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
점심 먹고 나서 피곤해서 이디야 카페라떼 마셨어요. 편의점에서 판매 하는 이디야 커피도 맛있네요. 오후에는 무조건 아이스 네요
로블ㅎ
소중한 만포ㅎㅎ
만포인트 받았네요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제벌
💝아침에 지니어트 식단등록 100포인트💰
💝아침에 지니어트 식단등록 100포인트💰 지니어트 100포 자주 주네요. 그래서 캐시홈트도 식단 등록도 더 열심히 하네요. 100포 나와서 기분 좋았습니다.
레몬그린
소통왕 3천포
저번주 소통왕 3천포 받았지요 ㅋ 굿하루되세요
포메다둥이네
100포인트 받았네요
점심식단등록 100포인트 받았어요
로니엄마
죽다 살아서 왔습니다..ㅎ
하.. 애들 학교 보내자마자 아침 8시전에 나와서 남한산성 한바퀴 돌았어요 카페까지 걸어서 커피 한잔 마시고 점심 사먹고.. 막내한테 줄 삼각김밥 샀어요 (신한카드 CU 삼각김밥 500원 할인한다고 해서 또 그냥 지나치지 못하죠ㅋ) 베라 가서 아이스크림 포장하고.. 다시 집으로 컴백.. 이거 뭐 행군이네요 ㅎ 근데 운동한것보다 어찌 먹은게 더 많은게 함정이네요 오늘 아침부터 나와서 게시글을 다 못 읽었는데 이제 조금씩 확인해볼께요 모두 더우니 건강 조심하세요~
우리화이팅
카뱅26주 적금들고 H포인트 천포 받았어요
천포 바로주네요 ㅎ 플러스포인트는 저는 별쓸모없는데 일단은 가입해봤어요
달려볼꺼야
남편의 더치커피
오늘 병원에서 카페인 줄이라고 했는데 어젯밤 이렇게 더치커피 작업한 남편 시원하게 냉장실 보관 연하게 한 잔 마셔야겠어요.
루시안
침샘염 관리법 - 신맛이 쥐약인 나에게
침샘염 관리법입니다. 신맛이 나는 음식을 섭취하고 되도록 카페인은 1잔 눈물을 머글고 커피 참았습니다. 레몬 콤부차에 생레몬 한조각 신맛 싫어하는 저에게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너무 오래 아프니 시키는대로 관리해야겠어요.
루시안
어멐 100포😊
우왕 100포가 나왔어요💙💙 오늘 저 운좀 좋나봐욬ㅋㅋㅋㅋ 1000에 100까지 굿굿입니다!!
구룸구룸
혈당일기 5기 6일차
오늘 아침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9 어제 저녁메뉴는 잡곡밥에 꽁치김치찌개와 계란찜 저녁을 먹고 디카페인 커피 한 잔에 무화과크림치즈 식빵도 한 장 먹었다. 더 먹고 싶었지만 저녁때 식빵은 좀 부담되므로 딱 한 장만! 주말동안 먹은 양이 제법 많았는데 이제 주중에는 또 관리를 들어가야겠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건강식단과 혈당관리를 위해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식단 등록 100포 🎉
지니 체중 등록하려고 들어가니 포인트 2점이라 혹시나 담에 기록하면 3점이나 5점 줄까 싶어서 미루고 아침 식단 등록 눌러봤는데 우왕😍 100포 떠서 아침 아직 안 먹었는데 어제 남은 고등어조림 데워서 밥 먹어야 겠어요. 월욜 아침부터 기분좋게 시작해요. 지니님들도 한 주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러브복동
일요일 ok캐시백 70포적립
유투브를 마이 봤군여 ㅋㅋ 모처럼 70포 적립
달려볼꺼야
리포좀 비타민C
오늘도 식후에 잊지않고 리포좀 비타민C 챙겨 먹었어요 리포좀 비타민C는 일반 비타민C보다 체내 흡수율도 좋고 면역력에도 더 좋다고 해서 이번에 구입했어요
agnes0117
식단 포인트
식단 등록하면서 짠 하니 100포 받았어요 일주일에 한번 주나봐요
핑크한울이
오옷 출석체크 100포인트
오잉 출석체크에서 100 당첨되었습니다ㅎㅎㅎㅎ
여루별
6월16일 혈당 5기 4일차
날짜: 6월16일 혈당 측정 시간: 밥먹고 2시간 뒤에 찍음 내용: 스파게티, 김치 볶음밥 저녁 먹고 카페에서 레몬 에이드, 케이크 후식먹어서 그런지 당이 너무 높게 나왔음. 너무 자극적이게 먹고 달게 먹었더니 당조절이 안된 것 같음. 내일은 식단을 해야겠다
피이리주인
솔방울
카페에 놓인 솔방울 자연을 카페에 옮겨놨어요 너무 이쁘네요
쉬림프
꾸준하게. 포기는 없다.
