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즙 더 갸름한 호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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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은 더 춥대요
낼은 더 춥대요 귀가 떨어지고 코가 떨어질거 같은 추위가 오려나봐요 벌써부터 낼 아침이 걱정이에요 오늘도 기온은 많이 낮지 않던데 은근 춥더라구요 공기가 차디찼어요
이하린80
더단백 단백질드링크 커피 ☕️
운동 후 단백질 드링크 충전해쥬야죠 오늘은 제 최애 커피맛이다요 요거 커피우유맛두 나고 참 맛난거에용 히히 당도 적어서 딱 제입맛에 맞더라구요~ 🤭
자스민꽃
점심을 너무 적게 먹었더니 ‥
점심 때 새로 밥 안 하고 어제 남은 밥 한 그릇도 채 안 되는 거 엄마랑 캐시딜에서 산 도가니탕에 말아서 배추쌈이랑 먹었더니 너무 배 고파서 스콘 하나 단숨에 먹었네요. 한 개 1500 원이라 어제 첨 사 봤는데 맛있어서 담에 또 사야겠어요.
러브복동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농촌진흥청에서 겨울철 영양 간식 고구마를 활용한 간편 요리법 네 가지를 소개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 효능이 뛰어나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안토시아닌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륨은 혈압 조절과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중에서도 농촌진흥청이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호풍미’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당도가 우수한 호박고구마 품종이다. 속이 노란 꿀고구마 ‘소담미’는 숙성 전에는 밤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담백한 맛이 나지만 숙성 후에는 촉촉하고 달콤한 식감이 일품이다. ‘진율미’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밤고구마 품종이다. 자색고구마 ‘단자미’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단맛이 난다.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 한선경 소장은 “고구마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영양 간식이면서 누구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품종별 특성에 맞게 조리하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 연말 가족, 이웃 상차림 요리로 제격이다”고 말했다. 재료: 고구마 1개, 올리브유 1. 찐 고구마를 한 김 식힌 뒤, 1.5cm 두께로 일정하게 썬다. 2. 접시에 종이 포일을 깔고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른 후 고구마를 올린다. 3. 고구마 조각 위에 종이 포일을 올리고, 그릇이나 컵을 이용해 납작하게 만든다. 4. 납작해진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60℃로 설정해 10분간 굽는다. (취향에 따라 버터, 소금을 올리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10분간 구운 고구마를 뒤집은 뒤, 다시 160℃로 10분 더 굽는다. 재료: 밤고구마 2개, 그릭요거트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달걀 2개 1. 찐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달걀을 넣고 곱게 갈아 부드러운 반죽을 만든다. 2. 빵틀에 유산지를 깔고, 준비한 반죽을 부어 윗면에 버터를 살짝 바른다. 3. 에어프라이어에 반죽을 넣고 180℃에서 30~40분간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자색고구마 1개, 달걀 2개, 전분 2큰 술, 알룰로스 약간 1. 고구마를 깍둑썰기 한 뒤, 달걀과 전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2. 에어프라이어를 190℃로 예열한 후, 반죽을 넣고 15분간 굽는다. 3. 구워진 쿠키 위에 알룰로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4.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90℃에서 5분간 더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 술, 설탕 1큰 술, 레몬즙 1큰 술, 올리브유 3큰 술 1. 채 썬 고구마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20분간 절여 물기를 제거한다. 2. 홀그레인 머스터드, 설탕, 레몬즙, 올리브유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물기를 제거한 고구마에 준비한 소스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4. 버무린 고구마를 냉장고에서 약 3시간 동안 숙성시킨다. ================ 고구마 간식으로 좋죠 레시피가 4개나 있으니, 뭐든도전해 봐야겠는걸요 건강한 간식이 최고죠
뽀봉
아침 거르고 먹어서 더 꿀맛점심~♡♡
아침에 여기저기 살께 많아 만보걷기도 할겸 나갔다 오느라고 아침은 패쓰하고 먹는 다이어트식 점심이라 더 꿀맛이네염
우블리에
산책나갔더니 아파트중앙공원에 아이들이 많이 나와있네요
날이 춥다고 아이들도 추워할까요? 아닌듯합니다. 거리엔 사람들이 뜸하지만 아이들의웃는 소리와 달리는 모습들을 공원에서 보니 이 추운 날이지만 활기가 도는것 같네요
