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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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사다보니~😊
올해 마지막 아이스크림..?이려나요 🤣🤣🤣 암튼 아이스크림 샀더여 별난바 제가 좋아하는거랑 애들꺼 스크류바 이런거 샀네요~
자스민꽃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리할 때 설탕을 듬뿍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설탕, 감미료를 줄이는 시대인데, 걱정도 된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내 건강, 가족 건강을 위해 단맛을 줄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등도 당 줄이기에 신경 쓰고 있다. 당분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분,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가 문제 당분도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 특히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 활동에 필요하다. 무조건 몸에 해롭다는 생각으로 당분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뇌, 신경, 백혈구 등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단맛은 달콤한 유혹이다. 과다 섭취하기 쉽다. 몸에 열량이 쌓여 살이 찌고, 혈당도 빠르게 올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다. 몸속에 염증이 늘어나 각종 질병의 출발점이 된다. “주변에 널린 게 단 음식인데”... 집에서도 설탕 또 넣어? 주변을 보면 온통 단 음식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침에 잼, 시리얼부터 시작해 외부 식당의 반찬에도 설탕이 많을 수 있다. 후식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커피에도 설탕이 들어간다. 저녁 식사 메뉴도 마찬가지다. 집에서도 설탕을 또 넣으면 당분 과다 섭취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에 당분을 25g 정도 먹는 게 좋다고 했다. 당분은 당뇨병 예방-관리에 중요한 혈당 증가와 관련이 있다. 당지수(Glycemic Index)는 당분(탄수화물)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높아지는 지를 표시한 수치다. 단 음식은 고혈당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양파의 단맛은 삶을 때 더 강해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 습관을 들이자. 설탕을 조금만 써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를 가열하면 매운맛 성분의 일부가 분해되어 단맛을 낸다. 양파의 단맛은 볶음보다 삶을 때 더 강해진다. 건강을 위해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 이때 양파를 넣으면 항산화성분이 고기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의 위해성을 줄이고 건강한 단맛을 내게 된다. 핏속에 중성지방 크게 증가.., 당뇨병 예방,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액에도 영향을 미친다. 핏속에 중성지방이 크게 늘어나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장-뇌혈관병 위험이 높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뿐만 아니라 당분이 많은 식품도 줄여야 한다. 아침에 먹는 잼·시리얼의 성분표를 살펴 지나치게 당분이 많은 것은 피해야 한다. 흰빵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통곡류-통밀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년 이상이라면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가야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고 살도 덜 찔 수 있다 ===========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것이 좋죠 설탕을 조금만 써도, 요즘은 알롤로스도 다양하고, 전 흰설탕도 사용하고, 황설탕도 고기음식은 양파 사용도 많이하죠
뽀봉
애들 아침은 빵~~😋
울 애들 아침은 크림빵이랑 포도에용☺️ 요거 크림빵은 마트에서 사온건데 애들이 얼렸다가 살짝 녹여 먹음 넘 잘먹더라구욤 ^0^
자스민꽃
손 보습
핸드크림으로 손 보습 관리합니다 회사에도 하나 나두고 보습 관리합니다
한디할까
건조한 손 챙기기
건조한손에 핸드크림 바르고 보습챙겨요 수시로 발라주고 있어요
들꽃7
브리또 저녁으로~😄😄
전 브리또하나 데워서 먹어봐용 🥰 요 라이틀리 또띠아는 통밀또띠아로 만들어진거구 칼로리가 255밖에 안되어서 이렇게 입심심할때 좋더라구요~ 맛도 아주좋아용 ㅎㅎ 트러플크림맛 :)
자스민꽃
10/28월 아침, 점심
요새 대자연의 흐름에 입도 터져서 그냥 맛있게 배부르게 먹자 주의예요 아침은 채소찜, 두부 계란, 흑임자죽 먹었지만, 점심은 위의 밥 2그릇 먹고, 오예스미니 3개 먹고, 붕어빵 팥 슈크림 1개씩 먹고, 고구마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졸릴까봐 콤부차 자몽맛, 레몬분말이랑 야무지게 섞어 마시려고요 하. 몰라ㅠ 스트레스만 받지 마려고요! 아자!
