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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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마신 직후 '이 영양제' 먹으면, 효과 제대로 못 본다 커피를 마신 후 두 시간 이내에 비타민이나 미네랄 제제를 복용하면, 그 효과를 제대로 못 볼 수 있다. 커피·홍차·녹차 등에는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카페인은 비타민D를 소장에서 흡수하는 수용체를 차단한다. 또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등 수용성 비타민은 카페인의 이뇨 작용 영향을 받는다. 수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필요한 양만 남기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 작용은 소변으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의 양을 늘릴 수 있다. 철분 역시 카페인과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철분은 카페인과 잘 결합하는 성질 때문에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 붙어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율을 80%까지 떨어뜨린다. 칼슘 등도 소변으로 배출되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카페인과의 섭취를 삼가야 한다. 카페인이 체내에 들어와 배출되는 시간이 두 시간 정도다. 커피를 마시기 전후 두 시간 동안에는 비타민·미네랄제제 섭취를 피하도록 한다. ==================== 영양제는 커피마시전 전후 2시간 식후 커피 많이 생각나고, 점심후 직원들과 카페에도 가는데, 영양분 흡수가 안되네요
뽀봉
8월18일 밤 10시
아침 한우등심 구워먹음.점심은 짬뽕밥 먹고 아이스 카페라떼 한잔하고 저녁은 스끼야끼 먹음.간식으로 초콜렛 1개,꿀호떡 1개 먹음
씬아
하루만보 걷기 챌린지 성공인증도 복잡해졌어요
하만챌22기 성공인증하러 갔더니 절차가 복잡합니다. 1. 누적 7일간 사진인증 2. 성공인증 후기작성후 URL코드 복사 3. 지역채팅방 들러 글쓰기 4. 성공인증 설문지 작성 제출(성공인증 후기 URL 붙여넣기) 5. 지니어트 포인트 받고 씨씨앙카페에 글 남기기
밥잘먹고잠코자자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제품명 :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칼로리 : 99kcal 단백질 : 20g 당류 : 0g 추천하는이유 : 셀릭스 프로핏은 제가 다이어트할 때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인데요 락토프리 제품이라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요 제로슈가여서 당 함유량이 0g이예요 당이 걱정이신 분들은 이 제품이 딱이예요 또 대게 단백질 쉐이크라고 하면 맛이 없는데, 이건 초코맛이어서 괜찮게 마실 수 있어요 단백질 쉐이크로 셀렉스 프로핏 추천합니다
ssul0115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12시 20분쯤 겨우 집에 도착했고 라떼 정리하고 어지러웠던 게 배고파서 그런 거 같애서 얼른 샐러드 해 먹었어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넣어서 만들었죠~ 차지키 수박 야채 샐러드😁 우선 샐러드만 먹을려구요. 배고프면 출근해서 갖다 놓은 통밀빵도 먹구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린까지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트까지~~~ 정말 좋아하는 거 잔뜻 넣었네요😆😁 찰옥수수 견과류 오늘 사온 카무투 섞어서 시리얼까지😁 오늘 동묘에 가서 사온 카무트. 검은 봉지에 있어서 너무 싸구려 같지 않아요? 저게 만원어치인데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통에 보기 좋게 담았어요 내 시리얼 만드는 재료들이에요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까지 한 통에 비슷한 분량으로 넣고 쉐이킹~~ 섞어서 씁니다. 이러면 당은 좀 떨어지고 열량은 그대로겠지만 흰쌀밥대신 잡곡밥 먹듯이 시리얼를 먹을수 있죠😁 저는 샐러드에 넣고 오나오에 넣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가끔씩 간식으로 먹는데 이거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건 많이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금방이랍니다. 그래도 간식이 너무 땡기면 그냥 유당 과자 대신은 먹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아니어도 항상 집에 있으니 손이 가기가 슆네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조금 시간이 지체됐는데 우선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고요. 나오면서 가게 필요한 물품도 사오고 바톤터칫하듯 어머니 보내고 일 시작하면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으로 점심은 마무리. 