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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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델리만쥬~😀
집에 오는 길 신랑 손에 들려있는 델리만쥬~ 델리만쥬 냄새 좋다고 한게 생각났대요 ㅋ 딱 먹었을떄의 커스터드 크림맛이 느껴지면서 너무 맛있어요 제가 제일 상냥해지는 순간~ 맛있는거 사왔을때 ㅋㅋㅋ
우리화이팅
출출해서 삼김에 짜파게피 😆
앱테크로 받은 GS 상품권으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애들 줬어요. 신나게 나가더니 놀이터에서 놀다가 이 추운 날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고 하네요.. 속이 터지네;;; 그리고 삼각김밥 사서 왔어요 ㅋ 알차게 상품권 다 쓰고 왔다는... 삼각김밥만 먹으면 허전할듯해서 짜파게티도 두개 끓여 나눴더니.. 후루룩 후루룩 촵촵~
우리화이팅
썬크림 꼼꼼히 발라줬어요.
기초화장 마지막 부드럽게 펴 발라 주네요. 콜라겐 파괴를 막아주고 각질 층이 건조해지고 민감해지는 것을 막아쥐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1차 저녁🎶
오늘의 1차 저녁이네요 ㅎㅎ 크림짬뽕 진짜 맛있었어요 주말이라 맛난거 많이 먹으며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구룸구룸
캐비어 영양 크림으로
캐비어 영양 덩어리죠. 피부에 마르지 않는 영양감과 피부탄력을 높여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이제 씻고 마무리 😄
일단 향기좋읃 바디크림으로 씻고 보습해줍니다 ㅎㅎ 아우 개운하게 쉬어봅니다 💕 요거는 향도 좋아서 따로 뭔가 바르지않아도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쿠키오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인데 남편이 먹어 버렸네요 . 저는 배가 불러서 한입만 뺏어 먹었어요. 할인점 가서 또 구매 해갖고 와야 겠어요
로블ㅎ
파스타소스 오늘이나 내일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홈플 앱에 간편조미료와 소스 2만원이상 사면 7000 원 마일리지 주네요 보통 파스타소스 원플원하면 사는데 지금 2+1 에 간편소스 1+1 하나 추가하니 2만원 초과해서 크림소스 원플원때 4500 원쯤 하는데 오늘 주문하니 3633 원쯤 나오네요
러브복동
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친구랑 석촌역 근처에서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8:58에 출발했답니다. 2년전는 친구가 대학로로 와서 만났구요. 이번에는 내가 친구 사는 이천으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중간지점인 석촌역에서 보자 그래서 거기서 보기로 했네요. 근데 친구도 잘 아는 곳은 아니고 한 번 정도 가봤데요. 나야 서울 살면서 워낙 안 다니니까 이런 식으로 새로운곳 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아침 시간이 빠듯해서 한 번에 가는 버스(1시간20분 걸림)는 못 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서 한 55분만에 도착했네요. 서로 모르는 곳이라 오는동안 맛있는 집 찾아보기로 했거든요. 친구는 브런치 집으로, 저는 빵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근데 막상 10시에 만나서는 석촌호수부터 구경했네요. 그리고 석촌호수가 보기에 작다는 생각에 뭐 30분 정도 걸리겠지 하고 걷다 보니 한 시간을 넘겨서 걷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늦어도 1시에는 다시 이천에 가야 해서 그때부턴 바로 식당을 고르는데 내가 찾은 베이글집과 그 애가 찾은 브런치집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구요. 우선 그 건물부터 얼른 찾아가면서 식사는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베이글은 집에 가면서 사가는 정도로 하자고 했답니다. 석촌호수 근처 브런치 가게 뉴질랜드스토리 입니다 생각보단 아담하고 이국적이었답니다.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13,000)와 이집트풍플래터(18,000) 시켰는데 양이 좀 작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집풍 플래터에 피타빵을 같이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늘었을 텐데 우리가 몰라서 못 시켰네요. 친구랑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도 나는 양이 부족했어요.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양이 살짝 작은 관계로 괜찮다 하니 더먹자고 얘기하기가... 특히 여기서는 친구가 사줬거든요. 이집트풍 플래터는 커리후무스, 커리새우, 당근라페,보리살사, 완두콩 청오이 적양배추 파프리카 체리토마토 블랙올리브 양파 민트 이집션드레싱이 들어갔어요. 특히 드레싱이 굉장히 이국적이고 강한 향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가게이름이 뉴질랜드스토리라 뉴질랜드 음식이 이런가 하기도 하고 이집트풍을 시켜서 이집트음식이 이런가 하면서 서로 궁금했네요. 맛은 있었는데 향이 강해서 조금 애매했답니다. 확실히 빵이 있었으면 좀 더 잘 들어갈 수 있었을 거 같애요.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이렇게 글쓰면서 빵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는 잡곡식빵에 닭가슴살 시금치 케일 양파 모짜렐라치즈 구운버섯 크림소스가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먹자마자 맛있다고 했답니다. 