더달달
다이어트 고구마 샐러드 만들기
잘 씻은 고구마를 냄비에 쪄서 아이스크림 스푼으로 떠서 접시에 올리고 잘게 썬 견과류를 토핑한다 그리고 샐러드 소스에 마요네즈와 올리고당을 넣어서 만들면 고구마 요리가 맛있어진다 칼로리가 걱정 되는 분들은 하프마요네즈나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용하면된다
재털이
8살 조카의 혈당 걱정과 몰래 드시는 할머니
TV를 보다가 혈당에 대한이야기가 나오니까 혈당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혈당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그래서 쌀밥 대신 잡곡밥이나 콩밥을 먹는것도 설명해주고 식후 바로 먹는 과자나 과일, 아이스크림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혈당이 천천히 조금씩 오르다가 내리는건 괜찮은데 갑작스럽게 오르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러면 혈당이 올라서 죽을 수도 있어요?? 너무 갑자기 오르면 그럴 수도 있지만 그건 흔한일이 아니라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면연력이 낮으면 바이러스를 이기지 못하는것처럼 그럴수도 있는것이다 설명해주었어요. 바로 알아들었는지 그럼 할머니는 면역력이 약하니까 더 조심해야겠네 하더니 이때부터 할머니가 식후에 뭐좀 드실라고 하면 혈당 때문에 안된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희 엄마 몰래 숨어서 드세요 ㅋㅋㅋㅋ
기춘이530707
피부위해서 챙겨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랐어요 잊지않고 매일 바르고 있어요
들꽃7
빵모닝
커피 한잔 마시면서 땅콩크림 소보루 빵 으로 아침 해결 했어요 공장빵 중애서는 삼립 빵이 제일 맛있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춥고 건조해질수록 피부 관리에 공들이게 된다. 그러나 관리도 과유불급. 피부에 지나치게 신경 쓰다가 오히려 피부가 망가질 수 있다. ◇기초화장품 과도하게 바르면 오히려 노화 피부에 신경 쓰겠다고 기초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건 좋지 않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향장미용학과 연구팀은 기초 화장품 2종(스킨, 로션)만 사용한 집단과 4종(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사용한 집단의 피부를 비교한 결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표한 적 있다. 오히려 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게 피부에 해로울 수 있다. 피부에 차마 흡수되지 못한 화장품은 피부 표면에 남는다. 산소와 만나면 과산화지질로 바뀌는데, 과산화지질이 활성 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어려 제품을 한꺼번에 바르면 화장품 성분 간에 예상치 못한 화학반응이 일어나, 피부염이나 색소침착을 유발할 위험도 있다. ◇세안 지나치게 하면 피부 장벽 손상돼 세수도 조심해야 한다.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려면 꼼꼼히 세안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지나치면 피부 표면의 천연 보습 인자가 제거돼 피부 장벽이 무너질 수 있다. 화장했을 땐 클렌징 오일과 폼클렌저 등으로 이중 세안을 하되, 평소 화장을 하지 않는다면 둘 중 하나로 1차 세안만 하는 게 좋다. 피부에 뽀드득거리는 느낌이 들 때까지 세안하면 피부에 과한 자극이 갈 수 있다. 이물질만 가볍게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피부를 살살 문질러야 한다. 세안 후에도 수건으로 얼굴을 세게 누르거나 박박 문지르면 안 된다. 피부 장벽이 손상돼 수분이 잘 증발하며 얼굴이 건조해질 수 있다. 피부염 발생 가능성도 커진다. 표면의 물만 흡수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두드려주는 게 좋다. ◇마스크 팩 매일 하면 피부에 자극 마스크 팩도 너무 자주 하면 피부에 해롭다. 특히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서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 피부염이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이어도 고농도 보습, 미백, 모공 축소, 탄력 강화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쓰면 피부에 부담이 갈 수 있다. 피부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성분의 양은 제한적이므로 일주일에 1~2회만 쓰는 게 적당하다. 또 마스크 팩을 너무 오래 붙이고 있으면 오히려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15분 이상은 쓰지 않는 게 좋다. ============ 기초화장품의 과도하게 바름? 기초 앰플3가지하고, 토너, 크림 이정도 바르는데, 스킨,크림만으로도 효과 좋다는 거죠?
