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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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다이어트 음식] 치킨텐더 샐러드
아침엔 밥이 잘안먹혀서 샐러드로 좀 산뜻하게 시작해요 샐러드 채소도 신선하고 토핑도 있어서 맛있어요 중간에 간식으로 반숙란도 하나 먹구요 CU식단관리 구독권으로 20프로 더 할인 받아서 가격 부담도 좀 덜구요 건강도 챙기고 아침도 챙기고 일석이조에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황금들녘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더단백과 셀렉스 프로핏
‘CU 편의점 가면 꼭 사먹는다!’하는 제품 중에 프로틴은 절대 빠질 수 없죠! 지금 2+1 행사 중이길래 그동안 궁금했던 프로틴들 맛별로 구매해봤어요. 원래 한손한끼 두바이 초콜릿 맛 나왔다고 해서 그걸 사고싶었는데 없더라고요… ㅠㅠ 예전에 나온 셀렉스 프로틴들은 먹어보고 충격받을 정도로… 맛이 없었거든요ㅠㅠ 특히 복숭아… 정말 잊혀지지 않는 맛이었어요 ㅎ 근데 프로핏으로 나온건 정말 맛있다고 여기저기서 글들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이런 드링크제들은 가루를 타먹는 것보다 편하기도 하지만 가루 프로틴들의 텁텁함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프로틴들 맛이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어서 선뜻 온라인에서 대용량으로 사기 부담스러운데, 이렇게 CU에서 하나씩 사먹어볼 수 있단게 제일 좋아요. 또 프로틴은 2+1 행사를 자주 하는 것 같아서 쟁여두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
YS2
야호 ~~캐시워크 룰렛 둘렸더니 1000캐시 받았습니다..기분. 짱입니다
나에게도 행운이
올란도
점심겸저녁 루엘드파리에서 말차큐브와 통밀식빵~
집에서 4:22에 나와서 남부터미널역 가까이에 있는 루엘드파리에 5:13 에 도착했어요. 말차튜브는 리뷰 보고 골라놨고 와서 보고 뭐 더살지 고르려했는데 소금빵이나 크로와상을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고르라고 보니까 먹고 싶은 거 많더라고요. 특히 펌퍼니클식빵(통밀70%식빵)이 식사빵이 될 거 같아 골랐어요. 밑에 작게 보이는 건 시식빵입니다. 펌퍼니클식빵;통밀식빵(70%)은 식사빵으로 생각해 샀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통밀빵 같지 않네요😅 양이 좀 많아서 남으면 가져갈까?싶은데 배가 고파서 4쪽이나 먹었어요. 통밀식빵(8,200)이 좀 가격이 있어서 음료는 안 시키고 물 달라고 했답니다. 음료 살 가격으로 빵을 더 샀다고 해서 양해를 구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집이 좋아요. 꼭 음료 사 먹으라는 집도 있어요😅 가장자리가 해바라기씨, 호박씨 치아씨드, 햄프씨드가 촘촘히 박혀 있어서 고소하고 먹는 식감도 좋았답니다. 말차큐브데니쉬(5,100)는 이 집 시그니처라길래 골랐답니다. 보기도 이쁘고 말차가 있고 페스츄리라 그렇게 헤비할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나 반 갈라보니 안에 말차 크림이 저렇게 잔득 있답니다. 말차 크림은 보통크림보다 훨씬 덜 느끼하고 쌉싸름한 맛도 나지만 그래도 크림이죠😅 다 덜어낼수는 없고 한 반정도는 덜어놓고 먹었네요 시식빵은 콰트로치즈브레드를 6등분 한거였어요. 하지만 치즈가 찐하고 빵이 달달하니 맛있어서 골랐으면 큰일날뻔 했네요ㅋㅋ 다음에 또 여기 오면 먹고 싶을것 같긴 해요 들어오면 바로 빵들이 중앙에 보이는데 생각보다는 비어 있는 공간이 많았답니다. 저녁쯤 돼서 빵들이 많이 빠졌나봐요. 크로와상이 종류별로 좀 있고 다른 빵들도 제법 다양하게 있었어요. 자리는 가장자리에 빠형식으로 되어 있어 편하진 않아도 간단하게 빵 먹을정도는 됐어요. 여기는 손님은 계속 오는데 다 포장이네요. 90%가 포장인가 봐요~ 저만 앉아서 계속 먹고 있답니다. 말차큐브는 다 먹고 통밀식빵은 4.5쪽 먹고 나머지 4개는 포장해달라고 했네요. 이렇게 비닐에 다시 넣어주니까 새것 같네요😄 포장을 받아와서도 이것저것 정리할 거 하고 글도 쓰고 좀 쉬고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동작 수업 워크숍에 가서 많이 움직이고 춤추면서 빵 먹은 만큼 칼로리 소비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평소 음식을 골고루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도 혹시 부족한 영양소가 있을까? 그럴 수도 있다. 자신도 모르는 새 ‘편식’을 할 수 있다. 평소 식단과 자신이 실제로 섭취하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자칫 식단에서 놓칠 수 있는 영양소로는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D 칼슘 섬유질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우리나라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를 보면 남자는 비타민D·비타민A·칼슘·비타민E·칼륨 등 순으로, 여자는 비타민D·비타민E·칼슘·비타민A·칼륨 등 순으로 기준치보다 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가 가장 부족하다. 