로니엄마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103세 할머니, 장수 비결 물어보니… “매일 저녁 ‘이것’ 마셨다” 의외의 답 영국 103세 할머니가 장수 비결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진 그래배스키(103)가 밝힌 장수 비결을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그래배스키는 1921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래배스키는 세계 2차 대전 동안 군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전쟁 후에도 런던의 한 병원에서 61세까지 일했다. 지난 11월 10일 그래배스키는 가족들과 요양병원 직원들과 함께 103번째 생일을 맞았다. 장수 비결에 대해 그는 “저녁 식사를 하면서 매일 화이트 와인을 한 잔씩 마셨다”라고 말했다. 그래배스키는 “물론 매주 운동도 한다”며 “지내고 있는 시설에서 준비해준 운동을 가볍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진 그래배스키가 장수 비결로 꼽은 와인은 맛과 향이 좋을 뿐 아니라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많이 찾는 주류다. 10도 와인에는 87%의 수분과 10%의 알코올이 들어 있고 나머지 3%가 포도 성분이다. 이 포도 성분 중 폴리페놀계 화합물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와인 속 여러 가지 유효성분으로는 탄닌,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카테킨, 플라보노이드 등이 있다. 이런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활성산소를 없애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이외에도 와인에는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해소를 돕는 유기산(AHA)성분이 있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 유기산은 살균 효과가 있으며 장내 세균 균형도 맞춰준다. 그래배스키는 화이트 와인을 마셨다고 했지만,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다. 와인 1L당 폴리페놀 함량은 레드와인이 1~3g, 화이트와인은 0.2g 정도다. 특히 레드와인은 장 건강을 개선하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는 영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건강에 좋다고 해도 와인을 과음하면 오히려 체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높여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와인 한 병에 해당하는 양의 알코올을 마시면 근육량이 줄고 노쇠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와인은 치아 착색도 유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와인은 pH 3.0~3.8로 산도가 높은 편이다. 와인을 마실 때는 치아 표면에 오래 닿지 않도록 하고, 중간중간 물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좋다. 와인의 하루 권장량은 한 잔(150mL) 정도로 최대 2잔 이내로 마시도록 한다. 한편, 그래배스키처럼 나이가 들수록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근력 운동은 노화 관련 질병을 예방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노화로 인한 근육 손실은 신체적 노쇠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도 일으킨다. 근력 운동은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기억 형성 및 학습을 돕는 뇌 화학물질 분비를 도와 건강 효과를 낸다. 기본적인 근력 운동을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강도와 횟수를 늘리면 도움이 된다. 기본 근력 운동으로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풀업 등이 있다. ================ 와인 맛이 너무 좋죠 ~~ 화이트와인 저녁에 한잔 정도겠죠~
뽀봉
메가박스 더블 캬라멜 팝콘 먹어 보셨나요?
진짜 엄청 맛있어요. 딱보기에도 캬라멜이 엄청 꾸덕해 보이지 않나요? 정말 너무너무 맛있으니까 기회가 된다면 꼭 1번 드셔 보세요
구룸구룸
쌀쌀해요~따뜻하게 들깨 칼국수~😋
들깨 가득넣고 칼국수 만들었어요 육수는 멸치육수에 북어포도 같이 넣어서 육수를 만들었어요~ 감자 당근 버섯 호박 대파 마늘 청양고추도 넣어주고 칼칼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제벌
다이어트 국물요리-두부새우젓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재료 : 두부 한모, 배추잎2장, 호박 조금, 대파, 마늘, 새우젓2T, 참치액1T, 후추 냄비에 물1리터룰 넣고 두부 한모를 먹기 좋게 잘라 냄비에 넣는다. 배추잎 2장도 얇게 자르고 호박도 채썰어 함께 넣는다. 1과2를 함께 넣은후 새우젖2T를 넣고 끓인다. 마늘과 대파를 넣고 한소끔 끓인후 간이 안 맞으면 참치액 1T를 넣는다. 마지막 후추 톡톡이면 끝. ㅡ 5~10분 정도면 요리가 끝나 쉽고 간단하며 추울때 먹으면 따뜻하고 포만감ㄷㅎ 있어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풀에버
*라면에 넣으면 보약처럼 변하는 채소는?
