 아이스아메리카노 3종(미디엄, 라지, 엑스라지 사이즈)에 대해 8월 한 달간 제휴 결제 수단과 연계된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미디엄 사이즈와 라지 사이즈는 국민카드 결제 시 각각 900원과 1050원에, 엑스라지 사이즈는 GS페이나 팝(POP)카드 결제 시 1+1으로 구매할 수 있다. GS25 매출 분석 자료에 따르면, 카페25 아이스아메리카노 3종의 2023년 8월 매출은 담배, 주류를 제외한 전체 상품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8월은 동년 월평균 대비 판매량이 80% 이상 증가하며 여름철 인기 상품으로 꼽힌다. 특히 카페25 아이스아메리카노는 GS25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인 브레디크 상품을 비롯한 타 상품을 함께 구매해 즐기는 이른바, '병행 구매율'이 80%를 넘기는 전략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GS25는 카페25가 콜롬비아,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브라질 등 유명 커피 산지 원두의 배합 비율을 주기적으로 트렌드 변화에 맞게 리뉴얼하고, 10여 종에 이르는 에스프레소 기반의 다양한 메뉴를 개발한 것을 인기 요인으로 본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원두커피가 소비자들의 편의점 중요 방문 요인이 되는 전략적 상품이 될 것이라 판단해 2015년부터 투자와 리뉴얼을 지속했다"며 "무더위 시즌에 할인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카페25를 체험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엄식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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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아아'가 최고....GS25, 8월 한달 간 '반값 커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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