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한 아메리카노 수박쥬스
광명시장 왔어요. 크로렐라베이커리카페에 들어 왔는데 에어컨때문에 시원하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하고 수박쥬스 마십니다. 아아는 3,500원, 수박쥬스는 5,000원인데 가성비 높고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커피타서 마셔요🤣
너무바빠요~ 오늘 충전은 얼음타서 마시는 콜드브루라떼 에요 히힣 요거 탄게 노브랜드에서 산 콜드브루 라떼인데 달지않아 완전 얼음타면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에용 ~ 🥰
자스민꽃
이시간은 카페인충전
이시간쯤.땡기는 시원한 아아 한잔 사들고 가요
아미12
계단오르기 챌린지
다음주 월요일부터 계단오르기 챌린지 12기 시작합니다. 저는 캐시워크 챌린지 들어가서 알게 되었는데 씨씨앙카페 공지에도 올라와 있겠죠. 챌린지 참여하겠다고 댓글달고 챌린지 신청서도 작성해서 제출했습니다. 계단오르기 챌린지11기 완주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또다시 챌린지 하네요. 같이 완주하세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아이폰 사전알림 신청으로 페이포인트 받았어요
요런 사전알림 신청 넘 좋은것같아요 ㅎ 카카오페이 1000포 등록완료했어요 갤럭시사용중이지만요 ^^;;;
달려볼꺼야
헉 오랜만에 100포네요
와우 오랜만의 100포네요 ㅎㅎ 훔트해서 즐겁게 포인트도 받고 행복하네요 오랜만의 100포 아주좋아요
구룸구룸
씨씨앙 탑리뷰어 포인트 💓
씨씨앙에서 탑리뷰어 첫 당첨되서 받은 포인트에용ㅎㅎ 애장템 소개하고 첫 당첨 🎉 기쁘네용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요즘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일반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을 수 있다. 동물성 우유를 식물성 우유로 대체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식물성 우유는 ▲우유 알레르기 ▲유당불내증 ▲고콜레스테롤혈증 탓에 우유를 못 먹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다. 비타민·마그네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유당이 들어있지 않아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먹어도 토하거나 설사할 염려가 없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우유 한 팩(200ml)이 130kcal라면, 아몬드 우유 한팩(190ml)은 45kcal, 귀리 우유 한 팩(190ml)은 75kcal, 코코넛 우유 한 팩(190ml)은 85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다. 물론 식물성 우유에도 아쉬운 점은 있다. 칼슘 함량이 동물성 우유보다 적기 때문이다. 우유 한 팩(200ml)엔 칼슘이 200mg 들었다.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700mg)의 약 30%를 충족하는 양이다. 그러나 코코넛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4%에 불과하다. 아몬드와 귀리 우유도 원료 특성상 우유보다 칼슘 함량이 적은 경향이 있다. 식물성 우유는 단백질 함량도 동물성 우유보다 낮다. 우유 한 팩에는 단백질이 약 6g 들었지만, 아몬드 우유 한 팩에는 약 1g, 귀리 우유 한 팩에는 약 2g이 들었다. 코코넛 우유엔 아예 들어있지 않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인 만큼, 성장기 아이들은 식물성 우유보다 일반 우유가 나을 수 있다. 장이 예민한 사람은 귀리 우유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한다. 귀리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에서 분해될 때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기 전이라면 더더욱 위장에 부담될 수 있으니 섭취를 삼간다. 우유 대신 식물성 우유를 마셨다면,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을 다른 식품으로 보충해주는 게 좋다. 칼슘은 시금치, 파인애플, 등푸른생선, 콩, 두부, 다시마, 멸치, 마른 새우 등에 풍부하다. 단백질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대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아몬드, 연어 등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 귀리밥은 먹어봤어요 우유는 안마셔봤는데, 맛은 궁금하네요 장이 예민한분은 드시지않는게 좋네요 칼슘이 풍부한 거의 반찬에 많이 들어 가겠는걸요 챙겨 먹기 편하겠어요
뽀봉
초콜릿 당길 때 향 비슷한 ‘이 식품’으로 대신… 몸 속 찌꺼기도 줄여준다
