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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아임닭 크리스피 닭가슴살 오리지널)

-제품명: 아임닭 크리스피 닭가슴살 오리지널 -칼로리: 125kcal (총 내용량 90g) -단백질: 19g  -당류: 1g미만 -추천하는 이유: 우선 너무 맛있어요 ㅎㅎ 퍽퍽한 닭가슴살이라기보다 치킨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맛이 다양해서 선택권이 많지만 오리지널이 제 입맛엔 딱이더라구요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싶다면 아임닭 크리스피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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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웅

닭가슴살(아임닭 크리스피 닭가슴살 오리지널)

마니커 닭가슴살 치킨 텐더 추천해요

제품명 : 마니커 닭안심 치킨 텐더  칼로리 : 100g당 195kcal 단백질 : 17g 31%  당류 : 0g 0%  추천 : 덴더라 샐러드로 해먹기 좋아요. 닭가슴살인데 퍽퍽하지 않아서 잘 먹히구요 가장 큰 장점은  짭쪼름한게 너무 너무 맛있어요.  비추천 : 나트륨이 좀 많아서요,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은 힘들거 같아요.  요리하기 정말 편한데요 180-190 정도 예열후, 190도에서 5분 정도 조리하고 뒤집어서 3-8분 전후로 조리를 하면 완성되요. 보통은 양배추나 양상추에 샐러드 해 먹는데요 오늘은 팽이버섯 볶아서 같이 먹었어요. 밥 반찬으로 먹기 딱 좋은 간이에요. 다이어트 할때는 밥같은 탄수화물을 빼고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일상 속 장기적으로 다이어트 하시거나 다이어트 입문 하시는 분들께 어울리는 제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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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마니커 닭가슴살 치킨 텐더 추천해요

샐러드 중식(08/28)

치킨텐더샐러드로 중식 해결... 먹을 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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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선비

샐러드 중식(08/28)

오늘의 샐러드

치킨텐더 샐러드 방토 올리브 치킨텐더 야채가 다양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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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오늘의 샐러드

전 샐러드로 곁들입니다 😀

전 치킨너겟 에다가 샐러드도 곁들입니다 💗 일단 오늘의 샐러드는 아보카도가 들어있는 샐러드에용 ^^ 큰애는 게란이랑 토마토만 먹어용ㅡㅡㅋ 야채가 있으니 건강해진 밥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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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전 샐러드로 곁들입니다 😀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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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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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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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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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오늘의 샐러드

치킨텐더 샐러드 입니다 야채 그득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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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오늘의 샐러드

치킨

아.. 샐러드만 먹으려 했는데 치킨을 못 이기겠네요 치킨 샐러드겸 조금만 먹어야 겠어요 맘스터치 치킨이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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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치킨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준비하며 저의 식사도 준비 완료. 계란 삶고 치킨텐더 2조각  양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찐비트 견과류 호두 토핑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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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샐러디 시저 치킨 랩 추천

다이어트하다보면, 항상 풀떼기만 먹을수없어서 가끔씩 치킨랩을 먹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먹고있는 샐러디에 맥시칸랩이랑 바질치킨랩도 맛있게 먹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생각나는게 시저치킨랩이라서 샐러디 랩 메뉴중 고민한다면 추천한다. 샐러드는 드레싱이 가장 중요한데 나에게 딱 맞는 맛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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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

샐러디 시저 치킨 랩 추천

샐러디 할라피뇨치킨웜볼 너무 맛있어요

할라피뇨 치킨 웜볼 샐러드 가격은 8900원 주고 샀어요 칼로리는 409칼로리 그런데 동봉해주는 소스는 238칼로리 ..  소스 칼로리가 높아서 조금만 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샐러디는 야채가 많아요~ 그리고 콩도 많이 들어서 콩 싫어하시는 분은 다른메뉴 시키길 추천해요~ 할라피뇨치킨 웜볼은 안에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서 단백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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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비므네