뽀봉
외출전 피부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필수로 챙겨 발라주고 있어요
들꽃7
대전역 앞 붕어빵 가격 근황
서울가면 3-4개 천원 신도시나 핸드폰가게앞 투잡 붕어빵이런건 3개 2천원 오히려 3-4개 천원인데가 경력 오래되셔서 더 맛있음 작년에 붕어빵 화구틀 사서 집에서 붕어빵 만들어 먹었는데 붕어빵 가게에 납품하는 반죽이랑 똑같은데 2kg였나 4kg였나 암튼 8천원인가 만원 준듯. 반죽 하나로 붕어빵 80개 정도 나오고 단점은 반죽 유통기한이 너무 짧아서 일주일 지나면 바로 상함. 냉동실 소분해서 보관해야 하는데 이것대로 귀찮더라. 슈크림도 유통기한 짧고 좀 연구를 해보니 반죽은 핫케이크 파우더 반죽 만들어 써도 괜찮고 슈크림도 파우더가 있음. 피자 붕어빵도 재료 다 파는데 맛이 슴슴해서 스파게티 소스에 치즈 좀 넣으면 맛있음.
야고
달달함 좋아요~
낮에 외출해서 아이스크림 달달하게 먹었지요ㅎㅎ 오늘 날씨가 넘 좋더라고요~
제벌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국내출시했다는 저지밀크푸딩 가격.(실망주의)
4500원 ;;,,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점은 수입제품? 아님 , 국내생산 제품 임 카피제품 가격이 4500원... 예상으론 국내생산 3500원 , 수입 4500원으로 예상하고있었으나 둘다 예상을 깨버림. 카피제품이란게 여기에서 가장 문제점이 맛도 보장안되는데 수입 업소명 표시가 없는걸 봐선 국내에서 생산 롯데월푸드 에서 생산된걸로 보임. 원조 일본 저지밀크푸딩 성분과 비교해보자. 원유(일본산), 유제품, 유제품, 우유 등, 식품, 설탕, 젤라틴, 난황, 한천, 양주, 식염/트레할로스, 증점제(가공전분, 증점다당류), 향료, pH조정제 , 유화제, 메타인산나트륨(일부 성분에는 계란, 유제품 성분, 젤라틴이 포함됨) 재료차이가 많이나면서 우유에 물탔다부터 느낌 다소싸함.. 같은 롯데 그룹네 롯데제과에서 만든 짱구푸딩보다 물탄 함량이 많음. 맛 : 맛은있고 맛향 거의 비슷한데, 약간 밍밍함 물탄게 티가남 전분탄 느낌남, 식감 아주 미세하게 다름 , 국산푸딩 식감하고 비슷 결론 : 카피가 가격도 3배나 비싼데 , 안똑같다.... 그리고 좀 어이없는점 비싸기로 악명높은 국내산 저지밀크도 4000원 , 할인시즌엔 2000원이면 사마시는데. 28%함량밖에 안되는게 원유보다 비싼 4500원 푸딩?? 어제부터 커뮤니티에 바이럴 돌더니 이럴줄 알았다 속지말자! 그럼 저지가 모여? 소중에 얼룩젖소가 아닌 한우처럼 밝은 갈색인 품종인 영국령 저지섬에 서식하는 소가 있음. 영국왕실에 보급하는 우유가 저지밀크임 우유 생산이 적은대신, 젖소 우유보다 지방 및 단백질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크림,버터 제조할때 좋다고 함 지방이 높으니까 우유가 걸쭉함? 진하다고 함
야고
핸드크림