1. Before After 2. 감량기간: 1개월 3. 감량전 몸무게: 56.5 4. 감량후 몸무게: 55.4 5. 감량방법(식단): 탄수화물 섭취는 철저하게 제한. 밥은 하루에 한끼. 현미밥. 아침은 샐러드, 저녁은 나물반찬과 돼지고기 뒷다리. 주식은 밥이 아닌 상추. 간식으로 과일. 과자 등 군것질 제한. 1일 칼로리섭취는 1500정도. 6. 감량방법(운동): 매일 새벽 공복유산소운동 4키로 러닝. 20분정도 근력운동. 한달에 한번 10키로 러닝 소요시간은 60분이내. 1일 움직이는 거리는 20키로 정도. 칼로리 소비는 2500. 7. 조언: 저녁 6시 이후로는 금식. 12시간 공복유지가 중요함.
한니발
6/16 1.8만보 달성(10km 러닝 포함)
오늘 낮에 러닝했는데 해가 정말 강하더라구요. 쓰러질뻔.. 그 덕분에 손쉽게 1.5만보 달성했습니다. 내일은 해 없는 저녁에 달려야 할 것 같아요
평송가성
포인트로 뭘 하면 조으까나
포인트로 뭘 하면 조으까나 딜에서 쇼핑을 하끄나 맛난걸 사먹으끄나 현금화 해끄나
이하린80
저녁은 일하면서 요거트볼
집에서 사과와 천도복숭아 견과류 시리얼 초당 옥수수 챙겨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와 팥조림까지 더해서 맛있는 요거트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어요. 오늘은 사과와 천도 복숭아는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그리고 빙수 얼음도 조금 넣었어요. 과일을 쫑쫑 썬 거는 정말 탁월한 한수였는데 빙수 얼음은 오히려 배가 아파오네요. 냉동 과일이 있었는데 굳이 얼음을 넣을 필요가 없나봐요. 오늘 요거트볼 먹고 배가 불렀답니다. 6시까지 일하고 마무리하고 나오니 가게에서 얌전히 엎드려 있던 라떼는 신이 나서 여기저기 냄새 맡고 다니네요. 배가 불러서 돌아다니다가 타이슨네 가서 라떼랑 인사시키고 타이슨 간식도 좀 주고 라떼가 원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낙성공원에서도 이 계단길은 힘들어서 다른 쪽으로 다니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계단으로 올라가자 그러네요. 누나가 배불러 했더니 소화시키라고 이리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집에 돌아오니 18000보이상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만난 꽃 아이 이름 아세요?
🪸오늘 만난 꽃 아이 이름 아세요? 카페에서 키우는 식물 같아요 공간감이 살아 있는 예쁜 아이라서 사진으로 담았는데 스마트렌즈로도 이름이 애매해요. 초롱초롱 청아해서 그림 그리기 좋은 모습입니다.
레몬그린
캐홈챌 ~17 포인트~~욤 ㅎ
건행하기
페이포인트 퀴즈
페이포인트 퀴즈 맞추고 오늘은 복권으로 받았어요. 7시에 잊지말고 긁어야 겠어요. ㅎ
꿈이룸♡
너무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낮에 우리 라떼랑 1시간 동안 걸어서 플라워 카페 알바하러 왔더니 너무 덥네요. 물도 1 컵 반이나 마셨는데도 더위가 안 가시고 저 혼자 이제 일해야 되는데 커피 손님도 계속 오시네요. 저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먹어서 정신 차리고 카페손님한테 맛있는 음료 만들어 드려야겠죠? 근데 꽃손님도 오네요. 예쁘게 꽃다발도 만들어 드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팀워크 포인트는 양호!
1~3캐시 늘 나오는데 그래도 3캐시 두번 받았네요 티끌모아 태산! 어여 모으세요~
우리화이팅
더워서 도저히 못참겠다!
에...에어컨 가동.... 벌써 이러면 한여름은 어떻하지요? 지금 작동 안시키면 카페로 달려갈꺼 같아서 켰네요 시원한게 최고 ㅠㅠ
우리화이팅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E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한 호두와 아몬드 챙겨 먹어오ㅡ 한동안 끊었는데 오늘부터 꾸준히 먹을려고요
핑크한울이
6/16(일)남한산성 면포도궁🍩🍩🍩
남한산성에서 유명한 면포도궁 내가 좋아하는 '생도나스' 남편이 좋아하는 '꽈배기' 여기도 항상 사람이 줄서있어요. 포장해서 편하게 먹어요~넘 맛나요~^^
냥식집사
포인트입니다
토끼7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