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런치 빼빼로 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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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전 바나나
점이 많이 생긴 푹 익은 바나나 먹었습니다 열량이 많아 운동전에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타바타홈트
타바타홈트 근력 챙기고 전신 자극하면 개운하네요
애플짱
젝시믹스 바이커 5부 레깅스
필라테스, 요가, 헬스 등 운동복으로 항상 인기 많은 젝시믹스에서 5부 레깅스 구매했어요. 젝시믹스 젤라 인텐션 바이커 쇼츠 5부 1+1으로 구매하는 게 더 저렴해서 두 개 구매했어요. 사이즈의 폭이 굉장히 넓어서 좋은 것 같더라고요!! 사이즈는 S와m으로 구매해서 입구있구요. 레깅스를 고를 때에 고려하는 기준이 있다면 Y존 팬티라인 하이웨스트 세 가지예요. 젝시믹스 바이커 레깅스는 꼭 심리스 속옷을 입지 않아도 매끄러운 바디 라인을 연출할 수 있었어요.클러치 부분에는 원단을 한 겹 더 더해두었더라고요. Y존 부각이 심하지 않은것도 좋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운동복중에 유난히 심하게 도드라져 보이는 운동복도 있고, 젝시믹스 중에서도 몇가지는 와이존이 좀 신경쓰이는 게 있는데 바이커쇼츠는 와이존부곽이심하지 않고 잘 잡아줍니다. 레깅스를 입고나면 복부에 봉제선 자국이 남곤하잖아요. 젝시믹스 레깅스는 무봉제로 복부를 고정시켜 주는데에만 집중하고 있었어요. 허리 밴드 부분은 다리가 더 길어보이는 배꼽 위로 올라오는 하이라이즈 라인이라 롱 다리핏은 물론이고 복부도 탄탄하게 받쳐준답니다. 앞에는 선이 없는데 뒤에는 선이 있어서 앞뒤 구분을 하기가 쉬웠어요. 힙 라인의 절개선을 V라인으로 잡았다고해요. 자연스러운 힙 리프팅 효과를 연출해주는 젝시믹스 바이커 쇼츠5부 레깅스! 몸매 라인까지 더 잘 잡아주다보니 운동할 때 자세 보기도 편하고 좋았어요. 반바지라 확실히 활동성 측면에서 편하더라고요. 레깅스인데 과하게 쪼이지 않고 신축성좋은데 부드러워요!일반 레깅스보다 입기도 편하고 활동할 때 더 편한 것 같았어요. 집에서 실내복으로 입기에도 좋더라고요. 강력한 신축성을 가지고 있어 몸의 안정감을 더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운동 갈 때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잘 입고 있어요. 🌿아 중요한 세탁!! 그냥 세탁기 돌리면 보풀 생길수도 있어 손빨래나 꼭 망에 넣어서 빨고 있는데 좋아요.
쩡♡
헬스용으로 추천하는 윈어블 3부 일체형 레깅스 반바지
헬스를 꾸준히 하다 보면 운동복의 중요성을 정말 실감하게 돼요. 처음에는 아무 반바지나 입고 운동했는데, 자세가 무너지고 땀 때문에 불편해서 결국 운동용으로 제대로 된 옷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게 바로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예요. 이 제품은 겉으로 보기엔 일반 반바지처럼 깔끔한데, 안쪽에 3부 레깅스가 일체형으로 붙어 있어서 정말 편해요. 따로 레깅스를 입을 필요가 없으니 갈아입을 때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허벅지와 골반을 안정감 있게 잡아줘서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할 때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또한 땀 흡수나 통기성이 좋아서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헬스장에서 땀이 많이 나도 금방 마르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서 운동 중에도 거슬리지 않아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 후에 바로 밖으로 나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블랙 컬러가 제일 무난하고 어디에나 잘 어울려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요즘은 헬스뿐 아니라 러닝이나 홈트할 때도 이 반바지를 자주 입고 있어요. 허리 밴드가 탄탄해서 움직임이 많아도 흘러내리지 않고, 주머니도 있어서 에어팟이나 카드 정도는 간단히 넣고 다니기 좋아요. 운동복 하나로 편안함, 실용성, 스타일 세 가지를 다 챙기고 싶다면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는 정말 추천할 만한 선택이에요. 운동할 때 불편함 없이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요.
셰인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타바타 스트레칭
코어 강화와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전신 타바타와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풀어주네요.
