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훈제 파프리카 양배추 스테이크와 렌틸콩 샐러드 (노릇하게 구운 양배추에 레몬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인 담백한 채소 요리)
훈제 파프리카 양배추 스테이크와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양배추 200g, 익힌 렌틸콩 100g, 올리브유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¼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다진 파슬리 1큰술 드레싱: 무가당 두유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사과식초 ½작은술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심지를 조금 남겨 약 1.5cm 두께로 썰어요. 잎이 흩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옮겨주세요. 2. 올리브유에 훈제 파프리카 가루와 소금, 후추를 섞어 양배추 양면에 얇게 발라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올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요. 4. 렌틸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준비하고, 통조림은 헹궈 물기를 빼요. 5. 드레싱 재료를 섞어 절반은 렌틸콩과 버무려요. 6. 접시에 렌틸콩과 양배추를 담고 남은 드레싱과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오이 파프리카 참깨샐러드
오이 파프리카 참깨샐러드 재료: 오이 1개, 파프리카 1/2개,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깨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오이는 얇게 썰어주세요. 파프리카도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간장과 식초, 참깨를 섞어주세요. 채소에 드레싱을 넣고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달콤한 파프리카가 잘 어울리는 샐러드예요. 산뜻하게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 파프리카 달걀샐러드
🫑 파프리카 달걀샐러드 재료 : 삶은 달걀 1개, 파프리카 1/4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만드는 방법 삶은 달걀과 파프리카를 잘게 썰어주세요. 그릭요거트를 넣어주세요. 골고루 섞으면 완성이에요. 아삭한 채소와 달걀을 함께 먹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문어 파프리카샐러드
문어 파프리카샐러드 재료 문어 · 파프리카 · 오이 · 양파 · 레몬즙 · 식초 만드는 법 ① 삶은 문어를 먹기 좋게 썰어요. ② 파프리카와 오이, 양파를 썰어요. ③ 모든 재료를 한데 담아요. ④ 레몬즙과 식초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상큼하고 담백해서 가볍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파프리카 샐러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파프리카 넣은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쩡♡
파프리카 샐러드
신선한 양상추 버터헤드 적채 파프리카로 만든 샐러드 먹었어요.
쩡♡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가벼운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구운 달걀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보네요. 초코 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캡산틴이 풍부해요.
쩡♡
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어제 준비한 찐 비트와 붉은 파프리카. 넣어주구요. 베이스는 양상추 바탕에 찐단호박 찐수미감자 치킨텐더 1조각 삶은계란1개 당근라페 올려줍니다.(찐 단호박과 감자 따뜻하게 데워서 올려요) 그리고 샐러드의 맛을 위해서 호두와 오리엔탈 드레싱을 올려 줬어요. 샐러드에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견과류를 꼭 다해 주세요. 맛도 좋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배가 고프지 않게되요. 자료출처 https://m.blog.naver.com/sunsun5120/222612688167