하긴 맛없을 조합은 아니죠.ㅎㅎ 둘 다 배고플 때라 이때는 거의 반반씩 먹었네요. 음료는 안 시켰고 찬물 달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요즘 사과식초를 탄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길래 나도 조금만 달라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찐하게 탔더라고요. 저는 물에다 쪼끔 타서 먹었답니다. 나도 애사비 먹고 있는데 우리 나이에는 몸에 좋다는 거에 신경 많이 쓸 땐가 봐요. 들어가니 좀 규모는 작았어도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저렇게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벽에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가 카운터면서 그 뒤쪽으로 부엌이 있더라구요. 리뷰에서는 주인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던데 나는 물 달라니까 얼음물도 챙겨주고 친절해 보였거든요. 물론 음식하기 바빠서 친절할 새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햇살도 좋고 테이블이 좁지 않아서 둘이 먹기 편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올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는 요소였답니다. 우리는 2년만에 만났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았는데 한 50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약간 기다리는 분위기라가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체중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엄격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중을 줄이는 일상 속 작은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100kcal씩 줄이는 게 핵심 전문가들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을 권고한다. 미국 옥스너 의료 기관 영양 이사 케슬린 젤먼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작은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며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증가를 막는 등 비만 예방을 비롯한 대사 관리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100kcal는 작은 간식이나 설탕 한두 스푼을 덜 먹거나 일상적인 움직임 등으로도 줄일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신진대사에 큰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에너지 균형을 맞추는데 유익한 양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100kcal 줄이는 식사 방법은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식사를 하면 식사량과 섭취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똑같은 양을 섭취할 때는 탄수화물, 지방, 당류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고르는 게 좋다. 케슬린 젤먼 박사는 “지방과 당 섭취를 줄여 100kcal를 절약하면 혈압과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섭취량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100kcal를 줄일 수 있는 식사 방법이다. ▲그래놀라 대신 통 곡물 시리얼 섭취 ▲일반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저지방 마요네즈 ▲아이스크림 대신 셔벗이나 저지방 아이스크림 ▲식사 때 음식 3~4입 크기만큼 남기기 ▲가금류 섭취 전 껍질 제거하기 ▲샐러드드레싱은 절반만 뿌리기 ▲샌드위치는 오픈 샌드위치로 먹는 게 좋다. ◇100kcal 줄이는 활동은 일상 속 움직임으로 하루에 100kcal를 소모하는 것은 체중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젤먼 박사는 “매일 100kcal를 더 소모하는 것은 연간 약 3만6500kcal를 소모하는 것과 같아 1년에 약 5kg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활동량을 늘려 100kcal를 태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다. ▲반려견과 20분 산책하기 ▲30분간 집안일하기 ▲13분 동안 실내용 자전거 타기 ▲18분 동안 계단 오르기 ▲15분 동안 줄넘기하기 ▲10분간 조깅하기를 매일 하나씩 실천하는 게 이상적이다.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 및 유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 간식챙기기만 조금 덜해도 밥먹을때 한숟가락만 덜어내도 꾸준히 하다 보면 효과가 나온다는 거죠
뽀봉
썬크림 바르기
새벽에는 비도 오고 하늘도 어둡더니, 지금은 해가 스멀스멀 나오네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선케어 미리 해줬어요.
주안맘0413
모닝피자 한조각
피자 먹고 나서 남은 한조각이 있어서 에프에 데워서 먹었어여. 빵 부분에 옥수수 크림이 부드럽게 있어서 이 부분이 제일 맛있네요
로블ㅎ
베라 우유
편의점에 보이길래 집어왔어요 생크림에 국산 원유 함유에요
현유리
님들 스벅 휘핑크림 리필 되는 거 알고 있음?