쩡♡
웨이트 운동에 좋은 최애 운동복 언솔드 반바지 레깅스
제가 좋아하고 즐겨입는 헬스 운동복 언솔드 반바지 레깅스 추천해 드릴려고 합니다. 헬스를 시작했는데 운동복을 어떤걸 구매해야할지 모르겠고 고민이 되신다면 일단 헬스복 트레이닝 바지를 완전 추천드려요. 직접 착용해서 하체운동도 해보고 유산소운동 사이클 및 천국의 계단, 런닝 등을 해봤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헬스복으로 운동을 했을 때 좋다는 건 다른운동에는 말할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레깅스만 입기에는 부담스럽고 반바지를 위에 더 입느라 귀찮으셨을 분들에게 언솔드 반바지 레깅스 추천 드립니다. 레깅스와 반바지가 일체형으로 나왔기 때문에 그냥 한번에 쓱 입어주면 끝이에요. 사이즈의 경우에는 작다는 평이 많았서 고무줄로 허리부분을 조절할 수도 있어 한사이즈 위인 XL를 주문했는데 아주 딱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헐렁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꽉 달라붙어 불편하지도 않았어요. 언솔드 반바지 레깅스 제품은 사방스판으로 착용시 안 입은것처럼 가볍고 너무나 편안합니다. 거기에 허벅지를 탄탄하게 딱 잡아주는 느낌이 들어 동작을 수행할때도 안정적이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다른 운동복과는 또 다른 차이점을 말씀드리자면 앞쪽에도 포켓이 두개나 있고 꽤나 깊은데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한 포켓이 두개나 더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언솔드 제품을 입어보고 너무나 좋아서 꼭 추천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언솔드 트레이닝 바지를 입었을 때 레깅스나 바지의 길이감이 불편하지 않고 딱 제가 원하는 길이로 핏도 마음에 들어서 다이어트를 진행하며 살이 더 빠지더라도 허리 밴딩 때문에 편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허벅지에 무거운 무게로 인해 힘이 들어간다고 해도 밑단 부분에 섬세하게 옆트임으로 만들어져 운동시에도 불편하지 않고 운동하시는분들을 위해 엄청 신경써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웨이트 운동 즐겨하시는 분들에게 언솔드 반바지 레깅스 추천 드립니다.
GUNDDAM
산책 후 이어진 바쁜 업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차가웠지만 상쾌했어요. 회사에 와서는 회의가 쉴 틈 없이 이어졌어요. 이제 배꼽시계 끄러 밥먹으러 갑니다.
이하린80
역시 찬바람 불땐유니 바람이 최고예요
명서팀화이팅
바이커쇼츠
꾸준히 헬스장 가는게 넘넘힘든 나를위해 쇼츠구입 두둥~! 아파트 계단오르기, 실내 자전거와 홈트를 위해 구입함ㅋ 이제 열심히 운동만 하면 되는뎅 쉽지않네 에구에구 더 춥기전에!!!!!! 올 가을 내 다이어트 책임져~~^^
살빼야지영
유니클로 바람막이를 소개합니다
무더운 햇빛, 봄철 간절기 날씨 "뭐 하나 걸치긴 해야겠고, 두꺼운 건 부담스러워" 할 때, 유니클로 포켓터블 UV 자켓이 딱 떠올랐습니다. 가볍고, 작게 접히고, 자외선도 막아준다고 하니 안 써볼 수 없죠. 그렇게 구매하고 실제로 착용해본 리얼 후기를 지금부터 공유해볼게요! 유니클로 UV 프로텍션 포켓터블 파카 (상품코드 465466) 1.색상: 블랙 / 화이트 / 라벤더 / 핑크/ 라이트 그레이 등 다양 소재: 100% 나일론, 생활방수 기능 있음 2.특징: 자외선 차단 기능 (UPF40), 파우치형 보관 가능, 후드+지퍼 일체형 무게감 거의 없고, 들었을 때 바람막이 느낌보다 얇아요. 진짜 가벼움! 손바닥만 한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디자인도 딱 깔끔해서 출퇴근, 운동 다 어울립니다. 봄과 가을에 아침저녁 쌀쌀할 때 가볍게 걸치기 딱 좋음! 여름에는 햇빛 강한 오후에 UV 차단용으로 유용, 바람 통과 잘 됨. 땀 배출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땀이 많은 날엔 다소 달라붙는 느낌 있음 운동 나갈 때, 산책 갈 때 하나 챙겨두면 무조건 든든해요. 햇빛 아래 오래 있어도 어깨 뜨거운 느낌이 덜했어요. 체감 확 옵니다. 다만 안에 민소매 입으면 땀나면 살에 붙는 느낌 조금 있어요. 착용감은 아주 가볍고 바스락 거리는 느낌입니다 출근길 에어컨 바람 피할 때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여행 시 기내용 자켓으로 가볍게 챙기기 좋음 조깅• 산책 겸용 가방에 항상 넣어두고 있어요. 