레몬그린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기다렸던 케이준 샐러드😄
어제 늦은 오후부터 이불깔고 누워 있다가 일찍 잠자리에도 들었고 그래서 새벽 4시쯤에 깼답니다. 너무 일찍이라 마사지 받고 다시 자서 7시 반에 진짜 기상했어요. 어제 동생이 치킨 윙시켜 먹고 남은 거 엄마는 저녁으로 한 2개 드셨거든요. 나머지 3개를 오늘 아침에 케이준 샐러드 해먹을려 했어요. 엄마랑 같이 먹으려고 저렇게 풍성하게 내가 원래 만드는 샐러드위에 손으로 뚝뚝 찟은 치킨(나는 뼈를 발라 먹는 걸 좋아해서 뼈를 나뒀는데 엄마는 그냥 살을 좋아하시거든요. 그래서 순살과 나눠서) 얹고 큰맘 먹고 허니 머스타드까지 살짝 뿌려서 만들었는데 엄마는 어제 치킨을 먹었더니 오늘아침은 딱 걸린다고 하시더라고ㅠㅠ 엄마는 2포크질하고 그냥 밥드시고 제가 다 먹었어요. 오늘 아침은 딴 식구들은 냉삼 구워서 아침을 먹었거든요. 그 많던 걸 또 저는 다 먹었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탄수화물을 안챙긴것 같아 배추쌈 하나 준비했네요. 배추에 밥 한숟갈 넣고 명란젓 쬐끔, 김치, 참나물까지 넣어서 먹었어요. 굳이 안 챙겨먹어도 될 뻔 했나요? ㅎㅎ 그래도 마지막에 배추쌈 하나로 마무리하니 배부르고 좋아요. 어제 저녁에 다운됐던 기분도 조금 올라간것 같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수제 케이준 샐러드 🥗
우리 외갓쪽 제사 일찍 지내고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6시가 다 됐네요. 우리 집 동생이 치킨웡 시켜먹고 3개를 남겨놔서 어떻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엄마랑 케이준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썰어놓은 당근과 피망을 넣고 방울 토마토랑 딸기로 샐러드 만들고 치킨을 찟어서 반반으로 담았답니다. 내가 어제 만들었던 양배추 라페도 중앙에 같이 넣고요.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아무래도 내가 조금은 더 먹은 거 같네 샐러드 먹고 나서 먹은 빵. 사과빵인데 오늘 우리 큰외삼촌이 신기한 빵이 생겼다고 주셨어요. 동생이랑 나눠 먹으라고~ 집에 와서 1개 갖고 엄마하고 나하고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3분의 1정도 먹었어요. 사과처럼 생긴 빵 안에는 치즈랑 사과쨈이 들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케이준치킨 샐러드
케이준치킨샐러드 만들기 쉬워요 케이준치킨 기름살짝둘러 구우면 됩니다 얇게썰어 토핑으로 올리면 최고 샐러드는 원하는 야채로 올리면 됩니다 소스는 오리엔탈로!!! 추천합미다
헐마이니
맛살파프리카 샐러드, 화이트와인 비네거 소스
[최애샐러드 - 맛살파프리카샐러드] 가볍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칼로리 걱정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최애 샐러드 메뉴예요. 양상추 샐러드만 먹기 지겨울때!! 맛살 샐러드 할 때 오이 많이 사용하잖아요? 오이는 물이 많이 나오는데 파프라카는 색감도 예쁘고 물도 나지 않아좋아요. 맛살의 감칠맛과 부드러운 맛,, 아삭아삭 달달한 파프리카를 썰어놓은 후 소스(화이트와인 비네거와 스테비아 섞어요) 만 뿌리면 끝!! 감칠맛, 식감이 최고!!! 맛있어요^^ ☆게맛살 긴거 1봉지 : 45kcal ☆파프리카 1개 : 40kal ☆화이트와인 : 0.4kal ☆스테비아 : 0kal (설탕보다 더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가 거의 없어요) 저는 샐러드에 담백하거나 산뜻, 깔끔한 소스가 부담없어서 좋아요. 모든 샐러드에 어울리는 소스 추천할께요~!! [마이어] 화이트와인 비네거 ☆용량 250ml : 5,790원 ☆칼로리 : 0.4kal 칼로리 걱정 전혀없어요. 저는 마켓컬리에서 구매했어요. 식초 사용할 일 있을 때나, 상큼, 산뜻 샐러드할 때 좋은 제품. 한두방울 넣어도 풍미가 더 올라가요~ 샐러드엔 당연 최고이고!! 새콤한 맛을 내야하는 음식에 "화이트와인 비네거" 사용해보세요. 풍미가 살아나 조금 더 풍부하고 특별한 맛을 낼 수 있어요!! 한식으로 새콤달콤 골뱅이 무침, 비빔국수와도 잘 어울려요^^