채소를 더하면 단순한 라면이 아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한끼가 되지요. 저도 라면 끓일때 꼭 채소를 한두가지씩 넣어서 끓여 줍니다. 1️⃣배추 배추는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 입니다. 🍜배추를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해지며,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라면을 한층 더 부드럽게 해줍니다. 2️⃣양파 양파에는 프롤린과 케르세틴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다. 🍜국물맛이 깊어지며 양파 속 프락탄 성분이 장내 유익균을 자극해 소화를 돕는다. 3️⃣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엽산이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을 촉진, 체내 산소 운반을 돕는다. 비타민K는 칼슘의 흡수를 돕고 뼈 밀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더욱 부드럽고 고소해지며,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4️⃣버섯 비타민 D가 풍부하여 면역 기능을 돕는다. 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아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라면에 넣으면 국물에 고소한 맛을 더하며, 버섯에 포함된 항염증 성분은 염증을 완화하는데 유용하다. 5️⃣청경채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뼈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항산화성분인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청경채는 수분이 많아 라면 국물에 신선한 맛을 더하고, 아삭한 식감은 라면의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6️⃣애호박 비타민A와 C, 칼륨이 풍부해 피부건강을 개선하고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애호박에 있는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 예방에 효과적이다. 🍜수분이 많아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더욱 시원하고 깔끔해진다. 7️⃣미나리 비타민C와 엽산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를 돕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디톡스 효과가 있다. 🍜미나리의 시트러스 향은 라면 국물에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준다. 항염증 성분인 아피게닌이 포함되어 있어 염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8️⃣깻잎 비타민A와 항산화 물질인 로즈마린산이 풍부하다. 로즈마린산은 염증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준다. 🍜라면에 넣었을때 특유의 향과 상쾌한 맛을 더하며, 라면의 풍미를 풍부하게 해준다. 깻잎에 포함된 세로토닌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9️⃣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눈 건강에 좋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당근을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달콤해지며 당근에 포함된 펙틴성분은 장 건강을 촉진하며 배변 활동을 돕는다. 🔟대파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유용하다. 대파의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촉진하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라면이 끓는 중간에 넣으면 국물에 시원하고 매콤한 맛을 더할 수 있다. 출처:라이프
냥식집사
[다이어트 국물요리]두부버섯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된장찌개를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찌개는 많이 짜다 보니 다이어트 중에는 먹기 좀 곤란하지요. 그래서 된장국을 만드는데 두부랑 버섯 애호박을 많이 넣어서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짜지 않게 만들어서 그냥 먹어도 괜찮아요. 두부랑 버섯을 좋아하다 보니 먹으면서 리필해서 끓여주기도 합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먹기 좋습니다. 좋아하는 버섯이나 두부류로 단백질 보충도 되니 간단하게 한끼 하기 좋아요~
주여니2
캐시워크 하시는 분 계신가요? 코엑스 갔는데 홍보하고 있더라구요?!
주말에 딸램하고 코엑스 방문했는데 요렇게 캐시워크 홍보를 하고 있더라구요?? 왠지 반가워서..ㅋㅋㅋ찍어봤어요 캐시워크 하는 분들 많은 것 같아 공유해봐요~ 팀워크 챌린지 한다길래 바로 참여했어요~ 온김에 겸사겸사~~ 그냥 코엑스 별마당길 따라서 실내에서 걷기만해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 당첨캐시도 다른 팀워크 챌린지보다 쏠쏠한거같아요~^^ 900이나 당첨ㅋ. 다른 팀워크 챌린지 도전해도 이만큼이나 당첨된 적 없는데.. 스타필드 5천 쿠폰도 주나봐요 다들 함 참여해보세요!
