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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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일본도 사건 가해자 대기업 퇴사 구라
1.은평구 아파트 일본도 살인범 2023년까지 대기업다니다가 상사랑 갈등으로 퇴사후 망상장애 걸려서 일본도 들고다니다가 이웃 애아빠 죽인사건 반전이 범인이 대기업다닌거 구라였음 그 집 아줌마가 자기 아들 백수인거 쪽팔려서 대기업다닌다고 주민들한테 돈많이벌어놨다고 소문낸거 수사결과 대기업 다닌적 없고 3년동안 백수 대기업가려고 공부하다가 정치관련뉴스보고 망상시작 범인은 아파트에 혼자사는것도아니고 부모님 여동생 4명같이살았다함 2. 살인사건 일어나기 바로 전날에도 어떤 주민이 카페에있다가 잠깐 나와서 담배 피고있었는데 범인이 똑같이 칼 든 골프 가방 들고와서 너나아냐? 왜 감시하냐면서 카페까지 쫓아들어옴 경찰부르니 도망갔다가 경찰가고나서 다시와서 위협적으로 행동함 그 다음날 딱 그시간에 담배피던 애아버지가 죽은거 애초에 죽이려고 작정하고 나온거임 3.돌아가신 애 아버지는 직장 집밖에 모르는 사람이고 둘째가 최근에 자폐판정받아서 아빠가 둘째 돌보려고 엄청노력했다함 애기엄마는 하루아침에 남편잃고 아픈아이까지 혼자돌봐야함 망상이있을뿐 자기가 한행동 다알고있고 계획범죄라 심신미약 어렵다함
야고
백반그리고 커피
6000백반 오랜만에 먹으로갔어요 그리고 마모리카페 첨 갔는데 아기자기 넘 이쁘네요 동네친구데리고 곧 가야겠어요 굿밤되세요
유미쿠키맘
짜치다 짜친다?!! 뜻 아시나요
요새 부쩍 짜친다는 표현을 주변에서 많이 쓰시더라고요~ 짜증이 치밀어오른다의 줄임말이냐고 했다가 ㅋㅋㅋ 서로 웃고난리난리 블로그나 카페글 읽는데도 자주사용하길래 무슨의미인가 찾아봤더니 뭔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을때 사용하는 단어래요 오늘 반찬이 짜치네~ =보기엔 좋아보였는데 맛은 별로다 영수 완전 짜친다 =첫인상은 좋았는데 대화해보니 별로다 ㅋㅋ 막 이렇게 쓰면 되나봐요 저 잘이해한거 맞나요??
나는무너
“술도 아닌데”… 매일 마시던 ‘이 음료’, 30대 남성 심장마비 일으켜
헛.. 저 이 기사보면 뜨끔했어요 에너지 음료수가 요즘 잘 나오니까 한캔씩 힘들면 편의점에서 사먹었는데.. 생각해보니 에너지 음료도 먹고 커피도 마셨거든요 고카페인이라 마실때 각별히 조심해야겠어요 에너지 음료는 아주 가끔씩 먹어야겠어요 ㅠㅠ 하루에 에너지 음료 2~3캔을 마시는 습관으로 인해 심장 마비를 겪은 미국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출신 여성인 매건 슈리브는 "지난 1월 34세인 남편(에런 슈리브)이 하루에 커피와 레드불(에너지 음료)을 2~3캔을 마셔 심장 마비를 겪었다"고 말했다. 매건은 "남편이 한밤중에 심장이 빨리 뛰고 손발이 마비된 상태였다"며 "이런 남편을 발견한 지 1분도 안 돼, 남편이 쓰러졌다"고 말했다. 에런은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심장이 멈췄다. 다행히 응급 구조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에런의 심장은 다시 뛸 수 있게 됐다. 에런은 병원에서 6주간 입원했다. 의료진은 에너지 음료를 섭취한 것이 심장 마비의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의사는 아내에게 "에너지 음료로 인해 탈수와 발작이 온 것이다"며 "에너지 음료는 불규칙한 심장 박동, 심장 마비를 비롯한 심장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에런은 현재 퇴원해 일상생활을 보내는 중이다. 지난 6월 미국 종합병원인 메이요 클리닉 연구에 따르면, 심장 마비 환자 144명 중 7명이 사고 직전에 에너지 음료를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커피 한 잔에는 약 10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 반면, 에너지 음료에 함유된 카페인 때문에 이런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며 “에너지 음료에 최대 약 16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말했다. 즉 에런이 마신 레드불 한 캔에는 8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데, 에런의 경우 하루에 2~3캔의 레드불을 마셨기 때문에 약 160~240mg의 카페인을 섭취한 것이다. 메이요 클리닉 유전적 심장전문의 마이클 애커먼 박사는 “카페인을 먹으면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는 심박수와 혈압을 증가한다”고 말했다. 에너지 음료에 함유된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지나친 감각중추 자극으로 이어져 심박수를 올리면서, 두근거림이나 떨림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카페인의 이뇨 작용은 소변량을 증가시켜 신장에 부담을 주며, 소변 배출량을 늘려 탈수를 유발할 수 있다. 장기간 과잉 섭취하면 불면증도 유발할 수 있다. 에너지 음료와 술을 섞어 마시기도 하는데, 이는 독한 술을 평소보다 많이 마시고도 술에 덜 취한 것처럼 느끼게 해 알코올을 분해하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부정맥이나 심근경색 등 심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교감신경이 예민해 카페인 부작용이 일반인보다 더 크기 때문에 에너지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너무 시원해요~♡
커피 사랑 하네요💕 냉동실에 있는 얼음 다~털어넣어서 커피 한잔 하고있어요~ 너무 시원하네요ㅎㅎ 오늘은 기온이 점점 올라가네요 어제까지 시원했는데 다시 더워지네요ㅠ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하고 가세요~♡♡
제벌
뷰좋은 카페에서,,
64박옥련
커피 한잔
따뜻하게 커피 한잔 마셨어요 카페인이 꼭 필요하네요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게 되네요 에가체프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더치커피향도 좋고 맛도 좋아요