빵까진 안 먹을도 될 정도 같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평소때 마셔도 한 샷으로 연하게 먹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두 샷을 넣고 물은 조금만 얼음 가득 했네요. 머리가 아직도 어질어질한게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카페인 듬뿍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처럼 마시는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두유 약콩두유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서울대밥스누의 약콩두유입니다 100%국산약콩(쥐눈이콩)을 갈아서 만들었으며 무가당 저칼로리 제품으로 솔직히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단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그러실 수 있는데 건강 생각하며 먹다보면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지실거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단맛이 없어서 다른 재료들과 잘어울려서 활용도도 좋아요(카페라떼, 시리얼, 스프 만들 때 등) 그동안 우유는 소화가 힘들어서 가끔씩만 먹었고 대체식품으로 아몬드우유나 귀리우유, 두유를 번갈아 가며 먹었었는데 당이나 성분자체에 관심을 가지니 조금씩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생기더라구요 아몬드우유 특유의 밍밍한 맛이라든지 아니면 수입콩을 사용했다든지 아니면 당은 적은데 탄수화물 비율이 높다든지 하는 점이요 그러다 이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 가격이 좀 비싸다는 점 빼고는 만족하고 있는 중입니다 안전한 성분으로 건강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stopjiji
결국 키즈카페 ^^
키카왓더요 ㅋㅋㅋㅋ 후밍 밖은 넘덥고ㅠ 글타고 물놀이터가긴 넘 늦엇꼬해서 그냥 키카루요 젤 만만한 피서지인듯요😂😂
자스민꽃
라떼랑 동묘~~
아침밥 맛있게 집에서 챙겨먹고 8시 8분에 라떼랑 엄마 교회까지 배웅했어요. 배웅해주고 방통대 가로질러서 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에 바로 갈 수 있어요. 교회에서 방송통신대로 접어드는 계단입니다. 갖고 온 통밀빵 가게에다 놔두려고 가네요 가게에서는 빵만 놨두고 얼른 나와서 동대문으로 향해 가서 동묘로 걸어갔어요. 아직 좀 해가 덜 떠서 빨리 갔다오면은 괜찮을 거 같았는데 가는 중간에도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네요. 아직 6천도 못 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동묘 뒷골목 노점이 있는 데로 벌써 다 왔지만 아직도 6천보를 못 걸었답니다😆 여기 구경하는 사람들 외국인들 자전거 오토바이, 차까지 정신이 없네요. 라떼랑 단둘이 오기 쉽지 않겠어요. 겨우 6000보 넘겨서 팀워크의 6000보걷기챌린지 24기 들어갔지만 벌써 다 보상은 끝났더라구요. 9시 되니까 벌써 끝났어요. 이번엔 아쉽게 못받았네요😆 뭐 이럴 수 있다고도 생각을 했지만 그냥 아침밥 챌린지를 했답니다. 오늘은 밥 잘 먹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나봐요. 500캐시가 좀 아까워도 이런 날도 있죠😅😁 제가 6000보을 어떻게든 빨리 가려고 얼른 왔더니 울라떼가 힘들어하네요. 이때부터는 힘들어하는 라떼 눈치보면서 걸었답니다. 동묘로 온 가장 큰 이유는 볶은 카무트을 사려고 온 거예요. 나중에 다시 와봤는데 그 자리를 못 찾겠어서 저번에 왔던 길 거꾸로 가봤더니 찾았답니다. 어제도 천주교 동대문 성당까지 왔었는데 어제는 파장이라 마치고 벌써 가셔서 제가 몰랐더라고요. 그 성당 바로 맞은편에 있었어요. 이곳은 토요일 일요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이번에 또 알았네요. 저기 동묘시장 큰길 노점은 하지않으냐니까 거기만 평일 오후에 한다고 하고요. 그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니까요.ㅎㅎ 이렇게 소금이나 당 가미 안된 볶은 카무트 만원어치 샀답니다. 이게 만원어치라 좀 비싸요. 하지만 카무트니까~~ 아껴 먹어야겠어요.🤔 카무트만 사고 햇빛 쨍쨍 비쳐서 얼른 다시 돌아왔답니다 동대문까지 오니까 우리 라떼가 가려는 건널목을 안 건너고 자기는 저쪽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좀 피우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 가게 쪽으로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5살짜리 남자애처럼요. 우리 라떼 간식이나 용품 사주는 애견 용품 집이 저쪽에 있었거든요. 라떼한테 아직 오픈안했다고 꼬셨지만 자기는 가겠대요. 그래서 갔죠. 오픈하기 10분 전이었답니다. 누나랑 더운데 동묘까지 갔는데 나도 좀 라떼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처에서 10분 기다려서 라떼 좋아하는 간식 사 왔답니다. 오는길에 망고도 한 봉 뜯어서 먹이고요😁 흥인지문 공원 앞으로 걸어오는데 가로수 윗쪽에 아주 미세하게 물이 나오게 설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길이 조금은 더 시원했어요. 