샐러디 할라피뇨치킨웜볼 너무 맛있어요

속편한 바질치킨랩

오늘 점심은 샐러디에서 바질 치킨랩을 먹었습니다. 밥은 안 땡기고, 허기는 지고, 샐러드는 어제 먹었기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랩을 시켰네요~ 치킨이라곤 하지만 닭가슴살 맛이고 먹으면 건강한 맛이예요. 바질의 특유의 향을 좋아해서 그런지 맛이 기가 막히네요~ 양이 적어보이긴 하지만 먹으면 충붕히 밥값 합니다. 가격은 76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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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속편한 바질치킨랩

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어제 준비한 찐 비트와 붉은 파프리카.  넣어주구요. 베이스는 양상추 바탕에  찐단호박 찐수미감자 치킨텐더 1조각 삶은계란1개 당근라페 올려줍니다.(찐 단호박과 감자 따뜻하게 데워서 올려요) 그리고 샐러드의 맛을 위해서 호두와 오리엔탈 드레싱을 올려 줬어요. 샐러드에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견과류를 꼭 다해 주세요. 맛도 좋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배가 고프지 않게되요. 자료출처 https://m.blog.naver.com/sunsun5120/22261268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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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레시피) 비트 파프리카 🥗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당근라페 치킨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당근라페 치킨 또띠아롤🍗🥕 치킨 텐더 다 먹고 새로 주문해서 왔어요. 기름기 없고 단백해서 이게 제일 좋아요 미렌초 또띠아롤에 양상추 가득 넣고 당근라페 치킨텐더 2조각 삶은 계란 1개에 매콤한 0칼로리 스리라차소스 뿌렸어요. 더운 요즘 날씨에 시원하고 간단하게 먹고 정리하기가 좋아요. 🍗치킨텐더는 이제품 껍질이나 기름기가 없이 단백해서 제 취향으로 재주문 계속 합니다. 샐러드에 넣기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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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당근라페 치킨 또띠아롤🍗🥕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 추천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를 먹어 보았습니다! 샐러디에 우삼겹메밀면이나 연어, 탄단지 샐러드는 워낙 대표 메뉴라 한번씩 드셔보셨잖아요? 더군다나 저는 빵도 좋아해서 이런 건강한 샌드위치를 종종 즐겨 먹는데요~ 드레싱은 반도 말고 아예 빼고 드세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더더욱 드레싱은 과감히 빼고 드셔도 야채와 고기, 빵의 본연의 맛이 정말 잘 어우러져서 환상적이예요!! 오늘 점심으로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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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 추천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는 감칠맛있는 간장 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등 각종 토핑들의 완벽 밸런스가 돋보이는 인기 메뉴예요 바베큐치킨 월볼은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과 매콤달콤한 바베큐소스, 옥수수등 토핑들이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치밥스타일의 메뉴예요 드레싱은 자체 추천드레싱으로 골랐어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바베큐치킨웜볼에는 타바스코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그리고 콘치즈 스프 꼭 드세요 옥수수와 풍미 가득한 치즈가 만나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 우러져 취향 저격 제대로 당했어요. 한 대접 먹을 수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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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샐러디] 메뉴 중 탄단지 샐러드 추천합니다!

사실 샐러디는 샐러드나 다이어트음식점 체인 중에서는 거의 조상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예요. 그만큼 입지가 국내에서 강해진 느낌이고, 어딜 가든 찾기 어렵지 않더라고요. 저도 주위에 지하철역 두곳에 샐러디가 입점해있어서 포장도 많이하고, 너무 귀찮으면 배달시켜먹는데요. 배달료도 없어지고, 제가 대식가라 어차피 최소금액 채우는 건 어렵지 않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저는 인기메뉴이자 대표메뉴인 <탄단지 샐러드>를 많이 먹어요.  요즘은 저탄고지고단->탄단지 밸런스 맞춰먹는 거로 식단을 바꿔 유지 중이거든요. 치킨, 고구마무스, 견과류, 크랜베리가 다 들어가서 탄+단+지+비타민 등 미네랄까지 간단하게 다 챙겨먹기 좋아서 최고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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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메뉴 중 탄단지 샐러드 추천합니다!