갑자기 추워져도 대비 가능해서 좋아요. 운동할때는 스포츠 바지와 매칭해 주셔도 좋고 일상복으로 입을 때는 하얀 롱치마 또는 청치마 청반바지에 코디해 주셔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을 말씀 드리면 땀이 많은 날에는 안감이 달라붙을 수 있음 팔 길이가 짧게 느껴질 수도 있음 (사이즈 업 권장) 파우치 보관 시 약간 구김이 생김 사이즈 넉넉히 사는 게 훨씬 예쁘게 떨어집니다.작으면 안감 들러붙어요.여름철 땀 많은 분은 민소매보다 얇은 반팔이랑 매치 추천! 어깨선 핏은 깔끔하지만 팔은 살짝 여유 있으면 더 좋겠더라고요. 가격대는 49,900원으로 크게 부담감 없는 가격대에요 유니클로 자외선 차단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jjung2
나의 최애 운동복 Beverly Hills Polo Club 바람막이
나의 최애 운동복 비버리 힐스 폴로 클럽 바람막이 입니다 제가 직접 산거는 아니고 지인에게 선물 받았는데 가격대는 5만원대로 저렴한거로 알고 있어요 3년쯤 되었는데 여전히 잘입고 있고 색상이나 기능성 측면에서 좋좋아보여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운동으로 등산을 좋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등산 용 바람막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내가 등산하는 환경과 기후에 맞는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바람막이의 내구성과 방수 기능도 중요한 요소로 고려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편안한 착용감과 움직임의 자유를 제공하는 디자인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선택할 때는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바람막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것들을 고려하여 비버리 힐스 폴로 클럽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색상도 무난하고 착용감 기능감도 좋은거 같아요 주로 봄 여름, 여름사이에 입는데 한여름에도 갑자기 떨어지는 날씨에 방수 방풍효과가 좋았어요
그냥지나
아식스 러닝바지 착용 후기
요즘 한창 러닝에 재미붙여서 일주일에 5일 정도는 러닝을 하고 있어요. 한 번 러닝을 하면 1-2시간 쯤 하고요. 처음에는 한 번 뛸 때 20분 뛰는 것도 힘들더니 3달 정도 꾹 참고 계속 했더니 어느 정도 체력도 올라오고 뛰는 행위에도 익숙해져서 이제는 러닝하는 순간에도 즐거움을 느끼는 수준이 됐네요. 제가 이렇게 러닝에 즐거움을 느끼게 된 이유는 이렇게 되기까지 스스로의 노력도 있었지만 제가 늘 입고 뛰었던 러닝바지가 저에게 자유롭고 편한 러닝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 같아요. 제가 입는 러닝바지는 아식스 러닝바지고요. 그리 비싸거나 고품질의 제품은 아니지만 러닝바지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들을 충실하게 충족시키고 있어서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정말 편하게 지금까지 러닝을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하려고 해요. 제가 이 아식스 러닝바지를 추천하는 이유는 통기성과 방수 때문이에요. 우선 반바지가 아니라 긴 바지이기 때문에 통기성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이 아식스 러닝바지는 통기성이 좋았어요. 제가 처음에 입었던 러닝바지는 통기성이 안 좋아서 땀이 차면 하체가 굉장히 답답하고 불편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아식스 러닝바지는 지금까지 러닝하는 동안 땀이 찬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이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약간의 방수 효과도 있어서 비가 조금 내릴 때 러닝바지가 젖지 않아서 쾌적하게 러닝을 계속 할 수 있었어요. 러닝을 하다가 비가 조금 내리면 그만 두기가 좀 뭐하잖아요. 비 조금 맞으면서 러닝을 하면 기분이 좋기도 하고요. 이럴 때 방수 효과 덕분에 러닝바지가 젖지 않아서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이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합니다.
