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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마 커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키마 커리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먹을때 소스대신 요거트

다이어트하면서 생야채먹기 힘들어서 소스의 힘을 많이 빌리는데요 그러면 칼로리도 어마무시하고 또 소스에 당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전 소스대신 요거트를 대신해서 먹어요 서울우유에서 나오는 무가당 농후발효유 자주 이용하는데 소스없어도 샐러드 맛있어지고 포만감도 좋아져서 적게먹어도 든든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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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로삐삐

샐러드먹을때 소스대신 요거트

당뇨관리를 위한 배추쌈구이 식사 레시피 두부와소스까지

당뇨관리를 위해 추천하는건 뭐니뭐니해도  당류 제한이에요 시판 소스는 일절 사용하지 않아야해요 너무 달아여 ㅠㅠ 설탕 덩어리 이건 제가 만든 배추쌈구이에요  두부와 양파 청양고추를 기본으로 물에 볶아요 참치넣어도 되요 그걸 한김식히고 배추는 낱장을  살짝 쪄요 배추에 쏙 넣고 돌돌말아 약불에 구워요소스는 간장 식초 레몬  양파 청양초 재료가 중복되서 조아요 맛도 굿굿😊❤️🧡 이렇게 자꾸 먹다보면 나쁜음식이 안당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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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2022

당뇨관리를 위한 배추쌈구이 식사 레시피 두부와소스까지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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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간장소스 순살 닭강정

간장소스 순살 닭강정이 맛있어 보여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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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간장소스 순살 닭강정

셀러디 버섯계란 셀러드

오늘 아침은 버섯/계란 셀러드 입니다~ 집에 올리브 발사믹이 똑 떨어져서 저당 소스 뿌려서 얌얌 했습니다~ 야채는 치커리 입니다 저는 배고플때 이셀러드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당조절도 해야되고 너무 맛있는 셀러디 입니다  계란 스크램블 버섯 볶고 야채 끝인데 맛은 아주 담백 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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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마미

셀러디 버섯계란 셀러드

수제 스파게티소스

집에 토마토가 넘쳐나 소진할겸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매주 3회 만들어 먹어요 오늘은 친구가 놀러와 만든거에요 소스 농도는 기호에 식성에 맞게 졸이면 됩니다 걸죽한걸 좋아하면 더 졸이면 됩니다 과일잼. 만든다고 생각하면 싑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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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여자정말

수제 스파게티소스

라구소스

코스트코 다녀온 지인이 라구 소스 맛있다고 한통 주셨어요 여기에 고기랑 야채 더 추가해서 만들어 먹으면 깊은 맛이 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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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라구소스

소스없이 샐러드 한끼 😊

과식한 오늘...ㅋㅋ  저는 샐러드...♥ 소스 없이 먹어봅니댜 😊 채소 본연의 맛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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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소스없이 샐러드 한끼 😊

웅파이 드셔보셨나요?

웅파이 드셔보셨나요? 얇게 겹겹이 쌓인 바삭한 패스츄리 안에 고기, 버섯, 치즈, 소스 등을 넣어 만든 파이에요. 지난번에 사촌동생이 주고 갔는데 비프, 보스, 치킨, 시금치 4가지 맛이 들어 있었어요. 냉장보관 했다가 먹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돼요. 가족들과 이틀 동안 2번에 걸쳐서 먹었어요. 비프파이는 소고기 스튜가 들어가 있고, 보스파이는 인도풍 커리, 시금치파이는 시금치, 계란, 토마토 소스를 넣었고 치킨파이는 크림과 닭가슴살이 들어 있어요. 패스츄리 안을 꽉 채워서 포만감이 높고  맛도 전부 다르면서도 풍미가 깊었어요! 건강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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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jhj0407

웅파이 드셔보셨나요?