비타민D는 뼈, 근육, 신경 섬유에 모두 필요한 영양소다. 면역체계를 가장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영양소는 햇빛을 충분히 쬐면 몸에서 잘 만들어진다. 하지만 햇빛을 너무 많이 쬐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 대신 자외선에 노출된 연어, 고등어, 버섯 등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 소량 들어 있다. 우유와 시리얼, 일부 오렌지 주스에도 강화된 성분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A는 시력, 면역력, 조직에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A에는 레티놀, 베타카로틴 등 카로티노이드의 두 가지 유형이 들어 있다. 고구마, 당근, 겨울 호박 등 주황색·노란색 과일과 채소에 많다. 시금치와 브로콜리에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E는 특히 환절기에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E는 대표적인 천연 항산화 성분이다. 세포막을 강화하고 항체 생산력을 높여 독감 등 각종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준다. 자외선이나 오염물질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 조직을 보호해 준다. 노화 예방, 피부의 탄력 유지, 피로감 완화 등에 좋다. 알츠하이머성 치매, 파킨슨병, 암, 심장병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해롭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가급적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좋다. 시금치, 고구마, 해바라기씨, 올리부오일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심장을 포함한 근육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칼륨 마그네슘과 함께 섭취하면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유제품과 연어 통조림 케일 브로콜리 등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칼슘을 제대로 흡수하려면 비타민D가 필요하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칼륨은 혈압에 좋고 콩팥(신장)결석과 골 손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과 신경이 제대로 작동하는 데도 칼륨이 필요하다. 우유, 감자, 고구마, 바나나, 아보카도, 콩류에 많이 들어 있다. 사람에 따라 마그네슘·비타민C·섬유질이 부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시금치, 콩, 완두콩, 통곡물, 견과류(특히 아몬드)에 풍부하다. 위장이 나쁘거나 제2형당뇨병에 걸렸거나 과음하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마그네슘이 부족할 위험이 높다. 비타민C는 감기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많은 과일과 채소에 듬뿍 들어 있다. 뼈와 조직의 성장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통곡물, 콩, 채소, 과일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좋다. 심장병, 당뇨병과 일부 암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식이섬유를 추가로 섭취하는 게 좋다. 포만감으로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량이 부족한 편 비타민D는 고등어를 비롯해 연어, 버섯 등에 들어 있다고하죠 햇빛을 통해서도 비타민D를 흡수할 수 있고, 비타민과 칼슘, 칼륨 섭취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해요