딸기 요거트 안녕-----
야고
점심겸저녁 루엘드파리에서 말차큐브와 통밀식빵~
집에서 4:22에 나와서 남부터미널역 가까이에 있는 루엘드파리에 5:13 에 도착했어요. 말차튜브는 리뷰 보고 골라놨고 와서 보고 뭐 더살지 고르려했는데 소금빵이나 크로와상을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고르라고 보니까 먹고 싶은 거 많더라고요. 특히 펌퍼니클식빵(통밀70%식빵)이 식사빵이 될 거 같아 골랐어요. 밑에 작게 보이는 건 시식빵입니다. 펌퍼니클식빵;통밀식빵(70%)은 식사빵으로 생각해 샀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통밀빵 같지 않네요😅 양이 좀 많아서 남으면 가져갈까?싶은데 배가 고파서 4쪽이나 먹었어요. 통밀식빵(8,200)이 좀 가격이 있어서 음료는 안 시키고 물 달라고 했답니다. 음료 살 가격으로 빵을 더 샀다고 해서 양해를 구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집이 좋아요. 꼭 음료 사 먹으라는 집도 있어요😅 가장자리가 해바라기씨, 호박씨 치아씨드, 햄프씨드가 촘촘히 박혀 있어서 고소하고 먹는 식감도 좋았답니다. 말차큐브데니쉬(5,100)는 이 집 시그니처라길래 골랐답니다. 보기도 이쁘고 말차가 있고 페스츄리라 그렇게 헤비할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나 반 갈라보니 안에 말차 크림이 저렇게 잔득 있답니다. 말차 크림은 보통크림보다 훨씬 덜 느끼하고 쌉싸름한 맛도 나지만 그래도 크림이죠😅 다 덜어낼수는 없고 한 반정도는 덜어놓고 먹었네요 시식빵은 콰트로치즈브레드를 6등분 한거였어요. 하지만 치즈가 찐하고 빵이 달달하니 맛있어서 골랐으면 큰일날뻔 했네요ㅋㅋ 다음에 또 여기 오면 먹고 싶을것 같긴 해요 들어오면 바로 빵들이 중앙에 보이는데 생각보다는 비어 있는 공간이 많았답니다. 저녁쯤 돼서 빵들이 많이 빠졌나봐요. 크로와상이 종류별로 좀 있고 다른 빵들도 제법 다양하게 있었어요. 자리는 가장자리에 빠형식으로 되어 있어 편하진 않아도 간단하게 빵 먹을정도는 됐어요. 여기는 손님은 계속 오는데 다 포장이네요. 90%가 포장인가 봐요~ 저만 앉아서 계속 먹고 있답니다. 말차큐브는 다 먹고 통밀식빵은 4.5쪽 먹고 나머지 4개는 포장해달라고 했네요. 이렇게 비닐에 다시 넣어주니까 새것 같네요😄 포장을 받아와서도 이것저것 정리할 거 하고 글도 쓰고 좀 쉬고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동작 수업 워크숍에 가서 많이 움직이고 춤추면서 빵 먹은 만큼 칼로리 소비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빵+젤리. 오후 당 보충 🧡
오늘 사무실 직원분이 빵을 한가득 사오셨어요 우르르르 또 앉아서 각자 원하는 커피 한잔씩.. 전 아메 먹어서 오후엔 믹스커피로! 소보로는 원래 자주 먹었는데 파바에서 나오는 흑임자크림 소보루빵이 참 맛있네요 햄버거 젤리까지 야무지게 먹고... 이 간식타임이 점심보다 더 먹은것 같네요^^;;;
우리화이팅
세븐일레븐 매일 데르뜨 밤티라미수(4,900원)
밤티라미수를 노골적으로 따라한 미투상품 어이없게도 이게 훨씬 맛있음. 매일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일단 마스카포네 치즈&크림의 맛이 다름 정식 콜라보 상품보다 맛있는 짭 ㅋ
야고
외출시 피부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꼼꼼이 챙겨 발라요 매일 꼭 챙겨주고 있어요
들꽃7
썬크림 바르기
구름이 잔뜩 낀 날에도 자외선 차단은 필요하죠
주안맘0413
내 "누가바" 누가 먹었니?