잘 안 보이긴 한데 우리라떼 오른쪽 위쪽에 약간 안개처럼 보이는 게 물이 뿌러져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걸어서 우리 플라워 카페 다시 와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잠깐 쉬어 갔어요. 우리 라떼 사준 간식들이에요. 라떼가 코카스럽지 않게 가리는 간식이 많은데 심이 소프트한 치킨이나 덕스틱을 그나마 먹어요. 과일은 팻디저트로 한봉씩 돼 있고 그중에 망고를 좋아한답니다 가게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온 김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좀 있어가지고 잡혀 있어서 1시간 10분 정도까지 있었답니다. 저 다시 한 출근해야 되는데 말이죠😆 안 되겠다 싶어서 11시 58분에 집으로 출발했어요. 오늘 오후에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는 아무래도 집에가 있어야 될것 같아서요😅 근데 집에 오는 동안 제가 좀 문제가 있었답니다. 어지러워 잠깐씩 쉬었거든요.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어지러운 거 같아가지고 원래는 도시락 챙겨서 가게 가서 먹을 생각이 있지만 아무래도 샐리드는 집에서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오전 산책으로 13000보 했네요. 오늘은 힘든 거에 비하면 걸음수가 많이 나온 편이 아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애들데리고 나왔어요 🤣
오늘은 애들데리고 키즈카페 고고해봅니다 😂😂 어제 집에있었더니 넘나리 심심해해서 안되겠어요ㅠ 밖은 넘 덥더라구요 ㅠㅠㅠ아침에도 더웠던지라 차라리 키카루갑니다^^
자스민꽃
물마시기 챌린지 성공인증 절차
물챌18기 성공인증 하는데 절차가 복잡합니다. 1. 7일간 물마시는 사진 인증 2. 물챌 성공인증 후기작성 및 URL복사 3. 지역채팅방 방문 글쓰기 4. 성공인증 설문지 제출 5. 포인트받고 씨씨앙카페 글쓰기
밥잘먹고잠코자자
커피콩빵
드뎌 커피콩빵이 들어왔어요 집근처 무인카페로 오늘도 출근중요 커피콩빵은 주일에만 들어온다네요 앙증맞은 사이즈에 달지도않고 좋은데 요게 10개 3천원이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요거트의 인기가 식질 않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의하면, 국내 떠먹는 요거트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5% 커졌으며 그릭요거트 오프라인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약 46% 성장했다. 기본 요거트에 꿀, 초콜릿, 과일, 그래놀라 등 다양한 토핑을 얹어 먹으면 새로운 맛 조합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 중 하나다. 건강을 위해서는 요거트에 꿀 한 숟가락을 추가해 먹는 게 좋다.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꿀과 요거트 조합의 효과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페트리 접시에 프로바이오틱스 등 요거트 배양균을 성장시켰다. 연구팀은 침, 위산, 장 담즙 효소의 구성을 모방한 용액을 투여해 박테리아 생존 여부를 확인했다. 요거트에 함유된 유익한 박테리아는 소화를 돕고 규칙적인 배변활동을 촉진하지만 입, 위, 장에 있는 효소가 박테리아 수를 감소시킨다. 분석 결과, 침, 위산, 장 담즙 효소를 투여했을 때 꿀이 함유된 요거트가 다른 요거트보다 박테리아 생존율이 높았다. 연구팀은 6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꿀이 함유된 요거트와 저온살균 처리된 요거트를 각각 2주 동안 섭취하도록 요구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대변 샘플과 배변활동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분석 결과, 꿀이 첨가된 요거트가 다른 요거트보다 가장 많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존했다. 꿀은 ▲과당 ▲포도당 ▲맥아당 ▲올리고당 ▲자당 등으로 구성된 천연 시럽이다. 꿀 속 올리고당은 요거트 속 유익한 박테리아의 에너지원이 된다. 유익균 중 하나인 비피도박테리움은 꿀에 함유된 페룰산 성분을 변형시켜 생존에 유리한 환경을 만든다는 게 연구팀의 분석이다. 연구를 주도한 한나 홀셔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프로바이오틱스 등 유익균 생존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하지만 꿀은 단순당으로 이루어져 과다 섭취할 경우 체중 증가나 심혈관질환 등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려면 요거트 1회 제공량에 꿀 한 스푼 정도를 첨가해 먹으면 된다. ================ 꿀은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많이는 아니어도 주스를 마실때 먹고 있는데 요거트에 한스푼 기억해두면 장건강에 더많이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나들이
신랑이랑 먼길 드라이브를 다녀왔네요 청도 읍성 잠깐 둘러보고 카페에서 빙수 한그릇 먹고 왔어요. 카페에서 멍때리다보니 힐링이 되네요.