초콜릿 당길 때 향 비슷한 ‘이 식품’으로 대신… 몸 속 찌꺼기도 줄여준다 초콜릿은 나름의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시중 초콜릿 대부분은 열량이 높고 설탕 함량이 많아 자주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항산화 효과 등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을 다량 먹어야 하는데, 일반 초콜릿보다 비싸다. 이럴 땐 카카오닙스로 초콜릿을 대신하는 게 좋다. 카카오닙스는 중남미 열대지역을 비롯한 서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서 자라는 카카오나무 열매의 씨앗인 카카오콩을 발효, 건조한 다음 잘게 부순 것이다. 카카오닙스는 아로니아, 강황과 함께 세계 3대 항산화 식품으로 꼽힌다. 실제로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함량이 녹차와 홍차의 8배 이상이며, 혈관 탄력성을 높이는 카테킨까지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체내 활성산소를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호흡 과정에서 체내로 들어온 산소가 대사되며 만들어진 유해 물질이다. 카카오닙스의 항산화 효과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텍사스 주립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에서 건강한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카카오닙스를 6주간 먹게 했다. 그 결과, 혈중 산화스트레스 정도를 나타내는 산화 LDL-지질산화물 등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지질산화물은 체내 콜레스테롤이 대사되며 발생하는 찌꺼기다. 몸속에 지질산화물이 많을수록 세포나 장기 등이 산화돼 각종 질환이 발생할 위험도 커진다. 영국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쥐의 혈장에서 카카오 분말의 항산화 작용 수준’ 논문에 따르면, 카카오 분말을 1g/kg 경구 투여한 결과, 혈중 지질산화물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닙스는 원래 상태 그대로 씹어 먹으면 된다. 단맛이 나는 초콜릿과 달리 떫고 쓴맛이 날 수 있다. 이 맛이 거북하다면 요거트에 뿌려 먹거나 뜨거운 물에 차로 우려 마시는 것도 좋다. 다만, 카카오닙스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으므로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카페인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건강 관리 목적으로 카카오닙스를 먹는다면 티스푼으로 하루 2~3숟갈 정도가 적당하다. =============== 카카오닙스 남동생 때문에 한참을 먹었는데, 정말 맛은 없어요.. 오도독 씹어서 먹긴 했는데, 폴리페놀은 체내 활성산소를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맛없어도 건강에 좋은것들은 정말 많죠
뽀봉
커피는 아아
오늘도 시원하게 아아한잔 먹어야겠죠 카페인없이는 하루를 못버티겠네요
아미12
100포인트🎉
오랜만에 식단등록으로 100포인트 !!
서나얌
운동하고 100포 받았어요 ㅋ
운동하는거 안좋아 하는데 ㅋㅋㅋ 이거 100포 씩이나 주시고, 그럼 열심히 운동 해야죠
뽀봉
100포인트
캐시홈트에서 100포인트 득~
워니s
오늘의 커피
카누 디카페인 커피로 마셔요~~ 오늘의 첫커피.. 따뜻한것으로 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뽀봉
(치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년의 불안감, 치매 부른다… ‘이렇게’ 극복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불안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노년기 극심한 불안은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인 불안장애 증상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증상 흔해 불안장애는 증상에 따라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공포증, 강박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나뉜다. 이 중에서 노인에게 가장 많은 증상이 범불안장애다. 노인 범불안장애 환자의 일반적인 증상은 손발이 조금만 차가워져도 큰 병이 생긴 줄 알거나, 머리카락이 몇 개 빠진 것을 보고 탈모가 시작됐다고 지레짐작하는 경우다.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증, 흉통, 혈압 상승 같은 신체 증상도 다른 연령층보다 훨씬 심하게 나타난다. ◇방치하면 뇌졸중 위험 높아 노인 불안장애를 방치하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한 신체 증상이 반복되다 보면 혈압이 높아지고 말초혈관이 수축하는데, 노년층은 이미 혈관·신경계가 노화해서 이런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33% 높다는 미국 피츠버그의대 연구 결과가 있다. ◇치매 위험 최대 7.2배 높아 노인 불안장애와 같이 불안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치매 위험도 높다. 호주 뉴캐슬대 연구팀이 평균 76세 노인 2123명을 대상으로 불안 증상과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그 결과, 만성 불안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2.8배 높았다. 위험 증가 정도는 70세 이하에서 가장 높았다. 만성 불안을 가진 60~70세 참가자는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4.6배 더 높았던 반면, 불안이 새롭게 시작된 그룹의 동일 연령대에서의 위험은 7.2배로 크게 증가했다. 불안을 경험하는 사람은 건강에 해로운 식단, 부족한 신체활동, 흡연과 같은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에 빠질 위험이 높으며, 이는 결국 치매 위험을 높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취미활동 통해 스트레스 조절을 범불안장애는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 항우울제를 사용하며 필요에 따라 항불안제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이미 고혈압·당뇨병·심장질환 등으로 인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있다면, 기존에 먹고 있는 약물의 효과를 떨어뜨리지 않는 약제를 잘 써야 한다. 약물 치료와 함께 다양한 심리 치료, 인지 행동 치료, 이완 기법 등을 병행할 수도 있다. 범불안장애는 예방이 어렵다. 다만 평소에 명상, 휴식, 운동, 취미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커피, 에너지 음료 등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흡연이나 음주를 삼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불안감을 공포아닌가요? 특이나 다른 질병보다는 치매는 정말 걸리기 싫은 질병이죠 걸리기 싫다고 해서, 안걸리는 것은 아닌지만, 긍적적인 생각, 자꾸 불안하도 느끼고, 생각하는것만으로 몸이 더 안좋아지네요