뽀봉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매일 콩을 1~2인분 섭취하면 전반적인 식사 질이 향상돼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 연구팀이 2001~2018년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4만457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섭취 식단에 대한 설문조사에 참여했으며 연구팀은 미국 농무부에서 제정한 ‘건강한 식생활 지수(HEI)’ 기준을 토대로 참여자들의 식사 질을 평가했다. HEI는 0에서 100까지로 점수가 높을수록 건강한 식단이다. 연구팀은 HEI 기준에 따라 참여자들의 식단 질 점수를 매겼다. 그 결과, 매일 콩을 1인분 섭취한 사람은 대조군보다 식단 질 점수가 약 16% 높았고 2인분 섭취한 사람은 대조군보다 약 20% 더 높았다. 식단 질 점수 향상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분석 결과, 매일 콩을 1~2인분(콩 반 컵에서 한 컵) 섭취한 사람은 ▲식이섬유 ▲칼륨 ▲마그네슘 ▲철분 ▲엽산 ▲콜린 등 여러 영양소 섭취량이 증가했다. 연구에 참여한 미국 터프츠 메디컬센터 임상 영양사 케이티 윌버는 “콩은 식단에 포함시킬 수 있는 훌륭한 식품이며 각종 영양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건강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기,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을 콩 1인분으로 대체하면 섬유질·비타민·미네랄 섭취가 늘어나고 콜레스테롤 및 호화지방 섭취량이 줄어 장과 심장 건강에 유익하다”고 말했다. 단, 콩은 섬유질 함량이 높아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늘려야 한다. 섬유질은 위와 소장을 거쳐 대장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 및 분해되기 때문에 섭취량을 과도하게 늘리면 ▲가스 ▲복부 팽만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체내 소화 시스템이 섬유질에 점차 적응할 수 있도록 섬유질 섭취량을 조금씩 늘리면서 수분을 틈틈이 보충해야 한다. 가급적 소금, 설탕 등 조미료와 첨가제, 방부제가 함유되지 않은 천연식품 위주로 골라야 건강 효능을 누릴 수 있다. ========== 검정콩, 호랑이콩, 병아리콩 가리지 않고, 밥에 넣어 먹죠 가끔 은행도~~ 잡곡밥에 콩이 좋아요
뽀봉
호박팥차
블리비
지금 제철 감귤, ‘이 상태’일 때 먹어야 더 달아
헛.. 충격!!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같다고 하네요 오늘도 저는 귤을 배송받아 터진거 다 걸려내서 6개 먹었는데 ㅋㅋㅋㅋ 웃프네요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수가 있다고 해요. 귤 고르실때 껍질이 얇은걸로 고르시고, 하루에 2개정도가 좋다고 하네요 손...노래질때까지 먹는데..;;; 흑.. 주로 10월부터 수확하는 '감귤'은 뜨끈하기보단 시원하게 먹어야 제맛이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귤에서 단맛을 내는 대표적인 당은 '과당'이다. 과당은 온도에 따라 형태가 조금 변한다. 5번 탄소에 붙은 OH기가 온도가 높으면 아래로, 낮으면 위로 올라간다. 아래 붙은 걸 알파형, 위에 붙은 걸 베타형이라고 한다. 베타형이 알파형보다 무려 3배 더 달다. 다시 말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냉장고에 넣어둔 귤에 베타형 과당이 많아 단맛도 더 강하다. 더 달게 먹겠다고 냉동고에 넣었다간 오히려 단 맛이 덜할 수 있다. 귤은 더 달아진다. 다만 그 맛을 혀가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 있는 맛 감지 기관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우면 마비돼, 맛을 느끼지 못하나. 설사 미뢰에서 맛 분자를 인식해 뇌로 전달했어도, 뇌도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느낀다. 갑자기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달기보단 짜다고 인식한다. 네이처에 게재된 논문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 수 있다. 귤뿐 아니라 과당이 풍부한 모든 과일에 해당한다. 귤을 맛있게 먹고 싶다면, 그 자체로 맛있는 귤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껍질이 얇을수록 맛있을 가능성이 크다. 흔히 먹는 감귤인 온주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야 향이 짙어지고 당도가 올라가는데, 이때 귤 크기가 줄어들고 껍질도 얇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되는데, 귤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되지 못하고 고분자 형태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있다. 한라봉은 귤과 반대로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다.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맞먹기 때문이다. 영양학적으로 고려했을 때, 귤을 하루 두 개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이 정도만 먹어도 한국영양학회에서 발표한 성인 일일 비타민 C 영양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더벤티 커피 아시나요?
