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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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유난히 뱃살이 잘 찌고 빠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로 지방이 쉽게 쌓이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이죠. 기초대사량도 줄어들어 예전보다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잘 찝니다. 출처 Freepik ⚖️ 왜 중년이 되면 뱃살이 늘어날까?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해를 돕는 역할을 하지만, 폐경 이후 급격히 감소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과 내장지방 증가로 이어집니다. 이 뱃살은 단순히 미용 문제가 아니라 고혈압·당뇨·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신호입니다. 🥗 다이어트의 핵심은 ‘덜 먹기’ 전문가들은 “중년의 다이어트는 운동보다 식이조절이 우선”이라고 강조합니다.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에너지 소비가 줄어 지방으로 전환되기 쉽기 때문이에요. 🍞 고탄수화물·고칼로리 식품 줄이기 → 빵, 면, 디저트, 단 음료를 줄이고 단백질·채소 위주 식단으로 변경 🍳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감소합니다.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을 꾸준히 섭취하세요. 🏃♀️ 유산소 + 근력운동 병행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 유지가 필수입니다. 걷기, 자전거,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에 더해 스쿼트·플랭크·윗몸일으키기 등 코어 강화 운동을 병행하세요. 앉아 있을 때도 배에 힘을 주는 습관이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규칙적인 생활과 스트레스 관리 하루 세 끼를 일정한 시간에 먹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면 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또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돼 특히 배 부위에 지방을 쌓습니다. 귤, 딸기, 레몬차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으로 긴장을 완화하고, 산책이나 명상 등 자신만의 해소법을 실천해보세요. 중년의 뱃살은 단순히 나이 탓이 아닙니다. 호르몬 변화 + 과식 + 운동 부족이 만든 결과죠. 고탄수화물 음식은 줄이고, 단백질과 운동으로 근육을 지키며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나잇살’은 충분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움직이는”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뱃살 빼고 혈당 잡는다, 겨울에 딱 좋은 다이어트 차
geniet
아침은 간단히 🎶
제가 완전 좋아하는 식빵이랑 에그샐러드 조합이네용 ㅋ 알룰로스 뿌렸더니 조금 달아요 ㅋ 다음번에는 그냥 먹어야겠어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샌드위치
자꾸만 늘어나는 체중으로 관리라는 걸 해보려고 하니 탄수화물 끊기. 허기짐을 참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당근라페가 제 인생에는 없을것 같았던 식단조절을 할 수 있게 해주었고 저는 이제 어렵지 않게 식단관리를 할 수 있을만큼 편해졌어요. 당근라페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충분히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지면 섭섭할 단골메뉴가 되었어요. 생각보다 만들기가 쉬워서 누구나 쉽게 식단조절을 할수 있을것 같아요. 당근 라페의 효능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굿.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에도 굿. 비타민 A도 풍부해 피부 건강에 굿. 나트륨 배출. 부종예방에 굿. 섬유질로 혈당관리에 굿. 최고는 영양 가득 저칼로리 포만감이 굿굿. 재료. 당근. 소금 약간. 올리고당 레몬즙. 올리브오일. 홀그레인 머스타드. 당근 썰어서 약간의 소금에 절인다. 물이 나오면 당근을 꼭 짠다. 레몬즙. 올리고당. 홀그레인머스타드. 올리고당 넣고 버무리기. 당근라페는 레몬이 들어가서 상큼하고 올리브오일로 지용성 영양 흡수율을 높여주며 여러가지로 활용하기가 좋아요. 그냥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김밥에 넣어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저는 아침대용 샌드위치로 많이 먹습니다. 바쁜시간 간편하지만 든든하게 한끼 대용으로 먹기 정말 좋아요. 팁. 빵보단 또띠아가 저는 더 좋더라구요.
워터멜론
저녁
닭가슴살에 양파 넣어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투썸플레이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해요
바로 어제 투썸에 다녀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신메뉴 밤라떼, 감자샐러드모닝빵 먹고 왔어요 :) 다이어트 음료하면 뭐니뭐니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죠! 어제는 낮중에 배가 고파서 감자샐러드가 들어간 빵까지 함께 먹었는데 크기가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하니 배에 기분좋게 포만감이 들더라구요ㅎㅎ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맛에 대해서는 조금 반응이 갈리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저는 호였어요. 꽤 다양한 지점으로 투썸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아이스 라떼를 즐겨마셨었는데요, 정식 레시피를 준수하며 만든다고 알고 있어서 맛도 균일한 편이더라구요. 커피맛도 전 좋았고요~ 라떼는 어느 정도 꼬수운 맛이 좋아서 라떼도 추천드리는데 다이어트 음료 추천글이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추천드릴게요! 요즘 공부를 하고 있는게 있는데 집중력에는 또 카페인이 필요하잖아요 ㅎㅎ 그리고 운동도 하기 귀찮은 날에는 음료라도 칼로리나 당류가 적은 걸 마셔야하는데 그럴 때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한 게 없습니다 :) 저는 산미가 어느 정도 있는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데요 산미가 한국인들에게는 대체적으로 비선호더라구요.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한국인이 호불호 크게 안 가지고 마실 수 있는 맛입니다 :)