차지키소스

로컬에 갔다가 딜이 보이길래 사왔어요 20그램에 1000원~~ 오이한개랑 딜 조금 그릭요거트 올리브유 레몬즙 알루로스 섞어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기대했던 맛은 아니지만 빵에 올려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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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차지키소스

치커리꽃

이건 치커리 꽃인데 일반 원예용 꽃에 미모가 뒤지지 않고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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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치커리꽃

차지키소스

그리스쌈장 이라고 불리는 차지키소스에 후무스에 당근라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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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차지키소스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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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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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청정원 참깨흑임자 드레싱 샀는데 이건 너무 꾸덕해서 샐러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아요 예전에 먹던 참깨소스는 이런 느낌이 아니고 훨씬 묽어서 뿌려 먹기 좋았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회원님들은 어떤 소스 즐겨 드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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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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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활용해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레시피 소개해요

우선 오이 반개 썰어주고 마늘 다져 주세요. 그리고 썰어둔 오이에 소금 한티스푼 넣고 절인 후 10분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딜은 큰 줄기를 제거하고 이파리만 잘게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볼에 그릭요거트, 오이, 마늘, 딜을 넣고 1차로 섞어 줍니다. 다음에 레몬즙 한티스푼과 레몬제스트 갈아넣고 다시 섞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맛을 본 뒤 필요하면 소금이나 꿀 등으로 추가 간을 해 주면 차지키소스 완성입니다. 크래커, 채소 먹을 때 찍어 먹거나 샌드위치에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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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그릭요거트 활용해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레시피 소개해요

짜파게티 만능소스

밥이나 면에 넣어서  먹는 짜파게티  만능소스 샀어요  짜장밥이 먹고 싶어서 샀는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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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짜파게티 만능소스

🥯베이커리 카페 앞 산수국씨

🥯베이커리 카페 앞 산수국씨 아침 운동길에 만났어요. 카페이서 심은듯해요. 싱싱하고 이쁘죠 막 피는 중이네요. 베이커피 카페가 유행이라 넓고 빵이 다양하게 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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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베이커리 카페 앞 산수국씨

다이어트할 때 필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 많이 드시나요?  저도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요, 샐러드 소스가 의외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샐러드 소스만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소스들에는  많은 설탕 및 액상과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케첩이나 잼에는 어마 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 하지만 음식은 곧 소스 맛이라고 생각하는 저 같은 분들을 위해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꽤나 괜찮은 소스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괜찮은 소스 추천💜     ✔️하이퐁 스리라차 칠리소스 한국인은 매운맛이죠!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함을 놓칠 수 없다면 '스리라차'소스를 드셔보세요.  하이퐁의 스리라차 소스는 당질이 1.3g로 1 티스푼 기준 (5g) 영양성분은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100mg,당류 1g, 단백질 0g입니다.  육류 및 해산물에 찰떡이에요! ✔️아보카도 마요네즈    건강한 아보카도 오일로 만든 마요네즈는  다이어트 할 때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초슨푸드의 아보카도 오일은 100ml기준 탄수화물 0g, 지방 75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0g), 나트륨 58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고소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첨가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생들기름  고소하고 향긋한 생들기름에는 오메가 3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한국인의 트러플 오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생들기름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농부플러스의 생들기름은 2ml당  탄수화물 0mg, 지방 1.8g, 나트륨 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만 오메가3 지방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산패가 진행되는데요,  가열시 트랜스 지방으로 변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옐로우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가 아닌 일반 "옐로우 머스타드"는  당질이 0g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는 5g 당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60mg, 당류 0g을 포함하고 있어요. 알싸한 머스타드에 고기를 찍어 먹으면 별미랍니다!  *서브웨이에서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먹기 질렸다면 옐로우 머스타드도 추천드려요!  💗💗💗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소스 외에도 첨가당이 없고 당질 함량이 낮은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우리, 무작정 참지말고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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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다이어트할 때 필독! 다이어트 소스 추천💜

혈당관리~ 저당소스로❤️

비비드 저당비빔장 비비드 저당굴소스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지만  신랑 당뇨 예방으로 소스류를 저당으로 바꾸고 있어요 비비드에서 나온 소스는 맛도 좋더라고요^^ 시중 제품 대체로 쓰는데 제 입맛엔 맞아서 꾸준히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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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혈당관리~ 저당소스로❤️

제로 슈가 드레싱 소스

평소에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자주 해먹는데 일반소스는 당이 많아서 제로 슈가인 소스를 찾다가 발견한 제품입니다 월든팜스 허니 디종 드레싱은 제로 슈가, 무지방, 제로 콜레스테롤로 가벼워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샐러드 소스랑 디핑소스로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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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이

제로 슈가 드레싱 소스

저당식품-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소개합니다.