비비안2
샐러디 최애... 케이준치킨샐러드
저의 최애 샐러드는 케이준치킨샐러드에요 양상추, 로메인, 적채..토마토, 계란 등등 제가 좋아하는 야채들이 들어있어서 넘 좋아하고 특히나 치킨은 사랑이죠 ㅎㅎ 요 케이준은 제가 어렸을때부터 계속 먹었던 거라 초심을 잃지 않은 샐러드 같아요 ㅋㅋ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외식할때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샐러드 같아요^^
ss샤랄라ss
점심대용 GS25 케이준 치킨에그 샐러드
점심 대용으로 GS25에서 케이준 치킨에그 샐러드 구매했습니다. 252 칼로리에 가격은 4800원입니다. GS페이로 구매하면 1+1이어서 두개 4800원에 구매했네요. 내용물은 치킨 5조각, 계란 반쪽, 콘, 여러 야채 등등에 허니머스타드 소스 곁들여 먹습니다. 1+1이니 가격 부담 안 되고 점심으로 괜찮게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살짝 아쉬운건 편의점 지품이다 보니 당일 들어온 제품 아니면 야채 숨이 좀 죽어있네요 ㅜㅜ
평송가성
간단하게 살수 있는 파리바게뜨 케이준치킨 샐러드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추천드릴 샐러드는 파리바게뜨 케이준치킨 샐러드에요 우선 파리바게뜨는 주변에서 찾기 쉬워서 구매하기가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양이 정말 푸짐해요 닭고기와 야채의 비율이 적절해서 배부르게 한끼 먹을수 있어요 또 닭고기와 채소가 베이스라 영양소도 충분히 들어 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정말 맛있더라구여 바삭한 치킨텐더에 육즙이 살아있고 채소도 싱싱해서 아삭거리고 맛있어요 파리바게뜨 치킨텐더 샐러드 추천해요
멋장
닭가슴살 파프리카 샐러드 입니다
야채를 직접사서 한 샐러드입니다. 요즘 채소값이 비싸더라구요. 최애 양상추를 사고싶었지만 가격 인하될때 기다려보자로 선택했습니다. 제가 산거는 파프리카와 오이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파프리카가 달아서 인지 샐러드 드레싱 없이 먹어도 맛이 있습니다. 아침에 이렇게 해서 먹었습니다., 알록달록 하니 아삭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슈롭
저스트그린의 케이준 치킨 샐러드
케이준 샐러드 🥗 첨 맛 본 곳이 바로 아웃백 제 입맛에 딱 맞는 케이준 치킨 샐러드라 갈 때마다 일단 첫메뉴로 시키는 메뉴가 케이준 치킨 샐러드 마켓컬리에서도 사청 가능하다는데 저는 편의점에서 발견 가성비도 좋고 단백질도 든든히 먹을 수 있어 강추하고프네염 샐러드 드시고들 홧팅하시길요
포미2
케이준치킨 샐러드
전 다이어트식으로 넘 가벼운건 배가 안차니 더 먹게되더라구요 그래서 포만감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중에서 전 파리바게뜨에서 판매하는 샐러드 그중에서 케이준치킨샐러드가 포만감과 칼로리가 좋아서 자주 먹고있어요
지도
다신샵 케이준 샐러드
다신샵에서 구매한 샐러드인데 맛있어용 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케이준, 리코타 치즈, 두부 샐러드 등 있습니다. 양이 많진 않아서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굿 추천합니다 :))
요오
맛있는 케이준샐러드
케이준샐러드를 먹다보니 그맛이 그립기도하고 해먹어보고 싶다.....
ZGMF
뻑살은 싫지만 케이준이라면 OK! 맛과 건강 두마리토끼 잡는 케이준 치킨 샐러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내돈 내산 샐러드 3가지 종류를 소개해드릴려고합니다. 첫번째는 노브랜드버거 치킨시저샐러드 입니다! 양이 좀 작은게 단점이긴 하지만 나름 가성비도 좋고 야채 구성이 넘 만족스러운 샐러드에요! 양이 좀 작다 싶으면 햄버거단품1개, 치킨시저샐러드 이렇게 시켜 드시면 될것같아요ㅎㅎ 두번째는 파리바게뜨 케이준 치킨 샐러드 입니다 제가 닭가슴살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케이준치킨이나 텐더 요런건 또 맛있더라구요. 구성은 노브랜드버거 치킨시저샐러드와 비슷한데 이게 좀 더 비싸서 그런지 양도 꽤 많은 편이에요! 소스는 허니머스타드 소스인데 저는 뿌려먹는것 보다 찍먹을 좋아해서 찍어먹으니 맛있더라구요^^ 간혹 다이어트 한다고 소스는 빼고 드시는분도 계실텐데 저정도는 소스는 허용해도 괜찮은것 같아요!! 과식만 안하면 살은 쭉쭉 빠지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세번째 추천은 케이준 치킨샐러드는 아니지만 서브웨이 베지샐러드 입니다! 최근에 내돈내산으로 제일 자주 먹은 샐러드가 서브웨이 샐러드에요! 서브웨이의 가장 큰 장점이 양이 많고 재료를 내맘대로 선택 가능하다는거잖아요~! 저는 보통 베지샐러드에 아보카도추가, 치즈는 슈레드치즈, 할라피뇨제외, 피클 제외, 소스는 후추,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요렇게 선택해서 먹는데요 저 조합 깔끔하고 너무 맛있어요! 참고로 샌드위치도 저렇게만 넣어서 먹는데 깔끔하고 맛있어서 다이어트 안할 때도 저렇게 먹어요ㅎㅎ 다이어트 안해도 건강에 좋으니 첫 끼니는 샐러드로 드시는걸 추천 드려요^^🥗