저스트영
산책길 아아
산책길에 아아 사들고 홀짝홀짝 마시면서 시원하게 돌고왓네요 커피로 일단 정신 좀 차렸어요 오전 카페인이.없었더니 피곤하더라구요
아미12
너무 모자랐네요~ㅎ
카페인이 쬐꼼 모자른가벼요~~~😁😁 냉장고에 보니까 더치원액 예전에 받은게 있더라구요 요거 좀더 타서마셔요~~ 새큼한 원두인디 물타니 아이스아메리카노 되서 좋으네요❣️
자스민꽃
8/30(금)당뇨, 무조건 알아야 할 것들
🔸️당뇨병에 특별히 좋은 음식? 당뇨를 관리할 때 특별히 좋은 음식은 따로 없다. 다만, 올바른 식사 습관을 갖는 일이다. '건강식’이란 알맞은 식사량으로, 골고루, 규칙적으로 먹는 것을 의미한다. 균형적인 식사를 위해서는 6가지 식품군, 즉, 곡류군(밥, 빵, 국수, 감자, 떡 등), 어육류군(고기, 생선, 계란, 콩, 두부 등),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의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 식사요법의 6가지 기본원칙? △과식을 피하고 적절한 체중 유지를 위해 알맞게 먹는다.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골고루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20분 이상 먹도록 한다. △단순당(설탕, 꿀 등)과 고지방 식품은 가급적 제한한다.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 △가능한 싱겁게 먹는다.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될까?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혈당이 상승할 수 있다. 하루 총 당질량을 계획하고 1회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은 주스나 즙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로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의해야 할 식품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 조절에 좋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케이크, 달콤한 과자, 가당 요거트, 과일 통조림, 달콤한 차류, 사탕, 초콜릿, 시럽 등이다. 🔸️신장이 좋지 않을 때, 당뇨인이 주의할 점은? 당뇨병 환자는 잡곡밥과 같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식후 혈당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신장합병증이 있는 경우 잡곡이나 일부 채소류, 건과류에 다량 함유된 칼륨(K+)의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한다. 염분 섭취 제한과 함께 칼륨 섭취를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커피대용차 ☕️
고기 먹고 달달한 커피 한 잔~ 고기에 돈 쓴 이유 사라진다. 입력2024.08.30. 오전 8:01 기사원문 신소영 기자 식후에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특히 고깃집에서 나올 때 후식으로 커피를 뽑아 마시는 경우가 흔한데, 좋지 않다. 고기의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할 수 있어서다 고기의 영양 성분부터 알아보자.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철분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철분은 우리 몸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며,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철분을 적절히 보충하면 혈관 건강은 물론, 근육세포 형성과 간·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철분이 부족할 경우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심하면 우울증이나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고기를 통해 철분을 충분히 보충하려면 곧바로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에는 카페인, 탄닌 등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날 경우 결합물을 형성해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작용 때문에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철분 양이 늘어날 수도 있다. 탄닌과 철분이 만나 탄닌철이 생성되면 철분 자체로 흡수되지 않고 결합물을 형성해 체내 철분 이용률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다. 같은 이유로 고기를 먹은 직후엔 탄닌·카페인이 함유된 녹차나 홍차도 피하는 게 좋다. 커피는 고기를 먹고 적어도 30분 정도 후에 마시는 것을 권한다. 당장 입가심이 필요하다면 커피 대신 오렌지주스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비타민C는 철분에 의해 세포가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배·키위와 같은 과일도 좋다. 배에 들어있는 ‘석세포’와 키위 과즙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 효소 ‘악티니딘’은 고기가 잘 소화되도록 돕는다. 습관적으로 식후 커피를 먹으려고 하는데 특히 고기를 먹고 난 후에는 🍐 배나 🥝 키위를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잠들기 힘든 사람 꼭 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해도 잠이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날이 반복되면 피로가 누적되고 다음날 생활하는데 지장이 생긴다. 