생강꽃
아무리 맛 없는 음식을 해도 모르겠군 ㅋㅋㅋ
카페인 수혈 ❤️ 신랑은 이 맛도 냄새도 모르겠대요 ㅋㅋ 코로나 걸리고 이틀 지나니 맛도 냄새도 모르겠다네요~ 사람마다 증상이 틀리네요..전 작년 코로나때 후각.미각 괜찮았어요. 아무리 맛없는 음식을 해도 모르겠군 ㅋㅋㅋ 반찬투정은 당분간 안하겠어요 이거 좋..좋다고 해도 되겠죠??
우리화이팅
저당간식 다이어트 과자 [립밴 스트룹 와플] 추천 합니다.
제가 소개할 제품은 다이어트 하는 분들이나 혈당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과자인데요~ 미국에서 유명한 저당 저칼로리 스낵 브랜드 '립밴' 의 '스트룹 와플' 입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스타벅스에서 인기있는 저당 저칼로리 간식이라고 하는데 헬시딜에서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유통기한 임박 상품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서 저는 세가지맛 다 구입해봤어요. 헬시딜에는 3가지 종류가 있어요. ✔️더치 카라멜&바닐라 ✔️스니커 두들(시나몬) ✔️초콜릿 브라우니 이렇게 세가지 종류이고 한박스에 12개 개별포장으로 되어있어서 휴대해서 언제 어디서든 먹기도 좋아요~(^o^) 저당에 저칼로리인데 달달함이 있어요. 저는 아메리카노, 우유랑 같이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더치카라멜&바닐라 립밴 와플은 카라멜향이 나면서 달달하니 맛도 깔끔하네요. 설탕 함량이 3g인데 좋아하는 달달함이라 놀랐어요~~ 그리고 천연당 추출물을 사용해서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요~ 미국에서는 '키토스낵'으로 표기해서 판매한다고 하네요. 스니커두들 립밴 와플은 시나몬 맛이 살짝나고 당 함량이 3g이에요. 뜨거운 커피잔 위에 올려 과자 속에 든 시럽을 녹여서 먹으면 더 쫀득 꾸덕한 맛을 느낄수 있어요. 바삭하게 먹어도~시럽을 살짝녹여 꾸덕하게 먹어도~ 그냥 다 맛있어요~(^.^) 초코맛 좋아하는 사람 여기모여라~!!(^-^)/ 저도 초코맛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칼로리랑 당이 높다보니 자주 못먹겠던데 요고요고!!! 초콜릿 브라우니 와플도 당 함량이 3g이라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_^)v 성인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이 25g인데 립밴와플 하나에 6g이라니 꽤 많이 들어있지요~ 방부제가 없고 식이섬유로 치커리 뿌리섬유가 사용되었고 몽크 과일 추출물, 프리미엄 바닐라, 유기농 계피와 카모마일 등의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안심먹거리로 체크되어 있어요. 다이어트 하다가 과자 생각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 도저히 간식을 참을 수 없을때 그나마 건강한 립벤 와플로 대체해서 먹으면 어떨까요~~\(^-^)/
냥식집사
젤라또
스벅에 젤라또가 출시되었네요 어제는 초콜릿 오늘은 바닐라입니다 맛나요 홍홍~~
코로세움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총내용량 330ml 99kcal 당류 0g 유당 0g 셀렉스 프로핏은 분리유청단백질이라 흡수가 빠르고 유당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속이 편해서 추천합니다. 우유를 먹으면 배가 아픈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단백질 특유의 맛이 안나서 좋아요. 여러가지 맛으로 골라 먹을수 있어서 더 좋은데 초콜릿맛이 옛날 자판기 코코아맛 같아서 저는 제일 맛있었어요.
워터멜론
맛있네요.
피곤한 오후 밖에 소나기 한바탕 쏟아지더니 조금 시원해진 느낌이랄까? 카페인 음료로 피곤함을 달래보아요. 근데 요거 맛있네요.
