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빵+젤리. 오후 당 보충 🧡
오늘 사무실 직원분이 빵을 한가득 사오셨어요 우르르르 또 앉아서 각자 원하는 커피 한잔씩.. 전 아메 먹어서 오후엔 믹스커피로! 소보로는 원래 자주 먹었는데 파바에서 나오는 흑임자크림 소보루빵이 참 맛있네요 햄버거 젤리까지 야무지게 먹고... 이 간식타임이 점심보다 더 먹은것 같네요^^;;;
우리화이팅
세븐일레븐 매일 데르뜨 밤티라미수(4,900원)
밤티라미수를 노골적으로 따라한 미투상품 어이없게도 이게 훨씬 맛있음. 매일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일단 마스카포네 치즈&크림의 맛이 다름 정식 콜라보 상품보다 맛있는 짭 ㅋ
야고
외출시 피부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꼼꼼이 챙겨 발라요 매일 꼭 챙겨주고 있어요
들꽃7
썬크림 바르기
구름이 잔뜩 낀 날에도 자외선 차단은 필요하죠
주안맘0413
내 "누가바" 누가 먹었니?
감사하며살자님의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 올린글을 보다가 먹고 싶어 냉장고를 뒤졌네요 내가 좋아하는 누가바를 찾아보니 누가바를 누가 먹고 없었네요. "누가 누가봐를 먹었니?"
로니엄마
“신생아에 뽀뽀 금지”…英 의사들, 경고한 이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이거 많이 아실꺼 같아요 면연력이 약한 신생아들은 얼굴에 뽀뽀하지 말라는거 많이 아실꺼예요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한 어린아이들은 특히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간혹 예쁘다고 안으시면서 어린 아이의 볼이나 입주위에 뽀뽀하시는 어른들 보면 난감할떄가 있어요 꼭 손 씻고 만치셔야하는것도 잊지마세요~ 생후 3개월이 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입을 맞추지 말라고 영국의 전문가가 경고하고 나섰다. 사람의 얼굴에 묻어있는 바이러스 등이 면역체계가 완전히 발달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옮겨갈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의 외과의사인 카라 라잔은 최근 자신의 틱톡에 “신생아 관련 경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모르는지 알면 아마 놀랄 것”이라며 “아기를 기르고 있거나, 아기들을 자주 만나는 사람이라면 이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기를 만나는 사람들은 몇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가 제시한 규칙은 “아기를 만지기 전 손을 깨끗이 씻을 것” “부모나 주양육자가 아니라면 아기에게 입맞추지 말 것” 등이다. 라잔은 “그건 이 작은 아기들의 면역 체계가 아직까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중’이기 때문이다.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기처럼 어린이와 성인에게는 가벼운 증상만 유발하는 감염조차도, 신생아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신생아들은 가족 구성원들과의 접촉, 모유 섭취 등을 통해 미생물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면역체계를 발달시켜 나간다”며 “굳이 ‘면역체계 발달을 위한다’며 병원성이 있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노출될 필요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척이나 친구들은 아기의 면역 체계가 강해질 때까지 두세 달 정도 기다린 뒤, 아기에게 입맞추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다른 전문가들 또한 뽀뽀를 통해 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아과 의사인 뮤리얼 메소는 데일리메일에 “성인은 가벼운 감기로 인한 콧물, 기침, 미열 등을 그냥 참고 넘길 수 있지만 아기들은 훨씬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순 헤르페스, 수두를 사례로 들어 부연했다. 구순 헤르페스는 1형 감염으로 주로 입 주변, 입술, 구강 내 점막 등에 단순 포진이 생기는 것이다. 어릴 때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와 접촉하거나, 같은 수건, 식기를 써 감염될 수 있다. 메소는 “구순 헤르페스에 감염됐을 때, 성인은 항바이러스 크림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생아의 경우 바이러스가 뇌로 퍼져 발작, 척추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신생아가 수두에 걸리면 탈수, 뇌염, 폐렴이나 기타 심각한 이차 감염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
부라보콘이 제일 오래되었다니 조금 의외네요
감사하며살자
11/13(수)감기로 목 따끔할 때 '이 음식' 피하세요!😷
🔸️감기 증상 악화하는 음식🔸️ 감기 증상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으로는 커피, 초콜릿, 아이스크림, 유제품 등이 있다. 그런데 왜 이런것들이 더 당기는 건지... 감기증상 있을때는 잠시 먹지 않는걸로 해요.^^ ▷커피=커피는 목을 건조하게 만든다. 건조한 상태는 목을 따갑게 만들고, 잦은 기침을 유발한다. 감기약과 커피를 함께 마시는 것도 안 된다. 감기약과 복합 진통제에는 카페인이 들어가 있다. 커피를 비롯한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약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으로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현기증이나 속쓰림이 발생할 수 있다. ▷당이 많은 음식=아이스크림, 초콜릿, 사탕 등 당이 많은 음식은 감기 바이러스와 싸우는 백혈구를 약하게 만든다. 백혈구의 세균 파괴 능력이 떨어지면 체내 미네랄 불균형 현상도 나타난다. ▷유제품=유제품은 지속해서 가래를 생성하고, 가래의 점성을 더 진하게 만들 수 있다. 또 감기약을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유제품 속 칼슘이 약 흡수를 방해해 약효가 줄어들 수 있다. 유제품을 꼭 먹고 싶다면 약 복용 후 2시간 뒤에 먹는다.
