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런치 빼빼로 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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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 저칼로리 바베큐 소스 최고!
날이 쌀쌀해져서 요새 식욕이 폭발중이어서 군살이 많이 늘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늘 해야겠다!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운동은 식후 무조건 산책 30분이상하기로 하고 식단위주로 다이어트 했어요. 다이어트 중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게 비비드 저칼로리 바베큐 소스입니다. 다이어트랩은 맛이 없어서 매번 억지로 먹었는데 이거 사고 나선 완전 꿀맛이었어요 !!
다프ㄴ
바나나
방금 가족이 바나나를 사왔습니다 아 이게....... 바나나 아침 공복에 먹으면 어쩌구... 그러니,,, 지금 먹어야 하나.. ㅎㅎㅎ 내일 먹겠습니다 !!!!!!!
오우야야
푸바오로 스트레스 뿌시기!!! 🐼
스트레스 받을 때는 귀여운걸 보자!! 제 좌우명입니다ㅋㅋ 최근에 산 귀여운 아기푸바오 사진이 가득한 책으로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쓰, 빠지지 않는 살, 마이너스에서 도통 회복 안되는 나의 주식계좌 등 온갖 스트레스 다 뿌시고 있어요^^ 특히 제일 좋아하는 최애 푸공주 사진!!! 빵댕이랑 저 솜털의 조화는 진짜 힐링 그 잡채ㅠㅠ 꼬질꼬질 누룽지에서 탄누룽지 됐지만ㅋㅋㅋ 진짜 이거면 스트레스 zero되고 그저 미소만..😊 푸바오, 많이 많이 사랑해~~~🐼💕
선물같은하루
바람
오늘 바람 엄청 불었어요 조금만 가벼웠으면 저도 날라갈뻔 ㅋ
쉬림프
💨 그렇게 바람 불더니 맑고 투명한 날이네요
💨 그렇게 바람 불더니 맑고 투명한 날이네요😇 살랑거리는 바람에 행복한 월요일 입니다.
레몬그린
바람
비온뒤 바람이많이부네요 인도가온통나뭇잎 하지만 춥지않네요
코로세움
[운동] 👁️ 비와 바람의 흔적 회색 구름
[운동] 👁️ 비와 바람의 흔적 회색 구름 바람이 세찬 어제 오후 이어 오늘 아침 또한 어둡고 비오고 거기에 세찬 바람까지 불었어요. 집으로 돌아 가려다가 이 멈추지 못하는 본능 때문에 걷고 걷다 비 바람이 좀 줄어서 오후에 시간도 안될것 같고 달리고 왔지요. 지금은 화사한 월요일이네요 햇살은 위대하다🌞 바람 피해 뒷길 산책로로 우산 방패삼아 걷고 방가운 도토리 나무도 만났어요. 키가 엄청 크고 멋진 나무들이에요.
레몬그린
바세린 핸드크림
아침 출근전 핸드크림도 잘 챙겨바르고 나왔어용 바세린 제품들이 다 보습력이 좋은거같아요
채아미
바세린 립밤
바세린 립밤으로 아침에도 잘 보습해요 각질없는 입술로 관리하자구용
채아미
바람 소리
자다가 요란한 바람소리에 잠이 깼는데 밤새 단풍이 많이 떨어졌을 것 같네요 아직 단풍이 다 들지 않은 나무도 있는데 가을의 정취를 한창 느껴야할 때 바람이 태풍급이네요 ㅜㅜ 자동차 위에도 낙엽이 한가득이겠죠
roh69
스테이크에 어울리는 비비드 저칼로리 바베큐소스
스테이크 먹을 때 비비드 저칼로리 바비큐소스 먹어 봤어요. 100g당 38.5칼로리의 저칼로리소스지만 무척 맛있네요. 향긋하고 부드러운 스모크 풍미가 살아 있어요. 거기다 토마토의 감칠맛도 어우러져서 스테이크는 물론이고 닭가슴살에 뿌려 먹어도 맛있겠네요. 비비드에서 이거 말고도 여러가지 소스가 있던데 앞으로 애용하게 될 것 같아요.