쿠키ㅇ
단호박 파프리카 그릭요거트 샐러드~^^
찐 단호박, 파프리카를 깎뚝썰기로 썰어 그릇에 담고 그릭 요거트를 얹으면 샐러드 완성~^^ 단백한 단호박과 아삭대는 파프리카, 그릭 요거트의 맛이 잘 어우러지는 맛난 샐러드~ 우유만 있으면 든든한 한끼도 가능한 샐러드에요. 가끔 해 먹는데 색도 예쁘고 맛이 질리지 않은 맛이라 소개해봅니다.~^^♡
뚠뚜네
울집은 언제나 파프리카양배추 샐러드~~~
울집 남자들은 샐러드를 정말 싫어해요. 야채파가 아니고 고기파인지라. 그래서 샐러드는 항상 저만 먹지요. 저는 특별하지는 않고 좋아하는 양배추와 파프리카만 있으면 끝이예요. 파프리카와 양배추를 썰어서 유자청 소스 뿌려서 한끼를 해결하곤 하지요. 유자의 상큼한 맛이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입맛을 돋궈 주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우리아들2
토마토 파프리카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다이어트하면 일단 샐러드가 필수죠 ㅎㅎ. 근데 맛있어야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어요. 먼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를 작은크기로 썰어요. 그 외에 집에있는 야채 편하게 넣으셔도 되요. 제로 머스타드에 매실청 조금 넣고 올리브유 살짝넣어주세요. 달콤하고 맛있는 샐러드로 건강한 다이어트 해요.
쭌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맛있게 GS25 케이준 치킨에그 샐러드
안녕하세요? 40대 직장인입니다. 매일같이 운동으로 다이어트 하고 있지만 식단조절없이는 유지어터가 한계란 것을 절실히 체감중입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1g의 살이 무게를 덜어내고자 밥대신 샐러드를 먹는데요. 어디 혼자가서 먹기는 부담스럽고 할때, 제일 만만하고 쉬운 것이 편의점 샐러드 같습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GS25 케이준 치킨샐러드는 이럴 때 추천드릴만한 제품 같습니다. 총 296칼로리로 밥한공기가 300칼로리인 것을 감안하면 굉장히 부담이 덜한 편이구요. 샐러드 드시는 분들에게 항상 고민인 포만감 부분도 치킨으로 인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가격도 4100원 밖에 안하니,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진정 혜자스럽다고 할만 하네요. 감사합니다.
neplos
닭가슴살 그린샐러드 만들기
재료: 닭가슴살,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파프리카, 어린새순 플레인 라즈베리 드레싱: 라즈베리, 캐슈너트를 믹서기에 곱게 갈은 후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을 섞어서 만든다.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찜솥에 찐 후 실온에 식혀 가로, 세로 2cm 크기로 자른 후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에 버무려 준비한다. 2.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어린 새순 등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싱싱하게 물에 담가 준비한다. 3. 닭가슴살, 그린채소 등을 접시에 보기 좋게 담고 드레싱은 별도 그릇에 담아 제공한다. 샐러드는 재료의 특성상 한쪽으로 치우치는 영양적인 한계가 있는데 닭가슴살과 접목하면 훌륭한 다이어트 식사가 됩니다. 육류의 살코기 부위, 생선, 두부, 콩, 달걀, 우유 등을 끼니마다 적당량을 섭취해서 양질의 단백질을 충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다.