멍청이2
나이키 러닝바지 착용 후기
요즘 다이어트와 건광 관리를 위해서 날마다 러닝을 하고 있어요. 러닝을 시작한 지는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 얼마전부터 TV에서 러닝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러닝이 주는 건강상 이점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접하다 보니 러닝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특히 러닝은 딱히 돈도 들지 않고 장소도 자유로워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인데요. 그래도 러닝화와 러닝바지는 기본적으로 구입을 해야 해서 이것 저것 알아 보다가 나이키 러닝바니를 구입해서 운동을 시작했어요. 나이키 러닝바지를 입고 두 달 정도 러닝을 해 보니 좋은 점이 많아서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하려고 해요. 일단 제가 입는 나이키 러닝바지는 참 가벼워요. 러닝을 할 때는 최대한 옷의 무게를 낮추는 게 좋지요. 너무 당연한 거긴 한데 몇 번 약간 무게감이 느껴지는 재질의 러닝바지를 입고 러닝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그냥 러닝을 했지만 뛸수록 러닝바지의 무게감이 느껴져서 자유로운 러닝에 약간 방해가 되더라고요. 이 나이키 러닝바지는 한창 러닝을 하고 약간 지친 상태에서도 무게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러닝을 하기가 참 좋았어요. 그래서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해요. 그리고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활동성이 편하고 자유로운 느낌 때문이에요. 러닝을 할 때는 다리 관절이 많이 움직이게 되잖아요. 그런데 러닝바지의 재질이 관절의 움직임을 불편하게 하거나 마찰이 심하거나 피부에 달라붙거나 하면 뛸 때 어느 순간부터 신경이 쓰이게 되고 다리가 움직일 때마다 불편함을 느끼게 돼요. 그런데 이 나이키 러닝바지는 다리 관절의 움직임에 맞춰 자유자재로 늘어나고 편해서 정말 좋았어요. 가볍고 편한 러닝바지 원하시는 분들은 이 나이키 러닝바지 추천 드려요.
멍청이3
가성비 좋은 젝시믹스 바람막이 추천드려요^^
가성비 좋고 디자인도 예쁜 젝시믹스 바람막이 추천해드릴게요🥰 아웃포켓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야외활동이나 평상시에도 멋스럽구요! 지금처럼 “애매한 계절” 에 늦가을까지 입을수있는 젝시믹스 바람막이는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불고 낮엔 살짝 따뜻할 때, 안에 얇은 티나 맨투맨 입고 겉에 이 바람막이 하나만 걸쳐주면 “겉옷 + 활동복” 사이의 딱 좋은 역할을 해준답니다🥰 실제로 젝시믹스에서는 “얇게 탄탄한 느낌 →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스락 텐션 좋은 바람막이다”라고 소개돼 있더라구요~ ㅎㅎ 디자인도 깔끔해서 포켓이나 컬러 디테일이 있어서 그냥 기능성만이 아니라 “스타일 한 끗”도 챙길 수 있어요. 젝시믹스 바람막이는 세일기간중 구매할경우, 가격대도 브랜드치고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라 가성비 좋다는 평 많아요. 디자인과 가성비 좋은 젝시믹스 바람막이 추천합니다^^ ✨평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겉옷 + 활동복 중간 느낌이라 아침저녁 서늘할 때나 가볍게 바람막이 필요할 때 제격입니다. 소재도 브랜드 설명에 따르면 통기성과 가벼움을 강조하고 있어서 착용감도 나쁘지 않아요. ^^
베베마름으로
스파이더 남성 러닝 프로웹 경량 반바지 좋아요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직딩남 아저씨인데요. 몇 년전 까지만 해도 운동에 신경 안쓰고 지내다가요. 밤마다 자주 있는 술자리하고 야식이 줄지 않고요. 나이가 들어가니까 기초 대사량도 근육량도 줄어가고요. 최근에는 가끔 직장에서 해주는 건강 검진 검사에도 안 좋은 신호들이 보였어요. 체내 단백질은 줄어가고, 지방은 늘어나고요.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병 같은 내과적인 문제 위험 소견이 나빠지고 있더라고요. 지금 이 나이에 운동 시작하기가 좀 부끄럽기도 해서요. 근처 동료들 많이 하는 골프는 운동이 아닌 거 같고요. 어릴 때 배웠던 탁구나 배드민턴도 주변에서 찾아서 하기가 좀 그러더라고요. 마침 집에서 키우는 아기 강아지랑 산책 주로 하는 게 저여서 주기적으로 밖에 나가서 규칙적으로 걷기 시작했어요. 시간 내서 아침 저녁으로 비숫한 산책길을 안 빼먹고 걸으려고 해요. 회사 건물이 8층인데요. 제 사무실은 2층에 있는데요. 마침 식당이 꼭대기 층에 있고 창고도 같은 층에 있어서 자주 계단으로 걸어다니고요. 사무실에서 시간 날 때하고 집에서 시간 날 때 여러 앱에 있는 홈트를 따라하고 있어요. 집에서 홈트할 때나 산책할 때 트레이닝 복으로 주로 입었던 바지가 스파이더 트레이닝 반바지인데요. 딱 붙는 착용감이 있는데 땀 배출이 잘 되는지 안 달라 붙고요. 신축성도 있어서 여러 가지 동작할 때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자세 변화 하거나 스트레칭 할 때도 안 당겨지고 편하게 운동해요.