만보걷기마스터
외출할땐 더 챙겨서 듬뿍 듬뿍~~♡♡
요 썬크림은 밤에 잘때도 바르고 자는 썬크림 이예염. 보습도 잘되고 미백 효과까지 있는 리포브 썬크림 이예용
우블리에
비빔밥
만보 걷고 저녁에 간편하고 빠른 한끼 식사로 비빔밥 했네요. 불고기 볶아서 콩나물.호박나물.무생채,상추,파프리카~
쉬리107
새우젓 호박무침
어머니께서 드시고 싶다해서 만들었어요 소화도 잘되고 맛있어요
영진왕빠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다이어트 국물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국물 요리: 두부 건새우 된장국 두부 건새우 된장국을 소개할게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낮은 칼로리로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는 국물 요리입니다. 재료: 두부 건새우 호박 배추 팽이버섯된장 대파 다진 마늘 국간장 물 소금, 후추 약간 고추가루 1.건새우는 물에 잠깐 불려주세요. 불린 새우는 손으로 살짝 눌러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된장 1큰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여주세요. 된장이 잘 풀어지도록 잘 저어주세요. 3. 끓기 시작하면, 불린 건새우와 두부, 준비해놓은 야채 를 넣고 5~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4.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넣고, 국간장(선택)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5.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 고추가루로 간을 맞추면, 맛있는 두부 건새우 된장국이 완성됩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두부를 듬뿍 넣어주세요. 건새우는 저칼로리이면서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다양한 야채는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고요 간단하고 맛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물 요리입니다.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들깨가득 양배추된장국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영양분 섭취는 필수이죠. 그래서 저는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양배추와 무, 애호박을 넣어서 끓인 맑은 된장국을 즐겨 먹어요. 멸치로 국물을 내고, 양배추, 무, 양파, 애호박을 먹기 좋게 썰어서 넣고 한소큼 끓어오르면 된장을 넣고, 채소들이 익도록 기다렸다가 대파로 마무리합니다. 여기에 두부를 첨가하면 더욱더 영양이 풍부해지겠지요.
강미미
다이어트 국물요리 (두부미소된장국)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두부미소된장국 입니다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미소된장은 적은 양으로도도 깊은 감칠맛을 내어 소금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버섯(표고, 팽이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킵니다. 필요에 따라 미역, 청경채, 애호박 등 채소를 추가하면 볼륨감이 커집니다. 다시마 육수로 감칠맛을 더해, 짠맛을 줄이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된장은 끓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불을 줄이고 마지막에 풀어야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10분 내 완성 가능한 초간단 국물 요리로 바쁜 아침 식사에도 제격입니다. 채소와 버섯은 냉장고에 남은 재료 활용이 가능해 자투리 재료 소진에 좋습니다. 된장 양을 줄이고 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을 더 살리면 저염식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추가 간 없이도 충분히 맛이 좋습니다.