메가망나뇽
매콤한 케이준 향 가득한 새우 소시지 채소구이
매콤한 케이준 향 가득한 새우 소시지 채소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하고 푸짐한 요리가 당길 때 추천하는 메뉴예요. 탱글한 새우와 닭가슴살 소시지에 채소를 듬뿍 넣어 기름은 적게 사용하고 케이준 향신료로 풍미를 살렸어요. ㅤ 재료 (2인분) 새우 200g, 닭가슴살 소시지 100g, 브로콜리 100g, 파프리카 1개,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유 1큰술,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오레가노,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2. 닭가슴살 소시지는 어슷하게 썰고 브로콜리, 파프리카, 애호박, 양파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3. 파프리카가루, 마늘가루, 고춧가루, 오레가노, 후추를 섞어 케이준 양념을 만들어요. 4. 큰 볼에 새우와 소시지, 채소를 넣고 올리브유와 양념을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5. 에어프라이어를 190도로 예열하고 채소와 소시지를 먼저 8분 정도 구워요. 6. 새우를 추가하고 6~8분 더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새우와 소시지가 속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ㅤ 새우는 탱글탱글하고 소시지는 짭짤해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브로콜리와 파프리카가 살짝 노릇해지면 고소한 맛도 살아나요.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챙길 수 있고 튀기지 않아 기름 사용량도 줄일 수 있어요. 나트륨이 낮은 닭가슴살 소시지를 선택하면 더욱 좋아요.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매콤하면서도 산뜻한 한 끼가 완성돼요.
지니5632044
매콤한 향신료로 맛을 살린 바삭한 케이준 연어구이
매콤한 향신료로 맛을 살린 바삭한 케이준 연어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요리가 당길 때 추천해요. 연어에 케이준 향신료를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낸 요리예요. ㅤ 재료 (2인분) 연어 250g, 올리브유 1큰술,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1/2작은술, 양파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1/3작은술, 오레가노, 소금, 후추, 레몬 1/2개 ㅤ 만드는 방법 1.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껍질이 있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좋아요. 2. 파프리카가루, 마늘가루, 양파가루, 고춧가루, 오레가노, 소금, 후추를 섞어 케이준 양념을 만들어요. 3. 연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양념을 골고루 묻혀주세요. 4. 에어프라이어를 190도로 예열한 뒤 연어를 넣고 8~12분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5.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리고 2분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접시에 담아요. ㅤ 겉면은 향신료 덕분에 살짝 바삭하고 속살은 부드럽고 촉촉해요. 매콤한 케이준 향에 레몬의 상큼함이 더해져 연어 특유의 느끼함도 줄어들어요. 연어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해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에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 풍미를 살렸고, 구운 브로콜리나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이면 더욱 균형 잡힌 다이어트 한 끼가 완성돼요.
지니5632044
매콤하고 고소한 지중해식 병아리콩 페타치즈 샐러드
매콤하고 고소한 지중해식 병아리콩 페타치즈 샐러드 담백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만들어 먹기 좋은 지중해식 요리예요. 병아리콩의 고소함에 페타치즈의 짭짤한 풍미, 매콤한 드레싱이 어우러져 맛있고 든든해요. ㅤ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50g, 페타치즈 40g,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4개, 파프리카 1/2개,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오레가노와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병아리콩은 삶거나 통조림 제품을 물에 헹궈 준비해요. 2. 오이, 토마토,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 3. 올리브유, 레몬즙, 고춧가루, 오레가노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4. 그릇에 병아리콩과 채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5. 페타치즈를 잘게 부숴 올리고 후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병아리콩의 포슬포슬한 식감과 아삭한 채소가 잘 어울려요. 페타치즈가 짭짤해서 소금을 따로 넣지 않아도 맛이 풍부해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챙기기 좋고, 드레싱에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차갑게 먹으면 더욱 산뜻하고 맛있어요.
지니5632044
된장드레싱 샐러드
된장드레싱 재료: 순두부 150g, 된장 1스푼, 수박 100g 샐러드 재료: 양배추, 빨강 파프리카, 노랑 파프리카, 주황 파프리카, 적채 등 제철 채소 추가 가능 된장드레싱 만들기 순두부 150g, 된장 1스푼, 수박 100g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준다. 이렇게 간단하게 된장드레싱이 완성된다. 샐러드 준비 1. 유리병이나 밀폐 용기에 먼저 만들어둔 된장드레싱을 넣는다. 2. 그 위에 양배추를 넣고, 빨강·노랑·주황 파프리카를 순서대로 넣는다. 3. 마지막으로 적채를 넣어 색감을 더해준다. * 먹을 때는 준비한 샐러드를 그대로 접시에 옮겨 담아 위에 된장드레싱을 골고루 섞어준다. * 이렇게 완성된 샐러드는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맛도 훌륭하다. 순두부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근육 형성 및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된장은 장 건강을 도와주는 유익한 미생물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많아 면역력 강화에 좋아요. 파프리카와 적채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드레싱도 두부가 첨가되어 나트륨은 줄이고 영양은 높여 건강하게 먹을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