묜잉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양상추와 체리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체리 썰어 넣고 키위 소스 부어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자다가 깨서 4시쯤 된 줄 알았는데 시계를 보니 12시40분 였답니다. 그렇게 한번 깨서 화장실 가고 좀 뒤척거리다 다시 잠들었더니 4시대 알람은 못듣고 5시에는 일어났답니다. 오늘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최종 보상날이라 몸이 좀 따라주면 아침 걷기를 하자 맘 먹었었거든요. 사실 이 말은 몸이 안 따라주면 그냥 포기하자도 내포돼 있는 말이었답니다. 다행히 아침은 보통 때 아침하고 비슷했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두둥 400g이 찐 거죠. 1~200g도 아니고 갑자기 내 경계선에 한 100 g 모자라게 쪄버리니 이게 되게 애매했어요. 다를 때 같으면 바로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컨디션도 안 좋고 오늘 진료도 있고 가게에 샐러드 거리와 훈제오리고기도 갖다 놓고. . 여러 가지가 걸리네요.🤣 왜 예상보다 더 찐지 잘 모르겠어요.(살짝 늘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어제 점심에 닭장각탕이 내 예상보다 kcal가 높았다거나 저녁에 산책 다녀 와서 힘들다고 먹은 견과류가 문제이거나~ 둘 다 문제겠네요ㅋㅋ 그냥 나는 노력했는데 맨날 도돌이표처럼 찌고 빼고를 반복하니 핑계거리가 필요한 거겠죠? 심플하게 얘기하면 내가 더 먹은 건데 조금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덜 찌는 걸 찾고 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재봅니다.😂 얼른 준비해서 6시 37분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시간은 제법 지났는데 아직은 좀 컴컴하네요. 그래도 하늘 보니까 밝아올 기미가 보이긴 했어요. 걸으면서 일찍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을 받고 있었는데 지니어트. 포인트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천천히 받아도 되지만 이 타이밍에 그냥 걸어가면서 받자 싶어서 받았는데 글쎄 출첵박스에서 갑자기 5천 포인트를 주는 거예요. 나 출첵박스에서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받아보거든요. 그런데 기계적으로 받기를 눌러버려서 노란 박스에 있는 거는 못 찍었네요. 그래도 기념이니 포인트 들어오는 창에서 체크해 봅니다 오늘 캐시 워크의 6천보챌 500캐시 받으려고 일찍부터 라떼랑 열심히 걷는데 5천 포인트까지~~😚 배보다 배꼽이 컸답니다. 개이득☺️😍
성실한라떼누나
계란구이 맛나요💕
간단히~~~밥대신 제 저녁은 계란구이 데워먹어써용💛 닭가슴살에 질릴때 먹기 좋은게 바로 계란인거같아요 히히 ^^
자스민꽃
단백질바
단백질바 베리 운동후 근력기르는데도 좋은 간식입니다 닭가슴살 파우더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
이것저것 반찬 없을때 저당 무생채 반찬 하나만 있으면 반찬 해결이죠! 설탕 없이 만드는 방법 공유 하려고 합니다♥️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레시피 > 고춧가루 3스푼, 멸치액젓 1스푼, 설탕대신 스테비아 1스푼, 식초1스푼, 다진마늘 < 간장 넣어주셔도 되구요, 생략가능합니다 🌿 > 만들기도 간단하고 요즘 무가 달고 맛나더라구요. 닭가슴살 혹은 반찬으로도 딱인것 같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베베마름으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월요일은 아침 7시쯤 꽃 배달이 있어서 알람에 맞춰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들었더라고요. 물론 소고기구이 먹고 와서도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인데 그래도 내 기준은 아직 조금 남아서 오늘 뺄 생각은 없고 내 기본 식단으로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라떼랑 6시 34분이 나왔답니다. 오늘 추워진다고 해서 혼자 나갈까 라떼랑 나갈까도 고심했고 가게에서 아침 먹게 샐러드 도시락를 챙겨갈까말까도 고심하다가 샐러드 도시락 챙겼었거든요. 준비 시간이 또 걸렸네요. 나와서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서둘러 갔네요. 벌써 이 시간대는 어두워요. 우리 라떼는 영문도 모르고 자다가 누나가 나갈 준비하니까 관심 보이다가 옷 입혀서 나와가지고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나와서는 냄새 맡고 좋아 했답니다. 좋아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건강식으로
삶은 달갈과 토마토 파프리카 오이 양상추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 고소한 들깨 샐러드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과 생들깨가 루 끼얹고 방울토마토와 사과,찐계란으로 간 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건강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치즈 병아리콩에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
야채,과일에 홍시 요거트를 섴은 드레싱으로 뿌려먹는다
캘린금채
건강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토마토 삶은 달걀을 담아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단백질바
닭가슴살 분말이 들어 있는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너츠가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상큼한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 치커리 어린잎 새싹과 삶은 달걀 방울 토마토 넣어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든든한 아침 한접시로
요리 수업이 있는 날 파프리카랑 당근 양배추 썰어서 넣어주고 방울토마토,브로콜리,아삭 아삭한 사과와 닭가슴살 구이와 찐계란으로 단백질도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게으른 날의 초간단 아침
날이 쌀쌀해지면서 아침에 이불 밖을 나오기가 싫어지네요. 원래는 아침에 샐러드를 먹는데 그것도 준비하기가 귀찮아 달갈만 삶고 사과, 플레인 요거트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그래도 달걀을 2개나 먹으니 든든하긴 해요.
들풀지기
아침에 단감
샐러드 조금 먹고나서 허전해서 단감도 한개 깎아 먹었어요
마음그릇
샌드위치
통밀빵에 감자계란 샐러드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