우리아들2
드립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드립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었어요 카페 분위기 나지요 ㅎ
마음그릇
"갈증 안 나도 물 계속 마셔야"…22명 사망한 온열질환, 증상은?
날씨 너무 무덥습니다 폭염에 코로나에.. 안전문자도 자꾸 오네요 사건.사고도 많으니 꼭 물 많이 드시고.. 너무 더울때 외출은 자세하세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뉴시스] 무더위가 길게 이어지면서 전국 온열질환 환자가 계속 늘어 26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16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을 보면 지난 15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265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346명이었던 작년 동기간 대비 206명 늘어난 것이다.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온열질환자 성별로는 남성이 77.8%(2063명), 여성이 22.2%(589명)이었다. 연령별로 보면 31.7%(841명)가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50대 18.7%(496명), 60대 18.6%(494명), 40대 14.2%(376명), 30대 12.4%(328명), 70대 12.4%(329명), 80세 이상 10.4%(277명), 20대 10.1%(269명)로 나타났다. 직업별로 보면 단순 노무 종사자가 23.0%(609명)로 가장 많았으며 미상(17.7%·470명), 노숙인 제외 무직(13.7%·364명), 농림어업 숙련종사자(8.6%·229명)가 뒤따랐다. 질환별로 보면 열탈진이 55.3%(1466명)였으며 열사병 21.0%(556명), 열경련 14.0%(372명), 열실신 8.3%(221명) 순이었다. 발생 시간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골고루 분포됐다. 오후 2~3시(10.7%)에 가장 많았으며 오후 3~4시(10.6%), 오전 6~10시(10.4%) 순이었다. 발생 장소는 실외가 78.8%, 실내가 21.2%였다. 실외 작업장이 31.3%(831명)로 가장 많았으며 논밭 15.0%(399명), 길가 9.3%(246명) 등이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열사병은 체온이 40℃ 이상으로 치솟고 땀이 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하고 뜨거워지는 증상을 보인다. 열탈진은 피부가 창백해지고 무력감과 피로, 근육경련,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오르지는 않는다. 질병청은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더운 시간대 활동을 줄이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곳 등을 착용하라고 밝혔다.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시고 샤워를 자주 해야 한다.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과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면서 더위를 피해야 한다. 음주는 체온을 상승시키며,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탄산음료는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음(과용)을 피해야 한다. <출처 아이뉴스24>
우리화이팅
커피한잔
식후 시원하게 커피한잔 마셔줍니다. 더워도 추워도 하루 한잔은 카페인 충전해야지요~ ㅎㅎ
파인호랭이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말차라떼 좋아요♡
저는 말차라떼 신랑은 카라멜마끼얒또🤣🤣💓 단거 마시고프데서 카페들러 커피도 테이크아웃으로 해서갑니다~ 드라이브 슝슝 역시 잼나요^^
자스민꽃
저당간식 초코헬스 제로넛츠
봉지당 25g 칼로리 145kcal 단백질 3g 당류 0g 저당제품을 처음 접한 건 초콜릿 종류였던거 같아요 초콜릿은 당류때문에 먹기 꺼려지는데 저당초콜릿은 당류가 0g이라 맘 편히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게다가 견과류가 안에 들어 있어 견과도 같이 섭취 할 수 있어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니 달달한거 먹고 싶을 때 먹으면 딱이에요
워니s
8월 16일 (금) ㅣ혈당일기 9기 5일차
- 날짜 : 8월 16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30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어제 저녁은 언니와 조카들이 와서 갈비찜하고 논알콜맥주 과일 빵까지 엄청 먹고 자서 오늘은 신경쓰느라 아이스카페라떼만 마시고 한시간반쯤 지나서 혈당측정을 했더니 혈당 수치는 108이 나왔어요, 전날 너무 과식해서 걱정했는데 어제도 운동하고 아침에도 운동했더니 다행이네요 역시 혈당관리에 운동도 정말 중요하다는걸 또한번 느끼는 날이네요
agnes0117
“신체 급격 노화의 두 변곡점…44세, 그리고 60세”
인간의 신체가 44세와 60세 두 차례에 걸쳐 급격히 노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 40대 중반 심혈관 질환 또는 카페인·알코올 대사 능력 변화 ▶ 60대 초반 면역조절·탄수화물대사·신장기능 변화 1.40대 중반에 급격한 변화를 보인 것은 주로 심혈관 질환이나 카페인·알코올·지방질 대사 능력과 관련된 분자 3.60대 초반에는 면역 조절, 탄수화물 대사, 신장 기능에 관련된 분자 변화가 관찰 ㅡㅡ 개인차가 정말 많이 나는 이야기 겠지만 관리하고안하고 60대까지는 차이가남 70대부터는 오로지 유전자빨임. 신경계나 내장기관 노화속도가 장수유전자 보유 유무나 개수에따라서 하늘과땅차이로 차이나서 아무리 관리해도 장수유전자가 없으면 확늙은거라 일반적으로 노화로 죽은 70대나 100살이나 내장나이는 똑같음 술은 적당히 담배는 적같이
야고
[저당간식]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초콜릿칩 쿠키
설탕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제로"제품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어서 좋다. 초콜렛 쿠키를 좋아하는데 롯데에서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쿠키가 나와서 간식으로 자주 사먹고 있는 제품이다. 총 칼로리 460kcal (한박스 12봉 기준) 탄수화물 8g (당류 0g) 당알콜은 4g 달달한 것 생각날 때 그나마 먹기 좋 은 간식이라고 생각한다. 제로 시리즈 중에서도 상당히 괜찮은 수준. 누군가 사준다면 기뻐하면서 받을 듯 하다.
