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와 1000포
마무리하면서 식단등록하는데 천포나왔어요~~
숫자
시원한 커피 한 잔~
디카페인으로 시원하게 한 잔 마시네요. 역시 카페는 천국과도 같아요. 왜케 시원한지~쭉쭉
쩡♡
아이스라떼 한잔으로 🧋
한옥 카페에서 점심 후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 잔으로 소화도 시키고 에어컨도 빵빵 속도 시원하게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카페인 충전하고 헬스갑니다.
집도 너무 더워요.. 시원하게 아아한잔하고 에어컨 빵빵한 커뮤니티로 운동갑니다.. *운동전 커피 효능 : 지방연소 촉진 / 근력 지구력 향상 / 운동후 근육통 줄여줌
장보고
아이스라떼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라떼 마셔요 아이스라떼 마시고 카페인 충전도 해요
들꽃7
걷고 오니 더위를 날려주네요.😘10000포인트🤩
걷기운동으로 땀 흠뻑 흘리고 나니 10000포인트로 보상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모닝커피
산책후 더운열감은 얼음 그득 채워서 아아로 식혀요 카페인이 피로 회복을 시켜주네요 산책 피로 풀면서 졸아야겠어요~
장보고
홍삼한포
면역력 관리가 필요하네요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 쌉싸름한 홍삼 한포 먹고 건강에 도움 받아요 ~
애플짱
다녀와서 아이스크림으로 간식
울 엄마 요양병원에서는 1시 10분쯤 출발했는데 우리 동네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밥 먹기 시작할때가 2시 14분 이었고 밥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다 줄게 있어 잠깐 들렀다가 집에 돌아오니까 3시 52분이네요. 지치기도 엄청 지치고 지금 엄청 더웠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구요 우선 쟁여놨던 저당 아이스크림부터 꺼내 봅니다.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에요. 따옴바도 냉동실 안에서 빵빵해졌더라고요. 왜 아이스크림이 빵빵해지나? 한 번 녹았다. 다시 얼려지는 과정에서 그렇게 빵빵해졌었나 봐요. 맛은 큰 차이가 없지만 이런 거 너무 오래 놔두면 안 되겠죠? 따옴바 수박은 더 빵빵하네요 수박은 색깔이 너무 인위적이에요. 분명히 식용색소 넣겠죠? 이것도 녹았다 다시 얼었네요 블루하와이바라고 제로 kcal라 샀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것도 살짝 부풀었답니다. 색상은 하늘색이고 녹았다가 다시 얼려진 것처럼 모양의 변화가 있지만 맛은 괜찮네요. 이렇게 순식간에 4개나 먹었답니다.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니 이런 생각이었나 봐요. 너무 힘드니까 나를 달래주는 마음으로 먹고 싶은거 먹어라가 됐던 거 같애요. 후폭풍은 내일의 내가 책임지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만보와 출첵1000포인트
더운 날이네요. 만보걷고 출첵에서 1000포인트 큰 선물 받았네요.
쉬리107
홍삼 한 포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홍삼 꾸준히 섭취하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받네요.
정수기지안맘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먹었습니다 리포좀 형태라 소화 흡수율이 높다고 합니다 좀 크긴 한대 말랑한 형태라 먹기 편합니다
오와둥둥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합니다 👍
운동을 자주 하는 저는 특히 여름철 야외 러닝이나 가벼운 산책 때 나이키 바람막이를 즐겨 입어요. 다양한 운동복을 입어봤지만, 가벼우면서 땀 배출이 잘 되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일상복으로도 코디하기 좋은 운동복이에요. 가격대는 정가로 구매하면 9~10만원대지만, 저는 아울렛에서 6만원대에 득템했답니다. 그래서 가성비 좋은 운동복으로 나이키 바람막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착용감도 정말 가볍고, 안에 티셔츠 하나만 입고 걸쳐도 땀이 금방 마르고 쾌적해서 여름 운동복으로 딱이에요. 특히 주머니 지퍼가 있어 작은 소지품을 보관하기도 좋아서 러닝할 때 유용했어요. 저는 이 나이키 바람막이를 트레이닝 바지나 레깅스와 코디해서 입는데, 운동 끝나고 카페 갈 때도 어색하지 않아서 운동복 겸 데일리룩으로 활용 가능해요. 의류관리는 손세탁보단 세탁망에 넣고 울코스로 세탁하면 오랫동안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처음엔 비싼 가격 때문에 고민했지만, 지금은 가격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최애 운동복이에요. 여름 운동복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홍삼1포
활기찬 월요일 건강과 면역력강화에 좋은 홍삼1포 챙깁니다 오늘도 홧팅입니다
예지영준맘
홍삼한포🧧
면역력에 좋다는 홍삼 한포 챙겨 먹어요 면역력도 챙기고 건강도 챙겨요
들꽃7
홍삼한포
면역력에 좋은 홍삼으로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해요 쌉싸름한 홍삼 한포 먹었어요 ~
애플짱
모닝커피
시원하게 아아로 오늘 정말 습하네요 ㅜ 오전 일정이 많아어 카페인부터 충전해야겠어요 힘나는 월요일 보내세요
장보고
서울역 도착
역시나 빠른 GTX 가격만 내리면 좋은데..ㅎ 격전지로 잘 도착했어요 카페인 충전부터 해야겠어요
장보고
홍삼 한 포 마셔요.
홍삼 한 포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를 충전하고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캐모마일 차~
불면증 및 진정 효과 * 신경을 안정시키고 긴장을 완화하여 숙면을 도와줍니다. 카페인이 없어 저녁이나 수면 전에 마시기 좋아요.
쩡♡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자차 38종 중 4개에 미국, 유럽 금지 성분 포함돼
이제부터 자외선 차단제 살 때 성분표도 꼼꼼하게 살펴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청포도에이드
산책후 청포도에이드 샀어요 들어가면서 마십니다 더운 날 시원한 음료만 찾게 되네요^^
예지영준맘
달달한 수제 후식~
스토리가 있는 후식 카페 호강하고 왔어요
KKK용식이22
꼬깔콘 먹는데요🤣🤣🤣
아휴 둘째님... 키즈카페 와서 과자 파는거 사달라해서 무려 2천5백원하는 꼬깔콘 사드림요...ㅋㅋㅋㅋ마트에서 사면 싼데 암튼 드시고싶다니 사드려요😁💕
자스민꽃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홍삼한포
면역력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어요 피로회복 에너지도 업하고 건강에 도움 받아요 ~
애플짱
참치포케
안녕하세요! 무순 계란스크램블 상추 스위트콘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당근 팽이버섯 밥위에 참치얹어 사진 찍고 참치포케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어요. 덥지만 가족들과 정겨운 시간보내셔요!
최강수인
홍삼 한 포로 충전
씁쓸한 맛 홍삼으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를 충전하고 활기차게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는 애들과 키카😁
오늘두 키즈카페 고고해봅니다앙 😉🤟비는 안오지만 블랙벨트 올만에왔어요 ㅋ 여기는 큰애랑 꼭 같이와야해서 날짜 맞춰 와야합니다 ㅋㅋㅋㅋ 암튼 놀려볼게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