뽀봉
(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뽀봉
커피한잔
날도 흐리고 축 쳐질수 있는 그런날이네요. 라디오 크게 들으며 카페인 한잔 마시니 기분이 나아지네요. 아마도 신나는 노래가 나오니 카페인이 덩달아 들썩이나보네요~ 🎵
파인호랭이
풍경이 좋은 짜장면집에서 탕수육도 ㅋ
꼭 카페같죠.~ 시골이라서그러거같아요. 여긴 짜장면집 ㅋㅋㅋ 너무 멋진곳에서 점심 먹고 왔죠 오늘은 짜장면 젤 기본이네요.. 맛도 좋고 가성비도괜찮아요~ 탕수육 소사이즈로.. 소스는 부먹이네요~ 체리도 보이고, 파인애플도 보이고 ㅎㅎ 맛난 중식 먹었어요
뽀봉
신세계 포인트 1000포인트👍
신세계 출첵해서 천포인트는 처음이네요 깜짝 놀랬네요 ㅎ 요런맛으로 또 출첵하쥬?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홈트100포
홈트100포 기분좋아요 굿하루되세요
포메다둥이네
캐시홈트 포인트
포인트가 많이 나오네요 바빠서 짐 올리네요
한디할까
행복한 포인트가 들어왔어요😃
이벤트 참여한 포인트 들어왓어요 ㅎㅎ 작은 포인트지만 저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포인트들이랍니다 다들 참가해보셧다면 확인해보세요
구룸구룸
올해 첫 포도
올해 첫 포도 먹어요 싱싱하고 당도도 높아서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헬시딜로 육포 구매했네요
어제 낮에 주문했는데 오늘 벌써 도착했네요. 사실 저는 육포를 별로 안좋아하는데...따님이 어찌나 좋아하는지...따님이 와야 맛 평가를 지대로 하겠쥬~
파인호랭이
행복한 카페인 수혈~💙
후덥지근 비도 왔다가 그쳤다가 ㅠㅠ 하늘은 잔뜩 흐리고.. 그래도 후덥지근하고 습해요 정말 요즘 날씨... 적응 안되네요 사이즈업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부족하니 조금후에 하나 더 사먹어야겠어요 커피 마시는 시간이 제일 좋아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커피 시원하네요
밖에 나오니 커피 1잔이 그립네요 근데 카페에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지 한참을 걸렸어요
뽀봉
간만에 100포
이기운 받아 오늘하루 힘차게 보내야겠어요
숫자
홈트 포인트 적립
EUNJU9220
목포는 항구다
오늘 구름이 많네요 하늘이 엄청 밝지는 않지만 항구도시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목포.. 아침부터 힐링합니다
켈리장
백련초 같은 선인장
해안가에 이 선인장이 참 많네요 카페사장님이 그러시는데 이게 백련초 변이된 선인장이래요
마음그릇
비 쫄딱
비양도에서 해안로 산책하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져 비 쫄딱 맞고 카페 들어가 비 피하고 다시 차로 갔네요
마음그릇
커피 건강하게 즐기기
하루에 커피를 몇잔이나 마시나요? 저는 예전에는 투샷으로 하루 두세잔을 마셨는데 이게 적응이 되니깐 자꾸 잔수가 늘어나더라구요 이렇게 먹더라도 졸리고... 이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줄여보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은 커피를 1샷으로 하루 한잔만 마셔요 간혹 2잔까지는 허용하구요 그럼 이 커피!! 어떻게 먹어야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수면 패턴을 방해하기도 하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성인의 일일 섭취 권장량은 400mg 이하로 원두커피를 기준으로 했을 때 하루 3~4잔 정도가 적절해요. 또한, 당분이 많은 믹스커피나 설탕, 시럽, 크림 등은 혈당을 급격하게 오르게 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속의 탄닌 성분은 약물이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약물 섭취 전후에는 커피를 피해야 하며 수면 시간과 마지막 커피와의 간격은 최소 3시간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겠지만 성인의 체내 카페인 농도가 줄어드는 반감기는 3~7시간이기 때문인데, 이 시간이 지나야 카페인의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어요. 물 대신 커피를 습관처럼 마시는 분도 있는데 커피는 이뇨 작용이 있어서 마신 것보다 더 많은 양의 수분을 배출하게 합니다. 때문에 탈수를 막기 위해서는 커피의 양보다 2~3배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하지요. 많은 사람이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커피는 현대인의 필수 식품이자, 직장인들에게는 생명수라고도 하죠. 커피 마시는 방법에 따라 건강을 챙길 수도 있지만 반대로 건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건강하게 마시기 위해선 자신의 건강 상태와 식습관 등을 고려해 선택, 조절하는 것이 필수랍니다! 매일 마시는 커피, 건강한 커피 습관으로 현명하게 즐겨 보세요! 출처 자생한방병원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