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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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는길 목장카페💕
#사르르목장 목장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그리고 아이스크림라떼 한번 먹어봐야죠 ㅎㅎ 가는길에 눈에 찍어놨다가 들러봅니다 😍😍
자스민꽃
인증샷도 찍고💕😋
날이 너무좋네요 ㅎㅎ 카페에 산책로 따라 걷기도하고💕 집에 그냥가기 아쉬워서 인증샷도 찍고 놀고했어요~^^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귀여운 알파카랑 😄😄
카페에 알파카 먹이주기 할수있어서 애들 하나씩 시켜줬어요 꺄 ㅋㅋㅋㅋ 알파카 넘 귀엽네요 😍 오물오물 당근도 잘먹더라구요 ㅎㅎ
자스민꽃
100포 선물
식단등록 선물 받았어요 100포 감사합니다 ~
애플짱
포항제철소 세 차례의 폭발 화제
포항제철 사고는 잊을만 하면 꼭 한 번씩 발생하네
야고
모두의 챌린지 포인트 소멸
캐시워크 모두의챌린지에서 올해 10월말에 1년이 지난 포인트6,200점이 소멸되었어요. 작년에는 한달에 적립되는포인트가 6,200점이었지만 점점 줄어서 올해는 2,900점인데 1년전의 한달 포인트 6,200점을 소멸시켰네요. 3달을 모아도 소멸된 포인트를 보충시킬 수가 없는데...너무 한거 아니에요?
강미미
애들이랑 빵 먹고~🥰
숙소 앞에 카페에서 몽블랑을 팔더라구요^^ 과일이 들어있어서 맛나보이는지 애들이 먹고싶대서 사왔는데 잘먹더라구요 😄😄 후식으로 냠~~했네요♡
자스민꽃
체중등록 100포🧡
굿모닝입니다 간만에 100포! 아침에 기분좋은 100포네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일기 11.10 자기전에 발포
예방과 회복 차원에서 미리 보충 한다. 사랑도 그렇다
야고
삼겹살 모듬이랑 맥주~♤
숙소에 짐 풀고.. 내려와서 식당에서 고기 구워 먹었어용 중식 먹고 이것저것 군것질해서 배는 안고팠는데 끼니가 되면 또 먹어야지 싶더라구요 삼겹살 모듬 시키고 신랑이 애정하는 맥주..마지막으로 냉면이랑 된찌! 전 콩나물.김치 구워 명이나물에 싸서 먹는게 입맛에 맞았어요 ㅎ 다 먹고 가평 시내 나가서 차 한잔 하자니까 애들은 많이 걸어서 숙소에서 쉰다해서 신랑이랑 걸어서 시내로 이동.. 흑.. 9시 넘으니 카페가 문을 닫고 스벅도 없네요.. 노래방은 있는데 ㅋㅋㅋㅋㅋ 둘이 갈래 하다가 다시 돌아서 한바퀴 돌았네요
우리화이팅
몸무게 100포
몸무게에서 100포인트 나왔어요. 잘 관리하라는 응원으로 알고 더 노력해야겠네요.
워터멜론
체중등록-100포인트
처음이네요
블리비
디저트천국
점심 먹고 나서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에 갔는데 전국에서 찾아 오는 곳인데 이렇게 핫할줄 몰랐네요 ㅠ 주말 피해서 가야 할것 같아요
로블ㅎ
도깨비 방망이 여주 끓여요 (효능포함)
집에서 농사 지은 여주 아주 잘 말랐죠 흐리게 끓여서 먹을려구요
뽀봉
컴포즈
저녁 커피 콜? 내일이라 주문!
코로세움
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오전에 은평구 뉴타운 상림마을로 꽃바구니 배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종로에 있는 샐러드박스에서 샐러드 사와서 가게에서 먹었어요.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에 야채50g 추가하고 잡곡밥80g추가해서 14,000원 입니다. 드레싱은 할라피뇨 발사민 드레싱으로 골랐네요. 뿌리면 다 먹을까봐 담아서 찍어 먹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먹었답니다. 소고기라 그런지 소스가 필요하네요. 분명히 용기에 가득차서 많아 보이죠? 야채도 훨씬 더 많았고요. 양상추와 입채소들 방울 토마토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와 콩 옥수수도 있고 그 위에 내 견과류도 조금 뿌렸어요. 참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고 부채살스테이크의 잡곡밥도 들어있었어요. 처음엔 샐러드 먼저 먹고 고기도 집어 먹고 그다음엔 다 섞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풍성하다고 생각하는데 다 먹었는데도 허전한 게 전 이걸로는 배가 차질 않나봐요.😅 결국 허전함에 가게 있는 요거트 쪼금한 컵에 담아서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 넣어서 먹었네요. 섞어 보니까 토핑이 작은 거 같아서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 모아서 한 살림 장만했어요.
포인트 모아서 욕실화 요가 매트 장만했어요. 매트는 요가수업 오시는 88세 어머니께 선물해 드리려구요. 날씨가 추워져서 바닥에 하나 더 깔아드리려고 합니다. 열심히 포인트 모아서 사용하니 기분 좋아요. 😀
정수기지안맘
카페인충전
주말 오후에는 커피가 필요하네요 따뜻한 햇빛에 아아를 고민했지만 따아로 한잔 주문했어요
주안맘0413
뜨아~
따듯한 아메리카노로~~ 카페인 충전해요^^
불곡산
식단 등록 포인트 적립 ~
EUNJU9220
시민 공격 광교 '공포의 사슴' 잡음
멧돼지는 현장에서 바로 사살인데 사슴은 사람 공격해도 살려는주는구만 사슴 얼굴 개잘생겼네
야고
11/9(토)주말 출첵 100포!!!🥰
일찌감치 출첵~기분좋은 100포!!😍 주말이라 기분좋은데 100포까지 나와서 더 기분좋아요~~
냥식집사
포도를 통째로 케일를 넣고 갈았어요
포도를 통째로 케일를 넣고 갈았어요 어제 시골에서온 단감하고, 홍로사과, 잘숙성된 그린키위로 간단하게 아침을 챙기네요
뽀봉
캐시홈트 100포인트 받았어요
기분좋은 주말 아침이네요.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에 좋은 시간 보내세요.
