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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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홍삼 한 포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 움을 주는 씁쓸한 맛 홍삼 한 포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라떼산책과 마무리
집에는 5시 45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3,800보였어요. 하루 종일 흐렸지만 날도 좋고 오늘 저녁 비 온다니 내 아침이 어찌될지 모르니 라떼저녁산책 데리고 나갔어야 했어요 라떼랑 5시 58분에 나와서 천천히 돌아다녔는데 오늘 걷기는 좀 힘들더라고요. 낙산공원 가는 길목 근처까지 갔지만 힘들어서 올라가진 않고 근처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들어갔답니다. 2층에 있는 카페에 6시 45분에 들어갔네요. 오드투디저트라는 카페이고 WiFi도 되고 콘셉트도 있었어요. 뜨아는 5100원 정도 했고요. 빵과 디저트도 있었지만 6시가 넘어가서 시키진 못했네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을 수 있어서 저기로 골랐답니다. 집에서 라떼방석이랑 담요도 챙겨왔어요. 자리잡고 편하면 내 무릎에 기대서 저렇게 잔답니다. 여기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소통도 하고 80분정도 보냈네요. 8시 4분에 카페에서 나와서 빨리 집으로 가고 8시 25분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을 3컵이나 더 마셔야 했네요. 그래도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10월 30일,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시즌 신메뉴인 스타벅스 코코말차가 출시됐습니다! 코코넛 워터 + 말차 조합이라길래 너무 궁금해서 바로 사이렌오더로 주문해봤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어떤 음료일까?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 수분감 있는 코코넛 워터에 ✔️ 진한 말차를 블렌딩한 시원한 아이스 음료예요. 가격: Tall 5,900원 칼로리: 145kcal 카페인: 43mg 당류: 20g 형태: 아이스 전용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는 의외로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 (내돈내산) 첫 인상은 비주얼 깡패! 그라데이션 된 초록빛 말차와 코코넛 워터 조합이 너무 예뻐서 사진 욕심 생겨요📸 하지만 첫 모금에서 리치 향이 확 올라와요… 코코말차라 말차 맛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열대 과일 같은 향이 강해서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듯해요. ✔️ 리치 향 좋아하면 깔끔+상큼해서 만족할 것 같고 ✔️ 말차 본연의 쌉쌀함을 좋아하는 분은 아쉬울 수 있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 팁 혹시 리치 향이 너무 부담된다면?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으로 맛 조절도 가능해요: 스테비아 단맛이 약하니 시럽 추가 요청 가능 에스프레소 샷 추가로 쌉싸름하게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다이어트 용ㅋ) 우유 or 두유로 베이스 바꾸기는 불가능 (코코넛 워터 베이스 고정) 💡 코코말차 추천 대상 vs 비추천 대상 ✅ 추천 리치 향/열대 과일 향 좋아하는 분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는 분 시즌 한정 음료 경험해보고 싶은 분 ❌ 비추천 진한 말차맛을 기대한 분 향에 예민하거나 코코넛 향 싫어하는 분 🧾 총평 & 개인적인 생각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를 요약하자면, ✔️ 비주얼은 완벽 ✔️ 맛은 호불호 확실 ✔️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도 가능!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은 마셔볼 만하지만,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 다만, 스벅 코코말차 커스텀해서 리치 향 조절하면 좀 더 대중적인 맛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보러가기
막둥왕자
오전 커피☕️
오전에 따뜻한 커피로 카페인 섭취 해요 컴포즈 커피도 오랫만에 마셔보네요
들꽃7
홍삼 1포
쌀쌀한 아침 면역력과 피로회복 위해 홍삼챙겨요 건강챙기는 금요일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등산가려구요💕 고고
펌킨샷 한잔타가지구 등산하러 가려구용🧡🧡 붓기케어에 좋은 펌키니!!! 디카페인이라 언제든 마시기 좋고 식수대용으로도 짱이에요^^
자스민꽃
운동 전 한 잔의 커피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출발해요. 남편이 내려 놓고 간 콜드브루에 따뜻한 물 넣어서 은은한 향으로 깨워주네요. ☕️운동 전 커피는 에너지를 증대시키고, 피로를 지연시키고, 근육의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체내 지방을 효율적으로 연소시켜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홍삼 한 포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 움을 주는 씁쓸한 맛 홍삼 한 포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블루베리 요거트
카페에서 블루베리 요거트 한잔 배가 부르네요 맛이 좋아요
뇌순이
이젠 포인트로 편의점 구매를 못하나요
편의점에서 사용하지못하나봐요 헬씨딜 이라는쇼핑몰에만 쓰면 지니어트를 사용할 필요없는데
지니진희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외 정원이 예쁜 카페
뷰 좋은 자리에 앉아 시원한 커피 한 잔과 달달한 크루와상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네요.