더벤티 기프티콘이 생겨서 매장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별로 없네요 제가 다니는 동선에는 한곳밖에 없더라구요 더벤티는 보라색이 메인컬러인 모양인지 매장이 보라보라하더라구요 전속모델은 덱스네요
켈리장
은어탕 처음 먹었는데 아주 괜찮았어요^^
은어탕이라고 해서 비릴줄 알았는데 전혀 생선맛이 안느껴졌어요 추어탕처럼 싹 갈려서 야채와 함께 나왔어요 들깨가루 넣고, 청양고추도 넣어서 얼큰하게 먹었어요 은어탕과 은어칼국수 시켰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도토리묵 샐러드와 애호박 볶음, 오이지 볶음, 가지볶음 역시 간도 쎄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서 아주 별미였어요 점심 배부르게 뚝딱 했어요~
우리화이팅
CU 다이어트 음식 -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가슴살 직화스테이크
22년부터 닭가슴살 1등은 CJ 더건강한에서 만든 거라고 하네요. 그중에서는 저는 직화스테이크 맛을 좋아합니다.100g 195kcal 단백질 20g 입니다. 12시간 저온 숙성 오븐직화로 육즙이 살아있네요. 식사대용으로 한끼 먹어도 좋아요.
결맹자
11/13(수)한끼는 샐러드로~🥗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뭐가 있을까 찾았어요. 사과, 당근, 양배추, 찐밤호박, 키위, 치즈~~로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든든하고 맛도좋고~~건강에도 좋겠죠^^
냥식집사
펌킨샷 한잔 고고❤️
오늘두커피대신~ 🥰 미지근한 생수에 모닝 호박차 펌킨샷 한 잔 타서 마시는중이에요😄 어제 짠걸 많이묵엇나 좀 부어서 ㅎㅎㅎㅎ 부을땐 이게좋죠 ^^*
자스민꽃
날씨체크🤭 낮은 더워유
일단은 오늘두 날씨확인 해봐용ㅎ 아침은 추워요 진짜 ;;; 낮은 금세 더워지네요🤣🤣 둘찌도 일찍일어났는데 와다다다 뛰다니다보니 살짝 더버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라떼랑 잠시 휴식
글쓰기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플라워 카페 가서 쉬다가 라떼랑 같이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갔어요. 가는 길에 볶은 통밀(4,500)도 하나 사고 시장 갔네요. 시장에서 아몬드(13,000) 호박씨(8,000) 해바라기씨(6,000) 1kg씩 사서 가방에 메고 다시 대학로에 가다가 너무 무겁고 다리가 아파서 연강홀 앞에 철제 의자에서 라떼랑 잠시 쉬어요. 이곳은 그냥 일반인들이 쉬어도 되드라구요. 따로 커피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데가 참 드문데 철제의자라 좀 차갑긴 해도 이만큼은 편하게 앉아있고 탁자까지 있는 데는 별로 없거든요. 3kg 메고 오니까 힘드네요.😅 잠시 쉬었다가 다시 플라워 카페로 가야되는데~~ 일어나기가 싫어요😆 아까는 굉장히 더웠는데 여기는 그늘이라 조금 쌀쌀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펌킨샷 냠~💕
. 저눈 ㅎㅎ 커피생각 나기두하고 그래서 식후 펌킨샷 탔지요~🤭 구수하구 호박티라 붓기도 도움되니 종종 마시구있어용^^
자스민꽃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뽀봉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예지력치킨텐더 샐러드
예지력 치킨텐더 샐러드 용량 : 160g (225kcal) 내용물 : 맨위칸에는 치킨텐더, 옥수수콘, 올리브, 방울토마토, 허니머스터드 드레싱이 들어있어요. 아랫칸에는 믹스채소가 들어 있어서 둘을 함께 섞으면 모두 아는 맛 치킨샐러드가 되요. 가끔 허전하다고 느낄때 허기 달래기 참 좋아요. 가격도 착해 자주 이용합니다. 가격 5,900원
풀에버
호박죽
남산골선비
160cm 64kg 여성, 비만 아니다… “비만 기준 더 높여야”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은 체질량지수 25이상이였는데.. 오히려 BMI가 25인근의 사람들이 사망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해요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여성 160cm키에 64kg는 비만이 아닌거네요; 진짜 겉으로 통통해보이고 살쪄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신체의 건강함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린 애들도 자꾸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양질의 음식을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것! 외적으로 말라보이고 날씬해보이는것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함이 최고지요~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으로 설정한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1년 간 추적 관찰한 결과 BMI 25 인근에 속한 사람들의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는 이유에서다. BMI 25는 160cm 신장의 30세 여성의 경우 64kg에 해당한다. 