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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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미니니슈
샐러드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전 샐러드를 좋아해서 자주먹는데 항상 소스맛으로 먹었던거 같아요 소스가 달기도 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서 제가 평소에 먹던 요거트를 드레싱으로 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맛있더라고요 듬뿍먹어도 부담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해먹어요 무가당으로 먹어도 과일이나 채소의 단맛과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아브로삐삐
양배추샐러드~피자
샐러드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서 배달이 안된 곳을 빗속을 뚫고 직접 찾으러 갔답니다 집에와서 보니 피자가 좀 굳어 아쉬웠지만 그래도먹고싶었던 피자라 군침이~~샐러드피자 위에 적채양배추를 뿌려 먹었는데ᆢ 아삭함이 더해져서 더 맛있었습니다ㆍ 양배추뿌리기전피자 양배추뿌린 후 피자
곤냥이나와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요거트 샐러드
저당 요거트 다이어트 중에 견과루 썩어서 먹는데 외식할때두 야채샐러드 먹어요 이번에 트레비어 신메뉴에 요거트랑 치즈 섞어진 메뉴 시식해밨는데 넘 맛있고 건강한느킴이였어요
KKK용식이22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roh69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기
그릭요거트는 그 자체로도 맛있긴 하지만 특유의 꾸덕함 때문에 초심자가 쉽게 접하긴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거트가 먹고 싶을 때, 당수치까지 함께 생각한다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음식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요거트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법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과일샐러드랑 같이 먹는 것이 가장 간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특히 딸기랑 샤인머스킷이같은 과일샐러드에 섞으면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먹지만 좀 드라이하게(?) 먹으려면 오이나 당근, 양배추, 양상추의 비율을 높이면 좋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neplos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양배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당근이랑 양파도 좀 넣구요. 코우슬로에 마요네즈 대신 넣어서 만드는거랑 비슷하게 해서 먹어요. 옥수수 콘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이번에는 넣지 않았었어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 궁합이 은근 잘맞아요. 야채 먹기 힘든데 이렇게 먹으면 잘 들어간답니다 ㅎㅎ 그릭요거트로 만든거라서 은근 든든해서 한끼로 먹기에도 좋아요 ~
밍키199
그릭요거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만든 연근 샐러드입니다. 연근은 조림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요거트로 샐러드 만들어도 아삭아삭하고 맛있어요. 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샐러드처럼 먹을 수도 있구요. 저는 연근의 아삭한 식감 때문에 샐러드로 먹곤 합니다. 염증제거나 지혈작용이 있다고 해서 연근은 여자한테도 좋은거 같아요. 조림으로 만드는것보다 간편하니 한번 만들어보세요 ~
주여니2
점심 샐러드
오늘 점심은 클린하게 먹어요. 라온파프리카 싸서 사봤는데 정말 맛있네요~ 참외도 작은건데도 너무 맛있어요.
쿄쿄84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저는 양배추를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양배추 한통을 사기보다는 샐러드로 나온 것을 사서 먹어요. 요거트에 꿀이나 시럽을 섞은 것을 뿌려 먹어요. 그리고 그 위에 견과류를 뿌려요. 이렇게 하면 간단한 한끼로 먹을 수 있어요.
janedoe
양배추 샐러드 코울슬로 레시피
평소에 코울슬로 샐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레시피도 간단해서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를 베이스로 당근과 양파에 소금을 뿌려서 절여주세요 옥수수도 추가하면 식감도 다양하고 맛도 풍부해져서 좋아요 그리고 소스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넣고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 하루 있으면 잘 버무려져서 더 맛있어져요 기름진 음식 먹을 때 곁들이면 새콤달콤해서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kookies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려요
양배추는 뭐니뭐니 해도 샐러드로 먹을때 가장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너무 간편하고~ 매일 간편하게 먹기에 좋은 샐러드~ 저는 특히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건강에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미리미리 채썰어놓고 한통에 보관해놓으면 얼마나 먹기 좋은지 몰라요 정말 건강에 좋은 양배추 샐러드 강추해요
슈비므네
두부마요네즈로 비빈 양배추샐러드 레시피
3월부터 나기 시작해 6월까지 제철인 아삭하고 신선한 양배추는 요즘 생으로 먹기 딱 좋은 건강채소입니다. 그래서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해 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최대한 얇게 썰어 두부로 만든 마요네즈와 냉장고를 털은 다른 과일이나 채소를 함께 비벼주면 간단히 완성되는 손쉬운 요리죠. 건강하고 맛도 좋답니다.