미국 폭스 뉴스에 게재된 쉽고 효과적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어 연상 잠이 오지 않을 때는 한 가지 주제를 정한 뒤 자음 순서대로 주제에 맞는 단어를 떠올려보자. 예를 들어 주제가 ‘동물’이라면 가오리, 나무늘보, 다람쥐 순서로 떠올리면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뇌가 수면 강박 등 스트레스가 많은 부분에 집중하는 것을 멈출 수 있다. 따라서 뇌 활동이 진정되고 뇌가 첫 번째 수면 단계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시카고의 수면 전문가 제프 칸은 “단어 연상법은 ‘내가 잠을 자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수면을 돕는다”며 “잠이 오지 않는 것에 대해 생각하거나 잠을 자야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잠자기 전에 정신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뇌와 몸 이완을 방해해 불면증과 수면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명상과 심호흡 명상과 심호흡도 잠드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마음을 가라앉힐 뿐 아니라 심장 박동과 호흡수를 늦춰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지나가게 해 숙면을 돕기도 한다. 조용한 장소에서 편안한 자세로 깊게 호흡하며 10~15분간 명상을 하면 된다. 호흡을 할 때는 입을 가늘게 열고 아랫배가 등에 닿을 정도로 숨을 내쉬고 다시 숨을 코로 들이쉬면 된다. ◇일단 침대 벗어나기 잠이 계속 오지 않으면 일단 침대에서 일어나는 게 좋다. 침대를 벗어나 약한 불빛 아래서졸릴 때까지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등 편안한 활동을 해보자. 미국 뉴욕 신경과학자 첼시 로르샤이브는 “침대에 누운지 20~30분 내로 잠이 오지 않는다면 다시 잠이 올 때까지 긴장을 풀고 주의를 돌릴만한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수면위생 갖추기 한편, 잠을 잘 자기 위한 수면 습관과 환경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 ‘수면위생’이라고 일컫는데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수면위생 수칙은 다음과 같다. 잠자기 직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자. 온수샤워를 한 뒤 침대에 누우면 심부체온이 빠르게 낮아지는 걸 도와 뇌가 졸음을 느끼도록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취침 12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거나 술을 마시는 것도 금물이다. 수면 환경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 일어나며 침실을 가급적 어둡고 시원하고 조용하게 유지하는 게 좋다. ====================== 이번주에는 수면할수 있는 준비 시간이라고 할까요~ 침대에 눕는다고 해서 바로 잠들지는 않잖아요... 약간의 스트레칭을 한 후 미리 수면 준비~~ 훨씬 도움이된는것 같아요 어제 보다 오늘 더 꿀잠 잤네요
뽀봉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
요즘 편의점에 파는 음식들 가성비나 맛이나 질이 너무 좋아요 저도 편의점 정말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 빵순이라 빵은 못 참죠~ 거의 다 먹어봤어요 ㅎ 파스키에팡올레는 안먹어봤는데 궁금합니다 저는 라라스윗이랑 CU 생크림빵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 유저님들은 뭐가 제일 맛있나요? 행사할때 잘 사시면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빵 사실수 있어요~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라라스윗 저당 생크림빵 편의점 CU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인기인 브랜드 라라스윗을 활용한 저당 생크림빵 신제품을 출시했다. 본 제품은 생크림을 빵 안에 가득 넣었으면서도 너무 달지 않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크림빵이다. 생크림은 동물성 크림 20%를 함유하고 있으며, 가급적 차갑게 먹는 걸 권장한다. 차게 먹으면 마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시즌 한정 제품으로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을 재출시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작년 실시한 ‘최애 연세크림빵 부활 이벤트’에서 소비자 투표율 3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당시 1, 2위에 오른 제품은 옥수수 생크림빵과 황치즈 생크림빵이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연세우유가 함유된 우유 생크림과 멜론 커스터드의 조화가 특징이다. 재출시를 맞아 빵 겉면을 감싼 비스킷 식감이 더욱 바삭하게 개선됐다. 가격은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농심은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 신제품으로 ‘라즈베리빵’을 출시했다. 소금빵과 초코빵 이후 세 번째로 출시된 제품이다. 신제품은 풍부한 버터와 라즈베리가 어우러진 상큼달콤한 맛을 구현한 크루아상 모양의 스낵이다. 베이커리 스낵이라는 빵부장 콘셉트에 맞춰 크루아상에 라즈베리 콩포트를 곁들인 유명 빵 메뉴를 스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7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슈크림소라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로 ‘슈크림소라빵’을 새로 출시했다. 