수경2
나솔16기 영숙 공구이벤트
공구이벤트로 최다구매자에게 샤넬 루즈 주기로 하고 자기가 최다구매자라면서 안줌 그래서 맘카페에서 욕먹으니 바로 박제해서 욕함 맘카페 고소한다함 저거 여차하면 본인이 경품행사 사기로 고소당할 수도 있는데 이 분은 쉽게 범접할 수 없는 분임
야고
8/16(금)“커피와 야식, 역류성 식도염 부르는 급행열차”
소화기내과 강민석 원장(강동세브란스)은 역류성 식도염은 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으로, 이를 예방∙완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어 가장 주의해야 할 식습관으로는 야식과 커피를 즐기는 습관을 꼽았다. 💥 ‘역류성 식도염’. 왜 생기는 건가요? 🔸️위에만 있어야 할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서 일련의 증상들이 나타나는 질환 🔸️위산이 많이 분비된 것이 원인일 수 있고,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힘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 예방을 위해 꼭 피해야 할 생활습관 2가지 🔸️‘커피를 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분들의 생활습관에 대해 자세히 청취하다 보면, 대부분이 커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완화되어 일상에 지장이 없을 때까지는 커피를 끊는 게 좋고요. 커피를 끊기 힘든 경우라면, 디카페인으로 마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야식으로 치킨, 피자와 같이 기름진 음식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생각보다 밤에 먹는 과일 혹은 땅콩 같은 주전부리들이 역류성 식도염과 연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기 전에는 되도록 음식 섭취 자체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아메리카노는 살 안 찐다?
살이 찔까 봐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약 10kcal 수준으로 아이스 카페모카(약 250kcal)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다. 그런데, 아메리카노도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짜 배고픔 유발할 수 있어아메리카노의 열량이 낮다고 방심해서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끼쳐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 분비가 활발해지면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이 방해받는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지방 쌓이게 만들어게다가 코르티솔은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이게 만든다. 특히 복부에는 호르몬 수용체가 많기 때문에 복부 지방이 생기기 쉽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활성화됐던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카페인으로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는 살찌는 체질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기도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한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로 희석해 만든 음료다. 그런데 에스프레소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이 있다.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 카페스테롤이 4mg 정도 들어 있으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일 수 있다. 열량이 낮은 아메리카노라도 적당량 마셔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이다.
나나나이쁘니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케이크 대신 고구마를 택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단순당과 복합당질로 나닙니다. 그중 단순당 은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은 거의 없으며 열량 만 높습니다 또한 체내에서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과다섭취시 만병의 근원인 비만을 초래합니다 반면 복합당질은 유익한 영양소가 많고 식후 포만감을 주 며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을 조절할 수 있게 합니다. 다만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단순당이 많이 함유된 식품 사탕/꿀/ 잼/ 케이크/ 검 젤리/ 쿠키/ 초콜릿/ 엿/ 시럽 양갱/ 약과/ 과일통조림/ 청량음료 복합당질이 많이 함유된 식품 고구마/ 옥수수 현미/ 갈지 않은 과일 혈당관리는 올바른 식품선택부터가 시작입니다!
빠담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