쩡♡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홍삼 한 포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 움을 주는 씁쓸한 맛 홍삼 한 포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부츠컷 팬츠의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요가수업을 22년째 진행하면서도 수 많은 옷 중에서, 자주 입게 되는 옷은 따로 있죠. 기존의 요가복은 고가로 솔직히 많은 부담이 컸지만 직업상 사지 않을 수 없었는데 딸의 추천으로 알게된 NOKJOK은 국내 자체 생산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모두 직접 하고 있어 저렴하고 품질은 좋은 요가복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편안하게 요가수업에 입고 있는 NOKJOK 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베인 부츠컷 팬츠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 속 데일리 룩으로도 딱이네요! 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 레깅스 챡용시 힙 라인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힙 라인을 커버해줄 수 있도록 기장이 길고 밑단을 둥글게 굴려 자연스러운 디자인과 레깅스를 입을 때 가장 신경 쓰이는 Y존 앞 기장을 늘려 커버해 주어서 활동성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추천이유 ✔️ 멜란지 원단 (Melange fabric) 특유의 터치감은 편한 착용감과 완벽한 핏을 주고 파스텔톤 컬러감이 한층 더 매력적인 느낌을 줍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원단으로 몸에 딱 감기는 느낌을 주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줍니다. ✔️4방향 스트레치 (4way stretch) 원단으로 신축성이 매우 뛰어나며 어떠한 자세에도 움직임이 편하도록 잡아주어 활동성이 매우 좋습니다. ✔️흡한 속건 (Quick drying sweat)수분의 흡수와 건조가 빨라 땀을 흘렸을때 쾌적하고 빠르게 흡수하고,빠르게 건조해 주어 땀을 흘리기 전과 같은 착용감을 주어 운동 후에도 상쾌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줍니다. ✔️5가지 파스텔톤 컬러로 기분과 취향대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 1 +1행사로 34900원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네요. NOKJOK 베인 부츠컷 팬츠 다리가 길어 보이는 세미 부츠컷 핏으로 편안함과 스타일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완벽한 핏으로 자유롭게 입을 수 있습니다. 1.세미 부츠컷 핏으로 다리를 자연스럽게 길고 슬림하게 해줍니다. 2.편안하게 잡아주는 허리밴딩으로 하루 종일 입어도 흘러내림 없이 안정적인 핏으로 편안하네요. 3.깔끔한 실루엣으로 Y존을 완벽하게 커버해 줍니다. 4.레그라인 안팎으로 시접이 없는 무시접 봉제 기법으로 거슬림 없이 매끄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 추쳔 이유 ✔️쭉쭉 늘어나는 스트레치 원단과 폴리우레탄 혼방소재로 요가 동작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세탁 후에도 탄력과 핏을 그대로 유지하는 견고한 내구성으로 오래도록 변형 없이 입을 수 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피부에 편안하게 닿아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없이 편안합니다. ✔️땀을 빠르게 흡수ㆍ건조하는 흡한속건 기능으로 운동 내내 뽀송하고 쾌적해서 좋아요. ✅️21900원으로 에펠 그레이와 네이비로 구매 했네요. 🫡NOKJOK 국내 자체 생산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모두 직접 만들어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입을 수 있어서 좋고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품질은 좋아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저녁식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 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카페에는 65분 정도 있었네요. 일월일일이 8시 30분에 닫는다고 그래서 8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라떼는 쉬었다 나오니까 기분이 좋은지 여기저기 냄새 맡고 생기 있어 보였지만 나는 힘들어서 얼른 집에 왔네요. 집에는 8시 38분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5,200보예요. 라떼 저녁까지 먹이고 나도 물 2컵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음식 리뷰는 검수를 빨리 해주는 편이네요.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누워야 될 것 같아요. 밤 되니까 살짝 어지럽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10/29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타코샐러드 집에있는 재료들 총출동 시켜 만들어 먹었는데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간식 내가만든 키토 쪽파스콘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저녁 🥙열무비빔밥 통곡물밥에 열무김치, 계후, 저당고추장, 깨소금, 참기름 넣고 먹었는데 재료가 부실해도 맛있었어요^^
슈가블링
분홍이 포켓
분홍이 포켓 식전에 챙겨요 탄수화물 컷 식전에 챙기고 체지방 관리 해요
들꽃7
카페 나왓더융 🎶
힛 ㅋㅋㅋ 역시 쉬는날되니 여유롭네용 일단 저는 커피 기다리고있어요 🎶 오늘은 메가루 ~~ 커피나올동안 잠시 기다리구있어요 ㅋㅋㅋ
자스민꽃
화요일 마무리