소라빵 안에 슈크림을 그야말로 한계까지 가득 채워 넣은 제품이다. 슈크림의 질감은 꾸덕꾸덕해서 커피나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빵도 촉촉한 편이기에,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총 중량은 145g으로 묵직하며, 열량 또한 428㎉로 높은 편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GS25 찰깨크림빵 초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자사의 인기 제품 라인업 찰깨크림빵의 신제품 ‘찰깨크림빵 초코’를 출시했다. 찰깨크림빵은 GS25가 치키차카초코의 주력 상품인 크림찰깨빵을 편의점 특성에 맞춰 재해석해 선보인 디저트 제품이다. 찰깨빵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극대화됐으며, 빵과 크림의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까지 조화롭게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초코맛은 꾸덕꾸덕한 초코크림과 쫀득한 찰깨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가격은 3,0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파스키에팡올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빵을 대거 출시했다.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한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파스키에팡올레’가 첫 사례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운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지난 1936년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와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근시일 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세븐일레븐 판매가는 6,5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오뚜기는 겨울 간식의 대명사인 붕어빵을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붕어빵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차갑게 조리해 먹는 제품으로, 딸기크림과 애플파이의 두 가지로 출시됐다. 과일을 원물이 아닌 디저트로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냉동 상태의 제품을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약 4분간 데우면 완성된다. 가격은 공식몰 판매가 기준 9,98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의 판매를 개시했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수 포장 기술로 보존제를 대신했다.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찜구이 제조법으로 만들어 촉촉함이 특징인 일본 카스텔라 전문기업 스위트팩토리의 ‘소프트카스테라’도 함께 출시됐다. 도쿄브레드 빵 2종의 판매가는 2,6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더블초코맘모스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의 신제품으로 달콤함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신제품 ‘더블초코맘모스빵’을 출시했다. 요즘 유행하는 빅사이즈 제품으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확실하게 당을 충전할 수 있다. 초코 크림과 초코 앙금의 더블 초코 조합으로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한다. 본 제품의 판매가는 3,3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삼립 디 에센셜 삼립은 디 에센셜 디저트 4종을 출시하며 냉장 디저트 라인업 확충을 기했다. 디 에센셜은 ‘기본에 집중한 디저트’라는 의미를 함축한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된 것은 전문 베이커리 제품과 비교해도 맛과 품질이 뛰어난 신제품 4종이다. 뉴질랜드산 마스카포네 치즈와 크림을 가득 넣은 수플레 식감의 롤케이크 ‘마스카포네 수플레 롤’, 바닐라빈을 넣은 생크림을 가득 넣은 ‘바닐라빈 생크림슈’, 고소한 호주산 크림치즈를 활용한 ‘미니 바스크치즈케이크’, 국산 사양벌꿀이 들어간 카스텔라 시트의 ‘벌꿀크림 카스텔라’ 등 4종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8월 29일(목) ㅣ혈당일기 10기 8일차
- 날짜 : 8월 29일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후 - 내용 : 오늘은 점심식사 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오늘 아침은 아이스카페라떼와 견과류를 먹고 점심은 닭볶음탕을 먹었어요 그리고 2시간반쯤 지나서 혈당측정을 했어요 그랬더니 혈당 수치는 105가 나왔어요, 식후 2시간은 못 지켰지만 식사후 2시간이 훨씬 지나서 그런지 수치가 좀 낮게 나왔네요. 식단과 운동이 혈당관리에 정말 중요함을 느끼네요
agnes0117
커피
오늘 커피를 못 마셔서 지금 마십니다 카페인 충전하고 저녁 준비 해야겠네요
헤븐79
지금 이순간 제일 부럽네요
친추해서 뽀 받으신 분들이요 ㅋㅋㅋ 저는 가입해 달라고 보낼만한 지인이 없네요 어느 카페글에 지니어트 가입해서 본인 아이디 추천인 해달라는 글도 있던데 그렇게도 못하는 소심이 입니다 ㅋㅋ
현유리
커피 마셔요
친구랑 무인카페와 커피 한잔 마시고 있어요.