감사하며살자님의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 올린글을 보다가 먹고 싶어 냉장고를 뒤졌네요 내가 좋아하는 누가바를 찾아보니 누가바를 누가 먹고 없었네요. "누가 누가봐를 먹었니?"
로니엄마
“신생아에 뽀뽀 금지”…英 의사들, 경고한 이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이거 많이 아실꺼 같아요 면연력이 약한 신생아들은 얼굴에 뽀뽀하지 말라는거 많이 아실꺼예요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한 어린아이들은 특히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간혹 예쁘다고 안으시면서 어린 아이의 볼이나 입주위에 뽀뽀하시는 어른들 보면 난감할떄가 있어요 꼭 손 씻고 만치셔야하는것도 잊지마세요~ 생후 3개월이 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입을 맞추지 말라고 영국의 전문가가 경고하고 나섰다. 사람의 얼굴에 묻어있는 바이러스 등이 면역체계가 완전히 발달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옮겨갈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의 외과의사인 카라 라잔은 최근 자신의 틱톡에 “신생아 관련 경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모르는지 알면 아마 놀랄 것”이라며 “아기를 기르고 있거나, 아기들을 자주 만나는 사람이라면 이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기를 만나는 사람들은 몇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가 제시한 규칙은 “아기를 만지기 전 손을 깨끗이 씻을 것” “부모나 주양육자가 아니라면 아기에게 입맞추지 말 것” 등이다. 라잔은 “그건 이 작은 아기들의 면역 체계가 아직까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중’이기 때문이다.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기처럼 어린이와 성인에게는 가벼운 증상만 유발하는 감염조차도, 신생아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신생아들은 가족 구성원들과의 접촉, 모유 섭취 등을 통해 미생물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면역체계를 발달시켜 나간다”며 “굳이 ‘면역체계 발달을 위한다’며 병원성이 있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노출될 필요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척이나 친구들은 아기의 면역 체계가 강해질 때까지 두세 달 정도 기다린 뒤, 아기에게 입맞추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다른 전문가들 또한 뽀뽀를 통해 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아과 의사인 뮤리얼 메소는 데일리메일에 “성인은 가벼운 감기로 인한 콧물, 기침, 미열 등을 그냥 참고 넘길 수 있지만 아기들은 훨씬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순 헤르페스, 수두를 사례로 들어 부연했다. 구순 헤르페스는 1형 감염으로 주로 입 주변, 입술, 구강 내 점막 등에 단순 포진이 생기는 것이다. 어릴 때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와 접촉하거나, 같은 수건, 식기를 써 감염될 수 있다. 메소는 “구순 헤르페스에 감염됐을 때, 성인은 항바이러스 크림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생아의 경우 바이러스가 뇌로 퍼져 발작, 척추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신생아가 수두에 걸리면 탈수, 뇌염, 폐렴이나 기타 심각한 이차 감염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가장 오래된 아이스크림 순위
부라보콘이 제일 오래되었다니 조금 의외네요
감사하며살자
11/13(수)감기로 목 따끔할 때 '이 음식' 피하세요!😷
🔸️감기 증상 악화하는 음식🔸️ 감기 증상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으로는 커피, 초콜릿, 아이스크림, 유제품 등이 있다. 그런데 왜 이런것들이 더 당기는 건지... 감기증상 있을때는 잠시 먹지 않는걸로 해요.^^ ▷커피=커피는 목을 건조하게 만든다. 건조한 상태는 목을 따갑게 만들고, 잦은 기침을 유발한다. 감기약과 커피를 함께 마시는 것도 안 된다. 감기약과 복합 진통제에는 카페인이 들어가 있다. 커피를 비롯한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약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으로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현기증이나 속쓰림이 발생할 수 있다. ▷당이 많은 음식=아이스크림, 초콜릿, 사탕 등 당이 많은 음식은 감기 바이러스와 싸우는 백혈구를 약하게 만든다. 백혈구의 세균 파괴 능력이 떨어지면 체내 미네랄 불균형 현상도 나타난다. ▷유제품=유제품은 지속해서 가래를 생성하고, 가래의 점성을 더 진하게 만들 수 있다. 또 감기약을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유제품 속 칼슘이 약 흡수를 방해해 약효가 줄어들 수 있다. 유제품을 꼭 먹고 싶다면 약 복용 후 2시간 뒤에 먹는다.
냥식집사
이디야 새로나온 시그니처라떼...