roh69
출석체크 포인트
며칠전 출석체크 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100포인트 받았거든요 식단은 가끔씩 잊을만하면 100포인트를 주더라구요. 기분좋은 포인트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금요일 운동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서 명상을 7시에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스트레칭 하나만 했네요. 안국에서 빵 사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까지 하고 라떼랑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하고~ 이때 13,000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집와서 양배추라페까지 만들고 4:37에 홈트 시작했어요 우선 맞춤운동부터 하고 그다음에 코어운동 다음에 스쿼트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1분 플랭크까지 쭉 했네요. 5:14에 끝났어요. 처음에 들어올 때는 저녁에 산책 한 번 더 할까 했지만 지금은 지친상태라 오늘은 13,2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미루었던 양배추라페 만듬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라떼랑 2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오니 어머니는 동생이랑 점심을 먹었고 저는 아침에 너무 달달한 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이땐 배가 고프지 않고 오히려 약간 배불러서 먹고 싶진 않았네요. 집에 있는 귤 반개 먹고 어머니가 당근과 콜라비 그리고 양배추를 기계로 채썰어 놓으셔서 채썬 양배추가 있는 김에 양배추라페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양배추는 1,600g 저울로 재서 식초에 10분 담급니다 10분이 지나면 씻어서 물을 좀 빼야 되요. 탈수기로 살짝 물을 빼서 소금 2.5T에절10분 절여 놔요 오늘 양배추가 1.6kg이고 나머지 레시피도 정리해 봤어요. 소금이 절여지는 동안 양념할 거 준비해요. 홀그렌드머스타드, 애사비,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준비하고 네 가지를 계량스푼으로 정확히 재서 저렇게 섞어놔요. 그새 10분이 지나면 절여진 양배추는 직접 손으로 꼭~~~ 짜서 볼에 담아놓습니다. 만들어 놓은 소스를 양배추에다 부어요. 장갑 낀 손으로 뭉쳐져 있는 양배추도 풀어가며 골고루 섞습니다. 양배추라페는 오래 먹을 거라 큰 유리통에다 담고 바로 먹을 거는 조그만 통에다도 담아놔요. 이번 양배추라페는 그렇게 짜지 않게 새콤하게 잘됐답니다. 그래서 생당근은 넣지 않았어. 양배추라페가 없어서 차지키소스만 만들어 먹었는데 양배추도 사놨기 때문에 굉장히 머리가 무거웠거든요. 어머니가 기계로 체썰어주셔서 그나마 편하게 할 수 있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기는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후 꽉 짜는 게 가장 어렵거든요. 그리고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힘이 많이 필요한데 한 1.6kg은 그런대로 할 수 있었던 거 같애요. 어제 힘겨운 목요일을 보내고 오늘도 빵집 갔다오고 일하고 집에 들어와서 너무 힘들어서 양배추라떼까지 만드는건 좀 무리긴 했지만 막상 해놓고 나니 또 몇 주간은 식단 챙기는데 도움이 되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포근한 하루
포근하고 하늘이 이쁜 하루였네요
인생이여만세
눈밑떨림 왜 생기는 걸까??
눈밑떨림 경험해 보셨죠?? 보통은 마그네슘 부족이라고 많이 알고 있었는데 이거와 더불어 미네랄과 칼슘의 부족까지 원인이 있다고 하네요 눈밑떨림의 원인과 마그네슘의 부족의원인 적절한 섭취방법까지 같이 알아봐요 눈떨림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칼슘이 눈 근육까지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칼슘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마그네슘이 부족하여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눈꺼풀 떨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원래 칼슘은 뼈에서 저장되고, 대부분 충분히 공급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부족한 경우가 드뭅니다. 하지만, 체내 마그네슘 농도가 낮아지면 부갑상선 호르몬이 감소하여 혈액 속 칼슘의 이동량이 줄어들고, 근육으로 전달되는 칼슘도 적어지게 됩니다. 그 결과, 근육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반응하여 근육에서 미세한 잔떨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럼 마그네슘은 왜 부족한가요?? 1.토양의미네랄손실 현대로 넘어오면서 토양에 화학비료를 사용하여 작물을 빠르게 길렀지만, 토양이 회복할 틈을 주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대륙의 경우 농지 영양분의 76%가 이미 소실되었다고 합니다.그러니 균형잡힌 식사를 하더라도 충분한 영양분을 얻기가 힘듭니다.추가로 가공 과정을 통해 영양소가 파괴되어 현대인이 음식으로 섭취하는 여러 미네랄과 마그네슘이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2.커피와 잦은음주 스트레스 피곤을 떨쳐내기 위해 매일 커피를 드신다면, 카페인으로 인해 체내 환경이 산성화됩니다. 산성화된 체액을 중화시키기 위해 완충작용으로 마그네슘 소실이 증가합니다. 잦은 음주, 스트레스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킵니다. 눈떨림은 우리몸이 나에게 보내는 위험 신호에요 마그네슘은 보통 보충제로 섭취하는게 올바르나 음식을 통해서도 섭취하면 좋겠죠 바나나,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적절한 함량의 보충제와 음식들로 건강관리 해야겠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출처 약속 설명서
주안맘0413
kb 매일걷기 6포
할수록 짜네요 그래도 해야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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