여니솔이맘
"걷기만 해도 치유 받아”...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
여름휴가 시즌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너무 바빠서, 더워서, 혹은 준비하지 못해서 등 여러 이유로 아직 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이들도 많을 테다. 무더운 여름, 특별히 거창한 것을 하고 싶진 않지만 일상 속 스트레스를 전부 내려놓고 잠시나마 힐링을 누리고 싶다면 전남 고흥으로 향해보길 추천한다. 특별한 일정을 짜야 한다거나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다. 고흥군은 올해 상반기(1∼6월) 고흥을 찾은 관광객 수가 31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관광자원이 관광객을 끌어 모으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걷기만 해도 좋은 고흥 자연 속 힐링 스폿 4곳을 이달 초 직접 다녀와 후기를 전한다. 거금생태숲 탐방로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계곡과 숲 관찰로를 깔끔하게 조성한 거금생태숲은 거금도 적대봉의 아래 자락에 2009년 조성했다. 다양한 동식물 자원을 갖췄으며 학생들의 생태 교육을 위한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바로 근처에 거금도청석오토캠핑장도 있어 캠퍼들도 자주 찾아온다. 거금생태숲 구름다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탐방로’라는 이름에서 예상되는 것과는 달리 꽤나 숨이 차는 산행길이다. 정자가 나오면 직진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다보면 구름다리가 나온다. 구름다리까지 올라가는 데에도 30분 가까이 걸리며 바닥이 돌로 돼있고 길이 가팔라 편안한 신발은 필수다. 구름다리를 거쳐 능선을 돌아 캐노피하이웨이에 올랐다가 다시 정자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코스가 가장 대표적이다. 중턱 이상 오르면 사방이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지며 특히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여름에는 안전을 위해 시원한 물과 간단한 간식, 양산도 지참하는 것이 좋다. 거금생태숲 입구에는 난대식물에 대한 자료들을 전시한 숲사랑 홍보관이 있다. 등산을 마치기 전후로 숲의 동식물들에 대한 전시를 관람하면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해보자. 요청 시 친절한 직원들이 생태숲에 관해 설명도 해주고 인근 여행지도 추천해준다. 익금해수욕장.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사람 많고 복작복작한 해수욕장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깨끗한 해변을 찾는다면 익금해수욕장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길이 900m, 폭 40m에 달하는 고흥군에서 가장 넓은 백사장을 지닌 해수욕장이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바닷물과 백사장이 깨끗해 아이 동반 가족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고흥의 숨은 피서지다. 특히 바닷가 모래밭 같은 수분이 촉촉한 땅에서 하는 ‘슈퍼어싱’이 단순 맨발 걷기보다 효과가 뛰어나다는 정보가 퍼지면서 모래가 고운 이곳으로 슈퍼어싱을 즐기러 오는 이들도 늘고 있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파도가 발끝에 살짝 닿을 때마다 평온함이 배가된다. 황진동 금산면장은 “익금 해수욕장에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올 수 있도록 사회단체 등과 해수욕장 환경정비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맨발 걷기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익금해수욕장 휴식 공간.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그늘 쪽에는 평상도 많고 캠핑이나 차박을 즐기러 온 사람들도 보였다. 이용객이 많지 않은 편이라 일행끼리 여유롭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기 제격이다. 샤워장과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며 바다낚시도 가능하다. 