냥식집사
이디야 새로나온 시그니처라떼...
제가 생크림라떼 좋아해서 빽다방 라떼~ 빽라떼 즐겨먹다보니 이번 이디야 시그니처라떼도 먹어봤어요. 생크림들어간 라떼거든요. ㅋㅋ 빽라떼는 생크림 들어갔다는말 안하면 모를정도로 약간은 구수한?맛만 느낀다면 이디야껀 ㅋㅋ 나 생크림라떼야 할정도록 많이 넣어주시네요. 첨엔 생크림의 고소&느끼한맛이 완전 잘느껴지고 커피랑 맛있는데 한 반정도마심 ㅋㅋ 내가 생크림마시고 있나할정도록 좀 느끼해지네요 ㅋㅋ 생크림 좋아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뿜뿜
점심은 닭가슴살 😀👍
저눈 소스닭가슴살 먹으려구 꺼냈어용🤭 하나는 갈릭스테이크 하나는 불닭크림❤️❤️❤️ 조금 짜긴 하겠지만 ~ 다 제가 좋아하는 맛들이네용 ㅎㅎ
자스민꽃
이 피자 맛있네요
고메만 맛있는 줄 알았는데 오뚜기 피자가 더 맛있네요 . 빵 끝 부분인데 옥수수 크림치즈가 들어 있어서 도우가 맛있었어요
로블ㅎ
오후 러닝
오후러닝 완 10km 걷뛰 했어요 선크림 발라도 땀나서 ㅠㅜ
현유리
선크림 잘 바르고 나가요
날이 거꾸로 가고 있는듯한 느낌인데요 ㅎㅎ 자외선 차단 꼼꼼히 하고 산책갔어요
아미134
오후 러닝
오늘은 오후 러닝 나왔어요 해가 좀 따갑긴한데 러닝하기 나쁘지 않아요 선크림 필수 입니다
현유리
외출전에 피부위해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주고 있어요 필수로 챙겨주고 있어요
들꽃7
하루 두 잔 커피로 당뇨합병증 위험이 줄어든다?!☕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커피를 좋아하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하루에 두 잔의 커피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이 연구는 강원대 연구팀이 진행했는데요, 2형 당뇨병 환자 1,350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량과 당뇨망막병증 발생률을 분석한 결과 커피를 마시는 그룹에서 이 합병증의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1️⃣하루 두 잔의 커피가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아예 마시지 않는 그룹과 비교했을 때, 하루에 두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당뇨망막병증의 발생 위험이 약 47%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커피를 한 잔만 마신 사람도 위험이 33% 감소했고, 한 잔 미만으로 마신 사람은 5% 감소에 그쳤어요. 이 결과는 커피가 당뇨병 환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블랙커피가 가장 좋아요! 그렇다면 어떤 커피가 당뇨망막병증 예방에 효과적일까요? 연구에서는 블랙커피가 가장 좋은 선택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랙커피를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신 그룹은 당뇨망막병증 발생률이 0.77로, 한 잔 미만 마신 그룹(0.93)보다 낮았습니다.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는 블랙커피를 추천합니다. 앗, 그리고 믹스커피는 혈당을 올리는 주범이니 당뇨병 환자에게는 절대 금물인거 다들 아시죠? 3️⃣커피 속 항산화물질이 관건 커피가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을 낮추는 이유는 커피 속 항산화물질 덕분인데요. 커피에는 특히 클로로겐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물질은 인슐린저항성을 낮추고, 망막을 보호는 작용을 합니다. 커피를 마신 후 생성되는 대사산물은 망막 세포 손상을 줄이고, 망막 장벽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고 하네요. 4️⃣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독! 그렇다고 해서 커피를 무제한 마셔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성인 기준 하루 400mg 이하의 카페인 섭취를 권장하는데, 이는 대략 커피 네 잔 정도에 해당합니다. 하루에 네 잔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수 커피가 당뇨망막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입니다. 당뇨병 환자의 약 40%에서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하는 만큼, 당뇨병 진단을 받은 즉시 안과 검사를 받는 것이 필수적이에요. 이를 통해 망막 상태를 확인하고 더 이상 손상되지 않도록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망막혈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평소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과 함께 눈 건강도 지키고 싶다면, 하루 두 잔의 블랙커피를 선택해보세요. 물론, 당뇨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혈당 관리라는 점을 잊으시면 안돼요. 정기적인 검진도 잊지 마세요!
geniet
썬크림 꼭 챙겨야겠죠!