멍청이3
고구마 토스트 : 칼로리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재료 고구마 2, 식빵 4, 올리브오일, 우유, 맛소금 마요네즈, 꿀(올리고당), 계피가루(시나몬) 견과류(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계란 노른자 1, 사과 1/2, 모짜렐라 치즈 고구마는 100g당 128kcal로 다양한 식재료와 잘 어울려서 다채로운 레시피가 가능해요. 오늘은 고구마 퓨레를 얹은 바람개비 토스트를 만들어 보려고 해요. 퓨레는 식재료를 익혀서 으깬 형태를 의미합니다. 고구마 2개는 푹 삶아서 수분이 촉촉한 상태에서 곱게 으깨주세요. 마요네즈 2T, 꿀(올리고당) 2T, 우유 2T를 넣어 섞으면 고구마 퓨레 완성이에요. 이 상태에서 식빵에 잼처럼 얹어 먹어도 무척 맛있어요^^ 조금은 특별하게 식빵을 바람개비 모양으로 만들어 볼게요! 저희 집은 4인 가족이라 사각형 모양의 식빵 4개를 준비했어요. 사진처럼 식빵 가장자리 부분 4군데를 가위로 잘라주세요. 윗부분이 둥근 모양의 식빵은 둥근 부분을 잘라낸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식빵 4개에 올리브오일을 바른 뒤 고구마 퓨레를 바르듯이 얹어주세요. 가운데는 많이, 가장자리로 갈수록 얇게 바르는 게 좋아요. 식빵의 가장자리 옆면이 위를 보이게 접어서 빵 사이로 끼워 주세요. 이때 빵이 찢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고구마 퓨레의 점성을 이용해 고정시켜주세요. 이제 바람개비 모양 중심에 4가지 토핑을 얹을 거에요! Ver.1 견과류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를 듬뿍 올린 후 꿀(올리고당)을 살짝 뿌려주세요. (견과류는 기호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Ver.2 계란 노른자 계란 흰자를 넣으면 흘러넘치므로 계란 노른자 1개만 사용할게요. 계란 노른자 1개를 넣고 포크로 두어 번 콕콕 찌른 후 맛소금을 살짝 뿌려주세요. Ver.3 모짜렐라 치즈 모짜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주세요. Ver.4 사과 사과 1/2은 채를 썬 후 미리 설탕에 살짝 절여주세요. 도마에 1조각씩 길게 겹쳐서 나열한 사과를 돌돌 말아주면 장미꽃 모양이 됩니다. 사과차로 마셔도 좋지만 저는 토핑에 사용할게요! 토스트 가운데에 꽂으면 고구마에 사과 꽃이 피었어요! 오븐에 토스트 메뉴로 조리하면 완성이에요! 고구마가 노랗게 익었고 달달한 고구마 향이 온 집안에 퍼집니다. 4가지 버전 바람개비 토스트는 4명이서 각자 1개씩 먼저 고른 사람이 임자에요! 바람개비 날개를 하나씩 톡톡 부러뜨려 가며 먹는 재미가 있어요^^ 날개 부분은 바삭해서 고구마 비스킷 먹는 느낌이에요. 가운데 4가지 토핑 부분은 부드럽고 촉촉한 고구마가 토핑과 잘 어울려요. 사과꽃과 견과류 토스트에는 먹기 전에 계피가루(시나몬)를 솔솔 뿌려줍니다. 은은한 계피 향과 바삭한 식감의 고소한 견과류,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담백한 계란 노른자, 진한 풍미의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 꽃잎 한 겹씩 토스트에 얹어 먹는 상큼하고 아삭한 식감의 사과 달달한 고구마와 풍성하고 다채로운 맛의 완성입니다. 고구마와 저칼로리 식재료를 사용한 바람개비 토스트를 먹고 나면 칼로리도 바람과 함께 사라집니다^^
조인순
선크림도 바르고
일기예보가 안맞네요 어제오늘 비온다더니.. 여긴 비가 안오네용 딸램 연날리기하러 가고프다해서 선크림 바르고 출동하려구용ㅎ
채아미
바세린 립밤
점심 비빔국수먹고 양치하고 립밤도 발라용 컬러가 아니라 좀 아쉽네용
채아미
현수막
길가다 걸린 현수막 11월은 빼빼로데이만 있는게 아니군요 불조심 강조의 달이래요
쉬림프
선크림 바르기
핑크핑크퐁퐁
바다
용궁사에서 바라본 바다~
채아미
지코바치킨 밥 비벼 먹으면 최고~
아이들 지코바숯불치킨 사서 먹는 중이네요 저는 동생네가 와서 이따가 감자탕 먹기로 했고요 저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지코바네요. 보통맛도 좀 매운편이라 저희는 항상 순한맛으로 픽하네요 매운걸 잘 못먹는 편이라서요. 요건 나중에 밥에 비벼 먹어요. 치킨과 치밥은 넘 맛있어요. ^^
산들바밤바
가을이니 아바라
가을가을~~ 단풍잎이 자꾸 떨어지는게 안타까워요ㅋㅋ 더 예쁜 풍경 누리고싶은데~_~ 가을에 취해서 아바라 한잔!