같은 연령의 키 170cm 남성은 73kg가 BMI 25에 속한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연구원은 지난 8일 열린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02∼2003년 일반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847만명을 2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BMI(Body Mass Index)는 몸무게(㎏)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비만의 기준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척도다.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기준에 따라 BMI 18.5∼22.9는 ‘정상’, 23∼24.9 ‘비만 전단계’(위험체중·과체중), 25 이상은 ‘비만’으로 분류하고 있다. 연구진이 BMI와 사망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BMI 25 구간에서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관찰 시작 이후 6년 이내에 사망한 사람은 제외했다. 저체중인 BMI 18.5 미만은 BMI 25 구간 대비 사망 위험이 오히려 1.72배 높았고, 비만인 BMI 35 이상에선 1.64배 높게 나타났다. 통념과 달리 저체중 군의 사망률이 BMI 25 구간에 비해 더 높았던 것이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과 BMI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에선, BMI가 높아질수록 질병 발생 위험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서도 BMI 25 구간을 비만 기준으로 특정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석했다.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은 BMI 18.5 미만에서 가장 낮았고, 이후 점차 증가해 고혈압과 당뇨병은 BMI 34 구간, 이상지질혈증은 BMI 33 구간,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은 BMI 34 구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오상우 동국대일산병원 교수는 “20년 전 분석에선 BMI 23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는데 그간 체형과 생활습관, 질병양상이 서구와 닮아가는 변화를 보여 이제는 BMI 25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이고 있다”며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선미 건강보험연구원 건강관리연구센터장은 “우리나라 성인의 심뇌혈관질환 발생과 사망 위험을 동시에 고려할 때 현행 비만 기준을 최소 BMI 이상으로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중국은 이미 BMI 28 이상을 비만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양송이 스프 끓여서 단호박과 삶은계란 같이 먹어요. 🍊귤도 식전에 먹었어요.
레몬그린
기둥을 세워줘서 더 마음이 가는 소나무군요
소나무가 너무 멋지게 두팔을 벌리고 오고가는 사람들을 품고 있네요. 이 산에 오고가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서 이렇게 멋지게 컸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나무가 너무 크고 나무가지가 땅으로 내려오니 사람들이 기둥을 세워줬네요 쓰러지지 말라고 이렇게 기둥을 세워줘서 더 마음이 가는 소나무군요
로니엄마
야채 듬뿍! 넣은 오므라이스 먹어요.
야채 듬뿍듬뿍 넣은 오믈렛. 양파 .대파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당근. 애호박 다져서 아보카도 오일 에 볶아줍니다. 저만의 달갈말이 오믈렛 완성. 저염 케찹 뿌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내일은 더 달려야하는 이유 💪
입과 눈은 즐겁고 배는 부르지만 주머니는 가벼워지고 ㅋㅋ 열심히 쓰고 놀았으니 내일은 또 열심히 활동해야겠어용 수능 치는 애들 선물용으로 찹쌀떡 따로 선물용으로 사고.. 친한 친구랑 언니들 줄 빵도 샀어요 춘천에 오면 들리는 빵집. 요기 빵이 맛있어요. 뜯어서 하나씩 먹기~
우리화이팅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사과는 과육보다 껍질 호박참치 견과류 견과류는 호두가 가장좋다고하고 기억력을 점점 잃어버린다는것 무섭죠 먹기도 편한고, 가까이 구매할수 있는거네요
뽀봉
콩가득솥밥에 된장찌개
검은콩과 병아리콩가득 울금가루도 오늘은 안빠트리고 넣었죠 카레데우고, 자반꼬리 굽굽 감자볶음에도 울금 가루 조금 넣었더니 색깔이 이쁘네요 알타무가 적당히익은거 같아요 적당히 익어가는데 거의 일주일 걸린거 같아요 오늘도 맷돌 호박에, 고기까지 가득넣은 된장찌개로 저녁 챙기네요 맛잇는 저녁 챙기세요 ~~~
뽀봉
더워서 각자 아이스크림 하나씩 😆
중국집 가서 배 부르게 먹고 가평 전통시장 구경했어요. 읍내라고 하죠? 많이들 구경 오셨네요~ 열심히 구경하고 하나로 마트 가서 각자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 하나씩 골라서 먹기 다들 배 부르다고 했지만 ㅋㅋㅋㅋ 역시 간식배는 따로 있네요 끌레도르 너무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
보말톳 칼국수
삼시 세 끼 어촌편에서 보말잡아서 먹는 거 보고 맛이 궁금했었어요. 제주도 갔을 때는 못 먹어 봤고 우리 동네에 제주 사시던 분이 식당 오픈한 뒤 부터 먹어 보고는 너무 맛있어서 단골이 됐어요 면에도 톳가루가 들어가서 톳색깔이 나고 쫄깃해요. 사골국물에 표고와 호박도 넣어서 국물도 진국이에요.
