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굴이
길이 너무 예쁘네요 비온후라 더 맑은거 같아요
[운동] 👁️ 비와 바람의 흔적 회색 구름
바람이 세찬 어제 오후 이어 오늘 아침 또한 어둡고 비오고 거기에 세찬 바람까지 불었어요.
집으로 돌아 가려다가 이 멈추지 못하는 본능 때문에 걷고 걷다 비 바람이 좀 줄어서 오후에 시간도 안될것 같고 달리고 왔지요.
지금은 화사한 월요일이네요
햇살은 위대하다🌞
바람 피해 뒷길 산책로로 우산 방패삼아 걷고
방가운 도토리 나무도 만났어요.
키가 엄청 크고 멋진 나무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