해수욕장은 해마다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약 30일간 운영하며 텐트촌 이용료는 텐트 크기에 따라 상이하다. 인근에 특별한 볼거리나 맛집, 카페가 많지는 않은 편이니 신나는 놀거리를 찾는 이들보다는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편백나무 숲에 조성한 산림치유 공간인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은 테라피센터, 치유숲길, 명상쉼터, 노르딕 워킹 코스 등을 갖췄다. 416ha(약 125만8400평) 규모의 편백나무 숲 안에서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무더위에서 벗어나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지역 주민부터 여행객, 단체 견학 고객까지 다양한 이용객이 사계절 내내 많이 찾는다. 혼자 숲을 산책하고 둘러봐도 좋지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신청해 산림치유지도자의 인솔에 따라 다양한 체험을 즐겨보는 것을 권한다. 실내외 코스 모두 이용 가능하며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숲에서 진행하는 치유숲길·노르딕 워킹코스, 명상쉼터 등이다. 지도자는 함께 숲을 걸으며 올바른 호흡법을 안내하고 몸과 마음에 진정한 쉼이 도달하도록 이끌어준다. 편백 맨발길.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특히 가장 인기 있는 시설은 편백 맨발길이다. 맨발걷기 수요가 증가하자 완만한 숲길에 황토길을 깔아 맨발걷기 전용 길로 만들었다. 시작점에는 신발 보관장과 편안하게 앉아 시원한 물로 발을 닦을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황토길 표면이 거칠지 않아 발이 아프지 않고 사방에 둘러싸인 편백나무 덕분에 시원하게 걷기 좋다. 해먹 힐링존.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숲속에서 즐기는 해먹에서의 휴식도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모기장을 설치해 여름에도 쾌적하게 즐기기 좋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신청자에 한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명상데크에도 벌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텐트 형식의 모기장을 설치해 주변의 방해 없이 명상에 집중할 수 있다. 녹동항 고흥에서 노을 명소를 찾는다면 해질녘 고흥의 대표 항구, 녹동항으로 향해보자. 소록도, 거문도, 백도, 제주도를 연결하는 해상 교통의 중심지 녹동항은 각종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고흥 연근해 어획량의 약 70%를 이곳에서 생산한다. 녹동항 바다정원과 돔 영상관, VR 체험관 등 다양한 볼거리도 갖췄다. 특히 고흥에서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 저녁 식사를 하기 전 녹동항에서 일정을 마무리해도 좋겠다. 하늘이 어두워지면 소록대교에 형형색색 조명이 들어와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녹동항 불꽃쇼. /사진= 고흥군 고흥군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밤 녹동항에서 드론쇼를 상설 운영 중이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특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드론쇼가 열리는 날마다 통기타, 색소폰, 마술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도 진행하고 있으니 고흥군 홈페이지를 통해 축제 일정을 확인해 방문해보자. 공영민 고흥군수는 “녹동항 밤하늘을 불꽃과 드론으로 더욱 화려하게 수놓아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되는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여름의 막바지 여행으로 다녀 오셔도 되고,추석 연휴때 나들이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두시간 거리여서 익금 해수욕장이나 편백숲.녹동항을 가끔 가봤는데 유명하지가 않아서 한적하고 좋았어요. 녹동항에 가시면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어요.