s9424103
단백질바
단백질바 너츠 운동후 단백질 보충하기 좋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블랙야크 바람막이 최애 운동복 추천합니다
저는 야외에서 하는 운동을 좋아하는데 특히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는 등산을 즐겨 하고 있습니다. 등산복도 많이 사서 입어 봤는데 바람막이는 필수이기에 꼭 챙겨 갑니다. 비싼 브랜드도 사서 입어 봤는데 가성비로 따지면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기능성이 좋은 것은 블랙야크 경량 바람막이라고 생각해서 블랙야크 바람막이 최애 운동복 추천을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 블랙야크 바람막이 추천을 받아 입게 되었는데 사실 인지도가 낮은 것 같아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블랙야크 바람막이는 가격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고 경량 바람막이는 얇고 가벼우면서 휴대성과 통기성이 좋아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등산할 때는 날씨 변화가 많기에 바람막이는 필수인데 블랙야크 바람막이 최애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는 실용성을 중요하게 선택하는 저에게 안성맞춤이고 소재도 좋고 디자인도 무난해서 자주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블랙야크 바람막이 최애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는 정말 편안하고 가볍고 활동성이 좋아 등산이 아니더라도 운동할 때 바람막이가 필요할 때 자주 입게 되기 때문입니다. 바느질이나 박음질도 튼튼하고 핏도 예쁩니다. 가성비 좋은 경량 바람막이를 찾는다면 블랙야크 바람막이를 한번 입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인생중
바나나
적당히 익어서 약간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나나 먹었습니다 열량 보충도 됩니다
오와둥둥
타바타홈트
타바타홈트 전신운동으로 오전운동 개운하게 마무리 했어요
애플짱
전신 타바타
전신을 자극해주는 타바타 올인원 홈트 효과 좋네요.건강한시간 잘 보냈어요.
쩡♡
신라면 툼바
로제파스타 같은 툼바 오랫만에 먹었어요
워니s
마트도 들러바요😉
올만에 둘마트 방문 ~~ 마트 온김에 ㅋㅋㅋㅋ상품권 교환했지요😉😉 기프티콘 2개있어서 만오천원!!!! 오늘 장볼때 요거 같이 하면 되겠어요^^
자스민꽃
타바타홈트
타바타홈트 전신운동 마무리 근력도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바나나
바나나 잘익어서 당도가 꽤 높습니다
오와둥둥
타바타 운동
코어 강화 하체등 전신을 자극하는 타바타 올인원 홈트와 스트레칭 마무리로 피로를 풀어주네요.
쩡♡
바람이 꽤 차네요
바람이 꽤 차네요. 점심먹고 나왔는데 갑자기 쌀쌀해서 손이 시려워요. 커피 한 잔 들고 산책 좀 하려다가도, 손이 시려서 금방 집으로 돌아올까 고민 중이에요. 집에 가면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남은 오후를 보내야겠어요
기춘이530707
바지락 술찜
저는 바지락 술찜을 만들어봤는데요 요즘 날씨에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잖아요 바지락이 칼로리가 높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가볍게 먹기 좋은 식재료인 것 같아요 재료 바지락 소주 마늘 청량고추 레시피 먼저 바지락 해감을 해줍니다. 그리고 마늘과 고추 등을 편썰기를 해서 준비합니다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준 뒤 바지락을 넣고 더 볶아줍니다 소주와 물을 넣고 끓여준 뒤 고추로 고명을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바지락 술찜 레시피였습니다!
ssul0115
바질 크림 리조또
고소한 크림 베이스에 바질을 더해 크리미하고 풍미가 좋은 바질 크림 리조또 베이컨과 버섯 듬뿍 들어 있어 맛있네요. 스테이크 파스타와 고르곤졸라 피자와 함께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바나나
잘익은 바나나 먹었습니다 열량 보충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전신 타바타
코어 강화와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근력 운동으로 스트레칭과 함께 피로를 풀어주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