동안 피부의 비결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하고 피부 건강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바디크림
샤워 후 바디로션으로 피부보습 해줬더니 촉촉하니 좋아요
밤톨이군
11/10(일)두부 티라미수~☺️
한달에 한번 온다는 그날...계속 먹을게 당기네요😆😆 냉동실에 두부티라미수 있어서 하나먹었는데~~맛 괜찮네요~ 225kcal 당은 18g 숟가락으로 퍼보면 두부로 만든 크림이 보이고 속에는 촉촉한 빵이 있어요. 두부맛이 별로 안느껴져요. 식단관리 하는데 단게 먹고싶은분들 추천해 봅니다~~~!!!🤗
냥식집사
초코쿠키
초코쿠키 크림샌드 중딩이가 받아온 건데 그냥 달달달달달달달달한 디저트에요 겉에 빵이.아니고 쿠키에요 가운데 크림안에 잼이 있어요
현유리
집 가는길 목장카페💕
#사르르목장 목장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그리고 아이스크림라떼 한번 먹어봐야죠 ㅎㅎ 가는길에 눈에 찍어놨다가 들러봅니다 😍😍
자스민꽃
달달한 초코음료
무료쿠폰으로 달달한 프라푸치노 마셔요 커피와 자바칩 생크림 시원 달달해요
들꽃7
자기전에 보습 챙겨요
핸드크림 바르고 보습챙겨요 수시로 챙겨 발라줘요
들꽃7
선크림
오늘도 산책.나가는길에 선쿠션으로 자외선차단 해주네요
아미12
새로나온
붕어싸만코 슈크림맛 처음보여서 사왔어요 귱금하네요
서나얌
손보습
손 씻고 손보습위해 핸드크림 발라줬어요
밤톨이군
치팅데이
늘 참기란 어렵네요 간만에 아이스크림 먹어봐요 면류 과자 자제 중인데 끝까지 참기 힘들어요 ㅎㅎ
수수깡7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아이가 이것저것 사왔네요
수수깡7
손 보습
이젠 핸드크림이 필수가 되었네요 핸드크림 바르니 손이 촉촉하니 너무좋아요
밤톨이군
선크림 덧발랐어요
걷기운동 나가기전 선케어 해줍니다 열심히 걷기 운동 하고 올게요~~ 오운완 홧팅이요!!
다시꿈꾸는세상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건강을 염려하는 일부 사람들이 꺼리던 식재료였다. 달걀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그러나 달걀에 대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중 하나로 중국 연구팀이 영국심장학회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하루 달걀 한 개를 먹는 사람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대와 영국 옥스퍼드대 등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중국인 50만 명을 대상으로 9년간 심혈관 질환을 추적하면서 진행됐다. 매일 달걀을 먹는다고 답한 사람들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과 비교할 때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낮았고, 관련 질환으로 숨질 확률은 18% 낮았다. 달걀이 뇌졸중에 미치는 영향은 더 뚜렷했다. 출혈성 뇌졸중(뇌출혈)과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에 걸릴 위험은 각각 26%와 10% 낮았다. 이 연구(Associations of egg consumption with cardiovascular disease in a cohort study of 0.5 million Chinese adults)는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 심장학(BMJ Journals Heart)≫에 실렸다. 이와 관련해 영국 BBC가 소개한 달걀 잘 먹는 법을 정리했다. “하루 한 개는 문제없다”=2007년까지만 해도 영국 건강재단은 달걀을 일주일에 세 개 이하만 먹으라고 권고했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러 연구를 통해 달걀의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달걀의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은 혈중 지질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 오히려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달걀 한두 개는 아무 문제없다”고 말한다. “삶아 먹어라”=영양학자들이 권장하는 가장 좋은 요리법은 삶기다. 기름에 튀기는 프라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아이스크림이나 마요네즈에는 날 것 혹은 살짝만 익힌 형태의 달걀이 들어있는데 이런 제품을 고를 땐 정부의 안전성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냉장 보관하라”=깨지거나 금이 간 달걀은 사지 말고, 산 달걀은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달걀은 산란 후 28일 이내에 먹는 게 좋다. 달걀은 찬물에 담갔을 때 가라앉으면 싱싱하지만, 표면으로 뜬다면 상한 것이다. =========== 날이 추워졌으니까 이제 구운계란 좀 만들어서 먹어야 겠네요 삶은계란도 너무 맛이 좋은데 요즘 진짜 안챙겼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