러브복동
어린 나무의 단풍이 더 예쁘네요.
키가 큰 나무들의 잎들은 단풍이 마른 게 많은데 갓 나온 듯한 어린 나무들의 단풍은 깔끔하고 색도 이쁘네요.
roh69
CU에 출시한 완전금미옥 쌀떡볶이 더 맛있게 먹는법
완전금미옥 쌀떡볶이랑 짜파게티범벅을 준비한다 떡볶이 용기에 떡볶이소스랑 짜파게티 스프를 다 넣는다. 뜨거운 물은 눈금까지 붓고 잘 섞은 뒤 전자렌지로 5분30초 전자렌지로 4분 남았을때 짜파게티범벅에도 물을 붓는다(범벅 면 익히는데 4분 필요함) 5분30초가 지나면 떡볶이 컵에 범벅 면을 넣고 막 비벼준다. 진짜 맛있는 신당동 즉떡 맛이 난다.
야고
밤이라 더 예쁜 꽃
지나는 길가에 작은 꽃들이 너무 예뻐 사진을 찍었더니 봄에 봤던 꽃이네요. 붉은색 꽃을 가진 단정화입니다. 단정화와 똑같은데 꽃이 흰색인 백정화가 더 흔한 것 같습니다.
roh69
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한국의 당뇨 인구는 20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 단계를 더한 숫자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는 질병이기도 하고.. 요즘은 젊은 분도 많이들 걸리시더라구요 음식조절하시고 운동도 꼭 하셔야해요~ 인스턴트나 가공류는 줄이시고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야한다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게 좋겠어요 아보카도 사서 덮밥으로 해먹어야겠어요~ 당뇨 쳐부수는 최고의 식품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 백인보다 유병률이 높다. 췌장 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다. 인슐린 분비 능력도 떨어진다. 그런데 당뇨병엔 한번 건너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 그 입구는 ‘당뇨 전 단계’ 구간이다. 여기서 당뇨병으로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왜 돌이킬 수 없는가. 높은 혈당이 지속하면, 당을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끝없는 인슐린의 파도 속에서 몸속 세포들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은 높은 채로 유지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것이다. 처리되지 못한 당은 결국 내장 지방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이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를 공격해 죽인다. 다친 췌장은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내장 지방, 죽어가는 췌장의 삼중주 속에 우리 몸은 당뇨병으로 진입한다. 그 이후엔 약으로 병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악화일로에 놓인다. 하지만 전 단계에서 혈당을 잡아 당뇨병으로 진입하지 않기만 하면 우리는 안전하다. 이 기간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과 똑같은 일상생활과 수명을 누릴 수 있다. 당뇨 전 단계라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이 기간 이후로 진입을 늦추기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전 단계는 지나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게 된 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다. 당뇨를 막는 대원칙은 탄수화물을 줄여 섭취 칼로리를 낮추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비만을 막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이 가장 좋을까. 최고의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을 만든다. 단쇄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당뇨에 특효일 뿐 아니라 암이나 치매 같은 질병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이다. 보통 녹색잎채소 100g에 통곡물로 된 밥을 먹으면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의 양으로 볼 때 최고의 식품은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다. 특히 아보카도는 비타민 E 역시 풍부하며, 깻잎은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시금치는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잡혔다. 미국 당뇨병 협회 역시 아보카도와 시금치와 케일 같은 녹색잎채소를 당뇨병의 ‘슈퍼스타 푸드’라 칭했다. 그 외 추천 식품은 콩류, 기름진 생선, 견과류, 베리류, 신 과일, 통곡물, 우유와 요거트였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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