핑크한울이
더워서 피신🤣🤣🤣
오후에 잠시 걷기나왔다가 카페들러 커피사용❤️ 너무 더워서 사실 조금 피신온것도 ㅋㅋㅋㅋ 일하는곳 바로옆이라요 땀좀 식히구 커피들고가야죵~
자스민꽃
오늘은 바리스타💓
밥보다 제일 먹고 싶은건 커피! 오늘은 바리스타 에스프레소 라떼 마셔용 이렇게 먹고 또 아아 먹겠쥬? 😅 시원하게 한잔 먹고 카페인 보충💪💪
우리화이팅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7일차
오늘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 96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치킨 가족들이 먹고 싶다고해서 치킨파티를 했다. 그래도 치킨을 먹을떄는 조금은 혈당걱정을 내려놓게 된다. 다행히 내가 닭가슴살 부위를 좋아하기 때문일거다.ㅋㅋ 어제도 역시나 닭가슴살은 다 내꺼.ㅎ 그리고 치킨을 먹을때 한가지 나만의 규칙. 절대 음료를 함께 먹지 않는것. 정말로 마시고 싶은 무언가를 함께 먿고 싶을때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그래서 오늘 나의 혈당도 정상! 내일도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8월 28일 (수) ㅣ혈당일기 10기 7일차
- 날짜 : 8월 28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어제 저녁은 약속이 있어 늦은시간까지 삼겹살 항정살에 밥까지 볶아서 먹었더니 아침까지 속이 든든해서 간단하게 아이스카페라떼만 마시려다 떡 조금을 먹고 1시간쯤 경과후에 혈당측정을 했어요 그랬더니 혈당 수치는 107이 나왔어요, 요즘 계속 저녁약속이 있어 식단관리가 좀 소홀해서 반성하게 되는 날이네요
agnes0117
오후산책와 라떼랑 저녁산책
점심 푸짐히 먹고 2시 45분쯤 걷기 운동 겸 화장품 사러 나갔답니다. 한성대에서 필요한 화장품 사가지고 거기서부터 낙산공원으로 동대문까지 걸어가고 동대문에서 을지로 5가까지도 걸어갔답니다. 거기에서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는 대학로까지도 다시 걸어갔고요. 오늘은 걷기 운동이 평소처럼 되는 날이 었지만 모처럼 된다고 이만보를 걸었더니 좀 무리였나봐요. 왼쪽 발이 많이 아파오네요. 그래서 하우스에 와서는 완전히 지쳐서 짜증까지 밀려오네요. 내 지친 마음과 다른 게 하늘은 너무 파래서 예쁘고 구름까지 예뻤답니다 동생 저녁으로 어머니가 짜장면과 탕수육까지 사서 포장해갔거든요. 5시반쯤에 집에 들어가니 22000보가 됐답니다. 탕수육은 동생이 남겼는데 어머니 드시고 어머니도 나 먹으라고 한 3점 정도 남겨놓으셨어요. 나한테 계속 물어봤는데 나는 한 점만 남겨도 된다고 계속 그랬네요. 그리고 라떼 산책이 필요했거든요. 아까 낮에는 너무 해가 쨍쨍해서 같이 못 데리고 나가서 이제 저녁 산책 해야 되지만 아침에 많이 산책을 해서 아마 오후에는 10분이나 산책할 것 같은 생각에 조금 쉬었다가 6시반에 나갔어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계속 어디를 가자고 하더라고요. 왼쪽 발이 아파서 발이 쩔뚝거리는데도 라떼한테 미안해서 계속 끌려다녔고 결국 50분 산책했네요. 라떼가 낮에 집에서 푹 쉬고 저녁산책이 좀더 필요했었나봐요. 그럴 수도 있죠. 누나 더 운동시키고😂 우리 라떼 아저씨는 눈치가 없긴 없죠? 아마 누나가 평소때보다 천천히 걷는데도 역시 이 누나보다 자기가 지금 냄새 맡는 것들도 중요했나 봐요🤣 그리고 울 라떼는 지금은 저녁 먹고 잡니다. 하여튼 눈치 없는 우리 라떼덕에 오늘 25,500보로 마무리합니다. 저녁은 물입니다. 점심때 초코오나오를 너무 과하게 먹어서 이럴 수밖에 없답니다. 저도 탕수육 좋아하는데요😅 내일 아침에나 먹어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당 왕창 충전
꿈에서나 만나볼수 있는 여인이 쪼~~~기 있네
야고
8/28(수)덥네요!!시원한 캐모마일 한잔!!💕
토스에서 구입 했었던 캐모마일 릭렉스 제로! 캐모마일/타트체리/레드커런트 원료를 배합한 디카페인에 제로 칼로리 음료!! 나른한 오후 기분전환으로 좋네요~~🥰
냥식집사
식후 아인슈페너 라떼
원래 카페라떼나 바닐라라떼를 먹는편인데 오늘은 피곤하기도 하고 비싼 메뉴 먹어보자 싶어서 아인슈페너 라떼로...!! 맛있긴 한데 가격이 커피중에서 제일 비싸네요 가아아끔씩 먹을 거 같아요
여리나
수면유도 영양소가 듬뿍! 수면제대신 이거 드세요