손이 거칠어서 매일 꾸준하게 발라주네요 일할때도 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관리해요
한디할까
런닝 후 단백질
런닝 후 단백질 쿠키앤크림맛으로 맛나게 보충해요 역시 쿠키앤크림맛 포기 못해😘
치노카푸
자기전에 손보습
핸드크림 바르고 보습챙겨요 수시로 챙겨 발라줘요
들꽃7
내일 여행 갈 준비~😆
아이스크림은 오늘 먹을 예정이고.. 나머지는 내일 여행갈때 먹을려고 사왔어요 관광지에서는 음료수도 비싼데.. 보면 먹고 싶다고하니.. 돌아다닐때 먹을려고 사왔어요~ 차갑게 넣어뒀다가 내일 소중히 가지고 가겠습니당^^
우리화이팅
빵 먹어요
출출타임 빵과 함께 해요 속에 크림치즈 들어있어 맛나요 생긴건 호떡 비슷하네요 ^^
애플짱
피부위해 챙겨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필수로 꼭 챙기고 있어요
들꽃7
오전 운동
걷뛰하고 왔어요 선크림 바르고 나가세요 해나요 어제부터 워치켜고 나갔는데 어제랑 비슷해요
현유리
런닝 후 단백질 섭취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보충해요 오늘도 최애 쿠키앤크림맛으로 달달하게 행복합니다😚
치노카푸
슈크림붕어빵? 팥붕어빵?
어느 것 좋아하세요? 둘다 좋아서 둘다 샀어요 올해 첫 붕어빵이네요
수수깡7
케이크~~
어제는 딸아이 생일이어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준비했어요~~ 달콤해서 엄청 맛있다 하네요
꼼꼼엄마
파사카 치즈케이크 초콜릿바
매일 유업 파사카 치즈케이크 초콜릿바 안쪽이 통으로 크림치즈 많이 달지도 않아 살면서 먹어본 초코 중에 넘버 1 냉동식품 초코안에 차가운 크림치즈 들어잇음 느끼하지도 않음
야고
경기 안산의 한 편의점에서
경기 안산의 한 편의점 A씨는 출입문을 발로 차며 일행과 함께 편의점에 들어옴 A씨가 거칠게 문을 연 탓에 출입문에 달려 있던 종이마저 떨어짐 A씨는 냉동실에서 아이스크림 하나를 꺼내와 계산대에 집어 던지더니 지폐까지 던지며 계산을 요구 편의점 직원 B씨가 "(손님 발길질 때문에) 문에 달아둔 종이 떨어졌다"고 말하자, A씨는 사과하기는커녕 "계산이나 해라. 한 대 처맞을래? 한 대 처맞자"며 B씨를 위협 A씨는 또 바지춤을 내리고 허리를 내민 뒤 중요 부위를 노출하고선 성희롱 발언을 쏟아냄 급기야 A씨는 손을 들어 올려 B씨를 때릴 듯한 시늉 ㅡㅡ 안산은 고잔 중앙 한대앞역을 제외하곤 조심해야함 좀 지역이 빡셈
야고
두바이 피스타치오초코바
내돈주고 절대 안먹을 이아이스크림 ㅎㅎ 유플투플쿠폰 받아 무료여서 바꿔왔어요 아직 먹어보진 안았자만 맛있을꺼 같기는 한데요 ㅎㅎ
아미134
붕어빵
네 번 째 사먹은 붕어빵 이에요 전 슈크림이 제일 맛있어요 가운데만 있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슈크림이 다 있어서 좋아요
현유리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