제가 생크림라떼 좋아해서 빽다방 라떼~ 빽라떼 즐겨먹다보니 이번 이디야 시그니처라떼도 먹어봤어요. 생크림들어간 라떼거든요. ㅋㅋ 빽라떼는 생크림 들어갔다는말 안하면 모를정도로 약간은 구수한?맛만 느낀다면 이디야껀 ㅋㅋ 나 생크림라떼야 할정도록 많이 넣어주시네요. 첨엔 생크림의 고소&느끼한맛이 완전 잘느껴지고 커피랑 맛있는데 한 반정도마심 ㅋㅋ 내가 생크림마시고 있나할정도록 좀 느끼해지네요 ㅋㅋ 생크림 좋아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뿜뿜
점심은 닭가슴살 😀👍
저눈 소스닭가슴살 먹으려구 꺼냈어용🤭 하나는 갈릭스테이크 하나는 불닭크림❤️❤️❤️ 조금 짜긴 하겠지만 ~ 다 제가 좋아하는 맛들이네용 ㅎㅎ
자스민꽃
이 피자 맛있네요
고메만 맛있는 줄 알았는데 오뚜기 피자가 더 맛있네요 . 빵 끝 부분인데 옥수수 크림치즈가 들어 있어서 도우가 맛있었어요
로블ㅎ
오후 러닝
오후러닝 완 10km 걷뛰 했어요 선크림 발라도 땀나서 ㅠㅜ
현유리
선크림 잘 바르고 나가요
날이 거꾸로 가고 있는듯한 느낌인데요 ㅎㅎ 자외선 차단 꼼꼼히 하고 산책갔어요
아미134
오후 러닝
오늘은 오후 러닝 나왔어요 해가 좀 따갑긴한데 러닝하기 나쁘지 않아요 선크림 필수 입니다
현유리
외출전에 피부위해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주고 있어요 필수로 챙겨주고 있어요
들꽃7
하루 두 잔 커피로 당뇨합병증 위험이 줄어든다?!☕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커피를 좋아하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하루에 두 잔의 커피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이 연구는 강원대 연구팀이 진행했는데요, 2형 당뇨병 환자 1,350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량과 당뇨망막병증 발생률을 분석한 결과 커피를 마시는 그룹에서 이 합병증의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1️⃣하루 두 잔의 커피가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아예 마시지 않는 그룹과 비교했을 때, 하루에 두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당뇨망막병증의 발생 위험이 약 47%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커피를 한 잔만 마신 사람도 위험이 33% 감소했고, 한 잔 미만으로 마신 사람은 5% 감소에 그쳤어요. 이 결과는 커피가 당뇨병 환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블랙커피가 가장 좋아요! 그렇다면 어떤 커피가 당뇨망막병증 예방에 효과적일까요? 연구에서는 블랙커피가 가장 좋은 선택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랙커피를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신 그룹은 당뇨망막병증 발생률이 0.77로, 한 잔 미만 마신 그룹(0.93)보다 낮았습니다.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는 블랙커피를 추천합니다. 앗, 그리고 믹스커피는 혈당을 올리는 주범이니 당뇨병 환자에게는 절대 금물인거 다들 아시죠? 3️⃣커피 속 항산화물질이 관건 커피가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을 낮추는 이유는 커피 속 항산화물질 덕분인데요. 커피에는 특히 클로로겐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물질은 인슐린저항성을 낮추고, 망막을 보호는 작용을 합니다. 커피를 마신 후 생성되는 대사산물은 망막 세포 손상을 줄이고, 망막 장벽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고 하네요. 4️⃣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독! 그렇다고 해서 커피를 무제한 마셔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성인 기준 하루 400mg 이하의 카페인 섭취를 권장하는데, 이는 대략 커피 네 잔 정도에 해당합니다. 하루에 네 잔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수 커피가 당뇨망막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입니다. 당뇨병 환자의 약 40%에서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하는 만큼, 당뇨병 진단을 받은 즉시 안과 검사를 받는 것이 필수적이에요. 이를 통해 망막 상태를 확인하고 더 이상 손상되지 않도록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망막혈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평소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과 함께 눈 건강도 지키고 싶다면, 하루 두 잔의 블랙커피를 선택해보세요. 물론, 당뇨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혈당 관리라는 점을 잊으시면 안돼요. 정기적인 검진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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