밥한끼 해먹기 무섭네요.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건강을 생각해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도 요즘 건강을 생각한 저당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어 음식 조리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음식에 간을 하지 않으면 도통 맛이없어 먹는 즐거움을 찾기 어렵습니다. 요리할때 감칠맛을 더해 주는 굴소스!!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를 소개합니다. 굴소스는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습니다. 버섯을 볶을때 넣으려 합니다. 물론 여기저기 모든 음식에 넣을수 있구요.이렇게 착한 제품이라면 혈당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음식에 감칠맛도 더하고 건강도 생각한다면 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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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kkk

저당식품-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소개합니다.

소스부터 완성

애들이 인정한 육회 소스 ㅋㅋㅋ 고추장 소스가 제일 맛있다고 해서  미리 만들어 둡니다. 육회는 오늘 늦다고 5시 이후에 오라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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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소스부터 완성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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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식사 20분전 채소스틱 먹어주기

예전엔 식사할때 채소를 먼저 먹고 시작했었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먹는건 혈당 낮추는것에 영향이 없다 그러더라구요ㅋㅋ 적어도 식전 15~20분전에는 먹어줘야 효과가 있다그래서 전 식사준비할때 미리 잘라둔 채소스틱을 주워먹어요 그러면 혈당 서서히 올리는것에도 좋지만 약간의 포만감이 생긴후 식사를 하니까 과식도 막아주고 좋은거 같아요! 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등 본인이 좋아하는 채소를 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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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20분전 채소스틱 먹어주기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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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최애 파스타 소스

마트에서 파는 화이트 소스중에서 최애 소스중 하나예요. 파스타집애서 먹는 트러 플 송 로 버섯 파스타 맛이랑 비슷 해요. 이마트 원플러스원 세일 할때 쟁여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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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파스타 소스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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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비비드 소스, 고맙당고추장, 실곤약, 매일두유

제가 정말 자주 먹는 소스들이에요. 실곤약이랑 같이 비벼서 자주 먹구요 혈당상승 진짜 없습니다 한시간 후 혈당 10정도 차이나고 요즘엔 짜장까지 나와서 그동안 못먹었던 짜장라면 한을 풀었어요ㅠㅠ 특히 굴소스는 요리할때 자주사용합니다 ㅎㅎ 제가 소화는 잘 시키는 편이라 곤약을 국수대신 많이 먹는데요 대량으로 사놓아도 유통기한길고 200g 소용량보단 800g 10개정도에 2만원선으로 파니까 입에 맞으시면 드셔보세요! 특히 인터넷으로 냉면 육수 검색해서 다시다 미원 식초 아스파탐 등 그램수 정확히 맞춰만드시면 진짜 냉면이랑 비슷합니다....! 신세계에요!! 제가 자주 쓰는 양념인데요~ 한동안 고춧가루랑 간장으로만 먹다가 고추장이 좀 필요할 때 씁니다! 비싸서 많이는 잘 안쓰는 편이예요 ㅎㅅㅎ.. 매일 남양이 불매 이야기가 많지만 ㅠㅠ 이것만큼 성분착한애는 없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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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sun

비비드 소스, 고맙당고추장, 실곤약, 매일두유

인도커리

주말에 먹고 남은 인도 커리가 있어서 아점으로 먹었어요. 커 리는 언제나 먹어도 맛있어요 ㅎ 커 리가 간이쎄서 김치가 따로 필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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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인도커리

짜파게티 와 불닭소스

고추가루 솔솔 뿌려도 맛나죠  불닭소스 넣어주면 매콤함이 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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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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