58로가즈아
바스크 치즈케이크
핑크핑크퐁퐁
아이스틱 바르기
핑크핑크퐁퐁
오늘 아침 물 500 바로 원샷해요 ㅎㅎ
어제 술먹었더니 아침 먹기 전에 물이 당겨요 ㅋㅋㅋ 오늘 공복 500ml 물마시기 실천하게 되었어요😂
구룸구룸
핸드크림 바르기
핑크핑크퐁퐁
립밤 바르기
핑크핑크퐁퐁
줌바댄스 아주 좋아요
퇴근후 비가 억수로 쏟아지고 버스가 막혀도 줌바댄스 하고 왔어요~땀 엄청 흘리고 맥주에 동태전 맛나게 먹고 소통하러 들어왔어요~ㅎㅎ
마음그릇
오늘 근력 운동
오늘 윗몸일으키기 80개 팔굽혀펴기 80개 런지 60회 크런치 삼두 버티기 운동 실시합니다 출발!
구룸구룸
바람개비
어릴적 수수깡이랑 색종이로 바람개비 만들어 입으로 후후 불던 생각이 나네요 커다란 바람개비 바람에 빙그르르~ 잘도 돌아간다
쉬림프
바세린 핸드크림
바세린 핸드크림 보습에 좋네요 너무 꾸덕하지도 않고 너무 물같지도 않구요
채아미
선크림 바르기
핑크핑크퐁퐁
無설탕 "라무따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의 반전매력
라무따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성분 : 겨자씨 24.5%, 겨자씨 껍질 7.5% 총량 : 200g 열량 : 290kcal (100g당 145kcal) 원산지 : 프랑스 가격 : 5,000원대 탄수화물 2.3g 당류 1.6g 지방 11.8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9g 콜레스테롤 0mg 단백질 7.2g 육즙이 가득한 소고기는 보통 스테이크 소스로 사용되는 홀그레인 머스타드에 찍어 먹는 경우가 있어요. 대부분의 머스타드 소스에는 꿀 또는 설탕이 함유 되어 달달한 맛이 납니다. [타사 제품 예시] ① 코즐릭스 머스타드 트리플 크런치 : 벌꿀 ② 퀴네 그레인드 머스타드 : 설탕 ③ 르네 디종 홀그레인 머스타드 : 설탕 ④ 폰타나 홀그레인 머스타드 : 설탕 원재료 라무따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정제수, 주정식초( 사탕수수 , 비트) 겨자씨, 겨자씨 껍질 , 정제소금 천연향료(생강향, 정향향, 계피향, 사철쑥향) 심황 (강황), 메타중아황산칼륨 (산화방지제)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라무따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에는 설탕이 없고 사탕수수 가 첨가되어 있어요. 설탕의 원료인 사탕수수는 설탕으로 정제되면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등 영양성분이 없어지고 당분만 남는다 고 해요. 그래서 요즘은 사탕수수 비정제 원당 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요.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 로 만들어져 건강에 좋습니다! 향신료로 사용된 심황은 강황을 의미하며 향미 증진 과 노란색 의 염료로 사용되었어요. 식품 가공 과정에서 재료를 표백하거나 변색 및 착색을 억제하는 메타중아황산칼륨은 산화방지제 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겨자씨 는 소화 효소의 생성을 자극 하여 음식의 분해 및 영양분 흡수 를 촉진시키고 소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겨자씨 사이로 겨자 페이스트가 보이는데 겨자씨 질감과 부드럽게 어울려요. 겨자씨 알갱이가 톡톡 터지면서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고 머스타드 소스의 새콤한 신맛 은 식욕을 돋웁니다. 알싸한 겨자 맛 이 느끼함을 잡아주고 겨자씨 알갱이들은 어느새 사라지며 깔끔하게 마무리 합니다. 소금과 후추로 시즈닝 한 갈비 에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얹어 먹으면 고기가 사르르 녹아요.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는 먹다 보면 또 덜어먹고 계속해서 추가하니 금방 소진되더군요^^ 요즘 당근 라페에도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넣어 만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모닝 버거 를 만들 때 마요네즈 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사용합니다. 소고기 종류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얹으면 깊은 풍미와 함께 느끼함을 잡아주고 버거나 샌드위치에 소스로 사용하면 채소의 신선도 및 상큼함이 높아져요.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는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이 가능하여 음식 맛의 완성도 를 높이면서도 소화 촉진에도 효과 가 있어서 다이어트 소스 로 제격입니다!
skyjhj0407
해바라기
늦은 아기해바라기 꽃 키도 1미터 남짓하고 꽃봉우리는 주먹만한게 늦은 가을에 이쁘걱 피었네 꽃말이 동경, 숭배, 기다림 누군가를 기다리며 수줍게도 바라보는 꽃의 기다림이 아마도 너무 길어질까봐 두렵습니다
Sansarang
손바닥만한 책
요즘은 책이 참 이쁘고 앙증맞아요~ 손안에 들어가는 그립감이 좋고 일단 가벼워서 좋아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