샐러디 바질치킨랩+단호박스프

샐러디에서 우삼겹메밀샐러드만 많이 먹다가 처음으로 치킨랩이랑 단호박스프 같이 시켰는데 맛도 엄청 맛있고 둘 조합이 왕꿀조합이여서 좋았음 이렇게 자주 먹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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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샐러디 바질치킨랩+단호박스프

오늘 점심 샐러드 🥗

치킨 텐더 샐러드에 현미밥 추가. 두유 1개. 아메리카노로 입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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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샐러드 🥗

결국 파바 다녀왔어요

결국 파리바게뜨 다녀왔어요 ㅎㅎ 탄수화물 중독자가 빵집 가서 빵은 처다도보지 않고 나왔네요 크리스피치킨샐러드랑 닭가슴살 하나 집어왔고 할인받아 5600원 계산했네요 할인 없으면 저는 안 사먹을것 같아요 요건 내일 식사로 쓸려구요 내일 샐러드랑 냉동피자 한조각 먹어서 혈당 얼마나 오르는지 확인해봐야겠어요 내일 뭐 먹을지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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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결국 파바 다녀왔어요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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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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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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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공복운동후 10시 오전식사 14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운동후 좀 쉬었다 식사 합니다. 양상추 씻고 그동안 치킨텐더 한조각 에프 돌렸어요 오늘은 소프트비엔나 2개 추가입니다. 단백질 12그램이라네요. 삶아 놓은 계란도 다 먹어서 다시 반숙으로 삶았어요.  바로 삶았으니 2개 올려요. 양상추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찐단호박과 계란 치킨텐더 올렸어요. 그릭요거트와 호두 블루베리 토핑하고 마지막은 오리엔탈 소스 뿌렸어요. 오늘 아침은 더 푸짐하게 먹네요. 운동하고 잘챙겨 먹어야 건강한 근육도 생겨요. 잘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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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레시피) 푸짐한 그릭요거트 샐러드 🥗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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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케이준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블루베리 🫐와 그릭요거트  삶은계란과 치킨텐더 2조각으로 준비해서 먹어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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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치팅데이엔 가라아게샐러드

치킨이 땡겨도 후라이드 튀김과 양념치킨의 양념은 너무 부담되잖아요 치팅데이에 가라아게샐러드로 대체해줍니다 최애인 사세 치킨가라아게를 에프에 200도 10분, 뒤집어서 5분더 굽굽해줘요 그동안 상추들, 양파, 파프리카 챱챱 썰어 접시 바닥에 깔아줍니다 야채가 치킨 양의 1.5~2배 정도 되게하면 마음도 가볍고 배도 가벼워요 탄수화물은 더이상 추가해주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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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엔 가라아게샐러드

치킨의 유혹은 어찌 참나요?

온집에 치킨 냄새가 풍기네요 ㅠㅡㅠ 식단조절 중인데 괴롭다... 2만보 걷고 억울해서.. 먹지도 못하고;;, 일단 샐러드로 허기 채워봐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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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의 유혹은 어찌 참나요?

🥗공복 운동후 샐러드 🥒 🫑🍗🥚

🥗공복 운동후 샐러드 🥒 🫑🍗🥚 아침부터 햇살이 강하고 더워요. 이럴땐 수분 가득한 야채를 듬뿍 담아 먹어요. 양상추 가득 깔고 아삭한 오이와 붉은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생으로 과일 처럼 먹는게 가장 맛있어요. 당근라페도 올리고 단백질 추가로 계란 치킨텐더 두조각 올렸어요. 천천히 야채 부터 먹으면 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단 과일 보다는 야채를 더 드시는게 좋아요. 오리엔탈 소스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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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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