카페가기 전에 겨우 만보는 넘겨 들어가서 80분 정도 쉬고 나와서 아파트 다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8시 57분 도착했답니다. 11,100보네요. 오늘은 커피를 좀 더 마셔서 그런가 물을 조금 덜마셔서 아까 카페에서 일부러 물 1컵 마셨었거든요. 집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4주하는 씨씨앙의 물 마시기 챌린지 47기 끝나고 인증 바로 해야 되네요. 28일차 다 하고 성공인증 바로 하려니 좀 불편하네요. 예전에는 3일 여유 주더니... 이제는 끝나는 날 바로 성공인증 하라네요. 다음부턴 27일차하고 성공인증 할까봐요.😅 이것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11월 1차 등급제 오픈!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자💸
❌게시글수는 집계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집계 제외 : 앱테크, 챌린지, 출석체크, 걸음수 인증글 등 지니어트 커뮤니티와 맞지 않는 단순 인증글 -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 나누고 열심히 댓글로 소통하면 높은 등급을 받아요 [📢등급 높이는 꿀팁🍯] 기간 내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가산점 추가 혜택! 😲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 댓글 1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이벤트 BEST 참여자 선정 시 📌이런저런 다이어트 BEST 참여자📌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BEST 참여자📌 => 댓글 2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geniet
[최대 2만P 지급]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무' 편 OPEN! 포인트 받아가세요 💰
✍️ 참여방법 요약 1️⃣지니어트 앱 > 무 관련 음식 리뷰 작성하기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2️⃣ 작성한 음식 리뷰 사진 1장과 무 레시피 사진 1장 포함하여 게시글 작성하기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이번 회차 주제는 '무' 음식으로 무 관련 음식 리뷰 작성 해주셔야 합니다!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geniet
홍삼 한 포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 움을 주는 홍삼 한 포로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라떼랑 걷기(파티오33)
우선 제법 걸어야 될 거 같아서 동대문 쪽으로 향했답니다. 흥인지문공원까지 가서 낙산공원쪽으로 올라가려고 했는데 흥인지문 공원 가기 전에 중간에서 낙산 공원 쪽으로 올라가는 샛길로 갔답니다. 사실 이때 화장실이 급했거든요. 낙산공원 놀이광장 근처쯤에 공중화장실이 있어서 거기를 급하게 가야 했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도 하나 알아놨는데 카페 들어가서 화장실 가도 되긴 하지만 이때는 아직 4천보밖에 안 돼서 만 번은 넘겨야 쉴수 있을것 같아 카페는 들어가지 않고 라떼랑 갈 수 있는 카페 하나 알아놨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바삐 올라가서 화장실 갔어요. 공중화장실은 강아지를 밖에 메워놓는 곳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때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을 나오는데 라떼 바로 뒤에 큰개 세 마리가 라떼 보고 무섭게 관심을 보여서 몰래 라떼 데리고 화장실 들어갔네요. 나 없을 때 만나면 큰일 벌어져도 어쩔 수가 없잖아요.😬 화장실 갔다 와서 시원한 마음으로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 도착했답니다. 제법 어둑해지더라구요. 라떼 간식 먹이고 사진도 한 장 찍어줬어요.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내려가는 길에 외국인이 사진 찍길래 나도 1장 찍었습니다. 이제 많이 어두웠는데 노을은 이쁘네요. 그리고 계속 걸었거든요. 만보가 금방 채워지지가 않았네요. 공원에서 내려와서 대학로를 지나 성대 경학공원까지 왔는데도 구천보라 열심히 더 걸어서 겨우 만보를 넘기니 여유가 생겼네요. 라떼도 계속 걸었더니 힘들었는지 음식점이나 카페만 보면 들어가자고 아까부터 계속 했답니다. 그때는 누나가 안된다고 하다가 만 보 넘겼을 때 라떼가 저번에 가본 적이 있는 카페 파티오33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냥 들어왔어요. 뜨아 1잔 시켰어요.😅 오늘도 저녁 산책에 카페에 왔네요. 전의 자리가 좋았는데 누가 앉아 있어서 다른 자리에 앉았답니다. 살짝 추울까봐 라떼는 내 겉옷 입혀줬어요. 오늘은 누나 아메리카노에 신경 안쓰네요. 아무래도 멍푸치노 안 먹을 것 같아서 안시켰답니다. 그냥 견과류 조금 먹여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배가 안 고파서 애매한 점심
우선 라떼랑 같이 바삐 걸어 출근해서 뜨아부터 1잔 마셨어요. 이때는 아점 먹은 지 얼마 안돼서 배불러서 속도 달래고 정신 차려서 일도 하려고 카페인 보충했네요. 이모 퇴근하시고 크샷추 1잔 마셨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타서 마셨어요. 달달하고 시원했네요. 그러고 보니 점심이 먹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가고 배는 안 고프고😅 샐러드 거리는 어제 갖다 놓은 것도 있는데 먹기가 싫어서 당근 스틱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 다가오니까 단백질을 안 먹은 게 걸리더라고요. 단백질 드링크 하나 마셨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맛은 그냥 아메리카노 같아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카페인이 좀 과잉됐네요 이러고 5시에 라떼랑 퇴근했는데 아직 2천보대라 라떼랑 만보 걸을라면 한참 걸어야 했답니다.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힘이 있는 편도 아니고 춥고 잘 걸을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펌킨샷
소휘 펌킨샷 커피맛이 살짝 나고 카페인이 없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저녁식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 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