흥호호
튜나 샐러드 샌드위치
저녁으로 튜나 샐러드 샌드위치 먹었어요
괜찮아70
양배추 레시피 - 맛이 풍부한 양배추 샐러드💚
제가 요리주변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서 얼마전 지인이 만들어 준 샐러드 레시피를 공유해드리려고해요 너무 맛있어서 제가 물어봤답니다 ㅎㅎ 우선 샐러드긴 샐러드인데 위에 토핑이 엄청나죠? 우선 샐러드 재료인 샐러리와 상추 그리고 양배추!!를 잘라서 준비해주시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요! 위에 약간의 마요네즈 그리고 치즈 가루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계란을 겉이 형채만 유지되는 상태로준비해주시고 안에 흘러내릴 정도로 해야지 샐러드에 노른자릉 터트려 뿌려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플레이팅을 하고 드시면 됩니자 섞지 마시고 양배추 샐러리 상추가 있는 샐러드부분 위에 계란을 포크로 터트려 올린뒤 드시면 됩니다 얼마나 맛있게요..? 저 먹다가 맛있어서 레시피 물어볼 정도로 맛있었어요 ㅠㅠ 생각보다 양배추가 샐러드에 들어가도 맛이있더라구요 양배추가 싱싱한 때라 넣었다하니 이날에 양배추의 새로운면을 알았네요 이 샐러드 꼭 해먹어보세요 진짜 후회없으실 겁니당 추천드려요❤️❤️❤️💚
구룸구룸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단호박과 감자샐러드 식빵과 함께
미주장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관리는 야채 먹기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를 많이 먹는게다.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양배추와 양상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만든 샐러드를 먹는다. 특히나 토마토는 스튜로도 만들어 먹기도 하기에 나의 관리법은 주재료가 토마토가 되는것같다. 물론 여기다 필라와 엘빅도 병행하고있다
파인호랭이
샐러드
티데이 50퍼 할인 받아서 빵사고 샐러드 샀어요 파자 샐러드는 ㅂㄹ라 쿠폰 사용할때만 먹어요
현유리
양배추샐러드
샐러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저는 양배추네요 그만큼 익숙하고.. 사이즈가 크다보니.. 가성비가 굉장히 좋은 재료지요.. 면역력이 원체 낮은 저라서.. 좀 올릴수있는 기본적인 식재료를 보니깐 양배추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구입은 하는데.. 부지런히 막 뭘 해먹는 주부는 아니라서 한참 먹다가 어느순간 멈췄다가.. 나중서야 색깔 막 바꿔려고할때 급히 해치우곤하네요^^;;;;ㅋ 글올리려했던건.. 양배추계란전이었는데.. 흑 며칠전 먹으면서 분명 찍었는데.. 저장을 안됐던건지.. 사진을 못찾겠어서ㅠㅠ 그냥 그날 같이 먹은.. 가장 기본적으로 즐기는 양배추샐러드로 하네요 이건 뭐.. 샐러드라고 말하기도 뭣하는 쉬운 ㅋㅋㅋ 씻어서 열씸히 채썰어 케요소스에 범벅만 하면 된다지요ㅋ 지난 일욜.. 요때는 둘째한테 소스좀 뿌리랬더니만 아주 범벅을 ㅡ_ㅡ;;; 이해해주시어요.. 돌아서면 배고파하는.. 맵단짠신 뭐든 다 즐기는 사춘기 먹방 최고로 막 찍는 고1녀석입니다ㅋㅋㅋ 제가 할때는 저거 1/3정도 뿌려요~~ 살짝만 묻혀있어도 아삭하니 맛나고 포만감있어서.. 몸무게 감량시 잘 활용하는 메뉴에요.. 채썰어.. 부침가루없이 계란만!! 풀어서 접착역할하게끔하고 전 부쳐도 별거아닌데 맛있답니다~ㅎ
난괜찮아용
다욧4일차
야채과일샐러드 듬~~~뿍 먹기 양상추+오이+참외+토마토+아보카도+파프리카+호두+반숙란
목표사십구
저녁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음악 수업까지 끝내고 라떼랑 만보걷기위해 더 산책하면서 땅콩도 사오고 어머니 퇴근할 때 같이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레몬마트 가서 내일 김치찌개 할 거리 사 오고 이제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 점심때 샌드위치를 먹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저녁을 간단히 두유만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는 과일은 안 넣고 야채만 듬뿍 넣고요. 드레싱은 직접 만들었는데 요거트에 허니 머스타드 조금 섞고 할라피뇨 국물도 조금 넣었어요. 새로 해본 드레싱인데 맛이 좀 애매해요. 상큼하지 않고 살짝 느끼하다고 할까? 이렇게 모험을 해보면 나중에 좋은 조합을 찾겠죠? 하여튼 먹을만은 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검은콩 두유 크게 1잔 만들어서 마저 먹었어요. 어머니도 같이 두유 드셨어요. 오늘도 14000보 걸었네요. 사진 찍고 있는데 라떼가 애처롭게 쳐다보는 거 같네요. 저녁 먹고 쉬는데 누나가 포즈 잡으라 해서 좋은 귀찮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참외오이 샐러드
여름 과일 풍년이라 참외랑 오이 샐러드 만들어 냉장고 직행~~ 오이 묵칼로 썰고 소금 살짝 뿌려 놓고 참외는 씨를 빼고 대충 썰어두고 양파는 대충 작게 썰어서 소금 후추 레몬 설탕으로 살짝 절여서 위에 뿌려준 후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해지면 먹으려고 만들어놨어요
목표사십구
아침은 샐러드로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나기도 했고 혈당을 낮추기 위해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어 놓은 거랑 달걀 삶아서 먹었어요 이제 슬슬 나가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더워서~~
훈스맘2
신선한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한끼는 꼭 샐러드로 먹으려고 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맛있는게 많이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Heej
1일 1샐러드, 주3회 필라테스하기
혈당 관리에는 노하우가 없습니다. 왕도가 없다는 소리죠. 우리 몸은 너무나도 정직해서 요령이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도(正道)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야채를 먹는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말이죠! 야채의 사각거리는 식감을 좋아해서 샐러드를 좀 자주 사다 놓습니다. 야채 본연의 맛을 즐기면서 먹으니 혈당이 빠르게 오를 일이 없습니다. 첫 끼는 주로 샐러드를 먹고, 주 3회 필라테스 수업을 50분 정도 듣습니다. 근육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느껴가면서 운동을 하다보면 땀이 비오듯이 쏟아집니다. 이렇게만 생활을 한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서 고생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혈당 관리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
매화나무
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
식후 혈당 관리하려면 식사후 삼십분서 한시간 내에 운동하는게 좋다 하잖아요 전 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먹어요 아침은 걷기 운동 저녁은 헬스 하는데 점심은 운동 할수가 없어서 혈당 피크 없게 샐러드로 먹어요 속도 편하고 운동 못해서 불안하지도 않고 저만의 혈당 관리법입니다
복있는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