어제는 잠을 좀 주무셨나요? 역대 최장의 열대야가 이어졌지만 간빔에는 그래도 시원 한거 같았어요 뉴스에도 밤새 열대야가 좀 누그러져서 시원했다고 하네요 여름내내 수면을 충분히 하지 못하셨을거 같아요 여기 수면유도 영양소가 가득한 음료들이 있어요 제가 영양제로 먹는 타트체리도 보여서 반가웠네요 영양소가 듬뿍 수면유도 음료 소개합니다 • 아몬드 우유 아몬드 우유는 수면을 유도하는 음료 중 하나다. 아몬드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 덕분이다. 특히 중추신경계의 세로토닌 수치는 트 립토판에 크게 의존한다.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은 우 유, 치즈, 호두, 아몬드 등에 풍부하다. 또한 아몬드에는 트립토판 외에도 멜라토닌이나 마그네슘과 같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 다른 영양소가 풍부하다. • 캐모마일 차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캐모마일 차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식물요법연구(Phytotherapy Research)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 면, 캐모마일은 범불안장애 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 수면 의 질을 향상시킨다. 소화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스, 복부팽 만, 소화불량 등 수면을 방해하는 위장 문제를 완화하는 데 도움 을 줄 수 있다. • 타트체리주스 타트체리에는 멜라토닌이 들어있어 자연스러운 수면 패턴을 조 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불면증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 에 의하면, 하루에 두 번 체리주스를 한 잔씩 마신 그룹은 수면 시 간이 84분 더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멜라토닌 뿐만 아니라 수면을 돕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가용성도 증가했다 고 밝혔다. • 우유 숙면을 위해 자기 전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 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뼈와 심장 건강에도 좋지만, 수면을 촉진 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을 생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 유에는 마그네슘과 칼륨도 함유돼 있는데, 특히 노년층 수면장애 의 흔한 원인인 근육 경련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황금우유 따뜻한 우유 한 잔에 강황, 생강, 꿀을 조금 넣어 만든 황금우유 도 좋다. 트립토판, 마그네슘, 칼륨의 효능에 더해, 생강과 강황 속 커큐민의 소화 진정 작용도 도움이 된다. 강황은 수면에 도움 을 주는 또 다른 효능이 있다. • 디카페인 녹차 카페인을 뺀 녹차 또한 숙면에 도움이 된다. 녹차에는 세포를 복 구하고 보호하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며, 녹차에 들어있는 L-테 아닌 또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여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매일 L-테아닌 200mg을 섭취한 성인은 수 면 지연 시간, 수면 장애, 수면제 복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주안맘0413
커피는 하늘맛이죠 ㅎㅎ
오늘부터 커피는 디카페인 커피도한잔... 커피를 너무 좋아하니까.. 슬슬 줄이고 있어요 하늘이 너무 맑아서 정말 기분좋은 날 이죠!!!!
뽀봉
8월 27일 (화) ㅣ혈당일기 10기 6일차
- 날짜 : 8월 2ㅂ일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전 - 내용 : 오늘은 점심식사 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어제 갑자기 술약속이 잡히면서 저녁 식단관리를 또 실패했어요. 아침에 아이스카페라떼와 떡 조금을 먹고 점심 식사 전에 혈당측정을 했더니 혈당 수치는 104가 나왔어요, 어제 저녁 술을 좀 마셨더니 역시나 혈당이 좀 높게 나왔네요 어제 관리 못한걸 반성하게 되네요
agnes0117
8/27 오늘 점심은 한식부페에...달달이도 마셨어여
오랜만에 엄마들이랑 커피마시고 수다떨다가 한식부페가서 맛나게 점심먹고~ 후식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 라테까지 마셨어요😆 아침은 가볍게 크레페로 만든 갈레트 만들기 쉽고 맛있어요^^ 오늘 한식부페 메뉴는 가자미구이랑 순살치킨, 쫄면에 묵사발까지.. 다 맛있었네요😍 식사하고나서 다시 카페로 가서 이름부터 달달~한 바닐라 크럼블 아이스크림 라테 를 마셨습니다 평소라면 눈딜도 주지 않을 음료인데 오늘따라 마셔보고 싶더라구요 점심과 후식을 든든하게 먹었으니 저녁은 가볍게 프로틴 쉐이크로~~ 마무리 했습니다
로사0712
맘카페에서 인기가 식을줄 모른다는 핫한 떡.jpg
먹어 봤는데 맛있음 저 카스테라 가루가 신의 한수인듯 당뇨 개직빵행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