라미에뜨
저는 좀더 쎈 압력으로 코세정 해용~♡♡
처음에 할때는 저도 좀 겁이나서 부드러운 압력으로 했는데 굳이 겁내 할 필요가 없더라고용. 겁이나서 코세정 망설이시는 분이라면 한번 보시고 꼭 하시라고 추천합니다^^
우블리에
배송 시킨거왓더요🤭
만원인가 7천원인가 쿠폰주길래 ㅋㅋㅋㅋ 또 바로시켰어요♡ 멤버스 가입도해서 그거 쿠폰도 써야하는데🤣🤣 암튼 새벽배송으로 이것저것 주문했어요 ^^
자스민꽃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라미에뜨
우유에 '이 가루'타서 마셨더니 약먹은 것처럼 '소화불량'나았다네요
우유에 강황을 타서 먹으면 강황속 커큐민이 소화 불량 개선 효과가 있다네요 우유를 같이 먹음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섭취 할 수 있고 소화불량도 잡을수 있다네요 시나몬과 같이 먹어도 좋구요 꿀과 함께 먹음 달달하니 맛있겠어요 우유가 맞지 않으면 두유랑 먹어도 시너지 효과가 좋네요 불금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벌
5년은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음식들
요즘은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음식을 가려 먹기는 하지만, 사실. 맛있는 음식이 몸에 해롭듯이... 잘 알면서도 가려 먹는것이 잘 안되네요. 이런 음식을 먹으면 피부가 더 늙어 보인다고 하는데요. 꼭 젊어 보일 필요는 없지만, 노화를 부추길 필요는 없으니깐요. 별생각없이 즐겁게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 노화를 부추기는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정제 밀가루와 설탕 하얗게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흰 빵은 실제로 다량의 당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정제한 흰 설탕은 말할 것도 없고요. 이 정제된 당분은 혈액 속에서 체내의 단백질 혹은 지방과 결합해 최종단산화물(AGEs)이 됩니다. 당으로 된 독소라고 하여 ‘당 독소’라고도 하죠. 당 독소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아 남게 되는데요. 산화 반응해 신체의 노화를 촉진합니다. 특히 피부의 노화를 부추깁니다. 콜라겐의 변화를 유도해 피부의 탄력을 눈에 띄게 떨어트리죠. 마가린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낮추는 트랜스 지방이 다량 함유된 마가린은 몸의 노화에 속도를 더하는 음식이에요. 뇌 기능과 심혈관 기능에도 문제를 줄 수 있고요. 전신에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더군다나 자외선에 취약한 피부로 만든다고 합니다. 신체의 기능은 물론 미용적인 측면에서도 노화를 일으키는 마가린!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를 많이, 자주 섭취할수록 조직의 세포가 더 빠르게 노화를 일으킵니다.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에는 설탕도 다량 들어있는데요. 설탕은 입안의 박테리아와 결합하여 치아의 손상을 유발합니다. 신체 중 가장 느리게 나이 든다는 치아에 가장 안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죠. 이뿐 아니라 당분과 열량 때문에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고요. 뇌졸중 및 치매 위험도 증가한답니다. 가공육 과거에 비해 완화되었지만, 대부분의 가공육 제품에는 아황산염과 방부제,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어요. 가공육을 멀리해야 하는 주범들이죠. 아황산염은 암을 비롯한 만성 질환의 중심이 되는 화학물질이랍니다. 피부에는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고요. 염분 함량도 일반 식품에 비해 높기 때문에 5년은 더 늙어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술 역시나 술이 문제입니다. 술은 특히 피부의 노화와 직결되어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몸이 술을 분해하기 위하여 탈수소효소를 다량으로 생성하여 수분 부족이 일어납니다. 평소에 건조함을 느끼는 사람이 술을 마시면 더욱 건조함을 느끼는 것도 이 때문이죠. 건조한 피부는 쉽게 탄력이 떨어지고요. 평소에 있던 주름은 더욱 깊어지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30대 남자에게 은근히 보기 힘들다는 옷 핏
옷 넣어 입었을 때 여유증 or 외계인 몸매 없이 일자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 40줄 이상되서 잠깐 방심하면 가차없이 뱃살나와서 불가능됨 30대 지난 남자들 95프로가 일단 얼굴이 퍼짐. 1~20대때 거의 사마귀였던 애들이 30대 넘으면 정상얼굴 되고, 정상이던 애들은 죄다 30대 넘어가면 이상하게 얼굴이 펑퍼짐해짐. 얼굴 칼같이 갸름한 애들아 스트레스 받지마라 30대 넘어가면 너희가 동안이 된다
야고
다이어트 소스 추천 피그인더가든 오리엔탈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건강을 위해서 늘 샐러드를 챙겨 먹을려고 하는데 소스없이 생야채만 먹는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럴때 최대한 칼로리가 낮으면서 샐러드맛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소스중에 오리엔탈드레싱 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제가 원래는 마요네즈 베이스의 소스를 엄청 좋아했는데 오리엔탈드레싱을 접하고 난후로는 뒷맛도 깔끔하고 무겁지 않아서 선호하고 있어요 간장, 식초, 올리브유 베이스라 샐러드 종류에 상관없이 두루두루 잘 어울리구요 칼로리도 발사믹소스보다도 낮더라구요 100g에 160kcal정도입니다
켈리장
"하루 30분 운동하면 '이것' 향상"…나이 들수록 더 열심히 움직여야 하는 이유
적당한 운동은 참 좋은것 같아요 살을 빼는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은 정말 무한한 긍정적인 효과를 주네요~ ✔ 30분간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 ✔ 밤에 6시간 이상 수면 이 2가지만 충족되도 인지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해요. 운동을 꾸준히 하는것. 꾸준히 몸을 사용하고 신체활동을 하면.. 주의력 및 신체 반응 속도가 더 높다고 하니 꾸준히 운동 함께 해봐요~ 하루 30분 운동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0일 영국 유니티버시티칼리지런던대(UCL)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행동 영양 및 신체 활동 국제 저널'을 통해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30분간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고 밤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면 다음 날 인지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50세에서 83세 사이의 인지 장애나 치매가 없는 성인 76명을 대상으로 8일 동안 가속도계를 착용하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수면과 신체 활동을 추적했다. 참가자들은 매일 주의력, 기억력, 처리 속도 등을 조사하기 위해 간단한 온라인 인지 테스트를 받았다. 연구 결과, 전날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이 30분 증가할 때마다 다음날 에피소드 및 작업 기억 점수가 2%에서 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데이터까지 고려했을 때는 작업기억 점수만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연구는 신체 활동이 인지 기능의 단기적 개선과 치매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기존 연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전 연구들은 주로 실험실에서 몇 분에서 몇 시간 단위로 반응을 추적했으나, 이번 연구는 실생활에서 수행되는 신체 활동의 단기적인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신체 활동이 뇌로 가는 혈류량 증가와 신경전달물질의 자극으로 인한 혜택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UCL의 미카엘라 블룸버그 연구원(공중보건학)은 "신체 활동이 뇌에 좋으며 숙면이 이를 돕는다"며 "이것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임상적 차이에 해당하는지 말하기는 어렵지만, 다음 단계는 인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유사한 연구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미한 인지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일상적으로 인지 능력을 아주 조금만 높여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해당 연구에서 앉아있는 시간이 30분 늘어날 때마다 다음 날 작업 기억 점수가 약간 떨어진다는 결과도 발표했다. 또한 밤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한 사람은 다음날 수면이 적은 사람보다 에피소드 기억, 주의력 및 신체 반응 속도 점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연구에는 참가자들의 교육 수준이 높고 건강 상태가 우수하며 일상적인 신체 활동 수준이 높았다는 점 등 한계가 존재했다. 블룸버그 연구원은 "운동이 다음날 기억력에 미치는 영향이 정확히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으며, 신경전달물질의 효과는 몇 시간 동안만 지속되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운동이 뇌에 미치는 장기적인 이점의 배후에는 다른 메커니즘이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모두는 나이가 들면서 인지 기능 저하를 경험하며, 이는 노화의 정상적인 부분"이라며 "그렇기에 인지 기능과 독립성 및 사회 참여를 향상시키기 위해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이 무엇일지 생각해 봐야 하는 연령대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소 추천 - 맛과 영양의 더 찐한 레몬 진저요!
요새 다어어트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요. 우리 집에서도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음식 먹으려 해요. 특히 외모에 민감한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다이어트에 신경 써요. 아침 저녁으로 포케나 샐러드 챙겨 주는데요. 잘 해주는 드레싱이 진저레몬소스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이에요. 구성 성분도 좋고 입맛도 좋아 잘 안먹는 야채도 잘 먹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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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제공: 헬스조선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 사과, 당근 단호박, 고구마중에 제가 안먹는 것은 고구마 고구마 한번 껍질채 먹었는데, 바로 따뜻할때 먹는것 빼고는 먹기가 좀 힘들던데요
뽀봉
두유에 단백질 파우더~~
아몬드 브리즈에 단백질 파우더 한스푼 넣고 먹어요 단백질과 칼슘 보충용입니다~
꼼꼼엄마
오랜만에 왔더니~
광고보고 힘들어서 잘 안하다가 오랜만에 해봤더니 이리 반겨주네용~
코코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